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1-20(목)

NEWS & ISSUE
Home >  NEWS & ISSUE

실시간뉴스
  • [단독 속보] 마이크로소프트 (MS) , 액티비전 블리자드 82조원에 인수한다.
    [단독 속보] 마이크로소프트 (MS) , 액티비전 블리자드 82조원에 인수한다.     18일 현재 Microsoft  홈페이지에 마이크로소프트가 액티비전 블리자드를 687억 달러(약 81조 9247억원)에 인수하기로 했다고 공식 보도했다.     이번 인수는 마이크로소프트 게임 분야에서 가장 큰 거래이며, 인수가 확정되면 매출 기준으로 텐센트와 소니에 이어 세 번째로 큰 회사가 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인수가 완료되면 Xbox Game Pass에 블리자드의 게임들을 추가할 계획이다. 블리자드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디아블로' '콜오브 듀티' '오버워치' 등 유명 프랜차이즈들을 보유하고 있고 현재 Xbox Game Pass의 구독자는 2500만 명에 이른다. 2016년에 마이크로소프트가  링크드인을 인수하기 위해 지불한 260억 달러를 뛰어 넘어서는 금액이다.
    • NEWS & ISSUE
    • Social
    2022-01-18
  • 7년째 폐지 모아 기부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써주세요” 성북구 월곡1동 폐지 천사
    폐지를 모아 어렵게 번 돈으로 7년 동안 불우 아동을 위해 기부를 이어가고 있는 월곡1동 폐지천사 장선순 어르신(81)지난해 12월 20일 월곡1동주민센터를 방문해 기부 의사를 밝히고 있다.   한파가 덮친 12월 20일 아침 한 어르신이 검은 봉지를 손에 들고 주민센터를 방문하였다. “기부를 하려고 합니다.” 봉지 안에는 꼬깃꼬깃한 지폐와 동전 1,029,820원이 들어 있었다. 주민센터를 방문한 주인공은 폐지를 모아 불우 아동을 위해 기부를 실천하고 있는 장선순(여, 만 81세) 어르신이다. 장 어르신의 기부는 2015년부터 시작됐다. 그 해 어르신은 주민센터를 찾아 너무 적은 금액이라 미안하다면서 72,970원을 전했다. 하루에 폐지 20~30kg을 모아 고작 손에 쥐어지는 돈이 5,000원~6,000원 임을 잘 아는 담당직원은 어르신의 기부에 눈시울이 붉어졌다고 한다. 이후로도 장 어르신은 지속적으로 기부를 이어갔고, 2020년에는 1,169,220원을, 2021년에는 1,029,820원을 기부해 7년간 총 2,842,160원을 기부했다. 넉넉하지 않은 형편에도 기부를 이어가는 이유에 대해 장 어르신은 “어렸을 때부터 배고픈 설움을 겪었고 주변에 목숨까지 잃는 모습을 봤다”면서 “그래서 형편이 어려운 어린이들이 굶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고 자그마한 도움이라도 주었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수줍지만 또렷하게 말씀을 하셨다. 성북구는 장선순 어르신의 특별한 기부를 기리기 위해 ‘2019년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 유공구민으로 추천 표창했다. 월곡1동 서병철 동장은 “몸도 성치 않고 넉넉하지 않은 형편임에도 불구하고 이웃을 생각하는 어르신의 마음에 저나 주민센터 직원들이 매번 눈시울을 붉힌다”면서 “어르신의 도움이 꼭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코로나-19 지역감염과 변이바이러스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 어르신의 기부가 성북구민들의 귀감이 되고 있으며 월곡1동 주민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주고 있다.
    • NEWS & ISSUE
    • Social
    2022-01-18
  • 'SEOUL MADE'매거진 영문편 발간… 글로벌 독자에게 서울 로컬브랜드 소개
    SEOUL MADE 매거진 ISSUE NO.25 ‘표지 및 굿즈엽서’   서울의 감성이 투영된 콘텐츠와 상품을 발굴·큐레이션하여 밀레니얼 세대와 소통하는 공공브랜드 ‘서울메이드(SEOUL MADE)’로 중소기업 경쟁력을 제고하는 서울산업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은,'SEOUL MADE'매거진 영문편 2호의 발간 소식을 전했다. SBA 서울메이드사업단에서 발행 중인 브랜드 매거진 'SEOUL MADE'는, 서울의 산업 및 브랜드 현장의 주요 흐름을 정리해 서울의 산업트렌드, 기업과 브랜드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지닌 국내외 외국인 독자를 위해 영문판 2편(ENGLISH VER. ISSUE NO.2)을 발간한다. K팝과 K드라마 등 한류에서 비롯된 서울이라는 도시에 대한 관심과 호감은 글로벌 시민들의 한국과 서울의 산업 트렌드, 개별 기업과 브랜드에 대한 관심과 애정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번'SEOUL MADE'매거진 영문판 2편(ENGLISH VER. ISSUE NO.2)은 현재 서울의 산업 및 브랜드 현장의 주요 키워드(Local, Activity, Curation, Archive, Communication)를 정리, 이를 중심으로 코로나 팬데믹의 한가운데를 지나는 서울 산업과 브랜드들의 활동을, 한국과 서울의 산업, 기업과 브랜드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지닌 국내외 외국인 독자들에게 소개한다. 이번 영문판은 1월 10일 발행되며, 국내외 한국과 서울브랜드에 많은 관심을 갖는 외신기자 및 주한 대사관 및 영사관에 배포, 글로벌 독자들을 향한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더불어 오프라인 서점(교보문고, 영풍문고, 아크앤북 등)에서 종이잡지로, Amazon에서 e-book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매월 독립적 주제의 단행본 형식으로 발행되는'SEOUL MADE'매거진 이번 호(1월 20일 발간)의 테마는, “COLLABORATION”이다. 매력적이고 특별한 브랜드 컬래버레이션은 많은 이에게 늘 관심의 대상이 되며, 자연스럽게 소비를 연결하는 매개체이다. 브랜드와 브랜드 간의 만남은 물론이고, 브랜드와 공간, 브랜드와 콘텐츠, 심지어 브랜드와 사람(인플루언서)과의 만남까지 이루어지는 요즘이다. 전통적 브랜드의 재활성화, 각 브랜드의 강점 강화와 약점 보완, 고객 접점 확장, 세계관을 통한 팬덤 형성 등을 이루어내는 기업들은, 브랜드 콜래버레이션의 목표와 정체성을 명확히 하고 있다. 많은 브랜드에서 협업 제품과 서비스가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소비자로부터 인정받고 흥미를 유발하며, 그들이 자발적이고 직접적인 참여까지 이끌어내는 브랜드는 많지 않다. 이번 호에서는 성공한 컬래버레이션을 이룬 브랜드들를 소개하고, 전문가의 트렌드 분석 토픽과 칼럼, 해당 영역에서 성장 중인 브랜드들의 스토리를 서울메이드 매거진의 감성으로 담아낸다. 동시에, 이번호에서는 “서울”이라는 교집합으로 서울메이드와의 특별하고 유쾌한 협업(맛, 멋, 안전, 편리, 콘텐츠)을 이룬 브랜드들을 소개한다. 유진영 SBA 서울메이드사업단장은 “글로벌 경쟁력있는 서울의 로컬 브랜드들을 발굴하여 세계 시장에 알리기 위해 영문판 매거진을 발행하였으며, COLLABORATION(제25호)를 통해 흥미롭고 의미있는 협업과 연대로 서울 산업의 혁신을 이끄는 기업과 인물의 이야기를 서울 시민들과 함께 친숙하게 공유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 NEWS & ISSUE
    • Social
    2022-01-17
  • 중소벤처기업부,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필요한 인재 본격 양성
         중소벤처기업부는 혁신 벤처·창업기업이 선호하는 인공지능 기술 실무인력을 육성하는 ‘이어드림 학교’(스타트업 인공지능(AI) 기술인력 양성사업) 교육생 200명을 1월 18일부터 2월 1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어드림 학교는 만 39세 이하의 청년을 인공지능 실무 개발인력으로 양성하는 사업으로, 총 10개월 동안 인공지능 관련 학과에서 배우는 기초이론부터 실제 현장에서 사용하는 데이터 활용 사업(프로젝트)까지 집중 교육한 후, 창업기업에 취업까지 연계하는 과정이다. 지난해 인공지능 창업기업들의 개발자 인력난 해소를 위해 시범사업으로 추진했으며, 모집 당시 4.6: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올해 이어드림 학교는 지난해 청년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정규 사업으로 전환했으며, 선발규모와 지원연령도 기존 100명 선발과 만 29세 이하 지원에서 200명, 만 39세이하로 확대했다. 이어드림 학교는 지원대상 확대와 함께 엠제트(MZ) 청년층의 다양한 수요에 맞추고자 새로운 교육과정을 도입한다. 지방 거주 교육생과 재택교육 희망 교육생 등을 위해 온라인 과정을 신설한다. 온라인 과정은 오프라인 과정과 동일한 교육 및 실습과정을 제공하며, 교육 참여도 및 관심도 향상을 위해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해 교육과정을 진행할 계획이다. 실전문제 해결과정을 도입한다. 실전문제 해결과정은 창업기업의 실제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과제를 팀 프로젝트로 해결하는 과정으로, 프로젝트 기획부터 모델 설계 및 구축까지 전 과정을 교육생이 직접 수행하며 실무역량 및 협업 능력을 향상시키는 현장밀착형 교육과정이다. 취·창업 과정을 신설한다. 교육생들이 수료 후 취업만이 아닌 다양한 진로에 진출 가능하도록 기존 취업과정(이력서 작성법, 모의면접 등) 외 창업과정(아이템 선정방법, 사업계획서 작성 등)을 신설해 교육생 진로 선택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교육 종료 이후에는 인공지능(AI) 기술인력을 필요로 하는 창업기업과 교육생 간 일자리 연결(매칭)을 지원하는 채용연계 시스템(청년인재 이어드림)을 운영한다. 청년인재 이어드림은 중기부가 다양한 사업 및 유관기관, 구인사이트 등을 통해 확보한 창업기업의 구인정보(연봉, 근로조건 등)를 분석해 교육생 구직정보(연봉, 근무지역 등)와 매칭하는 시스템으로 교육생들의 취업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드림 학교는 학력 및 전공 제한 없이 만 39세 이하 청년층이라면 지원 가능하며, 케이(K)-스타트업 누리집을 통해 2월 18일 오후 4시까지 신청하면 된다. 이어드림 학교(스타트업 AI 기술인력 양성사업)에 대한 자세한 문의사항은 사업공고문을 참조하거나,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 NEWS & ISSUE
    • Social
    2022-01-17
  • 중소벤처기업부, 로봇 도입으로 제조경쟁력 높일 참여기업 모집
        중소벤처기업부는 ‘로봇활용 제조혁신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1월 18일부터 2월 1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로봇활용 제조혁신지원사업은 ‘정보통신기술(ICT)융합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사업의 일환으로 제조 공정에 로봇을 도입해 생산효율성과 품질경쟁력을 높이고, 어렵고 힘든 공정을 안전한 일자리로 바꾸는 등 제조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로봇도입이 필요한 제조기업에 정부지원금을 기업당 최대 3억원까지(총 사업비의 50%이내) 지원하며, 구체적으로는 희망 공정에 최적의 로봇을 도입하기 위해 필요한 사전 설계와 도입의 적정성 등을 상담(컨설팅)하는 ‘로봇자동화 공정설계’, ②공정에 실제로 로봇을 설치하고 그에 필요한 부대설비(그리퍼, 제어기 등)를 제작해 운영에 필요한 교육까지 시행하는 ‘로봇시스템 설치 및 시운전’, ③로봇 설치 후 산업안전검사에 필요한 위험성 평가보고서를 제공하는 ‘산업용로봇 안전검사지원’까지 3단계를 일괄 지원한다. 해당 사업으로 그간 178개사의 제조현장에 로봇도입을 지원했으며, 지원받은 기업은 평균 생산성이 71% 향상, 불량률 및 원가는 각각 69%, 46% 감소했으며, 산업재해도 24% 줄어드는 성과를 거뒀다. 실제 로봇을 도입해 운영한 기업 중 에이(A)사는 전기자동차 배터리 모듈 커버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작업자의 숙련도에 따라 좌우되던 품질이 연마공정에 로봇을 도입해 표준화되고 공정 위험성을 줄였다. 이로 인해 제조 환경이 일하기 좋은 환경으로 바뀌어 기존의 외국인 근로자를 국내 근로자로 대체했으며, 수주물량이 증가해 30명을 추가 고용하고 올해에는 지능형공장(스마트팩토리) 기반 신공장까지 추가 구축할 예정이다. 자동차 엔진쿨링 시스템 부품 등을 제작하는 비(B)사는 직원이 수작업으로 수행하던 작업(소재투입 → 가공 → 배출)을 로봇을 도입해 확보된 제조경쟁력(생산성 증대, 불량률 감소 등)을 바탕으로 향후 8년간 1,586억원 규모의 신규 수주를 확보하는 한편 신규 고용까지 창출했다. 동 사업에 참여 시 유의사항, 세부적인 지원사항 등에 대한 온라인 설명회를 1월 24일 14시에 진행할 예정이며, 25일부터는 공급기업과 도입기업의 원활한 연결(매칭)을 위한 온라인 연(매칭)상담회도 시행한다. 사업의 신청기한은 1월 18일부터 2월 18일까지이며, 사업신청을 원하는 중소·중견기업은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에서 운영(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부설)하는 스마트공장 1번가로 신청하면 되며, 온라인 연결(매칭)상담회에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1월 21일까지 로봇산업진흥원 누리집으로 신청하면 된다.
    • NEWS & ISSUE
    • Social
    2022-01-17
  • 산업통상자원부, 한-캐나다 통상장관 화상회담 개최
      산업통상자원부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은 1.17(월) 메리 응(Mary Ng) 캐나다 통상장관과 화상 양자회담을 개최하여 양국간 통상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CPTPP) 여한구 본부장은 한국은 올해 3~4월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 가입신청을 목표로 국내 여론수렴 및 사회적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설명하며, 향후 CPTPP 가입 신청서 제출시 캐나다를 비롯한 우호 회원국들과의 긴밀한 공조·협력을 희망한다고 언급했다. 메리 응 캐나다 통상장관은 한국은 WTO 등에서 자유무역과 다자체제에 기반하여 긴밀히 협력해온 파트너국가로서 한국의 CPTPP 가입 신청시 적극적으로 지지할 것이라는 의사 표명했다. 아울러, 여한구 본부장은 한국은 아태지역 대표적인 통상강국이자 산업·기술 강국으로, 한국의 가입은 CPTPP 역내 공급망 강화에도 기여 가능하며, 이를 통해 CPTPP가 아태지역을 대표하는 ‘개방적이고 투명하며 포용적인 통상 플랫폼’으로 발전해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디지털 통상) 양국은 높은 디지털 혁신 잠재력을 보유하여 디지털 경제 시대의 최적의 파트너라는 데 공감하며, 디지털 무역 및 규범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공급망 협력) 니켈, 코발트 등 핵심광물 생산국인 캐나다와 양국의 원자재 투자·교역 촉진을 통해 원자재·핵심광물 공급망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WTO) 유사입장국이자 오타와그룹 회원국인 양국은 협상, 이행·모니터링, 분쟁해결 등 3대 분야별 개혁 논의에 있어 긴밀히 공조하며 MC-12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지속 협력하기로 했다. (한-캐나다 FTA) 양국은 발효 8년차에 접어든 한-캐나다 FTA를 기반으로 교역이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음을 평가하고, 제4차 공동위 연내 추진 등 FTA의 차질없는 이행방안을 논의했다. 아울러, 양국은 향후 보건·백신, 기후변화 대응 등 다양한 글로벌 통상 현안에 대해서도 공조와 협력을 지속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 NEWS & ISSUE
    • Social
    2022-01-17

실시간 Social 기사

  • [단독 속보] 마이크로소프트 (MS) , 액티비전 블리자드 82조원에 인수한다.
    [단독 속보] 마이크로소프트 (MS) , 액티비전 블리자드 82조원에 인수한다.     18일 현재 Microsoft  홈페이지에 마이크로소프트가 액티비전 블리자드를 687억 달러(약 81조 9247억원)에 인수하기로 했다고 공식 보도했다.     이번 인수는 마이크로소프트 게임 분야에서 가장 큰 거래이며, 인수가 확정되면 매출 기준으로 텐센트와 소니에 이어 세 번째로 큰 회사가 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인수가 완료되면 Xbox Game Pass에 블리자드의 게임들을 추가할 계획이다. 블리자드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디아블로' '콜오브 듀티' '오버워치' 등 유명 프랜차이즈들을 보유하고 있고 현재 Xbox Game Pass의 구독자는 2500만 명에 이른다. 2016년에 마이크로소프트가  링크드인을 인수하기 위해 지불한 260억 달러를 뛰어 넘어서는 금액이다.
    • NEWS & ISSUE
    • Social
    2022-01-18
  • 7년째 폐지 모아 기부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써주세요” 성북구 월곡1동 폐지 천사
    폐지를 모아 어렵게 번 돈으로 7년 동안 불우 아동을 위해 기부를 이어가고 있는 월곡1동 폐지천사 장선순 어르신(81)지난해 12월 20일 월곡1동주민센터를 방문해 기부 의사를 밝히고 있다.   한파가 덮친 12월 20일 아침 한 어르신이 검은 봉지를 손에 들고 주민센터를 방문하였다. “기부를 하려고 합니다.” 봉지 안에는 꼬깃꼬깃한 지폐와 동전 1,029,820원이 들어 있었다. 주민센터를 방문한 주인공은 폐지를 모아 불우 아동을 위해 기부를 실천하고 있는 장선순(여, 만 81세) 어르신이다. 장 어르신의 기부는 2015년부터 시작됐다. 그 해 어르신은 주민센터를 찾아 너무 적은 금액이라 미안하다면서 72,970원을 전했다. 하루에 폐지 20~30kg을 모아 고작 손에 쥐어지는 돈이 5,000원~6,000원 임을 잘 아는 담당직원은 어르신의 기부에 눈시울이 붉어졌다고 한다. 이후로도 장 어르신은 지속적으로 기부를 이어갔고, 2020년에는 1,169,220원을, 2021년에는 1,029,820원을 기부해 7년간 총 2,842,160원을 기부했다. 넉넉하지 않은 형편에도 기부를 이어가는 이유에 대해 장 어르신은 “어렸을 때부터 배고픈 설움을 겪었고 주변에 목숨까지 잃는 모습을 봤다”면서 “그래서 형편이 어려운 어린이들이 굶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고 자그마한 도움이라도 주었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수줍지만 또렷하게 말씀을 하셨다. 성북구는 장선순 어르신의 특별한 기부를 기리기 위해 ‘2019년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 유공구민으로 추천 표창했다. 월곡1동 서병철 동장은 “몸도 성치 않고 넉넉하지 않은 형편임에도 불구하고 이웃을 생각하는 어르신의 마음에 저나 주민센터 직원들이 매번 눈시울을 붉힌다”면서 “어르신의 도움이 꼭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코로나-19 지역감염과 변이바이러스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 어르신의 기부가 성북구민들의 귀감이 되고 있으며 월곡1동 주민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주고 있다.
    • NEWS & ISSUE
    • Social
    2022-01-18
  • 'SEOUL MADE'매거진 영문편 발간… 글로벌 독자에게 서울 로컬브랜드 소개
    SEOUL MADE 매거진 ISSUE NO.25 ‘표지 및 굿즈엽서’   서울의 감성이 투영된 콘텐츠와 상품을 발굴·큐레이션하여 밀레니얼 세대와 소통하는 공공브랜드 ‘서울메이드(SEOUL MADE)’로 중소기업 경쟁력을 제고하는 서울산업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은,'SEOUL MADE'매거진 영문편 2호의 발간 소식을 전했다. SBA 서울메이드사업단에서 발행 중인 브랜드 매거진 'SEOUL MADE'는, 서울의 산업 및 브랜드 현장의 주요 흐름을 정리해 서울의 산업트렌드, 기업과 브랜드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지닌 국내외 외국인 독자를 위해 영문판 2편(ENGLISH VER. ISSUE NO.2)을 발간한다. K팝과 K드라마 등 한류에서 비롯된 서울이라는 도시에 대한 관심과 호감은 글로벌 시민들의 한국과 서울의 산업 트렌드, 개별 기업과 브랜드에 대한 관심과 애정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번'SEOUL MADE'매거진 영문판 2편(ENGLISH VER. ISSUE NO.2)은 현재 서울의 산업 및 브랜드 현장의 주요 키워드(Local, Activity, Curation, Archive, Communication)를 정리, 이를 중심으로 코로나 팬데믹의 한가운데를 지나는 서울 산업과 브랜드들의 활동을, 한국과 서울의 산업, 기업과 브랜드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지닌 국내외 외국인 독자들에게 소개한다. 이번 영문판은 1월 10일 발행되며, 국내외 한국과 서울브랜드에 많은 관심을 갖는 외신기자 및 주한 대사관 및 영사관에 배포, 글로벌 독자들을 향한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더불어 오프라인 서점(교보문고, 영풍문고, 아크앤북 등)에서 종이잡지로, Amazon에서 e-book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매월 독립적 주제의 단행본 형식으로 발행되는'SEOUL MADE'매거진 이번 호(1월 20일 발간)의 테마는, “COLLABORATION”이다. 매력적이고 특별한 브랜드 컬래버레이션은 많은 이에게 늘 관심의 대상이 되며, 자연스럽게 소비를 연결하는 매개체이다. 브랜드와 브랜드 간의 만남은 물론이고, 브랜드와 공간, 브랜드와 콘텐츠, 심지어 브랜드와 사람(인플루언서)과의 만남까지 이루어지는 요즘이다. 전통적 브랜드의 재활성화, 각 브랜드의 강점 강화와 약점 보완, 고객 접점 확장, 세계관을 통한 팬덤 형성 등을 이루어내는 기업들은, 브랜드 콜래버레이션의 목표와 정체성을 명확히 하고 있다. 많은 브랜드에서 협업 제품과 서비스가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소비자로부터 인정받고 흥미를 유발하며, 그들이 자발적이고 직접적인 참여까지 이끌어내는 브랜드는 많지 않다. 이번 호에서는 성공한 컬래버레이션을 이룬 브랜드들를 소개하고, 전문가의 트렌드 분석 토픽과 칼럼, 해당 영역에서 성장 중인 브랜드들의 스토리를 서울메이드 매거진의 감성으로 담아낸다. 동시에, 이번호에서는 “서울”이라는 교집합으로 서울메이드와의 특별하고 유쾌한 협업(맛, 멋, 안전, 편리, 콘텐츠)을 이룬 브랜드들을 소개한다. 유진영 SBA 서울메이드사업단장은 “글로벌 경쟁력있는 서울의 로컬 브랜드들을 발굴하여 세계 시장에 알리기 위해 영문판 매거진을 발행하였으며, COLLABORATION(제25호)를 통해 흥미롭고 의미있는 협업과 연대로 서울 산업의 혁신을 이끄는 기업과 인물의 이야기를 서울 시민들과 함께 친숙하게 공유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 NEWS & ISSUE
    • Social
    2022-01-17
  • 중소벤처기업부,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필요한 인재 본격 양성
         중소벤처기업부는 혁신 벤처·창업기업이 선호하는 인공지능 기술 실무인력을 육성하는 ‘이어드림 학교’(스타트업 인공지능(AI) 기술인력 양성사업) 교육생 200명을 1월 18일부터 2월 1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어드림 학교는 만 39세 이하의 청년을 인공지능 실무 개발인력으로 양성하는 사업으로, 총 10개월 동안 인공지능 관련 학과에서 배우는 기초이론부터 실제 현장에서 사용하는 데이터 활용 사업(프로젝트)까지 집중 교육한 후, 창업기업에 취업까지 연계하는 과정이다. 지난해 인공지능 창업기업들의 개발자 인력난 해소를 위해 시범사업으로 추진했으며, 모집 당시 4.6: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올해 이어드림 학교는 지난해 청년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정규 사업으로 전환했으며, 선발규모와 지원연령도 기존 100명 선발과 만 29세 이하 지원에서 200명, 만 39세이하로 확대했다. 이어드림 학교는 지원대상 확대와 함께 엠제트(MZ) 청년층의 다양한 수요에 맞추고자 새로운 교육과정을 도입한다. 지방 거주 교육생과 재택교육 희망 교육생 등을 위해 온라인 과정을 신설한다. 온라인 과정은 오프라인 과정과 동일한 교육 및 실습과정을 제공하며, 교육 참여도 및 관심도 향상을 위해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해 교육과정을 진행할 계획이다. 실전문제 해결과정을 도입한다. 실전문제 해결과정은 창업기업의 실제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과제를 팀 프로젝트로 해결하는 과정으로, 프로젝트 기획부터 모델 설계 및 구축까지 전 과정을 교육생이 직접 수행하며 실무역량 및 협업 능력을 향상시키는 현장밀착형 교육과정이다. 취·창업 과정을 신설한다. 교육생들이 수료 후 취업만이 아닌 다양한 진로에 진출 가능하도록 기존 취업과정(이력서 작성법, 모의면접 등) 외 창업과정(아이템 선정방법, 사업계획서 작성 등)을 신설해 교육생 진로 선택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교육 종료 이후에는 인공지능(AI) 기술인력을 필요로 하는 창업기업과 교육생 간 일자리 연결(매칭)을 지원하는 채용연계 시스템(청년인재 이어드림)을 운영한다. 청년인재 이어드림은 중기부가 다양한 사업 및 유관기관, 구인사이트 등을 통해 확보한 창업기업의 구인정보(연봉, 근로조건 등)를 분석해 교육생 구직정보(연봉, 근무지역 등)와 매칭하는 시스템으로 교육생들의 취업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드림 학교는 학력 및 전공 제한 없이 만 39세 이하 청년층이라면 지원 가능하며, 케이(K)-스타트업 누리집을 통해 2월 18일 오후 4시까지 신청하면 된다. 이어드림 학교(스타트업 AI 기술인력 양성사업)에 대한 자세한 문의사항은 사업공고문을 참조하거나,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 NEWS & ISSUE
    • Social
    2022-01-17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