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2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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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s ‘rollable’ TV is finally on sale — for $87,000
    LG’s ‘rollable’ TV is finally on sale — for $87,000     Enlarge Image LG's roll-up TV       LG’s TV of the future is finally on sale — and it costs as much as a brand-new luxury sedan. The Korean electronics giant made its cutting-edge “rollable” TV available for purchase on Tuesday, more than four years after unveiling its groundbreaking bendable screen. The LG Signature OLED R, as it’s called, features a flexible 65-inch screen that can be tucked into a brushed-aluminum box whenever it’s not in use. LG said it’s selling the “exquisite creation” at seven electronics stores in South Korea. Park Hyoung-sei, president of LG Home Entertainment Company, called the deluxe device “an unprecedented feat that genuinely deserves to be called a work of art.” But it comes with a price to match — 100 million Korean won, or $87,000. LG first revealed its flexible screen technology in 2016 at the Consumer Electronics Show in Las Vegas, then returned to the convention with a full TV prototype last year. The rectangular base that holds the screen — which can be engraved with the owner’s name or a message — doubles as a speaker system. Seoul-based LG says the invention “liberates users from the limitations of the wall” by allowing them to “curate their living environment” without making room for a big, black screen that just takes up space when it’s not being watched. “This is a true luxury product that reimagines what television can be, this unique TV delivers a differentiated user experience and a new way of thinking about space while once again confirming LG’s leadership in the premium TV market,” Park said in a stat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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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1
  • [단독외신] Netflix’s coronavirus-driven subscriber growth is finally tapering off
    [단독외신] Netflix’s coronavirus-driven subscriber growth is finally tapering off   NurPhoto via Getty Images     The healthy growth spurt that Netflix has enjoyed this year because of the coronavirus is finally coming to an end. The video-streaming giant — which has been one of a handful of companies to get a big business boost from the pandemic — on Tuesday posted weaker-than-expected third-quarter earnings and slowing subscriber growth, sending its shares tumbling nearly 6 percent in after-market trades. The Los Gatos, Calif.-based company said the tapered-off subscriber growth was largely “expected” after it posted “record first half results.” This spring, locked-down consumers turned to Netflix while pro sports leagues shut down, concert tours got canceled and movie-theaters were shuttered because of state-ordered social-distancing rules. But during the three months ended Sept. 30, Netflix said it added just 2.2 million global subscribers. That missed the 2.5 million additions it had forecasted in July, as well as last year, when it added 6.8 million paid customers. It’s also sorely short of the 15.8 million and 10.1 million subscribers it added in the first and second quarters. The latest additions bring Netflix’s total subscriber tally to nearly 195.2 million, lower than the 196.2 million, analysts had anticipated. Netflix shares on Tuesday sank 5.9 percent in after-hours trading to $494.40. Meanwhile, Netflix executives admitted the company faces heightened competition this fall from a number of new streaming platforms including Disney’s new Disney+ subscription service, as well as AT&T’s HBO Max and NBC’s Peacock. Looking ahead, the streamer said it expects to add another 6 million paid subscribers in the fourth quarter, lower than the 8.8 million subscribers it netted in the same period a year ago. In the quarter, profit rose 19 percent to $790 million, or $1.74 a share versus $665 million, or $1.47 a share, a year earlier. Wall Street had forecast profits of $2.13 a share. Revenue rose 23 percent to $6.44 billion. Co-Chief Executive Officers Reed Hastings and Ted Sarandos touted new shows during the quarter, such as dating reality show “Indian Matchmaking,” Darren Star’s “Emily in Paris,” starring Lily Collins and “Cobra Kai,” a series based on “The Karate Kid.” But ultimately, the execs admitted the pandemic has hit production, which is slowly returning after being shut down since mid-March. “As the world hopefully recovers in 2021, we would expect that our growth will revert back to levels similar to pre-COVID,” Netflix execs wrote in their letter to shareholders Tuesday. Netflix said it is has restarted production on some of its biggest titles including season four of “Stranger Things,” action film “Red Notice,” starring Dwayne Johnson, Gal Gadot and Ryan Reynolds; and season two of fantasy series “The Witc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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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1
  • 애플, ‘아이패드 에어’·’아이패드’ 29일 국내 출시
      애플, ‘아이패드 에어’·’아이패드’ 29일 국내 출시     전체 아이패드 라인업. (왼쪽부터) 아이패드 프로, 아이패드 에어, 아이패드, 아이패드 미니       디스플레이 사양은 프로 모델과 비슷하지만, 일부 급을 나눴다. 120Hz 주사율을 지원하지 않으며, 화면 밝기가 최대 500니트로 프로 모델보다 100니트 낮다. 해상도는 2360×1640 수준이다. 프로 11인치 모델은 2388×1668 해상도를 제공한다. P3 와이드 컬러, 트루톤 디스플레이, 반사 방지 코팅 등은 동일하게 적용됐다. 특히, 아이패드 에어 4세대에는 ‘아이폰12’에 앞서 A14 바이오닉 칩이 처음으로 적용됐다. 5나노 공정 기술이 적용됐으며, 6코어 CPU, 4코어 그래픽 아키텍처로 구성됐다. 전작보다 CPU 성능은 40%, GPU 성능은 30% 개선됐다. 또 2세대 머신러닝 가속기가 탑재돼 기존 제품보다 10배 빠른 머신러닝 연산 속도를 제공한다. 폼팩터가 프로 11인치 모델과 같은 만큼 액세서리도 호환된다. ‘애플펜슬 2세대’, ‘매직 키보드’, ‘스마트 키보드 폴리오’ 등을 그대로 이용할 수 있다. 색상은 실버, 스페이스 그레이, 로즈 골드, 그린, 스카이 블루 등 5종으로 구성됐다. 가격은 와이파이 모델이 77만9000원, 셀룰러 모델이 94만9000원부터 시작한다. 동시에 출시되는 ‘아이패드 8세대’는 전작과 같은 폼팩터에 A12 바이오닉 칩을 적용한 제품이다. ‘아이폰XS’ 시리즈에 탑재됐던 프로세서를 적용해 전작보다 CPU 성능은 40%, GPU 성능은 2배 개선했다. 10.2인치 크기의 디스플레이 사양은 전작과 같다. 카메라도 동일하다. 화면 하단의 터치 아이디도 그대로다. 애플펜슬 1세대를 지원하며, 스마트 키보드를 비롯한 나머지 액세서리도 전작과 호환된다. 색상은 실버, 스페이스 그레이, 골드 3종. 가격은 와이파이 모델이 44만9000원, 셀룰러 모델이 61만9000원부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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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1
  • 콘티넨탈, F1 월드 챔피언 루이스 해밀턴의 ‘익스트림 E’ 출전 환영
    콘티넨탈, F1 월드 챔피언 루이스 해밀턴의 ‘익스트림 E’ 출전 환영     콘티넨탈이 F1 월드 챔피언 루이스 해밀턴의 익스트림 E 출전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세계적인 기술 기업 콘티넨탈이 자동차 경주의 아이콘 루이스 해밀턴(Lewis Hamilton)의 익스트림 E(Extreme E) 시리즈 출전을 환영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콘티넨탈은 익스트림 E 대회 창립 파트너이자 독점 타이어 공급사로서 다양한 극한의 조건을 뛰어넘는 타이어를 공급할 예정이다. 새로운 익스트림E 오프로드 레이싱 시리즈 개막이 1년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서아프리카의 관문 세네갈에서는 전기 SUV를 이용한 프로 모터스포츠 대회의 참가팀에 대한 윤곽이 점차 드러나고 있다. 특히 현 포뮬러원(이하 F1) 월드 챔피언 루이스 해밀턴이 새롭게 창단한 X44 팀이 이 대회에 출전을 발표해 주목을 받고 있다. 자동차 경주의 아이콘 루이스 해밀턴은 익스트림 E 시리즈 출전 소감을 밝히며 “익스트림 E에 매료된 이유는 환경에 초점을 맞췄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익스트림 E는 멸종위기에 처한 서식지와 바로 인접한 지역을 개최지로 선정한다는 특징이 있다. 익스트림 E 시리즈의 목표는 정치인, 지역사회 및 개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 모터스포츠 팬의 관심을 기후 변화에 집중시키고 지구 온난화를 1.5°C로 제한하기 위한 노력 강화를 독려하는 데 있다. 루이스 해밀턴은 “우리 모두는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힘을 지니고 있다”며 “레이싱에 대한 사랑에, 지구를 사랑하는 마음을 더해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이 나에게는 큰 의미가 있다. 새로운 레이싱 팀을 발표하고 익스트림 E 출전을 확정하게 돼 매우 뿌듯하다”고 말했다. ‘X44’팀의 참가 발표로 현재까지 총 8개 팀이 ‘익스트림 E’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콘티넨탈의 산드라 로슬란(Sandra Roslan) 익스트림 E 프로젝트 담당자는 “최종 준비 과정이 구체화되면서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며 “콘티넨탈은 대회 창립 파트너이자 타이어 독점 공급사로서 새롭고 독창적인 익스트림 E 레이스 시리즈에 루이스 해밀턴과 함께 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 그의 출전은 시리즈 첫 시즌에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루이스 해밀턴 팀의 이름은 그의 F1 레이싱 번호(44)에서 따왔다. F1 월드 챔피언에 6차례나 오른 해밀턴은 2007년 호주 그랑프리로 데뷔했고, 2008년 맥라렌과 함께 F1 역사상 최연소 월드 챔피언에 올랐다. 또한 2014~2019년 메르세데스와 함께 F1 5승을 추가하며 우승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루이스 해밀턴의 ‘X44’팀은 익스트림 E 출전을 이미 발표한 다른 7개 팀과 경쟁한다. 여기에는 유명 미국 인디카(IndyCar) 팀인 안드레티 오토스포츠(Andretti Autosport)와 칩 거내시 레이싱(Chip Ganassi Racing), 스페인의 QEV 테크놀로지스(QEV Technologies) 프로젝트, 포뮬러E 2회 챔피언 테치타(Techeetah), 현 포뮬러E 챔피언인 장에리크 베르뉴(Jean-Eric Vergne)가 공동 설립한 영국의 벨로체 레이싱(Veloce Racing) 등이 포함돼 있다. 또한 독일에서 압트 스포츠라인(ABT Sportsline)과 HWA 레이스랩(HWA RACELAB) 두 팀이 참가한다. 압트 스포츠라인은 가장 성공적인 독일 모터스포츠 팀 중 하나이자 최근 독일 수퍼투어링 챔피언십(German Supertouring Championship), DTM, ADAC GT 마스터스(ADAC GT Masters) 등 3대 독일 메이저 시리즈 대회에서 우승했다. HWA는 메르세데스-AMG 레이스팀으로 11번의 참가 운전자 챔피언 타이틀과 180회 이상 우승을 차지해 역대 가장 성공적인 DTM 팀으로 꼽힌다. 압트 스포츠라인과 HWA 레이스랩 모두 포뮬러E 대회 참가 경험이 있다. 루이스 해밀턴 팀에서 익스트림 E 시리즈 개막전에 오디세이 21(ODYSSEY 21) 차량을 누가 운전할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익스트림 E 시리즈는 포뮬러 E를 창설한 팀이 기획했다. 콘티넨탈은 2021년부터 익스트림 E의 프리미엄 후원사로 활동하게 된다. 콘티넨탈은 모든 익스트림 E 레이스 차량에 다양한 극한의 환경을 뛰어넘는 타이어를 공급하며 콘티넨탈의 디지털 타이어 모니터링 플랫폼인 콘티커넥트(ContiConnect)를 통해 타이어 내부 센서가 압력과 온도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는 디지털 연결성을 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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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 틱톡, ‘틱톡 프렌즈’ 론칭하며 글로벌 패션 아이콘 ‘아이린’과 국내 최초로 챌린지 통해 패션 콜라보 론칭
    틱톡, ‘틱톡 프렌즈’ 론칭하며 글로벌 패션 아이콘 ‘아이린’과 국내 최초로 챌린지 통해 패션 콜라보 론칭     틱톡이 ‘틱톡 프렌즈’를 론칭하며 글로벌 패션 아이콘 ‘아이린’과 국내 최초로 챌린지 통해 패션 콜라보를 론칭한다      틱톡(TikTok)은 브랜드 캐릭터 ‘TikTok Friends(이하 틱톡 프렌즈)’를 공개하며, 이를 기념하기 위해서 글로벌 패션 아이콘 ‘아이린’과 브랜드 최초의 캐릭터 패션 콜라보 프로젝트를 전개한다. ‘틱톡 프렌즈’는 틱톡이 최초로 선보이는 브랜드 크리에이터로, 누구나 크리에이터가 될 수 있다는 틱톡의 브랜드 미션을 담았다. 슬로(나무늘보), 돌리(강아지), 몰리(고양이), 베이콘(돼지), 씽(외계인), 당무(토끼)까지, 개성 넘치는 틱톡의 브랜드 크리에이터로 활동, 유저들에게 다양한 즐거움과 영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틱톡 프렌즈의 공식 활동은 아이린이즈굿 콜라보 프로젝트로 시작된다. 아이린이즈굿(www.ireneisgood.com)은 모델 겸 글로벌 패션 인플루언서 아이린의 패션 레이블로, 아이린은 최근 포브스가 선정한 아시아에서 영향력 있는 30인에 뽑히는 등 글로벌 모델테이너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아이린이즈굿 역시 세계 4대 패션위크에서 프레젠테이션을 선보일 만큼 아이린만의 긍정 에너지가 담긴 패션 아이템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틱톡 프렌즈와 신선한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콜라보를 통해 탄생한 패션 아이템은 24일부터 27일까지, 분더샵 청담점 팝업스토어를 통해 최초 공개될 예정이다.김승연 틱톡 글로벌 비즈니스 솔루션, 제너럴 매니저는 “틱톡의 미션인 크리에이터 육성과 숏폼 콘텐츠 다변화를 목적으로 틱톡 프렌즈가 탄생하게 됐다”며 “틱톡 프렌즈는 앞으로 새로운 가치를 추구하는 글로벌 크리에이터들과 협업해 트렌드를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콜라보 론칭은 9월 21일부터 26일까지 6일간 나의 친구를 소개하는 #GoodFriendChallenge 틱톡 챌린지를 진행, 틱톡 프렌즈와 아이린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나타내는 특수효과 스티커와 특별 안무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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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6
  • [단독] CNN 산하 그레이트 빅 스토리, ‘푸른 하늘의 날’ 맞아 환경 다큐멘터리 소개
    [단독] CNN 산하 그레이트 빅 스토리, ‘푸른 하늘의 날’ 맞아 환경 다큐멘터리 소개         미국 CNN의 디지털 영상 제작 전문 자회사인 그레이트 빅 스토리(Great Big Story)가 우리나라의 주도로 지정된 최초의 유엔(UN) 공식 기념일인 ‘푸른 하늘의 날(9월 7일)’을 맞아 환경 관련 미니 다큐멘터리를 소개한다. 그레이트 빅 스토리는 스토리텔링 영화에 주력하는 글로벌 미디어 기업이다. 뉴욕에 본사를 두고 런던에 사무국을 둔 그레이트 빅 스토리의 스튜디오는 미니 다큐멘터리와 단편 영화를 디지털, 소셜 네트워크, TV 및 극장 상영용 시리즈물로 제작해 배포하고 있다. 그레이트 빅 스토리가 지구촌 곳곳에서 담아낸 흥미롭고 특별한 이야기들은 푸른 하늘과 맑은 공기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에 대해 영감을 준다. 그레이트 빅 스토리의 <재활용, 절감과 재사용(Recycle.Reduce.Reuse)> 미세 플라스틱으로 오염된 칠레 이스터섬(Easter Island)을 보존하기 위해 100톤 이상의 플라스틱 쓰레기를 주워온 중년 남성의 이야기, 폐기물 제로 선언을 한 일본의 카미카츠(Kamikatsu) 마을의 사람들, 폐플라스틱을 활용해 콜롬비아 보고타의 취약계층에게 보금자리를 제공하는 재활용 기업 등을 소개하며 폐기물을 줄이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공한다. 인도 뭄바이에는 창조적인 방식으로 대기오염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는 건축가가 있다. <건축가가 대기오염을 화려한 타일로 바꾸는 방법(How an Architect Is Turning Air Pollution Into Gorgeous Tile)>에서는 배출된 탄소가 멋진 수공예 타일로 변신하는 획기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350만 대 이상의 자동차가 도로 위를 달리는 멕시코시티에서는 배기가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자동차 엔지니어와 컴퓨터 과학자가 힘을 합쳤다. <자동차의 변신(Turning Gas Guzzlers Into Clean Machines in Mexico City)>은 두 명의 전문가가 가솔린 자동차를 개조해 친환경적인 전기 자동차로 변신시키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영국 런던에는 우리가 숨 쉬는 공기에 대해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색다른 방식의 시스템을 설계한 CEO가 있다. <대기 오염을 측정하는 비둘기 순찰단(Tracking Air Pollution With the Pigeon Patrol)>에서는 비둘기를 활용해 대기오염에 대한 데이터를 모으고 정보를 제공하는 놀라운 시스템을 소개한다. 공기를 오염시키지 않고 친환경적인 방법으로 사막 여행을 즐길 수 있는 방법도 소개한다. <전기 더트 바이크로 질주하는 두바이 모래사막(Riding the Dunes in Dubai’s Electric Dirt Bikes)>은 페달과 전력으로 작동하는 견고한 전기 오토바이로 두바이의 황량한 모래 언덕을 달리는 친환경적인 여행의 모습을 담았다. 그레이트 빅 스토리는 직접 발로 뛰며 발굴한 놀라운 이야기들이 환경에 대한 관심과 행동을 창의적인 방식으로 촉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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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1
  • 모양․향 독특한 고당도 포도 ‘스텔라’ 개발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농촌진흥청(청장 허태웅)은 모양과 향이 독특한 고당도 포도 ‘스텔라’를 개발하고 품종 보급에 나선다. ‘스텔라’는 맛과 간편성 등을 중시하는 최근 포도 소비 경향을 반영해 만든 품종이다. 포도알 모양이 달걀을 거꾸로 세워놓은 것 같은 도란형으로 독특하고, 당도는 18.5브릭스(°Bx)로 청포도 ‘샤인머스켓’과 비슷하다. 다른 품종보다 산 함량(0.44%)이 약간 높아 새콤달콤한 맛을 느낄 수 있으며, 특히 유기산 중 시키믹산(shikimic acid) 함량이 높아 체리 ‘좌등금’ 품종과 비슷한 맛과 향을 느낄 수 있다. 익는 시기는 9월 초이고, 껍질째 먹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재배할 때는 꽃 피기 전 새 가지의 생장이 빠른 경우 꽃봉오리가 떨어질 수 있으므로 나무 자람새 조절에 신경 써야 한다. 나무 사이 간격을 어린나무는 3∼5m, 다 자란 나무는 7∼10m로 넓게 하는 것이 좋다. 농촌진흥청은 ‘스텔라’ 보급을 위해 현재 경기, 충남, 전북 지역에서 시범 사업을 진행 중이고, 10개 업체를 통해 묘목을 판매하고 있다. 보급 문의는 과수과(063-238-6743)로 하면 된다. 아울러 재배 농업인, 유통 관계자, 소비자와 ‘스텔라’의 과실 특성과 재배 유의점을 공유할 수 있도록 비대면 평가회(유튜브, 네이버 밴드)를 통해 영상자료를 제공할 계획이다.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박정관 과수과장은 “요즘 젊은 소비자들은 맛과 향, 모양이 독특한 과일에 지갑을 열고 있다.”라며, “‘스텔라’의 독특한 향과 모양은 개성을 중시하는 젊은 세대의 소비 경향과도 잘 맞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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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1
  • 뜨거운 물에 잘 우러나는 검정쌀 ‘아로마티’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농촌진흥청(청장 허태웅)은 부가가치가 높은 가공제품 생산에 적합한 유색 가루미 ‘아로마티’의 주요 성분과 특징을 소개했다. ‘아로마티(AromaT)’는 검은색을 띠는 가루미로서 원천소재인 ‘수원542’와 흑미 ‘흑진주’를 교배해 육성했다. ‘향이 있는 흑미차에 적합하다’는 의미에서 ‘아로마티’라고 이름 지어졌다. 현미 상태에서 물에 잘 우러나는 안토시아닌 함량이 높아 흑미차와 흑미가루 원료곡으로 적합하다. 흑미는 항산화 등 다양한 생리기능성을 보유한 안토시아닌 함량이 높고, 국내에서는 주로 백미와 혼반용으로 소비되나 최근 흑미차 등 다양한 형태로 가공되고 있다. ‘아로마티’를 늦재배(만기재배)하면 ‘흑진주’보다 안토시아닌 함량이 약 50% 높고, 쌀 고유의 구수한 향을 내는 주요 성분인 2AP(2-acetyl-pyronine)도 지니게 된다. 뜨거운 물에서 안토시아닌 색소가 빠르게 우러나고, 구수한 향이 잘 발산되어 차(茶)용으로 적합하다. 또한 ‘아로마티’ 현미를 물에 불리지 않고 바로 빻을 경우 기능성이며 천연색소인 안토시아닌 함량이 높은 고품질 통곡가루를 생산할 수 있다. ‘아로마티’는 생육기간이 짧아 타작물과 돌려짓기(윤작)에도 적합하다. 알곡이 서늘한 조건에서 익을 수 있는 늦재배 시 안토시아닌과 향기 성분이 더욱 많아지는 것이 특징이다. 국립식량과학원은 ‘아로마티’ 식물체 및 조성물에 대한 특허를 출원했고, 농업기술실용화재단 중개로 지난 8월에 산업체와 기술이전 계약을 실시했다. 산업체는 ‘아로마티’를 이용해 기존 흑미차 시장의 원료곡 수준을 높이고 ‘차’뿐만 아니라 통곡가루를 활용한 제품 개발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농촌진흥청 작물육종과 이점호 과장은 “‘아로마티’와 같이 차별화된 특수미 개발, 보급으로 벼 농가의 소득 다각화와 쌀 가공산업의 부가가치 향상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가공현장에서 환영받는 다양한 기능성 특수미 품종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쌀 가공산업 활성화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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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1
  • [단독]글로벌 소셜 디스커버리 앱 틴더, 2020년 기대작 ‘스와이프 나이트’ 한국 공개
    [단독]글로벌 소셜 디스커버리 앱 틴더, 2020년 기대작 ‘스와이프 나이트’ 한국 공개   선택지 따라 스토리가 달라지는 인앱 인터랙티브 콘텐츠 ‘스와이프 나이트(Swipe Night)’ 틴더 앱 통해 9월 12일부터 3주간 매주 토요일 7분 길이의 3개 영상 차례로 오픈 Z세대 타깃한 ‘스와이프 나이트’ 통해 새로운 만남뿐 아니라 디지털 경험 공유 제공     글로벌 소셜 디스커버리앱 틴더가 9월 12일 오전 10시 ‘스와이프 나이트(Swipe Night)’를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에 선보인다.  2019년 말 미국에서 첫 출시된 ‘스와이프 나이트’는 시청자가 직접 주요 사건에 대해 오른쪽 및 왼쪽으로 스와이프를 해 선택을 하고 그에 따라 각각 다른 스토리가 전개되는 형식의 1인칭 인앱 인터랙티브 콘텐츠(In-app interactive content)이다. ‘스와이프 나이트’는 9월 12일 토요일 첫 인터랙티브 영상 공개를 시작으로 3주에 걸쳐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총 세 편의 인터랙티브 영상을 선보인다. 약 7분 길이의 이 콘텐츠는 해당 주의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일요일 자정까지만 제공되며 각 영상은 틴터 사용자별 회차 당 1회만 시청할 수 있다. ‘스와이프 나이트’는 틴더 앱 다운로드 및 로그인 후 메인 화면 상단의 SN 표시를 클릭한 후 시청할 수 있다. ‘스와이프 나이트’는 세계 종말을 주제로 이야기가 진행되는데 틴더 사용자가 1인칭 주인공 시점이 되어 소행성이 지구를 강타하기 전 마지막 몇 시간 동안 친구들과 함께 상황을 헤쳐나가게 된다. 사용자는 이벤트가 전개됨에 따라 도덕적 딜레마와 생존을 위한 다양한 선택지를 만나게 되며 각 상황에서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각기 다른 스토리와 결론을 맞게 된다. 선택의 순간, 사용자는 7초 안에 스와이프를 통해 한가지 선택지를 골라야만 한다. 매주 각 영상 스토리가 종료되면 ‘스와이프 나이트’ 시청 동안 사용자가 선택한 결과가 프로필에 추가되며, 이 결과를 통해 틴더 이용자들은 프로필상의 사진을 확인하는 것을 넘어 보다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대화를 나눌 수 있다. 매칭된 상대와 어색한 첫 대화의 장을 보다 수월하게 열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은 물론이다. 틴더의 ‘스와이프 나이트’는 미국 유명 힙합 아티스트 드레이크(Drake)의 뮤직비디오 촬영을 맡아 24세라는 젊은 나이에 할리우드의 촉망받는 크리에이터로 떠오른 카레나 에반스(Karena Evans)가 감독을 맡아 참신함을 더했다. 또한 넷플릭스 및 페이스북 워치의 오리지널 콘텐츠 각본가 니콜 델라니 (Nicole Delaney)와 브랜든 주크(Brandon Zuck)을 통해 탄생한 탄탄한 스토리라인을 통해 짧지만 강렬한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이번 틴더의 ‘스와이트 나이트’는 디지털 네이티브인 Z세대를 중심으로 기획됐다. 18세에서 24세에 이르는 이들 Z세대의 3분의 1이 전체 중 하루 6시간 이상 모바일을 사용하며 숏폼 콘텐츠 소비를 선호한다. 이러한 Z세대를 위한 틴더의 ‘스와이프 나이트’는 스마트폰 속 실시간 어드벤처 경험을 선사한다. ‘스와이프 나이트’를 시청하며 제공되는 선택지는 단순히 이야기 전개를 위한 용도를 넘어, 매칭 시에도 영향을 미친다. 이후 디지털상에서 같은 경험을 공유하고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장을 만들어 주는 역할까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무엇보다 틴더는 코로나19로 길어진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 ‘스와이프 나이트’ 콘텐츠를 통해 새로운 디지털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진행한 3월에서 5월간 틴더 메세지량은 52% 증가했으며 국내에서도 38% 증가량을 보였다. 호감을 표현하는 스와이프량 역시 국내 55% 증가량을 보이면서 틴더가 새로운 만남의 장이자 엔터테인먼트 공간임을 나타낸 바 있다. 틴더 CEO 짐 랜존(Jim Lanzone)은 “COVID-19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작되었을 때 틴더 이용자들의 활동 증가를 통해 틴더가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동안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며 “전 세계적인 팬데믹이 이어지고 있는 이 시기에 ‘스와이프 나이트’가 전 세계 틴더 이용자들이 반길만한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 생각한다. 틴더는 이용자들을 온라인에서 모아 즐거움을 제공하고, 새로운 사람들과의 만남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혁신을 이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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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7
  • [단독] 글로벌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기업 , 징가, 터키 하이퍼 캐주얼 모바일 게임업체 롤릭 인수계약 체결
    [단독] 글로벌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기업 , 징가, 터키 하이퍼 캐주얼 모바일 게임업체 롤릭 인수계약 체결     징가가 이스탄불 기반의 모바일 게임 업체 롤릭을 인수한다       글로벌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업계를 선도하는 징가(Zynga Inc.)(나스닥: ZNGA)가 터키 모바일 게임 업체 롤릭(Rollic)을 인수하기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발표했다. 롤릭은 하이퍼 캐주얼(hyper-casual) 모바일 게임을 개발해 선보이는 업체로 누적 다운로드 건수가 2억5000만건이 넘는다. 징가는 롤릭 인수를 통해 전문 인력과 광범위한 외부 개발자 네트워크를 확보, 모바일 게임 분야에서 가장 빠른 성장세를 구가하는 하이퍼 캐주얼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다. 징가의 고객 및 광고 매출 증가를 견인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부라크 바달(Burak Vardal)과 데니즈 바사란(Deniz Basaran), 메메트 칸 야부즈(Mehmet Can Yavuz)가 2018년 12월에 이스탄불에서 공동 설립한 롤릭은 하이퍼 캐주얼 모바일 게임을 개발해 유통·판매하는 업체다. 롤릭의 게임 포트폴리오는 미국 앱 스토어(App Store) 무료 다운로드 게임 순위에서 1·2위를 다툰다. 2020년 2분기 기준 미국 앱 스토어에서 가장 많은 다운로드를 기록한 게임은 롤릭이 출시한 ‘고 나트 3D(Go Knots 3D)’와 ‘탱글 마스터 3D(Tangle Master 3D)’였다. 롤릭의 게임을 즐기는 일일 사용자 수(DAU)는 500만명이 넘으며 월간 사용자 수(MAU)는 6500만명에 이른다. 프랭크 기보(Frank Gibeau) 징가 최고경영자는 “롤릭 인수를 통해 급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하이퍼 캐주얼 시장으로 영역을 확대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징가는 롤릭을 통해 게임 파이프라인과 개발자 네트워크를 보강, 고객 수를 늘리고 글로벌 광고 사업을 확대·다각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징가와 롤릭은 동반 성장하기에 유리한 조건을 갖추고 있다”고 덧붙였다. 부라크 바달 징가 설립자 겸 최고경영자는 “롤릭 팀이 징가와 함께하게 돼 자랑스럽다”며 “징가의 세계 정상급 제품 관리·데이터 과학·광고 수익화·유통 및 판매 역량과 하이퍼 캐주얼 분야에서 쌓은 롤릭의 전문 지식은 찰떡궁합”이라고 말했다. 이어 “게임을 통해 세상을 연결하자는 공동의 사명에 한 발 더 다가갈 수 있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징가는 현금 1억6800만달러를 들여 롤릭 지분 80%를 매입할 계획이다. 최종 선불금 거래 고려사항에는 계약 청산 조정액이 포함되며 인수 거래는 2020년 10월 1일에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 나머지 지분 20%는 이후 3년에 걸쳐 매입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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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7

실시간 Culture 기사

  • LG’s ‘rollable’ TV is finally on sale — for $87,000
    LG’s ‘rollable’ TV is finally on sale — for $87,000     Enlarge Image LG's roll-up TV       LG’s TV of the future is finally on sale — and it costs as much as a brand-new luxury sedan. The Korean electronics giant made its cutting-edge “rollable” TV available for purchase on Tuesday, more than four years after unveiling its groundbreaking bendable screen. The LG Signature OLED R, as it’s called, features a flexible 65-inch screen that can be tucked into a brushed-aluminum box whenever it’s not in use. LG said it’s selling the “exquisite creation” at seven electronics stores in South Korea. Park Hyoung-sei, president of LG Home Entertainment Company, called the deluxe device “an unprecedented feat that genuinely deserves to be called a work of art.” But it comes with a price to match — 100 million Korean won, or $87,000. LG first revealed its flexible screen technology in 2016 at the Consumer Electronics Show in Las Vegas, then returned to the convention with a full TV prototype last year. The rectangular base that holds the screen — which can be engraved with the owner’s name or a message — doubles as a speaker system. Seoul-based LG says the invention “liberates users from the limitations of the wall” by allowing them to “curate their living environment” without making room for a big, black screen that just takes up space when it’s not being watched. “This is a true luxury product that reimagines what television can be, this unique TV delivers a differentiated user experience and a new way of thinking about space while once again confirming LG’s leadership in the premium TV market,” Park said in a stat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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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1
  • [단독외신] Netflix’s coronavirus-driven subscriber growth is finally tapering off
    [단독외신] Netflix’s coronavirus-driven subscriber growth is finally tapering off   NurPhoto via Getty Images     The healthy growth spurt that Netflix has enjoyed this year because of the coronavirus is finally coming to an end. The video-streaming giant — which has been one of a handful of companies to get a big business boost from the pandemic — on Tuesday posted weaker-than-expected third-quarter earnings and slowing subscriber growth, sending its shares tumbling nearly 6 percent in after-market trades. The Los Gatos, Calif.-based company said the tapered-off subscriber growth was largely “expected” after it posted “record first half results.” This spring, locked-down consumers turned to Netflix while pro sports leagues shut down, concert tours got canceled and movie-theaters were shuttered because of state-ordered social-distancing rules. But during the three months ended Sept. 30, Netflix said it added just 2.2 million global subscribers. That missed the 2.5 million additions it had forecasted in July, as well as last year, when it added 6.8 million paid customers. It’s also sorely short of the 15.8 million and 10.1 million subscribers it added in the first and second quarters. The latest additions bring Netflix’s total subscriber tally to nearly 195.2 million, lower than the 196.2 million, analysts had anticipated. Netflix shares on Tuesday sank 5.9 percent in after-hours trading to $494.40. Meanwhile, Netflix executives admitted the company faces heightened competition this fall from a number of new streaming platforms including Disney’s new Disney+ subscription service, as well as AT&T’s HBO Max and NBC’s Peacock. Looking ahead, the streamer said it expects to add another 6 million paid subscribers in the fourth quarter, lower than the 8.8 million subscribers it netted in the same period a year ago. In the quarter, profit rose 19 percent to $790 million, or $1.74 a share versus $665 million, or $1.47 a share, a year earlier. Wall Street had forecast profits of $2.13 a share. Revenue rose 23 percent to $6.44 billion. Co-Chief Executive Officers Reed Hastings and Ted Sarandos touted new shows during the quarter, such as dating reality show “Indian Matchmaking,” Darren Star’s “Emily in Paris,” starring Lily Collins and “Cobra Kai,” a series based on “The Karate Kid.” But ultimately, the execs admitted the pandemic has hit production, which is slowly returning after being shut down since mid-March. “As the world hopefully recovers in 2021, we would expect that our growth will revert back to levels similar to pre-COVID,” Netflix execs wrote in their letter to shareholders Tuesday. Netflix said it is has restarted production on some of its biggest titles including season four of “Stranger Things,” action film “Red Notice,” starring Dwayne Johnson, Gal Gadot and Ryan Reynolds; and season two of fantasy series “The Witc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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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1
  • 애플, ‘아이패드 에어’·’아이패드’ 29일 국내 출시
      애플, ‘아이패드 에어’·’아이패드’ 29일 국내 출시     전체 아이패드 라인업. (왼쪽부터) 아이패드 프로, 아이패드 에어, 아이패드, 아이패드 미니       디스플레이 사양은 프로 모델과 비슷하지만, 일부 급을 나눴다. 120Hz 주사율을 지원하지 않으며, 화면 밝기가 최대 500니트로 프로 모델보다 100니트 낮다. 해상도는 2360×1640 수준이다. 프로 11인치 모델은 2388×1668 해상도를 제공한다. P3 와이드 컬러, 트루톤 디스플레이, 반사 방지 코팅 등은 동일하게 적용됐다. 특히, 아이패드 에어 4세대에는 ‘아이폰12’에 앞서 A14 바이오닉 칩이 처음으로 적용됐다. 5나노 공정 기술이 적용됐으며, 6코어 CPU, 4코어 그래픽 아키텍처로 구성됐다. 전작보다 CPU 성능은 40%, GPU 성능은 30% 개선됐다. 또 2세대 머신러닝 가속기가 탑재돼 기존 제품보다 10배 빠른 머신러닝 연산 속도를 제공한다. 폼팩터가 프로 11인치 모델과 같은 만큼 액세서리도 호환된다. ‘애플펜슬 2세대’, ‘매직 키보드’, ‘스마트 키보드 폴리오’ 등을 그대로 이용할 수 있다. 색상은 실버, 스페이스 그레이, 로즈 골드, 그린, 스카이 블루 등 5종으로 구성됐다. 가격은 와이파이 모델이 77만9000원, 셀룰러 모델이 94만9000원부터 시작한다. 동시에 출시되는 ‘아이패드 8세대’는 전작과 같은 폼팩터에 A12 바이오닉 칩을 적용한 제품이다. ‘아이폰XS’ 시리즈에 탑재됐던 프로세서를 적용해 전작보다 CPU 성능은 40%, GPU 성능은 2배 개선했다. 10.2인치 크기의 디스플레이 사양은 전작과 같다. 카메라도 동일하다. 화면 하단의 터치 아이디도 그대로다. 애플펜슬 1세대를 지원하며, 스마트 키보드를 비롯한 나머지 액세서리도 전작과 호환된다. 색상은 실버, 스페이스 그레이, 골드 3종. 가격은 와이파이 모델이 44만9000원, 셀룰러 모델이 61만9000원부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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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1
  • 콘티넨탈, F1 월드 챔피언 루이스 해밀턴의 ‘익스트림 E’ 출전 환영
    콘티넨탈, F1 월드 챔피언 루이스 해밀턴의 ‘익스트림 E’ 출전 환영     콘티넨탈이 F1 월드 챔피언 루이스 해밀턴의 익스트림 E 출전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세계적인 기술 기업 콘티넨탈이 자동차 경주의 아이콘 루이스 해밀턴(Lewis Hamilton)의 익스트림 E(Extreme E) 시리즈 출전을 환영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콘티넨탈은 익스트림 E 대회 창립 파트너이자 독점 타이어 공급사로서 다양한 극한의 조건을 뛰어넘는 타이어를 공급할 예정이다. 새로운 익스트림E 오프로드 레이싱 시리즈 개막이 1년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서아프리카의 관문 세네갈에서는 전기 SUV를 이용한 프로 모터스포츠 대회의 참가팀에 대한 윤곽이 점차 드러나고 있다. 특히 현 포뮬러원(이하 F1) 월드 챔피언 루이스 해밀턴이 새롭게 창단한 X44 팀이 이 대회에 출전을 발표해 주목을 받고 있다. 자동차 경주의 아이콘 루이스 해밀턴은 익스트림 E 시리즈 출전 소감을 밝히며 “익스트림 E에 매료된 이유는 환경에 초점을 맞췄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익스트림 E는 멸종위기에 처한 서식지와 바로 인접한 지역을 개최지로 선정한다는 특징이 있다. 익스트림 E 시리즈의 목표는 정치인, 지역사회 및 개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 모터스포츠 팬의 관심을 기후 변화에 집중시키고 지구 온난화를 1.5°C로 제한하기 위한 노력 강화를 독려하는 데 있다. 루이스 해밀턴은 “우리 모두는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힘을 지니고 있다”며 “레이싱에 대한 사랑에, 지구를 사랑하는 마음을 더해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이 나에게는 큰 의미가 있다. 새로운 레이싱 팀을 발표하고 익스트림 E 출전을 확정하게 돼 매우 뿌듯하다”고 말했다. ‘X44’팀의 참가 발표로 현재까지 총 8개 팀이 ‘익스트림 E’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콘티넨탈의 산드라 로슬란(Sandra Roslan) 익스트림 E 프로젝트 담당자는 “최종 준비 과정이 구체화되면서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며 “콘티넨탈은 대회 창립 파트너이자 타이어 독점 공급사로서 새롭고 독창적인 익스트림 E 레이스 시리즈에 루이스 해밀턴과 함께 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 그의 출전은 시리즈 첫 시즌에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루이스 해밀턴 팀의 이름은 그의 F1 레이싱 번호(44)에서 따왔다. F1 월드 챔피언에 6차례나 오른 해밀턴은 2007년 호주 그랑프리로 데뷔했고, 2008년 맥라렌과 함께 F1 역사상 최연소 월드 챔피언에 올랐다. 또한 2014~2019년 메르세데스와 함께 F1 5승을 추가하며 우승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루이스 해밀턴의 ‘X44’팀은 익스트림 E 출전을 이미 발표한 다른 7개 팀과 경쟁한다. 여기에는 유명 미국 인디카(IndyCar) 팀인 안드레티 오토스포츠(Andretti Autosport)와 칩 거내시 레이싱(Chip Ganassi Racing), 스페인의 QEV 테크놀로지스(QEV Technologies) 프로젝트, 포뮬러E 2회 챔피언 테치타(Techeetah), 현 포뮬러E 챔피언인 장에리크 베르뉴(Jean-Eric Vergne)가 공동 설립한 영국의 벨로체 레이싱(Veloce Racing) 등이 포함돼 있다. 또한 독일에서 압트 스포츠라인(ABT Sportsline)과 HWA 레이스랩(HWA RACELAB) 두 팀이 참가한다. 압트 스포츠라인은 가장 성공적인 독일 모터스포츠 팀 중 하나이자 최근 독일 수퍼투어링 챔피언십(German Supertouring Championship), DTM, ADAC GT 마스터스(ADAC GT Masters) 등 3대 독일 메이저 시리즈 대회에서 우승했다. HWA는 메르세데스-AMG 레이스팀으로 11번의 참가 운전자 챔피언 타이틀과 180회 이상 우승을 차지해 역대 가장 성공적인 DTM 팀으로 꼽힌다. 압트 스포츠라인과 HWA 레이스랩 모두 포뮬러E 대회 참가 경험이 있다. 루이스 해밀턴 팀에서 익스트림 E 시리즈 개막전에 오디세이 21(ODYSSEY 21) 차량을 누가 운전할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익스트림 E 시리즈는 포뮬러 E를 창설한 팀이 기획했다. 콘티넨탈은 2021년부터 익스트림 E의 프리미엄 후원사로 활동하게 된다. 콘티넨탈은 모든 익스트림 E 레이스 차량에 다양한 극한의 환경을 뛰어넘는 타이어를 공급하며 콘티넨탈의 디지털 타이어 모니터링 플랫폼인 콘티커넥트(ContiConnect)를 통해 타이어 내부 센서가 압력과 온도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는 디지털 연결성을 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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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 틱톡, ‘틱톡 프렌즈’ 론칭하며 글로벌 패션 아이콘 ‘아이린’과 국내 최초로 챌린지 통해 패션 콜라보 론칭
    틱톡, ‘틱톡 프렌즈’ 론칭하며 글로벌 패션 아이콘 ‘아이린’과 국내 최초로 챌린지 통해 패션 콜라보 론칭     틱톡이 ‘틱톡 프렌즈’를 론칭하며 글로벌 패션 아이콘 ‘아이린’과 국내 최초로 챌린지 통해 패션 콜라보를 론칭한다      틱톡(TikTok)은 브랜드 캐릭터 ‘TikTok Friends(이하 틱톡 프렌즈)’를 공개하며, 이를 기념하기 위해서 글로벌 패션 아이콘 ‘아이린’과 브랜드 최초의 캐릭터 패션 콜라보 프로젝트를 전개한다. ‘틱톡 프렌즈’는 틱톡이 최초로 선보이는 브랜드 크리에이터로, 누구나 크리에이터가 될 수 있다는 틱톡의 브랜드 미션을 담았다. 슬로(나무늘보), 돌리(강아지), 몰리(고양이), 베이콘(돼지), 씽(외계인), 당무(토끼)까지, 개성 넘치는 틱톡의 브랜드 크리에이터로 활동, 유저들에게 다양한 즐거움과 영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틱톡 프렌즈의 공식 활동은 아이린이즈굿 콜라보 프로젝트로 시작된다. 아이린이즈굿(www.ireneisgood.com)은 모델 겸 글로벌 패션 인플루언서 아이린의 패션 레이블로, 아이린은 최근 포브스가 선정한 아시아에서 영향력 있는 30인에 뽑히는 등 글로벌 모델테이너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아이린이즈굿 역시 세계 4대 패션위크에서 프레젠테이션을 선보일 만큼 아이린만의 긍정 에너지가 담긴 패션 아이템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틱톡 프렌즈와 신선한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콜라보를 통해 탄생한 패션 아이템은 24일부터 27일까지, 분더샵 청담점 팝업스토어를 통해 최초 공개될 예정이다.김승연 틱톡 글로벌 비즈니스 솔루션, 제너럴 매니저는 “틱톡의 미션인 크리에이터 육성과 숏폼 콘텐츠 다변화를 목적으로 틱톡 프렌즈가 탄생하게 됐다”며 “틱톡 프렌즈는 앞으로 새로운 가치를 추구하는 글로벌 크리에이터들과 협업해 트렌드를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콜라보 론칭은 9월 21일부터 26일까지 6일간 나의 친구를 소개하는 #GoodFriendChallenge 틱톡 챌린지를 진행, 틱톡 프렌즈와 아이린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나타내는 특수효과 스티커와 특별 안무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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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6
  • [단독] CNN 산하 그레이트 빅 스토리, ‘푸른 하늘의 날’ 맞아 환경 다큐멘터리 소개
    [단독] CNN 산하 그레이트 빅 스토리, ‘푸른 하늘의 날’ 맞아 환경 다큐멘터리 소개         미국 CNN의 디지털 영상 제작 전문 자회사인 그레이트 빅 스토리(Great Big Story)가 우리나라의 주도로 지정된 최초의 유엔(UN) 공식 기념일인 ‘푸른 하늘의 날(9월 7일)’을 맞아 환경 관련 미니 다큐멘터리를 소개한다. 그레이트 빅 스토리는 스토리텔링 영화에 주력하는 글로벌 미디어 기업이다. 뉴욕에 본사를 두고 런던에 사무국을 둔 그레이트 빅 스토리의 스튜디오는 미니 다큐멘터리와 단편 영화를 디지털, 소셜 네트워크, TV 및 극장 상영용 시리즈물로 제작해 배포하고 있다. 그레이트 빅 스토리가 지구촌 곳곳에서 담아낸 흥미롭고 특별한 이야기들은 푸른 하늘과 맑은 공기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에 대해 영감을 준다. 그레이트 빅 스토리의 <재활용, 절감과 재사용(Recycle.Reduce.Reuse)> 미세 플라스틱으로 오염된 칠레 이스터섬(Easter Island)을 보존하기 위해 100톤 이상의 플라스틱 쓰레기를 주워온 중년 남성의 이야기, 폐기물 제로 선언을 한 일본의 카미카츠(Kamikatsu) 마을의 사람들, 폐플라스틱을 활용해 콜롬비아 보고타의 취약계층에게 보금자리를 제공하는 재활용 기업 등을 소개하며 폐기물을 줄이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공한다. 인도 뭄바이에는 창조적인 방식으로 대기오염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는 건축가가 있다. <건축가가 대기오염을 화려한 타일로 바꾸는 방법(How an Architect Is Turning Air Pollution Into Gorgeous Tile)>에서는 배출된 탄소가 멋진 수공예 타일로 변신하는 획기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350만 대 이상의 자동차가 도로 위를 달리는 멕시코시티에서는 배기가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자동차 엔지니어와 컴퓨터 과학자가 힘을 합쳤다. <자동차의 변신(Turning Gas Guzzlers Into Clean Machines in Mexico City)>은 두 명의 전문가가 가솔린 자동차를 개조해 친환경적인 전기 자동차로 변신시키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영국 런던에는 우리가 숨 쉬는 공기에 대해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색다른 방식의 시스템을 설계한 CEO가 있다. <대기 오염을 측정하는 비둘기 순찰단(Tracking Air Pollution With the Pigeon Patrol)>에서는 비둘기를 활용해 대기오염에 대한 데이터를 모으고 정보를 제공하는 놀라운 시스템을 소개한다. 공기를 오염시키지 않고 친환경적인 방법으로 사막 여행을 즐길 수 있는 방법도 소개한다. <전기 더트 바이크로 질주하는 두바이 모래사막(Riding the Dunes in Dubai’s Electric Dirt Bikes)>은 페달과 전력으로 작동하는 견고한 전기 오토바이로 두바이의 황량한 모래 언덕을 달리는 친환경적인 여행의 모습을 담았다. 그레이트 빅 스토리는 직접 발로 뛰며 발굴한 놀라운 이야기들이 환경에 대한 관심과 행동을 창의적인 방식으로 촉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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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1
  • 모양․향 독특한 고당도 포도 ‘스텔라’ 개발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농촌진흥청(청장 허태웅)은 모양과 향이 독특한 고당도 포도 ‘스텔라’를 개발하고 품종 보급에 나선다. ‘스텔라’는 맛과 간편성 등을 중시하는 최근 포도 소비 경향을 반영해 만든 품종이다. 포도알 모양이 달걀을 거꾸로 세워놓은 것 같은 도란형으로 독특하고, 당도는 18.5브릭스(°Bx)로 청포도 ‘샤인머스켓’과 비슷하다. 다른 품종보다 산 함량(0.44%)이 약간 높아 새콤달콤한 맛을 느낄 수 있으며, 특히 유기산 중 시키믹산(shikimic acid) 함량이 높아 체리 ‘좌등금’ 품종과 비슷한 맛과 향을 느낄 수 있다. 익는 시기는 9월 초이고, 껍질째 먹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재배할 때는 꽃 피기 전 새 가지의 생장이 빠른 경우 꽃봉오리가 떨어질 수 있으므로 나무 자람새 조절에 신경 써야 한다. 나무 사이 간격을 어린나무는 3∼5m, 다 자란 나무는 7∼10m로 넓게 하는 것이 좋다. 농촌진흥청은 ‘스텔라’ 보급을 위해 현재 경기, 충남, 전북 지역에서 시범 사업을 진행 중이고, 10개 업체를 통해 묘목을 판매하고 있다. 보급 문의는 과수과(063-238-6743)로 하면 된다. 아울러 재배 농업인, 유통 관계자, 소비자와 ‘스텔라’의 과실 특성과 재배 유의점을 공유할 수 있도록 비대면 평가회(유튜브, 네이버 밴드)를 통해 영상자료를 제공할 계획이다.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박정관 과수과장은 “요즘 젊은 소비자들은 맛과 향, 모양이 독특한 과일에 지갑을 열고 있다.”라며, “‘스텔라’의 독특한 향과 모양은 개성을 중시하는 젊은 세대의 소비 경향과도 잘 맞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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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1
  • 뜨거운 물에 잘 우러나는 검정쌀 ‘아로마티’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농촌진흥청(청장 허태웅)은 부가가치가 높은 가공제품 생산에 적합한 유색 가루미 ‘아로마티’의 주요 성분과 특징을 소개했다. ‘아로마티(AromaT)’는 검은색을 띠는 가루미로서 원천소재인 ‘수원542’와 흑미 ‘흑진주’를 교배해 육성했다. ‘향이 있는 흑미차에 적합하다’는 의미에서 ‘아로마티’라고 이름 지어졌다. 현미 상태에서 물에 잘 우러나는 안토시아닌 함량이 높아 흑미차와 흑미가루 원료곡으로 적합하다. 흑미는 항산화 등 다양한 생리기능성을 보유한 안토시아닌 함량이 높고, 국내에서는 주로 백미와 혼반용으로 소비되나 최근 흑미차 등 다양한 형태로 가공되고 있다. ‘아로마티’를 늦재배(만기재배)하면 ‘흑진주’보다 안토시아닌 함량이 약 50% 높고, 쌀 고유의 구수한 향을 내는 주요 성분인 2AP(2-acetyl-pyronine)도 지니게 된다. 뜨거운 물에서 안토시아닌 색소가 빠르게 우러나고, 구수한 향이 잘 발산되어 차(茶)용으로 적합하다. 또한 ‘아로마티’ 현미를 물에 불리지 않고 바로 빻을 경우 기능성이며 천연색소인 안토시아닌 함량이 높은 고품질 통곡가루를 생산할 수 있다. ‘아로마티’는 생육기간이 짧아 타작물과 돌려짓기(윤작)에도 적합하다. 알곡이 서늘한 조건에서 익을 수 있는 늦재배 시 안토시아닌과 향기 성분이 더욱 많아지는 것이 특징이다. 국립식량과학원은 ‘아로마티’ 식물체 및 조성물에 대한 특허를 출원했고, 농업기술실용화재단 중개로 지난 8월에 산업체와 기술이전 계약을 실시했다. 산업체는 ‘아로마티’를 이용해 기존 흑미차 시장의 원료곡 수준을 높이고 ‘차’뿐만 아니라 통곡가루를 활용한 제품 개발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농촌진흥청 작물육종과 이점호 과장은 “‘아로마티’와 같이 차별화된 특수미 개발, 보급으로 벼 농가의 소득 다각화와 쌀 가공산업의 부가가치 향상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가공현장에서 환영받는 다양한 기능성 특수미 품종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쌀 가공산업 활성화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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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1
  • [단독]글로벌 소셜 디스커버리 앱 틴더, 2020년 기대작 ‘스와이프 나이트’ 한국 공개
    [단독]글로벌 소셜 디스커버리 앱 틴더, 2020년 기대작 ‘스와이프 나이트’ 한국 공개   선택지 따라 스토리가 달라지는 인앱 인터랙티브 콘텐츠 ‘스와이프 나이트(Swipe Night)’ 틴더 앱 통해 9월 12일부터 3주간 매주 토요일 7분 길이의 3개 영상 차례로 오픈 Z세대 타깃한 ‘스와이프 나이트’ 통해 새로운 만남뿐 아니라 디지털 경험 공유 제공     글로벌 소셜 디스커버리앱 틴더가 9월 12일 오전 10시 ‘스와이프 나이트(Swipe Night)’를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에 선보인다.  2019년 말 미국에서 첫 출시된 ‘스와이프 나이트’는 시청자가 직접 주요 사건에 대해 오른쪽 및 왼쪽으로 스와이프를 해 선택을 하고 그에 따라 각각 다른 스토리가 전개되는 형식의 1인칭 인앱 인터랙티브 콘텐츠(In-app interactive content)이다. ‘스와이프 나이트’는 9월 12일 토요일 첫 인터랙티브 영상 공개를 시작으로 3주에 걸쳐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총 세 편의 인터랙티브 영상을 선보인다. 약 7분 길이의 이 콘텐츠는 해당 주의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일요일 자정까지만 제공되며 각 영상은 틴터 사용자별 회차 당 1회만 시청할 수 있다. ‘스와이프 나이트’는 틴더 앱 다운로드 및 로그인 후 메인 화면 상단의 SN 표시를 클릭한 후 시청할 수 있다. ‘스와이프 나이트’는 세계 종말을 주제로 이야기가 진행되는데 틴더 사용자가 1인칭 주인공 시점이 되어 소행성이 지구를 강타하기 전 마지막 몇 시간 동안 친구들과 함께 상황을 헤쳐나가게 된다. 사용자는 이벤트가 전개됨에 따라 도덕적 딜레마와 생존을 위한 다양한 선택지를 만나게 되며 각 상황에서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각기 다른 스토리와 결론을 맞게 된다. 선택의 순간, 사용자는 7초 안에 스와이프를 통해 한가지 선택지를 골라야만 한다. 매주 각 영상 스토리가 종료되면 ‘스와이프 나이트’ 시청 동안 사용자가 선택한 결과가 프로필에 추가되며, 이 결과를 통해 틴더 이용자들은 프로필상의 사진을 확인하는 것을 넘어 보다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대화를 나눌 수 있다. 매칭된 상대와 어색한 첫 대화의 장을 보다 수월하게 열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은 물론이다. 틴더의 ‘스와이프 나이트’는 미국 유명 힙합 아티스트 드레이크(Drake)의 뮤직비디오 촬영을 맡아 24세라는 젊은 나이에 할리우드의 촉망받는 크리에이터로 떠오른 카레나 에반스(Karena Evans)가 감독을 맡아 참신함을 더했다. 또한 넷플릭스 및 페이스북 워치의 오리지널 콘텐츠 각본가 니콜 델라니 (Nicole Delaney)와 브랜든 주크(Brandon Zuck)을 통해 탄생한 탄탄한 스토리라인을 통해 짧지만 강렬한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이번 틴더의 ‘스와이트 나이트’는 디지털 네이티브인 Z세대를 중심으로 기획됐다. 18세에서 24세에 이르는 이들 Z세대의 3분의 1이 전체 중 하루 6시간 이상 모바일을 사용하며 숏폼 콘텐츠 소비를 선호한다. 이러한 Z세대를 위한 틴더의 ‘스와이프 나이트’는 스마트폰 속 실시간 어드벤처 경험을 선사한다. ‘스와이프 나이트’를 시청하며 제공되는 선택지는 단순히 이야기 전개를 위한 용도를 넘어, 매칭 시에도 영향을 미친다. 이후 디지털상에서 같은 경험을 공유하고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장을 만들어 주는 역할까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무엇보다 틴더는 코로나19로 길어진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 ‘스와이프 나이트’ 콘텐츠를 통해 새로운 디지털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진행한 3월에서 5월간 틴더 메세지량은 52% 증가했으며 국내에서도 38% 증가량을 보였다. 호감을 표현하는 스와이프량 역시 국내 55% 증가량을 보이면서 틴더가 새로운 만남의 장이자 엔터테인먼트 공간임을 나타낸 바 있다. 틴더 CEO 짐 랜존(Jim Lanzone)은 “COVID-19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작되었을 때 틴더 이용자들의 활동 증가를 통해 틴더가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동안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며 “전 세계적인 팬데믹이 이어지고 있는 이 시기에 ‘스와이프 나이트’가 전 세계 틴더 이용자들이 반길만한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 생각한다. 틴더는 이용자들을 온라인에서 모아 즐거움을 제공하고, 새로운 사람들과의 만남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혁신을 이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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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7
  • [단독] 글로벌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기업 , 징가, 터키 하이퍼 캐주얼 모바일 게임업체 롤릭 인수계약 체결
    [단독] 글로벌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기업 , 징가, 터키 하이퍼 캐주얼 모바일 게임업체 롤릭 인수계약 체결     징가가 이스탄불 기반의 모바일 게임 업체 롤릭을 인수한다       글로벌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업계를 선도하는 징가(Zynga Inc.)(나스닥: ZNGA)가 터키 모바일 게임 업체 롤릭(Rollic)을 인수하기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발표했다. 롤릭은 하이퍼 캐주얼(hyper-casual) 모바일 게임을 개발해 선보이는 업체로 누적 다운로드 건수가 2억5000만건이 넘는다. 징가는 롤릭 인수를 통해 전문 인력과 광범위한 외부 개발자 네트워크를 확보, 모바일 게임 분야에서 가장 빠른 성장세를 구가하는 하이퍼 캐주얼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다. 징가의 고객 및 광고 매출 증가를 견인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부라크 바달(Burak Vardal)과 데니즈 바사란(Deniz Basaran), 메메트 칸 야부즈(Mehmet Can Yavuz)가 2018년 12월에 이스탄불에서 공동 설립한 롤릭은 하이퍼 캐주얼 모바일 게임을 개발해 유통·판매하는 업체다. 롤릭의 게임 포트폴리오는 미국 앱 스토어(App Store) 무료 다운로드 게임 순위에서 1·2위를 다툰다. 2020년 2분기 기준 미국 앱 스토어에서 가장 많은 다운로드를 기록한 게임은 롤릭이 출시한 ‘고 나트 3D(Go Knots 3D)’와 ‘탱글 마스터 3D(Tangle Master 3D)’였다. 롤릭의 게임을 즐기는 일일 사용자 수(DAU)는 500만명이 넘으며 월간 사용자 수(MAU)는 6500만명에 이른다. 프랭크 기보(Frank Gibeau) 징가 최고경영자는 “롤릭 인수를 통해 급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하이퍼 캐주얼 시장으로 영역을 확대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징가는 롤릭을 통해 게임 파이프라인과 개발자 네트워크를 보강, 고객 수를 늘리고 글로벌 광고 사업을 확대·다각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징가와 롤릭은 동반 성장하기에 유리한 조건을 갖추고 있다”고 덧붙였다. 부라크 바달 징가 설립자 겸 최고경영자는 “롤릭 팀이 징가와 함께하게 돼 자랑스럽다”며 “징가의 세계 정상급 제품 관리·데이터 과학·광고 수익화·유통 및 판매 역량과 하이퍼 캐주얼 분야에서 쌓은 롤릭의 전문 지식은 찰떡궁합”이라고 말했다. 이어 “게임을 통해 세상을 연결하자는 공동의 사명에 한 발 더 다가갈 수 있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징가는 현금 1억6800만달러를 들여 롤릭 지분 80%를 매입할 계획이다. 최종 선불금 거래 고려사항에는 계약 청산 조정액이 포함되며 인수 거래는 2020년 10월 1일에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 나머지 지분 20%는 이후 3년에 걸쳐 매입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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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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