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2-26(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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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기획기사] 주한외국기업 인사관리 이슈는 대부분 경기 불황속 성과관리와 재택근무관리
      주한외국기업 인사관리 이슈는 대부분 경기 불황속 성과관리와 재택근무관리     교육관련은 (69.7%) 가 비대면 교육 활성화 응답 응답자의 ( 57.65%)가  재택근무자 상시 동기부여 활동 과 HR 외부 행사 취소 및 축소 로 응답           주한외국기업연합회 KOFA [상임대표 김종철,54 ]는 2020년도 12월 주한외국기업 지사장 CEO와 인사담당 임원 CHRO들을 대상으로2021년도 인사관리 이슈와 업무평가에 대한 서베이조사 결과를 발표하였다.   조사결과 내년도 인적자원관리의  최대화두는  경기 불황속 성과관리 (46%) , 코로나 위기 재택근무 관리 (42%)로 나타났다.   내년도 인적자원관리 예산에 대하여는 올해와 비교하여  동일하거나 늘린다는 응답이 (72.8%)로 나타났다. 직원들의 교육관련은 (69.7%) 가 비대면 교육 활성화 로 응답했다. 그리고  응답자의 ( 57.65%)가 재택근무자 상시 동기부여 활동 과 HR 외부 행사 취소 및 축소 로 응답했다.   이번 서베이 작업을 기획한 주한외국기업인사관리협회 [KOFEN HR] 마켓리서치분과 차수은 이사 ( 로투스베이커리즈코리아 , 인사부 이사 )는 코로나의 영향이 2021에도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에 부합한 HR위기대응 계획들이 주를 이루었고 코로나 위기 속 기업의 HR전략은 인력감축을 포함한 인력관리와 경기불황속 성과관리를 어떻게 할 것인가를 다각적으로 고민해야하는 한 해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주한외국기업연합회 KOFA는 1999년도에 설립된 주한외국계기업의 연합체로서 산업통상자원부 소관  (사)주한글로벌기업대표이사협회 [G-CEO] 와 주한외국기업인사관리협회 [KOFEN HR] 등의 법인회원사와 외국계기업에 종사하는 직장인들이 개인자격으로 가입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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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24
  • [단독] 롯데네슬레코리아 대표이사에 김태현 롯데네슬레코리아 대표이사 상무 내정 내년 2021년부터 임기 시작
    [단독] 롯데네슬레코리아 대표이사에 김태현 롯데네슬레코리아 대표이사 상무 내정 내년 2021년부터 임기 시작 김태현 롯데네슬레코리아 대표이사 상무     롯데그룹은 2021년 정기 임원인사에서 김태현 롯데칠성 글로벌사업본부장을 롯데네슬레코리아 대표이사에 내정했다고 26일 밝혔다.김태현 신임 대표이사는 1965년생으로 영동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명지대학교에서 전자공학을 전공했다.1992년 롯데칠성에 입사해 2001년까지 생산, 생산관리, 감사부문에서 경력을 쌓았다. 2001년부터 2012년까지 롯데정책본부 개선실에 자리했으며 2012년 롯데칠성 구매부문장, 2018년 글로벌경영부문장을 역임했다. 2019년부터 현재까지는 롯데칠성 글로벌사업본부장직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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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17
  • [단독] 벤츠코리아, 신임 사장에 토마스 클라인 벤츠 중동 대표 선임. 2021년 1월1일 부터 임기 시작
    [단독] 벤츠코리아, 신임 사장에 토마스 클라인 벤츠 중동 대표 선임. 2021년 1월1일 부터 임기 시작     벤츠코리아가 토마스 클라인 메르세데스-벤츠 중동 대표이사 사장이 오는 2021년 1월 1일부로 한국 신임 대표이사 사장에 임명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토마스 클라인 신임 대표이사 사장은 지난 1999년 대학 재학 중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통해 독일 뒤셀도르프의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부문과 인연을 맺었다. 또 2003년부터는 베를린 소재 독일 영업 조직(MBVD)에서 다임러의 경영부문 인재 양성 프로그램인 커리어(CAReer) 프로그램에 참여한 후, 2013년까지 독일 마인프랑켄 지역의 승용 부문 영업 및 서비스를 총괄하는 업무를 수행했다.이어 지난 2014년부터 2016년까지 메르세데스-벤츠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메르세데스-벤츠 직영 유통망 승용 부문의 매니징 디렉터(Managing Director)를 역임했으며, 2017년부터 2019년까지 벤츠 독일 본사 해외 지역 총괄 조직에서 지역 내 영업 및 주요 프로젝트를 관리하는 중책을 맡았다. 2019년 7월부터는 메르세데스-벤츠 중동 대표이사 사장을 맡고 있다.토마스 클라인 신임 사장은 세일즈와 마케팅을 아우르는 다양한 국제 경험을 토대로 중동 지역에서 메르세데스-벤츠의 판매 및 서비스 성과를 높였다. 특히, 지역 내에 디지털 요소를 대폭 적용한 새로운 형태의 전시장 컨셉을 선제적으로 도입하며 고객 경험을 강화하는 한편 미래 모빌리티 솔루션을 성공적으로 소개하는 등의 공로를 인정받고 있다.한국 부임이 확정된 토마스 클라인 신임 사장은 “고객의 신뢰와 사랑 속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의 사장으로 부임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전 세계적으로 자동차 산업이 큰 격변기를 맞고 있는 이 시기에 벤츠와 함께 하는 새롭고, 놀라운 경험을 통해 한국 고객들의 브랜드 만족도를 더욱 높여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한편, 신임 사장의 임기가 시작되기 전인 올해 12월 말까지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고객서비스 부문을 총괄하고 있는 김지섭 부사장이 대표이사 사장 직무대행을 지속 수행하게 된다. 벤츠코리아의 대표이사 사장 직무대행을 겸임하고 있는 김지섭 고객서비스 부문 총괄 부사장은 “신임 사장의 부임 전까지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맡은 바 책임을 다해 최고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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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17
  • 구직자취업촉진법 시행령, 외국인고용법 개정안 국무회의 심의.의결
    구직자취업촉진법 시행령, 외국인고용법 개정안 국무회의 심의.의결   재입국 특례 대상 외국인 근로자의 입국제한 기간 단축     정부는 12월 15일 국무회의에서 「구직자 취업촉진 및 생활안정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령」, 「외국인근로자의 고용 등에 관한 법률」 등 고용노동부 소관 2개 법령안을 심의.의결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이번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구직자 취업촉진 및 생활안정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령은 내년 1월 1일 시행되는 ‘국민취업지원제도’의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소득·재산요건 및 의무이행 기준 등을 구체화한 것이다.소득.재산조사의 기초가 되는 ‘가구단위’의 범위를 주민등록표에 등재된 신청인 본인.배우자.1촌의 직계혈족(부모.자녀)으로 하여 수급자격 조사를 간명하고, 신속하게 했다.가구단위 월평균 총소득은 가구원의 이자.배당.사업.근로소득 및 연금급여 등을 합산하여 산정하도록 규정했다.구직촉진수당 수급을 위한 월평균 총소득 기준은 노사정 합의에 따라 저소득 구직자를 집중 지원하기 위해 기준 중위소득의 50% 이하로 정했다.또한, 가구 재산의 합산액은 3억원 이하로 하여 고액자산가 등은 구직촉진수당을 받지 못하도록 하되, 청년의 경우 고시를 통해 재산 상한을 별도로 정할 수 있도록 하여, 청년 고용상황 변화에 적절히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취업경험은 신청일 이전 2년 동안 취업한 기간을 더하여 100일 또는 800시간 이상인 경우 요건을 충족한 것으로 보고, 취업한 기간의 산정 방법은 시행규칙을 통해 구체화하여 취업기간 확인이 어려운 특수형태근로종사자.프리랜서 등도 요건을 충족할 수 있도록 소득.매출액의 취업기간 환산 방법을 마련할 계획이다.구직촉진수당 수급자격을 인정받은 사람이 취업활동계획에 따라 직업훈련.일경험 프로그램 등 구직활동의무를 이행하는 경우에만 구직촉진수당을 지급하고, 예외 사유는 제한적으로만 인정하여 수급자의 적극적 구직활동을 유도하는 제도적 장치도 마련했다.동 시행령 제정을 통해 ‘국민취업지원제도’라는 새로운 안전망이 차질없이 도입되어, 고용안전망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에 대한 보호가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외국인 근로자는 한번 입국하면 최대 4년 10개월까지 근무할 수 있으며, 그 기간 동안 한 사업장에서 근무한 경우 재입국 특례를 인정받아, 출국 후 3개월이 지나면 재입국하여 다시 최대 4년 10개월 근무할 수 있는 기회가 부여된다.다만, 재입국 특례 시 출국한 날로부터 3개월 후 재입국해야 함에 따라 사업장의 업무 공백이 발생할 수 있어 재입국 제한 기간을 3개월에서 1개월로 단축한다.외국인 근로자는 4년 10개월간 사업장 변경을 하지 않고 한 사업장에서 근무한 경우에만 재입국 특례가 가능하여 외국인 근로자는 재입국 특례를 허가받기 위하여 부당한 처우를 받더라도 사업장 변경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고, 사용자는 사업장 변경 이력이 있는 숙련 외국인 근로자를 재입국 특례를 통해 계속 고용하지 못할 수 있었다.앞으로는 동일 업종 내에서 사업장 이동을 한 경우에도 고용노동부 고시로 정하는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 숙련성을 인정하여 재입국 특례를 허용할 수 있게 되었다.폭행, 성희롱 등 외국인 근로자의 책임 없는 사유로 사업장을 변경한 경우 재입국 특례를 위해서는 해당 사업장에서 근로계약 기간이 1년 이상 남아 있어야 하나, 잔여 취업활동기간이 1년 미만인 경우 재입국 특례를 허가받기 위해 부당한 처우를 받더라도 사업장 변경을 하지 못하는 사례가 발생할 수 있다.이 경우라도 직업안정기관의 장이 권익보호협의회의 의견을 들어 인정한 경우에는 재입국 특례를 허가받을 수 있도록 근로계약기간의 예외 요건을 마련한다.정부는 「외국인근로자의 고용 등에 관한 법률」시행 시기(공포 후 6개월)에 맞춰 관련 고시 개정 후 개선된 재입국 특례 제도를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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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16
  • 수평조직 네이버, 직급제로 `유턴`
        네이버가 6년 만에 직급제를 사실상 부활한다. 한때 2단계까지 줄였던 직원들 직급을 다시 7단계까지 세분화하는 조직 개편 작업에 착수했다.26일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는 7단계 레벨제를 도입하기 위한 설명회를 기술 직군을 대상으로 지난 24~25일 이틀간 개최했다.7단계는 사원-대리-과장-차장-부장-임원-최고경영자(CEO)급으로 이뤄진 전통적 직급제와 유사해 수평적 문화를 추구해온 네이버의 기업 문화에 변화가 예상된다. 네이버는 글로벌 사업으로 시야를 돌리고 성장과 보상체계를 재정비하겠다는 전략이라고 설명했다.네이버는 기술직군을 시작으로 사업·서비스·디자인·경영지원 부문으로 이 같은 레벨제를 확대할 계획이다.네이버는 2014년 2단계 레벨제를 도입했다. 당시 네이버는 직급 대신 A레벨(Apprentice)과 P레벨(Professional)의 2단계로 단순화했다. 3년 뒤인 2017년에는 임원제까지 폐지했지만 2019년 '리더'와 '책임리더'란 이름으로 임원제를 사실상 부활시켰다. 네이버는 2019년 책임리더 직급을 새로 만들면서 본사와 계열사에 68명을 선임했다. 책임리더는 리더와 대표급(C레벨) 사이에 신설되는 중간 관리자급 직책으로 비등기 임원이다. 네이버는 최근 7단계 레벨제 도입 설명회를 내부에 공지하면서 "보상의 기준 성과를 명확히 하자는 취지"라며 "성과를 내는 데 제자리에 머물러 있는 경우 등이 있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글로벌 사업으로 시야를 돌리고 난 다음 성장과 보상체계를 재정비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한편 스타트업으로 시작한 정보기술(IT) 기업들도 급성장으로 조직이 빠르게 비대해지면서 관료적 문화가 많이 생겨나고 있다. 이 때문에 초창기 성공을 이끌었던 혁신적인 '일하는 문화'를 전 조직으로 발전·계승하기 위해 실험과 고민을 이어가고 있다. 대표적인 곳이 카카오다. 카카오는 직급이 아니라 영어 이름으로 부르는 수평적 소통 구조로 유명하다. 카카오 내부에서 여민수 대표는 '메이슨(Mason)', 조수용 대표는 '션(Sean)'이라고 불린다. 목요일에 열리는 전사 미팅 'T500' 등을 통해 전 직원 간 공유와 소통도 활발하다.하지만 조직이 커지면서 이 같은 '카카오스러움'이 희석되고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90개 넘는 계열사, 1만명 넘는 직원이 근무하다 보니 기존 대기업과 같은 조직문화가 싹트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특히 카카오는 2015년 포털 다음, 2016년 로엔엔터테인먼트(멜론) 등 수십 차례 크고 작은 인수·합병(M&A)을 통해 급격히 몸집을 불려왔다. 물리적 결합뿐만 아니라 새로 편입된 '크루(카카오 임직원)'들 간 화학적 결합까지 달성하는 것은 쉽지 않은 과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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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15
  • [단독] 후지필름 코리아, 야마모토 마사토 대표이사 선임
    후지필름 코리아, 야마모토 마사토 대표이사 선임   34년간 글로벌 시장서 이미징 사업 경험 쌓아온 전문가 "신기술+플랫폼 조합 혁신 서비스 개발해 사업 전개"       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 코리아는 야마모토 마사토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야마모토 대표는 지난 6월 본사 이사 집행임원으로 미주·유럽·중동·아프리카 현지법인 및 이미징 사업부를 총괄하며 본사 광학·전자 영상 사업부장에 취임했다. 이번에 전임 이다 토시히사 대표에 이어 후지필름 코리아 지휘봉도 잡았다. 야마모토 대표는 1986년 후지필름 입사 이래 34년간 일본·미국·유럽 등 글로벌 시장에서 후지필름의 이미징 사업을 담당하며 굵직한 성과를 이뤄냈다. 그는 2015년 후지필름 북아메리카 대표이사, 2016년 후지필름 홀딩스 미국 사장, 2017 후지필름 본사 경영기획 본부장, 2018~2020년 후지필름 유럽 사장으로 근무했다. 후지필름의 비전인 '사진으로 인생을 풍요롭게'를 전파하며 문화와 비즈니스를 발전시킨 업적을 인정받았다. 야마모토 대표는 "AI·5G와 같은 새로운 기술과 플랫폼을 활용해 시장의 니즈에 부합하는 차별화된 제품과 서비스를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취임사를 전했다. 후지필름 코리아는 지난 2011년 한국법인을 설립했다. 현재 APS-C 센서를 탑재한 X시리즈 미러리스 카메라와 대형 포맷 센서의 GFX 미러리스 시스템 양대 축을 중심으로 디지털 카메라 사업을 전개한다. 최근 플래그십 미러리스 카메라 X-T4, 프리미엄 콤팩트 카메라 X100V 등의 신제품을 출시했다. 지난 8월 서울 청담동에 후지필름 스튜디오를 `파티클(PARTICLE)’로 리네이밍 오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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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10
  • [단독] 한국화웨이 신임CEO 손루원 "한국기업과 협력· 상생할 것"
    한국화웨이 신임CEO 손루원 "한국기업과 협력· 상생할 것"   손루원 한국화웨이 신임CEO.화웨이 제공     한국화웨이가 손루원(사진) 전 화웨이 필리핀 네트워크 사업 총괄 부사장을 신임 CEO(최고경영자)로 선임했다.손루원 신임 지사장은 15년 이상 글로벌 통신업계에서 폭넓은 경험을 쌓은 전문가다. 2006년 화웨이에 입사해 2007년부터 2015년까지 화웨이 인도네시아에서, 2016년부터 한국으로 부임하기 전까지는 화웨이 필리핀에서 네트워크 사업 총괄 부사장직을 수행했다.그는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을 통한 고객 만족 비즈니스를 리드하며 필리핀 현지 통신사 및 고객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손루원 CEO는 호주 모나쉬대학교 공과대학에서 전기 컴퓨터 시스템 공학 석사과정을 이수했다.손루원 CEO는 "전 세계 최초로 5G 상용화 국가이자 글로벌 ICT 강국인 한국으로 오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화웨이는 한국 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지원함과 동시에 한국 기업들과의 상생, 협력을 통해 건강한 생태계를 구축하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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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9
  • 박준용 오토메이션애니웨어 한국지사장 선임
    박준용 오토메이션애니웨어 한국지사장 선임 글로벌 1위 로보틱 프로세스 자동화 기업 오토메이션애니에어는 박준용(사진) 전략 고객 담당 상무를 2대 지사장에 선임했다고 7일 밝혔다.박 신임 지사장은 코오롱 글로벌, 삼성SDS를 거쳐 지난 2006년부터 한국오라클 테크사업부에서 대기업 고객과 솔루션 파트너 세일즈를 담당하는 등 20년간 IT세일즈 경험을 쌓아왔다. 오토메이션애니웨어에서는 주요 고객사에 신제품 적용 사례를 만들어내고, 본사로부터 전폭적인 지원을 이끌어 내 대규모 계약을 체결하는 등 능력을 인정받았다.박 신임 지사장은 “로보틱 프로세스 자동화 관련 70% 이상의 고객이 아직 도입을 고려하고 있어 성장 가능성이 높다”며 “한국 고객 정서에 맞는 라이선스 정책과 파트너사들과의 협력을 강화해 리더그룹으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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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7
  • [단독] BBDO 코리아, 김장용 신임 대표이사 선임
    BBDO 코리아, 김장용 신임 대표이사 선임           글로벌 광고대행사 BBDO 코리아가 김장용 대표를 새로운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김장용 대표는 제일기획, TWBA 등 국내 굴지의 광고 대행사에서 일하면서 아모레퍼시픽, 매일유업, CJ 푸드빌, 동아제약, 아디다스 등의 광고주를 위한 IMC 캠페인을 이끌어오다가 3개월 전 BBDO에 합류했다.BBDO 아시아는 김장용 대표에 대해 “마케팅의 트렌드를 가장 잘 이해하고 있으며, 네트워크적인 마인드를 갖춘 인물"이라며 " BBDO가 추구하는 가치와 결을 함께하며 광고 업계에 새로운 트렌드를 리드할 것”이라고 밝혔다.김 대표는 “세계적 대행사 그룹인 옴니콤(Omnicom) 그룹과 BBDO의 일원이 된 것이 매우 기쁘다"라며 "특출 난 인재와 인프라를 갖추고 있는 BBDO는 이미 그 전문성을 입증 받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오로지 ‘The Work. The Work. The Work’를 추구하는 BBDO의 강력한 기업문화와 결합한 인프라를 기반으로 글로벌 네트워크 대행사로서 광고주들의 비즈니스 성장에 기여하는 대행사로 자리매김하겠다”고 취임소감을 남겼다.광고 업계의 차세대 리더 중 한 사람으로 주목받아온 김장용 대표는 광고주와 훌륭한 관계를 구축하고 브랜드를 탄탄하게 성장시킨 인물로 인정받아 왔다. AdFest, Effie 어워드 및 대한민국 광고대상 등의 많은 수상경력을 가지고 있다. 오랜 시간 파트너와 광고주들에게 신뢰받아온 그의 열정과 능력이 BBDO 코리아 성장의 새로운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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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4
  • [단독] 아람코코리아, 무티브 알 하비 신임 대표 선임
    아람코코리아, 무티브 알 하비 신임 대표 선임   아람코의 한국 법인인 아람코 코리아는 신임 대표이사에 무티브 알 하비(Mutib A. Al-Harbi·사진)씨를 선임했다고 20일 밝혔다.무티브 대표는 최근까지 아람코에서 국내 합작법인(JV) 매니지먼트 코디네이션 총괄(head of Domestic Joint Ventures Management and Coordination)로 재직하면서 사우디아라비아 내 합작회사 포트폴리오를 관리했다.     그는 아람코에 입사한 후 아람코 라스 타누라(Ras Tanura) 정유 공장의 정유 운영·엔지니어링부문장 등을 역임했으며 북미 최대 단일 정유사이자 아람코의 자회사인 모티바(Motiva Enterprises LLC)에서 매니저로도 근무했다.무티브 신임 대표는 2000년 사우디아라비아의 킹파드석유광물대학교 화학공학과를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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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4

실시간 HR Issue & JOB 기사

  • [단독기획기사] 주한외국기업 인사관리 이슈는 대부분 경기 불황속 성과관리와 재택근무관리
      주한외국기업 인사관리 이슈는 대부분 경기 불황속 성과관리와 재택근무관리     교육관련은 (69.7%) 가 비대면 교육 활성화 응답 응답자의 ( 57.65%)가  재택근무자 상시 동기부여 활동 과 HR 외부 행사 취소 및 축소 로 응답           주한외국기업연합회 KOFA [상임대표 김종철,54 ]는 2020년도 12월 주한외국기업 지사장 CEO와 인사담당 임원 CHRO들을 대상으로2021년도 인사관리 이슈와 업무평가에 대한 서베이조사 결과를 발표하였다.   조사결과 내년도 인적자원관리의  최대화두는  경기 불황속 성과관리 (46%) , 코로나 위기 재택근무 관리 (42%)로 나타났다.   내년도 인적자원관리 예산에 대하여는 올해와 비교하여  동일하거나 늘린다는 응답이 (72.8%)로 나타났다. 직원들의 교육관련은 (69.7%) 가 비대면 교육 활성화 로 응답했다. 그리고  응답자의 ( 57.65%)가 재택근무자 상시 동기부여 활동 과 HR 외부 행사 취소 및 축소 로 응답했다.   이번 서베이 작업을 기획한 주한외국기업인사관리협회 [KOFEN HR] 마켓리서치분과 차수은 이사 ( 로투스베이커리즈코리아 , 인사부 이사 )는 코로나의 영향이 2021에도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에 부합한 HR위기대응 계획들이 주를 이루었고 코로나 위기 속 기업의 HR전략은 인력감축을 포함한 인력관리와 경기불황속 성과관리를 어떻게 할 것인가를 다각적으로 고민해야하는 한 해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주한외국기업연합회 KOFA는 1999년도에 설립된 주한외국계기업의 연합체로서 산업통상자원부 소관  (사)주한글로벌기업대표이사협회 [G-CEO] 와 주한외국기업인사관리협회 [KOFEN HR] 등의 법인회원사와 외국계기업에 종사하는 직장인들이 개인자격으로 가입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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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24
  • [단독] 롯데네슬레코리아 대표이사에 김태현 롯데네슬레코리아 대표이사 상무 내정 내년 2021년부터 임기 시작
    [단독] 롯데네슬레코리아 대표이사에 김태현 롯데네슬레코리아 대표이사 상무 내정 내년 2021년부터 임기 시작 김태현 롯데네슬레코리아 대표이사 상무     롯데그룹은 2021년 정기 임원인사에서 김태현 롯데칠성 글로벌사업본부장을 롯데네슬레코리아 대표이사에 내정했다고 26일 밝혔다.김태현 신임 대표이사는 1965년생으로 영동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명지대학교에서 전자공학을 전공했다.1992년 롯데칠성에 입사해 2001년까지 생산, 생산관리, 감사부문에서 경력을 쌓았다. 2001년부터 2012년까지 롯데정책본부 개선실에 자리했으며 2012년 롯데칠성 구매부문장, 2018년 글로벌경영부문장을 역임했다. 2019년부터 현재까지는 롯데칠성 글로벌사업본부장직을 수행하고 있다.
    • HR Issue & JOB
    • Country Manager Turnover
    2020-12-17
  • [단독] 벤츠코리아, 신임 사장에 토마스 클라인 벤츠 중동 대표 선임. 2021년 1월1일 부터 임기 시작
    [단독] 벤츠코리아, 신임 사장에 토마스 클라인 벤츠 중동 대표 선임. 2021년 1월1일 부터 임기 시작     벤츠코리아가 토마스 클라인 메르세데스-벤츠 중동 대표이사 사장이 오는 2021년 1월 1일부로 한국 신임 대표이사 사장에 임명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토마스 클라인 신임 대표이사 사장은 지난 1999년 대학 재학 중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통해 독일 뒤셀도르프의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부문과 인연을 맺었다. 또 2003년부터는 베를린 소재 독일 영업 조직(MBVD)에서 다임러의 경영부문 인재 양성 프로그램인 커리어(CAReer) 프로그램에 참여한 후, 2013년까지 독일 마인프랑켄 지역의 승용 부문 영업 및 서비스를 총괄하는 업무를 수행했다.이어 지난 2014년부터 2016년까지 메르세데스-벤츠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메르세데스-벤츠 직영 유통망 승용 부문의 매니징 디렉터(Managing Director)를 역임했으며, 2017년부터 2019년까지 벤츠 독일 본사 해외 지역 총괄 조직에서 지역 내 영업 및 주요 프로젝트를 관리하는 중책을 맡았다. 2019년 7월부터는 메르세데스-벤츠 중동 대표이사 사장을 맡고 있다.토마스 클라인 신임 사장은 세일즈와 마케팅을 아우르는 다양한 국제 경험을 토대로 중동 지역에서 메르세데스-벤츠의 판매 및 서비스 성과를 높였다. 특히, 지역 내에 디지털 요소를 대폭 적용한 새로운 형태의 전시장 컨셉을 선제적으로 도입하며 고객 경험을 강화하는 한편 미래 모빌리티 솔루션을 성공적으로 소개하는 등의 공로를 인정받고 있다.한국 부임이 확정된 토마스 클라인 신임 사장은 “고객의 신뢰와 사랑 속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의 사장으로 부임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전 세계적으로 자동차 산업이 큰 격변기를 맞고 있는 이 시기에 벤츠와 함께 하는 새롭고, 놀라운 경험을 통해 한국 고객들의 브랜드 만족도를 더욱 높여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한편, 신임 사장의 임기가 시작되기 전인 올해 12월 말까지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고객서비스 부문을 총괄하고 있는 김지섭 부사장이 대표이사 사장 직무대행을 지속 수행하게 된다. 벤츠코리아의 대표이사 사장 직무대행을 겸임하고 있는 김지섭 고객서비스 부문 총괄 부사장은 “신임 사장의 부임 전까지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맡은 바 책임을 다해 최고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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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17
  • 구직자취업촉진법 시행령, 외국인고용법 개정안 국무회의 심의.의결
    구직자취업촉진법 시행령, 외국인고용법 개정안 국무회의 심의.의결   재입국 특례 대상 외국인 근로자의 입국제한 기간 단축     정부는 12월 15일 국무회의에서 「구직자 취업촉진 및 생활안정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령」, 「외국인근로자의 고용 등에 관한 법률」 등 고용노동부 소관 2개 법령안을 심의.의결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이번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구직자 취업촉진 및 생활안정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령은 내년 1월 1일 시행되는 ‘국민취업지원제도’의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소득·재산요건 및 의무이행 기준 등을 구체화한 것이다.소득.재산조사의 기초가 되는 ‘가구단위’의 범위를 주민등록표에 등재된 신청인 본인.배우자.1촌의 직계혈족(부모.자녀)으로 하여 수급자격 조사를 간명하고, 신속하게 했다.가구단위 월평균 총소득은 가구원의 이자.배당.사업.근로소득 및 연금급여 등을 합산하여 산정하도록 규정했다.구직촉진수당 수급을 위한 월평균 총소득 기준은 노사정 합의에 따라 저소득 구직자를 집중 지원하기 위해 기준 중위소득의 50% 이하로 정했다.또한, 가구 재산의 합산액은 3억원 이하로 하여 고액자산가 등은 구직촉진수당을 받지 못하도록 하되, 청년의 경우 고시를 통해 재산 상한을 별도로 정할 수 있도록 하여, 청년 고용상황 변화에 적절히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취업경험은 신청일 이전 2년 동안 취업한 기간을 더하여 100일 또는 800시간 이상인 경우 요건을 충족한 것으로 보고, 취업한 기간의 산정 방법은 시행규칙을 통해 구체화하여 취업기간 확인이 어려운 특수형태근로종사자.프리랜서 등도 요건을 충족할 수 있도록 소득.매출액의 취업기간 환산 방법을 마련할 계획이다.구직촉진수당 수급자격을 인정받은 사람이 취업활동계획에 따라 직업훈련.일경험 프로그램 등 구직활동의무를 이행하는 경우에만 구직촉진수당을 지급하고, 예외 사유는 제한적으로만 인정하여 수급자의 적극적 구직활동을 유도하는 제도적 장치도 마련했다.동 시행령 제정을 통해 ‘국민취업지원제도’라는 새로운 안전망이 차질없이 도입되어, 고용안전망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에 대한 보호가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외국인 근로자는 한번 입국하면 최대 4년 10개월까지 근무할 수 있으며, 그 기간 동안 한 사업장에서 근무한 경우 재입국 특례를 인정받아, 출국 후 3개월이 지나면 재입국하여 다시 최대 4년 10개월 근무할 수 있는 기회가 부여된다.다만, 재입국 특례 시 출국한 날로부터 3개월 후 재입국해야 함에 따라 사업장의 업무 공백이 발생할 수 있어 재입국 제한 기간을 3개월에서 1개월로 단축한다.외국인 근로자는 4년 10개월간 사업장 변경을 하지 않고 한 사업장에서 근무한 경우에만 재입국 특례가 가능하여 외국인 근로자는 재입국 특례를 허가받기 위하여 부당한 처우를 받더라도 사업장 변경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고, 사용자는 사업장 변경 이력이 있는 숙련 외국인 근로자를 재입국 특례를 통해 계속 고용하지 못할 수 있었다.앞으로는 동일 업종 내에서 사업장 이동을 한 경우에도 고용노동부 고시로 정하는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 숙련성을 인정하여 재입국 특례를 허용할 수 있게 되었다.폭행, 성희롱 등 외국인 근로자의 책임 없는 사유로 사업장을 변경한 경우 재입국 특례를 위해서는 해당 사업장에서 근로계약 기간이 1년 이상 남아 있어야 하나, 잔여 취업활동기간이 1년 미만인 경우 재입국 특례를 허가받기 위해 부당한 처우를 받더라도 사업장 변경을 하지 못하는 사례가 발생할 수 있다.이 경우라도 직업안정기관의 장이 권익보호협의회의 의견을 들어 인정한 경우에는 재입국 특례를 허가받을 수 있도록 근로계약기간의 예외 요건을 마련한다.정부는 「외국인근로자의 고용 등에 관한 법률」시행 시기(공포 후 6개월)에 맞춰 관련 고시 개정 후 개선된 재입국 특례 제도를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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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16
  • 단독- (사)주한글로벌기업대표이사협회 [G-CEO] , 신임 회장에 아레이몬드코리아 김종세 대표이사 취임
    (사)주한글로벌기업대표이사협회 [G-CEO] , 신임 회장에 아레이몬드코리아 김종세 대표이사 취임수석부회장에 존슨콘트롤즈코리아 하운식 대표이사 선임     아레이몬드코리아, 김종세(Jason Kim , 52) 대표이사            존슨콘트롤즈코리아 ( 하운식 , 62) 한국총괄사장 사진제공:  주한외국기업연합회 [KOFA]       산업통상자원부 소관 사단법인 주한글로벌기업대표이사협회(G-CEO) 신임 회장으로  A.RAYMOND KOREA, 김종세 ( Jason Kim , 52 ) 대표이사가 선임됐다.   주한외국기업연합회(KOFA) 김종철 (상임대표, 54)는 지난7일 라마다서울호텔에서 개최된 송년임시총회에서 G-CEO 신임회장으로 김종세 (Jason Kim , 52) 아레이몬드코리아 대표이사를 선임하고, 수석부회장에 존슨콘트롤즈코리아 ( 하운식 , 62) 한국총괄사장을 선임하였다고 20일 밝혔다.     (사)주한글로벌기업대표이사협회 [G-CEO]는 산업통상자원부 소관 비영리 단체이고 한국에 진출한 외국계기업 한국대표이사 (지사장)들의 협회이고 주한외국기업연합회 [KOFA]의 소속단체이다.   G-CEO(Global Enterprise CEO Association)는 전 세계 500여개의 주한외국기업의 대표이사들로 구성된 비영리 사단법인이다. 자기성장과 사회적기여(Growth & Social Responsibility)라는 미션으로 세미나를 통한 역량 개발과 회원사 간의 네트워킹을 통한 비즈니스 교류 와 산학협력차원에서 CEO 특강활동과 기타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     아레이몬드코리아, 김종세(Jason Kim , 52) 대표이사   김종세 신임회장은 성균관대에서 MBA를 마치고 건국대에서 Management Technology 박사학위를 수료한 전문 글로벌 경영인이다. 2001년 Visteon Korea 입사 이후, 한국대표이사를 거쳐 2018년부터 현재까지 아레이몬드코리아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다.   어레이몬드코리아는 프랑스에 본사를 둔 자동차 부품 기술분야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전 세계 25개국 7200여명의 다양한 전문가들이 일하고 있으며 한국지사는 화성시 동탄에 사업장을 두고 있다. 아레이몬드코리아는 ‘2019년 하반기 경기도 일자리 우수기업’에 선정된 바 있다.   김종세 신임회장은 “G-CEO는 2005년 설립 이후 현재까지 16년간 외국계기업 한국지사장들의 대표적 모임으로 자리매김하고 했고 매년 주한외국기업백서 발간을 통해 한국에 진출한 외국계기업의 급여 및 복리후생조사 과 각종 인적자원경영관련 마켓리서치를 해오고 있고 대한민국 비영리 단체중 외국기업에 관한 정보력은 타의 추월을 불허할 정도의 역량을 가지고 있고 Covid19 시대에 부합되는 유익한 외국기업경영정보를 재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으로 더욱 많은 회원사가 함께 할 수 있도록 협회 외형의 확장을 위해 노력하고, 5만여 외국계기업 한국지사장들의 권익을 위해 노력을 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존슨콘트롤즈코리아 ( 하운식 , 62) 한국총괄사장   아울러 수석부회장으로 새로 선임된 하운식 총괄대표이사( Johnson Controls Korea )도 “새로 선임된 신임 회장을 조력하며 한국지사장 이라는 공통분모를 가진 회원사들과 경영이슈에 관한 서베이 및 성공한 매니지먼트 사례공유등을 통해 유익한 내용을 담아갈 수 있는 모임이 될 수 있는 문화를 정착시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하운식 존슨콘트롤즈코리아 총괄사장은 한국전력공사에서 발전소 운영, 보수 및 건설 그리고 본사 등지에서 업무를 수행했으며 1994년 GE로 자리를 옮겨 미국, 한국, 홍콩, 싱가포르 및 중국 등지에서 현장 기술감리, 식스시그마, 고객 서비스, 영업지원(입찰 및 계약) 분야뿐만 아니라 전략적 고객 지원 및 영업 분야에서 다양한 리더십 역할을 수행한 바 있으며 존슨콘트롤즈코리아 총괄사장으로 부임하기 전에는 GE Power Korea 사장을 역임 하였다.   존슨콘트롤즈코리아는 130년 이상 지속해온 혁신 경험과 최고의 빌딩 기술 및 솔루션을 보유하고 스마트빌딩 및 스마트시티를 구현하는 글로벌 리더 기업이고 2016년 소방, 보안 솔루션 분야의 리더인 타이코와 합병하였다.   한편 전임 회장이었던 박순구 회장 (리치텍코리아) 은 올해 12월부로 대만본사로 영전하여 R&D 부문 글로벌 책임자로 발령 되었다.   이밖에 각산업별분과 위원장으로  반도체산업분과 (인피니언테크널러지코리아  이승수 사장) , 자동차산업분과 (브로제코리아 금종구 사장) , 화학산업분과 (에보닉코리아 최윤영 사장) , PR.광고산업분과 (DDB Korea  고광수 사장 ), 네트워크위원장 (키네트테크널러지코리아  나종배 사장) , 골프분과 (단디코리아 홍경표 사장) 탤런트리쿠르팅 분과 (로버트월터스코리아 최준원 사장) 등이 선임 되었다.   이날 사회를 본 G-CEO  홍보대사 이상은 ( SBS 공채 탤런트)은 공로상을 수여 하였다.    (좌측 ) G-CEO 홍보대사  이상은 (SBS 공채탤런트)   우측 G-CEO 법인 이사회 의장 김경 (시너지케어 아시아태평양지역사장)    (사)주한글로벌기업대표이사협회 [G-CEO] 개요       (사)주한글로벌기업대표이사협회 [G-CEO]는 산업통상자원부 소관 비영리 단체이고 한국에 진출한 외국계기업 한국대표이사 (지사장)들의 협회이고 주한외국기업연합회 [KOFA]의 소속단체이다.   출처: (사)주한글로벌기업대표이사협회 [G-CEO] 웹사이트: http://www.g-ceo.org   관련링크 티스토리: https://gceo.tistory.com/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groups/201632979847740 링크드인: https://www.linkedin.com/groups/4410834 네이버 블로그: https://blog.naver.com/jamesmackim   사진설명   사진 1 A.RAYMOND KOREA, 김종세 ( Jason Kim , 52 ) 대표이사 사진 2 존슨콘트롤즈코리아 ( 하운식 , 62) 한국총괄대표이사   언론문의처 주한외국기업연합회 [KOFA] 사무총국 담당자 성명 김종철 02-3452-8603 kofen@kofen.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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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16
  • 수평조직 네이버, 직급제로 `유턴`
        네이버가 6년 만에 직급제를 사실상 부활한다. 한때 2단계까지 줄였던 직원들 직급을 다시 7단계까지 세분화하는 조직 개편 작업에 착수했다.26일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는 7단계 레벨제를 도입하기 위한 설명회를 기술 직군을 대상으로 지난 24~25일 이틀간 개최했다.7단계는 사원-대리-과장-차장-부장-임원-최고경영자(CEO)급으로 이뤄진 전통적 직급제와 유사해 수평적 문화를 추구해온 네이버의 기업 문화에 변화가 예상된다. 네이버는 글로벌 사업으로 시야를 돌리고 성장과 보상체계를 재정비하겠다는 전략이라고 설명했다.네이버는 기술직군을 시작으로 사업·서비스·디자인·경영지원 부문으로 이 같은 레벨제를 확대할 계획이다.네이버는 2014년 2단계 레벨제를 도입했다. 당시 네이버는 직급 대신 A레벨(Apprentice)과 P레벨(Professional)의 2단계로 단순화했다. 3년 뒤인 2017년에는 임원제까지 폐지했지만 2019년 '리더'와 '책임리더'란 이름으로 임원제를 사실상 부활시켰다. 네이버는 2019년 책임리더 직급을 새로 만들면서 본사와 계열사에 68명을 선임했다. 책임리더는 리더와 대표급(C레벨) 사이에 신설되는 중간 관리자급 직책으로 비등기 임원이다. 네이버는 최근 7단계 레벨제 도입 설명회를 내부에 공지하면서 "보상의 기준 성과를 명확히 하자는 취지"라며 "성과를 내는 데 제자리에 머물러 있는 경우 등이 있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글로벌 사업으로 시야를 돌리고 난 다음 성장과 보상체계를 재정비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한편 스타트업으로 시작한 정보기술(IT) 기업들도 급성장으로 조직이 빠르게 비대해지면서 관료적 문화가 많이 생겨나고 있다. 이 때문에 초창기 성공을 이끌었던 혁신적인 '일하는 문화'를 전 조직으로 발전·계승하기 위해 실험과 고민을 이어가고 있다. 대표적인 곳이 카카오다. 카카오는 직급이 아니라 영어 이름으로 부르는 수평적 소통 구조로 유명하다. 카카오 내부에서 여민수 대표는 '메이슨(Mason)', 조수용 대표는 '션(Sean)'이라고 불린다. 목요일에 열리는 전사 미팅 'T500' 등을 통해 전 직원 간 공유와 소통도 활발하다.하지만 조직이 커지면서 이 같은 '카카오스러움'이 희석되고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90개 넘는 계열사, 1만명 넘는 직원이 근무하다 보니 기존 대기업과 같은 조직문화가 싹트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특히 카카오는 2015년 포털 다음, 2016년 로엔엔터테인먼트(멜론) 등 수십 차례 크고 작은 인수·합병(M&A)을 통해 급격히 몸집을 불려왔다. 물리적 결합뿐만 아니라 새로 편입된 '크루(카카오 임직원)'들 간 화학적 결합까지 달성하는 것은 쉽지 않은 과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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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15
  • [단독] 후지필름 코리아, 야마모토 마사토 대표이사 선임
    후지필름 코리아, 야마모토 마사토 대표이사 선임   34년간 글로벌 시장서 이미징 사업 경험 쌓아온 전문가 "신기술+플랫폼 조합 혁신 서비스 개발해 사업 전개"       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 코리아는 야마모토 마사토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야마모토 대표는 지난 6월 본사 이사 집행임원으로 미주·유럽·중동·아프리카 현지법인 및 이미징 사업부를 총괄하며 본사 광학·전자 영상 사업부장에 취임했다. 이번에 전임 이다 토시히사 대표에 이어 후지필름 코리아 지휘봉도 잡았다. 야마모토 대표는 1986년 후지필름 입사 이래 34년간 일본·미국·유럽 등 글로벌 시장에서 후지필름의 이미징 사업을 담당하며 굵직한 성과를 이뤄냈다. 그는 2015년 후지필름 북아메리카 대표이사, 2016년 후지필름 홀딩스 미국 사장, 2017 후지필름 본사 경영기획 본부장, 2018~2020년 후지필름 유럽 사장으로 근무했다. 후지필름의 비전인 '사진으로 인생을 풍요롭게'를 전파하며 문화와 비즈니스를 발전시킨 업적을 인정받았다. 야마모토 대표는 "AI·5G와 같은 새로운 기술과 플랫폼을 활용해 시장의 니즈에 부합하는 차별화된 제품과 서비스를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취임사를 전했다. 후지필름 코리아는 지난 2011년 한국법인을 설립했다. 현재 APS-C 센서를 탑재한 X시리즈 미러리스 카메라와 대형 포맷 센서의 GFX 미러리스 시스템 양대 축을 중심으로 디지털 카메라 사업을 전개한다. 최근 플래그십 미러리스 카메라 X-T4, 프리미엄 콤팩트 카메라 X100V 등의 신제품을 출시했다. 지난 8월 서울 청담동에 후지필름 스튜디오를 `파티클(PARTICLE)’로 리네이밍 오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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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10
  • [단독] 한국화웨이 신임CEO 손루원 "한국기업과 협력· 상생할 것"
    한국화웨이 신임CEO 손루원 "한국기업과 협력· 상생할 것"   손루원 한국화웨이 신임CEO.화웨이 제공     한국화웨이가 손루원(사진) 전 화웨이 필리핀 네트워크 사업 총괄 부사장을 신임 CEO(최고경영자)로 선임했다.손루원 신임 지사장은 15년 이상 글로벌 통신업계에서 폭넓은 경험을 쌓은 전문가다. 2006년 화웨이에 입사해 2007년부터 2015년까지 화웨이 인도네시아에서, 2016년부터 한국으로 부임하기 전까지는 화웨이 필리핀에서 네트워크 사업 총괄 부사장직을 수행했다.그는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을 통한 고객 만족 비즈니스를 리드하며 필리핀 현지 통신사 및 고객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손루원 CEO는 호주 모나쉬대학교 공과대학에서 전기 컴퓨터 시스템 공학 석사과정을 이수했다.손루원 CEO는 "전 세계 최초로 5G 상용화 국가이자 글로벌 ICT 강국인 한국으로 오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화웨이는 한국 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지원함과 동시에 한국 기업들과의 상생, 협력을 통해 건강한 생태계를 구축하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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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9
  • 박준용 오토메이션애니웨어 한국지사장 선임
    박준용 오토메이션애니웨어 한국지사장 선임 글로벌 1위 로보틱 프로세스 자동화 기업 오토메이션애니에어는 박준용(사진) 전략 고객 담당 상무를 2대 지사장에 선임했다고 7일 밝혔다.박 신임 지사장은 코오롱 글로벌, 삼성SDS를 거쳐 지난 2006년부터 한국오라클 테크사업부에서 대기업 고객과 솔루션 파트너 세일즈를 담당하는 등 20년간 IT세일즈 경험을 쌓아왔다. 오토메이션애니웨어에서는 주요 고객사에 신제품 적용 사례를 만들어내고, 본사로부터 전폭적인 지원을 이끌어 내 대규모 계약을 체결하는 등 능력을 인정받았다.박 신임 지사장은 “로보틱 프로세스 자동화 관련 70% 이상의 고객이 아직 도입을 고려하고 있어 성장 가능성이 높다”며 “한국 고객 정서에 맞는 라이선스 정책과 파트너사들과의 협력을 강화해 리더그룹으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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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7
  • [단독] BBDO 코리아, 김장용 신임 대표이사 선임
    BBDO 코리아, 김장용 신임 대표이사 선임           글로벌 광고대행사 BBDO 코리아가 김장용 대표를 새로운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김장용 대표는 제일기획, TWBA 등 국내 굴지의 광고 대행사에서 일하면서 아모레퍼시픽, 매일유업, CJ 푸드빌, 동아제약, 아디다스 등의 광고주를 위한 IMC 캠페인을 이끌어오다가 3개월 전 BBDO에 합류했다.BBDO 아시아는 김장용 대표에 대해 “마케팅의 트렌드를 가장 잘 이해하고 있으며, 네트워크적인 마인드를 갖춘 인물"이라며 " BBDO가 추구하는 가치와 결을 함께하며 광고 업계에 새로운 트렌드를 리드할 것”이라고 밝혔다.김 대표는 “세계적 대행사 그룹인 옴니콤(Omnicom) 그룹과 BBDO의 일원이 된 것이 매우 기쁘다"라며 "특출 난 인재와 인프라를 갖추고 있는 BBDO는 이미 그 전문성을 입증 받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오로지 ‘The Work. The Work. The Work’를 추구하는 BBDO의 강력한 기업문화와 결합한 인프라를 기반으로 글로벌 네트워크 대행사로서 광고주들의 비즈니스 성장에 기여하는 대행사로 자리매김하겠다”고 취임소감을 남겼다.광고 업계의 차세대 리더 중 한 사람으로 주목받아온 김장용 대표는 광고주와 훌륭한 관계를 구축하고 브랜드를 탄탄하게 성장시킨 인물로 인정받아 왔다. AdFest, Effie 어워드 및 대한민국 광고대상 등의 많은 수상경력을 가지고 있다. 오랜 시간 파트너와 광고주들에게 신뢰받아온 그의 열정과 능력이 BBDO 코리아 성장의 새로운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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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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