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9-24(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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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클라우드 보안 전문 글로벌 스타트업 업체 ‘아쿠아 시큐리티’ 한국 진출과 지사 설립
    [단독] 클라우드 보안 전문 글로벌 스타트업 업체 ‘아쿠아 시큐리티’ 한국 진출과 지사 설립     글로벌 클라우드 네이티브 보안 기업인 아쿠아시큐리티(Aqua Security, CEO 드로 데이비도프)가 한국 지사를 설립하였다.아쿠아 시큐리티는 쿠버네티스, 컨테이너, 서버리스 및 기타 클라우드 기반 워크로드와 같은 기술을 채택하는 기업이 엄격한 규정 준수 및 보안 요구 사항을 충족하면서 비즈니스를 가속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아쿠아 시큐리티는 지난 2015년에 설립된 이후, 금융 서비스 기업과 소프트웨어 기업, 리테일, 미디어, 공공, 헬스케어, 텔콤, 여행 산업 등을 포함하여 전세계 1,000개 이상 고객사의 클라우드 보안을 책임지고 있다.이은옥 신임 한국지사장은 아쿠아시큐리티코리아의 영업 총괄을 비롯한 사업 전반을 진두지휘하며, 국내 시장의 비즈니스 기회 발굴 및 확장, 고객 지원 강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한편 , 아쿠아시큐리티(Aqua Security, CEO 드로 데이비도프)는 이은옥 초대 지사장을 선임했다고 30일 밝혔다.이은옥 지사장은 이번 아쿠아 시큐리티 합류 이전에, 체크포인트코리아 지사장을 맡은바 있다. 이 지사장은 이전에 KT와 시게이트 등을 거치며 B2C와 B2B 영업 및 마케팅 등을 20년 이상 총괄해온 대표적인 IT 및 보안 전문가다.  아쿠아 시큐리티 코리아 이은옥 지사장은 “클라우드를 기업의 핵심 인프라로 사용하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이 확산되며, 실제로 지사 설립과 동시에 많은 기업들의 요청으로 PoC(기술 검증)를 진행하고 있다”며, “아쿠아 시큐리티의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과 차별화된 파트너 수익강화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국내 사업 확장 및 성공적인 파트너 비즈니스를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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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3
  • [단독] 인튜이티브코리아, 전임 한국페링제약과 박스터코리아 지사장 출신 최용범 대표 선임
    [단독]  인튜이티브코리아, 전임 한국페링제약과 박스터코리아 지사장 출신 최용범 대표 선임     수술용 다빈치 로봇으로 유명한 인튜이티브코리아가 최근 최용범 신임 대표를 영입했다고 30일 밝혔다.최용범 신임 대표는 제약 및 헬스케어 업계에서 26년간 경험을 쌓은 영업 및 마케팅 전문가이다. 인튜이티브코리아의 대표로 임명되기 전 한국페링제약과 박스터코리아의 대표를 역임했으며, 한국노바티스, 한국릴리, 한국얀센, 한국아스트라제네카, 아스트라제네카 본사 등 글로벌 제약사에서 근무하며 글로벌 마케팅, 그리고 이머징 마켓에서의 탁월한 리더십과 역량을 인정받았다.인튜이티브 아시아 지역 총괄 책임자이자 수석 부사장인 글랜 버보소(Glenn Vavoso)는 “한국은 글로벌에서 매우 중요한 시장으로 로봇 수술의 임상적 가치에 대한 연구 및 최소 침습 수술과 솔루션의 혁신에 있어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라며 “최용범 대표의 성공 경험은 한국에서 인튜이티브의 삶을 변화시키는 기술에 대한 환자들의 접근성을 더욱 확대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최용범 신임 대표는 “인튜이티브의 최소 침습적 로봇 수술의 혁신을 통해 외과 의사 및 수술 팀과 협업하여 환자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예정” 이라고 포부를 밝혔다.한편, 인튜이티브는 1995년부터 로봇 수술 시스템을 이용한 최소 침습 수술 분야를 개척했다. 그 결과, 2020년 말 기준으로 전 세계에서 5만 5000명 이상의 외과의가 다빈치 시스템에 대한 트레이닝을 이수했으며 850만 건 이상의 다빈치 로봇 수술 시스템을 이용한 수술이 시행됐다. 한국에는 2005년에 진출했으며, 현재까지 총 16만건 이상의 로봇 수술이 수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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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3
  • [단독] IBM Korea, 1년5개월만에 새로운 신임 사장 영입
    [단독] IBM Korea, 1년5개월만에  새로운 신임 사장 영입   IBM Korea가 1년5개월만에  새로운 신임 사장 영입했다. 한국IBM이 대표이사 사장으로 원성식 사장을 선임하면서  송기홍 전 대표이사 사장은 아세안(ASEAN)과 한국의 글로벌 비즈니스 서비스(GBS) 총괄로 자리를 옮겼다. 원성식 신임 대표이사 사장은 1991년 한국IBM에 입사해 하드웨어, 마케팅, 글로벌 테크놀로지 서비스, 금융산업 영업 등 다양한 IBM 비즈니스 부문에서 경험과 전문성을 쌓았고, 2011년부터 2015년까지 SK텔레콤에서 재직하는 동안에는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비즈니스를 성공적으로 견인한 바 있다.                                                ▲ 새로이 선임된 원성식 한국IBM 대표이사 사장. (출처 : 한국IBM)   이번 신임 사장의 선임으로 한국IBM은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는 변화와 혁신, 기술 리더십을 기반으로 고객과의 동반성장을 이룬다는 전략을 더욱 가속화 할 것으로 예상된다. 브랜다 하비(Brenda Harvey) IBM 아시아 태평양/중국 지역 사장은 “한국의 고객들은 비즈니스 변혁을 가능하게 하고, 혁신을 이끌며, 고객의 경험을 새롭게 정의하는 기술들을 도입하는데 있어 세계를 선도하고 있다”며, “이러한 고객들의 여정에 원성식 사장이 전략적 조언과 의견을 제공할 것이고, 송기홍 대표는 그동안 보여온 리더십을 한국을 넘어 아세안 지역의 고객들에게까지 확장할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한편, 송기홍 전 대표이사 사장은 IBM 아세안과 한국IBM의 글로벌 비즈니스 서비스를 총괄하는 자리로 이동한다. IBM 아세안은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필리핀, 베트남 등 6개 국가로 구성되어 있으며 인구 6억, GDP 3.2조 달러에 달하는 시장이다. 다양한 문화와 빠른 경제 성장이라는 특징을 가진 이 지역에서 송기홍 대표의 지역 및 글로벌 경험이 고객들의 혁신과 성장을 지원하는데 주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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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3
  • [단독] 대화형 AI 글로벌 기업 코어에이아이 한국지사 설립, 이영수 지사장 선임
    [단독] 대화형 AI 글로벌 기업 코어에이아이 한국지사 설립, 이영수 지사장 선임                                                                   코어에이아이코리아 신임 이영수 지사장. /코어에이아이 코리아       대화형 인공지능(AI) 및 디지털 UX(사용자경험) 기술의 글로벌 기업인 코어에이아이는 13일 서울시 삼성동에 한국 지사를 설립하고, 초대 지사장으로 이영수 지사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영수 지사장은 코어에이아이 합류 이전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RPA) 기업 오토메이션애니웨어의 초대 지사장을 맡아 괄목할만한 성장을 인정받은 바 있다. 그는 또 IBM, EMC를 비롯한 글로벌 IT 기업에서 25년 이상 활동하며 국내 사업을 이끌어 왔다. 이영수 지사장은 금융과 대기업, 제조, 공공을 비롯한 주요 산업 부문에 대한 통찰력과 역량을 십분 활용해 국내 사업 성장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대화형 AI는 가장 먼저 고객과 만나는 '프론트 오피스'의 인터랙션 업무를 자동화해 고객경험과 운영 민첩성을 향상시킨다. 코어에이아이의 대화형 AI 플랫폼은 글로벌 금융 및 의료 기업을 중심으로 적용됐으며, 최근 국내에서도 제조, 유통, 금융권을 비롯해 다양한 산업에 도입이 확대되고 있다.   코어에이아이는 대화형 AI 플랫폼에 구축된 디지털 가상 비서를 통해 고객과 직원간 인터랙션을 자동화함으로써 비즈니스 속도를 높여준다. 코어에이아이는 지난 2015년 설립 이후 현재 글로벌 상위 4개 은행과 상위 3개 헬스케어 기업, 포춘 500대 기업 중에 100개 이상 기업들이 10억개의 인터랙션을 자동화했다. 코어에이아이는 미국 올랜도 본사와 한국, 인도, 영국, 일본, 유럽에 지사를 두고 고객 비즈니스 혁신을 지원하고 있다.   디지털 가상 비서는 머신러닝(ML)과 펀더멘탈 미닝, 날리지 그래프 등 3개 자연어 처리(NLP) 엔진을 결합시켜, 고객 요구사항 이행의 전 단계에서 적절한 대화를 설계해 사용자 경험을 개선할 수 있다. 특히, 대화형 AI 플랫폼은 기능 개선을 위해 코드를 작성하는 방식이 아닌, 웹 UI 화면상에서 드래그인드롭 방식으로 쉽게 수행할 수 있는 노코드(no-code) 작업이 가능해 IT 관리자 업무 효율성을 향상시킨다.   코어에이아이의 대화형 AI 플랫폼을 도입한 기업 고객들은 '프론트 오피스' 비용을 30% 이상 절감하고, 기존 대비 5배 빠른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만족도 지표인 NPS(순추천지수)를 25% 향상시켰다. 코어에이아이는 가상 비서 솔루션을 온프레미스(내부 구축형)이나 구독형 서비스 모델로 제공한다.   코어에이아이 APJ(아시아티평양 및 일본) 지역 총괄 부사장인 스리니 언나마라는 "글로벌 리더 기업들은 수작업으로 진행되는 다수의 업무로 인한 생산성 저하를 개선하기 위해 이미 대화형 AI 플랫폼 기반의 디지털 가상 비서 솔루션을 활용해 하위 80%의 대응 업무를 자동화하고 있다"며 "대화형 AI는 기업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촉매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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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3
  • [단독] 에어캐나다, 한국 새 지사장으로 ‘소피아 첸’(Sophia Chen) 대만 에어캐나다 지사장 부임
    [단독] 에어캐나다, 한국 새 지사장으로 ‘소피아 첸’(Sophia Chen) 대만 에어캐나다  지사장  부임     에어캐나다 한국 지사 신임 지사장으로 소피아 첸 (Sophia Chen) 대만 지사장이  겸임으로 부임했다.소피아 첸 지사장은 대만의 스쿠트 (SCOOT) 항공 지사장을 비롯하여 에티하드 항공, 핀에어, 터키 항공 등의 GSA인 ‘골든 파운데이션’의 지사장을 역임했다.다수의 대만 소재 외국 항공사를 경험한 풍부한 항공 세일즈 경력을 바탕으로 현재 에어캐나다 대만 지사장으로 재직 중인 소피아 첸 지사장은 'COVID19' 상황이 진정될 때까지 당분간 에어캐나다 한국 지사장을 겸임하게 된다.   소피아 첸 지사장은 “에어캐나다 한국지사장에 부임하게 되어 기쁘다”며 “한국은 에어캐나다에 매우 중요한 시장 중한 곳이며 또한 역동적인 시장으로 알려져 기대감이 매우 크다”고 부임 소감을 밝혔다.   한편, 1998년부터 23년 동안 에어캐나다 한국 지사를 지휘해오던 이영 지사장은 12월 31일부로 은퇴 예정이며 “영예로운 23년을 가능하게 한 여행업계의 모든 분들에게, 그동안의 성원과 사랑에 대해 감사 드린다. 모두 함께 이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여 앞으로도 에어캐나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이임 소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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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3
  • [단독] 세계적 명품기업 발렌티노코리아, 국내 6개 매장 추가 오픈 및 일본인 마스미씨를 한국과 일본 신임 지사장 선임
    [단독] 세계적 명품기업  발렌티노코리아, 국내 6개 매장 추가 오픈 및 일본인 마스미씨를  한국과 일본  신임 지사장 선임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발렌티노(VALENTINO)가 6개월 내 6개 매장을 국내에 추가 오픈한다.   패션 전문매체 WWD 등에 따르면 발렌티노는 한국·일본 지사장에 '시노하라 마스미'를 선임했다. 마스미 신임 지사장은 마르코 지아코메티 발렌티노 최고운영책임자(CCO)에게 보고 하고, 한국과 일본을 총괄한다.   마스미 지사장은  LVMH 그룹내 고급 남성복 브랜드 에르메네질도 제냐(Ermenegildo Zegna)재팬 사장을 역임했으며, 로레알(L'Oréal)과 베르루티(Berluti)에서도 근무했다.    마스미 지사장은 "백화점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브랜드 고객 중심 전략에 맞춰 디지털 프로젝트를 추가 개발하겠다"며 "일본과 한국에서의 발레티노 출점을 확대하겠다"이라고 밝혔다.    발렌티노는 현재 일본에서 31개, 한국에서 15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6개월 안에 국내에서 6개 매장을 추가 출점한다는 계획이다.    발렌티노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지난해 4분기에 매출이 증가했다. 연간 실적은 전자상거래 매출이 77%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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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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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클라우드 보안 전문 글로벌 스타트업 업체 ‘아쿠아 시큐리티’ 한국 진출과 지사 설립
    [단독] 클라우드 보안 전문 글로벌 스타트업 업체 ‘아쿠아 시큐리티’ 한국 진출과 지사 설립     글로벌 클라우드 네이티브 보안 기업인 아쿠아시큐리티(Aqua Security, CEO 드로 데이비도프)가 한국 지사를 설립하였다.아쿠아 시큐리티는 쿠버네티스, 컨테이너, 서버리스 및 기타 클라우드 기반 워크로드와 같은 기술을 채택하는 기업이 엄격한 규정 준수 및 보안 요구 사항을 충족하면서 비즈니스를 가속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아쿠아 시큐리티는 지난 2015년에 설립된 이후, 금융 서비스 기업과 소프트웨어 기업, 리테일, 미디어, 공공, 헬스케어, 텔콤, 여행 산업 등을 포함하여 전세계 1,000개 이상 고객사의 클라우드 보안을 책임지고 있다.이은옥 신임 한국지사장은 아쿠아시큐리티코리아의 영업 총괄을 비롯한 사업 전반을 진두지휘하며, 국내 시장의 비즈니스 기회 발굴 및 확장, 고객 지원 강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한편 , 아쿠아시큐리티(Aqua Security, CEO 드로 데이비도프)는 이은옥 초대 지사장을 선임했다고 30일 밝혔다.이은옥 지사장은 이번 아쿠아 시큐리티 합류 이전에, 체크포인트코리아 지사장을 맡은바 있다. 이 지사장은 이전에 KT와 시게이트 등을 거치며 B2C와 B2B 영업 및 마케팅 등을 20년 이상 총괄해온 대표적인 IT 및 보안 전문가다.  아쿠아 시큐리티 코리아 이은옥 지사장은 “클라우드를 기업의 핵심 인프라로 사용하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이 확산되며, 실제로 지사 설립과 동시에 많은 기업들의 요청으로 PoC(기술 검증)를 진행하고 있다”며, “아쿠아 시큐리티의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과 차별화된 파트너 수익강화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국내 사업 확장 및 성공적인 파트너 비즈니스를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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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3
  • [단독] 인튜이티브코리아, 전임 한국페링제약과 박스터코리아 지사장 출신 최용범 대표 선임
    [단독]  인튜이티브코리아, 전임 한국페링제약과 박스터코리아 지사장 출신 최용범 대표 선임     수술용 다빈치 로봇으로 유명한 인튜이티브코리아가 최근 최용범 신임 대표를 영입했다고 30일 밝혔다.최용범 신임 대표는 제약 및 헬스케어 업계에서 26년간 경험을 쌓은 영업 및 마케팅 전문가이다. 인튜이티브코리아의 대표로 임명되기 전 한국페링제약과 박스터코리아의 대표를 역임했으며, 한국노바티스, 한국릴리, 한국얀센, 한국아스트라제네카, 아스트라제네카 본사 등 글로벌 제약사에서 근무하며 글로벌 마케팅, 그리고 이머징 마켓에서의 탁월한 리더십과 역량을 인정받았다.인튜이티브 아시아 지역 총괄 책임자이자 수석 부사장인 글랜 버보소(Glenn Vavoso)는 “한국은 글로벌에서 매우 중요한 시장으로 로봇 수술의 임상적 가치에 대한 연구 및 최소 침습 수술과 솔루션의 혁신에 있어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라며 “최용범 대표의 성공 경험은 한국에서 인튜이티브의 삶을 변화시키는 기술에 대한 환자들의 접근성을 더욱 확대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최용범 신임 대표는 “인튜이티브의 최소 침습적 로봇 수술의 혁신을 통해 외과 의사 및 수술 팀과 협업하여 환자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예정” 이라고 포부를 밝혔다.한편, 인튜이티브는 1995년부터 로봇 수술 시스템을 이용한 최소 침습 수술 분야를 개척했다. 그 결과, 2020년 말 기준으로 전 세계에서 5만 5000명 이상의 외과의가 다빈치 시스템에 대한 트레이닝을 이수했으며 850만 건 이상의 다빈치 로봇 수술 시스템을 이용한 수술이 시행됐다. 한국에는 2005년에 진출했으며, 현재까지 총 16만건 이상의 로봇 수술이 수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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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3
  • [단독] IBM Korea, 1년5개월만에 새로운 신임 사장 영입
    [단독] IBM Korea, 1년5개월만에  새로운 신임 사장 영입   IBM Korea가 1년5개월만에  새로운 신임 사장 영입했다. 한국IBM이 대표이사 사장으로 원성식 사장을 선임하면서  송기홍 전 대표이사 사장은 아세안(ASEAN)과 한국의 글로벌 비즈니스 서비스(GBS) 총괄로 자리를 옮겼다. 원성식 신임 대표이사 사장은 1991년 한국IBM에 입사해 하드웨어, 마케팅, 글로벌 테크놀로지 서비스, 금융산업 영업 등 다양한 IBM 비즈니스 부문에서 경험과 전문성을 쌓았고, 2011년부터 2015년까지 SK텔레콤에서 재직하는 동안에는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비즈니스를 성공적으로 견인한 바 있다.                                                ▲ 새로이 선임된 원성식 한국IBM 대표이사 사장. (출처 : 한국IBM)   이번 신임 사장의 선임으로 한국IBM은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는 변화와 혁신, 기술 리더십을 기반으로 고객과의 동반성장을 이룬다는 전략을 더욱 가속화 할 것으로 예상된다. 브랜다 하비(Brenda Harvey) IBM 아시아 태평양/중국 지역 사장은 “한국의 고객들은 비즈니스 변혁을 가능하게 하고, 혁신을 이끌며, 고객의 경험을 새롭게 정의하는 기술들을 도입하는데 있어 세계를 선도하고 있다”며, “이러한 고객들의 여정에 원성식 사장이 전략적 조언과 의견을 제공할 것이고, 송기홍 대표는 그동안 보여온 리더십을 한국을 넘어 아세안 지역의 고객들에게까지 확장할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한편, 송기홍 전 대표이사 사장은 IBM 아세안과 한국IBM의 글로벌 비즈니스 서비스를 총괄하는 자리로 이동한다. IBM 아세안은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필리핀, 베트남 등 6개 국가로 구성되어 있으며 인구 6억, GDP 3.2조 달러에 달하는 시장이다. 다양한 문화와 빠른 경제 성장이라는 특징을 가진 이 지역에서 송기홍 대표의 지역 및 글로벌 경험이 고객들의 혁신과 성장을 지원하는데 주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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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3
  • [단독] 대화형 AI 글로벌 기업 코어에이아이 한국지사 설립, 이영수 지사장 선임
    [단독] 대화형 AI 글로벌 기업 코어에이아이 한국지사 설립, 이영수 지사장 선임                                                                   코어에이아이코리아 신임 이영수 지사장. /코어에이아이 코리아       대화형 인공지능(AI) 및 디지털 UX(사용자경험) 기술의 글로벌 기업인 코어에이아이는 13일 서울시 삼성동에 한국 지사를 설립하고, 초대 지사장으로 이영수 지사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영수 지사장은 코어에이아이 합류 이전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RPA) 기업 오토메이션애니웨어의 초대 지사장을 맡아 괄목할만한 성장을 인정받은 바 있다. 그는 또 IBM, EMC를 비롯한 글로벌 IT 기업에서 25년 이상 활동하며 국내 사업을 이끌어 왔다. 이영수 지사장은 금융과 대기업, 제조, 공공을 비롯한 주요 산업 부문에 대한 통찰력과 역량을 십분 활용해 국내 사업 성장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대화형 AI는 가장 먼저 고객과 만나는 '프론트 오피스'의 인터랙션 업무를 자동화해 고객경험과 운영 민첩성을 향상시킨다. 코어에이아이의 대화형 AI 플랫폼은 글로벌 금융 및 의료 기업을 중심으로 적용됐으며, 최근 국내에서도 제조, 유통, 금융권을 비롯해 다양한 산업에 도입이 확대되고 있다.   코어에이아이는 대화형 AI 플랫폼에 구축된 디지털 가상 비서를 통해 고객과 직원간 인터랙션을 자동화함으로써 비즈니스 속도를 높여준다. 코어에이아이는 지난 2015년 설립 이후 현재 글로벌 상위 4개 은행과 상위 3개 헬스케어 기업, 포춘 500대 기업 중에 100개 이상 기업들이 10억개의 인터랙션을 자동화했다. 코어에이아이는 미국 올랜도 본사와 한국, 인도, 영국, 일본, 유럽에 지사를 두고 고객 비즈니스 혁신을 지원하고 있다.   디지털 가상 비서는 머신러닝(ML)과 펀더멘탈 미닝, 날리지 그래프 등 3개 자연어 처리(NLP) 엔진을 결합시켜, 고객 요구사항 이행의 전 단계에서 적절한 대화를 설계해 사용자 경험을 개선할 수 있다. 특히, 대화형 AI 플랫폼은 기능 개선을 위해 코드를 작성하는 방식이 아닌, 웹 UI 화면상에서 드래그인드롭 방식으로 쉽게 수행할 수 있는 노코드(no-code) 작업이 가능해 IT 관리자 업무 효율성을 향상시킨다.   코어에이아이의 대화형 AI 플랫폼을 도입한 기업 고객들은 '프론트 오피스' 비용을 30% 이상 절감하고, 기존 대비 5배 빠른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만족도 지표인 NPS(순추천지수)를 25% 향상시켰다. 코어에이아이는 가상 비서 솔루션을 온프레미스(내부 구축형)이나 구독형 서비스 모델로 제공한다.   코어에이아이 APJ(아시아티평양 및 일본) 지역 총괄 부사장인 스리니 언나마라는 "글로벌 리더 기업들은 수작업으로 진행되는 다수의 업무로 인한 생산성 저하를 개선하기 위해 이미 대화형 AI 플랫폼 기반의 디지털 가상 비서 솔루션을 활용해 하위 80%의 대응 업무를 자동화하고 있다"며 "대화형 AI는 기업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촉매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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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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