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6-2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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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민국 주민등록제도 및 시스템, 베트남에 전수한다
         행정안전부는 6월 28일 베트남 공안부 고위공무원 등 19명을 대상으로 우리나라의 주민등록제도 및 시스템 운영 경험(노하우)을 공유 및 전수한다고 밝혔다. 또반훼(To Van Hue) 베트남 사회질서행정경찰관리국 국장을 비롯한 공안부 공무원 16명, 관련 사업자 3명 등 총 19명의 대표단이 6월 27일(월)부터 7월 1일(금)까지 관계기관을 방문한다. 행안부는 ▴주민등록제도 및 시스템, ▴주민등록정보 기반 공공서비스 제공·활용 사례, ▴주민등록증의 보안 기능, ▴주민등록정보 관련 개인정보보호와 대안 등 우리나라의 축적된 주민등록 경험을 공유할 예정이다. 현재 베트남은 2022년~2025년 기간 동안 인구 데이터베이스 구축, 전자 신분증, 전자 인증서 도입을 비롯한 행정 서비스 체계 개선 및 온라인 공공서비스 개발을 목표로 노력하고 있다. 이를 위해, 베트남 공안부는 지난 1월 국가 디지털 인구 데이터베이스 구축 연구 과제(프로젝트)를 착수하였으며, 우수한 한국형 주민등록제도 및 시스템 운영에 대한 높은 관심으로 행정안전부 방문을 요청했다. 한편, 행정안전부는 베트남 공안부 대표단의 주민등록 업무에 대한 관심을 반영하여, 유관기관 6곳의 견학도 지원한다. 방한 기간 중 베트남 대표단은 광역자치단체(대전광역시청), 지방자치단체(대전 중구청) 및 읍면동 주민센터(대사동 행정복지센터, 금산읍 행정복지센터) 등 민원 현장과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한국지역정보개발원 등 주민등록시스템운영 현장을 직접 둘러보게 된다. 행정안전부는 2011년부터 탄자니아, 페루, 자메이카, 필리핀, 인도네시아 등 한국형 주민등록제도에 대한 관심을 갖는 국가에 주민등록제도 및 시스템에 대한 견학을 실시한 바 있으며, 베트남의 이번 방문은 2014년, 2021년에 이어 3번째이다. 최병관 행정안전부 지방행정정책관은 "베트남과 우리나라의 주민등록에 대한 축적된 경험과 정보를 공유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라며, "이번 방문이 베트남의 국가 디지털 인구기반정보(데이터베이스) 구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올해가 한-베트남 수교 30주년인 만큼 앞으로 양국 간 교류와 협력이 더욱 활성화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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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7
  • 서울시 삼청각, 50년 만에 새단장 마치고 시민품으로
    일화당 전경     서울시가 1972년 건립된 ‘삼청각’을 50년 만에 전면 리뉴얼하고 6월 27일부터 전체 시설의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다양한 공연,전시와 컨벤션 행사, 전통음식문화 체험 등 한국 전통의 맛과 멋을 모두 경험할 수 있는 명소로 재탄생하여 국내외 관광객의 발걸음을 모을 계획이다. ‘삼청각’은 7.4. 남북공동성명 직후 남북적십자대표단의 만찬장소로 사용하기 위해 북악산 자락에 1972년 건립되었다. 70~80년대 국가귀빈 접대장소 등 행사 위주로 운영되다가 2000년 서울시가 매입하여 전통문화복합 공간으로 운영해왔다. 시는 북악산의 아름다운 산세와 어우러지는 한옥의 아름다움을 극대화 한 특색있는 ‘전통 문화 관광명소’로 조성하고자, 건물 내외부의 노후시설을 모두 리뉴얼 했다. 삼청각은 도심 속에서 찾기 힘든 ‘한국의 미’가 살아있는 특색 있는 공간이다. 북악산의 아름다운 경관을 배경으로 펼쳐진 2만115㎡ 부지에 공연장이 마련된 본채 ‘일화당’을 비롯한 5개의 별채(유하정, 천추당, 청천당, 취한당, 동백헌)와 2개의 야외정원을 갖추었다. 본채인 일화당에는 최신시설을 갖춘 공연장과 전통한식을 맛볼 수 있는 한식당, 북악산과 한양도성이 한눈에 들어오는 테라스 카페가 있다. 일화당 2층의 공연장(422㎡)은 150석 규모로, 실내공간과 야외잔디마당을 활용하여 공연, 국제회의, 컨벤션 등을 개최할 수 있다. 매주 수요일 저녁에는 '판소리, 전통무용, 국악 앙상블의 연주'로 구성된 정기공연 ‘일화정담(一龢情談)’이 무대에 오른다. 공연장과 연결된 테라스는 삼청각에서 가장 매력적인 공간으로, 서울의 전경과 어우러진 북악산의 사계절을 느낄 수 있다. 1층의 한식당은 120석 규모로 7개 룸이 별도로 마련돼 있으며, 정갈한 전통 한정식을 맛볼수 있다 별채 중 취한당은 전시 전용공간으로, 동백헌은 한옥 카페로, 삼청각 산책로는 상시 개방하여 시민에게 열린 문화공간으로 다가갈 것이다. 전시 전용 공간인 ‘취한당’에서는 삼청각의 개관을 축하하는 전시인 ‘소박한 축전’이 개최되고 있다. 성북구와의 협업으로 성북구립미술관의 소장 작품을 엄선하여 선보인다. 서세옥, 손재형, 송영방, 최만린, 조문자 등 성북을 예술의 터전으로 삼고 활발하게 활동했던 작가들의 작품 18점이 전시된다.이번 전시를 시작으로 다양한 구성의 미술작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취한당’이 시민들의 마음을 예술로 풍성하게 채워주는 공간으로 운영된다. 이외에도 동백헌으로 향하는 산책로에는 신진미술인 작품이 전시되어 있으며, 곳곳에 시민들이 쉴 수 있는 의자와 테이블을 마련하여 자연과 문화, 쉼이 함께하는 삼청각의 여유로운 분위기를 조성했다. 유하정은 시냇물 소리를 들을 수 있는 팔각모양의 정자로 교육체험의 장소로 활용된다. ‘한국전통 음식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구절판, 궁중신선로, 떡갈비 등) 및 와인 강좌가 매주 목요일 운영된다. 외부 잔디마당과 연결되어 있는 청천당은 실내,외 공간을 활용한 전통혼례, MICE 행사를 개최할 수 있다. 2014년 유니크 베뉴로 지정된 바 있는 삼청각은 이번 리뉴얼을 통해 전시컨벤션 행사 명소로서의 지위를 더욱 견고히 할 계획이다 한편, 27일 오세훈 서울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삼청각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개관행사를 진행한다. 개관식에는 에르신 에르친 주한 튀르키예 대사, 에드가르 가스파르 마르팅스 주한 앙골라 대사, 바큿 듀쎈바예프 주한 카자흐스탄 대사, 한국가구박물관장 정미숙, 궁중음식연구원장 한복려, 서양화가 조문자, 금단제 이일순 대표 등 국내외 인사들이 참석할 예정이며, ‘김덕수 사물놀이’, ‘오정해’의 판소리, 한옥과 잘 어우러지는 한복 패션쇼 등의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주용태 서울시 문화본부장은 “북악산의 아름다운 경관 속에 6개의 한옥이 어우러진 삼청각은 도심 속에서 찾기 힘든 특색 있는 공간이다”며 “시는 재단장한 삼청각에 품격높은 공연과 전시를 상시 개최할 계획이라며 삼청각이 서울을 대표하는 전통문화관광명소로 국내외 관광객들의 큰 사랑을 받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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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7
  • 서울시, 빅데이터 활용 외국인 생활인구 조사결과 발표
          서울시는 빅데이터를 활용한 ‘서울시 외국인 생활인구 분포’ 조사결과를 27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시가 보유한 생활인구 빅데이터를 통해 외국인 밀집지역의 생활인구를 파악해 외국인주민 지원정책 참고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이민정책연구원과 공동으로 협력하여 실시했다. 서울시 외국인 생활인구란 서울시와 국내 통신사 KT가 공공빅데이터와 통신데이터를 이용해 추계한 서울의 특정 지역, 특정 시점에 존재하는 모든 외국인을 말한다. 서울시는 장기체류 외국인 생활인구(KT 가입자 중 국내에 90일 이상 체류하는 외국인)를 주거지역과 생활지역으로 나누어 ’22년 4월 4일 오전 3시와 같은 날 오후 3시 기준 서울시 25개 자치구 및 425개 행정동별로 생활인구 데이터를 분석했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법무부 통계상 서울시 외국인등록 인구는 ’22년 3월 말 기준 36만3,887명이나 서울시 생활인구는 38만4,036명(’22.4.4.오전 3시 기준)으로 등록인구보다 높게 나타났다. 거주인구로 볼 수 있는 오전 3시 서울시 장기체류 외국인 생활인구의 총 규모는 38만4,036명이며, 낮 시간대 활동인구로 볼 수 있는 오후 3시 생활인구 총 규모는 37만6,296명이다. 주로 서남권(구로구,금천구,영등포구)에 집중된 것으로 보이는 등록인구 대비 생활인구는 서울시 전역에 고르게 분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서남권 3권역의 생활인구는 등록인구 대비 낮게 나타났고, 동대문, 광진, 마포, 용산 등의 생활인구는 등록인구보다 높게 나타났다. 또한 코로나 상황 이후 주변 지역으로 분산되는 양상을 보이는 다른 자치구 대비, 서남권의 경우 대림2동, 대림3동, 구로2동 등 일부 행정동으로 인구가 더욱 밀집되는 양상을 보였다. 425개 행정동별 주·야간 장기체류 외국인 생활인구 분석 결과, 서남권에는 주로 야간 생활인구가 많고, 주간에는 서대문, 마포, 종로, 광진, 강남 등 다양한 지역에서 외국인이 생활하는 것을 확인했다. 특히 서대문구 신촌동, 마포구 서교동 일대가 서울에서 생활하는 외국인들이 모이는 신흥 밀집지로 부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야간 생활인구는 대체로 서남권(구로구·영등포구)에 집중하는 분포를 보였으며, 서남권 이외에는 서대문구 신촌동(4위), 광진구 자양4동(5위)·화양동(7위), 종로구 혜화동(9위), 동대문구 이문1동(10위)이 10위권에 올랐다. 주간 생활인구는 서대문구 신촌동(1위), 영등포구 대림2동(2위)·대림3동(3위), 구로구 구로2동(4위), 마포구 서교동(5위), 종로구 혜화동(6위), 광진구 화양동(7위), 강남구 역삼1동(8위), 광진구 자양4동(9위), 구로4동(10위)이 10위권에 올랐다. 또한 서울시 장기체류 외국인 등록인구 추가 분석 결과, 출신국적 및 언어권별로 집거지를 형성하는 경향을 보였으며, 자치구별로 체류자격 및 연령별 분포 차이도 나타났다. 언어권별로는 서남권은 주로 90% 이상이 중국어권을 차지하고 있으며, 용산·서초·강남은 영어권이 많고, 중랑·광진·성북 등 서북지역에서 최근 몽골어권이 증가세를 보였다. 체류자격 관련, 전문인력 등은 주로 용산·서초·마포·강남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비율을 보였으며 유학생은 대학교가 위치한 동대문·서대문·성북·광진·관악 등에서 높게 나타났다. 연령대별 분포에 따르면 대학 인근 동대문·서대문·성북·광진·종로 등에는 20대 인구가 많고, 용산·강남·서초·송파 지역에는 30~40대가 높은 분포를 보였으며, 서남권 지역은 50대 이상 인구가 높아 고령화 추세를 보였다. 김선순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장은 “생활인구는 행정통계로 집계된 등록인구보다 도시,행정서비스 등의 수요와 공급을 보다 잘 파악할 수 있는 통계자료”라며, “인구감소 문제를 해결하고 글로벌 도시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외국인주민 지원정책이 중요한만큼 이번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자치구별 밀집하는 외국인 생활인구 특성에 맞는 정책들을 마련,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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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7
  • ‘생계부담 덜어드립니다’ 서울시, 저소득층 시민 생활안정 위해 한시 긴급생활지원금 지원
             경기 침체 장기화 및 급격한 물가상승으로 인해 전세계적 스태그플레이션의 위험성이 커지며 코로나19 확산으로 허덕였던 저소득 시민의 생계 위험도 더욱 심각해진 상황. 서울시가 이같은 어려움을 겪는 약 36만 가구 저소득층의 민생 안정을 위하여 총 1,682억 규모의 ‘저소득층 한시 긴급생활지원금’(국비)을 지급한다. 지원 대상은 지난 5월 29일(추가경정예산 국회 의결일) 기준 기초생활수급자, 법정 차상위계층 및 아동양육비지원 한부모가족 가구이며, 지원금액은 급여자격별·가구원수별로 차등 지급한다. 가구원 수가 증가할수록 지급액은 많아지며, 소득·재산 수준이 낮은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가구에는 주거·교육·차상위·한부모 가구보다 조금 더 많은 금액이 지원된다. 시설 거주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의 지원금은 1인 20만원으로 시설에 보조금 형태로 현금 지급된다. 서울시는 수급자의 이용 편의성을 최우선으로 고려,'충전식 선불카드'로 지급할 예정이다. 유통(슈퍼마켓,편의점 등), 요식(음식점), 식료품(농수산물,정육점 등) 등 생활 필수 품목 구매,소비에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카드 사용에 지역 제한은 없다. 이번 ‘저소득층 한시 긴급생활지원금’은 서울시와 신한카드사가 업무 협약을 체결, 수급자가 가장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충전식 선불카드로 지급된다. 다만, 주점/복권/PC방 등 유흥 및 사행성 업종에는 사용이 제한된다. 타인에게 양도·매도 및 잔액 환불은 불가하며, 사용기간은 올해 12월 31일까지로 사용기간 종료 시 지원금은 소멸된다. 대상자는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6월 27일부터 7월 29일까지 거주지 동주민센터를 방문하여 카드를 수령할 수 있다. 카드는 지원대상 가구의 가구원 등이 동주민센터를 방문하여 직접 수령하는 것이 원칙이며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18세 미만 아동, 정신·발달장애인, 치매노인 등의 경우 지원대상 가구와 동일 주민등록세대에 포함된 친족 또는 급여관리자 등이 수령 가능하다. 중증환자·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하여 동주민센터 방문이 어려울 경우에는 동주민센터에서 직접 가정으로 방문하여 카드를 지급할 예정이다. 하영태 서울시 복지정책과장은 “최근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급격한 물가 폭등으로 생필품 위주의 소비 비중이 큰 저소득층의 생계부담이 극심한 상황”이라며 “서울시는 이번 저소득층 한시 긴급생활지원금 사업이 신속하고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빈틈없이 추진, 취약계층 시민의 생계 부담 경감 및 소비 여력을 끌어올리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생계부담 덜어드립니다’ 서울시, 저소득층 시민 생활안정 위해 한시 긴급생활지원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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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7
  • 고용노동부, 청년이 참여하는 정책을 위해 ‘청년보좌역 및 2030 자문단’구성 추진
          정부는 국정 전반에 청년세대의 인식을 반영할 수 있는 통로를 마련하고 청년이 직접 정책 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였습니다. 청년 정책 전담조직을 설치한 9개 부처(기재·교육·행안·문체·복지·고용·국토·중기부, 금융위)에 대선 당시 제시한 ▲`청년보좌역`을 배치하고 ▲`2030 자문단`을 구성하는 것입니다. ‘청년보좌역’은 각 부처·위원회의 장관실에 배치되어 독립적으로 근무하며, 청년세대의 인식을 주요 정책에 반영하는 핵심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청년보좌역’은 만 19세 ~ 만 34세 청년을 대상으로 `공개모집`을 통해 이뤄질 전망이며, 공정한 절차를 거쳐 별정직 5급 상당 공무원으로 채용할 예정입니다. 이는 새정부 국정철학을 반영한 대목으로, 전문임기제 등 일반직 공무원으로 채용하게 될 경우 진입장벽이 높아지는 점을 우려해 ‘별정직 5급’으로 채용합니다. 아울러, ‘2030 자문단’은 정책 결정 과정에서 소외된 청년들의 참여를 도모하고 청년들의 인식과 의견을 청년보좌역에 전달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2030 자문단’의 경우, 만 19세 ~ 만 39세 MZ세대를 중심으로 청년보좌역 포함 20명 이상으로 구성되며, 부처별 특성에 따라 유동적으로 운영됩니다. 이에 따라, 정부는 조속한 시일 내 9개 부처·위원회의 직제를 개정하고, 국무총리 훈령을 제정하여 ‘청년보좌역’과 ‘2030 자문단’ 운영기반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정책 결정 과정에서 소외됐던 청년들의 참여를 대폭 확대하여 청년들의 목소리가 국정전반에 반영될 수 있도록 심도있게 논의해왔다며, 공정과 상식에 부합하는 여건으로 유능한 젊은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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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6
  • 현대자동차 노동조합 교육위원회무료급식소 자원봉사활동 취약계층 건강한 여름나기 챙기는 성북구 주민들
    취약계층 건강한 여름나기 챙기는 성북구 주민들     서울 성북구 주민들이 장마와 폭염을 앞두고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활동에 한창이다. 지난 15일 종암동 새마을부녀회에서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를 열고 손수 음식을 준비해 온정을 나눴다. 전날부터 갖은 약재로 직접 끓인 육수와 생닭을 손질하여 삼계탕, 겉절이 등을 만들어 저소득가정 130가구에 전달했다. 음식을 전달받은 어르신은 “더운 여름을 보내기가 힘들었는데 직접 끓여주신 삼계탕과 겉절이를 먹으니 건강하게 여름을 지낼 수 있을 것 같다”며 거듭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동주민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 및 다가오는 여름, 모두가 힘들 수 있는 상황에 이른 아침부터 따뜻한 음식 나눔으로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진심 어린 정성을 보여준 새마을부녀회원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이 지속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17일에는 월곡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협의체 위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약계층 건강한 여름나기 쿨키트 지원’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2014년부터 9년째 이어지는 나눔활동으로, 월곡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하여 폭염에 취약한 이웃들이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여름나기 물품과 선물을 전달하고 안부 인사를 나누면서 이웃간 정서적 유대감 공유와 월곡2동 복지공동체 구현을 위한 의미 있는 이웃 나눔 사업이다. 최근 2년 동안 코로나19 확산세로 행사 규모를 축소하여 진행해오다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완화되면서 많은 위원들이 함께 참여하여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쿨키트는 지난해 협의체 위원들이 기부한 기금으로 구입한 6만원 상담의 물품으로 구성됐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협의체 관계자는 “우리 협의체에서는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하여 아동청소년 맞춤형 물품 지원, 위기가정 긴급지원, 우리마을 외식나들이 등 다양한 나눔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따뜻한 동네복지를 구축하고 나눔 문화를 조성하여, 관내 취약계층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함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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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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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민국 주민등록제도 및 시스템, 베트남에 전수한다
    행정안전부는 6월 28일 베트남 공안부 고위공무원 등 19명을 대상으로 우리나라의 주민등록제도 및 시스템 운영 경험(노하우)을 공유 및 전수한다고 밝혔다. 또반훼(To Van Hue) 베트남 사회질서행정경찰관리국 국장을 비롯한 공안부 공무원 16명, 관련 사업자 3명 등 총 19명의 대표단이 6월 27일(월)부터 7월 1일(금)까지 관계기관을 방문한다. 행안부는 ▴주민등록제도 및 시스템, ▴주민등록정보 기반 공공서비스 제공·활용 사례, ▴주민등록증의 보안 기능, ▴주민등록정보 관련 개인정보보호와 대안 등 우리나라의 축적된 주민등록 경험을 공유할 예정이다. 현재 베트남은 2022년~2025년 기간 동안 인구 데이터베이스 구축, 전자 신분증, 전자 인증서 도입을 비롯한 행정 서비스 체계 개선 및 온라인 공공서비스 개발을 목표로 노력하고 있다. 이를 위해, 베트남 공안부는 지난 1월 국가 디지털 인구 데이터베이스 구축 연구 과제(프로젝트)를 착수하였으며, 우수한 한국형 주민등록제도 및 시스템 운영에 대한 높은 관심으로 행정안전부 방문을 요청했다. 한편, 행정안전부는 베트남 공안부 대표단의 주민등록 업무에 대한 관심을 반영하여, 유관기관 6곳의 견학도 지원한다. 방한 기간 중 베트남 대표단은 광역자치단체(대전광역시청), 지방자치단체(대전 중구청) 및 읍면동 주민센터(대사동 행정복지센터, 금산읍 행정복지센터) 등 민원 현장과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한국지역정보개발원 등 주민등록시스템운영 현장을 직접 둘러보게 된다. 행정안전부는 2011년부터 탄자니아, 페루, 자메이카, 필리핀, 인도네시아 등 한국형 주민등록제도에 대한 관심을 갖는 국가에 주민등록제도 및 시스템에 대한 견학을 실시한 바 있으며, 베트남의 이번 방문은 2014년, 2021년에 이어 3번째이다. 최병관 행정안전부 지방행정정책관은 "베트남과 우리나라의 주민등록에 대한 축적된 경험과 정보를 공유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라며, "이번 방문이 베트남의 국가 디지털 인구기반정보(데이터베이스) 구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올해가 한-베트남 수교 30주년인 만큼 앞으로 양국 간 교류와 협력이 더욱 활성화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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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7
  • 서울시 삼청각, 50년 만에 새단장 마치고 시민품으로
    서울시가 1972년 건립된 ‘삼청각’을 50년 만에 전면 리뉴얼하고 6월 27일부터 전체 시설의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다양한 공연,전시와 컨벤션 행사, 전통음식문화 체험 등 한국 전통의 맛과 멋을 모두 경험할 수 있는 명소로 재탄생하여 국내외 관광객의 발걸음을 모을 계획이다. ‘삼청각’은 7.4. 남북공동성명 직후 남북적십자대표단의 만찬장소로 사용하기 위해 북악산 자락에 1972년 건립되었다. 70~80년대 국가귀빈 접대장소 등 행사 위주로 운영되다가 2000년 서울시가 매입하여 전통문화복합 공간으로 운영해왔다. 시는 북악산의 아름다운 산세와 어우러지는 한옥의 아름다움을 극대화 한 특색있는 ‘전통 문화 관광명소’로 조성하고자, 건물 내외부의 노후시설을 모두 리뉴얼 했다. 삼청각은 도심 속에서 찾기 힘든 ‘한국의 미’가 살아있는 특색 있는 공간이다. 북악산의 아름다운 경관을 배경으로 펼쳐진 2만115㎡ 부지에 공연장이 마련된 본채 ‘일화당’을 비롯한 5개의 별채(유하정, 천추당, 청천당, 취한당, 동백헌)와 2개의 야외정원을 갖추었다. 본채인 일화당에는 최신시설을 갖춘 공연장과 전통한식을 맛볼 수 있는 한식당, 북악산과 한양도성이 한눈에 들어오는 테라스 카페가 있다. 일화당 2층의 공연장(422㎡)은 150석 규모로, 실내공간과 야외잔디마당을 활용하여 공연, 국제회의, 컨벤션 등을 개최할 수 있다. 매주 수요일 저녁에는 '판소리, 전통무용, 국악 앙상블의 연주'로 구성된 정기공연 ‘일화정담(一龢情談)’이 무대에 오른다. 공연장과 연결된 테라스는 삼청각에서 가장 매력적인 공간으로, 서울의 전경과 어우러진 북악산의 사계절을 느낄 수 있다. 1층의 한식당은 120석 규모로 7개 룸이 별도로 마련돼 있으며, 정갈한 전통 한정식을 맛볼수 있다 별채 중 취한당은 전시 전용공간으로, 동백헌은 한옥 카페로, 삼청각 산책로는 상시 개방하여 시민에게 열린 문화공간으로 다가갈 것이다. 전시 전용 공간인 ‘취한당’에서는 삼청각의 개관을 축하하는 전시인 ‘소박한 축전’이 개최되고 있다. 성북구와의 협업으로 성북구립미술관의 소장 작품을 엄선하여 선보인다. 서세옥, 손재형, 송영방, 최만린, 조문자 등 성북을 예술의 터전으로 삼고 활발하게 활동했던 작가들의 작품 18점이 전시된다.이번 전시를 시작으로 다양한 구성의 미술작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취한당’이 시민들의 마음을 예술로 풍성하게 채워주는 공간으로 운영된다. 이외에도 동백헌으로 향하는 산책로에는 신진미술인 작품이 전시되어 있으며, 곳곳에 시민들이 쉴 수 있는 의자와 테이블을 마련하여 자연과 문화, 쉼이 함께하는 삼청각의 여유로운 분위기를 조성했다. 유하정은 시냇물 소리를 들을 수 있는 팔각모양의 정자로 교육체험의 장소로 활용된다. ‘한국전통 음식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구절판, 궁중신선로, 떡갈비 등) 및 와인 강좌가 매주 목요일 운영된다. 외부 잔디마당과 연결되어 있는 청천당은 실내,외 공간을 활용한 전통혼례, MICE 행사를 개최할 수 있다. 2014년 유니크 베뉴로 지정된 바 있는 삼청각은 이번 리뉴얼을 통해 전시컨벤션 행사 명소로서의 지위를 더욱 견고히 할 계획이다 한편, 27일 오세훈 서울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삼청각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개관행사를 진행한다. 개관식에는 에르신 에르친 주한 튀르키예 대사, 에드가르 가스파르 마르팅스 주한 앙골라 대사, 바큿 듀쎈바예프 주한 카자흐스탄 대사, 한국가구박물관장 정미숙, 궁중음식연구원장 한복려, 서양화가 조문자, 금단제 이일순 대표 등 국내외 인사들이 참석할 예정이며, ‘김덕수 사물놀이’, ‘오정해’의 판소리, 한옥과 잘 어우러지는 한복 패션쇼 등의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주용태 서울시 문화본부장은 “북악산의 아름다운 경관 속에 6개의 한옥이 어우러진 삼청각은 도심 속에서 찾기 힘든 특색 있는 공간이다”며 “시는 재단장한 삼청각에 품격높은 공연과 전시를 상시 개최할 계획이라며 삼청각이 서울을 대표하는 전통문화관광명소로 국내외 관광객들의 큰 사랑을 받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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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7
  • 서울시, 빅데이터 활용 외국인 생활인구 조사결과 발표
    서울시는 빅데이터를 활용한 ‘서울시 외국인 생활인구 분포’ 조사결과를 27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시가 보유한 생활인구 빅데이터를 통해 외국인 밀집지역의 생활인구를 파악해 외국인주민 지원정책 참고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이민정책연구원과 공동으로 협력하여 실시했다. 서울시 외국인 생활인구란 서울시와 국내 통신사 KT가 공공빅데이터와 통신데이터를 이용해 추계한 서울의 특정 지역, 특정 시점에 존재하는 모든 외국인을 말한다. 서울시는 장기체류 외국인 생활인구(KT 가입자 중 국내에 90일 이상 체류하는 외국인)를 주거지역과 생활지역으로 나누어 ’22년 4월 4일 오전 3시와 같은 날 오후 3시 기준 서울시 25개 자치구 및 425개 행정동별로 생활인구 데이터를 분석했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법무부 통계상 서울시 외국인등록 인구는 ’22년 3월 말 기준 36만3,887명이나 서울시 생활인구는 38만4,036명(’22.4.4.오전 3시 기준)으로 등록인구보다 높게 나타났다. 거주인구로 볼 수 있는 오전 3시 서울시 장기체류 외국인 생활인구의 총 규모는 38만4,036명이며, 낮 시간대 활동인구로 볼 수 있는 오후 3시 생활인구 총 규모는 37만6,296명이다. 주로 서남권(구로구,금천구,영등포구)에 집중된 것으로 보이는 등록인구 대비 생활인구는 서울시 전역에 고르게 분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서남권 3권역의 생활인구는 등록인구 대비 낮게 나타났고, 동대문, 광진, 마포, 용산 등의 생활인구는 등록인구보다 높게 나타났다. 또한 코로나 상황 이후 주변 지역으로 분산되는 양상을 보이는 다른 자치구 대비, 서남권의 경우 대림2동, 대림3동, 구로2동 등 일부 행정동으로 인구가 더욱 밀집되는 양상을 보였다. 425개 행정동별 주·야간 장기체류 외국인 생활인구 분석 결과, 서남권에는 주로 야간 생활인구가 많고, 주간에는 서대문, 마포, 종로, 광진, 강남 등 다양한 지역에서 외국인이 생활하는 것을 확인했다. 특히 서대문구 신촌동, 마포구 서교동 일대가 서울에서 생활하는 외국인들이 모이는 신흥 밀집지로 부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야간 생활인구는 대체로 서남권(구로구·영등포구)에 집중하는 분포를 보였으며, 서남권 이외에는 서대문구 신촌동(4위), 광진구 자양4동(5위)·화양동(7위), 종로구 혜화동(9위), 동대문구 이문1동(10위)이 10위권에 올랐다. 주간 생활인구는 서대문구 신촌동(1위), 영등포구 대림2동(2위)·대림3동(3위), 구로구 구로2동(4위), 마포구 서교동(5위), 종로구 혜화동(6위), 광진구 화양동(7위), 강남구 역삼1동(8위), 광진구 자양4동(9위), 구로4동(10위)이 10위권에 올랐다. 또한 서울시 장기체류 외국인 등록인구 추가 분석 결과, 출신국적 및 언어권별로 집거지를 형성하는 경향을 보였으며, 자치구별로 체류자격 및 연령별 분포 차이도 나타났다. 언어권별로는 서남권은 주로 90% 이상이 중국어권을 차지하고 있으며, 용산·서초·강남은 영어권이 많고, 중랑·광진·성북 등 서북지역에서 최근 몽골어권이 증가세를 보였다. 체류자격 관련, 전문인력 등은 주로 용산·서초·마포·강남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비율을 보였으며 유학생은 대학교가 위치한 동대문·서대문·성북·광진·관악 등에서 높게 나타났다. 연령대별 분포에 따르면 대학 인근 동대문·서대문·성북·광진·종로 등에는 20대 인구가 많고, 용산·강남·서초·송파 지역에는 30~40대가 높은 분포를 보였으며, 서남권 지역은 50대 이상 인구가 높아 고령화 추세를 보였다. 김선순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장은 “생활인구는 행정통계로 집계된 등록인구보다 도시,행정서비스 등의 수요와 공급을 보다 잘 파악할 수 있는 통계자료”라며, “인구감소 문제를 해결하고 글로벌 도시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외국인주민 지원정책이 중요한만큼 이번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자치구별 밀집하는 외국인 생활인구 특성에 맞는 정책들을 마련,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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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7
  • ‘생계부담 덜어드립니다’ 서울시, 저소득층 시민 생활안정 위해 한시 긴급생활지원금 지원
    경기 침체 장기화 및 급격한 물가상승으로 인해 전세계적 스태그플레이션의 위험성이 커지며 코로나19 확산으로 허덕였던 저소득 시민의 생계 위험도 더욱 심각해진 상황. 서울시가 이같은 어려움을 겪는 약 36만 가구 저소득층의 민생 안정을 위하여 총 1,682억 규모의 ‘저소득층 한시 긴급생활지원금’(국비)을 지급한다. 지원 대상은 지난 5월 29일(추가경정예산 국회 의결일) 기준 기초생활수급자, 법정 차상위계층 및 아동양육비지원 한부모가족 가구이며, 지원금액은 급여자격별·가구원수별로 차등 지급한다. 가구원 수가 증가할수록 지급액은 많아지며, 소득·재산 수준이 낮은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가구에는 주거·교육·차상위·한부모 가구보다 조금 더 많은 금액이 지원된다. 시설 거주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의 지원금은 1인 20만원으로 시설에 보조금 형태로 현금 지급된다. 서울시는 수급자의 이용 편의성을 최우선으로 고려,'충전식 선불카드'로 지급할 예정이다. 유통(슈퍼마켓,편의점 등), 요식(음식점), 식료품(농수산물,정육점 등) 등 생활 필수 품목 구매,소비에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카드 사용에 지역 제한은 없다. 이번 ‘저소득층 한시 긴급생활지원금’은 서울시와 신한카드사가 업무 협약을 체결, 수급자가 가장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충전식 선불카드로 지급된다. 다만, 주점/복권/PC방 등 유흥 및 사행성 업종에는 사용이 제한된다. 타인에게 양도·매도 및 잔액 환불은 불가하며, 사용기간은 올해 12월 31일까지로 사용기간 종료 시 지원금은 소멸된다. 대상자는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6월 27일부터 7월 29일까지 거주지 동주민센터를 방문하여 카드를 수령할 수 있다. 카드는 지원대상 가구의 가구원 등이 동주민센터를 방문하여 직접 수령하는 것이 원칙이며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18세 미만 아동, 정신·발달장애인, 치매노인 등의 경우 지원대상 가구와 동일 주민등록세대에 포함된 친족 또는 급여관리자 등이 수령 가능하다. 중증환자·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하여 동주민센터 방문이 어려울 경우에는 동주민센터에서 직접 가정으로 방문하여 카드를 지급할 예정이다. 하영태 서울시 복지정책과장은 “최근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급격한 물가 폭등으로 생필품 위주의 소비 비중이 큰 저소득층의 생계부담이 극심한 상황”이라며 “서울시는 이번 저소득층 한시 긴급생활지원금 사업이 신속하고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빈틈없이 추진, 취약계층 시민의 생계 부담 경감 및 소비 여력을 끌어올리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생계부담 덜어드립니다’ 서울시, 저소득층 시민 생활안정 위해 한시 긴급생활지원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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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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