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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용노동부-한국경영자총협회, 30대 기업 인사노무담당 임원(CHRO) 간담회 개최
       고용노동부와 한국경영자총협회은 6월 28일 07:30, 롯데호텔에서 ‘30대 기업 인사노무담당임원(CHRO)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고용노동 정책과 관련한 기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청년고용 문제 해결과 최근 제도개선 사항의 현장안착을 위한 방안을 기업들과 논의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이 자리에서 안경덕 고용노동부 장관은 청년시기 고용문제는 생애에 걸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며,기업도 소중한 인적자원을 잃어버리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정부와 기업을 포함한 기성세대 모두가 책임의식을 가지고 노력해야 함을 강조하면서 “기업이 중심이 되어 청년 인재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청년들이 원하는 직무역량 강화·일경험 프로그램을 추진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정부도「청년고용 응원 프로젝트」를 통해 경영계와 협업하여 청년들이 원하는 기업주도의 훈련·일경험 사업 등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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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28
  • [단독] 한독상공회의소 , 8대 한국측 신임 회장에 박현남 도이치은행 대표 선임
    [단독] 한독상공회의소 , 8대 한국측 신임 회장에 박현남 도이치은행 대표 선임                      제8대 한독상공회의소 한국 측 회장으로 선임된 박현남 도이치은행 대표(한독상의 제공)        한독상공회의소는  제40회 정기총회에서 박현남 도이치은행 대표를 제8대 한국 회장으로 선임했다.한독상의는 2017년부터 한국, 독일 양국의 특성을 반영하기 위해 공동 회장 체제를 택하고 있다. 현재 독일 회장은 피터 티데만 자이스코리아 대표다.신임 박 회장은 역대 최초로 여성 한국 회장으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박 회장은 도이치은행 서울지점장이자 대표로 금융업계에서 30여년간 근무했다.그는 2013년 여성 최초 외국계 투자은행 지점장으로 취임하기 전 2007년부터 외환, 단기이자율 트레이딩 업무 등을 총괄했다.이외에도 금융위원회 금융중심지 추진 위원, 주한외국은행단 부회장 등을 지냈다.박 신임 회장은 "매우 영광스럽고 이사회 일원으로서 한독상의의 다른 이사진들과 함께 앞으로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한국과 독일 양국의 상호협력을 통해 시너지를 내는 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아울러 신임 부회장으로는 스티븐 김(한국명 김유석) LG화학 첨단소재사업본부 전무가 선임됐다. 그는 지난해 5월 LG화학에 합류하기 전에 2014년 독일 헨켈 본사 부사장을 거쳐 헨켈코리아 대표로 활동했다.또 얀 페터 울(Yan P. Uhl)  SAP코리아 부사장은 회계담당자로 재선임됐다.신임 이사진으로는 알렉스 드리야카(Alex Drljaca) 로버트보쉬코리아 사장, 스테판 언스트(Stefan Ernst) 차벨파트너스 건축사무소 최고운영책임자(COO), 임윤순 한국바스프 대표이사, 김우규 한국머크 대표, 서정욱 TUV SUD코리아 대표이사가 선임됐다.알레한드로 아리아스(Alejandro Arias) 루프트한자 독일항공 한국 지사장, 최태연 한국뷔르트 지사장, 김연중 윌로그룹 사장은 이사진으로 재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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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3
  • [단독] 주한외국기업인사관리협회 [KOFEN HR] , 5월행사 " 중대재해처벌등에 관한 법률의 주요내용과 쟁점"에 대한 세미나 개최....
    [단독] 주한외국기업인사관리협회 [KOFEN HR] , 5월행사 " 중대재해처벌등에 관한 법률의 주요내용과 쟁점"에 대한 세미나 개최....       주한외국기업연합회 [KOFA]소속 주한외국기업인사관리협회  [G-CHRO / KOFEN HR] 이  지난 27일(목) 코트야드메리어트남대문 3층 한강룸에서    "중대재해처벌등에 관한 법률의 주요내용과 쟁점"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하였다고  협회 수석부회장 서문교씨(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 인사부 이사)가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김앤장 법률사무소 이준국 변호사가 발표를 하였고 그동안 현장 노동자들이 열악한 노동환경에서 산재사고로 사망한 사건들이 많아서 마음이 아팠으나 이번 중대재해처벌법 제정으로 산업안전보건법상의 산업안전보건 담당자들뿐만 아니라 사용자가 직접 형사적 책임을 져야하는 중대재해처벌법이 제정되어 환영한다.       그러나 아쉬운점들은  아직도 근로기준법에 보호를 받지 못하고있는 5인 이하 사업장의 노동자들은 포함이 되지 못한점과 아울러 영세한 제조업의 영세소기업 사용자들은 자본력의 한계로 난감한 처지에 몰린점에 대하여 국가가 공적자금을 투여해서라도 영세 소기업이 산업안전보건과 중대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원하는것이 향후 과제이며 바램이라고 KOFA 김종철 상임대표는 덧붙혔다.   이번 행사도 기존행사들 처럼 코로나19에 대한 방역조치와 마스크 착용등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철저히 준수한 모임이었고 다음 6월24일(목)에는 조금더 안전한 노보텔앰버서더호텔 루프탑에서 방역지침 준수와 거리두기를 할수있는 행사로 예정이며  협회의 발전방향에 대한 주제로 정회원들만의 토론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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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30
  • (사)주한글로벌기업대표이사협회 [G-CEO] , " 판례를 통해서본 외국계기업 한국지사장의 법적 지위와 퇴직금"에 대한 KIM & CHANG 특강세미나 개최....
    (사)주한글로벌기업대표이사협회 [G-CEO] , 5월행사 " 판례를 통해서본 외국계기업 한국지사장의 법적 지위와 퇴직금"에 대한 세미나 개최....           산업통상자원부 소관 (사)주한글로벌기업대표이사협회 [G-CEO] 가  지난 24일(월) 코트야드메리어트남대문 3층 한강룸에서    "판례를 통해서본 외국계기업 한국지사장의 법적 지위와 퇴직금"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하였다고 협회 사무2총장 송인선씨가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김앤장 법률사무소 윤성일 변호사가 발표를 하였고 권미경 공인회계사가 퇴직금부분에 대하여 부분 발표를 하였다.   이날 처음 참석한 America II Electronics Korea  이정은 지사장은 "외투법인 특성상 한국지사장은 본사 매니지먼트로부터는 근로자로서의 계약관계이지만 한국지사에서는 사용자로서의 상법과 세법의 규정을 받으며 노동법적으로는 보호를 받지못하고 한국지사에서 발생하는 모든 노사관계에 있어서는 최고책임자로서의 책임과 처벌을 감수해야하는 힘든 직무인 상항에서 이번 세미나를 통해서 본사와의 고용계약에 있어서 한국지사장들이 어떻게 근로조건 ( 입사 , 퇴직시 패키지등등) 에 대하여 고려하고 준비를 해야하는지에 대하여 많은 공감을 하였다고 소감을 말했다. "   이번 행사도 기존행사들 처럼 코로나19에 대한 방역조치와 마스크 착용등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철저히 준수한 모임이었고 다음 6월21일(월)에는 조금더 안전한 노보텔앰버서더호텔 루프탑에서 방역지침 준수와 거리두기를 할수있는 행사와 한국지사장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경영컨텐츠를 준비할 예정이라고  류성현 사무1총장 (법무법인 광장, 세법전문 변호사)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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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26
  • [단독] 이재명 경기도지사, 주한미국상공회의소 회장 등 AMCHAM 이사회 관계자와 경기도에 투자유치를 위한 간담회가져..
    [단독] 이재명 경기도지사,  주한미국상공회의소 회장 등 AMCHAM 이사회 관계자와 경기도에 투자유치를 위한 간담회가져..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주한미국상공회의소 (AMCHAM) 이사들을 만나 “경기도를 기업활동의 전진기지로 활용하도록 하겠다”면서 적극적인 기업 지원을 약속하며 경기도에 투자유치를 당부했다.   이재명 지사는 지난 26일  제임스 김 주한미국상공회의소 회장, 제프리 존스 암참 이사회 회장, 짐 폴테섹 한국쓰리엠 대표, 권오형 퀄컴 코리아 사장과 오동욱 한국화이자제약 대표이사 등 암참 이사회 관계자들을 경기도청에 초대해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는 한미 양국 간 경제협력과 무역증진을 위한 굳건한 파트너십을 유지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 온 암참에 감사를 표하고 경기도 외국기업 유치, 기업 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정책 등 상호 협력증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재명 지사는 “(국내에 들어 온) 미국 기업 중에 상당수가 경기도에 투자하고 있는데 지역경제에 크게 도움이 되고 있다. 우리 입장에서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같은 소재부품장비와 관련된 투자 유치에 관심이 높다”며 “회원 기업들이 경기도에 투자하고 경제적으로 성취하고 지역경제도 함께 발전하는 좋은 관계가 되길 바란다. 도 입장에서도 관내 투자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가능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 지사는 “경기도는 첨단산업을 중심으로 외국인투자 기업유치에 매우 큰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있다”며 “외국인투자전용임대단지나 외국인 투자에 대한 세제, 행정지원, 여러 가지 장치들을 가지고 있으니 많이 활용해주길 바란다. 해당 시군을 포함해서 경기도의 도움이나 지원이 필요하면 전담조직을 만들어서라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기업에 대한 최고의 지원은 자유롭게 경쟁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행정이) 불필요하게 절차를 복잡하게 하거나 규제하지 않고 공정하게 경쟁할 수 있게 한다면 기업이 얼마든지 성장할 수 있고 전체적으로 경제가 성장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 지사는 타 지역에서 행정검토로 지지부진하던 사업을 전담조직을 만들어 2년 6개월 만에 개장한 시흥 웨이브파크 사례를 소개하며 “우리 지역에도 도움이 되고 본인들의 사업에도 도움이 되는 아이템이 있다면 언제든지 제안해달라. 경기도를 기업활동의 전진기지로 활용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해 한국에 진출한 주한외국계기업들의 연합체인 주한외국기업연합회 [KOFA] 산하 산업통상자원부 소관 주한글로벌기업대표이사협회 [G-CEO] 와 본 언론매체 주한외국기업뉴스 [GEN]이 공동으로 조사한 2020 주한외국기업백서 결과에 의하면 외국계기업의 사무소 위치는 서울(71.32%), 경기도(20.59%)로 대부분 수도권에 위치해 있었다. 종업원수의 경우 50인 미만이 47.06%로, 한국에 진출한 외국계기업은 중소기업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고, 100인에서 300인 미만 기업이 21.32%, 1,000명 이상 종업원수의 기업은 11.76%에 불과했다. KOFA 관계자에 의하면 2021년 하반기 이후부터 코로나19가 잠잠해지기 시작하면서 내년도부터는 경기도 지역에 더 많은 외국인투자기업들의 신규투자가 이어질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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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7
  • [단독] 주한외국기업인사관리협회 [KOFEN HR] 포스트 펜다믹 시대 직원성과관리 세미나개최
    [단독] 주한외국기업인사관리협회 [KOFEN HR]  포스트 펜다믹 시대 직원성과관리 세미나개최    (사진제공 KOFEN HR)  장소제공 - 법무법인 여백   주한외국기업연합회 [KOFA] 산하 단체인 주한외국기업인사관리협회 [KOFEN HR]이 포스트 펜다믹 시대 직원성과관리라는 주제로 4월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왼쪽부터 (고기영 전임 법무부 차관 , 크라운월드와이드 손제희 이사 , 한국아스트라제네카 구회경 인사전무    지난 4월29일 법무법인 여백에서 개최된 이번 세미나에서는 최근 고문으로 엽입된 고기영 변호사 ( 전임 문재인정부 법무부 차관) 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한국아스트라제네카 구회경 인사전무가 주제발표를 하였다. 전세계적으로 몰아친 코로나19이후 펜다믹에 대비하는  재택근무등 환경에서 기존의 직원성과평가와 달라지는 시스템의 소개를 소개하는 시간이었다.   아울러 본 매체는 정기세미나 현장에서 한국아즈빌 공현정 인사팀장의 인터뷰도 진행하였다.   인터뷰 영상 기사 LINK http://www.gen.or.kr/news/view.php?no=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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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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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용노동부-한국경영자총협회, 30대 기업 인사노무담당 임원(CHRO) 간담회 개최
       고용노동부와 한국경영자총협회은 6월 28일 07:30, 롯데호텔에서 ‘30대 기업 인사노무담당임원(CHRO)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고용노동 정책과 관련한 기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청년고용 문제 해결과 최근 제도개선 사항의 현장안착을 위한 방안을 기업들과 논의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이 자리에서 안경덕 고용노동부 장관은 청년시기 고용문제는 생애에 걸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며,기업도 소중한 인적자원을 잃어버리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정부와 기업을 포함한 기성세대 모두가 책임의식을 가지고 노력해야 함을 강조하면서 “기업이 중심이 되어 청년 인재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청년들이 원하는 직무역량 강화·일경험 프로그램을 추진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정부도「청년고용 응원 프로젝트」를 통해 경영계와 협업하여 청년들이 원하는 기업주도의 훈련·일경험 사업 등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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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28
  • [단독] 한독상공회의소 , 8대 한국측 신임 회장에 박현남 도이치은행 대표 선임
    [단독] 한독상공회의소 , 8대 한국측 신임 회장에 박현남 도이치은행 대표 선임                      제8대 한독상공회의소 한국 측 회장으로 선임된 박현남 도이치은행 대표(한독상의 제공)        한독상공회의소는  제40회 정기총회에서 박현남 도이치은행 대표를 제8대 한국 회장으로 선임했다.한독상의는 2017년부터 한국, 독일 양국의 특성을 반영하기 위해 공동 회장 체제를 택하고 있다. 현재 독일 회장은 피터 티데만 자이스코리아 대표다.신임 박 회장은 역대 최초로 여성 한국 회장으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박 회장은 도이치은행 서울지점장이자 대표로 금융업계에서 30여년간 근무했다.그는 2013년 여성 최초 외국계 투자은행 지점장으로 취임하기 전 2007년부터 외환, 단기이자율 트레이딩 업무 등을 총괄했다.이외에도 금융위원회 금융중심지 추진 위원, 주한외국은행단 부회장 등을 지냈다.박 신임 회장은 "매우 영광스럽고 이사회 일원으로서 한독상의의 다른 이사진들과 함께 앞으로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한국과 독일 양국의 상호협력을 통해 시너지를 내는 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아울러 신임 부회장으로는 스티븐 김(한국명 김유석) LG화학 첨단소재사업본부 전무가 선임됐다. 그는 지난해 5월 LG화학에 합류하기 전에 2014년 독일 헨켈 본사 부사장을 거쳐 헨켈코리아 대표로 활동했다.또 얀 페터 울(Yan P. Uhl)  SAP코리아 부사장은 회계담당자로 재선임됐다.신임 이사진으로는 알렉스 드리야카(Alex Drljaca) 로버트보쉬코리아 사장, 스테판 언스트(Stefan Ernst) 차벨파트너스 건축사무소 최고운영책임자(COO), 임윤순 한국바스프 대표이사, 김우규 한국머크 대표, 서정욱 TUV SUD코리아 대표이사가 선임됐다.알레한드로 아리아스(Alejandro Arias) 루프트한자 독일항공 한국 지사장, 최태연 한국뷔르트 지사장, 김연중 윌로그룹 사장은 이사진으로 재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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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EO Event
    2021-06-13
  • [단독] 주한외국기업인사관리협회 [KOFEN HR] , 5월행사 " 중대재해처벌등에 관한 법률의 주요내용과 쟁점"에 대한 세미나 개최....
    [단독] 주한외국기업인사관리협회 [KOFEN HR] , 5월행사 " 중대재해처벌등에 관한 법률의 주요내용과 쟁점"에 대한 세미나 개최....       주한외국기업연합회 [KOFA]소속 주한외국기업인사관리협회  [G-CHRO / KOFEN HR] 이  지난 27일(목) 코트야드메리어트남대문 3층 한강룸에서    "중대재해처벌등에 관한 법률의 주요내용과 쟁점"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하였다고  협회 수석부회장 서문교씨(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 인사부 이사)가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김앤장 법률사무소 이준국 변호사가 발표를 하였고 그동안 현장 노동자들이 열악한 노동환경에서 산재사고로 사망한 사건들이 많아서 마음이 아팠으나 이번 중대재해처벌법 제정으로 산업안전보건법상의 산업안전보건 담당자들뿐만 아니라 사용자가 직접 형사적 책임을 져야하는 중대재해처벌법이 제정되어 환영한다.       그러나 아쉬운점들은  아직도 근로기준법에 보호를 받지 못하고있는 5인 이하 사업장의 노동자들은 포함이 되지 못한점과 아울러 영세한 제조업의 영세소기업 사용자들은 자본력의 한계로 난감한 처지에 몰린점에 대하여 국가가 공적자금을 투여해서라도 영세 소기업이 산업안전보건과 중대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원하는것이 향후 과제이며 바램이라고 KOFA 김종철 상임대표는 덧붙혔다.   이번 행사도 기존행사들 처럼 코로나19에 대한 방역조치와 마스크 착용등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철저히 준수한 모임이었고 다음 6월24일(목)에는 조금더 안전한 노보텔앰버서더호텔 루프탑에서 방역지침 준수와 거리두기를 할수있는 행사로 예정이며  협회의 발전방향에 대한 주제로 정회원들만의 토론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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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30
  • (사)주한글로벌기업대표이사협회 [G-CEO] , " 판례를 통해서본 외국계기업 한국지사장의 법적 지위와 퇴직금"에 대한 KIM & CHANG 특강세미나 개최....
    (사)주한글로벌기업대표이사협회 [G-CEO] , 5월행사 " 판례를 통해서본 외국계기업 한국지사장의 법적 지위와 퇴직금"에 대한 세미나 개최....           산업통상자원부 소관 (사)주한글로벌기업대표이사협회 [G-CEO] 가  지난 24일(월) 코트야드메리어트남대문 3층 한강룸에서    "판례를 통해서본 외국계기업 한국지사장의 법적 지위와 퇴직금"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하였다고 협회 사무2총장 송인선씨가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김앤장 법률사무소 윤성일 변호사가 발표를 하였고 권미경 공인회계사가 퇴직금부분에 대하여 부분 발표를 하였다.   이날 처음 참석한 America II Electronics Korea  이정은 지사장은 "외투법인 특성상 한국지사장은 본사 매니지먼트로부터는 근로자로서의 계약관계이지만 한국지사에서는 사용자로서의 상법과 세법의 규정을 받으며 노동법적으로는 보호를 받지못하고 한국지사에서 발생하는 모든 노사관계에 있어서는 최고책임자로서의 책임과 처벌을 감수해야하는 힘든 직무인 상항에서 이번 세미나를 통해서 본사와의 고용계약에 있어서 한국지사장들이 어떻게 근로조건 ( 입사 , 퇴직시 패키지등등) 에 대하여 고려하고 준비를 해야하는지에 대하여 많은 공감을 하였다고 소감을 말했다. "   이번 행사도 기존행사들 처럼 코로나19에 대한 방역조치와 마스크 착용등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철저히 준수한 모임이었고 다음 6월21일(월)에는 조금더 안전한 노보텔앰버서더호텔 루프탑에서 방역지침 준수와 거리두기를 할수있는 행사와 한국지사장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경영컨텐츠를 준비할 예정이라고  류성현 사무1총장 (법무법인 광장, 세법전문 변호사)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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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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