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16(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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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 - 코로나 19 올바른 손씻기! 비누만 잘 사용해도 이겨낼 수 있어!
    최근 코로나19 상황이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고 있어 정부는 확산세가 여전한 만큼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수도권 4단계·비수도권 3단계)를 4주 더 연장했다. 코로나19와의 동거는 결코 탐탁할 사안은 아니나, 펜데믹 이후 거부할 방법이 전무한 실정, 정부의 강제적인 방역수칙에 따른 마스크착용, 거리두기, 손씻기 등이 우선하는 방책으로서 현대인들의 필수 준칙이 되었다. 마스크 쓰기 만큼이나 전국적으로 사용량이 증가한 것은 핸드워시와 비누제품이다. 특히 가정과 업소에서 사용량이 크게 증가 하고 있어 소비진작 기대 효과와 함께 ‘천연비누’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코로나 19로 인해 하루 손 세정 횟수가 몇 배 증가함에 따라서 계면활성제와 각종 화학성분이 함유된 제품을 멀리하고 화학성분이 없는 기능성 ‘천연비누’를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이에 따라서 관련 업계에서는 보습,항균,항염이 뛰어난 천연 제품을 앞다투어서 내놓는 실정이다. 그 중에서 최근 “바라비누(vala soap)” 라고 하는 천연 기능성 화장 비누가 눈길을 끈다. 민감한 피부를 가진 여성들에게는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국내 최초로 산소재생항균물질(WSO)과 관련하여 특허 출원한 비누로서, 현대인들의 과도한 업무와 스트레스로 지친 피부에 숨쉬는 환경을 제공하고 피부모공에 산소를 공급하며 노폐물 제거에 탁월한 제품으로 알려졌다. 폐렴균, 대장균, 녹농균, 황색포도상구균, 세균등을 99.9% 사멸하는 테스트 검증 시험성적서를 통해 보건성과 안전성 인증을 받아놓은 상태다. 10여가지 천연 꽃 재료를 야생화 꿀에 3~6개월 절이고 숙성시킨 후에 제조한 것으로서 별도의 화장품을 사용하지 않아도 보습과 항균 기능이 뛰어나 피부 고민이 많은 젊은 여성들에게 특히 환영 받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늘 피곤한 상태에 있는 현대인들의 지친 피부에 세정과 동시 보습과 진정,자극완화 되는 ‘바라비누’를 최상의 ‘페이스파트너’ 로 내세웠다. 그도 그럴것이 천연 ‘바라비누’를 실제 사용한 이용자와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사용 후 3~4일 안에 뚜렷한 피부개선 효과는 물론 항균,항염의 효율성까지 지닌 것으로 보인다며 ‘바라비누’를 치켜세웠다. 이와 같은 반응을 통하여 정부 권장 생활준칙의 코로나 19 방역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해석된다. 정부의 방역정첵에 비추어서도 ‘바라비누’ 출시는 환영할 만한 일이다. 이는 앞으로 ‘바라비누’ 행보에 귀추가 주목되는 이유이기도 하다.
    • INTERVIEW
    • Hot Issue
    2021-09-06
  • 한국 등 아시아의 플랫폼사업자 규제 강화, EU 디지털시장법에 영향 주목
    최근 한국, 일본 및 인도 등의 주요 플랫폼사업자의 경쟁제한적 관행에 대한 규제 움직임이 EU의 디지털시장법(DMA) 등 관련 입법에 영향이 미칠지 주목된다. 한국의 이른바 '구글 갑질방지법'이 국회를 통과, 플랫폼사업자의 앱 판매대금 결제수단 독점을 금지하고, 일본 공정위와 애플은 컨텐츠사업자가 자체적인 결제수단 링크를 애플 앱상에 제공토록 허용하는데 합의했다. 인도 정부도 플랫폼사업자의 자사 앱 구매시스템 사용 강요 등에 대한 자국 경쟁법 위반 혐의조사에 나서는 등 아시아를 중심으로 플랫폼사업자 규제가 확산 중이다. EU는 애플과 구글 등 플랫폼 사업자와 컨텐츠사업자 및 개발자간 공정한 경쟁을 위해 행정조사, 사법적 심판 및 디지털시장법 등 입법조치를 추진 중이다. EU 집행위는 컨텐츠사업자가 소비자에게 애플 이외의 다른 플랫폼 또는 대체 결제수단 권유를 금지하는 이른바 '안티 스티어링(anti-steering)' 조항과 관련한 규제를 디지털시장법(DMA)에 포함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다. 이와 관련, 일본 공정위와 애플간 합의에서 해당 조항의 문제점이 일부 해소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나, 애플의 구체적인 양보 내용은 아직 불분명한 상황이다. 또한, 집행위는 궁극적으로 애플이 경쟁사의 앱 스토어를 애플 디바이스에 설치·이용토록 허용하는 규정을 디지털시장법에 포함하는 방안도 함께 검토중이다. 한편, 한국의 구글 갑질방지법은 애플 등 플랫폼사업자의 자사 결제수단의 강요를 금지하는 것으로, 미국의 '오픈앱시장법(OAMA) 법안에도 유사한 규정이 존재한다. 앱 스토어 결제수단은 플랫폼사업자와 컨텐츠사업자·개발자 등이 가장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쟁점으로, 한국이 관련 규제를 선도했다는 평가 속에 EU도 향후 발표할 디지털시장법에 관련 내용을 포함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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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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