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2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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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외신] Crackdown on QAnon continues as TikTok bans conspiracy theory content
    [단독외신] Crackdown on QAnon continues as TikTok bans conspiracy theory content      Getty Images       TikTok is the latest social media company to go after the QAnon conspiracy theory. The mega-popular video app is now deleting accounts that post QAnon-related content, NPR reports, an escalation from its previous policy of reducing the visibility of the posts. “Content and accounts that promote QAnon violate our disinformation policy and we remove them from our platform,” the company told NPR. “We’ve also taken significant steps to make this content harder to find across search and hashtags by redirecting associated terms to our Community Guidelines.” QAnon’s content often focuses on undocumented claims of a Satanic conspiracy between Democrats and pedophiles. TikTok’s move comes less than a week after Google-owned YouTube announced that it would ban QAnon and Pizzagate videos that target individuals and groups in order “to justify real-world violence.” It also arrives on the heels of Facebook’s decision to remove hundreds of QAnon-affiliated groups over concerns that they could threaten public safety. The social-media giant said earlier this month that it took down more than 790 groups, 100 pages and 1,500 ads linked to the far-right movement. The Chinese-owned TikTok is currently in a battle to save its app from being banned in the US by the Trump administration, which has accused it of spying on Americans for the Chinese government. Parent company ByteDance is still working to finalize a deal to spin off the app’s American operations. The proposal would set up a new US-based company called TikTok Global that would be partially owned by American investors including software firm Oracle and retail chain Walmart, who would have a combined 20 percent stake. President Trump imposed a Nov. 12 deadline for the sale, after which TikTok’s operations would essentially halt in the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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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1
  • 속보[단독 속보] 7년 8개월만에 새로운 총리 교체 ,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선출
    [단독 속보] 7년 8개월만에 새로운 총리 교체 ,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선출         7년 8개월만에 일본의 총리가 교체되었다. 일본국 총리실에서  본매체 대표기자에게  보내온 Line Talk 메시지에 의하면 일본 중의원이 16일 본회의를 열고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자민당 총재를 제99대 총리로 선출했다고 발표를 하였다.   스가 총리는 다음에 개최되는 참의원 선거에서도 또 한 번 의 선출 절차를 거쳐야  하지만 참의원에서도 자민당과 공명당 등 연립 여당이 과반수를 확보하고 있어 선출에는 이변이 없을 전망이다.   NHK 등 현지 언론들은 16일 오후 총리 선출 절차를 끝낸 스가 총재가 새 내각의 각료 명단을 발표하고, 일왕을 만나 임명장을 받을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하지만 아베 내각의 주요 인사들이 대부분 유임돼 큰 변화는 없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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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6
  • [단독] 트럼프 미대통령 , 2021년 노벨평화상 후보로 지명
    [단독] 트럼프 미대통령 , 2021년 노벨평화상 후보로 지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동 평화에 기여한 공로로 내년 10월 발표되는 노벨 평화상 후보로 지명되어 노벨상에 재도전한다   9일(현지시간) 미국 폭스뉴스 보도에 의하면  크리스티안 티브링-게드 노르웨이 의원이 노벨위원회에 트럼프 대통령을 노벨 평화상 후보로 추천하는 서한을 보냈다는것이다. 추천의 사유는 이스라엘과 아랍에미리트(UAE) 간 관계 정상화를 중재했다는 이유다. 근거로는 지난달 13일 이스라엘과 UAE는 미국의 중재 아래 완전한 관계 정상화를 골자로 한 평화협정에 합의했다. 노르웨이 4선 중진인 티브링-게드 의원은 지난 2018년에도 역사상 첫 북미 정상회담 개최 등을 이유로 트럼프 대통령을 노벨 평화상 후보로 추천한 바 있으나 당시 트럼프 대통령은 노벨 평화상 후보에 올랐지만 수상에는 실패했다. 노르웨이 의회는 수상자를 선정하는 노벨위원회 위원 5명을 임명하는 주체다. 이번 노벨 평화상 후보 지명은 오는 11월 대선을 앞두고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의 외교 업적을 강조하는 정치적 기회로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노벨 평화상을 받은 미국의 전·현직 대통령은 △1906년 시오도어 루스벨트 △1920년 우드로 윌슨 △2002년 지미 카터 △2009년 버락 오바마 등 총 4명이다. 오바마 전 대통령의 경우 핵안보 정상회의를 개최하는 등 핵 군축과 핵확산 방지에 기여한 공로로 재임 당시 노벨 평화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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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0
  • 속보[속보] 문재인 정부 , 초대 질병관리청장에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 내정
    [속보] 초대 질병관리청장에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 내정   문재인 대통령이 8일 질병관리본부에서 승격되는 질병관리청 초대 청장에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을 내정했다.  신임 질병관리청장  정은경 내정자 이날 오전 열린 국무회의에서는 '질병관리청과 그 소속기관 직제' 제정안과 '보건복지부와 그 소속기관 직제' 개정안이 의결됐다. 이에 따라 질병관리본부는 오는 12일부터 질병관리청으로 승격해 감염병 대응 총괄 기관으로서 위상이 강화된다. 정원도 기존보다 42% 늘어 1476명 규모로 조직이 커진다.또 보건복지부는 보건 분야를 전담하는 차관을 신설해 복지·보건 복수차관제를 도입하면서 44명을 보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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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8
  • 단독특종 인터뷰[단독특종 인터뷰] 아베총리의 전격사임은 정치적 “쇼” 실상은 측근의 선거법위반 과 지지율하락 때문
    [단독특종 인터뷰]  아베총리의 전격사임은 정치적 “쇼” 실상은 측근의 선거법위반 과 지지율하락 때문    (*) "아베 총리, 건강 이상 전격 사임은 '쇼'..실상은 측근 선거법 위반 때문" (*) "아베 방패막이 검사장 최근 사임..아베 개입 의혹 커져 법정에 설 수도" (*) "후임 총리 후보 중 이시바 시게루는 반(反) 아베 선봉장, 한국과 좋은 관계 구축 가능" (*) "기시다 후미오 포스트 아베, 한일관계 개선에 도움 안될 것"       최근 일본 아베 총리가 지병인 궤양성 대장염 악화 진단 등 건강상의 사유로 전격적으로 사임을 발표한 가운데 건강 상의 사유가 아닌 정치적 쑈라는 분석이 제기되었다. 이와 관련하여 본 매체는 한국으로 귀화한 대표적 지한파 정치학자 [ 호사카 유지- 세종대 대양휴머니티칼리지 교수] 와의 인터뷰를 진행 하였다.         호사카 유지 교수 - (ほさかゆうじ | Hosaka Yuji) 출생: 1956년 2월 26일, 일본 도쿄 현재: 대한민국 국민 - 서울거주 소속: 세종대학교(교수) 학력: 고려대학교 대학원 정치학 박사 (비교정치 전공) 경력: 2009.05~ 세종대학교 독도종합연구소 소장     질문자: 김종철 [주한외국기업뉴스 매체 대표기자 ] 응답자: 호사카 유지 [세종대학교 대양휴머니티칼리지 교수 ]         질문)  최근 아베 총리가 피를 토 한 후 건강악화로 게이오 병원에서 진단을 받고 총리직을 수행하기 어려워 사퇴를 하였다고 일본 및 국내언론매체에서 기사를 보도했는데요. 호사카 교수님께서는 이것은 건강상의 사유가 아닌 측근의 선거법 위반과 아베 총리의 지지율 하락으로 인한 정치적 쑈 라고 주장하셨는데요. 이에 대하여 구체적인 교수님의 견해를 설명 부탁 드립니다.   (호사카 유지 교수) 상식적으로 보자면 국가 정상의 건강이상은 극비로 다루어져야 할 문제인데 반하여 이번엔 매우 공개적으로 언론 플레이를 하였습니다. 이것은 일본국민들에게 대놓고 그만 두겠다고 시그널을 보내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건강상의 사유를 크게 부각시킴으로써 다른 숨은 속셈이 가리워지는 것입니다.   아베 총리의 건강상 문제는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17세 이후로 계속되어진 질병으로서 궤양성 대장염일뿐이고 그동안 의학이 발달하여 혁신적인 치료법이 나왔고 새로운 치료법으로 거의 완치에 가까운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질문)  그렇다면 건강상의 사유가 아닌 다른 숨은 정치적 의도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는가요?   (호사카 유지 교수) 제가 바라보는 사임의 사유로는 코로나 방역 실패로 인한 지지율 하락과 아베 측근의 스캔들 문제라고 봅니다. 아베 총리와 연관되어 있는 측근의 법원 공판이 8월25일 이후로 일주일에 2번 이상 열리게 되었습니다. 올해 안에 결론을 지을 목표로 100번 이상의 공판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공판의 주요 심판은 선거법 위반이고 그전 까지는 아베의 방패막이인 도쿄 고검의 구로카와 검사장이 온갖 아베 정권의 정치적 비리들을 막아왔었는데 최근 그가 내기 마작 혐의로 적발 되어 검사장 직을 그만두게 되었고 도쿄지검 등이 주축이 되어 그동안 덮어왔던 아베 정권의 비리를 조사하겠다고 나서고 있다. 아베 총리가 법정에 수차례 출석을 하게 될 수도 있다는 사실이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현재 지지율 하락에 더하여 더 큰 재앙적 지지율 하락으로 인하여 자민당 지지율이 바닥을 치게 되어 자칫하면 중의원 선거에서도 참패를 하고 정권교체까지 가게 됩니다. 한마디로 재판 회피가 주목적이고 병은 핑계라고 봅니다.   아베의 파수꾼 격인 구로카와 검사장을 검찰총장으로 취임 시키려고 아베총리는 구로카와의 정년을 이례적으로 연장 시키기까지 했지만 내기 마작으로 그는 사임해서 아베 측 계획은 수포로 돌아갔고 그동안 아베에게 무시 당해온 하야시 마카토가 2020년 7월1일 새로운 검찰총장으로 취임했습니다.    그는 아베를 향한 사정의 칼날을 겨누고 있습니다. 그래서 궁여지책으로 건강상의 핑계로 지금 물러나고 아베 측근으로 남은 공백 임기기간을 채우려고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견해입니다. 아베는 병을 핑계로 법원 출석을 거부할 것 입니다.       질문)  그러면 현재 일본의 주요언론들도 호사카 교수님의 시각으로 바라보고 있는지요?   (호사카 유지 교수) 아직까지는 일본의 주요언론들은 저와 같은 시각으로 보도를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만 소수의 그룹 의견 중심으로 확대대고 있는 상황입니다. 제가 그렇게 주장한 후 일본의 유명학자나 뉴욕타임즈도 비슷한 견해를 내놓기도 했습니다.       질문)  역대 최장수 총리로 이름을 남겼는데요. 일본 국민들의 민심은 어떻게 평가를 하고 있는지요?   (호사카 유지 교수) 대체적으로 7:3 정도로 평가가 갈라지는데요. 70% 국민들은 그래도 오랜 기간 총리를 맡았고 잘했다고 하고 30% 국민들은 너무 장기집권을 하면서 좋지않은 유산들을 남겼다는 부정적인 평가 입니다. 70%가 긍정평가로 나온 것에 대해서는 아베정권이 그동안 언론을 장악하여 우호적인 기사만 내보내고 자신들에 부정적인 코멘트성 기사가 많이 나가지 않도록 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저같이 정권에 부정적인 인사들은 일본에서 방송에 출연조차 시키지 못하게 하였지요.             질문)  그렇다면 후임총리에 대하여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고있고 이시바 시게루 (전 자민당 간사장) , 기시다 후미오 (자민당 정조회장) ,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 이렇게 3명이 유력 후임총리로 함아평에 오르고 있는데 대하여 어떻게 바라보시는지요?   (호사카 유지 교수) 우선 이시바 시게루 (전 자민당 간사장)은 대표적인 친한파로서 반 아베전선의 선봉장 입니다. 이시바 시게루 전임 간사장의 경우 야스쿠니 신사에 신으로 합사되어 있는 A급전범 14명을 분리하겠다고 주장하고 있고 한국과의 우호적인 관계를 지향한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개헌으로 자위대를 일본군으로 개편하는 문제에 있어서는 아베와 거의 같은 노선입니다. 이시바는 결정적으로 자민당 내 소수파벌로서 이번엔 자민당 총재나 총리가 될 가능성은 낮다고 봅니다.     기시다 후미오 (자민당 정조회장)의 경우는 한마디로 포스트 아베라고 원래 아베가 지명한 인물입니다. 기시다 후미오가 후임총리가 되면 아베 정권의 정책을 이을 것이기 때문에 한국과의 관계는 지금과 변화가 없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요새 스가관방장관이 총재선거에서 우세하다고 전해지면서 기시다는 아베정권과의 차별화 정책을 주장하기 시작했습니다. 원래 기시다가 총리가 되면 아베가 뒤에서 막후정치, 수렴청정을 할 것이었습니다.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의 경우는 지금까지 거의 아베의 대변인 역할을 해왔고 아베정권의 정책을 실재로 실천해 온 사람입니다. 그 만큼 9월2일의 총재선거 출마 기자회견에서 그는 아베정권 계승을 주장했습니다.   스가 요시히데를 밀고있는 현 자민당 간사장 니카이 토시히로는 원래 친한, 친중파 이기 때문에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이 후임 총리가 되면 한일관계 개선의 실마리가 나타나지 않을 까 기대가 되지만 스가는 이미 아베정권 계승을 강조했고 많은 파벌들이 아베정권 계승을 조건으로 스가를 밀고 있기 때문에 사실상 큰 변화를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질문)  한국내 정계에서는 후임총리가 누가되든 한일관계 개선은 어려울것으로 보는데 호사카 교수님의 의견은 어떠 하신지요?   (호사카 유지 교수) 솔직히 현재 일본의 여론 70%는 한국과의 관계개선을 반가워 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잘 아시다싶이 일본국민들은 한국에 대해서 잘 모르고 정치리더의 말에 따라서 여론이 움직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베가 7년 8개월 동안 극우적 입장에서 “한국은 약속을 지키지 않는 나라다” 라는 식으로 여론을 조성하였기에 그런 것 입니다.     그러나 반대로 새로운 총리가 “한국과의 관계개선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한다면 시간이 조금 걸리더라도 여론은 뒤 바뀔 것입니다. 한국과 마찬가지로 일본의 정치인들도 국민들의 여론을 상당히 의식을 하기 때문 이지요.       질문)  후임총리가 선출되면 수출규제 문제는 어떻게 변화 될까요?   (호사카 유지 교수) 당연히 누가 총리가 되든 변화될 것이라 봅니다. 단적으로 말해서 과거 1년간의 한일경제전쟁은 일본의 패배였습니다. 반도체소재의 경우도 일본 반도체기업이 한국에 팔 수도 있었을 이익의 절반을 손해보았습니다. 만일 스가 관방장관 같은 인물이 후임총리가 된다면 실용적인 사람이라 그런 문제는 단장 풀리기는 어려워도 대화정도는 시작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질문)  제가 2주전에 기사화한 차기 후임총리는 스가 관방장관 ? 이라는 내용으로 저는 스가 관방장관이 유력한 후임총리가 될것으로 예견하였는데요. 향후 일본 정계개편에 대한 호사카 교수님의 견해는 어떻습니까 ?   호사카 유지 교수) 현재 돌아가고 있는 일본의 정국은 다음과 같습니다. 자민당 각 파벌과 연대한 스가정권 창출이라고 단정 지울 수 있겠습니다.   9월14일로 예정된 자민당 총재 선거에서 스가 관방장관에게 투표하겠다는 세력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자민당 최대파벌인 호소다파 98명, 아소파 54명, 니카이파 47명, 다케시타파 54명, 이시하라파 11명이 스가 관방장관지지를 표명했고 이것으로 자민당 국회의원 394명중 이미 264명을 차지했습니다. 자민당 지방당의 표141표를 포함한 총535표 중 이미 과반수를 넘었습니다.   이에 스가계 국회의원 50여명정도가 합류하면 스가를 지지하는 국회의원수는 300명을 넘습니다.앞으로도 다른 파벌에서도 스가를 지지할 확률이 커서 스가 관방장관이 압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김종철 기자님이 예견 하신 것 처럼 이미 스가정권의 탄생은 초읽기 입니다. 이런 정계구도를 그린 사람은 원래는 니카이 간사장이고 이에 아소파가 먼저 합류했습니다. 니카이는 온건파 이지만 아소는 아베와 똑 같은 극우 강경파 입니다.     아소파에 소속하는 고노 다로는 아소의 설득으로 총재선거 출마를 포기했습니다. 대신 스가 정원의 새 관방장관이 될 확률이 큽니다. 그렇게 되면 반한, 반중의 강경파인 고노 다로로 인해 한일 관계는 개선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원래 스가와 아소는 대립관계였는데 최근 스가가 이권을 조건으로 제시해서 두 사람의 관계는 급속도로 접근 되었 습니다. 그 이권이란 최근 홍콩의 몰락으로 아시아의 금융시장이 이동을 시작하고 있는데 홍콩을 대신하는 아시아의 금융센터를 아소의 선거구 후쿠오카에 만든다는 내용으로 스가가 제안을 한 것입니다.에에 아소는 크게 기뻐하며 스가와의 연대를 결정한 것 입니다. 이것은 최근 주간신초 (2020년 8월27일호)에도 기사화 되었습니다.     그리고 아소와 호소다파가 스가에게 연대의 조건으로 제안한 것은 “아베 정권 계승“이고 스가도 이에 승낙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것들을 종합하여 볼 때 한일관계는 힘든 가을을 예고한다고 봅니다.       질문)  마지막으로 최근 일본의 대표적 경제지인 니혼게이자이신문이 이재명 경기도 지사를 두고 “인권 변호사 출신인 이 지사는 “2016년 자신의 페이스북에 ‘일본은 적성국가다. 군사대국화할 경우 최초의 공격대상이 되는 것은 한반도다’라고 올리며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지소미아)을 반대했다” 고 이재명 지사는 과격한 반일인사임을 강조한 내용에 대하여   이재명 지사는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불편한 마음을 표현하면서 일본은 극우세력을 지탱해오던 최장수 아베 총리의 몰락과 코로나19, 경제침체 등으로 패닉상태입니다. 현실에 힘겨워하는 자국민의 시선을 외부로 돌려 적대감을 만들며 내부결속을 강화하는 일본 극우세력의 전통적 전략에 따라, 이러한 위기상황에서 일본 극우세력이 선택한 돌파구는 한일관계 비틀기일 수 밖에 없습니다. 결국 그들이 바라는 것은 반한감정 조장을 통한 한일갈등입니다. 라고 글을 게시 하였습니다.   왜 지금의 정국에서 4년전의 이지사 페북글을 거론하며 이지사를 공격하는것인지에 대하여 교수님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호사카 유지 교수) 일본 측은 이재명 경기도 지사가 다음 한국의 대통령이 될 것을 경계하고 있습니다. 지일파로 알려진 이낙연 현 민주당 대표나 보수 측 인사가 차기 한국 대통령이 된다면 일본은 대화가 가능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재명 지사가 차기 대통령이 된다면 한일관계 개선은 어렵고 일본도 강경노선으로 갈 수밖에 없다는 의지를 벌써 여러 언론을 통해 드러내고 있다고 봅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아직 대통령 후보였을 때도 비슷한 기사가 일본에서 상당히 많이 게재되었습니다. 처음부터 어떤 한국 지도자에 대해 일본국민들에게 선입견을 심어주려는 바람직하지 못한 시도라 봅니다.      마무리 ) 바쁘신 와중에도 이렇게 소중한 시간을 내주시고 인터뷰에 응해주심을 대단히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일본에 대한 많은 정보를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교수님 하시는 모든일에 행복이 넘쳐나시길 기대합니다.     호사카 유지 교수) 네 코로나19로 국내외 경제가 많이 어려운데 우리나라 (대한민국) 국민들이 힘을 합쳐 슬기롭게 극복하고 한일관계도 정상화 되어 모두가 행복한 미래를 향해 살아가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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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3
  • [ 기획단독 특집사설 ] 경기도 이재명지사의 Risk Management Leadership 발휘력 , “재난지원금 30만원씩 50번 100번 줘도 끄떡없다” 외 다수
    [기획단독 특집]  경기도 이재명지사의 Risk Management Leadership 발휘력 ,  “재난지원금 30만원씩 50번 100번 줘도 끄떡없다” 외 다수          리스크 매니지먼트란 무엇인가? 리스크 매니지먼트(Risk Management)는 흔히 경영과 투자분야에서 기업경영이나 조직운영에 따르는 제반 위험의 악영향으로부터 자산이나 사업수행력을 최소 비용으로 보호하는 관리방법이라 규정하고있다. 일반적으로 리스크의 발견 · 확인에서부터 그 리스크의 빈도와 기업재무의 안정성에 미치는 영향을 측정, 리스크 매트릭스(risk matrix)를 만들고 여기에 따라 처리의 우선 순위가 밝혀진다. 한편 투자활동에 있어 수익이 일정하다면 위험이 적은 쪽으로 투자하게 되며 위험이 일정하다면 수익이 큰 쪽으로 투자를 하게 되는데 최소의 위험으로 최대의 수익을 올리는 것이 리스크 매니지먼트의 목적이다. 포트폴리오 전략이나 선물 및 옵션의 헤지 기능 등도 리스크 매니지먼트의 일환으로서 존재하는 것이다. 리스크 매니저먼트의 첫 걸음은 리스크를 분류하고 특성들을 이해하는 것이다. 리스크는 발생의 원인이 되는 대상, 즉 리스크의 발생주체에 따라 시장 리스크, 신용 리스크, 운영 리스크로 분류할 수 있다. 1. 시장리스크 통제 불가능한 시장의 불확실성에 따라 기업을 둘러싼 전방·후방에서 제품 또는 서비스 가격의 변동으로 발생하게 될 미래 잠재손실이라 정의할 수 있다. 2. 신용리스크 기업 활동에서의 고객·소비자·공급자가 각자의 책임을 이행하지 못해 발생 가능한 미래 잠재손실로 정의할 수 있다. 3. 운영리스크 마지막으로 운영리스크는 자사의 사람 프로세스·시스템 등이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못함으로써 발생 가능한 미래 잠재손실로 정의할 수 있다. 5가지의 리스크 매니지먼트 방법 첫째, 리스크의 특성에 따라 명확하게 정의하라.리스크를 명확하게 구분해 정의하게 되면 기업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요소를 빠짐없이 파악할 수 있게 되어 행여 간과할 수 있는 위험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게 된다. 둘째, 리스크를 세분화하고, 세분화된 리스크 요소의 중요도를 평가하라.기업이 모든 리스크를 관리한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하지만 만약 모든 리스크를 관리할 수 있다 하더라도 리스크 관리에 소요되는 비용대비 효과성이 매우 낮아진다. 따라서 도출 된 리스크 요소 중 기업이 핵심적으로 관리해야 할 핵심 요소를 선정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셋째, 리스크 대응방안을 설계하라 기업의 핵심 관리 리스크가 정의됐으면 그 다음 순서는 그 리스크에 대해 어떻게 대비하고 관리할 것인가를 결정해야 한다. 넷째, 리스크 Signal 지표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라. 리스크 매니지먼트의 성공적 실행을 위해 핵심 리스크의 사전 징후를 명확히 정의하고 그 징후의 정도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함으로써 리스크 대응 방안을 적시에 실행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다섯째, 기업의 리스크를 관리할 수 있는 전담조직을 구축하라. 기업에서는 리스크를 담당하는 전담조직을 구축해 리스크 매니지먼트 체계의 지속적 업그레이드를 실행해야한다. 만약 리스크 매니지먼트를 위한 전담조직의 구축이 어렵다고 한다면 최소한 관리부문 임원에게 책임을 부여하고 이를 KPI 에 반영하는 것이 차선책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이상의 내용들은 기업에서 주요시하는 일명 전사적위기관리 (enterprise risk management, ERM) 라 부르고있고 국내대기업은 물론 특히 외국계기업 한국지사는 거의 대부분 인사총무.법무파트에서  위기관리 매뉴얼을 제작하여 관리하고있다.   2016년 추운겨울  광화문에서  소위 촛불혁명이라고하는 역사적 전환시기에 그 중심에서 특유한 사이다 발언과 사이다 리더십으로 촛불영웅의 모습으로  등장한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위기관리리더십이  코로나19 이후 카오스적인 경제적 정치적 대혼란의 시기에 대중들로부터 주목받고있다.   비단 경기도지사직을 수행하고있는 현재뿐만 아니라 성남시장시절부터 지금까지 그의  정치적,행정적 행로를 보게되면 지금까지 보아온 수많은 정치인들과는 사뭇다른  친대중적 정서와 서민중심의 시각에서 출발하는 애민행정이라 요약되어 보인다.   최근 이지사의 발언은 대법원 판결이후매우 파격적이기도하다. 물론 민주당내 당권파를 지지하는 소위 문파로 불리우는 그룹들에게도  프렌들리한 행로를 보이기도 하지만 코로나19 위기속에서 보여지는 그의 행정가적 결단력은 그 특유의 사이다 와 같은 실천의지력을 포효하는것으로 보인다.    “재난지원금 30만원씩 50번 100번 줘도 끄떡없다” 이 지사는 ”재정건전성 걱정을 자꾸 하는데 단언하건대 30만 원 정도를 50번, 100번 지급해도 서구 선진국 국가부채비율에 도달하지 않는다“라는 점을 강조했다. 그는 ”서구 선진국들은 평균 국가부채율이 110%를 넘고 있지만 10%에서 30% 정도 국가부채율을 늘리는 과감한 확장재정정책을 쓰고 있다“며 ”우리나라는 40%에 불과하고 지금 최대 지출한 것 다 따져도 47%로 30만원 지급하면 (부채 증가가) 0.7% 정도밖에 안 된다“고 했다.   마지막 경고, 사랑제일교회 및 광화문집회 관련 검사명령 시한은 8월30일 입니다.   최근 그는 페이스북을 통하여 신천지교회 신도명단 압수수색과도 같은 강한 대처의 의지를 보이며 사랑제일교회 및 광화문 집회 관련 검사명령 시한을 8월 30일로 못박으며 경고의 메시지를 올렸다. 그는  "공정한 세상, 새로운 경기를 지향하는 경기도정에서 '적당히'란 없다"고 전제하며, "특히 우리 모두의 생존이 걸린 감염병 예방에 비협조하거나 방해하는 행위는 재발방지를 위해서라도 반드시 형사책임(2년 이하 징역 또는 300만원 이하 벌금)과 민사책임(검사거부로 인해 생긴 감염확산 관련 방역비용으로 수천만원 혹은 수억원에 이를 수 있음)을 물을 것"이라고 경고한것이다.   이재명, '재난소득 고소득층에 더 배분' 보도에 "쓰레기" 직격탄 이 지사는 이날 페이스북에서 올린 '정치하는 일부 언론'이라는 글에서 "고소득층은 저소득층보다 가구당 인원이 거의 세배나 많고, 재난지원금은 가구원이 많으면 많이 지급되니 가구 기준으로 하면 당연히 고소득층이 많이 받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한 언론사는 통계청의 2분기 가계동향조사 마이크로데이터를 자체 분석한 결과를 토대로 "보다 긴급하게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돌아갔어야 할 재정 지원금이 실제로는 그 반대로 (고소득층에 가장 많이) 지급된 셈"이라고 보도했다. 이를 두고 최배근 건국대 교수가 "엉터리 프레임 기사"라는 글을 페이스북에 올리자 이 지사가 최 교수의 글에 공감을 표현하며 재차 비판한 것이다.이 지사는 "아이 낳아 기를 여력조차 없고 함께 모여 살 공간도 없는 저소득층일수록 가구원 수가 적고 고소득자일수록 넓은 주거에서 아이를 많이 낳고 가족들이 모여 산다"며 "이 서럽고 안타까운 현실을 '부자가 지원금 더 많이 받으니 선별 지원해야 한다'는 논거로 삼았다"고 지적했다.이어 "중립적이어야 할 언론이 국민을 기만해서야 되겠냐"며 "이런 기사에는 댓글 하나 공감 한 번씩만 눌러 쓰레기 기사임을 국민도 안다는 걸 보여 달라"고 덧붙였다.   애민에 기초한 국가적위기관리 [ Nation Risk Management Leadership Focused on Humanity ] 어로 표현하고자 한다. 발언들의 내용을 분석해보면  모든 출발이  시민 (Civil ) , 국민( Nation People) 로부터 출발한다. 그리고 흔히들 무능한 지도자들은 국민들을 서로 분열하고 대립하고 갈등하게 만드는데 반하여 이지사의 정치적행정리더십은 통합과 화합 으로 결과를 도출 시킨다.   그 비근한 예가 경기도내 계곡의 불법 휴양지 시설 철거 및 바가지없는 휴양시설 추진이었는데  반대시위를 하던 계곡 휴양지 업주들이  시간이 지나자 이지사를 옹호하며 오히려 지지하는 괴상한 (?) 결과가 나타났다. 성남 모란시장 개고기 판매금지 때도 그러했다. 이는 그의 특유한 정치적 행정적 리더십의 최고단계라 표현할수있는  정치예술의 표현 즉 설득과 포용의 능력인것으로 보인다.   공정과 합리 .소신으로  일관한 차세대 지도자로 부상 최근 한국갤럽이 전국 성인 1001명을 대상으로 11∼13일 실시해 14일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95% 신뢰 수준에 표본오차 ±3.1%포인트,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 홈페이지 참조)에 따르면 이 지사가 19%를 얻어 1위에 올랐고 이 의원은 17%의 지지를 받았다.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에서 처음으로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의원을 제치고 1위로 올라섰다. 여권의 지지율 변화가 차기 대선 지형에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앞으로 다가올 차기 대통령 선거에 있어서 누가  지도자가 되어  국가의 위기관리와 남북의 평화.번영.통일의 초석을 만들어갈지는 국민들의 선택이고 현명한 국민들은 누구를 선택할것인가에 대하여는  현재로서는 알수 없지만  대한민국 국민들의 정치적 의식수준은 코로나19를 거치면서 한층 더 성숙해질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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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30
  • [속보] 일본 자민당 아베 총리, 전격 사퇴 결정 , 후임은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관방장관??
    [속보] 일본 자민당 아베 총리, 전격 사퇴 결정 , 후임은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관방장관??           일본 자민당,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사임의 뜻을 굳혔다고 일본 NHK가 오늘(28일) 보도했다.NHK는 “아베 총리가 지병이 악화된 점 등으로 국정에 차질을 빚는 사태는 피하고 싶다고 하여 국무 총리를 사임할 의향을 굳혔다”고 보도했다.아베 총리는 지병인 궤양성 대장염이 악화해 지난 17일과 24일 도쿄 게이오대학에서 진료를 받았다.아베 총리는 오늘 오후 5시 총리관저에서 사임 이유 등을 설명하는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한편 후임총리로는 아베총리가 가장 신임하는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이 유력하다는 일본정계에서는 관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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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8
  • [단독 특종 외신] 아베 총리 , 생존률 8% 췌장암 인가? 대장암인가? - 검은 핏덩어리 토한 아베신조
    아베 총리 , 생존률 8% 췌장암 인가? 대장암인가? - 검은 핏덩어리 토한 아베신조      지난 15일(현지시간) 전몰자 추도식에 참석한 아베 신조 일본 총리.[사진=UPI·연합뉴스]   일본 닛칸겐다이는 "아베 총리 '암 발병설'까지…일정 줄줄이 취소해 자민당 내 논란"이라는 제목으로 "일본 여야 의원들 사이에서 '아베 총리가 검진에서 암을 발견했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날 신문은 △"선친인 아베 신타로와 같은 췌장암이 발견됐다. 아베 총리는 오는 9월 자민당 인사 전 퇴진하고 10월 신임 자민당 총재의 지휘 아래 총선에 들어갈 수 있다" △"대장암이다. 아베 총리는 11월3일 미국 대선의 향방을 확인하고 12월 퇴진할 것이다" 등의 소문을 전했다.   27일 일본의 세간에서는 자민당 내부 소식이라면서 "아베 총리의 병세가 상당히 엄격해 중증 치료를 받고 있다"면서 "정국의 혼란을 막기 위해 병 진행도를 철저히 시뮬레이션하고 총리 대리도 이미 정해놨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해당 소식은 이어 △"아베 총리의 병세는 오랜 지병인 궤양성 대장염이 대장암으로 발전한 것으로 보인다"면서 △"니카이 도시히로 자민당 간사장과 아소 다로 일본 부총리 겸 재무상이 서로 협력하기로 하면서, 총리 대리에 내정된 아소 부총리는 현재 의욕에 차 있다"고 전한다. 니카이 간사장과 아소 부총리가 협력하기로 합의한 시점은 주간신초의 보도가 나왔던 지난 20일 회식 자리였다는 것이다.다만, 이와 같은 소문이 도는 것이 일본 정치권을 중심으로 불안감이 가중한 탓이라는 지적도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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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7
  • 정부, 370억 규모 '디지털 뉴딜' 비대면 비즈니스 시동...교육·영상회의·AI방역 로봇 등
    정부, 370억 규모 '디지털 뉴딜' 비대면 비즈니스 시동...교육·영상회의·AI방역 로봇 등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난 7월 발표한 ‘디지털 뉴딜 계획’에 따라 3차 추경으로 반영한 비대면 비즈니스 디지털혁신 기술개발 사업의 수행기관 선정과 협약을 모두 완료하고 해당 과제를 본격 추진한다.동 사업은 원격근무ㆍ교육, 무인서비스 등 코로나19로 촉발된 비대면 서비스의 확산에 따라 사회ㆍ경제전반에 걸친 디지털 전환에 대응하기 위한 국내 기업의 경쟁력 강화 및 시장 선점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이에 따른 비대면 서비스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핵심기술 개발(20개ㆍ과제당 15억원/18개월), 비대면 서비스 사업화 지원(R&D 바우처, 20개ㆍ과제당 3.5억원/12개월) 등 총 40개 과제 370억원 규모로 추진한다. 원본보기 ‘한국판 뉴딜 국민보고대회’ /KTV국민방송 갈무리비대면 비즈니스 기술개발 추경사업 공모 결과는?과기정통부는 사업의 신속 추진을 위해 국회에서 추경사업이 확정/의결(7.3일)된 직후부터 공모를 진행하였고, 일부 분야는 14.1:1의 경쟁률에 달하는 등 많은 관심으로 총 221개 기관이 신청하여 평균 5.5: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다.먼저 비대면 서비스에 필요한 ICT 핵심기술 개발을 지원하는 '기술개발' 과제는 기업 13개, 연구기관 6개, 대학 1개 기관이 선정됐다.㈜잇올은 인공지능 기반 영상분석 기술을 활용하여 온라인 교육시 학생들의 수업 참여도(집중도)를 측정하고 학습능률을 향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를 개발해 원격교육에서 보다 수준 높은 교육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유엔젤은 영상회의에서 실시간으로 참여자의 음성을 인식, 회의내용을 자막으로 생성하고 회의록을 자동으로 작성하는 기술을 개발한다. 이를 통해 향후 급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 화상회의 솔루션 시장에 적극 진출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아울러 밀집 환경에서의 실시간 마스크 미착용자 식별(㈜인플랩), 비대면 건강진단 사이니지 기술(가천대학교), 국민참여형 디지털 방역 기술(전자기술연구원) 등 코로나19를 계기로 필요성이 증대된 감염병 예방ㆍ대응 분야의 정보통신기술(ICT) 개발도 적극 추진한다.R&D 바우처 과제에 20개 중소 중견기업 선정기업이 필요로 하는 기술을 출연연 등을 통해 맞춤형으로 개발하여 신속한 제품개발․사업화를 지원하는 ‘R&D 바우처’ 과제는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를 발굴하는데 초점을 맞추었으며, ㈜유비마이크로, 비전세미콘㈜ 등 20개 중소 중견기업이 선정되었다.㈜유비마이크로(전자통신연구원 공동)는 산업시설 근무자의 감염상태를 측정ㆍ분석할 수 있는 ‘지능형 언택트 헬스 모니터링 시스템’을 개발하여 향후 조선소 등 대규모 제조시설에서의 안전한 작업환경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비전세미콘㈜(한국기계연구원 공동)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고객․매장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파악하는 이동형 방역로봇과 바이러스 전파를 최소화할 수 있는 비말차단 시스템을 개발하여 세계 최초로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무인카페를 구축하는 데 활용할 계획이다.한편 과기정통부는 코로나19로 인해 집합ㆍ대면평가가 어려운 상황에서 지난 상반기와 같이 동영상 발표와 컨퍼런스콜을 활용한 비대면 원격평가 방식을 적용하여 당초 계획대로 안전하게 아무런 사고없이 선정평가와 협약을 완료하였다.또한 기업의 연구개발 활동에 어려움이 없도록 관련예산을 최대한 조기에 집행하고 있으며 9월말까지 전체 과제의 사업비를 모두 지급할 계획이다.과기정통부 오상진 정보통신산업정책관은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서비스 확산과 디지털 전환 가속화 등 경제사회 구조의 대전환은 ‘디지털 역량’의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있는 상황"이라면서, "정보통신기술(ICT) 역량을 보유한 우리에겐 오히려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는 만큼 기업들이 비대면 비즈니스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시장을 선점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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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5
  • 이재명 "2차 재난기본소득 지급 서둘러야…1인당 30만원이 적당"
    이재명 "2차 재난기본소득 지급 서둘러야…1인당 30만원이 적당"               이재명 경기지사가 "코로나19 대유행에 따라 2차 재난기본소득 지급을 서둘러야 한다"면서 "지역화폐형 기본소득 방식의 2차 재난지원을 청와대와 총리실에 공식 건의하겠다"고 밝혔다. 이 지사는 오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코로나19가 전국으로 번지고 있다"면서 "기본적 보건방역 뿐 아니라 경제와 심리방역을 강화해야 할 때"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지사는 "인구가 밀집한 수도권에서의 집단감염 폭증은 경제활동과 소비심리를 심하게 위축시킬 것"이라며 "제2의 경제방역 방법으로는 지역화폐형 기본소득 방식의 재난지원금 지급이 맞다"고 주장했다. 지원 액수에 대해서도 "현 단계에서는 모든 국민에게 3개월 안에 소멸하는 지역화폐로 개인당 30만 원 정도를 지급하는 게 적당하다"고 밝혔다. 이 지사는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 등 소득 지원정책이 코로나 상황에서 소득 하락을 막았고, 저소득층일수록 효과가 컸다"며 2차 재난지원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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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1

실시간 Politics 기사

  • [단독외신] Crackdown on QAnon continues as TikTok bans conspiracy theory content
    [단독외신] Crackdown on QAnon continues as TikTok bans conspiracy theory content      Getty Images       TikTok is the latest social media company to go after the QAnon conspiracy theory. The mega-popular video app is now deleting accounts that post QAnon-related content, NPR reports, an escalation from its previous policy of reducing the visibility of the posts. “Content and accounts that promote QAnon violate our disinformation policy and we remove them from our platform,” the company told NPR. “We’ve also taken significant steps to make this content harder to find across search and hashtags by redirecting associated terms to our Community Guidelines.” QAnon’s content often focuses on undocumented claims of a Satanic conspiracy between Democrats and pedophiles. TikTok’s move comes less than a week after Google-owned YouTube announced that it would ban QAnon and Pizzagate videos that target individuals and groups in order “to justify real-world violence.” It also arrives on the heels of Facebook’s decision to remove hundreds of QAnon-affiliated groups over concerns that they could threaten public safety. The social-media giant said earlier this month that it took down more than 790 groups, 100 pages and 1,500 ads linked to the far-right movement. The Chinese-owned TikTok is currently in a battle to save its app from being banned in the US by the Trump administration, which has accused it of spying on Americans for the Chinese government. Parent company ByteDance is still working to finalize a deal to spin off the app’s American operations. The proposal would set up a new US-based company called TikTok Global that would be partially owned by American investors including software firm Oracle and retail chain Walmart, who would have a combined 20 percent stake. President Trump imposed a Nov. 12 deadline for the sale, after which TikTok’s operations would essentially halt in the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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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1
  • 속보[단독 속보] 7년 8개월만에 새로운 총리 교체 ,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선출
    [단독 속보] 7년 8개월만에 새로운 총리 교체 ,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선출         7년 8개월만에 일본의 총리가 교체되었다. 일본국 총리실에서  본매체 대표기자에게  보내온 Line Talk 메시지에 의하면 일본 중의원이 16일 본회의를 열고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자민당 총재를 제99대 총리로 선출했다고 발표를 하였다.   스가 총리는 다음에 개최되는 참의원 선거에서도 또 한 번 의 선출 절차를 거쳐야  하지만 참의원에서도 자민당과 공명당 등 연립 여당이 과반수를 확보하고 있어 선출에는 이변이 없을 전망이다.   NHK 등 현지 언론들은 16일 오후 총리 선출 절차를 끝낸 스가 총재가 새 내각의 각료 명단을 발표하고, 일왕을 만나 임명장을 받을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하지만 아베 내각의 주요 인사들이 대부분 유임돼 큰 변화는 없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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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6
  • [단독] 트럼프 미대통령 , 2021년 노벨평화상 후보로 지명
    [단독] 트럼프 미대통령 , 2021년 노벨평화상 후보로 지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동 평화에 기여한 공로로 내년 10월 발표되는 노벨 평화상 후보로 지명되어 노벨상에 재도전한다   9일(현지시간) 미국 폭스뉴스 보도에 의하면  크리스티안 티브링-게드 노르웨이 의원이 노벨위원회에 트럼프 대통령을 노벨 평화상 후보로 추천하는 서한을 보냈다는것이다. 추천의 사유는 이스라엘과 아랍에미리트(UAE) 간 관계 정상화를 중재했다는 이유다. 근거로는 지난달 13일 이스라엘과 UAE는 미국의 중재 아래 완전한 관계 정상화를 골자로 한 평화협정에 합의했다. 노르웨이 4선 중진인 티브링-게드 의원은 지난 2018년에도 역사상 첫 북미 정상회담 개최 등을 이유로 트럼프 대통령을 노벨 평화상 후보로 추천한 바 있으나 당시 트럼프 대통령은 노벨 평화상 후보에 올랐지만 수상에는 실패했다. 노르웨이 의회는 수상자를 선정하는 노벨위원회 위원 5명을 임명하는 주체다. 이번 노벨 평화상 후보 지명은 오는 11월 대선을 앞두고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의 외교 업적을 강조하는 정치적 기회로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노벨 평화상을 받은 미국의 전·현직 대통령은 △1906년 시오도어 루스벨트 △1920년 우드로 윌슨 △2002년 지미 카터 △2009년 버락 오바마 등 총 4명이다. 오바마 전 대통령의 경우 핵안보 정상회의를 개최하는 등 핵 군축과 핵확산 방지에 기여한 공로로 재임 당시 노벨 평화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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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0
  • 속보[속보] 문재인 정부 , 초대 질병관리청장에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 내정
    [속보] 초대 질병관리청장에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 내정   문재인 대통령이 8일 질병관리본부에서 승격되는 질병관리청 초대 청장에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을 내정했다.  신임 질병관리청장  정은경 내정자 이날 오전 열린 국무회의에서는 '질병관리청과 그 소속기관 직제' 제정안과 '보건복지부와 그 소속기관 직제' 개정안이 의결됐다. 이에 따라 질병관리본부는 오는 12일부터 질병관리청으로 승격해 감염병 대응 총괄 기관으로서 위상이 강화된다. 정원도 기존보다 42% 늘어 1476명 규모로 조직이 커진다.또 보건복지부는 보건 분야를 전담하는 차관을 신설해 복지·보건 복수차관제를 도입하면서 44명을 보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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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8
  • 단독특종 인터뷰[단독특종 인터뷰] 아베총리의 전격사임은 정치적 “쇼” 실상은 측근의 선거법위반 과 지지율하락 때문
    [단독특종 인터뷰]  아베총리의 전격사임은 정치적 “쇼” 실상은 측근의 선거법위반 과 지지율하락 때문    (*) "아베 총리, 건강 이상 전격 사임은 '쇼'..실상은 측근 선거법 위반 때문" (*) "아베 방패막이 검사장 최근 사임..아베 개입 의혹 커져 법정에 설 수도" (*) "후임 총리 후보 중 이시바 시게루는 반(反) 아베 선봉장, 한국과 좋은 관계 구축 가능" (*) "기시다 후미오 포스트 아베, 한일관계 개선에 도움 안될 것"       최근 일본 아베 총리가 지병인 궤양성 대장염 악화 진단 등 건강상의 사유로 전격적으로 사임을 발표한 가운데 건강 상의 사유가 아닌 정치적 쑈라는 분석이 제기되었다. 이와 관련하여 본 매체는 한국으로 귀화한 대표적 지한파 정치학자 [ 호사카 유지- 세종대 대양휴머니티칼리지 교수] 와의 인터뷰를 진행 하였다.         호사카 유지 교수 - (ほさかゆうじ | Hosaka Yuji) 출생: 1956년 2월 26일, 일본 도쿄 현재: 대한민국 국민 - 서울거주 소속: 세종대학교(교수) 학력: 고려대학교 대학원 정치학 박사 (비교정치 전공) 경력: 2009.05~ 세종대학교 독도종합연구소 소장     질문자: 김종철 [주한외국기업뉴스 매체 대표기자 ] 응답자: 호사카 유지 [세종대학교 대양휴머니티칼리지 교수 ]         질문)  최근 아베 총리가 피를 토 한 후 건강악화로 게이오 병원에서 진단을 받고 총리직을 수행하기 어려워 사퇴를 하였다고 일본 및 국내언론매체에서 기사를 보도했는데요. 호사카 교수님께서는 이것은 건강상의 사유가 아닌 측근의 선거법 위반과 아베 총리의 지지율 하락으로 인한 정치적 쑈 라고 주장하셨는데요. 이에 대하여 구체적인 교수님의 견해를 설명 부탁 드립니다.   (호사카 유지 교수) 상식적으로 보자면 국가 정상의 건강이상은 극비로 다루어져야 할 문제인데 반하여 이번엔 매우 공개적으로 언론 플레이를 하였습니다. 이것은 일본국민들에게 대놓고 그만 두겠다고 시그널을 보내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건강상의 사유를 크게 부각시킴으로써 다른 숨은 속셈이 가리워지는 것입니다.   아베 총리의 건강상 문제는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17세 이후로 계속되어진 질병으로서 궤양성 대장염일뿐이고 그동안 의학이 발달하여 혁신적인 치료법이 나왔고 새로운 치료법으로 거의 완치에 가까운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질문)  그렇다면 건강상의 사유가 아닌 다른 숨은 정치적 의도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는가요?   (호사카 유지 교수) 제가 바라보는 사임의 사유로는 코로나 방역 실패로 인한 지지율 하락과 아베 측근의 스캔들 문제라고 봅니다. 아베 총리와 연관되어 있는 측근의 법원 공판이 8월25일 이후로 일주일에 2번 이상 열리게 되었습니다. 올해 안에 결론을 지을 목표로 100번 이상의 공판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공판의 주요 심판은 선거법 위반이고 그전 까지는 아베의 방패막이인 도쿄 고검의 구로카와 검사장이 온갖 아베 정권의 정치적 비리들을 막아왔었는데 최근 그가 내기 마작 혐의로 적발 되어 검사장 직을 그만두게 되었고 도쿄지검 등이 주축이 되어 그동안 덮어왔던 아베 정권의 비리를 조사하겠다고 나서고 있다. 아베 총리가 법정에 수차례 출석을 하게 될 수도 있다는 사실이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현재 지지율 하락에 더하여 더 큰 재앙적 지지율 하락으로 인하여 자민당 지지율이 바닥을 치게 되어 자칫하면 중의원 선거에서도 참패를 하고 정권교체까지 가게 됩니다. 한마디로 재판 회피가 주목적이고 병은 핑계라고 봅니다.   아베의 파수꾼 격인 구로카와 검사장을 검찰총장으로 취임 시키려고 아베총리는 구로카와의 정년을 이례적으로 연장 시키기까지 했지만 내기 마작으로 그는 사임해서 아베 측 계획은 수포로 돌아갔고 그동안 아베에게 무시 당해온 하야시 마카토가 2020년 7월1일 새로운 검찰총장으로 취임했습니다.    그는 아베를 향한 사정의 칼날을 겨누고 있습니다. 그래서 궁여지책으로 건강상의 핑계로 지금 물러나고 아베 측근으로 남은 공백 임기기간을 채우려고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견해입니다. 아베는 병을 핑계로 법원 출석을 거부할 것 입니다.       질문)  그러면 현재 일본의 주요언론들도 호사카 교수님의 시각으로 바라보고 있는지요?   (호사카 유지 교수) 아직까지는 일본의 주요언론들은 저와 같은 시각으로 보도를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만 소수의 그룹 의견 중심으로 확대대고 있는 상황입니다. 제가 그렇게 주장한 후 일본의 유명학자나 뉴욕타임즈도 비슷한 견해를 내놓기도 했습니다.       질문)  역대 최장수 총리로 이름을 남겼는데요. 일본 국민들의 민심은 어떻게 평가를 하고 있는지요?   (호사카 유지 교수) 대체적으로 7:3 정도로 평가가 갈라지는데요. 70% 국민들은 그래도 오랜 기간 총리를 맡았고 잘했다고 하고 30% 국민들은 너무 장기집권을 하면서 좋지않은 유산들을 남겼다는 부정적인 평가 입니다. 70%가 긍정평가로 나온 것에 대해서는 아베정권이 그동안 언론을 장악하여 우호적인 기사만 내보내고 자신들에 부정적인 코멘트성 기사가 많이 나가지 않도록 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저같이 정권에 부정적인 인사들은 일본에서 방송에 출연조차 시키지 못하게 하였지요.             질문)  그렇다면 후임총리에 대하여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고있고 이시바 시게루 (전 자민당 간사장) , 기시다 후미오 (자민당 정조회장) ,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 이렇게 3명이 유력 후임총리로 함아평에 오르고 있는데 대하여 어떻게 바라보시는지요?   (호사카 유지 교수) 우선 이시바 시게루 (전 자민당 간사장)은 대표적인 친한파로서 반 아베전선의 선봉장 입니다. 이시바 시게루 전임 간사장의 경우 야스쿠니 신사에 신으로 합사되어 있는 A급전범 14명을 분리하겠다고 주장하고 있고 한국과의 우호적인 관계를 지향한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개헌으로 자위대를 일본군으로 개편하는 문제에 있어서는 아베와 거의 같은 노선입니다. 이시바는 결정적으로 자민당 내 소수파벌로서 이번엔 자민당 총재나 총리가 될 가능성은 낮다고 봅니다.     기시다 후미오 (자민당 정조회장)의 경우는 한마디로 포스트 아베라고 원래 아베가 지명한 인물입니다. 기시다 후미오가 후임총리가 되면 아베 정권의 정책을 이을 것이기 때문에 한국과의 관계는 지금과 변화가 없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요새 스가관방장관이 총재선거에서 우세하다고 전해지면서 기시다는 아베정권과의 차별화 정책을 주장하기 시작했습니다. 원래 기시다가 총리가 되면 아베가 뒤에서 막후정치, 수렴청정을 할 것이었습니다.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의 경우는 지금까지 거의 아베의 대변인 역할을 해왔고 아베정권의 정책을 실재로 실천해 온 사람입니다. 그 만큼 9월2일의 총재선거 출마 기자회견에서 그는 아베정권 계승을 주장했습니다.   스가 요시히데를 밀고있는 현 자민당 간사장 니카이 토시히로는 원래 친한, 친중파 이기 때문에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이 후임 총리가 되면 한일관계 개선의 실마리가 나타나지 않을 까 기대가 되지만 스가는 이미 아베정권 계승을 강조했고 많은 파벌들이 아베정권 계승을 조건으로 스가를 밀고 있기 때문에 사실상 큰 변화를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질문)  한국내 정계에서는 후임총리가 누가되든 한일관계 개선은 어려울것으로 보는데 호사카 교수님의 의견은 어떠 하신지요?   (호사카 유지 교수) 솔직히 현재 일본의 여론 70%는 한국과의 관계개선을 반가워 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잘 아시다싶이 일본국민들은 한국에 대해서 잘 모르고 정치리더의 말에 따라서 여론이 움직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베가 7년 8개월 동안 극우적 입장에서 “한국은 약속을 지키지 않는 나라다” 라는 식으로 여론을 조성하였기에 그런 것 입니다.     그러나 반대로 새로운 총리가 “한국과의 관계개선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한다면 시간이 조금 걸리더라도 여론은 뒤 바뀔 것입니다. 한국과 마찬가지로 일본의 정치인들도 국민들의 여론을 상당히 의식을 하기 때문 이지요.       질문)  후임총리가 선출되면 수출규제 문제는 어떻게 변화 될까요?   (호사카 유지 교수) 당연히 누가 총리가 되든 변화될 것이라 봅니다. 단적으로 말해서 과거 1년간의 한일경제전쟁은 일본의 패배였습니다. 반도체소재의 경우도 일본 반도체기업이 한국에 팔 수도 있었을 이익의 절반을 손해보았습니다. 만일 스가 관방장관 같은 인물이 후임총리가 된다면 실용적인 사람이라 그런 문제는 단장 풀리기는 어려워도 대화정도는 시작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질문)  제가 2주전에 기사화한 차기 후임총리는 스가 관방장관 ? 이라는 내용으로 저는 스가 관방장관이 유력한 후임총리가 될것으로 예견하였는데요. 향후 일본 정계개편에 대한 호사카 교수님의 견해는 어떻습니까 ?   호사카 유지 교수) 현재 돌아가고 있는 일본의 정국은 다음과 같습니다. 자민당 각 파벌과 연대한 스가정권 창출이라고 단정 지울 수 있겠습니다.   9월14일로 예정된 자민당 총재 선거에서 스가 관방장관에게 투표하겠다는 세력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자민당 최대파벌인 호소다파 98명, 아소파 54명, 니카이파 47명, 다케시타파 54명, 이시하라파 11명이 스가 관방장관지지를 표명했고 이것으로 자민당 국회의원 394명중 이미 264명을 차지했습니다. 자민당 지방당의 표141표를 포함한 총535표 중 이미 과반수를 넘었습니다.   이에 스가계 국회의원 50여명정도가 합류하면 스가를 지지하는 국회의원수는 300명을 넘습니다.앞으로도 다른 파벌에서도 스가를 지지할 확률이 커서 스가 관방장관이 압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김종철 기자님이 예견 하신 것 처럼 이미 스가정권의 탄생은 초읽기 입니다. 이런 정계구도를 그린 사람은 원래는 니카이 간사장이고 이에 아소파가 먼저 합류했습니다. 니카이는 온건파 이지만 아소는 아베와 똑 같은 극우 강경파 입니다.     아소파에 소속하는 고노 다로는 아소의 설득으로 총재선거 출마를 포기했습니다. 대신 스가 정원의 새 관방장관이 될 확률이 큽니다. 그렇게 되면 반한, 반중의 강경파인 고노 다로로 인해 한일 관계는 개선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원래 스가와 아소는 대립관계였는데 최근 스가가 이권을 조건으로 제시해서 두 사람의 관계는 급속도로 접근 되었 습니다. 그 이권이란 최근 홍콩의 몰락으로 아시아의 금융시장이 이동을 시작하고 있는데 홍콩을 대신하는 아시아의 금융센터를 아소의 선거구 후쿠오카에 만든다는 내용으로 스가가 제안을 한 것입니다.에에 아소는 크게 기뻐하며 스가와의 연대를 결정한 것 입니다. 이것은 최근 주간신초 (2020년 8월27일호)에도 기사화 되었습니다.     그리고 아소와 호소다파가 스가에게 연대의 조건으로 제안한 것은 “아베 정권 계승“이고 스가도 이에 승낙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것들을 종합하여 볼 때 한일관계는 힘든 가을을 예고한다고 봅니다.       질문)  마지막으로 최근 일본의 대표적 경제지인 니혼게이자이신문이 이재명 경기도 지사를 두고 “인권 변호사 출신인 이 지사는 “2016년 자신의 페이스북에 ‘일본은 적성국가다. 군사대국화할 경우 최초의 공격대상이 되는 것은 한반도다’라고 올리며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지소미아)을 반대했다” 고 이재명 지사는 과격한 반일인사임을 강조한 내용에 대하여   이재명 지사는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불편한 마음을 표현하면서 일본은 극우세력을 지탱해오던 최장수 아베 총리의 몰락과 코로나19, 경제침체 등으로 패닉상태입니다. 현실에 힘겨워하는 자국민의 시선을 외부로 돌려 적대감을 만들며 내부결속을 강화하는 일본 극우세력의 전통적 전략에 따라, 이러한 위기상황에서 일본 극우세력이 선택한 돌파구는 한일관계 비틀기일 수 밖에 없습니다. 결국 그들이 바라는 것은 반한감정 조장을 통한 한일갈등입니다. 라고 글을 게시 하였습니다.   왜 지금의 정국에서 4년전의 이지사 페북글을 거론하며 이지사를 공격하는것인지에 대하여 교수님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호사카 유지 교수) 일본 측은 이재명 경기도 지사가 다음 한국의 대통령이 될 것을 경계하고 있습니다. 지일파로 알려진 이낙연 현 민주당 대표나 보수 측 인사가 차기 한국 대통령이 된다면 일본은 대화가 가능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재명 지사가 차기 대통령이 된다면 한일관계 개선은 어렵고 일본도 강경노선으로 갈 수밖에 없다는 의지를 벌써 여러 언론을 통해 드러내고 있다고 봅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아직 대통령 후보였을 때도 비슷한 기사가 일본에서 상당히 많이 게재되었습니다. 처음부터 어떤 한국 지도자에 대해 일본국민들에게 선입견을 심어주려는 바람직하지 못한 시도라 봅니다.      마무리 ) 바쁘신 와중에도 이렇게 소중한 시간을 내주시고 인터뷰에 응해주심을 대단히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일본에 대한 많은 정보를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교수님 하시는 모든일에 행복이 넘쳐나시길 기대합니다.     호사카 유지 교수) 네 코로나19로 국내외 경제가 많이 어려운데 우리나라 (대한민국) 국민들이 힘을 합쳐 슬기롭게 극복하고 한일관계도 정상화 되어 모두가 행복한 미래를 향해 살아가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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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3
  • [ 기획단독 특집사설 ] 경기도 이재명지사의 Risk Management Leadership 발휘력 , “재난지원금 30만원씩 50번 100번 줘도 끄떡없다” 외 다수
    [기획단독 특집]  경기도 이재명지사의 Risk Management Leadership 발휘력 ,  “재난지원금 30만원씩 50번 100번 줘도 끄떡없다” 외 다수          리스크 매니지먼트란 무엇인가? 리스크 매니지먼트(Risk Management)는 흔히 경영과 투자분야에서 기업경영이나 조직운영에 따르는 제반 위험의 악영향으로부터 자산이나 사업수행력을 최소 비용으로 보호하는 관리방법이라 규정하고있다. 일반적으로 리스크의 발견 · 확인에서부터 그 리스크의 빈도와 기업재무의 안정성에 미치는 영향을 측정, 리스크 매트릭스(risk matrix)를 만들고 여기에 따라 처리의 우선 순위가 밝혀진다. 한편 투자활동에 있어 수익이 일정하다면 위험이 적은 쪽으로 투자하게 되며 위험이 일정하다면 수익이 큰 쪽으로 투자를 하게 되는데 최소의 위험으로 최대의 수익을 올리는 것이 리스크 매니지먼트의 목적이다. 포트폴리오 전략이나 선물 및 옵션의 헤지 기능 등도 리스크 매니지먼트의 일환으로서 존재하는 것이다. 리스크 매니저먼트의 첫 걸음은 리스크를 분류하고 특성들을 이해하는 것이다. 리스크는 발생의 원인이 되는 대상, 즉 리스크의 발생주체에 따라 시장 리스크, 신용 리스크, 운영 리스크로 분류할 수 있다. 1. 시장리스크 통제 불가능한 시장의 불확실성에 따라 기업을 둘러싼 전방·후방에서 제품 또는 서비스 가격의 변동으로 발생하게 될 미래 잠재손실이라 정의할 수 있다. 2. 신용리스크 기업 활동에서의 고객·소비자·공급자가 각자의 책임을 이행하지 못해 발생 가능한 미래 잠재손실로 정의할 수 있다. 3. 운영리스크 마지막으로 운영리스크는 자사의 사람 프로세스·시스템 등이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못함으로써 발생 가능한 미래 잠재손실로 정의할 수 있다. 5가지의 리스크 매니지먼트 방법 첫째, 리스크의 특성에 따라 명확하게 정의하라.리스크를 명확하게 구분해 정의하게 되면 기업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요소를 빠짐없이 파악할 수 있게 되어 행여 간과할 수 있는 위험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게 된다. 둘째, 리스크를 세분화하고, 세분화된 리스크 요소의 중요도를 평가하라.기업이 모든 리스크를 관리한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하지만 만약 모든 리스크를 관리할 수 있다 하더라도 리스크 관리에 소요되는 비용대비 효과성이 매우 낮아진다. 따라서 도출 된 리스크 요소 중 기업이 핵심적으로 관리해야 할 핵심 요소를 선정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셋째, 리스크 대응방안을 설계하라 기업의 핵심 관리 리스크가 정의됐으면 그 다음 순서는 그 리스크에 대해 어떻게 대비하고 관리할 것인가를 결정해야 한다. 넷째, 리스크 Signal 지표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라. 리스크 매니지먼트의 성공적 실행을 위해 핵심 리스크의 사전 징후를 명확히 정의하고 그 징후의 정도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함으로써 리스크 대응 방안을 적시에 실행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다섯째, 기업의 리스크를 관리할 수 있는 전담조직을 구축하라. 기업에서는 리스크를 담당하는 전담조직을 구축해 리스크 매니지먼트 체계의 지속적 업그레이드를 실행해야한다. 만약 리스크 매니지먼트를 위한 전담조직의 구축이 어렵다고 한다면 최소한 관리부문 임원에게 책임을 부여하고 이를 KPI 에 반영하는 것이 차선책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이상의 내용들은 기업에서 주요시하는 일명 전사적위기관리 (enterprise risk management, ERM) 라 부르고있고 국내대기업은 물론 특히 외국계기업 한국지사는 거의 대부분 인사총무.법무파트에서  위기관리 매뉴얼을 제작하여 관리하고있다.   2016년 추운겨울  광화문에서  소위 촛불혁명이라고하는 역사적 전환시기에 그 중심에서 특유한 사이다 발언과 사이다 리더십으로 촛불영웅의 모습으로  등장한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위기관리리더십이  코로나19 이후 카오스적인 경제적 정치적 대혼란의 시기에 대중들로부터 주목받고있다.   비단 경기도지사직을 수행하고있는 현재뿐만 아니라 성남시장시절부터 지금까지 그의  정치적,행정적 행로를 보게되면 지금까지 보아온 수많은 정치인들과는 사뭇다른  친대중적 정서와 서민중심의 시각에서 출발하는 애민행정이라 요약되어 보인다.   최근 이지사의 발언은 대법원 판결이후매우 파격적이기도하다. 물론 민주당내 당권파를 지지하는 소위 문파로 불리우는 그룹들에게도  프렌들리한 행로를 보이기도 하지만 코로나19 위기속에서 보여지는 그의 행정가적 결단력은 그 특유의 사이다 와 같은 실천의지력을 포효하는것으로 보인다.    “재난지원금 30만원씩 50번 100번 줘도 끄떡없다” 이 지사는 ”재정건전성 걱정을 자꾸 하는데 단언하건대 30만 원 정도를 50번, 100번 지급해도 서구 선진국 국가부채비율에 도달하지 않는다“라는 점을 강조했다. 그는 ”서구 선진국들은 평균 국가부채율이 110%를 넘고 있지만 10%에서 30% 정도 국가부채율을 늘리는 과감한 확장재정정책을 쓰고 있다“며 ”우리나라는 40%에 불과하고 지금 최대 지출한 것 다 따져도 47%로 30만원 지급하면 (부채 증가가) 0.7% 정도밖에 안 된다“고 했다.   마지막 경고, 사랑제일교회 및 광화문집회 관련 검사명령 시한은 8월30일 입니다.   최근 그는 페이스북을 통하여 신천지교회 신도명단 압수수색과도 같은 강한 대처의 의지를 보이며 사랑제일교회 및 광화문 집회 관련 검사명령 시한을 8월 30일로 못박으며 경고의 메시지를 올렸다. 그는  "공정한 세상, 새로운 경기를 지향하는 경기도정에서 '적당히'란 없다"고 전제하며, "특히 우리 모두의 생존이 걸린 감염병 예방에 비협조하거나 방해하는 행위는 재발방지를 위해서라도 반드시 형사책임(2년 이하 징역 또는 300만원 이하 벌금)과 민사책임(검사거부로 인해 생긴 감염확산 관련 방역비용으로 수천만원 혹은 수억원에 이를 수 있음)을 물을 것"이라고 경고한것이다.   이재명, '재난소득 고소득층에 더 배분' 보도에 "쓰레기" 직격탄 이 지사는 이날 페이스북에서 올린 '정치하는 일부 언론'이라는 글에서 "고소득층은 저소득층보다 가구당 인원이 거의 세배나 많고, 재난지원금은 가구원이 많으면 많이 지급되니 가구 기준으로 하면 당연히 고소득층이 많이 받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한 언론사는 통계청의 2분기 가계동향조사 마이크로데이터를 자체 분석한 결과를 토대로 "보다 긴급하게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돌아갔어야 할 재정 지원금이 실제로는 그 반대로 (고소득층에 가장 많이) 지급된 셈"이라고 보도했다. 이를 두고 최배근 건국대 교수가 "엉터리 프레임 기사"라는 글을 페이스북에 올리자 이 지사가 최 교수의 글에 공감을 표현하며 재차 비판한 것이다.이 지사는 "아이 낳아 기를 여력조차 없고 함께 모여 살 공간도 없는 저소득층일수록 가구원 수가 적고 고소득자일수록 넓은 주거에서 아이를 많이 낳고 가족들이 모여 산다"며 "이 서럽고 안타까운 현실을 '부자가 지원금 더 많이 받으니 선별 지원해야 한다'는 논거로 삼았다"고 지적했다.이어 "중립적이어야 할 언론이 국민을 기만해서야 되겠냐"며 "이런 기사에는 댓글 하나 공감 한 번씩만 눌러 쓰레기 기사임을 국민도 안다는 걸 보여 달라"고 덧붙였다.   애민에 기초한 국가적위기관리 [ Nation Risk Management Leadership Focused on Humanity ] 어로 표현하고자 한다. 발언들의 내용을 분석해보면  모든 출발이  시민 (Civil ) , 국민( Nation People) 로부터 출발한다. 그리고 흔히들 무능한 지도자들은 국민들을 서로 분열하고 대립하고 갈등하게 만드는데 반하여 이지사의 정치적행정리더십은 통합과 화합 으로 결과를 도출 시킨다.   그 비근한 예가 경기도내 계곡의 불법 휴양지 시설 철거 및 바가지없는 휴양시설 추진이었는데  반대시위를 하던 계곡 휴양지 업주들이  시간이 지나자 이지사를 옹호하며 오히려 지지하는 괴상한 (?) 결과가 나타났다. 성남 모란시장 개고기 판매금지 때도 그러했다. 이는 그의 특유한 정치적 행정적 리더십의 최고단계라 표현할수있는  정치예술의 표현 즉 설득과 포용의 능력인것으로 보인다.   공정과 합리 .소신으로  일관한 차세대 지도자로 부상 최근 한국갤럽이 전국 성인 1001명을 대상으로 11∼13일 실시해 14일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95% 신뢰 수준에 표본오차 ±3.1%포인트,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 홈페이지 참조)에 따르면 이 지사가 19%를 얻어 1위에 올랐고 이 의원은 17%의 지지를 받았다.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에서 처음으로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의원을 제치고 1위로 올라섰다. 여권의 지지율 변화가 차기 대선 지형에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앞으로 다가올 차기 대통령 선거에 있어서 누가  지도자가 되어  국가의 위기관리와 남북의 평화.번영.통일의 초석을 만들어갈지는 국민들의 선택이고 현명한 국민들은 누구를 선택할것인가에 대하여는  현재로서는 알수 없지만  대한민국 국민들의 정치적 의식수준은 코로나19를 거치면서 한층 더 성숙해질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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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30
  • [속보] 일본 자민당 아베 총리, 전격 사퇴 결정 , 후임은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관방장관??
    [속보] 일본 자민당 아베 총리, 전격 사퇴 결정 , 후임은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관방장관??           일본 자민당,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사임의 뜻을 굳혔다고 일본 NHK가 오늘(28일) 보도했다.NHK는 “아베 총리가 지병이 악화된 점 등으로 국정에 차질을 빚는 사태는 피하고 싶다고 하여 국무 총리를 사임할 의향을 굳혔다”고 보도했다.아베 총리는 지병인 궤양성 대장염이 악화해 지난 17일과 24일 도쿄 게이오대학에서 진료를 받았다.아베 총리는 오늘 오후 5시 총리관저에서 사임 이유 등을 설명하는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한편 후임총리로는 아베총리가 가장 신임하는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이 유력하다는 일본정계에서는 관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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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8
  • [단독 특종 외신] 아베 총리 , 생존률 8% 췌장암 인가? 대장암인가? - 검은 핏덩어리 토한 아베신조
    아베 총리 , 생존률 8% 췌장암 인가? 대장암인가? - 검은 핏덩어리 토한 아베신조      지난 15일(현지시간) 전몰자 추도식에 참석한 아베 신조 일본 총리.[사진=UPI·연합뉴스]   일본 닛칸겐다이는 "아베 총리 '암 발병설'까지…일정 줄줄이 취소해 자민당 내 논란"이라는 제목으로 "일본 여야 의원들 사이에서 '아베 총리가 검진에서 암을 발견했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날 신문은 △"선친인 아베 신타로와 같은 췌장암이 발견됐다. 아베 총리는 오는 9월 자민당 인사 전 퇴진하고 10월 신임 자민당 총재의 지휘 아래 총선에 들어갈 수 있다" △"대장암이다. 아베 총리는 11월3일 미국 대선의 향방을 확인하고 12월 퇴진할 것이다" 등의 소문을 전했다.   27일 일본의 세간에서는 자민당 내부 소식이라면서 "아베 총리의 병세가 상당히 엄격해 중증 치료를 받고 있다"면서 "정국의 혼란을 막기 위해 병 진행도를 철저히 시뮬레이션하고 총리 대리도 이미 정해놨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해당 소식은 이어 △"아베 총리의 병세는 오랜 지병인 궤양성 대장염이 대장암으로 발전한 것으로 보인다"면서 △"니카이 도시히로 자민당 간사장과 아소 다로 일본 부총리 겸 재무상이 서로 협력하기로 하면서, 총리 대리에 내정된 아소 부총리는 현재 의욕에 차 있다"고 전한다. 니카이 간사장과 아소 부총리가 협력하기로 합의한 시점은 주간신초의 보도가 나왔던 지난 20일 회식 자리였다는 것이다.다만, 이와 같은 소문이 도는 것이 일본 정치권을 중심으로 불안감이 가중한 탓이라는 지적도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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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7
  • 정부, 370억 규모 '디지털 뉴딜' 비대면 비즈니스 시동...교육·영상회의·AI방역 로봇 등
    정부, 370억 규모 '디지털 뉴딜' 비대면 비즈니스 시동...교육·영상회의·AI방역 로봇 등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난 7월 발표한 ‘디지털 뉴딜 계획’에 따라 3차 추경으로 반영한 비대면 비즈니스 디지털혁신 기술개발 사업의 수행기관 선정과 협약을 모두 완료하고 해당 과제를 본격 추진한다.동 사업은 원격근무ㆍ교육, 무인서비스 등 코로나19로 촉발된 비대면 서비스의 확산에 따라 사회ㆍ경제전반에 걸친 디지털 전환에 대응하기 위한 국내 기업의 경쟁력 강화 및 시장 선점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이에 따른 비대면 서비스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핵심기술 개발(20개ㆍ과제당 15억원/18개월), 비대면 서비스 사업화 지원(R&D 바우처, 20개ㆍ과제당 3.5억원/12개월) 등 총 40개 과제 370억원 규모로 추진한다. 원본보기 ‘한국판 뉴딜 국민보고대회’ /KTV국민방송 갈무리비대면 비즈니스 기술개발 추경사업 공모 결과는?과기정통부는 사업의 신속 추진을 위해 국회에서 추경사업이 확정/의결(7.3일)된 직후부터 공모를 진행하였고, 일부 분야는 14.1:1의 경쟁률에 달하는 등 많은 관심으로 총 221개 기관이 신청하여 평균 5.5: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다.먼저 비대면 서비스에 필요한 ICT 핵심기술 개발을 지원하는 '기술개발' 과제는 기업 13개, 연구기관 6개, 대학 1개 기관이 선정됐다.㈜잇올은 인공지능 기반 영상분석 기술을 활용하여 온라인 교육시 학생들의 수업 참여도(집중도)를 측정하고 학습능률을 향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를 개발해 원격교육에서 보다 수준 높은 교육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유엔젤은 영상회의에서 실시간으로 참여자의 음성을 인식, 회의내용을 자막으로 생성하고 회의록을 자동으로 작성하는 기술을 개발한다. 이를 통해 향후 급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 화상회의 솔루션 시장에 적극 진출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아울러 밀집 환경에서의 실시간 마스크 미착용자 식별(㈜인플랩), 비대면 건강진단 사이니지 기술(가천대학교), 국민참여형 디지털 방역 기술(전자기술연구원) 등 코로나19를 계기로 필요성이 증대된 감염병 예방ㆍ대응 분야의 정보통신기술(ICT) 개발도 적극 추진한다.R&D 바우처 과제에 20개 중소 중견기업 선정기업이 필요로 하는 기술을 출연연 등을 통해 맞춤형으로 개발하여 신속한 제품개발․사업화를 지원하는 ‘R&D 바우처’ 과제는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를 발굴하는데 초점을 맞추었으며, ㈜유비마이크로, 비전세미콘㈜ 등 20개 중소 중견기업이 선정되었다.㈜유비마이크로(전자통신연구원 공동)는 산업시설 근무자의 감염상태를 측정ㆍ분석할 수 있는 ‘지능형 언택트 헬스 모니터링 시스템’을 개발하여 향후 조선소 등 대규모 제조시설에서의 안전한 작업환경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비전세미콘㈜(한국기계연구원 공동)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고객․매장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파악하는 이동형 방역로봇과 바이러스 전파를 최소화할 수 있는 비말차단 시스템을 개발하여 세계 최초로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무인카페를 구축하는 데 활용할 계획이다.한편 과기정통부는 코로나19로 인해 집합ㆍ대면평가가 어려운 상황에서 지난 상반기와 같이 동영상 발표와 컨퍼런스콜을 활용한 비대면 원격평가 방식을 적용하여 당초 계획대로 안전하게 아무런 사고없이 선정평가와 협약을 완료하였다.또한 기업의 연구개발 활동에 어려움이 없도록 관련예산을 최대한 조기에 집행하고 있으며 9월말까지 전체 과제의 사업비를 모두 지급할 계획이다.과기정통부 오상진 정보통신산업정책관은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서비스 확산과 디지털 전환 가속화 등 경제사회 구조의 대전환은 ‘디지털 역량’의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있는 상황"이라면서, "정보통신기술(ICT) 역량을 보유한 우리에겐 오히려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는 만큼 기업들이 비대면 비즈니스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시장을 선점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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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5
  • 이재명 "2차 재난기본소득 지급 서둘러야…1인당 30만원이 적당"
    이재명 "2차 재난기본소득 지급 서둘러야…1인당 30만원이 적당"               이재명 경기지사가 "코로나19 대유행에 따라 2차 재난기본소득 지급을 서둘러야 한다"면서 "지역화폐형 기본소득 방식의 2차 재난지원을 청와대와 총리실에 공식 건의하겠다"고 밝혔다. 이 지사는 오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코로나19가 전국으로 번지고 있다"면서 "기본적 보건방역 뿐 아니라 경제와 심리방역을 강화해야 할 때"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지사는 "인구가 밀집한 수도권에서의 집단감염 폭증은 경제활동과 소비심리를 심하게 위축시킬 것"이라며 "제2의 경제방역 방법으로는 지역화폐형 기본소득 방식의 재난지원금 지급이 맞다"고 주장했다. 지원 액수에 대해서도 "현 단계에서는 모든 국민에게 3개월 안에 소멸하는 지역화폐로 개인당 30만 원 정도를 지급하는 게 적당하다"고 밝혔다. 이 지사는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 등 소득 지원정책이 코로나 상황에서 소득 하락을 막았고, 저소득층일수록 효과가 컸다"며 2차 재난지원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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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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