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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텔레콤, 16개 대학과 손잡고 5G 시대 필요한 AI 인재 키운다
    SK텔레콤, 16개 대학과 손잡고 5G 시대 필요한 AI 인재 키운다   SK텔레콤이 자사 소속 AI 전문가들이 현업 경험을 토대로 기술 이론과 비즈니스 사례 등을 강의하는 AI 커리큘럼을 하반기부터 16개 주요 대학을 대상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박정호)이 자사 소속 AI 전문가들이 현업 경험을 토대로 기술 이론과 비즈니스 사례 등을 강의하는 ‘AI 커리큘럼’을 하반기부터 16개 주요 대학을 대상으로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 AI 커리큘럼 도입을 희망하는 대학은 전년 대비 3배 이상 증가했다. ‘AI 커리큘럼’은 음성인식 인공지능 플랫폼 NUGU를 포함해 음성인식, 영상인식, 추천기술 등 AI 기술 분야별 박사급 전문가 15명의 강의를 담아 총 49편의 교육 영상으로 구성된 실무형 교육 과정이다. 2020년에는 추가로 SK텔레콤 구성원 대상으로 제공해왔던 AI, Big Data, Cloud 등 4차 산업 관련 교육 콘텐츠 113편도 강의 보조자료로 함께 제공하며 학생들이 전문가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Q&A 세션도 추가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2017년에 시작한 AI 커리큘럼은 대학 2곳과 협약을 맺고 진행됐다. 2018년에는 3개 대학, 2019년에는 5개 대학으로 점차 확대됐다. 2020년으로 4년 차인 AI 커리큘럼은 서울대 등 16개 학교를 대상으로 30개 이상의 학점 인정 정규 과목에 강의를 제공한다. 2020년 AI 커리큘럼 활용 대학은 경북대·경희대·고려대·광운대·서강대·서울대·성신여대·아주대·연세대·인하대·전남대·중앙대·충남대·충북대·한양대·DGIST이다. SK텔레콤은 대학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AI 커리큘럼 콘텐츠의 양과 질이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이런 노력에 힘입어 기존에 협력했던 대학으로부터 우호적인 평가를 받으며 AI 커리큘럼을 원하는 대학들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실제로 일부 학교는 학기 시작 전에 학생들에게 일부 강의를 미리 공유하고 싶다며 SK텔레콤 측에 요청하기도 했다. 또한 AI 커리큘럼을 경험한 일부 학생들은 ‘학교에서 배운 내용이 실제로 현업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학습할 수 있었다’는 긍정적인 반응도 보였다. SK텔레콤은 앞으로도 자사가 보유한 AI 기술 역량 및 IT 자산을 대학과 지속적으로 공유함으로써 부족한 국내 AI 전문 인력 양성 및 생태계 확대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신상규 기업문화센터장은 “SK텔레콤은 AI, 5G 등 ICT 선도 기업으로서 4차 산업 시대를 이끌기 위한 우수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라며 “대학과 기업의 AI 교류 확대를 통한 국내 AI 생태계 확대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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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0
  • 우송정보대, 독일 글로벌기업 지멘스와 협약 체결
    우송정보대, 독일 글로벌기업 지멘스와 협약 체결     우송정보대학(총장 정상직)은 1일 대학본부 5층 회의실에서 독일의 Industry 4.0을 이끌고 있는 글로벌기업 지멘스와 SMSCP 인증교육기관 운영을 위한 파트너 협약을 체결했다.SMSCP(SIEMENS Mechatronic Systems Certification Program)는 전세계 18개국에서 인정되는 스마트팩토리 분야 국제공인자격증이며, 우송전문대는 2021년 스마트팩토리스쿨을 개설해 대전·충청권 전문대학 최초로 지멘스 SMSCP 인증교육기관으로 전문화된 교육을 운영할 예정이다.이번 협약을 통해 우송정보대와 지멘스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 분야인 스마트팩토리 분야의 교육 인프라 및 교육과정 개발 등에서 긴밀한 협력 관계를 맺게 됐으며, 우송정보대는 Industry 4.0을 이끌고 있는 글로벌 선진 기업 지멘스에서 축적한 스마트팩토리 분야에 대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4차 산업혁명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근간을 마련할 수 있게 됐다.SMSCP 교육은 대학 내 스마트팩토리 교육 플랫폼을 통해 인증 강사 및 산업현장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들이 교육에 참여하고, 학생들은 스마트팩토리 관련 집중 실습을 통해 전문기술을 습득하고 이를 취업과 연계하는 방법으로 추진될 예정이다.알베스 카를로스(Alves Carlos) 지멘스 이사는 “향후 4차 산업혁명이 확산됨에 따라 모든 제조업체는 스마트팩토리화 될 것이며 이에 따라 스마트팩토리 전문인력의 수요는 폭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정상직 총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 스마트팩토리 분야 전문 기술인력 양성은 지속가능한 미래의 열쇠”라고 강조하고, “우송정보대는 스마트팩토리스쿨에서 지멘스 자동화 기술 및 SMSCP인증을 획득한 졸업생을 배출하여, 앞으로 스마트팩토리 산업에 기여할 수 있는 대학으로 발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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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4
  • 글로벌제약사 룬드벡코리아 , 포스트 코로나 대비 임직원 온라인 교육 진행
    글로벌제약사 룬드벡코리아 , 포스트 코로나 대비 임직원 온라인 교육 진행   코로나 블루 극복 동참 및 임직원 정신건강 증진 위해 마련   한국룬드벡㈜(대표 오필수)은 지난 19일 코로나19(COVID-19)으로 인한 세계적인 팬데믹 상황에서 코로나 블루 극복에 동참하고 정신건강 증진 및 관심도 제고를 위해 전 임직원 대상 온라인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 2차 대유행이 우려되는 상황 속에서 외부와 단절된 생활이 예상보다 길어짐에 따라 정서적 불안감 및 우울감을 호소하는 환자가 늘고 있으며 사회적 문제로까지 대두되고 있다.이에 뇌 질환 치료제 전문 기업 한국룬드벡은 코로나 블루 극복에 앞장서고 직원들의 정신건강을 지원하기 위해 삼성서울병원 정신건강의학과 홍진표 교수를 초청해 임직원 대상 온라인 교육 기회를 마련했다.이날 교육은 코로나19 확산 위험에서 직원들을 보호하기 위해 비대면 온라인 강의로 진행됐다. 강의에 나선 홍진표 교수는 ‘코로나 팬데믹과 정신건강’이라는 주제로 코로나19로 인한 정신적 피해 상황, 코로나 블루 발생 원인, 자가 진단 체크리스트, 치료 및 극복 방법 등에 대해 설명했다. 홍 교수는 ”코로나로 인해 다시 이전의 일상으로 돌아가기 어렵고 세계적인 팬데믹이 더욱 길어질 것으로 예측되는 어려운 상황이지만, 산책, 명상 등으로 스트레스를 다스리고 가족이나 직장 동료들과 화상전화 등으로 지속적 연대를 형성한다면 우울증으로 인한 위기 극복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한국룬드벡 오필수 대표는 “뇌 질환 치료제 전문 기업으로서 장기화된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서 직원들의 정신건강 관리가 무엇보다 우선시되어야 한다고 판단해 이번 교육을 진행하게 됐다”며 “이번 교육이 직원들의 스트레스 및 정신건강 관리에 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정신건강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전달 및 인식 개선을 위해 앞장서는 회사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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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2
  • WISET-HP 프린팅 코리아, ‘글로벌 멘토링’ 킥오프미팅 개최
    WISET-HP 프린팅 코리아, ‘글로벌 멘토링’ 킥오프미팅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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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2
  • ‘코로나19 시대의 직업능력개발 및 일자리 정책과 대응 방향’ 포럼 열려
    ‘코로나19 시대의 직업능력개발 및 일자리 정책과 대응 방향’ 포럼 열려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은 6월 23일(화) 오후 2시부터 ‘코로나19 시대의 직업능력개발 및 일자리 정책과 대응 방향’을 주제로 ‘제74차 인재개발(HRD) 정책포럼’을 개최한다. 이 포럼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무청중 온라인 중계(유튜브·페이스북) 형태로 진행된다. □이번 포럼에서 박종성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센터장은 ‘코로나19 대응 직업교육훈련 현황 및 지원 방안 : 일습병행을 중심으로’를 주제로, 나동만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센터장은 ‘뉴 노멀 시대, 일자리 및 직업능력개발 정책의 대응방향’을 주제로, 김남희 부연구위원은 ‘코로나19 발생에 따른 직업계고 온라인 개학 대응 동향 및 주요 이슈’를 주제로 각각 발표한다. ○이어 고혜원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본부장을 좌장으로 민준기 한국기술교육대학교 교수, 박가열 한국고용정보원 부연구위원, 김용랑 동아마이스터고등학교 교장, 유진영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부연구위원 등이 토론에 참여한다. 한국직업능력개발원 개요 1997년 직업교육과 직업훈련의 연계와 통합이라는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설립된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은 국민의 일상생활에 필요한 교육과 고용 분야에 대한 정책연구와 프로그램 개발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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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1
  • 외국계 기업 취업도 온라인으로
    외국계 기업 취업도 온라인으로   KOTRA(대표 권평오)가 8일부터 일주일 동안 ‘제2차 온라인 외투기업 채용설명회’를 열었다. 이번 설명회에는 외국인투자기업 8개사, 구직자 5천명이 참여한다. 스페인·싱가포르 등 국외에 인사담당자가 있는 3개사는 현지에서, 나머지 5개 기업은 한국지사 또는 KOTRA 사이버무역상담장에서 온라인 설명회를 진행한다. 4월 1차 채용설명회와 마찬가지로 외투기업은 웨비나를 통해 실시간으로 구직자들과 만난다. 구직자는 집, 학교 등 편한 장소에서 KOTRA 제공 ID로 참가할 수 있다. 세부사항은 KOTRA 외투기업채용지원팀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장상현 KOTRA 인베스트코리아 대표는 “코로나19로 4월 외투기업 채용설명회를 온라인으로 전환했다”며 “1차 행사 때보다 구직자 호응이 커진 만큼 콘텐츠를 더욱 다양하게 개발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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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8
  • 속보강남구, 외국계 기업 취업 성공 아카데미 참여자 모집
    강남구, 외국계 기업 취업 성공 아카데미 참여자 모집   6월26일까지 선착순 20명 … 전문 컨설턴트 영문 이력서·자소서 특강 및 1:1 컨설팅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취업난 극복을 위해 개최하는 ‘외국계 기업 취업성공 아카데미’에 참여할 미취업 청년 20명을 이달 26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역삼동 소재 강남스타트업센터에서 개최되는 이번 아카데미는 7월1일부터 17일까지 열리는 소수정예 프로그램으로 특강 및 컨설팅으로 구성된다. 특강은 10년 경력의 취업 전문 컨설턴트가 ▲외국계 기업 취업 필승 전략 ▲영문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 노하우 ▲면접 합격 비법 등을 알려주는가 하면 모의면접 등 개인별로 4시간씩 1:1 맞춤 컨설팅이 진행된다. 모집대상은 강남구에 주민등록을 둔 만 34세 이하 청년(6월1일 기준)으로, 희망자는 강남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seojisu@gangnam.go.kr)로 제출하면 된다. 이용달 일자리정책과장은 “어려운 시기지만 청년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다양한 일자리 사업을 펼쳐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미래형 매력 도시, 강남’으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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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3
  • 주한글로벌기업 CEO들 카톨릭관동대 와 청년취업활성화 협력키로….
    (기사송출 : 2016-4월22일 금요일) 오전 11시    국내에 진출한 외국계기업 지사장들의 협의체인 주한글로벌기업 CEO협회  (이하 G-CEO) 김경 회장은 2016년 4월21일(목) 서울시 소재 삼정호텔에서 카톨릭관동대 (총장 천명훈) 과 청년학생들의 취업,경력개발,창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했다고 밝혔다.     협약의 내용은 지속가능한 청년일자리 환경조성과 관련하여 상호 포괄적.호혜적 협력체계를 구축하는것으로하고 중.장기적으로 글로벌기업 CEO들의 특강 및 멘토링을 시작으로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갈것이라고 협회 김종철 상임대표는 밝혔다.     G-CEO는 2005년도에 설립된 단체로서 국내에 진출한 주한 외국계기업 지사장들의 협의체이고 회원수는 400여명이다.        ( 사진첨부 )     오른쪽부터 S.F Express 김경종 대표이사 (G-CEO 수석부회장), Agility Korea Scott.D.Bedfold 대표이사 (G-CEO 부회장), 시너지코퍼레이션 김경 대표이사 (G-CEO 회장) , 카톨릭관동대 윤상호 대외협력처장 , 카톨릭관동대 유승동 인재개발원장,카톨리관동대 김종보 대외협력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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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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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드에 겁나게 나온다는 단골표현 6oo개
       미국드라마 단골표현 600개 (**) 첨부화일을 다운로드하시면 더욱 풍부한 내용을 학습하실수 있습니다.    001. 지난 학기 기말시험 잘 봤어? Did you ace your finals last semester? 002. 마디마디가 쑤신다. I'm aching in the joints. 003. 몸살이 났다. My body aches all over. 004. 내숭 좀 그만 떨어. Stop acting coy. 005. 불난 집에 부채질합니까? Are you adding fuel to the fire? 006. 한국에서는 태어나자마자 한 살이에요. Koreans add a year as soon as babies are born. 007. 그는 그 문제를 처리해야만 한다. He must address the problem. 008. 우리는 다음 주 금요일까지 모임을 연기하였다. We adjourned the meeting until next Friday. 009. 조심하셔야 합니다. I advise you to be cautious. 010. 저는 유난히 겨울을 타요. Winter affects me a lot. 011. 그만한 시간을 낼 수가 없었다. I could not afford the time. 012. 걔들은 진짜 사이가 나빠. They agree like cats and dogs. 013. 저는 쇠고기를 못 먹습니다. Beef doesn't agree with me. 014. 눈코 뜰 새 없이 바쁩니다. I'm in a situation that doesn't allow me a moment to blink. 015. 제가 하겠습니다. Allow me. 016. 상황에 따라 사정은 변하게 마련이다. Circumstances alter cases. 017. 너 때문에 짜증이 난다. You're very annoying. 018. 너한테는 해당되지 않는다. It doesn't apply to you. 019. 지정석이 없습니다. There is no arranged seating. 020. 제시간에 도착한 손님은 거의 없었다. Few guests arrived on time. 021. 그 자식 스스로 무덤을 팠군. He asked for it. 022. 내 욕심이 너무 과한 건가요? Am I asking for too much? 023. 다른 사람한테도 알아보지 그러세요? Why don't you ask someone else? 024. 그 사람한테 단도직입적으로 물어봤다. I asked him point‐blank. 025. 제 무덤 제가 판다더니... Ask for troubles. 026. 넘겨짚지 마세요. Don't assume too much. 027. 그는 못들은 척 하고 있었다. He assumed to be deaf. 028. 그냥 건성으로 다녔어요. I attended half‐heartedly. 029. 어느 대학에 다니십니까? Which college are you attending? 030. 그 여자의 어디가 그렇게 마음에 드세요? What is so attractive about her? 031. 수업을 청강해도 되겠습니까? Can I audit your class? 032. 내가 몇 살로 보입니까? How old do you think I am? 033. 정말 잘도 지껄여대는구나! What a good talker you are! 034. 사람 얕보지 말라구. Who do you think I am? 035. 아직 여자친구 없지? You are still between girls, right? 036. 있는 그대로의 너를 사랑해. I love you just the way you are. 037. 그 사람은 사고뭉치예요. He is accident‐prone. 038. 그 사람은 정신을 놓고 다녀요. He is absent‐minded. 039. 너 전화 받았을 때 잠이 덜 깼었니? Were you half asleep when you picked up the phone? 040. 단번에 질려. The sample is ample. 041. 뒷맛이 안 좋아요. The aftertaste is bad. 042. 아마 좀 서먹서먹할 거예요. It will probably be a bit awkward. 043. 왼손으로 글 쓰기 힘들지 않아요? Isn't it awkward writing with your left hand? 044. 저는 복숭아 알레르기가 있어요. I'm allergic to peaches. 045. 할부됩니까? Is financing available? 046. 그럴 때도 됐지. It's about time. 047. 모든 것이 다 들통 났다. Everything is all abroad. 048. 그는 학교 2년 선배예요. He is two years ahead of me in school. 049. 그녀가 멀리 간 게 아니었으면 좋겠네요. I hope she's still around. 050. 그는 세상 물정에 밝아요. He has been around. 051. 면접이 얼마 남지 않았네. The job interview is just around the corner. 052. 뭐도 약에 쓰려면 없다니까. It's never around when you need it. 053. 감쪽같아요. It's as good as new. 054. 굉장히 기뻐하더군. She was as pleased as punch. 055. 그 여잔 칼 같다니까! She is as sharp as a razor! 056. 그게 당신 한계예요. That's as far as you can go. 057. 당신 고집불통이군요. You're as stubborn as a mule. 058. 보기만큼 그리 나쁘진 않아요. It's not as bad as it seems. 059. 비싼 만큼 그 값을 하는군요. It's as good as it costs. 060. 세상은 마음먹기 나름이다. The world is as you take it. 061. 소문만 요란했어요. It wasn't as good as it was made out to be. 062. 저 정신 멀쩡해요. I'm as sober as I can be. 063. 외모보다 속이 중요하다. Handsome is as handsome does. 064. 그 여자는 프랑스어에 능통하다. She is at home in French. 065. 그는 영어가 아주 능수능란하다. He's terribly at home in English. 066. 그의 행방이 오리무중이다. He is at large. 067. 너는 약방의 감초처럼 꼭 낀다. You seem to be at everything. 068. 뭐든지 시켜만 주십시오. I am at your service. 069. 범 없는 골에는 토끼가 스승이라. When the cat's away, the mice will play. 070. 사랑하는 사람과 떨어져 있는 것이 세상에서 가장 힘든 일 중의 하나죠. Being away from 0someone you love is one of the hardest things in the world. 071. 집에서 떠나 있는 동안 좀더 자주 가족들에게 전화할 수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I wish I could have called my family more often while I was away from home. 072. 추가로 하시는 겁니까? Is this in addition? 073. 그 사람은 말뿐이에요. He's all mouth. 074. 그건 네가 알 바 아니다! That's my affair! 075. 그건 딴 얘기다. That's another pair of shoes. 076. 그건 비교가 될 수 없어. That's apples and oranges. 077. 그건 우리 비장의 카드야. It's our ace in the hole. 078. 그는 늙었어도 재미있는 사람이다. He is an amusing old party. 079. 남의 일 같지 않네요. I feel as if their hardship is mine. 080. 뒤풀이가 있어요. There is a small party afterwards. 081. 수지는 맞겠는가? What's the angle? 082. 우리 형제는 한 살 차이 밖에 안 나. My brother and I are only a year apart. 083. 이게 좋기는 뭐가 좋아. This is anything but good. 084. 사인해 주세요. May I have your autograph? 085. 치통이 너무 심해요. I have such an awful toothache. 086. 찬성자 다수로 가결되었다. The ayes have it. 087. 길고 짧은 것은 대 보아야 안다. It's hard to tell the difference only by theirappearances. 088. 올해 공로상은 누가 받았나? Who won the life‐time achievement award this year? 089. 죽으나 사나 또 일하러 가야지. Now back to the grind. 090. 무슨 일이 있어도 물러서지 않겠어. I'm not going to back down. 091. 기대에 어긋나지는 않을 겁니다. It won't backfire. 092. 내 친구는 한국에서 배낭여행을 하고 있어요. My friend is backpacking around Korea. 093. 존이 내 뒤통수를 쳤어. I'm back‐stabbed by John. 094. 조용히 해! 지금 집중해야 한단 말야. Bag it! I'm trying to concentrate. 095. 당신 또 헛다리짚었어요. You barked up the wrong tree again. 096. 사장에게 호된 꾸중을 들었다. I was bawled out by the boss. 097. 그 사람 몇 시에 온다고 그랬지요? What time did he say he would be here? 098. 10대라는 이유만으로도 죽을 맛입니다. Being a teenager is tough enough. 099. 겉으로는 사나워 보여도 알고 보면 따뜻한 사람이에요. His bark is worse than his bite. 100. 굼벵이도 구르는 재주는 있다. All things in their being are good for something. 101. 그는 건장하다. He is buff. 102. 그는 참 원기왕성하다. He is full of beans. 103. 정말 멋지군요. This is breathtaking. 104. 나 그렇게 만만한 사람 아니야. I wasn't born yesterday. 105. 내가 네 뒤에서 지켜보고 있을게. I am right behind you. 106. 너는 욕심이 너무 지나쳐. Your eyes are bigger than your stomach. 107. 당신 한국말 참 많이 늘었군요. Your Korean is much better now. 108.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라. Second thoughts are best. 109.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 As the twig is bent, so grows the tree. 110. 많은 사람들이 고향으로 내려갑니다. Many people are homeward bound. 111. 숨이 차서 더 이상 못 가겠어요. I'm too breathless to go any farther. 112. 이 정도도 어디예요. This is better than nothing. 113. 이것은 썩는 건가요? Is it biodegradable? 114. 이제 살 것 같아요. That's much better. 115. 잠깐 어디 좀 다녀올게요. I'll be right back. 116. 콩으로 메주를 쑨다 해도 안 믿어요. Even if it were true, I still wouldn't believe you. 117. 태어날 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어요. No one is good from the beginning. 118. 약간 치사한 방법이긴 하다. It's a little bit below the belt. 119. 그의 계획은 흠잡을 데가 없습니다. His plan is beyond challenge. 120. 그는 경쟁에서 뒤쳐져 있어요. He is in the back of the pack. 121. 제 눈에 안경이다. Beauty is in the eye of the beholder. 122. 무슨 종입니까? What breed is it? 123. K씨는 거물급 바이어다. Mr. K is a big buyer. 124. 개망나니 짓 좀 그만 할 수 없니? Can't you just stop being a bull in a china shop? 125. 공포영화는 항상 흥행이 보증된다. A horror movie is always good box office. 126. 그 사람 폐인 다됐어. He's a basket‐case. 127. 그건 쓸 데 없는 짓이다. That's no bottle. 128. 그것은 버릇없는 짓이다. That's no way to behave. 129. 그래, 네 맘대로 해봐라. OK! You are the boss. 130. 그런 이름 가진 사람 여기 없는데요. There's no one here by that name. 131. 제가 오늘 하루 당신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I'm your buddy for the day. 132. 나는 집안의 말썽꾸러기예요. I'm the black sheep of the family. 133. 난 영화광이야. I am a big‐time movie buff. 134. 남자는 여자하기 나름이다. Behind every great man, there is a great woman. 135. 내 말이 그 말이야. You bet I do! 136. 네가 쓰기에는 어려운 단어구나. That's a very big word for you. 137. 다 너 때문이야. It's all because of you. 138. 넌 완전 빈털터리야. You're stone broke. 139. 뒤통수를 한 대 얻어맞은 기분입니다. It is a big blow. 140. 말도 안 돼! It's all bunk! 141. 말도 안돼. It's baloney. 142. 선례를 따르는 것이 안전하다. The beaten road is the safest. 143. 세상일이 다 그런 겁니다. That's the way the ball bounces. 144. 식은 죽 먹기였지요. That was a no‐brainer. 145. 알맹이가 없잖아요? Where's the beef? 146. 왜 이래, 정신 나갔어? What's the big idea? 147. 이것은 전화위복의 계기일지도 모른다. Maybe it's a blessing in disguise. 148. 잔고가 얼마죠? What's my balance? 149. 잘 샀다. It's a good buy. 150. 참 시원섭섭하다. It's kind of a bittersweet thing. 151. 내기는 그만 두겠네. The bet's off. 152. 그는 매우 정확하다. He's on the beam. 153. 나는 선생님에게 찍혔어요. I'm on the teacher's bad side. 154. 넌 이제 찬밥 신세야. You're on the back burner now. 155. 발등에 불 떨어졌구나. Your butt is on fire. 156. 그 사람 미쳤어. He is round the bend. 157. 꼬리가 길구나. Born in a barn. 158. 걷는 것보다 빠르다. It beats walking. 159. 그들을 이길 수가 없다면 그들과 손을 잡아라. If you can't beat them, join them. 160. 나도 몰라요. Beats me. 161. 이 가격보다 더 좋을 순 없다. You can't beat the price. 162. 이리저리 말 돌리지 말고 단도직입적으로 말해! Stop beating around the bush. 163. 이제 한국 사람이 다 되셨군요. You have become Koreanized. 164. 팔이 안으로 굽는다. Charity begins at home. 165. 어떻게 인간의 탈을 쓰고 그럴 수가 있지? How can he be human and behave that way? 166. 이거 정말 황당하네. I can't believe it. 167. 과연 그렇군. You bet your life. 168. 단속을 잘하면 잃는 법이 없다. Fast bind, fast find. 169. 나 나쁜 사람 아니야. I won't bite you. 170. 송충이는 솔잎을 먹어야 한다. He bit off more than he can chew. 171.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보고 놀란다. Once bitten, twice shy. 172. 누구 구두를 더 닦아야 하죠? Whose else should I be polishing? 173. 네 책임이 아니야. I don't blame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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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reer Development
    2020-11-26
  • 까놓고 말하는 회사가 원하는 인재상
    까놓고 말하는 회사가 원하는 인재상 인사팀이나 미디어에서 이런말 않는다.    세상의 모든 직장인은 회사로부터 자신의 효용을 검증 받는다. 우리는 그 최초의 과정을 면접이라고 부른다. 이력서와 자기 소개서를 쓰는 것부터 최종 얼굴을 맞댄 면접 까지.  신입이라면 인성, 영어, 프레젠테이션, 토론, 합숙 등 다양한 과정을 거친다. 이 면접의 끝까지 살아남은 사람에게 입사 자격이 주어진다. 왜 이리 복잡할까?  바로 회사에 필요한 사람, 그리고 상품의 효용 가치가 높은 사람을 골라내야 하기 때문이다.   길어야 반나절인 면접 동안 사람을 제대로 평가할 수 있을까? 면접은 회사에 필요한 사람을 찾는 최고의 방법이 아니다. 당신의 옆에 있는 수많은 또라이 들이 이를 증명하고 있다. 면접은 기본소양을 체크하는 것이다. 기본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능력, 커뮤니케이션 능력, 문제 해결 등의 기본을 갖추었는지를 본다. 당신이 가지고 있는 가장 ‘기본’이 회사에서 쓸만한 지를 확인한다.           회사가 진짜로 원하는 사람   회사에서 진정으로 원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인사 담당자가 미디어에 말하는 내용은 잊어도 좋다. 까놓고 말해 회사가 원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월급을 주는 이가 월급을 받는 이 에게 바라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   우선 회사는 "시키면 하는 사람"을 원한다.   자동차의 액셀러레이터를 밟으면 가고 브레이크를 밟으면 서는 것. 핸들을 돌리는 대로 오차 없이 움직여 주는 것. 이것이 회사에서 원하는 인재다. 회사는 절대적으로 순종하는 사람을 원한다. 시키면 하는 사람, 목표를 주면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답을 내는 사람을 좋아한다. 이 기대는 월급을 받고 있는 누구에게나 똑같다. 물론 배기량에 따라 회사가 원하는 기대 수준은 다르다. 사원이 경차라면 대리나 과장은 준중형 차량이고 팀장은 중형차다. 임원이상은 대형차에 속한다. 이들은 차량 가격 즉, 연봉도 다르고 배기량에 따라 기대하는 성능이나 사양도 다르다. 불평 없이 말 잘 듣는 사람이 회사에서 원하는 첫 번째 인재상이다.     두 번째는 바로 ‘일을 잘하는 사람’이다.   자동차는 잘 달려야 한다. 게다가  주행능력, 안전성, 디자인 등 차의 여러 성능 모두가 뛰어나야 한다. 차가 갖추어야 할 여러 요소를 모두 갖추길 원한다. 일을 잘한다는 것은 문제를 원만하게 해결하는 것이다. 일 잘하는 사람은 ‘저 사람을 정말로 일을 잘해. 맡기면 틀림없어.’ 라는 말을 듣는다. 일을 잘한다는 것은 경험과 능력을 바탕으로 회사가 원하는 성과를 만들어 내는 것이다. 한가지가 아닌 여러 업무를 해 내는 사람은 더욱 가치를 인정받는다. 혹시 발생할 수 있는 인력 누수를 막아 줄 수 있고 버튼만 누르면 다른 모드로도 활용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세 번째는 ‘효율이 좋은 사람’ 이다.   최근 자동차의 가장 큰 트랜드는 바로 ‘연비’와 ‘다운사이징’이다. 적은 연료로 높은 효율을 내는 알찬 자동차가 인기다. 실제로 미국에서는 연비가 기준에 미달하면 2016년부터 미국 내 판매를 금지하거나 벌금을 부과하는 법안을 준비 중이다. ‘높은 연비’를 선호하는 것은 회사도 마찬가지다. 그렇다고 미련하게 일만 많이 하는 사람을 선호하지 않는다. 회사는 투입대비 산출이 좋은 사람을 원한다. 불황일수록 연비가 좋은 차를 찾듯이 회사도 ‘월급대비 회사가 뽑아내는 결과’가 많은 사람을 선호한다. 회사가 어려워 질때 연료를 많이 먹는 사람들을 온갖 방법으로 먼저 내보내려는 것도 이런 이유다.   마지막으로 ‘회사에서 진짜 원하는 사람’은 바로 ‘내 편’인 사람이다.   제 아무리 성능과 연비가 뛰어나고 멋진 디자인의 자동차라도 내 차가 아니라면? 그림의 떡이다. 내 차가 좋은 차여야 한다. 회사에 순종하고 능력도 뛰어나고 효율도 좋은 사람이 ‘내 사람, 내 편’이 아니면 그게 무슨 소용인가? 회사가 원하는 ‘내 편’은 곧 희생을 말한다. ‘가정과 일의 균형’을 말하지만 회사가 필요하다면 집안일을 뒤로하고 회사 일에 전심하는 사람을 원한다. 일 잘하는 팀원이 있지만 ‘당신이 내 직속상사이니 마지못해 일을 해 준다.’ 라는 느낌을 받는다면 그 사람을 원하지 않는다. 내편이 아니기 때문이다. 아니 그런 사람은 경계 대상 1호다. 언제라도 상사의 자리를 꿰찰 수 있는 위험인물로 간주되기 때문이다. 훌륭한 사람은 내 편이어야 한다. 관우가 내편이 아닌 조조의 마음도 이와 같을 것이다.     회사가 진정 까놓고 원하는 사람은 누구인가?   이 질문에는 어느 때 보다 솔직해질 필요가 있다. 그렇기에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은 개인적 이거나 주관적일 수 있다. 회사가 진짜 원하는 사람에 대한 답은 어느 때 보다 냉정한 시각으로 깊게 고민해야 한다. 내가 어떤 사람이기 되기를 요구 받는지 명확히 알아야만 당신의 행동에 대한 방향이 보이기 때문이다.   당신의 성능이 가격대비 나쁘거나 지나치게 연식이 오래되어 성능이나 연비가 문제라면 조심해야 한다. 그런 차는 중고차 시장에 내 놓거나 폐차 시키는 것이 수순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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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4
  • 신뢰받는 리더의 7가지 행동
    과거 어느 때보다 리더와 리더십의 효과성이 구성원들로부터 신뢰를 얻는 능력에 의해 좌우되는 시대다. 변화와 불안정의 상황 속에서 사람들은 자신을 이끌어줄 관계를 원하며, 이러한 관계의 질은 신뢰의 수준에 의해 결정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구성원들로부터 신뢰받는 리더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많은 연구 결과에 따르면, 다음과 같은 행동이 신뢰 관계를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한다.1. 공개하라(Be open)불신은 아는 것만큼이나 모르는 데서도 연유한다. 사람들과 정보를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의사결정을 어떻게 내려야 하는지에 대한 준거를 정하고, 여러분이 내린 결정의 이유를 설명하고, 문제에 대해 솔직히 이야기하고, 관련된 정보를 완전히 노출시켜야 한다.2. 공정하라(Be fair)의사결정을 내리거나 조치를 취하기 전에 다른 사람들이 공정성과 객관성에 입각해 어떻게 지각할지를 고려하라. 합당한 것에 높은 점수를 주고, 성과 평가 시 객관적이고 공평하라. 그리고 보상을 분배할 때 형평성에 주의를 기울여라.3. 감정을 표현하라(Speak your feelings)오로지 딱딱한 사실만을 전달하는 리더는 차갑고 냉담하게 느껴진다. 만약 여러분이 감정을 구성원들에게 솔직히 털어놓으면, 그들은 여러분을 진실하고 인간적이라고 생각할 것이다.4. 진실을 이야기하라(Tell the truth)진실은 서로 신뢰 관계를 형성하는 데 핵심적인 부분이다. 만약 여러분이 거짓말을 하고 발각되었다면, 결코 신뢰를 얻거나 유지할 수 없을 것이다. 구성원들은 리더가 거짓말하는 것보다 그들이 '듣고 싶지 않은 것'을 듣는 것에 더 포용적이다.5. 일관성을 보여라(Show consistency)사람들은 예측 가능성을 원한다. 불신은 무엇을 기대해야 하는지 모르는 데서 연유한다. 여러분이 가진 핵심 가치와 신념에 따라 행동하라. 이렇게 하면 일관성은 향상되고 신뢰가 구축될 것이다.6. 약속을 준수하라(Fulfill your promises)구서원들은 여러분이 믿을 만하다고 생각할 때 신뢰하게 될 것이다. 따라서 약속과 원칙을 준수해야 한다.7. 비밀을 지켜라(Maintain confidences)사람들은 사리 분별이 명확하고 그들이 의존할 수 있는 이를 신뢰한다. 또한 여러분이 타인에게 자신의 비밀을 발설하지 않기를 바란다. 만약 여러분이 타인의 비밀을 누설하는 사람이라고 인식되면, 절대로 그들의 신뢰를 받을 수 없다. [출처] 신뢰받는 리더의 7가지 행동|작성자 솔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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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reer Development
    2020-11-19
  • 영어 프레젠테이션 할 때 유용하게 쓰는 표현들
    시작할 때 Good morning / Good afternoon.   Hello, Thank you for being here. 여기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The objective of my presentation is … 저의 발표 목표는 ….   The topic of my presentation today is … 저의 발표 주제는 …   What I’m going to talk about today is .. 제가 말씀 드릴 내용은 …   The presentation will focus on (A), (B), and (C)… 발표는 …에 집중할 겁니다.   By the end of the presentation, I hope that … (your goal) 발표가 끝나면, 저는 … 하기를 기대합니다.   I will divide my presentation into … (how many parts) 저의 프리젠테이션은 … 부분으로 나누어져있습니다.   This is important because … 이것은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   First, I will discuss…. 처음에 나는 …을 이야기할 겁니다.   Lastly, finally … we’re going to look at 마지막에, 우리는 … 을 살펴보게 될 겁니다.   다른 사람에게 발표를 넘길 때 And now I’d like to hand over to Dan.And now I’d like to ask Dan to.. Dan에게 넘겨보겠습니다.   발표 내용 중에 I would like to talk about …I’ll be talking to you about … …에 대해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My purpose today is to … 저의 오늘 목적은 … 입니다.   What I want to do today is to … 제가 오늘 하려고 하는 것은 …. 입니다.   Let’s start / begin with … …로 시작해보겠습니다.   I’d like to illustrate this by showing you … … 를 보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I have considered … …라고 생각해 왔습니다.   I have looked at … … 를 지켜봐 왔습니다.   There are two alternatives … 두가지 대안이 있습니다.   This is explained by two factors. First, … Second, … 이것은 두가지 면에서 설명할 수 있습니다. 첫째, … 둘째, …   There are two reasons/explanations for this. First, … Second, … 이점에 대해서 두가지 이유/설명이 있습니다. 첫째, … 둘째, ….   This is due to … and also to … 이것은 … 때문이고 또한 … 입니다.   One reason for this is … 이것의 한 이유는 … 입니다.   Another reason is … 다른 이유는 … 입니다.   Now let’s move on to… 다음 주제로 … 가겠습니다.   One way to solve this problem is … 이 문제를 푸는 한가지 방법은 … 입니다.   Another is to … 다른 것은 … 입니다.   I’d like to expand on this aspect / problem / point. 저는 이 면/문제/핵심을 확장해보겠습니다.   Let me elaborate on that 그것에 대해서 자세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Would you like me to expand on / elaborate on that? 좀더 자세하게 말씀해주시겠습니까?   My research shows .. 저의 연구는 … 입니다.   The figures indicate that … 이 수치는 …을 가리킵니다.   A key problem is … 핵심 문제는 … 입니다.   I’d like to turn to something completely different. 완전 다른 것을 설명하겠습니다.   I’d like to digress here for a moment and just mention that… 조금 다른 측면으로 빗나가게 한번 설명해 보겠습니다.   Let me go back to what I said earlier about … …에 대해서 말한 것을 다시 돌아가겠습니다.   The evidence is … 증거는 … 입니다.   I believe that … 저는 …라고 믿습니다.   I think that … 저는 …라고 생각합니다.   It is our view … 우리의 관점은 … 입니다.   Our opinion is … 우리의 의견은 … 입니다.   It seems to us that … …라고 우리에게 보여집니다.   I feel … …라고 생각됩니다.   I tend to feel … …라고 생각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발표를 마무리할 때 Today I have shown you … 오늘 저는 … 을 소개했습니다.   I’d like to conclude by -ing …I’d like to finish by -ing … -ing 해서 결론 맺어보고자 합니다.   In conclusion,Finally …To sum up then … 요약하자면 …   I’d now like to sum up the main points which were … …에 대한 주 내용을 요약하겠습니다.   I’d like to recap the main points of my presentation– first I covered …– then we talked about …– finally we looked at .. 저의 발표의 주 내용을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는 …을 말했고, 그리고 …를 이야기했고, 마지막으로 …을 살펴봤습니다.   So, as I’ve seen in this presentation today, … 오늘은 발표에서 보여드린 것은 …   As I’ve explained, … 제가 설명드린 것은…   Thank you very much for your attention. 여러분의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질문 받을 때 Thank you. If there are any questions, I shall do my best to answer them. 감사합니다. 질문 있으시면, 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If you have any questions, I’d be pleased to answer them. 질문해주시면, 답하겠습니다.   I’d (we’d) be happy to answer any question. 답변 잘 하겠습니다.   I (we) would welcome any comments / suggestion. 어떤 코멘트나 제안도 좋아요.   Finally, I’ll be happy to answer your questions. 마지막으로 질문에 답하도록하겠습니다.   Now I’d like to invite any questions you may have. 지금 가지고 계신 질문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 HR Issue & JOB
    • Career Development
    2020-11-19
  • 미국인이 가장 많이 쓰는 영어문장 500문장
    (**) 더많은 내용을 보시려면 첨부화일을 다운 받으세요...   [A] A piece of cake. 식은 죽 먹기지. Absolutely. 당근 빠따! After you. 먼저 가세요. Always. 항상 그렇지요 Amazing. 대단하네요 And then? 그리고 나서는요? Any good ideas? 어떤 좋은 생각이라도? Any time. 언제라도요 Anybody home? 집에 누구있어요? Anything else? 그 밖에 또 뭐요? Are you in line? 지금 줄에 서 계신거죠? Are you kidding? 놀리는거 아니죠? Are you serious? 그거 진짜예요? At last. 드디어 Attention, please! 좀 주목 해 주세요 Awesome! 와우~ 멋지다 [B] Back me up. 뒤좀 봐줘~ (지원해 달라는 의미의) Be my guest. 사양하지 마세요 Be patient. 조금만 참아 보세요 Be punctual! 시간좀 맞춰줘! Be right back with you. 잠깐만요 (곧 당신에게 돌아 올께요) Be seated. 앉으시죠 Beat it. (이자리에서) 꺼져 (Beer), please. (맥주) 주세요 Behave yourself. 예의를 갖추시죠! Better late than never. 안하느니보단 늦는게 낫죠. Better than nothing. 없는 것 보다는 낫지요 Boy! It hurts. 와, 진짜 아프네 Break it up. 그만 좀 싸워 [C] Call me Sam, please. 샘이라고 불러 주세요 Can I get a ride? 나를 태워다 줄 수 있어요? Can you hear me now? 잘 들려요? Can't argue with that. 그건 논란의 여지가 없죠 Can't be better than this. 이것보다 더 좋을 순 없지요 Cash or charge? 현찰이요 아니면 신용카드? Catch you later. 나중에 보자구요 (혹은 나중에 들을께요) Certainly. 확실히 그렇죠.. Charge it please. 대금을 크레딧 카드로 결재해 주세요. Check it out. 확인해 봐봐 Check, please. 계산서 좀 주세요 Cheer up! 기운내요 (혹은 화이팅!) Cheers! 건배 (Coffee), please. (커피) 주세요 Come and get it. 와서 가져가요 (와서 먹어요) Come on in. 들어와요 Come on. 설마 (혹은 에이~~)  Congratulations! 축하 합니다 Could be. 그럴 수도 있죠 Couldn't be better than this. 이보다 더 좋을 순 없어 [D] Definitely. 당근 빳다죠 Delicious! 맛있어요 Depends. 경우에 따라 다르지요 Did you get it? 알아 들었어요? Didn't I make myself clear? 제 입장을 확실하게 말하지 않았나요? Disgusting! 기분 나빠. 재수 없어 Do I know it? 저도 압니다. 누가 아니래요? Do I look all right? 제가 괜찮아 보여요? Do you follow me? 제 말 알아 듣겠어요? Do you have everything with you? 다 가지고 계신거죠?? Do you? 당신은요? Doing okay? 잘 하고 있어요? Don’t get too serious. 너무 심각하게 그러지 말아요 (편하게 생각하세요) Don’t miss the boat. (보트를 놓치듯이) 기회를 놓지지 마세요 Don’t press (push) your luck. 너무 날 뛰지 마세요 (너무 행운만 믿지 말아요) Don't ask. 묻지 말아요 Don't be a chicken. 너무 소심하게 굴지 말아요. (겁먹을 것 없어요) Don't be afraid. 두려워 하지 마세요 Don't be foolish. 멍청하게 굴지 말아요 Don't be modest. 겸손해 하지 말아요 Don't be shy. 부끄러워 하지 마세요 Don't be silly. 싱겁게 놀지 말아요 Don't bother. 신경쓰지 마세요 Don't bother me. 나를 괴롭히지 마세요 Don't change the subject! 화제를 다른데로 돌리지 마요 Don't get into trouble. (Stay out of trouble.) 괜히 껴들지 마세요 Don't get upset. 너무 화내지 말아요 Don't mess with me. 나하고 해보자는 거죠 (저에게 함부러 하지 마세요) Don't let me down. 나를 실망시키지 말아요 Don't make me laugh. 나 좀 웃기지 마요 Don't push me! 너무 강요 하지 말아요 Don't push! 밀지 말아요. Don't worry about it. 걱정하지 말아요 Drive safely! 안전운행 하세요~~ [E] Easy does it. 천천히 해요. 조심스럽게 하세요 (혹은 진정해요. 성질내지 말고) Either will do. (Anything will do.) 둘중에 어떤 것이든 되요 (어떤 것이든 되요) Enjoy your meal. 맛있게 드세요 Enough is enough. 충분 하니까 이제 그만 해요 Exactly. 바로 그거죠. Excellent! (Super!) 짱! Excuse me. 실례합니다 [F]  Far from it. 아직 멀었지요 Fifty-fifty. 50:50 이죠. Follow me. 따라 오세요 For good? 영원히? For what? 왜? 뭣땀시? Forget it. 그것에 대해서는 잊어 버리세요. 신경꺼요. [G] Get in the line. 줄을 서세요 Get lost! 당장 꺼져 버려 Get off my back. (등에 업혀 있지 말고) 이제 나를 고만 괴롭혀요 Get real! 현실적이 되세요. 냉정해 지세요 Get the picture? 완전히 이해가 되세요? Give it a rest. 내버려 두세요 Give it a try. 노력해 보세요 (혹은 한번 시도해 보세요) Give me a call. 제게 전화 주세요 Gladly. 기꺼이 하지요 Go ahead. 하세요 (얘기 하다가 말을 잘라 먹었을 때 ‘말씀하세요' 하는 의미로도 쓰임) Go fifty-fifty. 반반 나누어 내지요 Go for it. 한번 해 보시지요. 노력 해 보시지요 (화이팅! 의 의미로도 쓰여요) Go get it. 가서 가져와요 (혹은 격려의 의미로 ‘한번 해봐!` 로도) Go on, please. 어서 계속 하세요 Going down? 내려 가세요? (주로 엘리베이터에서) Going up? 올라 가세요? (주로 엘리베이터에서) Good enough. 그 정도면 충분 합니다. 좋습니다 Good for you. 잘 되었네요 (약한 축하의 의미로) Good luck to you! 당신에게 행운을 빕니다 Good luck. 행운을 빕니다 Good talking to you. 당신과의 대화는 즐거 웠어요 Grow up! 좀 철좀 들어라 Guess what? 뭔지 알아 맞추어 봐요 [H] Hang in there.잘 견디고 있어 주세요 Hang loose. 좀 편히 쉬고 있어요. Hang on! 잠깐만!  Have a nice day. 좋은 하루 되세요 Have fun! 재미있게 즐겨! He didn't show up. 그가 나타나지 않았어요 He is history to me. 그는 저에게 이미 지난 일 Help me! 도와주세요 Help yourself. 마음껏 드세요 Here is something for you. 여기 당신을 위해 준비했어요 Here you are. 여깄어요 Hi ! 안녕 Hold it ! 움직이지 마요. 잠깐만! Hold on. 잠깐 기다리세요 How about you? 당신은 어때요? How big is it? 얼마나 큰데요? How come? (Why?) 어떻게? (왜?) : 사실 how come 과 why 는 조금 의미가 다릅니다 How do you like here? 여기 좋아하세요? How have you been? 그동안 어떻게 지냈어요? How many times do I have to say? 몇번이나 말해야 알겠어요? How many? 몇개나?  How much? 얼마나 많이? How was your trip (vacation)? 여행 (휴가)는 어땠어요? How? 어떻게? How's everything? 다 잘 되고 있죠? (안부의 의미로) How's work? 일은 좀 어때요? How's you family? 가족은 잘 있어요? [I] I agree. 동의합니다 I am (deeply) touched. 정말 감동했어요 ㅠ.ㅠ I am a little disappointed. 좀 실망했어요 I am all set. 준비 끝! I am aware of that. 그점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습니다. I am back. 저 돌아 왔어요 I am broke. 저 무일푼입니다 (완전 파산상태예요) I am coming. 지금 가요 I am crazy about her. 나는 그녀에 빠졌어요 I am exhausted. 완죤 지쳤어요. I am fed up with this. 정말 (이것에 관한한) 진저리가 나요 I am free. 한가해요 I am full. 배불러요 I am getting hungry. 배가 슬슬 고파 오는데요 I am going to miss you. 널 그리워하게 될거야 I am impressed. 감동 받았어요. I am in a hurry. 좀 바쁩니다 (저 급해요) I am in need. 궁색 합니다 I am nearsighted. 근시입니다 I am on duty. 근무중입니다 I am scared to death. 무서워 죽겠어요 I am serious. 난 진심이라구요 (농담 아니라니깐요) I am short-changed. 잔돈이 모자라는데요 I am single. 나는 미혼입니다 I am sorry. 미안해요 I am starving to death. 배가 고파 죽겠네여 I am stuffed. 배 불러요 (더 이상 들어가지 못할 만큼 배부르다는 뜻으로도 쓰여요) I am upset. 화가 납니다 I bet. 내가 장담컨대 (내기를 할정도로 자신있다) 혹은 ‘물론’이라는 동의어로 쓰여요. I can tell. 그렇게 보이는데요 (그래 보여요) I can handle it. 내가 할 수 있어요 I can not handle it anymore. 난 더 이상 감당할 수 없네요 I can’t afford that. (주로 재정적으로) 감당이 안되요 (제 형편에 무리예요 로도 사용) I can’t help it. 어쩔수 없어요 I can't say for sure. 확실히는 말 못 하겠어요 I can't stand it. 견딜 수 가 없군 (못 참겠어!) I can't thank you enough. 뭐라 감사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어요 I didn't mean to. (I didn't mean it.) 난 그렇게 할 의도는 아니었어요. (일부러 그런건 아니예요) I don’t believe it. 난 믿지 않아요 I don't care. 상관없어요 I don't get it. 이해를 못하겠네 I don't like it. (그것이) 싫어 (좋아하지 않아요) I doubt it. 아닌 것 같은데.. (No 대신에 정말 많이 쓰는 표현. 완곡한 No 의 표현) I fee the same way. 저도 똑같이 느꼈어요. I get it. 알아 들었어요 I got lost. 난 길을 잃었어요 I have got to go now. 이제 가야겠네요 I have had enough. I quit. 난 이제 진저리가 나요. 그만 둘래요 I hardly know him. 나는 그 사람을 잘 모릅니다 I hate to eat and run but ... 먹자마자 가기는 싫지만… I have a long way to go. 갈길이 머네요 I have no appetite. 식욕이 없어요 I have no clue. 아이디어가 전혀 없네요 (어찌할지 모르겠네요) I have no energy. 의욕이 없어요 I have no idea. 전혀 몰라요 I have no time. 나는 시간이 없어요. 바쁘네요 I haven't got all day. 좀 서둘러 주시겠어요? (제가 시간이 좀 없어요) I hear you loud and clear. 잘 듣고 있습니다. I know what! 아! 알았어요! I love it. 정말 좋아해 I made it. 제가 해냈어요! I mean it. 정말입니다. 농담아니에요. I owe you one . 신세를 지네요 I see. 알겠습니다 I still love you. 난 널 아직도 사랑해 (I still love you long 은 ‘난 널 아직도 사랑하지롱' 물론 농담입니다 ^^) I swear to God. 내가 맹새컨데 (내가 맹세할 수 있다규!) I taught myself. (누가 가르쳐 준 사람 없이) 혼자 익혔어요 I was lucky. 정말 운이 좋았죠 I was told that. 그렇게 들었어요 혹은 제가 듣기에 (that 이하의 문장이 이어집니다) I will be in touch. 제가 연락드릴께요. I will do it for you. 제가 해 드리지요 I will drink to that. 그것에 동감 입니다 I will get it. (전화등을) 제가 받을 께요 I will miss you. 널 그리워 할거야 I will never make it on time. 제시간에 가기는 틀렸군 I wouldn't say no. 아니라고는 말하지 않을께여 I'm coming. 가요, 갑니다 In a sense, he is nothing but a suit. 어떤 면에서는 그는 헛깨비나 다름없어 (이게 좀 어려운데 어떤 사람이 그 위치에 딱맞는 행동을 생각없이 수행하는 그런 걸 의미한다고 하네요. 무려 미국인 3명이랑 토론했네요 ^^) Incredible. 대단해 Is that all? 그게 전부에요? It is chilly. 날이 쌀쌀 하네 It is humid. 습하네요 (습기가 많은 날씨) It is muggy 날이 후덥지근하네 (온도 높고 습도 높고) It is out of style. 유행이 아니네요. It is painful for me. 그건 (저에겐) 참 고통스럽네요 It is time for lunch. 점심식사할 시간입니다 It is time to go. 갈 시간 입니다 It is windy. 바람이 부네 It makes sense. 말 되네요 It takes time. 시간이 걸립니다 It’s for you. 여기요 전화 왔어요 It’s not fair. (It's unfair) 불공평해요 It's all right. 괜찮습니다 It's beautiful. 아름답군요 It's cool. 멋있네요 (상황에 따라 괜찮아요 라는 뜻도 있습니다) It's free. 공짜 입니다 It's freezing. 대박 춥네 (꽁꽁 얼어붙는다는 뜻에서 출발) It's my fault. (It's not my fault) 제 잘못 이지요 ( 제 잘못이 아닙니다.) It's all your fault. 모든게 네 잘못이야 It's my pleasure. 천만에요 (감사에 대한 답. 저도 그렇게 해드려 기쁩니다에서 유래) It's my turn. 이번에 내 차례입니다 It's now or never. 지금이 절호의 기회입니다 It's on me. It's on the house. 이건 제가 쏘는 겁니다 이것은 주인집에서 써비스! It's really bad. 아주 나빠요 It's tough. 힘들어요 It's your turn. 당신 차례입니다 [J] Just about. 거의  Just kidding. 그냥 농담이에요 Just looking. 그냥 돌아 보는거에요 (쇼핑하러 가서 아이쇼핑할떄 쓰세요) Just a moment. 잠깐 만요 [K] Keep an eye on this, will you? 이것좀 봐주세요. 해주실거죠? Keep going. 계속 가세요 Keep in touch. 계속 연락합시다 Keep it confidential. 대외 비밀로 해 주세요 (당신만 알고 계세요) Keep it to yourself. 당신만 알고 계세요. (비밀로 해 주세요) Keep looking. 계속해서 찾아 봐요 Keep out of my way. 제 길을 막지 마세요 Keep the change. 잔돈은 가지세요 (잔돈은 됐어요) Keep your chin up! 고개를 드세요. 낙담 하지 마세요 기운을 내요 Knock it off. 그만해~~ (상대방이 놀리는 상황에서라든지 황당한 얘기를 할 때) [L] Large or small? 큰거요 아니면 작은 거요 Let it be! 내버려 둬! Let me see… 어디 보자… (별 의미 없이 쓰는 접두어.. 음… 정도) Let me think about it. 제가 생각해 보죠 (이것도 의미없이 대화 중 음.. 하는 용도로 쓸 수 있어요) Let's give him a big hand. 그에게 큰 박수를 보냅시다 Let's call it a day. 오늘은 이걸로 마치죠 (오늘은 여기까지 하죠) Let's eat out. 자, 외식합시다 Let's get down to business. 자 본론으로 들어갑시다 Let's get together sometime. 언제 한번 함께 보죠 Let's go over it one more time. 자 한번 더 살펴 보지요 Let's see. 자 어디.. (뭘 살펴볼 때 습관적으로 하는 말) Let's split the bill. 나누어서 냅시다 Let's try. 한번 해보지요 Look who's here. 아니 이게 누구야 Lucky you! 자네 운이 좋았어  [M] Make a way! 길을 비켜 주세요 Make mine well done. 내것은 well done (스테이크의) 으로 해줘요 Make that two, please. 그것을 2 개로 나눠 주세요 Make yourself at home. 내집인양 편하게 계세요 Many thanks in advance. 미리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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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reer Development
    2020-11-19
  • 상무 같은 이대리, 대리 같은 김전무
    사람은 때와 장소에 따라 다른 역할을 맡게 된다. 그때 그때 주어지는 역할에 충실한 것이 결국 일을 잘 하는 것이고, 그래야 살아 남는다.   그런데…. 회사 안을 둘러보시라. 자기 자리에 걸맞지 않는 일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꽤 많다. 직급은 대리인데 상무로 불리는 사람, 그 반대로 직급은 전무인데 대리로 불리는 사람이 있다. 그들은 왜 그러고 있을까?   바로 직급이 변하면 요구되는 역량도 달라진다는 뻔한 진리를 외면하고 있어서 그렇다. 직장 안에서 세월이 흐르면 여러가지가 변하지만, 가장 중요한 변화는 이 요구되는 역량의 변화다. 그럼 역량의 변화는 어떤 모양인가?         각 직급별로 요구되는 역량 구성을 개념화 해봤다. 아래 파란색은 실무처리 능력을 나타낸다. 따라서 디테일과 속도가 관건이다. 정확하고 빠른 일처리 말이다. 위쪽 붉은색은 경영 능력을 뜻한다. 전략과 비전 제시 능력이 중요하다. 큰 그림을 그릴 줄 알고 리더십이 있어야 한다. 인적 네트워크 동원력도 필수다.   각 직급 구간에서 붉은색과 파란색의 비중이 두 역할의 비중을 나타낸다고 보면 된다.   사원과 대리 때는 주로 실무처리를 몸에 익히는 기간이다. 규정을 배우고, 상사의 지시를 실현하는 방법론을 고민해야 한다. 과장, 차장이 되면 점차 경영진의 의도, 회사의 입장 등을 고려하면서 실무를 끌어나가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 실무와 큰 그림이 균형을 이루는 시기다.   부장쯤 되면 직접 처리하는 실무가 대폭 줄면서 부하들의 실무 역량을 모아서 시너지를 내야 한다. 의사결정자가 바른 의사결정을 내릴 때 전제사항인 완벽한 실무를 책임져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의사결정자의 의향을 읽어낼만 한 그림이 머리 속에 그려져야 한다.   실무의 최종책임자로서 실무에 대한 믿음을 임원은 이름 그대로 (임원은 임(任)은 '맡긴다'는 뜻이니) 올바른 의사결정을 내리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더 이상 실무적인 세부사항에 매달릴 것이 아니라 회사와 업계의 동향을 파악하고 신속하고 정확한 판단을 내려야 한다.   세상 사람이 다 제 할 일을 제대로 하면 무슨 걱정인가…     임원 흉내 내다 겉늙은 대리   그런데 현실은 그렇지가 않다. 자기 위치에 요구받는 역량을 갖추지 못하고 있는 사람이 부지기수다. 먼저 지레 늙어버린 사원, 대리를 살펴보자.       신입사원 때 이미 '부장'이라는 별명이 붙은 친구들이 있다. 대리로 진급할 때는 별명도 '상무'로 진급한다. 실무를 배우는 것은 대충대충 흉내나 내면서 경영위원회 의결사항이나 임원들 동향에 촉각을 세우고 있다. 회사 안에서 벌어지는 정치적 이슈를 혹시 놓칠까 노심초사 하면서 인맥 관리에 최선을 다한다. 다른 부서에 있는 사람들과도 술자리를 자주 같이 하면서 정보를 수집하고, 혹시 '청년이사회' 참석 등 임원들과 마주칠 기회가 보이면 아주 환장을 한다.   말 한 마디를 해도 꼰대 같은 말을 하고, 애사심과 비전이 레파토리 18번이다. 그러나 실무적인 완성도는 실망스럽다.   주변 사람들은 그런 꼴값이 아니꼽고 우습지만, 본인은 부자 줄에 서야 부자 되고, 임원처럼 굴어야 임원이 될 수 있다고 굳세게 믿고 있다.   이런 타입이 나이가 들어 상무라도 되면 좀 나은데, 그러지 못하고 부장에서 퇴직을 하게 되면 개인적으로 최악의 상황을 맞는다. 실무 능력이 쫄아붙어 혼자서는 아무 것도 할 줄 모르는데 혼자 되는 것이다. 혼자서는 본인 이력서도 깔끔하게 못 적어 내고, 어디서 발표 좀 하라고 하면 간단한 파워포인트 자료도 못 만든다. 자기가 완수했노라고 자랑하던 사업도 누가 속속들이 파고들어 물어보면 대답을 못한다. 겉늙어 보이던 것이 속까지 늙게 만들어 버렸기 때문이다.     평생 대리로 사는 임원         이와는 반대로 너무 디테일만 챙기는 사람도 있다. 신입, 대리 때 일하던 스타일로 평생을 간다. 그러니 젊을 때는 부지런하다, 꼼꼼하다 소리를 들으며 환영받지만, 간부가 되면 큰 그림을 못 읽고 열심히만 하는 한계가 드러난다. 심한 경우 임원이 되어서도 전략은 온데간데 없고 실무자들만 닥달하는 리더가 된다.   이런 타입은 전형적으로 '권한위임'을 모른다. 모든 것을 직접 다 확인해야 직성이 풀리므로 회의가 많고, 지적이 많다. 부하들은 피곤하다.   군대로 치면 선임하사 같은 일처리 방식이다. 물론 '1% 지시와 99% 확인'이 강조되는 군대에서는 부사관에게 요구하는 역할이 99% 확인이므로 선임하사 같은 일처리는 전혀 나쁜 뜻이 아니다. 그런데, 고급장교가 되어서도 부대 살림과 병력 관리 등 세세한 부분에만 올인하는 장교들이 있다. 그런 지휘관 아래서 부사관은 할 일이 없다. 혹 그런 장교가 장군이 되면 '똥별'이라 불린다.   그런데, 대리 같은 전무는 어쩌다 전무가 된걸까? 정치적인 이유를 다 떠나서, 위 그림들에서 세로축에 나타낸 업무 비중이 '상대적'이기 때문이다. 즉, 세세한 부분까지 다 따지고 앉아있는 전무가 큰 그림에 많은 노력을 하지 않는 것 같아도, 일의 절대량이 압도적으로 많다면 전략과 큰 그림에 투입하는 업무량도 다른 사람보다 많아질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두려워하는 '똑부'다…     니가 블루 칼라야?   디테일과 큰 그림이라는 역량의 배합이라는 면에서 보면, 일처리가 다른 사람은 부하직원을 양성하는 방식도 다르다.   예전 직장에서 대리 진급 직전에 모시던 임원이 바뀌었다. 하루는 파트너 기업과의 회의를 마친후 회의록을 정리해 보고하러 들어갔더니, 갑자기 결재판을 내던지면서 고함을 꽥 지른다. "니가 블루 칼라야?!!" 어안이 벙벙해진 나에게 연이어 속사포 같은 잔소리가 날아든다. "무슨 회의에 갔으면, 상대방 입장은 어떻고, 우리 견해는 어떤데, 상황이 이러저러 하니 결국 이렇게 조치를 취하겠습다, 이런 보고가 올라와야지. 녹음기가 없어서 사람 보낸줄 알아?!"   그렇다. 그 직전까지 모시던 분은 녹음기 역할을 요구했었다. 부하들 의견은 일절 묻지 않았다. 판단은 오로지 자신만 내리는 것. 니들은 상황만 정확하게 보고하면 된다 이거다. 그러니까 회의록이 거의 녹취록 수준이었다. 상대방이 인상을 쓰거나 딴 짓을 하는 것까지 드라마 대본처럼 묘사가 되어 있어야 했다.   그런데 뒤에 온 임원은 정반대였다. 어떤 사안이든 실무자가 가장 잘 안다, 그러니 어떻게 대처할 지까지 정리해 보고하라는 식이었다. 논리가 분명해야 했으며, 설득력이 있어야 했다. 일이 조금 어려워 진 것 같지만, 실제로 이때부터 일이 많이 늘었다. 사회생활 초입에 이런 임원을 만난 건 개인적으로 크나큰 행운이었다. 자기 일에 대해 고민하고 생각할 기회를 준 그 분에게 감사한다.     사업부 매각하면서 데드라인 밝힌 임원   어떤 기업에서 사업부를 매각하게 되었다. 매각하는 측 임원이 매수 의사를 밝힌 기업 임원을 처음 만나 인사하는 자리에서 "아이구, 부사장님, 저희가 그룹에서 지시받은 시한이 1달밖에 안 남았습니다.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하면서 데드라인을 밝혔다. 지어낸 얘기가 아니다. 이 한마디로 매각하는 기업은 수백억 손해를 봤다.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을까? 경영관리 담당 임원이 협상에 나서서 그런 것이다. 회사 외부와 본격적인 협상을 해본 적이 거의 없는 사람이 갑자기 중책을 띄고 나가서 적장과 마주하니 앞에 있는 사람이 적군인지 아군인지도 구분을 못한 것이다.   그도 주니어 시절 경리팀, 심사팀 등에서 꼼꼼한 일처리를 인정받아 승진을 해 왔겠지만, 어느 시점부터는 큰 국면을 볼 줄 아는 역량을 키워줬어야 하는데 기업이 그러지 못했고, 중요한 국면에서 그 대가를 뼈아프게 치른 것이라 봐야 한다.     주니어에게 필요한 분석력, 논리력, 기획력 등이 나이가 먹는다고 저절로 종합력, 협상력, 실행력으로 발전하는게 아니다. 개인적으로 자기 역량의 총량을 계속 늘려가되, 직급에 따라 역량 구성을 달리해야 한다. 기업은 이러한 개인의 역량 변화를 주문하고 평가하고 지원해야 한다.   상무 시늉하는 대리도 없고, 대리 노릇하는 전무도 없는 회사가 바른 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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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7
  • 10 Things The Most Talented People Do At Work
    10 Things The Most Talented People Do At Work     인재가 직장 근무중 보여주는 10가지 특징들 인사과 경영자들은 구직자들이나 직원들의 이력서, 커버 레터에만 신경쓰지 않고, 직장에서 인재의 다음 10가지 특성을 주목한다.      1. They talk about their long-term goals. 인재는 미래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회사와 자신의 미래에 대해 자신있게 말하며, 고용된다면 자기들이 이룰 것을 말한다.    2. They're resourceful and prepared for anything. 인재는 준비된 포트폴리오를 가지고 있고, 즉시 생각하며 실행할 수 있는 재간이 있다.   3. They display confidence in any situation. 재능을 찾게 될 때 자신감과 오만함은 선명한 구별점이 있다. 자신있는 개인은 어떤 상황도 다룰 수 있고, 잘못되어도 OK하며 현실을 받아 들인다. 그들에게 자신의 약점을 물어봐라. 자기의 약점을 제대로 말 할 수 있는 자가 진정한 인재다.   4. They market their versatility. 다양한 기술을 갖추고, 다양한 역할로 전환가능하다. 한 두번 새로운 기술을 배워야 했던 특이한 경험을 물어보라. 그 경험을 제대로 전달하는 직원, 후보가 인재다   5. They prioritize results. 항상 결과를 중시하며 개인적으로나 직장에서나 목표를 달성하려는 강렬한 열정이 있다. 자신들이 고용되면 무엇을 이루길 원하는지 말할 것이다   6. They ask smart questions. 인재는 질문을 잘한다. 자기가 있는 조직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물어볼 것이다. 회사 최고 경영자들과 그들의 성과에 대해 그들이 무엇을 하는지 물어본다.    7. They're extremely flexible.     8. They're comfortable with taking risks. 모든 사업은 리스크가 있다. 새로운 아이디어를 밀어 붙인다. 그들에게 언제 리스크를 안고 가야하는지 물어봐라. 그는 주저하지 않고 말할 것이다.   9. They bring passion to the position and organization.   10. They communicate effectively with a variety of stakeholders. 강한 커뮤니케이터는 조직을 다음 차원으로 이끌고 갈 역량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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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reer Development
    2020-11-17
  • 부정적인 사람들의 8가지 생각 패턴
    부정적인 사람들의 특징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전체적으로 생각 자체가 어둡고 부정적일텐데요. 부정적인 사람들의 패턴을 알아보고 자신은 그런지 않은지 생각해봐요. 부정적인 사람들의 8가지 생각 패턴1. 이분법적 사고 2. 정신적 여과 3. 성급한 일반화 4. 개인화 시키기 5. 낙인찍기 6. ‘해야만 해’ 강박 7. 감정적 추론 8. 임의적 추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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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6
  • 4가지 인간유형을 알면 인간관계가 쉬워진다
    4가지 인간유형을 알면 인간관계가 쉬워진다     경영학의 구루 피터 드러커는 "최고 경영층이 경영을 하려면 주위에 적어도 4가지 유형의 사람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4가지 유형이란 바로 생각하는 <분석형>, 행동하는 <추진형>, 인간적인 <친절형>, 그리고 대변하는 <표현형>을 말합니다. 사람들은 크게 이 4가지 유형으로 구분되며, 평생 자신의 스타일로 살아가게 마련입니다.    피터 드러커가 인정한 심리분석서 [피플 스타일]의 저자이자 실용 행동과학 분야를 연구해 온 과학자 로버트 볼튼/도로시 그로버 볼튼 부부가 들려주는 4가지 인간유형을 알면 인간관계가 쉬워진다입니다. 어떤 유형이든 저마다 특징과 장점이 있어서 좋고 나쁘다거나 우열을 가릴 수는 없지만, 나 자신은 물론 상사나 동료, 부하직원 등 주변사람들의 유형을 알면 주도적으로 원활한 인간관계를 만들어나가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4가지 인간유형을 알면 인간관계가 쉬워진다   ■ 4가지 인간유형 알아보기   1 분석형 완벽주의자인 분석형은 다른 사람의 꼼꼼하지 못한 일처리를 마음에 들어하지 않는다. 다른 사람들과 어울리기보다 혼자 일하는 것을 편안해하며 마음도 안정이 된다. 팀으로 운영하는 업무형태보다 혼자 독립해서 일하는 것이 업무성과를 올리는 데에도 좋다. 기본적으로 사람보다 일을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 따라서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을 좋아하고 자기 의견을 강요하는 상사와는 잘 맞지 않는다.   2 친절형 잘 협력하고 다른 사람을 위해 자기 의견을 아끼지 않는 친절형은 사교계의 대부라고 할 수 있다. 사람들과 쉽게 친해질 뿐 아니라, 친절형에게는 개인적인 이야기도 솔직하게 털어놓기 때문에 회사 사람들의 개인정보도 많이 알고 있다. 안정되고 체계가 잡힌 상황에서 성과를 최대한 발휘한다. 기본적으로 일보다 사람을 더 중요하게 여기기 때문에 성과지향적이며 인간미 없는 상사와는 잘 맞지 않는다.   3 표현형 매사에 적극적이며 밝은 색, 대담한 표현, 눈길을 끄는 프로젝트를 좋아하는 표현형은 에너지가 넘치며 다른 사람과 함께 일하는 것을 좋아한다. 몽상가 기질이 있어서 대담하고 상상력이 풍부한 미래상을 그린다. 자신의 감정에 크게 좌우되기 때문에 회사에서의 성과가 좋을 때는 기분이 좋지만 그렇지 않을 때는 급격히 위축된다. 기본적으로 일보다 사람을 더 중요하게 여기기 때문에 일에 대한 성과를 지나치게 강조하거나 항상 일정한 속도를 요구하는 상사와는 잘 맞지 않는다.   4 추진형 결과를 중요하게 생각하며 목표지향성이 강한 추진형은 어떤 어려움이 닥쳐도 반드시 일을 완수해 내려고 한다. 단, 문제가 된다고 생각하면 망설이지 않고 자신이 결정한 방법을 바꾼다. 이론이나 원리 또는 감정보다 현실에 더 중요성을 두기 때문에 당장 결과가 나오는 일을 하는 것을 좋아한다. 사람보다 일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므로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을 좋아하고 유흥을 즐기며 시간을 낭비하는 상사와는 잘 맞지 않는다.     1 분석형   1 일 중심으로 행동하라 분석형은 일을 중시하기 때문에 함께 일할 때는 일에 더 많은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좋다. 시간에 민감하기 때문에 상대방이 시간을 지키지 않으면 신뢰하지 않는다. 일에 관해 이야기할 때는 잡담이나 하는 사람이라는 인상을 주지 않도록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라. 격의없는 태도를 삼가고 속어를 남용해서는 안 되며 너무 친절하거나 말을 많이 하는 것도 좋지 않다.    2 감정을 강요하지 마라 차갑거나 냉담해지지 않는 정도에서 감정 표현을 삼가야 한다. 제스처도 많이 쓰지 않는 게 좋다. 감성보다는 이성이 더 발달했기 때문에 느낌보다는 의견을 말하는 것이 좋다. 때로는 분석형의 냉정하고 무정한 태도에 기분이 상할 수도 있지만, 당신이 상대방의 감정을 상하게 했다고 믿을 만한 이유가 없는 한 그것을 사적인 감정으로 받아들이지 마라. 분석형은 약간 거리감이 있고 다가서기가 쉽지 않은 유형이지만 이것이 이들의 방식이라는 사실을 받아들여라.   3 평소보다 체계적이 되어라 자신과 관련된 모든 일에 체계적으로 접근하는 것을 좋아하는 분석형은 누군가가 약속을 하고 지키지 않을 때 여느사람들보다 더 빨리 그 사람에 대한 믿음을 저버린다. 일을 할 때 계획을 세우면 분석형과 일하기가 훨씬 수월할 것이다. 체계적인 업무절차를 개발하는 것을 좋아하며 탁월한 결과를 산출하는 식의 단계적인 절차를 고안하기를 바란다.   4 속도를 늦춰라 분석형은 걷고, 말하고, 결정하는 속도가 모두 느리다. 속도가 빠른 추진형에게는 이들이 모든 일을 느릿느릿 처리하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분석형은 추진형의 빠른 속도가 자신의 속도에 영향을 미쳐 균형감각을 잃게 한다고 생각해서 매우 불편하게 여긴다. 따라서 철저하고 세심한 분석형과 더 효과적으로 일하고 싶다면 속도를 늦추고 이들에게 맞추기 위해 좀더 노력해야 한다. 그리고 어떤 일에서 결정을 내릴 때도 분석형을 불필요하게 재촉하지 말아야 한다.   5 너무 강한 인상을 주지 마라 분석형은 단호성이 약하다. 이들의 신체언어는 강력하지 않다. 말을 자주 하지 않으며, 하더라도 어조가 강하지 않다. 따라사 상대방이 자신을 밀어붙인다고 느끼면 이들과의 업무관계가 절대로 좋아지지 않는다. 또한 당신의 의사소통 방식이 독단적으로 보일 때 분석형은 평소보다 말을 더 안 하고, 그 결과 중요한 정보를 얻지 못할 수 있다. 분석형에게 강한 인상을 주지 않으려면 시선을 자주 마주치거나 강한 제스처를 쓰면 안 되며, 목소리도 너무 크면 줄여야 한다.     2 친절형   1 인간적인 교류를 하라 친절형은 자신을 직무나 역할의 수행자가 아니라 인간으로서 대해주기를 바란다. 따라서 친절형과 일을 할 때는 그들에게 인간적인 관심을 드러내는 것이 좋다. 일과 관련 없는 대화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최대한 활용하라. 예를 들어 회의가 시작되기 전이라면 보고서나 회의자료를 읽지 말고 친절형이나 인간적인 교류를 좋아하는 사람들과 사담을 나누어라. 그리고 회의가 끝났을 때도 친밀감을 형성하기 위해 사적인 대화를 할 기회를 가질 필요가 있다.   2 감정에 더 초점을 두어라 친절형은 감정을 잘 표현하고 다른 사람들의 감정에도 민감하다. 추진형의 경우 상대방이 하는 말 자체에만 신경을 쓰기 때문에 비언어적인 의미를 지나치기 쉽다. 하지만 친절형은 갈등을 싫어하기 때문에 의견이 다르거나 불만족스러운 점이 있어도 그것을 말로 표현하지 않을 수 있으므로 그들의 신체언어에 담긴 의미를 잘 포착해야 한다. 또한 친절형은 당신의 감정을 확인하고 싶어하므로 신체언어를 통해 감정을 많이 전달할 필요가 있다.   3 상대방을 지지하는 태도를 보여라 친절형은 상대방을 지지하는 행동을 잘하며, 상대방 역시 그렇게 해주기를 바란다. 따라서 그들의 말이 잘 전달되고 이해하고 있다고 느끼도록 공감하면서 경청하라. 또한 친절형은 자신의 진가를 인정받는 것을 보람으로 느끼므로 좋은 성과를 낸 상대방에게 고마움을 표시할 방법을 찾아보도. 그리고 상대방을 비난하거나 부정적으로 판단하는 것을 되도록 삼가고, 꼭 필요할 때는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건설적인 비판을 하는 것이 좋다. 또 그들은 곤란한 상황에 처했을 때 도움을 주면 굉장히 고마워한다.   4 역할과 목표를 체계적으로 설정하라 친절형은 체계가 잘 잡힌 상황에서 편안하고 효율적으로 일하는 것을 좋아한다. 따라서 그들을 지나치게 압박하지 않으면서 안정감과 체계를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라. 친절형은 계획을 세우는 일에는 뛰어나지 못하다. 따라서 친절형이 견실한 계획을 세우거나 효율적인 업무과정을 고안하기 위해 애쓸 때 도움을 주먼 더 분발한다. 불확실한 상황에서는 능력을 잘 발휘하지 못하는 편이니 불안정하고 급격하게 변하는 상황에 놓이지 않도록 노력하라. 친절형은 함께 일하는 사람과 자신이 속한 조직에 매우 충실해서 상대방도 그렇게 하기를 바란다. 동료 직원이나 조직을 함부로 비난하면 크게 실망할 것이다.    5 사실과 논리에 지나치게 치중하지 마라 친절형은 사실과 논리가 당신이 생각하는 것만큰 설득력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따라서 대화에서 당신의 의견을 뒷받침하는 데 절대적으로 필요하지 않은 사실은 말하지 않는 것이 좋다. 지나치게 논리에 호소하는 것도 좋지 않다. 친절형이 논리를 싫어하는 것은 아니다. 다만 누군가 의견을 입증하려고 끊임없이 논거를 들이대는 것을 좋아하지 않을 뿐이다. 그래서 지나치게 논리를 내세우면 이들은 설득되기보다 지루해하거나 짜증을 내기 쉽다.  또한 사실과 논리를 말할 때 고압적인 태도는 이들을 당황하게 만들 수 있다.      3 표현형   1 에너지를 더 많이 발산하고 큰 그림에 초점을 두어라 표현형은 에너지가 많은 사람들이다. 따라서 더 활기차게 말하고 동작도 크게 하는 등 신체언어를 더 두드러지게 사용하는 것이 좋다. 이들은 상대방이 상황을 거시적으로 보길 바라며, 논의가 세부내용에 치중하는 분위기가 되면 못 견뎌한다. 따라서 발표할 때는 핵심사항과 가장 중요한 세부사항에 치중하라. 표현형은 개요 이외에는 거의 필요없다고 느끼며, 필요하면 더 많은 정보를 요청할 터이니 이때를 대비해 세부사항은 따로 잘 준비해 주면 된다.    2 당신의 생각을 말하라 표현형은 솔직하게 직접 말한다. 따라서 당신도 자신의 생각을 더 자주 말할 필요가 있다. 논의하거나 회의를 할 때 당신의 의견을 자주 말해서 의견교환이 균형있게 이루어지도록 하라. 표현형은 모호한 것을 싫어하므로 모호한 단어는 피하고 구체적으로 말하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프로젝트를 "되도록 빨리 끝내겠다"고 말하지 말고 "다음주 목요일 정오까지 마치겠다"고 말하라. 표현형은 자신과 의견이 다르면 곧바로 말하고 당신도 그렇게 해주기를 바란다.    3 감정기복에 과민반응하지 마라 표현형은 다른 스타일보다 감정 변화가 심하므로 그들의 감정기복에 과잉반응하지 마라. 이들은 기분이 좋을 때는 자신이 하는 일에 열정적이고 흥미를 느끼지만, 기분이 가라앉으면 낙담하고 자신의 가치를 인정받지 못한다고 느낀다. 또 표현형이 순간적으로 심한 말을 해도 그것을 확대해석하지 마라. 표현형은 평소 매우 감정적이고 과장해서 말하는 편이다. 이들은 화가 나면 이런 특징이 더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그러니 그들이 화가 나서 한 말을 문자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도록 노력하라. 하지만 이들이 갈수록 무례하게 말을 한다면, 그런 말을 하지 못하게 할 방법을 찾아라.   4 인정받는다고 느끼게 하라 표현형은 인정받는 것을 여느사람보다 더 좋아한다. 표현형의 공로를 인정하라. 표현형은 진심어린 칭찬을 받는 것을 삶의 보람으로 여긴다. 그리고 이러한 칭찬이 공개적으로 표현되는 것을 훨씬 좋아한다. 표현형을 주목받게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일반적으로 표현형은 사람들의 주목을 잘 받는다. 포로젝트에 참여한 모든 사람이 그 나름대로 공로를 인정받게 하면서 표현형이 주목받게 할 방법을 찾아보라.   5 자유를 주어라 표현형은 자신의 방식대로 일하고 싶어한다. 자유로은 성향이 강한 이들은 되도록 속박에서 벗어나려고 한다. 표현형이 개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라. 이들은 예전부터 해오던 일을 똑같은 방식으로 하는 것을 매우 싫어하므로 이들이 참신함을 발휘할 수 있도록 방법을 찾아보자. 표현형은 활동적인 것을 매우 좋아하니 신체 에너지를 발산할 수 있는 프로젝트나 역할을 찾도록 도움을 주어라.     4 추진형    1 마감기한을 지켜라 추진형은 모든 일을 빠르게 하는 편이다. 따라서 이들과 회의할 때는 정해진 시간을 넘기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다. 회의 때 처리해야 할 일이 있으면 빨리 결정을 내리고, 회의가 끝나면 빠르고 정중하게 회의실을 나가라. 문제가 발생하면 그것을 직시하고 되도록이면 빨리 처리해야 한다. 추진형은 어떤 스타일보다 제때에 완성하는 것을 중시한다. 마감일을 가볍게 생각하지 말고 프로잭트의 일정을 반드시 지켜라.    2 목소리를 크게 하라 추진형은 에너지가 많은 사람들이다. 추진형에게는 더 활기차게 말하고 행동할 필요가 있다. 추진형과 있을 때는 자세를 똑바로 하라.  대화에 집중하고 있다는 제스처를 하고 전달력이 강한 신체언어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더불어 시선을 자주 마주치고, 평소보다 목소리를 크게 하여 당신이 일을 진지하게 하고 있다는 사실이 전달될 수 있도록 하라.   3 일에 대한 전문성을 보여주어라 추진형은 업무에 초점을 두는 것을 좋아한다. 이들에게 감정을 강조하는 것은 좋지 않다. 다른 사람에 비해 상대방의 감정을 잘 파악하지 못하고 자신의 감정도 잘 드러내지 않기 때문이다. 따라서 감정을 덜 드러내야 추진형과 잘 지낼 수 있으므로 차갑거나 냉담해지지 않는 한도 내에서 감정 표현과 표정, 제스처를 삼가는 것이 좋다. 일을 중요시하고 시간에 매우 민감한 추진형은 당신 이 일을 완수하기 위한 도구에 지나지 않는다고 느끼게 할 수 있다. 따라서 추진형의 이런 성향을 사적인 감정으로 받아들이지 않도록 하라.    4 목표와 계획을 분명히 세워라 추진형은 어떤 스타일보다 목표를 중시한다. 또 여느사람들에 비해 자신이 하는 일에 더 계획적으로 접근한다. 따라서 진지하게 목표를 설정하고 성취하고자 하는 것을 분명하고 구체적으로 전하는 것이 좋다. 이들은 당신이 평범한 수준의 목표를 제시하면 절대로 만족하지 않을 것이다. 따라서 넓은 시야로 의미있는 목표에 전념해야 한다. 또 이들은 현실적이므로 성취할 수 있고 현실성 있는 목표를 설정할 필요가 있다.     5 자주적인 결정을 촉구하라 추진형은 스스로 방향을 설정하려는 성향이 아주 강하다. 따라서 되도록이면 목표를 설정할 때 자유를 많이 주는 것이 좋다. 실용적인 한도 내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방법과 목표를 성취하는 방법에 대한 결정권을 주어라. 이들은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서라면 원칙을 확대해석하거나 무시하기도 한다. 따라서 적절한 정도라면 원칙을 바꾸거나 어겨도 너그러이 받아들여라.   이상, 4가지 인간유형을 알면 인간관계가 쉬워진다였습니다. 도움이 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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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2
  •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 공정 엔지니어 신입 공개 채용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 공정 엔지니어 신입 공개 채용                                      사진출처: 한국경제     재료공학 솔루션 분야 글로벌 선도 기업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대표 마크 리)가 공정 엔지니어(PSE) 신입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 석사 또는 박사 학위 소지자 지원 가능하다.반도체 장비 모든 공정 라인업을 보유한 어플라이드는 이번 공채에서 △식각(etch) △화학기계연마(CMP) △원자층증착(ALD) △금속증착(Metal Deposition) △EPI(Epitaxial) △패키징 △임플란트 △계측진단 장비 분야 엔지니어를 채용한다. 따라서 다양한 분야 전공자가 지원할 수 있으며, 주요 근무지는 평택, 화성, 이천이다.어플라이드 PSE 신입 공채는 11월 2일부터 원서 접수를 시작으로 서류 심사, 두 번의 면접 전형을 거쳐 2021년 2월 초 입사가 확정된다. 입사 후 4~6주간 반도체와 비즈니스 관련 교육을 받고 부서 배치된다.공개 채용 공고는 11월 2일부터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 공식 블로그, 페이스북, 다양한 채용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어플라이드는 공고에 앞서 입사를 희망하는 지원자에게 도움이 되도록 10월 28일 오후 5시부터 라이브 Q&A(질의응답) 온라인 세션을 진행한다. 어플라이드에 근무 중인 공정 엔지니어 선배 직원들이 직접 본인의 생생한 경험을 공유하고 지원자의 궁금증을 풀어준다. 사전신청을 통해 참여 가능하며 등록 및 자세한 내용은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 마크 리 대표는 “어플라이드 채용은 수시로 이뤄지는 가운데 매년 연말 공정 엔지니어 신입 공채가 진행된다”며 “반도체 산업의 미래를 이끌 패기 넘치는 글로벌 인재들을 만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분당, 화성, 평택, 이천, 천안 등 전국 12개 사업장에서 1700여명의 직원이 근무하는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는 3년간 800여명의 우수 인재를 고용했다. 2020년 7월에는 고용노동부 주관 ‘2020년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 선정됐다.어플라이드 코리아는 시차 출근제 및 패밀리 데이 조기 퇴근제, 다양한 동호회 활동, 임직원 및 가족 대상 전문 상담 지원 등 일과 생활의 양립을 실천하기 위한 다양한 제도를 운영 중이다. 또한 고객사 및 반도체 관련 기관과 협업을 통해 공동 인재 개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미국 본사와 연계한 전문 직무 역량 개발 프로그램을 도입하는 등 직원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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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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