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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주한덴마크대사관-한국환경공단, 바이오가스·그린수소 생산 분야 업무 협약 체결
    주한덴마크대사관-한국환경공단, 바이오가스·그린수소 생산 분야 업무 협약 체결   왼쪽부터 장준영 환경공단 이사장, 아이너 옌센 주한덴마크대사가 서울 중구 주한덴마크대사관저에서 ‘순환경제: 바이오 가스 및 그린 수소 생산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식’에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하고 있다       주한덴마크대사관(대사 아이너 옌센)과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장준영)이 14일 서울 중구 주한덴마크대사관저에서 ‘순환경제: 바이오 가스 및 그린 수소 생산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이번 협약은 바이오 가스와 그린 수소 생산 분야의 양국 협력 증진에 대한 공감대를 바탕으로 성사됐다.두 기관은 순환경제 분야 협력을 통해 양국 우호 증진 및 협업 활성화에 나설 예정이다.협약서에는 포괄적인 환경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해 내년 5월 서울에서 열리는 ‘P4G 정상회의(Partnering for Green Growth and Global Goals 2030, 녹색성장 및 글로벌 목표 2030을 위한 연대)’ 준비 및 실행 과정에서 개발도상국에 전파할 수 있는 순환경제 접근 방법 발굴 등의 내용이 담겼다.P4G 정상회의는 민관 협력으로 기후 변화 대응 및 지속 가능한 발전 목표의 달성에 속도를 내기 위해 2011년 출범한 글로벌 이니셔티브다. 내년 서울에서 열리는 행사는 2차 회의로, 1차 회의는 2018년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개최됐다.협약서에는 이외에도 △바이오 가스, 그린 수소 생산 등 순환경제로 전환 촉진을 위한 정책 및 활동 △바이오가스 생산, 그린 수소 전환 사업에 대한 민관 협력 프로젝트 및 해외 사업 수행 및 발굴 등의 내용이 포함됐다.두 기관은 협약서에 근거해 앞으로 양국의 구체적인 협력 사업 및 추진 계획을 수립, 이행할 예정이다.아이너 옌센 주한덴마크대사는 “이번 양국 협력은 대한민국 정부의 그린 뉴딜 정책을 위한 양국의 모범 협력 사례가 될 것”이라며 “특히 유기 폐기물을 이용한 바이오 가스와 이를 이용한 그린 수소 생산은 지속 가능한 순환경제를 지향하는 여러 나라의 모델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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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15
  • 주한스웨덴대사관, ‘제1회 스웨덴-대한민국 노벨 메모리얼 프로그램’ 개최
    주한스웨덴대사관, ‘제1회 스웨덴-대한민국 노벨 메모리얼 프로그램’ 개최   ‘Sweden-Korea Nobel Memorial Program 2020’ 공식 포스터       주한스웨덴대사관이 과학과 인문학에 대한 탐구를 증진하기 위한 ‘스웨덴-대한민국 노벨 메모리얼 프로그램’을 개최한다.12월 1일 온라인 진행되는 스웨덴-대한민국 노벨 메모리얼 프로그램은 올해 노벨상 과학, 경제, 문학 수상자의 연구에 대한 3개 심포지엄으로 진행된다.주한스웨덴대사관은 이번 온라인 심포지엄을 통해 2020년 노벨상 분야별 연구 및 업적에 대한 지식을 확대하고 과학, 경제학, 문학에 대한 일반 대중의 관심과 토론의 기회를 마련한다.노벨상은 다이너마이트를 발명한 스웨덴의 혁신가이자 산업가인 알프레드 노벨의 유언에 따라 1901년 제정됐다. 제정 당시에는 물리학, 화학, 생리학 및 의학, 문학, 평화 총 다섯 개 부문에 걸쳐 시상이 이뤄졌다. 1969년 경제학상이 새로 추가되면서 총 여섯 개 부문에서 시상이 진행되고 있다. 매년 인류 문명 발달에 큰 공헌을 한 개인이나 단체에 수여하며, 전 세계에서 가장 권위를 인정받는 상이다.스웨덴-대한민국 노벨 메모리얼 프로그램은 주한스웨덴대사관과 스웨덴 4개 유수 대학(룬드대학교, 스웨덴왕립공과대학교, 예테보리대학교, 우메오대학교) 및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이화여자대학교, 한국문학번역원이 공동으로 주최한다.야콥 할그렌 주한스웨덴대사는 “한국은 연구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고, 전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국가 가운데 하나다. 노벨에 대한 관심도 무척 높다. 올해 노벨상을 주제로 한국 대중에게 다가가는 프로그램을 새로 시작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이번 행사로 양국 간 과학기술 및 인문학의 연구 개발 및 교육 협력에 대한 대화를 활성화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한국과학기술한림원과 공동을 주최하는 첫 번째 행사인 과학 심포지엄은 12월 1일 오후 1시 30분~3시 30분까지 진행된다. 올해 노벨 물리학, 화학, 생리의학상 연구를 통해 인류의 과학과 기술에 대한 기본 원리를 이해하는 시간으로 올해 수상한 ‘유전자 가위 기술과 생물학, 블랙홀, 바이러스 정복기’에 대한 양국 석학들의 발표가 예정돼 있다. 한민구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원장은 “최근 기초 과학의 중요성에 대한 국가·사회적 인식도 높아지고, 노벨상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과 기대도 커지고 있다”며 “이러한 가운데 개최되는 노벨 메모리얼 프로그램은 과학 기술자와 일반 대중에게 모두 의미가 있는 행사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이화여자대학교와 공동으로 주최하는 경제 심포지엄은 오후 4시~5시 30분까지 진행된다. 올해 노벨 경제학상 연구를 통해 우리 일상과 밀접한 관계를 맺는 공적 재화인 모바일 데이터와 관련 주파수 가격을 책정하는 경매 이론에 관해 토론한다. 김혜숙 이화여자대학 총장은 “한국 대학을 대표해 이화여대에서 올해 최초로 열리는 스웨덴-대한민국 노벨 메모리얼 프로그램을 개최하게 된 것은 상당히 의미 있는 일”이라며 “과학, 문학, 경제학 분야에서 이화 혁신의 기록과 역량이 이번 행사에 커다란 역할을 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한국문학번역원과 공동으로 주최하는 문학 심포지엄은 저녁 7시~8시30분까지 진행된다. 올해 노벨문학상을 받은 ‘시’의 세계를 통해 세상을 이해하고, 순수 문학이 우리의 삶을 어떻게 풍요롭게 하는지에 관해 토론한다. 김사인 한국문학번역원 원장은 “스웨덴 한림원이 노벨상 운영 초기부터 인문 분야의 유일한 상으로 문학상을 제정한 취지에 깊이 공감한다”며 “이번 행사가 불확실성의 시대에 문학이 갖는 의미를 돌아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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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1
  • [단독] SAP 코리아, 실리콘밸리 포스트-유니콘 센드버드와 함께 온라인 세미나 개최
    [단독] SAP 코리아, 실리콘밸리 포스트-유니콘 센드버드와 함께 온라인 세미나 개최         한국의 디지털 혁신과 국내 기업 방향성 제시를 위해 이성열 SAP 코리아 대표와 김동신 센드버드(Sendbird) 대표가 만났다. SAP 코리아는 채팅 API 스타트업 센드버드와 함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시대의 새로운 변화에 대한 디지털 혁신과 국내 기업들이 가져가야 할 방향성에 대해 논의하는 온라인 세미나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마켓 리더들의 뉴노멀한 고민, 디지털 혁신의 방향성 “Build or Buy?”’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온라인 세미나는 9월 17일(목) 오후 2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진행된다. SAP 코리아 이성열 대표이사와 김동신 센드버드 대표이사는 이번 온라인 세미나를 통해 두 회사가 가지고 있는 전략과 방향성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코로나19 팬데믹 시대는 물론 이전과 달라진 점 그리고 이 시대에 맞는 디지털 혁신 방향성에 대해 논의한다. 또한 향후 한국 기업이 가져가야 할 디지털 혁신의 방향성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를 펼칠 예정이다. SAP 코리아와 센드버드는 세미나 후반에 온라인 실시간 질의응답 세션을 통해 세미나에서 제공한 전반적인 내용은 물론, 그동안 두 기업에 대해 궁금했던 사항에 대한 CEO들의 실시간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동신 센드버드 대표이사는 “오늘날 기업은 코로나19로 인해 디지털 전환과 혁신을 달성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에 서 있다”며 “이번 온라인 세미나가 코로나19 팬데믹을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국내 기업에게 유용한 디지털 혁신 방향성과 인사이트를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성열 SAP 코리아 대표이사는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이 심화됨에 따라 보다 능동적이고 민첩하게 대응해야 하는 상황이 가속화되고 있다”며 “이러한 상황 속에서 SAP 코리아와 센드버드는 온라인 행사를 통해 글로벌과 한국이라는 두 가지 관점에서 국내 기업이 가져가야 할 디지털 혁신의 방향성에 대한 인사이트를 드리고자 한다”고 밝혔다. 2018년 3월 공식 취임한 이성열 SAP 코리아 대표는 경영, 컨설팅 및 IT 분야에서 27년 이상 경력을 지닌 디지털 변혁 및 혁신 전문가이다. 이 대표는 1990년 프라이스워터하우스(現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 PwC)에서 컨설팅을 시작해 IBM을 거쳐 2015년 7월부터 최근까지 AT커니코리아 사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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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1
  • [단독] AMCHAM (주한미국상공회의소) , 뉴욕타임즈 인터내셔널 Stephen Dunbar-Johnson 사장 초청 온라인 특강행사개최
    [단독] AMCHAM (주한미국상공회의소) , 뉴욕타임즈  인터내셔널 Stephen Dunbar-Johnson 사장 초청 온라인 특강행사개최       주한미국상공회의소 [AMCHAM Korea]는 9월3일 오후4시30분 ( 미국현지시간 새벽3시) 에 Zoom  온라인 화상을 통하여 특강을 개최하였다. 아젠다는 business strategy for Asia and the dynamics shaping the global media landscape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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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9
  • CanCham (주한캐나다상공회의소) Canada Day Mixer 행사 성공리에 마쳐....
    CanCham (주한캐나다상공회의소)  Canada Day Mixer 행사 성공리에 마쳐....       6월 24일 Four Seasons Hotels and Resorts에서 주한캐나다상공회의소는 캐나다의날 행사를 성공리에 개최하였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서 주한캐나다상공회의소 드림팀 자문위원회 소개도 있었고 위원들은  로버트 랭, 브라이언 민, 브라이언 도, 매튜 샴핀, 베누이트 메슬렛, 폴 S. 리, 블레어 A, whanik kim 그리고 마이클 다나거 대사등  이라고 관계자는 전했다. 이날 참석자는 에어캐나다 한국지사장 (Young Lee) 포시즌 호텔 총지배인 (Aljandro Bernabé Navarro)등이 참석했다고 캐나다상공회의소측 관계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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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5
  • [단독] 주한외국기업 상의. 단체 뉴스
    [단독] 주한외국기업 상의. 단체 뉴스 (3 꼭지)  앵커 / 기자( 유하정)     앵커 : 다음은 주한외국계기업단체 및 상의 관련 뉴스입니다. 먼저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사단법인 주한글로벌기업대표이사협회 G-CEO 소식인데요. 유하정 기자가 나와 있습니다. 어서 오세요. (마주 보며 꾸벅 인사) 앵커 : 유하정 기자 G-CEO의 새로운 회장이 선출 됐다고요? 유하정 기자 : 네. 지난 G-CEO 임시총회에서 회장에 리치텍코리아 박순구 대표이사가 회장에 선임되시고 아레이몬드코리아 김종세 대표이사가 수석부회장으로 선임되었다고 협회 관계자는 말했는데요. 신임 박순구 회장은 “G-CEO는 2005년 설립 이후 현재까지 15년간  외국계기업 한국지사장들의  대표적 모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초심으로 돌아가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더 많은 회원사가 함께 할 수 있도록 협회 외형의 확장을 위해 노력하고, 5만여 외국계기업 한국지사장들의 권익을 위해 노력을 할것”이라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앵커 : 네, 그럼 리치텍코리아와 신임 박순구 사장에 대해 자세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유하정 기자 : 네 , 리치텍코리아는 대만에 본사를둔  반도체, 회로 설계 부문에 선두적 글로벌기업이고 판교 테크노밸리 내에 한국지사가 위치해있고 전세계 1,100여명의 직원이 대만, 중국, 한국 (아시아 태평양) 및 미국, 유럽에서 근무하고 있는 글로벌 순위권에 유망한 반도체 기업 이었습니다. 그리고 박순구 대표이사는 미국 서던켈리포니아 대학에서 경영학석사 학위를 받은 전문 글로벌 경영인이다. 2000년 페어차일드 코리아 입사 이후, 리치텍 마케팅 매니저를 거쳐 2010년부터 현재까지 리치텍 코리아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시고요. 앵커 : 그렇다면 아레이몬드코리아는 어떤 회사인가요? 유하정 기자: 네 아레이몬드코리아는 프랑스에 본사를 둔 자동차 부품 기술분야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전세계 25개국 7,200여명의 다양한 전문가들이 일하고 있으며 한국지사는 화성시 동탄에 사업장을 두고있고 아레이몬드코리아는 ‘2019년 하반기 경기도 일자리 우수기업’에 선정된 바도 있습니다. 앵커 : 그밖에 다른 단체 소식도 있습니까? 유하정 기자 : 네. 주한외국계기업과 국내글로벌기업의 인사담당 임원들 및 중간관리자들의 비영리 단체인 주한외국기업인사관리협회 KOFEN HR 소식 인데요. 최근 이 단체 모임에서 법무법인 세종 오세웅 노무사의 기조발제후 인사담당자로서 코로나19로 인한 인력관리 방안에 대한 기업의 애로사항과 대처방안등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고 합니다. 다음 소식으로는 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암참)는  서울 여의도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100개 회원사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73%가 올 1·4분기 실적 전망치를 코로나19 영향으로 낮췄다고 밝혔습니다.  주한유럽상공회의소(ECCK)도 이날 회원사 중 82%가 기업 실적에 중간~높음 수준의 타격을 받아 46%가 올해 연간 경영목표를 낮추겠다고 답했다고 밝혔습니다. 앵커 : 네, 알겠습니다. 유하정 기자 수고하셨습니다. (마주 보며 꾸벅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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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0
  • 신한은행, 광주광역시와 외국인투자유치 활성화 협약
      신한은행, 광주광역시와 외국인투자유치 활성화 협약 신한은행은 25일 광주광역시, 광주테크노파크와 광주시 외국인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한 상호 전략적 파트너쉽을 구축하는 3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4일 오후 광주 광역시청에서 열린 ‘광주경제자유구역 외국인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진옥동 신한은행장(오른쪽)과 이용섭 광주광역시장(가운데), 김선민 광주테크노파크 원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신한은행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내 경제를 활성화하고 글로벌 역량을 갖춘 외국인투자기업 및 외국인 투자유치를 확대하는 등 상호 협력한다.신한은행은 20개국 153개의 글로벌네트워크를 활용해 기업의 광주광역시 유치활동을 돕는다. 또 외국인투자기업 대상 금융 및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광주광역시는 지역 중점 산업 분야의 해외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한 투자환경 조성, 투자 인센티브 등 제반 행정서비스를 제공한다. 광주테크노파크는 지역 내 외국인투자기업의 생산기반기술 인프라 활용 및 R&D 활동 등을 지원한다.진옥동 신한은행장은 "신한은행은 공동 투자유치 IR 활동을 비롯, 외국인투자기업의 한국 진출 전반에 원스톱 금융 솔루션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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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7
  • 우태희 대한상의 부회장, 주한유럽상공회의소 [ECCK] 회원들과 조찬 간담회를 가져..
    우태희 대한상의 부회장, 주한유럽상공회의소 [ECCK] 회원들과 조찬 간담회를 가져..     우태희 대한상의 상근부회장(왼쪽 두번째)과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7일 우태희 대한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은 중구 롯데호텔에서 주한유럽상공회의소 [ECCK] 회원들과 조찬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는 ECCK 소속 회원기업과 유럽국 대사관 관계자 총 50여명이 참석했다.디어크 루카트 ECCK 회장 겸 쉥커코리아 대표를 비롯해 간담회에 참석한 ECCK기업인들은 국내 산업별 이슈 및 규제환경에 대한 정부 건의사항을 대한상의와 함께 논의하고, 한국 기업환경 향상을 위한 다양한 견해 및 협력 방안을 공유했다. 루카트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어려운 도전과 위기를 이겨 내기 위해선 정부와 기업은 각자의 책임을 수행하는 데 중점을 두고, 현실적인 문제에 대한 장기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며 신뢰와 신용을 구축해야 할 것”이라며 “ECCK와 대한상의 모두 국내 기업 환경 향상을 목표로 하는 경제단체로서 앞으로 더욱 굳건한 협력을 통해 제계의 의견 대변 역할을 강화하고 한국 경제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우태희 대한상의 부회장은 기조연설을 통해 ‘뉴딜(New Deal)’ 정책과 같은 정부의 코로나19 대응 방안의 추진배경과 주요내용 및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이할 도전과 과제에 대해 설명하고, 한-EU 무역 차원의 협력 방안 등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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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7
  • 한독상공회의소, 자이스 코리아 피터 티데만 대표, 신임 독일 회장 선출
    한독상공회의소, 자이스 코리아 피터 티데만 대표, 신임 독일 회장 선출     한독상공회의소는 18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에서 열린 제39회 정기총회에서 BMW 그룹 코리아 김효준 회장을 한독상공회의소의 한국 회장으로 재선출했으며, 자이스 코리아 피터 티데만(Peter Tiedemann) 대표이사를 독일 회장으로 선출했다. 양국의 특성을 보다 강조하기 위해 한독상공회의소는 한-독 공동회장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김효준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한국과 독일간의 비지니스와 우호관계를 더욱 강화하고 기존의 아우스빌둥을 비롯하여 과학 기술, 문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양국의 선진 시스템을 창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피터 티데만 신임 회장은 취임사 중 “한국과 독일은 역사적으로 특별한 파트너 관계에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그는 “두려움이 문과 국경을 닫는 위기 상황에서는 상호 이익을 위해 이 파트너십을 존속시키고 비즈니스의 편의를 유지하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밝히며, “이것이 한독상공회의소의 독일 회장으로서 개인적인 목표”라고 다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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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1
  • 주한유럽상공회의소[ECCK], 신임회장에 디어크 루카트 쉥커코리아 CEO 임명
    주한유럽상공회의소[ECCK], 신임회장에 디어크 루카트 쉥커코리아 CEO 임명     주한유럽상공회의소(ECCK)는 신임회장으로 디어크 루카트(사진) 쉥커코리아 최고경영자(CEO)를 임명했다고 30일 밝혔다. 독일 출신인 디어크 루카트 회장은 오는 7월 1일부터 ECCK를 대표하고 상의의 활동을 총괄하게 된다.루카트 회장은 지난 1986년 세계적인 물류기업 DB쉥커 독일에서 경력을 시작으로 싱가포르, 베트남, 그리고 인도 DB 쉥커에서 관리직을 두루 맡은 바 있다. 2015년부터는 쉥커코리아 CEO로 서울에 부임했고 직전에는 일본 쉥커세이노에서 제너럴 매니저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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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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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주한덴마크대사관-한국환경공단, 바이오가스·그린수소 생산 분야 업무 협약 체결
    주한덴마크대사관-한국환경공단, 바이오가스·그린수소 생산 분야 업무 협약 체결   왼쪽부터 장준영 환경공단 이사장, 아이너 옌센 주한덴마크대사가 서울 중구 주한덴마크대사관저에서 ‘순환경제: 바이오 가스 및 그린 수소 생산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식’에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하고 있다       주한덴마크대사관(대사 아이너 옌센)과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장준영)이 14일 서울 중구 주한덴마크대사관저에서 ‘순환경제: 바이오 가스 및 그린 수소 생산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이번 협약은 바이오 가스와 그린 수소 생산 분야의 양국 협력 증진에 대한 공감대를 바탕으로 성사됐다.두 기관은 순환경제 분야 협력을 통해 양국 우호 증진 및 협업 활성화에 나설 예정이다.협약서에는 포괄적인 환경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해 내년 5월 서울에서 열리는 ‘P4G 정상회의(Partnering for Green Growth and Global Goals 2030, 녹색성장 및 글로벌 목표 2030을 위한 연대)’ 준비 및 실행 과정에서 개발도상국에 전파할 수 있는 순환경제 접근 방법 발굴 등의 내용이 담겼다.P4G 정상회의는 민관 협력으로 기후 변화 대응 및 지속 가능한 발전 목표의 달성에 속도를 내기 위해 2011년 출범한 글로벌 이니셔티브다. 내년 서울에서 열리는 행사는 2차 회의로, 1차 회의는 2018년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개최됐다.협약서에는 이외에도 △바이오 가스, 그린 수소 생산 등 순환경제로 전환 촉진을 위한 정책 및 활동 △바이오가스 생산, 그린 수소 전환 사업에 대한 민관 협력 프로젝트 및 해외 사업 수행 및 발굴 등의 내용이 포함됐다.두 기관은 협약서에 근거해 앞으로 양국의 구체적인 협력 사업 및 추진 계획을 수립, 이행할 예정이다.아이너 옌센 주한덴마크대사는 “이번 양국 협력은 대한민국 정부의 그린 뉴딜 정책을 위한 양국의 모범 협력 사례가 될 것”이라며 “특히 유기 폐기물을 이용한 바이오 가스와 이를 이용한 그린 수소 생산은 지속 가능한 순환경제를 지향하는 여러 나라의 모델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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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15
  • 주한스웨덴대사관, ‘제1회 스웨덴-대한민국 노벨 메모리얼 프로그램’ 개최
    주한스웨덴대사관, ‘제1회 스웨덴-대한민국 노벨 메모리얼 프로그램’ 개최   ‘Sweden-Korea Nobel Memorial Program 2020’ 공식 포스터       주한스웨덴대사관이 과학과 인문학에 대한 탐구를 증진하기 위한 ‘스웨덴-대한민국 노벨 메모리얼 프로그램’을 개최한다.12월 1일 온라인 진행되는 스웨덴-대한민국 노벨 메모리얼 프로그램은 올해 노벨상 과학, 경제, 문학 수상자의 연구에 대한 3개 심포지엄으로 진행된다.주한스웨덴대사관은 이번 온라인 심포지엄을 통해 2020년 노벨상 분야별 연구 및 업적에 대한 지식을 확대하고 과학, 경제학, 문학에 대한 일반 대중의 관심과 토론의 기회를 마련한다.노벨상은 다이너마이트를 발명한 스웨덴의 혁신가이자 산업가인 알프레드 노벨의 유언에 따라 1901년 제정됐다. 제정 당시에는 물리학, 화학, 생리학 및 의학, 문학, 평화 총 다섯 개 부문에 걸쳐 시상이 이뤄졌다. 1969년 경제학상이 새로 추가되면서 총 여섯 개 부문에서 시상이 진행되고 있다. 매년 인류 문명 발달에 큰 공헌을 한 개인이나 단체에 수여하며, 전 세계에서 가장 권위를 인정받는 상이다.스웨덴-대한민국 노벨 메모리얼 프로그램은 주한스웨덴대사관과 스웨덴 4개 유수 대학(룬드대학교, 스웨덴왕립공과대학교, 예테보리대학교, 우메오대학교) 및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이화여자대학교, 한국문학번역원이 공동으로 주최한다.야콥 할그렌 주한스웨덴대사는 “한국은 연구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고, 전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국가 가운데 하나다. 노벨에 대한 관심도 무척 높다. 올해 노벨상을 주제로 한국 대중에게 다가가는 프로그램을 새로 시작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이번 행사로 양국 간 과학기술 및 인문학의 연구 개발 및 교육 협력에 대한 대화를 활성화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한국과학기술한림원과 공동을 주최하는 첫 번째 행사인 과학 심포지엄은 12월 1일 오후 1시 30분~3시 30분까지 진행된다. 올해 노벨 물리학, 화학, 생리의학상 연구를 통해 인류의 과학과 기술에 대한 기본 원리를 이해하는 시간으로 올해 수상한 ‘유전자 가위 기술과 생물학, 블랙홀, 바이러스 정복기’에 대한 양국 석학들의 발표가 예정돼 있다. 한민구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원장은 “최근 기초 과학의 중요성에 대한 국가·사회적 인식도 높아지고, 노벨상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과 기대도 커지고 있다”며 “이러한 가운데 개최되는 노벨 메모리얼 프로그램은 과학 기술자와 일반 대중에게 모두 의미가 있는 행사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이화여자대학교와 공동으로 주최하는 경제 심포지엄은 오후 4시~5시 30분까지 진행된다. 올해 노벨 경제학상 연구를 통해 우리 일상과 밀접한 관계를 맺는 공적 재화인 모바일 데이터와 관련 주파수 가격을 책정하는 경매 이론에 관해 토론한다. 김혜숙 이화여자대학 총장은 “한국 대학을 대표해 이화여대에서 올해 최초로 열리는 스웨덴-대한민국 노벨 메모리얼 프로그램을 개최하게 된 것은 상당히 의미 있는 일”이라며 “과학, 문학, 경제학 분야에서 이화 혁신의 기록과 역량이 이번 행사에 커다란 역할을 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한국문학번역원과 공동으로 주최하는 문학 심포지엄은 저녁 7시~8시30분까지 진행된다. 올해 노벨문학상을 받은 ‘시’의 세계를 통해 세상을 이해하고, 순수 문학이 우리의 삶을 어떻게 풍요롭게 하는지에 관해 토론한다. 김사인 한국문학번역원 원장은 “스웨덴 한림원이 노벨상 운영 초기부터 인문 분야의 유일한 상으로 문학상을 제정한 취지에 깊이 공감한다”며 “이번 행사가 불확실성의 시대에 문학이 갖는 의미를 돌아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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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1
  • [단독] SAP 코리아, 실리콘밸리 포스트-유니콘 센드버드와 함께 온라인 세미나 개최
    [단독] SAP 코리아, 실리콘밸리 포스트-유니콘 센드버드와 함께 온라인 세미나 개최         한국의 디지털 혁신과 국내 기업 방향성 제시를 위해 이성열 SAP 코리아 대표와 김동신 센드버드(Sendbird) 대표가 만났다. SAP 코리아는 채팅 API 스타트업 센드버드와 함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시대의 새로운 변화에 대한 디지털 혁신과 국내 기업들이 가져가야 할 방향성에 대해 논의하는 온라인 세미나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마켓 리더들의 뉴노멀한 고민, 디지털 혁신의 방향성 “Build or Buy?”’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온라인 세미나는 9월 17일(목) 오후 2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진행된다. SAP 코리아 이성열 대표이사와 김동신 센드버드 대표이사는 이번 온라인 세미나를 통해 두 회사가 가지고 있는 전략과 방향성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코로나19 팬데믹 시대는 물론 이전과 달라진 점 그리고 이 시대에 맞는 디지털 혁신 방향성에 대해 논의한다. 또한 향후 한국 기업이 가져가야 할 디지털 혁신의 방향성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를 펼칠 예정이다. SAP 코리아와 센드버드는 세미나 후반에 온라인 실시간 질의응답 세션을 통해 세미나에서 제공한 전반적인 내용은 물론, 그동안 두 기업에 대해 궁금했던 사항에 대한 CEO들의 실시간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동신 센드버드 대표이사는 “오늘날 기업은 코로나19로 인해 디지털 전환과 혁신을 달성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에 서 있다”며 “이번 온라인 세미나가 코로나19 팬데믹을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국내 기업에게 유용한 디지털 혁신 방향성과 인사이트를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성열 SAP 코리아 대표이사는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이 심화됨에 따라 보다 능동적이고 민첩하게 대응해야 하는 상황이 가속화되고 있다”며 “이러한 상황 속에서 SAP 코리아와 센드버드는 온라인 행사를 통해 글로벌과 한국이라는 두 가지 관점에서 국내 기업이 가져가야 할 디지털 혁신의 방향성에 대한 인사이트를 드리고자 한다”고 밝혔다. 2018년 3월 공식 취임한 이성열 SAP 코리아 대표는 경영, 컨설팅 및 IT 분야에서 27년 이상 경력을 지닌 디지털 변혁 및 혁신 전문가이다. 이 대표는 1990년 프라이스워터하우스(現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 PwC)에서 컨설팅을 시작해 IBM을 거쳐 2015년 7월부터 최근까지 AT커니코리아 사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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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1
  • [단독] AMCHAM (주한미국상공회의소) , 뉴욕타임즈 인터내셔널 Stephen Dunbar-Johnson 사장 초청 온라인 특강행사개최
    [단독] AMCHAM (주한미국상공회의소) , 뉴욕타임즈  인터내셔널 Stephen Dunbar-Johnson 사장 초청 온라인 특강행사개최       주한미국상공회의소 [AMCHAM Korea]는 9월3일 오후4시30분 ( 미국현지시간 새벽3시) 에 Zoom  온라인 화상을 통하여 특강을 개최하였다. 아젠다는 business strategy for Asia and the dynamics shaping the global media landscape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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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9
  • CanCham (주한캐나다상공회의소) Canada Day Mixer 행사 성공리에 마쳐....
    CanCham (주한캐나다상공회의소)  Canada Day Mixer 행사 성공리에 마쳐....       6월 24일 Four Seasons Hotels and Resorts에서 주한캐나다상공회의소는 캐나다의날 행사를 성공리에 개최하였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서 주한캐나다상공회의소 드림팀 자문위원회 소개도 있었고 위원들은  로버트 랭, 브라이언 민, 브라이언 도, 매튜 샴핀, 베누이트 메슬렛, 폴 S. 리, 블레어 A, whanik kim 그리고 마이클 다나거 대사등  이라고 관계자는 전했다. 이날 참석자는 에어캐나다 한국지사장 (Young Lee) 포시즌 호텔 총지배인 (Aljandro Bernabé Navarro)등이 참석했다고 캐나다상공회의소측 관계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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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5
  • [단독] 주한외국기업 상의. 단체 뉴스
    [단독] 주한외국기업 상의. 단체 뉴스 (3 꼭지)  앵커 / 기자( 유하정)     앵커 : 다음은 주한외국계기업단체 및 상의 관련 뉴스입니다. 먼저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사단법인 주한글로벌기업대표이사협회 G-CEO 소식인데요. 유하정 기자가 나와 있습니다. 어서 오세요. (마주 보며 꾸벅 인사) 앵커 : 유하정 기자 G-CEO의 새로운 회장이 선출 됐다고요? 유하정 기자 : 네. 지난 G-CEO 임시총회에서 회장에 리치텍코리아 박순구 대표이사가 회장에 선임되시고 아레이몬드코리아 김종세 대표이사가 수석부회장으로 선임되었다고 협회 관계자는 말했는데요. 신임 박순구 회장은 “G-CEO는 2005년 설립 이후 현재까지 15년간  외국계기업 한국지사장들의  대표적 모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초심으로 돌아가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더 많은 회원사가 함께 할 수 있도록 협회 외형의 확장을 위해 노력하고, 5만여 외국계기업 한국지사장들의 권익을 위해 노력을 할것”이라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앵커 : 네, 그럼 리치텍코리아와 신임 박순구 사장에 대해 자세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유하정 기자 : 네 , 리치텍코리아는 대만에 본사를둔  반도체, 회로 설계 부문에 선두적 글로벌기업이고 판교 테크노밸리 내에 한국지사가 위치해있고 전세계 1,100여명의 직원이 대만, 중국, 한국 (아시아 태평양) 및 미국, 유럽에서 근무하고 있는 글로벌 순위권에 유망한 반도체 기업 이었습니다. 그리고 박순구 대표이사는 미국 서던켈리포니아 대학에서 경영학석사 학위를 받은 전문 글로벌 경영인이다. 2000년 페어차일드 코리아 입사 이후, 리치텍 마케팅 매니저를 거쳐 2010년부터 현재까지 리치텍 코리아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시고요. 앵커 : 그렇다면 아레이몬드코리아는 어떤 회사인가요? 유하정 기자: 네 아레이몬드코리아는 프랑스에 본사를 둔 자동차 부품 기술분야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전세계 25개국 7,200여명의 다양한 전문가들이 일하고 있으며 한국지사는 화성시 동탄에 사업장을 두고있고 아레이몬드코리아는 ‘2019년 하반기 경기도 일자리 우수기업’에 선정된 바도 있습니다. 앵커 : 그밖에 다른 단체 소식도 있습니까? 유하정 기자 : 네. 주한외국계기업과 국내글로벌기업의 인사담당 임원들 및 중간관리자들의 비영리 단체인 주한외국기업인사관리협회 KOFEN HR 소식 인데요. 최근 이 단체 모임에서 법무법인 세종 오세웅 노무사의 기조발제후 인사담당자로서 코로나19로 인한 인력관리 방안에 대한 기업의 애로사항과 대처방안등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고 합니다. 다음 소식으로는 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암참)는  서울 여의도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100개 회원사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73%가 올 1·4분기 실적 전망치를 코로나19 영향으로 낮췄다고 밝혔습니다.  주한유럽상공회의소(ECCK)도 이날 회원사 중 82%가 기업 실적에 중간~높음 수준의 타격을 받아 46%가 올해 연간 경영목표를 낮추겠다고 답했다고 밝혔습니다. 앵커 : 네, 알겠습니다. 유하정 기자 수고하셨습니다. (마주 보며 꾸벅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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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0
  • 신한은행, 광주광역시와 외국인투자유치 활성화 협약
      신한은행, 광주광역시와 외국인투자유치 활성화 협약 신한은행은 25일 광주광역시, 광주테크노파크와 광주시 외국인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한 상호 전략적 파트너쉽을 구축하는 3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4일 오후 광주 광역시청에서 열린 ‘광주경제자유구역 외국인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진옥동 신한은행장(오른쪽)과 이용섭 광주광역시장(가운데), 김선민 광주테크노파크 원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신한은행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내 경제를 활성화하고 글로벌 역량을 갖춘 외국인투자기업 및 외국인 투자유치를 확대하는 등 상호 협력한다.신한은행은 20개국 153개의 글로벌네트워크를 활용해 기업의 광주광역시 유치활동을 돕는다. 또 외국인투자기업 대상 금융 및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광주광역시는 지역 중점 산업 분야의 해외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한 투자환경 조성, 투자 인센티브 등 제반 행정서비스를 제공한다. 광주테크노파크는 지역 내 외국인투자기업의 생산기반기술 인프라 활용 및 R&D 활동 등을 지원한다.진옥동 신한은행장은 "신한은행은 공동 투자유치 IR 활동을 비롯, 외국인투자기업의 한국 진출 전반에 원스톱 금융 솔루션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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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7
  • 우태희 대한상의 부회장, 주한유럽상공회의소 [ECCK] 회원들과 조찬 간담회를 가져..
    우태희 대한상의 부회장, 주한유럽상공회의소 [ECCK] 회원들과 조찬 간담회를 가져..     우태희 대한상의 상근부회장(왼쪽 두번째)과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7일 우태희 대한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은 중구 롯데호텔에서 주한유럽상공회의소 [ECCK] 회원들과 조찬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는 ECCK 소속 회원기업과 유럽국 대사관 관계자 총 50여명이 참석했다.디어크 루카트 ECCK 회장 겸 쉥커코리아 대표를 비롯해 간담회에 참석한 ECCK기업인들은 국내 산업별 이슈 및 규제환경에 대한 정부 건의사항을 대한상의와 함께 논의하고, 한국 기업환경 향상을 위한 다양한 견해 및 협력 방안을 공유했다. 루카트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어려운 도전과 위기를 이겨 내기 위해선 정부와 기업은 각자의 책임을 수행하는 데 중점을 두고, 현실적인 문제에 대한 장기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며 신뢰와 신용을 구축해야 할 것”이라며 “ECCK와 대한상의 모두 국내 기업 환경 향상을 목표로 하는 경제단체로서 앞으로 더욱 굳건한 협력을 통해 제계의 의견 대변 역할을 강화하고 한국 경제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우태희 대한상의 부회장은 기조연설을 통해 ‘뉴딜(New Deal)’ 정책과 같은 정부의 코로나19 대응 방안의 추진배경과 주요내용 및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이할 도전과 과제에 대해 설명하고, 한-EU 무역 차원의 협력 방안 등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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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7
  • 한독상공회의소, 자이스 코리아 피터 티데만 대표, 신임 독일 회장 선출
    한독상공회의소, 자이스 코리아 피터 티데만 대표, 신임 독일 회장 선출     한독상공회의소는 18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에서 열린 제39회 정기총회에서 BMW 그룹 코리아 김효준 회장을 한독상공회의소의 한국 회장으로 재선출했으며, 자이스 코리아 피터 티데만(Peter Tiedemann) 대표이사를 독일 회장으로 선출했다. 양국의 특성을 보다 강조하기 위해 한독상공회의소는 한-독 공동회장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김효준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한국과 독일간의 비지니스와 우호관계를 더욱 강화하고 기존의 아우스빌둥을 비롯하여 과학 기술, 문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양국의 선진 시스템을 창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피터 티데만 신임 회장은 취임사 중 “한국과 독일은 역사적으로 특별한 파트너 관계에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그는 “두려움이 문과 국경을 닫는 위기 상황에서는 상호 이익을 위해 이 파트너십을 존속시키고 비즈니스의 편의를 유지하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밝히며, “이것이 한독상공회의소의 독일 회장으로서 개인적인 목표”라고 다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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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1
  • 주한유럽상공회의소[ECCK], 신임회장에 디어크 루카트 쉥커코리아 CEO 임명
    주한유럽상공회의소[ECCK], 신임회장에 디어크 루카트 쉥커코리아 CEO 임명     주한유럽상공회의소(ECCK)는 신임회장으로 디어크 루카트(사진) 쉥커코리아 최고경영자(CEO)를 임명했다고 30일 밝혔다. 독일 출신인 디어크 루카트 회장은 오는 7월 1일부터 ECCK를 대표하고 상의의 활동을 총괄하게 된다.루카트 회장은 지난 1986년 세계적인 물류기업 DB쉥커 독일에서 경력을 시작으로 싱가포르, 베트남, 그리고 인도 DB 쉥커에서 관리직을 두루 맡은 바 있다. 2015년부터는 쉥커코리아 CEO로 서울에 부임했고 직전에는 일본 쉥커세이노에서 제너럴 매니저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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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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