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0-16(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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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미국 중앙정보국 국장 접견
NEWS & ISSUE 10-15 20:16
EU, 일정 자산 규모 역외국 은행 EU '지점'에 현지법인 전환 요구할 듯
NEWS & ISSUE 10-14 09:48
글로벌 RE100 기업들, 국내 재생에너지 적극 확대 요청
NEWS & ISSUE 10-13 18:39
OECD 최저법인세 및 글로벌 100대 기업 과세안 합의...EU 회원국 만장일치
NEWS & ISSUE 10-13 09:55
주한외국기업백서 2021, 다국어 버젼 (한국어,영어,중국어, 일본어)으로 배포한다.
NEWS & ISSUE 10-12 19:39
GE Korea 대표이사 (한국법인 총괄지사장)에 김영제 GE항공코리아 대표 임명
HR Issue & JOB 10-09 16:16
택시 호출앱 타다 , 금융앱 토스가 전격적으로 인수....
NEWS & ISSUE 10-09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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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CD 최저법인세 및 글로벌 100대 기업 과세안 합의...EU 회원국 만장일치

  8일(금) OECD 주도 글로벌 법인세제 개편 협상에서 136개국이 15% 최저법인세 및 글로벌 100대 기업 과세 등 OECD 글로벌 세제 개편안에 합의했다. OECD 글로벌 세제개편 협상은 법인세 인하 경쟁과 세금도피처를 통한 탈세 방지 목적의 '15% 최저법인세'(pillar2) 및 디지털산업 등의 수익지 과세원칙 확립 목적의 '글로벌 100대 기업 과세(pillar1)' 등 두 가지다. 미국의 반대로 관련 OECD 협상이 공전하던 가운데, 미국이 산업 무관 글로벌 100대 기업과세안 제안, 이후 협상의 진척으로 지난 달 134개국이 합의안 도출에 성공했다. EU 회원국 가운데 아일랜드, 에스토니아 및 헝가리 등 당초 세제개편안에 반대하던 회원국이 협상 직전 입장을 전환, 최종적으로 EU 28개국 포함 총 136개국이 합의했다. 다음 주 G20 재무장관회의가 합의안을 확정하면, 10월 말 G20 정상회의가 최종 채택을 결정할 예정이며, EU는 연내 관련 이행법률안을 제안할 예정이다. 글로벌 100대 기업 과세안은 글로벌 매출 200억 달러(173억유로)* 이상 및 영업이익률 10% 이상 기업에, 해당 '10% 이상'의 이익에 대한 20~30% 과세를 허용한다. 디지털화 진전에 따른 상품·서비스 제공방식 변화로 전통적 '생산지 과세'와 함께 '소비지 과세' 개념을 인정, 디지털 시대에 부합하는 글로벌 세제 개편을 위한 것이다. 원활한 제도운영이 확인되면, 2028년까지 해당 매출액 기준을 100억 달러(86억유로)로 하향조정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영업이익률이 10% 이하인 아마존이 글로벌 100대 기업과세 대상에서 제외되는 등의 문제점이 지적되고 있다. 글로벌 최저법인세는 글로벌 매출 7억5천만유로 이상 기업에 최저 15% 이상 과세하는 것으로, 법인세 인하경쟁 및 기업의 세금도피처 활용 탈세 방지를 목적으로 한 것이다. 특히, 세금도피처 수익이전으로 낮은 법인세율이 적용되는 경우, 해당 기업 본사 소재 국가가 법인세와 15%의 차이만큼 이전된 수익에 과세, 탈세를 차단할 예정이다. 당초 미국은 21%의 최저세율을 제안했으나, 이후 협상에서 15%로 확정되었으며, 법인세 12.5%를 주장하는 아일랜드 등이 15% 세율을 조건부 수용, 15%로 확정되었다. 한편, 이번 OECD 합의에 대해 아르헨티나 등 일부 국가들이 최악과 차악 사이의 선택을 강요당한 것이라며 혹평했다. 아르헨티나 등은 이번 세제 개편안이 폭넓은 소비자 기반이 있거나, 다국적기업의 본사가 소재한 국가 등 주로 부유한 국가 간 부의 재분배에 국한된 합의라며 비판했다.

주한외국기업백서 2021, 다국어 버젼 (한국어,영어,중국어, 일본어)으로 배포한다.

주한외국기업백서 2021, 다국어 버젼 (한국어,영어,중국어, 일본어)으로 배포한다.     주한외국기업연합회 [KOFA] (상임대표 김종철) 와 주한외국기업뉴스 [GEN]은 주한외국기업백서 2021, 다국어 버젼 (한국어,영어,중국어, 일본어)으로 배포 한다고 밝혔다. 2021 주한외국기업백서는 책자 와 USB로 배포되며  온라인 클라우드로도 영상자료 및 PDF 버젼으로도 배포된다.   주요 컨텐츠로는 금번 2021년도 4월에 조사한 주한외국계기업의 급여(연봉) 및 상여 조사 결과와 올해 7월 말 기준 14,900여개의 주한외국기업현황 및 3,000여 주요 외국계기업의 전국 지역별 현황(상호, 대표자, 최근 매출액, 종업원 수, 주소, 사업자번호 등) 업데이트 소프트웨어 자료와 매달 조사하는 외국계기업 인사기획 시스템 서베이 조사 결과 자료 , 최신 국영문 노동법 변경자료 등의 노동이슈, 인사·노무 이슈 현황 등을 수록한 책자를 통해 협회 정회원사를 대상으로 무료배포하고  작년처럼 국문본과 영문본을 기본으로 하고 올해부터는 추가로 일본어 및 중국어 버전으로도 출간하여 배포한다. 아울러 코로나19로 인하여 오프라인 발표 등이 어려운 점을 고려하여 E Book과  현직 아나운서가 설명하는 동영상 자료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연봉조사결과의 경우 2020년도와 달리 2021년도부터는 산업별, 업종별, 직무별 연봉조사 결과를 교차비교 분석하여 제공한다. 주한외국기업연합회 KOFA는 1999년도에 설립된 주한외국계기업의 연합체로서 산업통상자원부 소관 (사)주한글로벌기업대표이사협회[G-CEO]와 주한외국기업인사관리협회[KOFEN HR] 등의 법인회원사와 외국계기업에 종사하는 직장인들이 개인 자격으로 가입되어 있고, 매년 한국에 진출한 외국계기업의 급여 및 상여와 복리후생 시스템을 조사하고, 매달 외국계기업들의 인사관리 시스템(HR System)을 서베이하여 참여기업 담당자들에게 무료 공유하고 있는 Global HR 학술·연구 및 HR 시장조사 전문기관으로 거듭나고 있다.                                    2021년 6월 28일 코트야드메리어트 남대문 호텔 한강룸에서 서베이 결과 발표 후 주한외국계기업 CEO들이                                   단체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 G-CEO  , (사)주한글로벌기업대표이사협회 제공   서베이의 주체는 현직 외국계기업 인사담당 임원들이 주도적으로 리드하고 있다고 KOFA 사무총장 송인선씨는 밝혔다.. 매년 시행하는 외국계기업 급여(연봉) 및 상여금, 복리후생 조사는 한국아즈빌 공현정 인사팀장이 리드하고있고 매달 시행하는 인사기획 시스템 조사는  로투스베이커리즈코리아 차수은 인사부 이사가 리드하고있다.       ▲ 2021년 6월30일 신사동 하림그룹 사옥 ,하림빌딩 대회의실에서 서베이 결과를 발표하고있는 공현정부장(한국아즈빌) - 사진 KOFEN HR (주한외국기업인사관리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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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미국 중앙정보국 국장 접견

    큰사진보기 ▲ 문 대통령, 댄 코츠 미 국가정보국(DNI) 국장 접견 문재인 대통령이 20일 오후 청와대에서 방한 중인 댄 코츠 미국 국가정보국(DNI) 국장을 접견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 오전 방한 중인 ‘윌리엄 번스(William J. Burns)’ 미국 중앙정보국(CIA) 국장을 접견했다. 문 대통령은 번스 국장에게 “취임 후 첫 방한을 환영하며, 늦었지만 세계 최고 정보기관 수장으로 취임한 데 대해 축하한다”고 인사를 건넸고, 번스 국장은 “문 대통령께서 보여주신 한반도 평화 정착 의지와 노력에 깊은 존경을 표한다”고 화답했다. 또한 문 대통령은 미국 정부가 아프간 조력자의 원활한 이송을 적극 지원해 준 데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문 대통령과 번스 국장은 한미 정보협력 강화 및 한반도 정세 등에 대해 폭넓고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했다. 문 대통령은 “양국 간의 긴밀한 정보협력은 굳건한 한미동맹을 지탱하는 힘”이라면서 “국제범죄, 테러, 반확산, 사이버 등으로 확대되고 있는 정보협력이 더욱 심화 발전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한미동맹은 우리 안보의 근간”이라며 “향후 긴밀한 정보협력을 바탕으로 양국 간 협력의 지평을 넓히는 데 기여해 달라”고 당부했고, 번스 국장은 “한미동맹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데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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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RE100 기업들, 국내 재생에너지 적극 확대 요청

   산업통상자원부 박기영 차관은 10월 13일 RE100에 참여 중인 기업 대표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금번 간담회는 올해부터 시행된 한국형 RE100제도(K-RE100)의 운영상황과 정책방향을 기업들과 공유하고, K-RE100 활성화를 위한 의견 및 건의사항 등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참여기업들은 국내에서 RE100을 원활히 이행하기 위해 재생에너지 보급을 더욱 확대해줄 것을 요청하고, 이를 통해 RE100 이행비용 부담 완화 및 중소중견기업 등의 RE100 참여가 용이하도록 다양한 형태의 제도개선 방안 마련을 건의했다. 정부는 RE100 참여기업들을 독려하고, 기업참여를 촉진하기 위해 RE100참여방식 다양화, 참여기업 인센티브 등 지원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특히, 기업들이 납부한 녹색프리미엄 재원을 활용하여 RE100 참여기업의 중소 협력사 대상 지원사업을 연내 실시할 예정으로, 이를 통해 RE100 중심의 대‧중소 기업간 상생협력 기반도 마련할 예정이다. 글로벌 RE100은 ‘14년 국제단체인 ‘CDP 위원회’ 주도로 시작된 캠페인으로, 일정규모 이상(연100GWh이상 전기소비) 글로벌 기업들이 2050년까지 사용전력의 100%를 재생에너지로 사용하겠다고 선언하는 자발적 운동이다. 현재 국내기업 13개사가 공식가입하였으며, 5개 기업은 가입선언 후 승인대기 상태에 있다. 정부는 우리기업들이 RE100을 차질없이 이행할 수 있도록 금년 1월▲녹색요금제를 시작으로, ▲자체건설(재생e 발전설비인증 개시, 1월), ▲제3자PPA(6월), ▲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REC) 거래시장 개설(8월) 등 RE100 이행체계를 구비했다. 산업부는 ‘한국형 RE100의 추진현황 및 정책방향’을 발표하며, K-RE100 도입 1년여의 현황을 평가하고, 향후 RE100 활성화를 위한 정책추진방향을 소개했다. (현황 및 평가) K-RE100이 제도시행 초기로 국내 기업의 참여도가 아직 높지 않은 편이나, ESG 경영 확산, 탄소중립 가속화 등으로 향후 RE100 기업참여는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정책추진방향) RE100 참여기업들을 독려하고, 기업참여를 촉진하기 위해 ▲RE100 이행모델 다양화, ▲금융지원․인센티브 강화, ▲RE100 제품 홍보 등의 지원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는 글로벌RE100에 참여 중인 국내 외투기업의 K-RE100참여 독려, 집단단위(산단)의 RE100 이행모델 발굴 등으로 RE100 참여대상의 저변을 확대하고, RE100참여기업에 대한 금융지원 강화, 재생에너지 설비보급 지원 및 컨설팅, RE100 제품 인증(라벨링) 등 RE100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업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수단들을 적극적으로 마련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참여기업들은 전력구매계약(PPA)제도에 높은 관심을 보이며 PPA계약시 다수의 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공동구매 방식 등 PPA체결방식의 유연성 개선을 중점 요구하는 한편, 재생에너지 구매에 따른 부가요금 비용부담 완화, RE100 참여기업에 대한 인센티브 등 이행여건 개선 등을 주문했다. 산업부는 전기사업법 시행령 개정으로 직접 전력구매계약(PPA) 제도가 마련되어 RE100 이행수단의 큰 체계는 모두 완비되었으며, 금일 제기된 기업의견들을 반영하여 기업들이 보다 손쉽게 RE100을 이행할 수 있도록 제도개선 및 RE100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고, ‘22년부터 본격적으로 지원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기영 산업부 차관은 ”탄소중립 및 기후변화 대응에 따라 ESG 경영이 확대되면서 RE100이 글로벌 스탠다드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앞으로 RE100 참여기업 중심으로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 인센티브, 제도개선 등 다양한 정책수단을 통하여 RE100 참여를 활성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게임 등 국내 대표 콘텐츠 기업과 앱장터가 손을 잡았다!

임혜숙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13일 서울 영등포구 루나미엘레 컨벤션홀에서 열린 `국내 모바일 앱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약식`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정대준 티빙 국장, 이원태 한국인터넷진흥원장, 김성철 넷마블 상무, 안용균 엔씨소프트 상무, 김정욱 넥슨 부사장, 이제욱 멜론 대표, 한준호 국회의원, 이원욱 국회의원, 임 장관, 이원진 갤럭시스토어 사장, 이재환 원스토어 대표, 최호창 지니뮤직 부사장, 김동훈 플로 부사장, 이태현 웨이브 대표, 고진 한국모바일산업연합회장. [사진제공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임혜숙 장관은 10월 13일 오전,우리나라 모바일 앱 생태계가 건전하게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세계 최초 인앱결제 강제를 금지하는 전기통신사업법이 시행(’21.9.14)된 이후 변화된 환경 속에서 국내 앱 장터(앱 마켓), 국내 콘텐츠 기업과 함께 현 상황을 점검하고, 플랫폼 시장에서 제도가 안착될 수 있도록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참석자는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이원욱 위원장, 한준호 위원과 국내 앱장터(2개사), 모바일 콘텐츠 기업(8개사)과 한국인터넷진흥원장, 한국모바일산업연합회장이 참석하였다. 이 날, 간담회에서는 국내 앱장터, 모바일 콘텐츠기업, 전문기관·관련협회가 「국내 앱마켓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상생협약은 국내 뿐만 아니라 세계 모바일 콘텐츠 시장을 대표하는 게임3사(넥슨, 넷마블, 엔씨소프트)와 국내 인터넷 동영상서비스 기업, 음악 실시간 재생 기업이 모두 참여해 체결한 최초의 상생협약으로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다. 과기정통부는 국내 모바일 앱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실태조사와 함께 올 해 5월, 협약 당사자들과 간담회를 시작으로 6차례 논의를 통해 전반적인 국내 앱 장터 현황에 대해 검토하고 조성 방안에 대한 의견수렴을 진행하고 있다. 상생협약 체결 이후, 자유 토론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간담회에서 참석자 모두가 국내 모바일 앱 생태계의 건전한 발전에 전적으로 공감하였으며, 콘텐츠 업계는 국제 사업자와의 공정한 경쟁 환경 조성을 위한 협력 및 지원이 필요하다는 의견과 창작자들에게 정당한 수익배분을 위한 여건 마련에 관심을 가져줄 것을 요청했다. 국내 앱장터는 국내 모바일 앱 생태계 내 공정경쟁과 동반성장을 위한 환경 조성에 적극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는 의지와 함께 콘텐츠 업계·이용자의 지원과 관심을 부탁했다. 과기정통부 임혜숙 장관은 상생협약의 이행을 위해 국내 앱장터, 콘텐츠 기업 등 참석자 모두가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으며,“국내 앱 장터와 콘텐츠 기업의 경쟁력 확보는 우리나라 국민을 포함한 이용자들이 한류로 대표되는 우수한 국내 콘텐츠를 다양하고 저렴하게 즐길 수 있고 이를 통해 창작자와 개발자의 권리 보장 강화, 관련 콘텐츠 산업 성장의 토대”라고 강조하며, “특히 콘텐츠 산업 종사자들의 대부분이 2·30대로, 청년 창작자·개발자들이 그들의 능력과 노력에 상응하는 보상을 받고 더 큰 꿈을 가질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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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그래픽부터 일러스트까지… 44개 버스정류장 예술 갤러리 변신

       서울시내 44개 버스정류장이 그래픽부터 사진, 회화, 일러스트까지 다양한 예술작품을 전시하는 예술 갤러리로 변신한다. 바쁜 일상에서 버스를 기다리는 잠깐의 시간 동안 예술 작품을 보면서 힐링하고,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위로하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미국항공우주국(NASA) ‘오늘의 천문학 사진’에 한국인 최초로 선정된 천체사진작가 권오철의 오로라 사진, 인기 일러스트레이터 배성태 작가가 전하는 위로의 그림, 그림보다 더 그림 같은 사진 작업으로 유명한 노세환 작가의 작품 등 155개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유명 작가와 신진 작가, 대학생, 일반시민 등 총 74명이 참여했다. 서울시는 버스정류장 광고게시판에 예술작품을 선보이는 ‘서울 아트스테이션’ <같이, 우리>展을 다음 달 1일부터 11월30일까지 두 달 간 도봉미아로, 종로대로 등 44개 버스정류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 아트스테이션’ 전시는 '16년부터 시작한 전시사업으로, 도심 곳곳에서 버스예술여행이라는 신선한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2021년 상반기 ‘우이신설 문화예술철도’ <같이, 우리: Happy Together>(부제: ‘함께 만드는 행복’)의 뒤를 이어 ‘함께’라는 가치의 전시 주제와 결을 같이 한다. 시는 2017년부터 우이신설선 13개 역사에 상업광고 없는 문화예술 콘텐츠를 선보이는 ‘우이신설 문화예술철도’ 전시를 올해 종료하고, 새롭게 리뉴얼된 ‘서울 아트스테이션’ 전시로 시민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이번 전시의 주제는 ‘같이, 우리’다.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함께 이겨내고 있는 이웃들과 함께 다시 회복할 소중한 일상을 재조명하고, 행복하고 밝은 미래로 나아가자는 희망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전시는 ‘사람’ ‘환경’ ‘일상’ 3가지 테마 아래 ①주제전시 ②협력전시 ③오픈전시로 개최된다. ①주제전시는 지난 4년 간 ‘우이신설 문화예술철도’ 전시를 빛낸 작가들의 작품을 소개한다. ②협력전시는 네이버의 크리에이터 콘텐츠 플랫폼인 네이버 그라폴리오 협력작가와 대학생이 참여한다. ③오픈전시는 시민들의 작품 참여로 이뤄진다. 첫째, 도봉미아로~종로대로(도봉/강북/성북/종로구)에 이르는 총 28개 정류장에서 선보이는 ‘주제전시’ <같이, 우리 : 안녕>는 코로나19로 잠시 멈췄던 일상을 보내는 ‘작별의 안녕’과 일상의 회복을 맞이하는 ‘희망의 안녕’ 그리고 ‘서울 아트스테이션’을 ‘반기는 안녕’의 의미를 담고 있다. 그간 ‘우이신설 문화예술철도’에 참여했던 작가들을 초대하여 시민들과 함께했던 전시의 감격을 다시 한 번 느껴보고자 재회의 자리를 마련하였다. 도시 속 풍경을 통해 치유과 긍정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는 강병섭 작가, 작은 낙원을 보여주며 마음의 평화를 이야기하는 계남 작가, 고요한 도시를 통해 사소한 아름다움의 감동을 전하는 박효빈 작가 등 23명 작가들의 다채로운 작품이 펼쳐진다. 둘째, 통일의주로(은평구) 일대의 버스정류장에는 창작활동 지원커뮤니티 네이버 그라폴리오 작가와 대학생 공모 작품으로 구성된 ‘협력전’ <같이, 우리 : 아슬한 지구>을 통해 우리의 삶의 터전에 등장하는 다양한 환경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환경 감수성을 고조시킬 수 있는 작품을 소개한다. 네이버 그라폴리오에서 활동하는 신진작가와 공모전으로 선발된 11명의 대학생의 환경포스터 작품을 통해 환경의 이슈에 대해 고민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예술가의 출발점에 선 젊은 예술가들이 동시대인으로서 예술의 사회적 역할과 지구환경에 대한 고민을 자신만의 언어로 담아내어 일상 속 정류장의 새로운 예술 경험을 선사한다. 셋째, 망우왕산로(중랑구), 통일의주로(은평/서대문구) 일대에 펼쳐지는 ‘오픈전시’ <같이, 우리 : 신박한 일상관찰법>에서는 시민 공모전에서 선발된 36점의 작품으로 눈에 보이는 익숙한 풍경 혹은 사물을 색다른 시선으로 바라보는 작품을 소개하여 단조로운 일상에 낯설고 신선한 경험을 전달한다.   대상을 바라보는 시선 전환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한 전시로 단조로운 일상 속의 단절과 외로움, 불안과 우울을 ‘신박한 관찰’이라는 주제로 함께 이겨내고자 하는 응원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서울 아트스테이션’에서 열리는 모든 전시‧작품에 대한 소개는 ‘우이신설선 문화예술철도 홈페이지’나 공식 SNS채널(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블로그)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또한 전시 기간 동안 공식 SNS를 통해 전시 관람 인증, 전시 관련 퀴즈 등 다양한 시민 참여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주용태 서울시 문화본부장은 “서울 아트스테이션 전시는 시민들에게 버스정류장이라는 일상의 공간 속 예술을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며,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이 함께 하는 삶의 행복과 희망을 나누는 전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단독취재] 'SNL 코리아' 4년만에 복귀 , 쿠팡플레이를 통해 9월 4일 첫방 [공식]

[단독취재] 'SNL 코리아' 4년만에 복귀 , 쿠팡플레이를 통해 9월 4일 첫방 [공식]     쿠팡플레이의 첫 오리지널 코미디쇼 'SNL 코리아'가 오는 9월 4일(토) 첫 방송을 확정하였다. 에미상 수상에 빛나는 NBC의 대표 프로그램 SNL이 쿠팡플레이를 통해 4년만에 돌아온것이다. 제작사 에이스토리는 'SNL'(Saturday Night Live)의 판권을 보유한 NBC유니버설 포맷과 'SNL 코리아' 제작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SNL 코리아'는 1975년 시작해 미국 방송국 NBC의 최장수 코미디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은 'SNL'의 한국 버전으로, 한국에서는 2018년 종영된 바 있다. 'SNL 코리아'는 새로운 OTT 플랫폼 쿠팡플레이를 통해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으로 기대를 더한다. 제작사인 에이스토리의 안상휘 본부장은 “가슴이 뛴다. 역대급 시즌을 시작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전했으며, 쿠팡플레이의 김성한 총괄 디렉터는 “SNL을 쿠팡플레이에서 부활시킬 수 있게 되어 기대가 크다. 많은 고객들에게 웃음을 선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소감을 밝혔다. 예전 프로그램에서 활약을 하였던 신동엽을 필두로 안영미, 정상훈, 김민교, 권혁수등 'SNL 코리아'를 대표하는 쿠루들을 비롯하여 유튜브 ‘피식대학’으로 유명한  김민수, 레드벨벳 웬디, 배우 차청화, 김상협, 주현영, 이소진 등 뉴페이스 크루들이 합류한다. 총 10회에 걸쳐 시청자들을 만나는 'SNL 코리아'는 오는 9월 4일(토)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오직 쿠팡플레이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첫번째 호스트로는  이병헌이 출연을 결정했고 두번째 호스트로는  조정석이 논의 중이다.       이상백 에이스토리 대표는 "재능 있는 크루들이 관객들에게 새로운 캐릭터와 신선한 웃음을 선사할 것"이라며 "이전에 결코 보지 못했던 새로운 버라이어티 쇼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3월 16일 SNL Korea 의 연출을 맏았던 오원택 PD 가  그의 페이스북을 통하여 TVN을 떠나 에이스토리로 이적 - 하늘을 달리다. 라는 글을 게시하기도 하였다. 오원택 PD 페이스북 포스팅 캡쳐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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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국가기술자격증

     한국산업인력공단은 고용노동부와 2021년 10월 6일국가기술자격 종목별 채용시장 활용현황에 대한 조사결과를 발표하고, 그 결과를 큐넷 누리집에 등재했다. 공공부문의 대표 취업지원 누리집인 워크넷의 최근 3년(‘18~’20)의 구인공고를 대상으로 분석하였으며, 이 중 약 22.5만 건이 국가기술자격을 채용요건으로 정하거나 우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구인 공고에서 가장 많이 요구하는 국가기술자격증은? 공고에 많이 활용된 국가기술자격(일명, 취업시장에서 인기가 높은 국가기술자격)은 지게차운전기능사가 1위이고, 2위 건축기사, 3위 한식조리기능사 순으로 분석되었다. 특히 건설분야(건축기사 2위, 토목기사 5위, 건축산업기사 11위)와 전기분야(전기기사 4위, 전기산업기사 6위, 전기기능사 7위, 전기공사산업기사 14위)는 많은 종목이 상위 순위에 포함되어 있어 취업할 때 자격증을 가진 사람이 유리한 분야로 나타났다. 최근 3년간 상위 8개 자격종목은 순위변동이 없는 등 취업시장에서 인기가 많은 자격증 대체적으로 일정하게 나타났으나, 대기환경기사의 경우에는 최근 탄소중립 등 산업경향을 반영하여 인기가 급속도로 오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24위→20위→13위) 아울러, 직업상담사2급 자격종목의 경우 구인공고 건수가 2,193건에서 2,793건으로 ‘20년에는 ’19년보다 25%(600건)가 증가하였으며, 에너지관리기능사 128건(↑31%)와 승강기기능사 111건(↑16%) 증가하는 등 최근 주목할 자격종목으로 나타났다. 또한, 컴퓨터활용능력2급, 정보처리기사, 웹디자인기능사 자격종목의 수요도 증가추세를 보여, 최근 IT 및 OA 활용능력을 가진 사람을 찾는 기업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등급별로는 기능사(96,167건), 기사(76,988건) 순으로 구인공고에 많이 언급되었으며, 두 개 등급의 공고 건은 전체 국가기술자격과 관련한 구인공고의 76% 정도를 차지하는 등 채용시장에서 활용도가 높은 등급으로 조사됐다. 구직자들이 가장 많이 보는 국가기술자격증은?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지난 6월 발간한 ‘2021 국가기술자격통계연보’를 살펴보면, 같은 기간(‘18년~’20년) 국가기술자격에 응시한 인원은 6,249,658명이었고, 취득자는 2,165,601명이었다. 최근 5년간 응시 경향을 살펴보면, 코로나19의 영향을 받은 ‘20년을 제외하고는 지속적으로 상승추세에 있었으며, 특히 ’19년은 약 21만명이 증가하여 최근 10년 중 가장 큰 증가 폭을 보였다. 최근 3년간(‘18년~’20년) 가장 많이 응시한 자격종목은 컴퓨터활용능력 1급과 2급으로 나타났으며, 다음으로 지게차운전기능사, 한식조리기능사 순으로 나타났다. 연도별 응시 상위종목의 변화는 크게 없었으나, 전기기사는 최근 3년간 ‘18·’19년 9위에서 ‘20년 6위로 전체 응시자가 줄어든 ’20년에 크게 증가하는 등 주목할 만한 상승세를 보였다. 취업시장에서 인기가 높은 자격 15종목에 지게차운전기능사 등 7개 응시 상위종목이 포함되는 등 구인건수가 많은 자격 종목이 응시인원도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업종별로 인기가 많은 국가기술자격증은? 국가기술자격을 요구하는 구인 건이 많은 업종은 제조업(59,826건), 건설업(58,814건), 전문·과학 및 기술 서비스업(32,831건) 순으로 나타났으며, 해당 업종은 법령에 의하여 국가기술자격취득자를 고용하도록 하는 경우가 많아 구인 건이 높게 나타난 것으로 보인다. 특히, 전기관련 자격종목이나 직업상담사 2급, 지게차운전기능사 종목의 경우에는 다양한 업종에서 필요로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규모 기업에서 가장 많이 찾는 국가기술자격증은? 워크넷에서 국가기술자격증을 원하는 기업은 대부분 300인 미만의 중소기업으로 조사됐다. 300인 이상의 대규모 기업에서 가장 인기가 높은 국가기술자격증은 1위 지게차운전기능사, 2위 직업상담사2급, 3위 전기기사였으며, 중견규모(30~299명)에서는 1위 지게차운전기능사, 2위 한식조리기능사, 3위 건축기사 순으로 나타났다. 기업에서 가장 많은 임금을 제시한 국가기술자격증은? 최근 3년간 국가기술자격취득자에 대해 기업은 평균 월 236.4만원을 제시했다. 기술사 등급이 대체로 높은 임금을 제시받고 있으며, 등급별로 볼 때 국가기술자격의 등급체계 순으로 순위가 나타났다. 업종별로 살펴보면 광업업종이 국가기술자격 취득자에게 월 283.4만원으로 가장 높은 임금을 제시하였고, 국제 및 외국기관(256.7만원), 건설업(254.4만원)순으로 해당 종에는 자격증을 가진 사람을 보다 우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단 어수봉 이사장은 “이번 분석 결과를 통해 기업이 어떤 자격증을 찾는지에 대한 정보를 파악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라며, “앞으로 자격 취득자의 취업률, 실제 취업한 기업의 규모와 업종, 평균 연봉 등 자격 취득을 준비하는 구직자가 알고 싶은 정보를 파악해 제공하고, 이를 바탕으로 국가기술자격의 품질관리에 활용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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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방송]Global Enterprise CEO Interview - 이정은 대표이사 (Country Manager of America II Electronics Korea)

[한국어방송]Global Enterprise CEO Interview - 이정은 대표이사  (Country Manager of America II Electronics Korea)     송인선 앵커: 안녕하십니까? 저는 주한외국기업뉴스방송 GEBS에서 리포터 기자로 활동하고있는 주한외국기업연합회 KOFA 홍보국장 송인선 입니다. 오늘은 월드슈퍼모델어워즈 2020’ 미시즈 부문 1위를 수상하시어 화제가 되고있는 외국계 반도체기업 America II Electronics Korea 이정은 한국지사장님 인터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송인선 앵커:  안녕하세요 ? 이정은 대표님, 먼저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대단히 감사 드립니다. America II Electronics Korea에 대한 간단한 기업소개를 부탁 드립니다. 이정은 대표: America II Electronics Korea 는 미국에 본사를 둔 반도체와 전자 부품 유통 및 공급망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외국계 회사로, 현재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송인선 앵커: : America II Electronics Korea의  조직문화와 인재상은 어떻게 되시는지요? 이정은 대표: 유연하고 수평적인 조직문화, 상호 존중 기반의 수평적 소통을 지향하고 있으며,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미래를 예측하고 변화를 주도하는 인재, 상황에 유연하게 대처하며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실천하는 인재를 최고로 꼽고 있습니다. 송인선 앵커:  이정은 대표님께서는 월드슈퍼모델어워즈 2020’ 미시즈 부문 1위를 수상하셨는데요. 월드슈퍼모델어워즈 2020에 대한 간단한 소개와 참가동기에 대한 말씀 부탁 드립니다. 이정은 대표: 작년 코로나 팬데믹이 시작된 이후 이 불안한 시기의 위기를 기회로 삼고자, 미뤄왔던 건강한 삶을 위한 다이어트와 운동에 매진했습니다. 그러던 와중 ‘월드슈퍼모델어워즈 2020’을 접하게 되었고, 모델이라는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고 싶어서, 미시즈 부문에 참가했습니다.  송인선 앵커: 회사의 복리후생 (C&B), 인사(HRM) 시스템에 대한 설명을 부탁 드립니다. 이정은 대표: 우리 회사에서 일하면 얻을 수 있는 가치들에 대해서 말씀드리자면, ‘빠른 성장’ ‘글로벌 경험’ ‘협조적인 동료’ ‘차별화된 인센티브 제도에 의한 업계 최고의 연봉’ 정도가 되겠고요, 인센티브 외에도 장기근속자 포상, 근무 지원, 4대 보험 등의 복지제도가 있습니다. 송인선 앵커: 워킹맘이자 커리어우먼으로서 향후 외국계기업 최고경영자를 꿈꾸는 워킹맘 후배들을 위한 조언을 부탁 드립니다. 이정은 대표: 우리의 인생은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나 자신을 믿고 과감하게 부딪혀 보세요.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긍정적으로 행동하면, 긍정적인 결과가 나타난다고 생각합니다. 송인선 앵커: 인터뷰에 응해주신 America II Electronics Korea 이정은 한국지사장님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주한외국기업뉴스방송 GEBS 앵커  송인선 이었습니다. 

[영어방송] Global Enterprise CEO Interview - Ms. Jeong Eun Lee (Country Manager of America II Electronics Korea)

Global Enterprise CEO Interview  Interviewer Alicia Song (GEBS  News Anchor ) interviewee Ms. Jeong Eun Lee (Country Manager of America II Electronics Korea) Alicia Song Hello Everyone, my name is Alicia Song and I am a Anchor for GEBS, a foreign company news station in Korea.  I am also the Director of Public Relations at the KOFA. Today, I am honored to be joined with Ms.Lee Jung-eun,  the head of the Korean branch of America II Electronics Korea,  who has become the talk of the town for winning first place in the 2020  Ms. World Super Model Awards. Hello Ms. Jeong Eun Lee,  first of all, thank you very much for accepting this interview.It would be great  if you would start us off with a brief introduction to America II Electronics Korea. Jeong Eun Lee America II Electronics Korea Is a foreign company based in the United States that provides semiconductor and electronic component distribution and supply chain solutions,  and is currently located in Samseong-dong, Gangnam-gu, Seoul. Alicia Song Would you please describe what the organizational culture (OD & Culture) and ideal Talent Style of America II Electronics Korea is? Jeong Eun Lee We are aiming for a flexible and horizontal organizational culture with horizontal communication  based on mutual respect. In a rapidly changing society. we look for talented people who look into the future and lead change,and we value those who respond flexibly to situations and think positively and put those values to practice. Alicia Song It is our understanding that you won first place in the 2020 Ms. World Super Model Awards. Please give us a brief introduction to the Ms. World Super Model Awards and your motivation for participating. Jeong Eun Lee Since the start of the corona pandemic last year, in order to turn this crisis and otherwise stressful time into an opportunity, I have been working on my diet and exercising to work on a healthy life. During this time, I came across the 'World Super Model Awards 2020', and I wanted to take on this new challenge in field of modeling.  So I decided to participate in the Mrs. section of this competition. Alicia Song Would you please outline the compensation & benefits (C&B) and HR (HRM)  system of America II Electronics Korea?  Jeong Eun Lee To talk about the values that can be obtained from working in our company, they be ‘fast growth,’ ‘global experience,’ ‘cooperative colleagues’ and ‘the best salary  in the industry through a differentiated incentive system In addition to incentives, there are welfare programs such as rewards for long-term workers, work support, and four major insurances. Alicia Song As a successful working mom and career woman, could you give some advice for other working moms who dream of becoming CEOs of foreign companies in the future? Jeong Eun Lee We don't know what will happen with our lives.  Believe in yourself and face it boldly. I think that when you think positively and act positively, there will be positive results. Alicia Song Lastly, as a mentor who contributes so much to her community, please share with us any wisdom you may have for young job seekers. Jeong Eun Lee The reason I was able to achieve my dream is because  I kept running at a diligent pace without stopping for anything.  I hope that everyone commits to what they really want to do and where they want to go Alicia Song Thank you Ms. Lee Jeong-eun, Country manager of the Korean branch of America II Electronics Korea,  for sharing your valuable time and wisdom for this interview. This has been Anchor Alicia Song In-sun of GEBS, a foreign company news broadcast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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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한국아즈빌 인사 팀장, 공현정 부장 인터뷰

한국아즈빌 인사 팀장, 공현정  부장 인터뷰         리포터:안녕하십니까? 저는 주한외국기업뉴스방송 GEBS에서 리포터 기자로 활동하고있는 주한외국기업연합회 KOFA 홍보국장 송인선 입니다. 오늘은 주한외국기업인사관리협회 KOFEN HR  4월 정기세미나 현장에 와있습니다. 현장의 열기가 매우 뜨거운 가운데 오늘은 일본이 본사인 외국기업 한국아즈빌 인사 팀장님 이신 공현정  부장님 인터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리포터:안녕하세요 ? 공현정 팀장님 , 먼저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대단히 감사 드립니다. 한국아즈빌에 대한 개략적인 기업소개를 부탁 드립니다. 공현정 부장 : 한국아즈빌은 건물이나, 공장, 산업현장에서 필요한 자동제어기기를 취급하는 회사입니다. 당사는 일본 azbil그룹이 100% 출자한 한국 내 자회사로 글로벌 20여개 거점 중 1999년에 최초로 설립된 현지법인입니다. 창업이래로 내외적으로 꾸준한 성장을 하고 있는 튼실한 회사입니다. 당사의 주요 사업은 빌딩자동제어사업부(BA사업부-Building Automation)이고, 공장산업제어사업부 (AA사업부-Advanced Automation), 이렇게 크게 두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빌딩자동제어사업부에서는 상업용 빌딩. 클린룸, 병원, 관공청 건물, 학교, 쇼핑센터등 건물 제어에 필요한 솔루션 및 서비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공장산업제어사업부에서는 석유화학, 가스, 철강, 선박, 반도체, 전기.전자관련 공장 플랜트를 위한 솔루션 및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저희 회사의 위치는 본사는 여의도, 공장은 가산동에 있구요. 그외에도 고객에게 좀더 빠른 서비스 제공 하고, 고객과의 접점을 극대화 하기 위해 대전, 광주, 여수, 부산, 울산 5곳의 지방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리포터:네 답변 감사합니다. 한국아즈빌의 조직문화(OD & Culture) 와 인재상(Talent Style)은 어떻게 되시는지 설명 부탁 드립니다. 공현정 부장: 기업문화에 대해서는 사원들로부터 가장 많이 평받고 있는 것은 수평적인 조직문화와 업무 효율을 중시하는 업무 풍토 입니다. 수평적인 문화라고 하는 것은 상하 관계가 매우 유연적이다고 할 수 있습니다. 사원들로부터는 개인의 의견을 제시 할 수 있는 유연적 회사 분위, 선배들과 함께 쉽게 이야기할 수 있는 분위기라고 듣고 있습니다. 또한 업무 효율을 중시하는 문화로 워라밸 문화가 많이 정착 되어 있습니다.직원들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자유로는 분위기인 반면 그에 따른 책임감은 확실한 업무 분위기 입니다.  리포터:한국아즈빌의 복리후생 (C&B), 인사(HRM) 시스템에 대해서 설명 부탁 드립니다. 공현정 부장: 복리후생제도로는 단체상해보험 가입, 임직원 종합건강검진 지원(최대 1백만원),경조금 및 경조휴가, 전국 콘도이용 지원, 사내 동호회  운영, 각종 휴가제도(여름휴가, 장기근속 휴가 등), 사우회 운영, 경조물품지원, 명절선물, 휴대전화비 지원, 시차출퇴근제 운영 등이 있습니다. 이중 시차출퇴근제, 2시간 유급휴가 분할 사용등은 지원들에게 인기가 있습니다.교육제도에 대해선 신입사원 OJT 부터 각 계층별 직무교육, 역량 교육등이 있습니다.  리포터:한국아즈빌의 노사문화(Labor-Management culture)는 어떠신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공현정 부장: 매월 분기별로 전체회의를 하는데 매번 실적과 재무상태를 전사원에게 공유하고 있습니다.  노사협의회를 형식적으로 운영하는 회사들이 많은데 당사에서는 분기별로 개최되는 노사협의회를 통하여 직원들로 부터의 청취하고 있습니다. 의견 전부 수용하고 있다고는 말씀드리긴 어렵지만, 설령 수용되지 못하는 의견등에 대해서도 노사 상호간 의견을 전달하고, 서로를 이해하는 데는 매우 중요한 자리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리포터: 한국아즈빌에서 현재 진행중인 채용포지션이나 올하반기에 채용예정진인 포지션이 있으시면 소개 부탁 드립니다. 공현정 부장:앞서 말씀드렸던 AA 사업부 (공장자동제어사업부)에서 영업 확장을 위해 영업사원을 충원할 계획이 있습니다. 당사가 취급하는 제품이 전문적인 영역이다 보니, 이공계적 지식을 바탕으로한 기술영업사원을 채용하고자 합니다. 리포터:현재 주한외국기업인사관리협회 KOFEN HR에서 HR Market Survey팀 리더로 봉사하시고 게시는데요. 현재 KOFEN HR에서 진행중인 외국계기업 급여 및 복리후생조사에 대해 말씀 부탁 드립니다. 공현정 부장: 현재 KOFEN에서는 회원사 및 각 기업을 대상으로 매년 임금, 복리후생 수준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KOFEN에서는 작년에 처음으로 실시한 작업에 제가 참여하게 되었는데 작년에는 약 160개사가 참가하여 현업에 도움 될 수 있는 정보를 드리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올 해도 각 기업을 대상으로 5월에 서베이가 이루어질 예정으로, 7~8월이면 레포트가 나올 예정에 있습니다. 리포터:마지막으로 사회의 주축인 멘토로서 청년 취업 준비생들 에게 해주고 싶으신 말씀 부탁 드립니다. 공현정 부장: 코로나 19로 인해 기업도 어려워 지다보니, 요즘 취업이 어렵다고 들었습니다. 이렇다 보니 여기 저기 찔러 넣기 식으로 지원 하실 수가 있습니다. 실제 면접에서도 저희가 뭐하는 회사인지도 모르고 그냥 외국계라는 타이틀만 보고도 지원하시는 분들도 계셨습니다. 첫번째는 내 전공 또는 내가 원하는 바를 잘 살릴 수 있는 직무를 선택 하셔야 하셨으면 좋겠구요. 두번째는 기업을 택함에 있어서는 요즘 젊은 층에게 인기 있는 주식 투자처럼 가치주에 투자 하시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열정과 의지를 가지고 노력 하다 보면 꼭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을 것이라는 자신감으로 꿋꿋하게 도전해 나가시기 바랍니다. 리포터: 인터뷰에 응해주신 공현정 부장님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주한외국기업뉴스방송 GEBS 리포터  송인선 기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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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유럽상의 및 유럽계 외투기업과 간담회 개최

주한유럽상의 및 유럽계 외투기업과 간담회 개최        여한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은 9.28. 주한유럽상의(ECCK, 英, 佛, 獨 등) 및 유럽계 외투기업과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코로나19 이후 중요성이 더욱 커진 반도체․백신 등 안정적 공급망 확보 및 탄소중립 경제로의 이행 과정에서 유럽계 외국인투자기업들의 적극적 역할을 당부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한국과 EU는 한-EU FTA(2011.7월 발효) 등을 가교로 지난해 코로나19 상황에도 1,027억불의 교역규모(EU는 한국의 제2위 수출지역, 제3위 수입지역)를 달성하는 등 EU는 한국의 중요 국가로 자리매김하였으며,   또한, 금년 상반기 EU의 對韓 FDI(64.4억불, 신고)가 지난해 연간실적(47.2억불)을 뛰어넘는 등 빠른 속도의 투자 회복세를 보여주고 있다. 한편, 주한유럽상의는 매년 백서를 통해 제도개선, 규제완화 등을 정부에 건의중이며, 산업부는 지난해 총 99건의 건의사항을 접수하여 관계부처 협의를 거쳐 장기과제 등을 제외한 32건을 수용하는 등 적극 소통하고 있다.   여 본부장은 모두발언을 통해 EU는 제1의 對韓투자국으로 전기차 부품, 해상풍력 등 첨단분야 투자 확대를 통해 전년동기 대비 약 5배 증가한 64.4억불을 기록하는 등 긍정적 발전을 이루고 있다고 평가하고,   소부장 공급망 강화와 글로벌 백신 허브 구축을 위해 우수 기술과 제조능력을 보유한 유럽계 외투기업들의 적극 기여를 요청하며, 규제개선 등 안정적 투자환경 조성, 첨단기술 지원강화 등 정책노력을 약속하였다. 또한, 유럽은 2019년 그린딜을 통해 2050 탄소중립 목표를 선제적으로 제시하고 태양광․해상풍력 등 신재생 확대와 기술개발에 노력하고 있어 향후 양국 간 저탄소 경제·기술협력 확대가 더욱 기대된다고 밝혔다. 여 본부장은 한-EU 경제협력 강화를 위한 다각적인 지원과 규제완화 등 디어크 루카트(Dirk Lukat) 주한유럽상의 회장의 요청에 대해, 주한상의, 외투기업 등이 참여하는 “외국인투자가 자문그룹(Foreign Investment Advisor Group)”을 구성하여, 일류 투자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외국인투자가들과 적극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단독] 한독상공회의소 , 8대 한국측 신임 회장에 박현남 도이치은행 대표 선임

[단독] 한독상공회의소 , 8대 한국측 신임 회장에 박현남 도이치은행 대표 선임                      제8대 한독상공회의소 한국 측 회장으로 선임된 박현남 도이치은행 대표(한독상의 제공)        한독상공회의소는  제40회 정기총회에서 박현남 도이치은행 대표를 제8대 한국 회장으로 선임했다.한독상의는 2017년부터 한국, 독일 양국의 특성을 반영하기 위해 공동 회장 체제를 택하고 있다. 현재 독일 회장은 피터 티데만 자이스코리아 대표다.신임 박 회장은 역대 최초로 여성 한국 회장으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박 회장은 도이치은행 서울지점장이자 대표로 금융업계에서 30여년간 근무했다.그는 2013년 여성 최초 외국계 투자은행 지점장으로 취임하기 전 2007년부터 외환, 단기이자율 트레이딩 업무 등을 총괄했다.이외에도 금융위원회 금융중심지 추진 위원, 주한외국은행단 부회장 등을 지냈다.박 신임 회장은 "매우 영광스럽고 이사회 일원으로서 한독상의의 다른 이사진들과 함께 앞으로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한국과 독일 양국의 상호협력을 통해 시너지를 내는 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아울러 신임 부회장으로는 스티븐 김(한국명 김유석) LG화학 첨단소재사업본부 전무가 선임됐다. 그는 지난해 5월 LG화학에 합류하기 전에 2014년 독일 헨켈 본사 부사장을 거쳐 헨켈코리아 대표로 활동했다.또 얀 페터 울(Yan P. Uhl)  SAP코리아 부사장은 회계담당자로 재선임됐다.신임 이사진으로는 알렉스 드리야카(Alex Drljaca) 로버트보쉬코리아 사장, 스테판 언스트(Stefan Ernst) 차벨파트너스 건축사무소 최고운영책임자(COO), 임윤순 한국바스프 대표이사, 김우규 한국머크 대표, 서정욱 TUV SUD코리아 대표이사가 선임됐다.알레한드로 아리아스(Alejandro Arias) 루프트한자 독일항공 한국 지사장, 최태연 한국뷔르트 지사장, 김연중 윌로그룹 사장은 이사진으로 재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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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스웨덴대사관, ‘제1회 스웨덴-대한민국 노벨 메모리얼 프로그램’ 개최

주한스웨덴대사관, ‘제1회 스웨덴-대한민국 노벨 메모리얼 프로그램’ 개최   ‘Sweden-Korea Nobel Memorial Program 2020’ 공식 포스터       주한스웨덴대사관이 과학과 인문학에 대한 탐구를 증진하기 위한 ‘스웨덴-대한민국 노벨 메모리얼 프로그램’을 개최한다.12월 1일 온라인 진행되는 스웨덴-대한민국 노벨 메모리얼 프로그램은 올해 노벨상 과학, 경제, 문학 수상자의 연구에 대한 3개 심포지엄으로 진행된다.주한스웨덴대사관은 이번 온라인 심포지엄을 통해 2020년 노벨상 분야별 연구 및 업적에 대한 지식을 확대하고 과학, 경제학, 문학에 대한 일반 대중의 관심과 토론의 기회를 마련한다.노벨상은 다이너마이트를 발명한 스웨덴의 혁신가이자 산업가인 알프레드 노벨의 유언에 따라 1901년 제정됐다. 제정 당시에는 물리학, 화학, 생리학 및 의학, 문학, 평화 총 다섯 개 부문에 걸쳐 시상이 이뤄졌다. 1969년 경제학상이 새로 추가되면서 총 여섯 개 부문에서 시상이 진행되고 있다. 매년 인류 문명 발달에 큰 공헌을 한 개인이나 단체에 수여하며, 전 세계에서 가장 권위를 인정받는 상이다.스웨덴-대한민국 노벨 메모리얼 프로그램은 주한스웨덴대사관과 스웨덴 4개 유수 대학(룬드대학교, 스웨덴왕립공과대학교, 예테보리대학교, 우메오대학교) 및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이화여자대학교, 한국문학번역원이 공동으로 주최한다.야콥 할그렌 주한스웨덴대사는 “한국은 연구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고, 전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국가 가운데 하나다. 노벨에 대한 관심도 무척 높다. 올해 노벨상을 주제로 한국 대중에게 다가가는 프로그램을 새로 시작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이번 행사로 양국 간 과학기술 및 인문학의 연구 개발 및 교육 협력에 대한 대화를 활성화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한국과학기술한림원과 공동을 주최하는 첫 번째 행사인 과학 심포지엄은 12월 1일 오후 1시 30분~3시 30분까지 진행된다. 올해 노벨 물리학, 화학, 생리의학상 연구를 통해 인류의 과학과 기술에 대한 기본 원리를 이해하는 시간으로 올해 수상한 ‘유전자 가위 기술과 생물학, 블랙홀, 바이러스 정복기’에 대한 양국 석학들의 발표가 예정돼 있다. 한민구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원장은 “최근 기초 과학의 중요성에 대한 국가·사회적 인식도 높아지고, 노벨상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과 기대도 커지고 있다”며 “이러한 가운데 개최되는 노벨 메모리얼 프로그램은 과학 기술자와 일반 대중에게 모두 의미가 있는 행사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이화여자대학교와 공동으로 주최하는 경제 심포지엄은 오후 4시~5시 30분까지 진행된다. 올해 노벨 경제학상 연구를 통해 우리 일상과 밀접한 관계를 맺는 공적 재화인 모바일 데이터와 관련 주파수 가격을 책정하는 경매 이론에 관해 토론한다. 김혜숙 이화여자대학 총장은 “한국 대학을 대표해 이화여대에서 올해 최초로 열리는 스웨덴-대한민국 노벨 메모리얼 프로그램을 개최하게 된 것은 상당히 의미 있는 일”이라며 “과학, 문학, 경제학 분야에서 이화 혁신의 기록과 역량이 이번 행사에 커다란 역할을 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한국문학번역원과 공동으로 주최하는 문학 심포지엄은 저녁 7시~8시30분까지 진행된다. 올해 노벨문학상을 받은 ‘시’의 세계를 통해 세상을 이해하고, 순수 문학이 우리의 삶을 어떻게 풍요롭게 하는지에 관해 토론한다. 김사인 한국문학번역원 원장은 “스웨덴 한림원이 노벨상 운영 초기부터 인문 분야의 유일한 상으로 문학상을 제정한 취지에 깊이 공감한다”며 “이번 행사가 불확실성의 시대에 문학이 갖는 의미를 돌아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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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클라우드 보안 전문 글로벌 스타트업 업체 ‘아쿠아 시큐리티’ 한국 진출과 지사 설립

[단독] 클라우드 보안 전문 글로벌 스타트업 업체 ‘아쿠아 시큐리티’ 한국 진출과 지사 설립     글로벌 클라우드 네이티브 보안 기업인 아쿠아시큐리티(Aqua Security, CEO 드로 데이비도프)가 한국 지사를 설립하였다.아쿠아 시큐리티는 쿠버네티스, 컨테이너, 서버리스 및 기타 클라우드 기반 워크로드와 같은 기술을 채택하는 기업이 엄격한 규정 준수 및 보안 요구 사항을 충족하면서 비즈니스를 가속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아쿠아 시큐리티는 지난 2015년에 설립된 이후, 금융 서비스 기업과 소프트웨어 기업, 리테일, 미디어, 공공, 헬스케어, 텔콤, 여행 산업 등을 포함하여 전세계 1,000개 이상 고객사의 클라우드 보안을 책임지고 있다.이은옥 신임 한국지사장은 아쿠아시큐리티코리아의 영업 총괄을 비롯한 사업 전반을 진두지휘하며, 국내 시장의 비즈니스 기회 발굴 및 확장, 고객 지원 강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한편 , 아쿠아시큐리티(Aqua Security, CEO 드로 데이비도프)는 이은옥 초대 지사장을 선임했다고 30일 밝혔다.이은옥 지사장은 이번 아쿠아 시큐리티 합류 이전에, 체크포인트코리아 지사장을 맡은바 있다. 이 지사장은 이전에 KT와 시게이트 등을 거치며 B2C와 B2B 영업 및 마케팅 등을 20년 이상 총괄해온 대표적인 IT 및 보안 전문가다.  아쿠아 시큐리티 코리아 이은옥 지사장은 “클라우드를 기업의 핵심 인프라로 사용하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이 확산되며, 실제로 지사 설립과 동시에 많은 기업들의 요청으로 PoC(기술 검증)를 진행하고 있다”며, “아쿠아 시큐리티의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과 차별화된 파트너 수익강화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국내 사업 확장 및 성공적인 파트너 비즈니스를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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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프레젠테이션 할 때 유용하게 쓰는 표현들

시작할 때 Good morning / Good afternoon.   Hello, Thank you for being here. 여기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The objective of my presentation is … 저의 발표 목표는 ….   The topic of my presentation today is … 저의 발표 주제는 …   What I’m going to talk about today is .. 제가 말씀 드릴 내용은 …   The presentation will focus on (A), (B), and (C)… 발표는 …에 집중할 겁니다.   By the end of the presentation, I hope that … (your goal) 발표가 끝나면, 저는 … 하기를 기대합니다.   I will divide my presentation into … (how many parts) 저의 프리젠테이션은 … 부분으로 나누어져있습니다.   This is important because … 이것은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   First, I will discuss…. 처음에 나는 …을 이야기할 겁니다.   Lastly, finally … we’re going to look at 마지막에, 우리는 … 을 살펴보게 될 겁니다.   다른 사람에게 발표를 넘길 때 And now I’d like to hand over to Dan.And now I’d like to ask Dan to.. Dan에게 넘겨보겠습니다.   발표 내용 중에 I would like to talk about …I’ll be talking to you about … …에 대해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My purpose today is to … 저의 오늘 목적은 … 입니다.   What I want to do today is to … 제가 오늘 하려고 하는 것은 …. 입니다.   Let’s start / begin with … …로 시작해보겠습니다.   I’d like to illustrate this by showing you … … 를 보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I have considered … …라고 생각해 왔습니다.   I have looked at … … 를 지켜봐 왔습니다.   There are two alternatives … 두가지 대안이 있습니다.   This is explained by two factors. First, … Second, … 이것은 두가지 면에서 설명할 수 있습니다. 첫째, … 둘째, …   There are two reasons/explanations for this. First, … Second, … 이점에 대해서 두가지 이유/설명이 있습니다. 첫째, … 둘째, ….   This is due to … and also to … 이것은 … 때문이고 또한 … 입니다.   One reason for this is … 이것의 한 이유는 … 입니다.   Another reason is … 다른 이유는 … 입니다.   Now let’s move on to… 다음 주제로 … 가겠습니다.   One way to solve this problem is … 이 문제를 푸는 한가지 방법은 … 입니다.   Another is to … 다른 것은 … 입니다.   I’d like to expand on this aspect / problem / point. 저는 이 면/문제/핵심을 확장해보겠습니다.   Let me elaborate on that 그것에 대해서 자세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Would you like me to expand on / elaborate on that? 좀더 자세하게 말씀해주시겠습니까?   My research shows .. 저의 연구는 … 입니다.   The figures indicate that … 이 수치는 …을 가리킵니다.   A key problem is … 핵심 문제는 … 입니다.   I’d like to turn to something completely different. 완전 다른 것을 설명하겠습니다.   I’d like to digress here for a moment and just mention that… 조금 다른 측면으로 빗나가게 한번 설명해 보겠습니다.   Let me go back to what I said earlier about … …에 대해서 말한 것을 다시 돌아가겠습니다.   The evidence is … 증거는 … 입니다.   I believe that … 저는 …라고 믿습니다.   I think that … 저는 …라고 생각합니다.   It is our view … 우리의 관점은 … 입니다.   Our opinion is … 우리의 의견은 … 입니다.   It seems to us that … …라고 우리에게 보여집니다.   I feel … …라고 생각됩니다.   I tend to feel … …라고 생각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발표를 마무리할 때 Today I have shown you … 오늘 저는 … 을 소개했습니다.   I’d like to conclude by -ing …I’d like to finish by -ing … -ing 해서 결론 맺어보고자 합니다.   In conclusion,Finally …To sum up then … 요약하자면 …   I’d now like to sum up the main points which were … …에 대한 주 내용을 요약하겠습니다.   I’d like to recap the main points of my presentation– first I covered …– then we talked about …– finally we looked at .. 저의 발표의 주 내용을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는 …을 말했고, 그리고 …를 이야기했고, 마지막으로 …을 살펴봤습니다.   So, as I’ve seen in this presentation today, … 오늘은 발표에서 보여드린 것은 …   As I’ve explained, … 제가 설명드린 것은…   Thank you very much for your attention. 여러분의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질문 받을 때 Thank you. If there are any questions, I shall do my best to answer them. 감사합니다. 질문 있으시면, 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If you have any questions, I’d be pleased to answer them. 질문해주시면, 답하겠습니다.   I’d (we’d) be happy to answer any question. 답변 잘 하겠습니다.   I (we) would welcome any comments / suggestion. 어떤 코멘트나 제안도 좋아요.   Finally, I’ll be happy to answer your questions. 마지막으로 질문에 답하도록하겠습니다.   Now I’d like to invite any questions you may have. 지금 가지고 계신 질문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 공정 엔지니어 신입 공개 채용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 공정 엔지니어 신입 공개 채용                                      사진출처: 한국경제     재료공학 솔루션 분야 글로벌 선도 기업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대표 마크 리)가 공정 엔지니어(PSE) 신입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 석사 또는 박사 학위 소지자 지원 가능하다.반도체 장비 모든 공정 라인업을 보유한 어플라이드는 이번 공채에서 △식각(etch) △화학기계연마(CMP) △원자층증착(ALD) △금속증착(Metal Deposition) △EPI(Epitaxial) △패키징 △임플란트 △계측진단 장비 분야 엔지니어를 채용한다. 따라서 다양한 분야 전공자가 지원할 수 있으며, 주요 근무지는 평택, 화성, 이천이다.어플라이드 PSE 신입 공채는 11월 2일부터 원서 접수를 시작으로 서류 심사, 두 번의 면접 전형을 거쳐 2021년 2월 초 입사가 확정된다. 입사 후 4~6주간 반도체와 비즈니스 관련 교육을 받고 부서 배치된다.공개 채용 공고는 11월 2일부터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 공식 블로그, 페이스북, 다양한 채용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어플라이드는 공고에 앞서 입사를 희망하는 지원자에게 도움이 되도록 10월 28일 오후 5시부터 라이브 Q&A(질의응답) 온라인 세션을 진행한다. 어플라이드에 근무 중인 공정 엔지니어 선배 직원들이 직접 본인의 생생한 경험을 공유하고 지원자의 궁금증을 풀어준다. 사전신청을 통해 참여 가능하며 등록 및 자세한 내용은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 마크 리 대표는 “어플라이드 채용은 수시로 이뤄지는 가운데 매년 연말 공정 엔지니어 신입 공채가 진행된다”며 “반도체 산업의 미래를 이끌 패기 넘치는 글로벌 인재들을 만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분당, 화성, 평택, 이천, 천안 등 전국 12개 사업장에서 1700여명의 직원이 근무하는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는 3년간 800여명의 우수 인재를 고용했다. 2020년 7월에는 고용노동부 주관 ‘2020년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 선정됐다.어플라이드 코리아는 시차 출근제 및 패밀리 데이 조기 퇴근제, 다양한 동호회 활동, 임직원 및 가족 대상 전문 상담 지원 등 일과 생활의 양립을 실천하기 위한 다양한 제도를 운영 중이다. 또한 고객사 및 반도체 관련 기관과 협업을 통해 공동 인재 개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미국 본사와 연계한 전문 직무 역량 개발 프로그램을 도입하는 등 직원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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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뽑히는 자기소개서 작성법 등 온라인 취업 라이브 특강

  하반기 채용시즌이 시작됐다. 서울시는 청년들의 서류전형 합격률을 높여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예비 일잘러로 보이는 자기소개서 작성법」라이브 취업 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9월 30일 밤 9시부터 90분간 진행되는 이번 라이브 특강에는 LG전자 B2B 영업직, 현대엔지니어링 플랜트 설계직 현직자가 취업 노하우 전수에 나선다. 24만명 이상의 취준생 구독자를 보유한 취업 유튜버 제이콥(유튜브 채널 ‘인싸담당자’)과 취업 라이브 특강 및 취업 고민상담 코너를 진행한다. 지난 8월에 진행한 1회차 라이브 특강에는 취업유튜버 제이콥과 롯데칠성음료 유꽃비 팀장이 출연하여 영업직무 정보 제공 및 취업 고민상담을 진행했다. 총 시청자 수 5,800명, 실시간 채팅 건수 900여건으로 청년구직자의 긍정적인 반응이 있었다. 이번 라이브 특강에서는 현직 대기업 근무자가 알려주는 ▴자기소개서 작성법은 물론, 자소서 작성을 위해 필요한 ▴기업별 직무정보(B2B영업, 플랜트 설계)와 ▴직무수행에 필요한 핵심역량 등 현실적인 직무정보를 알려준다. LG전자와 현대엔지니어링 2개 기업의 현직자가 이번 라이브 특강에 참석하여 ▴기업별 조직문화 소개, 업계정보를 비교분석 할 수 있고, 특히 이공계 전공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취업 라이브 특강은 취업 유튜브 채널 ‘인싸담당자’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되며, 관심 있는 누구나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다. 또한 취업고민 사연을 미리 신청하면 현직자가 직접 고민 사연을 선정하고 라이브 특강 시 채택된 고민에 대한 조언과 함께 현직자 멘토와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수 있다. 또한, 10월 21일에 개최되는 올해 마지막 라이브 취업 특강에는 청년들이 선호하는 기업(공기업, 스타트업 등) 현직자를 초청해, 현실적인 기업별 조직문화와 직무정보를 제공하고, 청년구직자의 취업고민을 듣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박대우 서울시 경제일자리기획관은 “최근 기업의 채용 규모 축소 등 청년들이 취업준비 과정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해주고자 취업 라이브 특강을 개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관심기업 및 직무에 취업할 수 있도록 서울시에서 제공하는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다각화하는 등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새만금개발청 8개 대학교와 인력양성 업무협약 체결

  새만금개발청은 9월 14일 새만금 지역의 8개 대학과 전문 인재양성을 위한 협의체를 구성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새만금개발청에서 개최된 이날 협약식에는 새만금개발청 양충모 청장을 비롯해 전북대학교 최백렬 부총장 등 협의체에 참여한 8개 대학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새만금개발청은 입주기업의 인력 수급 불일치 문제에 대응하고, 새만금에 필요한 전문 인력을 확보할 방안에 대해 협약을 체결한 8개 대학과 폭넓은 소통과 협력을 해 나갈 계획이다. 주요 협약 내용은 ▲전문 인력 양성과 활용 협력 ▲공동연구 수행과 인적교류 협력 ▲정보교류와 홍보 협력 등이다. 한편, 협약을 체결하기 전 진행된 회의에서는 새만금 주요 사업, 새만금 인재풀 추진 방안과 대학 취업제도에 대해 논의했다. 입주기업이 대학의 전문 인력을 적재적소에 채용할 수 있도록 새만금개발청이 채용과 구직정보 홍보를 지원하고, 고용부 등 유관기관 일자리지원센터를 연계하는 새만금 인재풀을 적극 활용하기로 했다. 새만금개발청 양충모 청장은 “이번 협의체가 새만금에 입주한 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그린뉴딜과 신산업 등 핵심 사업이 원활히 추진되는데 새로운 기폭제가 되길 바란다.”라면서 “앞으로 인력 분야를 비롯해 홍보와 연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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