• 최종편집 2021-11-30(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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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초구, 길고양이 급식소 36개소로 확대 운영
    서초구 길고양이 급식소 및 이용모습   서울 서초구가 기존 길고양이 급식소 25개소에 더하여 올해 10월까지 11개소를 추가로 확대 설치해, 총 36개소의 ‘서초구 길고양이 급식소’가 문을 연다. 길고양이 급식소는 구에서 2017년 3개소 시범설치를 시작으로 2019년에는 각 동별 1개소씩 18개소를 추가 설치하였으며, 2020년에는 사람이 떠난 재건축 지역에 남겨진 길고양이를 위해 4개소를 추가 설치했다. 올해는 기존 낡은 급식소 2개는 교체하고, 길고양이 중성화 자원봉사자의 신청을 받아 방배13구역 재건축지역을 포함한 11개소를 추가 설치한 것이다. 올해 제작한 길고양이 급식소의 주요 특징으로는, 급식상자(가로0.58m·세로0.35m·높이0.4m)와 발판(가로0.55m·세로0.24m)으로 구성해 기존 급식소보다 지붕이 길어 급식소 안으로 비가 덜 들이치고 더 안락하다는 점이다. 또 소재로는 고무를 이용하여 급식소 다리가 부식되지 않으며, 나무색 목재로 제작해 주변 환경과 어우러지도록 꼼꼼히 신경썼다. 일반적으로 길고양이 급식소는 불특정 다수에 의해 스티로폼이나 벽돌 등 무분별한 형태로 제작되어 주변 미관을 해치기도 하고, 2차 쓰레기가 발생하는 등 환경오염 불편 민원이 발생하기도 한다. 또, 길고양이를 돌보고자 하는 지역 캣맘은 주변의 따가운 시선을 감수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기도 하였다. 구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서초구 길고양이 중성화 자원봉사자와 함께 깨끗한 먹이 제공 및 급식소 주변 청결도 관리를 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주민 생활불편을 예방하면서 길고양이들이 안락하게 먹이를 먹을 수 있어, 건전한 길고양이 돌봄 문화가 확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구는 올해 77명의 길고양이 중성화 자원봉사자를 구성해 운영하며, 길고양이 중성화사업에 있어 서울시 자치구 최상위권의 실적을 내고 있다. 또 길고양이 뿐만 아니라, 동물보호조례 제정 및 유기견 입양 ‧ 교육기관인 서초동물사랑센터 개소, 동물보호명예감시원 운영 등 다양한 동물복지 정책을 추진해왔다. 조은희 서초구청장은 “서초구 길고양이 급식소 설치를 통해, 주민과 동물이 조화롭게 공존할 수 있는 성숙한 반려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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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imal Right
    2021-11-01
  • 동물 공존도시 마포, 서울시 자치구 최초 동물복지 5개년 계획 수립
    동물 공존도시 마포, 서울시 자치구 최초 동물복지 5개년 계획 수립   오는 11월 중순 서울 마포구 마포동(36-4)에는 서울시에서 8번째로 반려견 놀이터가 문을 연다. 또한 반려동물 인구 및 관련 산업이 확장하는 것에 비해 전문 인력이 부족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내년부터 반려동물 전문인력 양성도 시작한다. 마포구가 이 같은 내용을 담아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동물복지 5개년(2021~2025) 계획인 ‘마포 동물복지계획 2025’을 수립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2019년 8월 동물보호팀 신설 후 단편적으로 실시해 온 동물보호 정책을 한 단계 발전시켜 분야별로 세분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행복한 마포’라는 정책 비전을 내세우며, 동물과의 공존을 강조하고 있다. ‘마포 동물복지계획 2025’는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 ▲유기동물 및 길고양이 관리 ▲구민참여 및 동물보호‧복지, 3개 중점분야로 구성되었으며 구는 실현 가능성을 우선 순위에 두고 총 15개 세부사업 계획을 수립했다. 우선 구는 11월 반려견 놀이터를 조성해 반려견과 보호자를 위한 교육의 장을 마련하는 한편, 구민 호응도가 높은 반려동물 문화교실을 꾸준히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반려동물 전문인력 양성, 마포 반려견 문화행사, 취약계층 반려동물 의료 서비스 지원 등을 신규 사업으로 추진해 건강한 반려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앞장서 나간다는 구상이다. 이와 함께, 유기동물 보호 및 예방 체계도 촘촘히 구축해나간다. 유기동물의 신속한 구조 및 치료를 전담하는 위탁업체를 지속 운영하고, 길고양이 중성화 및 급식소도 지원한다. 유기동물을 입양한 구민에게 1마리 당 20만 원 한도 의료비와 입양축하 물품 등을 지원해 유기동물 입양률 제고에도 힘쓴다. 마지막으로 동물복지 네트워크, 동물보호 명예감시원 및 자원봉사단 등의 운영으로 동물보호 및 정책에 구민 참여를 확대해 올바른 동물보호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동물복지의 기반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구는 ‘마포 동물복지계획 2025’의 내실화를 위해 지난 10월 21일 동물복지 전문가들이 참여한 사전 설명회 및 자문회의를 개최, 의견을 수렴했다. 이에 따라 구는 2022년에 ‘마포구 동물복지위원회’를 구성‧운영하고 동물 보호 현안 등 실질적 정책 추진을 위한 자문 기구로 적극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반려동물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동물보호와 복지에 대한 구민들의 기대가 매우 다양하고 동물보호 단체 간에도 의견이 상이하다”라며 “이런 사항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동물복지 5개년 계획을 매년 점검하고 보완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이번 「마포 동물복지계획 2025」는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행복한 마포 구현을 위한 첫 번째 발걸음이라 생각한다”라며 “천만 반려인 시대를 맞아 동물복지를 향상하고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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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imal Right
    2021-10-27
  • 우리집 ‘고양이 친화 인테리어’는?…‘서울 반려동물시민학교’ 온라인 특강
    명사특강 유튜브 썸네일 이미지   ‘집’이라는 공간이 세상의 대부분인 반려묘와 집사가 모두 지내기 좋은 인테리어를 고민하거나 준비 중이라면 ‘서울 반려동물시민학교’ 온라인 명사특강에 참여해 보자 서울시는 고양이를 기르거나 관심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나응식 수의사의 고양이와 보호자 둘 다 만족하는 캣테리어’ 특강을 24일(일) 오후 2시 서울시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한다. ‘캣테리어(caterior)’는 고양이(cat)과 인테리어(interior)의 합성어로 관련 용품들을 고양이의 본능과 습성에 맞춰서 배치하는 ‘고양이 친화 인테리어’를 의미한다. 강의는 EBS ‘고양이를 부탁해’에 출연으로 시민에게 친근한 고양이 행동전문가 나응식 수의사가 고양이에게 필수적인 환경을 제공하면서도 생활편의 등 보호자의 만족도까지 높일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생방송 참여 시민과 질의 응답을 통해 맞춤형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영역동물’인 고양이의 경우 실내환경이 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특성을 고려해 수직공간과 은신처를 구성하고, 밥·물그릇, 화장실의 위치를 어떻게 배치하면 최대한 안정감을 주고 보호자와 교감을 증대시킬 수 있는지 알아본다. 이 강의는 ‘서울 반려동물 시민학교’ 일환으로 진행되며, 지난 5월 ‘설채현 수의사와 함께하는 반려동물 생애주기별 건강관리’와 7월 ‘훈련사, 미용사, 장례지도사가 한자리에…무엇이든 물어보시개’에 이은 3회차 특강이다. 이번 특강에 참여한 시민을 대상으로 선착순 100명에게 반려동물에게 필요한 기념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참여자는 모바일 또는 PC 화면을 캡처 후 ‘서울 반려동물시민학교’ 홈페이지의 이벤트 게시판에 올리면 된다. 또한, 캣테리어 문의나 고양이와 생활하며 느꼈던 행동학적 문제, 건강관리 등 궁금한 점을 ‘서울 반려동물시민학교’ 홈페이지에 댓글로 사전에 질문을 남기고 방송에 질문이 채택되어도 소정의 상품을 받을 수 있다. 박유미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코로나19로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실내생활 시간이 늘면서 사람은 물론 반려동물까지 배려하는 펫테리어(peterior)에 대한 관심이 증가해 ‘캣테리어’ 강의를 마련했다. 많은 시민이 참여하기 바란다.”며 “서울시는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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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imal Right
    2021-10-21
  • 경희대 교양학부, 후마니타스칼리지에 '반려동물과 동물권' 강의를 개설해.....
    경희대  교양학부,  후마니타스칼리지에 '반려동물과 동물권' 강의를 개설해.....     경희대는 교양학부인 후마니타스칼리지에 '반려동물과 동물권' 강의를 개설해 오는 2학기부터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강의계획서에 따르면 학생들은 강의 전반부에는 올바른 반려동물 기르기, 실생활에서도 쓸 수 있는 동물 행동 교정 방법 등을 배운다.   중간고사 이후에는 유기동물, 가축과 살처분, 동물원 내 동물, 실험동물 등 동물권과 관련한 여러 문제에 대해 발표하고 조별로 토론하는 방식으로 강의가 진행된다. '반려동물과 동물권' 강의는 학생들이 신설을 원하는 교양 강좌를 스스로 설문 조사해 학교에 요청하면 검토를 거쳐 강좌를 마련하는 '배움학점제'로 개설됐다. 경희대 관계자는 "그간 동물 관련 학과가 있는 대학은 많았지만, 누구나 들을 수 있는 교양 강의로 동물권 관련 수업을 개설한 경우는 드물었다"며 "학생들의 반응이 좋을 경우 앞으로도 계속해서 운영할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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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imal Right
    2021-10-07
  • KGCCI (AHK Korea) , was elected our Korean Chairperson Ms. Hyun-Nam Park, Managing Director and Branch Manager of Deutsche Bank AG Seoul Branch
    KGCCI (AHK Korea)  , was elected our Korean Chairperson  Ms. Hyun-Nam Park, Managing Director and Branch Manager of Deutsche Bank AG Seoul Branch       KGCCI (AHK Korea) held the 40th Annual General Meeting on April 15. Ms. Hyun-Nam Park, Managing Director and Branch Manager of Deutsche Bank AG Seoul Branch, was elected our Korean Chairperson, the first woman to fill this role. She will lead our board of directors together with our German Chairperson Mr. Peter Tiedemann, President of Zeiss Korea. Mr. Steven Kim, Senior Vice President of LG Chem, was elected our Korean Vice-Chairperson. Yan P. Uhl, CFO Korea/Representative Director of SAP Korea, was re-elected as Treasurer.Some new members have joined the board: Mr. Alex Drljaca (President, Robert Bosch Korea), Mr. Stefan Ernst (COO, ZABEL+PARTNERS architects), Dr. David Im (Representative Director, BASF Company), Dr. WooKyu Kim (Managing Director& Representative Director, Merck Korea), and Mr. Jung (Jung-Wook) Seo (CEO, TÜV SÜD Korea). Re-elected board members are Mr. Alejandro Arias (General Manager Korea, Lufthansa German Airlines), Mr. Tai Yoen (Dan) Choi (Managing Director, Wuerth Korea) and Mr. Yunjoong Kim (Managing Director, Wilo Pumps Korea).Congratulations once again to the newly elected board representing Korean-German business interests and friend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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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3
  • CEO Interview , Mr. Lee Seung Soo (CEO / Infineon technologies Korea)
    CEO Interview , Mr. Lee Seung Soo  (CEO / Infineon technologies Korea)   Interviewer : Alicia Song ( GEBS , Reporter) Interviewee : Mr. Lee Seung Soo  (CEO / Infineon technologies Korea) Reporter   (Hello Everyone, my name is Alicia Song and I am a reporter for GEBS, a foreign company news station in Korea.  I am also the Director of Public Relations at the KOFA. Today, I am honored to be joined with Mr.Lee Seung-Soo, the country manager of the Korean branch of Infineon Technologies)  (Hello Mr. Lee, first of all, thank you very much for accepting this interview.  I know that Infineon Technologies headquarters is based in Germany and Infineon Technologies Korea’s branch is located in Samseong-dong, Gannamgu, Seoul).  Would you please share with us an introduction about Infineon Technologies?) Mr. Lee Seung Soo  :  In the 2020 fiscal year (ending 30 September), Infineon reported revenue of more than €8.5 billion with a workforce of some 46,700 people worldwide. Following the acquisition of the US company Cypress Semiconductor Corporation in April 2020, Infineon is now a global top 10 semiconductor company. We play a key role in shaping a better future – with microelectronics that link the real and the digital world. Our semiconductors enable efficient energy management, smart mobility, as well as secure, seamless communications in an increasingly connected world. Infineon Technologies Korea is located in Samseong-dong, Gangnam and working around 240 employees. Also we set up the sales office in Daegu to provide qualified support for customers in South area. Major customers are Hyundai Motor group, Samsung Electronics and LG Electronics and Infineon Korea have ranked No.1 in Automotive semiconductor area.  Reporter   (Thank you for the introduction. Would you please describe what the organizational culture (OD & Culture) and ideal Talent Style of Infineon Technologies Korea is?) Mr. Lee Seung Soo  :   Infineon Korea respects Korean culture based on IFX head quarter’s structure. All employees are responsible for own work and we place a high value on exchanging necessary feedback each other. There’s a communication format called Leadership dialogue that not only the manager give feedback to the staffs, but the staffs also give feedback to their manager.  Infineon Korea is working on a campaign to call nickname instead of Korean title. We will continue this campaign to make more respectful and equal organizational culture.  Reporter   (Would you please outline the compensation & benefits (C&B) and HR (HRM) system of Infineon Technologies Korea?) Mr. Lee Seung Soo: Infineon Korea provides ‘Flexible spending account’ what employees can use this one like credit card anywhere, anytime. And we are constantly trying to offer the necessary program for employee’s wellness.  Infineon Korea operate global HR system stably. Managers have a performance evaluation with each employee frequently and we managing not only evaluation, but also various training program for employee’s development. Reporter   (How would you describe the labor-management culture of Infineon Technologies Korea?) Mr. Lee Seung Soo:  We have the labor-management council meeting quarterly. Council members from workers are collecting feedbacks regarding all of company life and they put it on the table in labor-management council meeting. All council members discuss new feedbacks and notice the conclusion quarterly.  Reporter   (Would you be able to inform us of any job position currently available at Infineon Technologies Korea or a position that is scheduled to be available in the second half of this year?) Mr. Lee Seung Soo:  Infineon Korea recruits experienced employee time to time. Please refer to the Infineon website for the details of recruiting. www.infineon.kr Reporter  -  (As a successful leader and CEO, it would be great if you could share some advice for working mothers who dream of becoming CEOs of foreign companies in the future?) Mr. Lee Seung Soo:  Most working mothers should take care of both their family and work. They are used to doing two things same time and they know how to use their time efficiently. To finish the work in time, concentration and sensitivity are required. As such, working mothers have many strengths.  I think it’s important to experience various positions in one field if you have a goal to become a CEO. For example, If you’re working as engineer you can try sales position, if you’re working as sales you can try marketing position. Make your unique career focusing on the position what enable to catch the big flow of company’s moving forward. I look forward to meeting many woman CEOs soon. Reporter -  (The world economy has been stunned since the Pandemic.  Would you please highlight some of the real difficulties that currently surround your company industry as well as the future outlook of the industry?) Mr. Lee Seung Soo:  As many people know already Automotive semiconductor supply issue is very serious now days. Semiconductors account for 18% of the total cost of automotive electronics in 2000 but it’s 40% in 2020. The demand has increased significantly but only few foundry companies produce automotive semiconductor because it’s not profitable. It’s expected to continue overeating of automotive semiconductors for a while due to great interest of autonomous driving, electric vehicles and COVID pandemic. To counteract this problem, Infineon is doing the best to find good solutions for our customers. Reporter -  (Lastly, as a mentor who contributes so much to his community, please share with us any wisdom you may have for young job seekers) Mr. Lee Seung Soo:  We are living in an era of rapid change and COVID pandemic has made it harder to get a job. But the economic is slowly recovering and I believe there are opportunities even though it’s a difficult situation. It’s late if you start preparing when the good opportunity happened. You should decide the direction you want to go and make the qualifications and experience to match the job you want. If you decide a job you want to do, I’d like to recommend that you get information about the company you want to work as much as you can. It would be helpful that find the company’s management direction, changes in the industry and company’s outlook. Many companies want you if If you can clearly show your potential and your goals to contribute within the comp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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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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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외신] California fines Uber $59 million in dispute over sexual assault data
    California fines Uber $59 million in dispute over sexual assault data   Getty Images     California regulators fined Uber $59 million and threatened to suspend its operating license in the state after it refused to fork over details about sexual assaults that occurred on its trips. An administrative law judge ordered the ride-hailing giant to comply with the California Public Utilities Commission’s request for data about incidents of sexual assault and misconduct that were reported to Uber in the state over the last three years. The commission judge said it was unacceptable for Uber to stonewall regulators’ efforts to gather information about a safety risk to riders. “Rather than casting itself in the role of a victim of regulatory overreach, it is Uber who is playing the part of the obstructionist who has prevented the commission from carrying out its regulatory, investigative, and enforcement duties,” the judge wrote in the Monday ruling. The decision came about a year after Uber released a safety report revealing that it had received more than 3,000 reports of rape and sexual assault related to trips hailed through its platform in the US in 2018. That report prompted the Public Utilities Commission to seek more details about the incidents that occurred in California, including the date, location and time of each one, the circumstances of the assault, and contact information for witnesses as well as each person to whom the assault was reported. Uber has resisted the demand, calling it a “shocking violation of privacy” that could expose sexual assault survivors’ personal information such as full names and phone numbers. The judge noted that the commission ordered the company to submit the data under seal, which would protect any confidential information. Uber could also use a code or another signifier to identify victims instead of their full names, the ruling says. But Uber alleged that the commission has “changed its tune” and now wants to fine the company for failing to comply with an order that it “fundamentally altered.” “These punitive and confusing actions will do nothing to improve public safety and will only create a chilling effect as other companies consider releasing their own reports,” Uber spokesman Harry Hartfield said in a statement. “Transparency should be encouraged, not punished.” Uber has 30 days to appeal the judge’s ruling. The company’s shares were trading up 2.2 percent at $52.59 as of 10:19 a.m. Tues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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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15
  • [단독외신] New managing director in Fissler Korea
    New managing director in Fissler Korea   [Provide Photo by Fissler Korea]   German premium cookware brand Fissler announced that it would appoint a new Korean managing director, Robert Rhee.   Robert graduated from Sogang University's Department of Business and holds an MBA from University of Iowa (USA). He has a solid international marketing and leadership experience, having worked for companies like CJ, Johnson & Johnson, Reckitt Benckiser, Shoemarker, Converse, Homeplus and latest Diageo. He has a strong passion for consumer brands.   Jacob Øesterhaab Fissler Global CEO say that “Korean market is one of the most important markets for Fissler. Now is an important time for Fissler to take a leap forward as a global brand. With the appointment of Robert, we set a higher ambition level for growth of the preferred brand of premium cookware in Korea”   Robert Rhee Fissler Korea new managing director say “I am very happy to start a new journey at Fissler, which leads the premium cookware market.    Through close collaboration with Fissler HQ, Fissler Korea will provide the best cooking experience for Korean consumers' kitchens. "I will do my best to help Fissler maintain its premium brand leadership through strategic sales and marketing activities."  From December 1st, Robert Rhee will serve as Fissler Korea managing dire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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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2
  • Whom Would You Choose? '유능한 밉상'보다 '호감 가는 바보'와 같이 일하고 싶다고?
    사람들은 능력 있는 사람들과 함께 일하고 싶어할까? 아니면 인간성이 좋은 사람과 함께 일하고 싶어할까? 하버드 경영대학원의 티지아나 카시아로(Tiziana Casciaro) 교수와 소우사 로보(Sousa Lobo) 교수는 이를 확인하기 위해 다양한 글로벌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했다.   그들은 직원들을 ①능력도 좋고 인간성도 좋은 '호감가는 스타(Lovable Star)' 그룹, ②능력도 없으면서 같이 있으면 짜증 나는 '무능한 밉상(Incompetent Jerk)' 그룹, ③능력은 별로지만 다른 사람을 기분 좋게 하는 '호감 가는 바보(Lovable Fool)' 그룹, ④능력은 있지만 같이 있으면 껄끄러운 '유능한 밉상(Competent Jerk)' 그룹으로 나눴다. 그리고 사람들이 어떤 유형의 직원들과 함께 일하고 싶어하는지, 또한 자신에게 문제가 생겼을 때 어떤 유형의 직원들에게 조언을 구하는지 조사했다.   조사 결과, 1순위는 당연히 '호감 가는 스타' 그룹이었다. 그리고 '무능한 밉상' 그룹은 모두의 기피 대상이었다. 그렇다면 남은 두 그룹 가운데 사람들은 누구와 함께 일하고 싶어했을까? 그것은 '유능한 밉상'보다는 '호감 가는 바보' 그룹이었다. 그리고 이러한 결과는 어떤 기업에서든 똑같았다. 결국 호감이 능력을 이긴 셈이다. 카시아로 교수 일행은 이를 '호감 편향(Likeability Bias)'라고 이름 붙였다.   그렇다면 이와 같은 '호감 편향'은 왜 발생하는 것일까? 카시아로 교수 일행은 그 이유로 첫째, 밉상 유형의 사람은 남에게 도움을 주기 싫어하며, 설령 도움을 주더라도 오만한 태도를 보여 남에게 불쾌감을 준다는 점. 둘째, 밉상은 자신에게는 유리하게 상대방에게는 불리하게, 즉 불공정한 게임을 할 것 같은 느낌을 주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하지만 어떤 사람들은 이러한 조사 결과에 대해 비판적인 의견을 제시하기도 한다. 기업은 성과를 내는 게 목표인데 호감이 간다고 능력이 부족한 직원을 파트너로 선택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 아니냐는 것이다. 하지만 카시아로 교수 일행은 호감 가는 바보는 조직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호감 가는 바보는 조직의 '사일로 현상(Silo Effect)'을 해결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사일로는 회사 안에서 담을 쌓고 다른 부서와 소통하지 않으면서 자기 부서의 이익만 추구하는 집단을 말한다. 이런 사일로 현상이 심해지면 부서간의 협조는 불가능해진다. 사일로 현상을 해결하는 방법은 단 하나, 다른 부서의 사람을 좋아할 이유를 찾아내는 것인데, 호감 가는 바보는 정서적 허브로서 부서간의 윤활유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조직이 성과를 내는 데 능력은 확실히 중요하다. 하지만 조직은 능력만으로 굴러가지 않는다. 조직구성원들이 서로 호감을 갖고 함께 일하고 싶은 마음을 낼 수 있어야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다. 모든 직원이 능력도 있고 인간성도 좋으면 더 없이 좋겠지만 그럴 수는 없는 법. 능력은 다소 떨어지지만 인간성 좋은 '분위기 메이커'가 조직에는 필요하다는 것을 리더들은 잊지 말기를 바란다.
    • English[영문판]
    2020-11-25
  • 속보Samsung’s compliance watchdog demands more details from heir
    http://www.gen.or.kr/images/btn/b35_01.png
    • English[영문판]
    2020-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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