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08(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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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배 서울시 교육감 출마예정자 '교육은 경영이다' 출판기념강연 개최
    김영배 예원예술대학교 부총장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인공지능(AI) 기술이 비약적으로 발전하며 시대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지만, 대한민국 교육 현장은 여전히 입시와 진로에 대한 불안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기술은 앞서가는 반면, 교육 제도는 불안을 관리하지 못한 채 그 부담을 학생과 학부모에게 전가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이러한 문제의식 속에서 교육의 본질을 ‘경영’의 관점에서 재해석하고 미래 세대를 위한 현실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지속가능경영학회는 오는 1월 21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미래세대를 위한 지속가능경영 포럼(Sustainable Management Forum for Future Generations)’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교육 실천가로 알려진 김영배 예원예술대학교 부총장의 저서 『교육은 경영이다(Education is Management)』 출판 기념 강연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입시·진로 불안 해소 위한 ‘책임교육’ 강조…시민 사회 중심의 서울시교육감 출마 기대감 확산 김 부총장은 지난 20여 년간 대학 교육 현장은 물론 시민사회 활동과 학교운영위원회 등 풍부한 실무를 경험하며, 교육을 단순한 선의나 이념의 영역이 아닌 ‘책임과 결과’를 요구받는 경영의 영역으로 바라봐야 한다는 철학을 꾸준히 제기해 왔다. 교육은 경영이다 - 신책 출간 김 부총장은 이날 포럼에서 ‘예측 가능한 교육’과 ‘불안을 줄이는 교육 설계’를 핵심 화두로 던질 예정이다. 그는 “오늘날 아이들이 겪는 불안은 개인의 역량 문제가 아니라 어른들이 설계한 제도의 실패에서 기인한 것”이라며, “불안을 방치하는 교육은 결국 사회적 비용의 증대로 이어진다”고 경고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기존의 일방향적인 강연 틀을 깨고 퍼포먼스와 뮤지컬 요소를 결합한 ‘복합 문화 포럼’ 형식으로 기획됐다. 이는 교육 문제를 딱딱한 정책 담론으로만 다루지 않고, 공감과 감성의 언어를 통해 사회 구성원 모두가 성찰해 보자는 취지다. 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저서의 핵심 메시지인 ▲책임교육 ▲소통교육 ▲안심교육이 다뤄진다. 구체적으로는 입시 불안을 해소하기 위한 제도 설계 방향, 진로 불안을 완화하는 역량 중심 교육, 그리고 아이들이 자기효능감을 키울 수 있는 정서 안정 교육 환경 조성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이 이어질 전망이다. 교육계는 김 부총장을 정책 감각과 현장 경험을 겸비한 참신한 인물로 주목하고 있으나, 이번 포럼은 정치적 행보보다 교육 대안 마련을 위한 사회적 대화에 집중한다. 포럼 관계자는 이념 논쟁을 넘어 학부모의 불안을 해소하고 수용과 공감을 통해 미래 교육의 이정표를 세우는 신년 메시지를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년 새해를 맞아 '경쟁'과 '불안 관리'의 갈림길에 선 한국 교육에 대해, 본 행사는 ‘교육은 경영이며 불안은 관리될 수 있다’는 해법을 제시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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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8
  • ‘영원한 디바’ 장은숙, (주)케이엔터프라이즈 신년회에서 새해 포부 밝혀...“신곡 ‘아파요 아파요’로 제2의 전성기 열 것”
    (주)케이엔터프라이즈 신년회 단체 케잌 커팅 사진 (왼쪽부터 윤영용 대표, 김영애 팬클럽 짱 회장, 가수 장은숙, 전하윤, 서진태본부장, 김미성 원로가수, 정원수 작곡가, 진영관 서울특별시도시정책위원장 등)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원조 한류스타’이자 영원한 디바 가수 장은숙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소속사 식구들과 함께 힘찬 도약을 다짐했다. 가수 장은숙의 소속사인 (주)케이엔터프라이즈(대표 윤영용)는 최근 장은숙 팬클럽‘짱’ 사무실인 금천구 벚꽃로 234 에이스하이앤드1504호에서 소속 아티스트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신년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장은숙을 필두로 ‘먼훗날’, ‘아쉬움’의 원로가수 김미성, 화제의 ‘연변 트롯신동’ 전하윤,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살아보면 살아지니라’, ‘엄마와 딸’ 가수 현선아 등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7080 가요계를 주름잡았던 전설적인 선배 가수들과 장차 트로트계를 이끌어갈 10대 유망주가 한자리에 모여 세대를 초월한 훈훈한 광경을 연출했다. ■ 장은숙, 신곡 ‘아파요 아파요’로 국내 활동 박차 이번 신년회 화두는 단연 장은숙의 신곡 활동이었다. 장은숙은 최근 신곡 ‘아파요아파요’(작곡 정원수작곡뱅크 / 작사 박은희)를 발표하며 국내 성인가요계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신곡 “아파요아파요”와 가수 장은숙을 소개하고 있는 윤영용 대표 신곡 ‘아파요아파요’는 장은숙 특유의 허스키하면서도 호소력 짙은 보이스가 돋보이는 곡으로, 떠나간 사랑에 대한 애절함을 깊이 있게 표현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특히 히트 메이커인 정원수 작곡가와 박은희 작사가가 의기투합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장은숙은 신년사에서 “오랫동안 일본 활동에 매진해왔지만, 고국 팬들과의 소통에 늘 목말라 있었다”며, “신곡 ‘아파요아파요’는 나의 음악 인생에 또 다른 터닝포인트가 될 곡이다. (주)케이엔터프라이즈와 함께 2026년에는 방송, 공연 등 다양한 무대에서 팬들을 만날 것”이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 김미성·전하윤·현선아... ‘신구 조화’의 시너지 기대 이날 자리에는 가요계의 대선배인 김미성 가수가 참석해 후배들을 격려했다. 김미성은 “가수는 노래 제목을 따라간다는 말이 있듯, 장은숙 후배의 노래가 아픈 대중의 마음을 어루만져 함께 춤을 추는 세상을 만들게 되길 바란다.”며 덕담을 건넸다. 장은숙, 김미성, 전하윤, 현선아 2026년 (주)케이엔터프라이즈 신년회신년회 참석 또한, (주)케이엔터프라이즈가 야심 차게 활동을 지원하고 있는 ‘연변 트롯신동’ 전하윤 양도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전하윤은 맑고 청아한 목소리와 뛰어난 기교로 이미 다수의 팬을 확보하고 있는 기대주다. 전하윤은 “영광이죠. 선배님들의 무대 매너와 노래를 본받아 훌륭한 가수가 되겠다.”며 당차게 인사했다. 가수 현선아 역시 활기찬 에너지로 신년회 분위기를 주도하며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 (주)케이엔터프라이즈 윤영용 대표 “체계적인 매니지먼트로 아티스트 가치 제고” (주)케이엔터프라이즈의 윤영용 대표는 작가 출신으로 다수의 방송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제작을 한다는 이날 신년사를 통해 공격적인 매니지먼트 계획을 발표했다. 윤 대표는 “장은숙이라는 걸출한 아티스트와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그녀가 가진 음악적 역량이 대중들에게 온전히 전달될 수 있도록 방송 제작 및 프로모션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현역가왕3에서 마녀 심사위원들 중에서도 유창한 고급 일본어와 감동 멘트로 인상깊은 활약을 하고 있는 장은숙과 미스트롯4에서 연변트롯신동으로 활약 중인 전하윤양의 만남은 양대 드롯가요 프로그램을 넘어서 함께 자리한 아티스트들과 함께 만들어낼 다양한 시너지를 바탕으로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로서의 입지를 굳히겠다고 작가출신 윤영용 대표는 덧붙였다. 한편, 가수 장은숙은 신년회를 기점으로 라디오, TV 트로트 프로그램, 지역 축제 등 다양한 스케줄을 소화하며 ‘아파요아파요’ 홍보 활동에 집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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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8
  • 전남 해남군 산이면, '에너지 고속도로' 전초기지로 도약... 500만 평 규모 태양광·RE100 산단 조성 본격화
    파라솔라코(주)(대표 고창열)와 (주)드림엔지니어링(대표 오진택)이 해남군 산이면 태양광발전소 개발허가 및 솔라시도 타운 조성 협약을 체결했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대한민국 에너지 대전환의 핵심 거점이 될 전남 해남군 산이면 일대에 국내 최대 규모의 재생에너지 복합단지가 들어선다. 이는 이재명 정부가 국정 핵심 과제로 추진 중인 ‘에너지 고속도로’ 구축과 ‘지방 시대 에너지 기본소득’ 정책을 실현하는 선도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파라솔라코(주)(대표 고창열)와 (주)드림엔지니어링(대표 오진택)은 2026년 1월 6일 오후 4시, 드림엔지니어링 본사 회의실에서 ‘해남군 산이면 태양광발전소 개발허가 및 솔라시도 타운 조성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해남군 산이면 부동리, 대진리, 상공리 일원 약 500만 평(1차 부지)에 달하는 부지를 신재생에너지 자립 도시로 탈바꿈시키는 ‘솔라시도 타운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추진을 목적으로 한다. 이 프로젝트는 정부의 ‘2026 에너지 대전환 로드맵’에 따라 크게 세 가지 핵심 축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첫째, 대규모 태양광 발전단지 발전용량은 전체 1,000MW(1차 300MW, 2차 300MW, 3차 400MW)로 추진될 계획이며, 에너지 고속도로 연계를 통한 에너지 인프라를 확고히 구축한다. 둘째, 2026년 RE100 시대에 발맞춰 RE100 전용 산업단지, 글로벌 데이터센터, AI 컴퓨팅 센터를 조성하여 미래 산업 거점화를 꾀한다. 마지막으로 에너지 자립형 스마트팜 및 농업 유통 단지 구축을 통해 농촌 활력을 제고하는 첨단 농업 모델도 포함된다. 특히 이번 사업은 이재명 정부의 에너지 복지 철학을 반영하여 ‘주민참여형 협동조합’ 방식을 전격 도입한다. 이를 통해 간척 사업으로 생계 수단을 상실한 ‘해남 산이면 피해어민 보상촉구 추진위원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정당한 보상 및 일자리 창출 대책을 마련할 방침이다. 또한, 지역 주민과 사업 수익을 공유하는 ‘햇빛연금’ 모델을 도입하여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에너지 기본소득(연금)’을 지급함으로써 지역 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주민 상생의 새로운 거버넌스 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각자의 전문 역량을 집중하기로 합의했다. 파라솔라코(주)는 사업 추진을 위한 인허가 행정 지원, 주민 협동조합 설립 지원, 그리고 사업 전체 자금 확보 및 운영비 조달을 담당한다. (주)드림엔지니어링은 태양광 발전소 및 산단 건설을 위한 인허가 실무, EPC(설계·시공·감리) 전반, 지분 참여 및 PF 자금 준비를 책임진다. 파라솔라코(주) 고창열 대표는 “이번 협약은 이재명 대통령이 강조한 ‘에너지 고속도로’가 지방의 삶을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 보여주는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해남을 세계적인 RE100 시범 도시로 키우겠다”고 밝혔다. (주)드림엔지니어링 오진택 대표 역시 “국가적 에너지 대전환 시기에 맞춰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투입, 해남이 대한민국 에너지 주권의 상징적 장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양사는 이번 1차 500만평 사업을 시작으로 향후 지속적인 부지 확보와 사업 확대를 통해 해남군 전체를 아우르는 에너지 자립 모델을 완성해 나갈 계획이다. 해남군 산이면 태양광발전소 개발허가 및 솔라시도 타운 조성 협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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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7
  • 'K-Orchestra', 세계 최고의 자연 음향 사운드포커싱홀에 둥지 튼다
    K오케스트라를 알리는 신년 인사 포스터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새로운 네이밍의 'K-Orchestra'가 세계 유일의 자연 음향 사운드포커싱 야외 공연장(강원도 원주 문막) 상주단체로 한국 오케스트라의 정체성과 창작 역량을 세계 무대에 선보일 오케스트라 창단 설계에 돌입했다. 본격적인 활동을 위해서는 적어도 3년 정도 시뮬레이션 과정이 필요할 것이라고 주최 측은 말한다. 이 공연장은 마이크와 전자 확성 장치 없이 자연 음향만으로 공연이 가능한 세계적 특허 공간의 특징을 갖고 있다. 한국 전통 마당놀이의 원형적 구조를 현대 건축과 음향 공학으로 재해석한 것으로 그 자체가 하나의 ‘악기’이자 ‘소리 철학’을 담은 공간이다. 창작, 연주, 관객, 생태적 관점에서 개발에 나선다 세계적인 건축가 이형호의 작품으로 지금도 지역 몇 곳에서 설계와 건축이 진행되고 있다. 이탈리아, 독일, 영국 등 해외 전문가들의 방문도 이어지면서 글로벌 시장 개척이란 애초의 목표를 향해 접근하고 있다. 탁계석 K-Classic 회장은 ‘이 공간이 오케스트라와의 이상적 결합으로 K 컬처의 정체성과 콘텐츠 개발에 변곡점이 될 것이라며, 오랫동안 자율성이 엄격하게 통제된 실내 콘서트라는 서구 스타일의 공연장 문화에 적응하너라 힘들었을 관객들이 ' 이것이 바로 우리가 원하던 것' 이라 말하게 될 것이라 했다. 동시에 K 오케스트라는 획일적인 서구 레퍼토리 편향에서 벗어나 우리의 역사와 삶의 서사를 작품(창작), 연주(오케스트라),관객(K-Audience)의 삼위일체 구조를 이루는 ‘K-Classic 생태계’를 만들 것이라고 한다. K오케스트라 상표권 등록에 사용된 이미지 창작 레지던스와 세계 네트워크 구축 K-Orchestra는 이미 2021~2023년에 37개국 108명의 세계적 지휘자들을 ‘K-Orchestra 명예 지휘자’로 위촉하면서 앞으로의 진로 네트워크를 구축해 왔다. 동시에 마스터피스 페스티벌의 완성 무대로 이곳에서 실험과 도전, 관객은 자연과 치유를 경험하게 한다는 구상이다. 궁극적으로 K-오케스트라는 사운드포커싱홀을 주 무대로 하면서 K-오케스트라의 정체성과 창작 역량을 소리로 증명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때문에 일회성 공연이 아닌 오케스트라의 실체적 구성은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2026년은 홍보에 집중하면서 토론회와 실내악 편성 등의 운영으로 방향성을 잡아 나갈 것이라고 했다. 원주 문막 유칼컬처 파크의 사운드포커싱홀 누구나 아티스트가 될 수 있는 무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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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5
  • 3대질병진단비, 비갱신형 암보험 가입 시 보험비교사이트 이용 적극 추천!3대질병보험, 비갱신형암보험 가입은 보험비교사이트 활용이 유리해요.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3대질병으로 일컬어지는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에서 상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진단비를 집중적으로 보장해 주는 보험상품을 3대질병진단비 보험이라 할 수 있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대부분의 보험사에서 판매하고 있는데, 우선 암진단비 특약에 가입할 경우 보통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필요한 용도로 자유로이 사용이 가능한데, 암과 뇌/심장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다면 수술비보험 특약이나 질병후유장해 같은 특약을 추가로 설계하여 폭넓은 보장과 함께 종합형 상품으로서의 기능을 발휘할 수도 있다. 이 같은 3대질병에 대한 진단비 보험은 중복가입시에도 실손보험과는 다르게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장기치료가 필요한 경우 소득단절 및 간병비 등을 대비하기 위하여 복수로 가입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중복가입의 경우 보험료 부담이 커질 수 있으므로 사전에 3대질병보험 비교사이트를 활용하여 판매회사 및 상품별로 가격을 비교해 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우선, 암보험을 가입하기 위해서는 갱신형 상품과 비갱신형 상품중에서 선택을 해야 한다. 갱신형은 처음 가입 시에는 보험료가 상대적으로 저렴하지만 갱신을 이어가면서 보험료가 계속 인상될 수 있고, 비갱신형은 초기 보험료는 갱신형보다 높을 수 있지만, 가입 후에 보험료인상이 없어 안정적으로 유지관리가 가능한 장점이 있다. 따라서 이러한 장단점을 고려하여 본인의 상황에 맞게 선택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암을 구분할 때는 일반적으로 유사암(경계성종양, 제자리암, 갑상선암, 기타피부암 등)과 소액암(유방암, 방광암, 전립선암, 자궁암 등), 고액암(뼈암, 췌장암, 뇌암 등), 이를 제외한 모든 암인 일반암으로 분류하고 있다. 치료비가 많이 드는 고액암이 다른 암보다 진단금이 높지만 보장의 폭을 넓게 가져가기 위해서는 보다 포괄적 담보인 일반암 진단비를 늘리는 것이 효과적이다. 반면 소액암이나 유사암은 발생빈도가 높고 상대적으로 치료비가 적게 들기 때문에 보통 일반암 진단비의 10~20% 정도만 지급된다. 이런한 암의 구분 및 지급방식은 보험사, 상품별로 상이할 수 있으므로 사전에 꼼꼼히 체크해 보도록 하자. 다음으로 뇌/심장질환 관련 보장을 선택할 때 고려할 점을 살펴보면, 우선 뇌출혈진단비보다 뇌경색까지 보장해 주는 뇌졸중진단비가 유리하고 기타 뇌혈관질환까지 보장받을 수 있는 뇌혈관질환진단비를 가입하는 것이 보다 효과적이다. 마찬가지로 심장질환에서도 급성심근경색진단비보다는 협심증까지 보장받을 수 있는 허혈성심장질환진단비가 보장범위가 넓으므로 가입 시 고려하는 것이 좋다. 참고로 병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유병자보험 상품을 고려해 볼 수 있다. 유병자보험은 간편심사보험이라 칭하는데, 유병력자에 대한 가입조건이 보다 완화된 상품인 만큼 유병자라면 검토해 보는 것이 권장된다. 단, 가입 시 고지의무 준수는 필수적이므로 추후에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보다 자세한 가입 조건이나 적정 진단금액 설정은 비갱신형 암보험 비교사이트를 활용하여 여러 회사의 상품을 실시간으로 보험료 비교도 해볼 수 있으며, 다양한 정보를 비대면으로 주말까지 전문가와 상담이 가능하므로 3대진단비 등 종합건강보험 가입 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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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5
  • 신통 운세, 일주동물 모으기 룰렛 로또 이벤트서 고액 당첨자 발생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운세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 운세’가 운영 중인 ‘일주동물 모으기 룰렛 로또 이벤트’에서 실제 고액 당첨자가 발생해 이용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신통 운세에 따르면 지난 12월 29일 진행된 룰렛 로또 이벤트에서 총 7,250,000원의 당첨금이 발생했으며, 1명의 당첨자가 선정됐다. 해당 이벤트는 이용자가 룰렛을 통해 일주동물을 모으고, 매주 발표되는 당첨 일주동물과 일치할 경우 당첨금이 지급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일주동물 모으기 룰렛 로또 이벤트는 단순 참여형 이벤트를 넘어, 꾸준한 서비스 이용과 연계된 구조가 특징이다. 이용자는 매일 로그인 시 출석 보상으로 티켓을 받을 수 있으며, 누적 상담 시간 10분마다 티켓 1장을 추가로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상담 후기를 작성하면 티켓이 지급돼, 운세 상담과 자연스럽게 연결된 참여 방식이 마련돼 있다. 획득한 티켓 1장당 룰렛 1회 참여가 가능하다.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운세 룰렛을 통해 모은 일주동물 중 6종이 매주 발표되는 당첨 일주동물 6종과 모두 일치할 경우 당첨자로 선정된다. 당첨자는 해당 회차에 누적된 당첨금을 지급받게 되며, 당첨자가 여러 명일 경우 금액은 균등 분배된다. 만약 당첨자가 없을 경우 당첨금은 다음 회차로 이월돼 누적된다. 이번 회차에서는 1명의 당첨자가 나오며 누적된 당첨금 전액인 7,250,000원이 지급됐다. 신통 운세 측은 “실제 당첨 사례가 발생하면서 이벤트에 대한 이용자 관심도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신통 운세 관계자는 “이벤트 참여를 통해 운세 상담을 더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콘텐츠에서 실제 당첨자가 나온 만큼, 이용자 만족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상담과 재미 요소를 결합한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신통 운세는 사주, 타로, 신점 등 다양한 상담 서비스를 비대면으로 제공하며, 이용자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서비스 경험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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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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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특종 인터뷰[단독특종 인터뷰] 아베총리의 전격사임은 정치적 “쇼” 실상은 측근의 선거법위반 과 지지율하락 때문
    [단독특종 인터뷰] 아베총리의 전격사임은 정치적 “쇼” 실상은 측근의 선거법위반 과 지지율하락 때문 (*) "아베 총리, 건강 이상 전격 사임은 '쇼'..실상은 측근 선거법 위반 때문" (*) "아베 방패막이 검사장 최근 사임..아베 개입 의혹 커져 법정에 설 수도" (*) "후임 총리 후보 중 이시바 시게루는 반(反) 아베 선봉장, 한국과 좋은 관계 구축 가능" (*) "기시다 후미오 포스트 아베, 한일관계 개선에 도움 안될 것" 최근 일본 아베 총리가 지병인 궤양성 대장염 악화 진단 등 건강상의 사유로 전격적으로 사임을 발표한 가운데 건강 상의 사유가 아닌 정치적 쑈라는 분석이 제기되었다. 이와 관련하여 본 매체는 한국으로 귀화한 대표적 지한파 정치학자 [ 호사카 유지- 세종대 대양휴머니티칼리지 교수] 와의 인터뷰를 진행 하였다. 호사카 유지 교수 - (ほさかゆうじ | Hosaka Yuji) 출생: 1956년 2월 26일, 일본 도쿄 현재: 대한민국 국민 - 서울거주 소속: 세종대학교(교수) 학력: 고려대학교 대학원 정치학 박사 (비교정치 전공) 경력: 2009.05~ 세종대학교 독도종합연구소 소장 질문자: 김종철 [주한외국기업뉴스 매체 대표기자 ] 응답자: 호사카 유지 [세종대학교 대양휴머니티칼리지 교수 ] 질문) 최근 아베 총리가 피를 토 한 후 건강악화로 게이오 병원에서 진단을 받고 총리직을 수행하기 어려워 사퇴를 하였다고 일본 및 국내언론매체에서 기사를 보도했는데요. 호사카 교수님께서는 이것은 건강상의 사유가 아닌 측근의 선거법 위반과 아베 총리의 지지율 하락으로 인한 정치적 쑈 라고 주장하셨는데요. 이에 대하여 구체적인 교수님의 견해를 설명 부탁 드립니다. (호사카 유지 교수) 상식적으로 보자면 국가 정상의 건강이상은 극비로 다루어져야 할 문제인데 반하여 이번엔 매우 공개적으로 언론 플레이를 하였습니다. 이것은 일본국민들에게 대놓고 그만 두겠다고 시그널을 보내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건강상의 사유를 크게 부각시킴으로써 다른 숨은 속셈이 가리워지는 것입니다. 아베 총리의 건강상 문제는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17세 이후로 계속되어진 질병으로서 궤양성 대장염일뿐이고 그동안 의학이 발달하여 혁신적인 치료법이 나왔고 새로운 치료법으로 거의 완치에 가까운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질문) 그렇다면 건강상의 사유가 아닌 다른 숨은 정치적 의도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는가요? (호사카 유지 교수) 제가 바라보는 사임의 사유로는 코로나 방역 실패로 인한 지지율 하락과 아베 측근의 스캔들 문제라고 봅니다. 아베 총리와 연관되어 있는 측근의 법원 공판이 8월25일 이후로 일주일에 2번 이상 열리게 되었습니다. 올해 안에 결론을 지을 목표로 100번 이상의 공판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공판의 주요 심판은 선거법 위반이고 그전 까지는 아베의 방패막이인 도쿄 고검의 구로카와 검사장이 온갖 아베 정권의 정치적 비리들을 막아왔었는데 최근 그가 내기 마작 혐의로 적발 되어 검사장 직을 그만두게 되었고 도쿄지검 등이 주축이 되어 그동안 덮어왔던 아베 정권의 비리를 조사하겠다고 나서고 있다. 아베 총리가 법정에 수차례 출석을 하게 될 수도 있다는 사실이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현재 지지율 하락에 더하여 더 큰 재앙적 지지율 하락으로 인하여 자민당 지지율이 바닥을 치게 되어 자칫하면 중의원 선거에서도 참패를 하고 정권교체까지 가게 됩니다. 한마디로 재판 회피가 주목적이고 병은 핑계라고 봅니다. 아베의 파수꾼 격인 구로카와 검사장을 검찰총장으로 취임 시키려고 아베총리는 구로카와의 정년을 이례적으로 연장 시키기까지 했지만 내기 마작으로 그는 사임해서 아베 측 계획은 수포로 돌아갔고 그동안 아베에게 무시 당해온 하야시 마카토가 2020년 7월1일 새로운 검찰총장으로 취임했습니다. 그는 아베를 향한 사정의 칼날을 겨누고 있습니다. 그래서 궁여지책으로 건강상의 핑계로 지금 물러나고 아베 측근으로 남은 공백 임기기간을 채우려고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견해입니다. 아베는 병을 핑계로 법원 출석을 거부할 것 입니다. 질문) 그러면 현재 일본의 주요언론들도 호사카 교수님의 시각으로 바라보고 있는지요? (호사카 유지 교수) 아직까지는 일본의 주요언론들은 저와 같은 시각으로 보도를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만 소수의 그룹 의견 중심으로 확대대고 있는 상황입니다. 제가 그렇게 주장한 후 일본의 유명학자나 뉴욕타임즈도 비슷한 견해를 내놓기도 했습니다. 질문) 역대 최장수 총리로 이름을 남겼는데요. 일본 국민들의 민심은 어떻게 평가를 하고 있는지요? (호사카 유지 교수) 대체적으로 7:3 정도로 평가가 갈라지는데요. 70% 국민들은 그래도 오랜 기간 총리를 맡았고 잘했다고 하고 30% 국민들은 너무 장기집권을 하면서 좋지않은 유산들을 남겼다는 부정적인 평가 입니다. 70%가 긍정평가로 나온 것에 대해서는 아베정권이 그동안 언론을 장악하여 우호적인 기사만 내보내고 자신들에 부정적인 코멘트성 기사가 많이 나가지 않도록 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저같이 정권에 부정적인 인사들은 일본에서 방송에 출연조차 시키지 못하게 하였지요. 질문) 그렇다면 후임총리에 대하여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고있고 이시바 시게루 (전 자민당 간사장) , 기시다 후미오 (자민당 정조회장) ,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 이렇게 3명이 유력 후임총리로 함아평에 오르고 있는데 대하여 어떻게 바라보시는지요? (호사카 유지 교수) 우선 이시바 시게루 (전 자민당 간사장)은 대표적인 친한파로서 반 아베전선의 선봉장 입니다. 이시바 시게루 전임 간사장의 경우 야스쿠니 신사에 신으로 합사되어 있는 A급전범 14명을 분리하겠다고 주장하고 있고 한국과의 우호적인 관계를 지향한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개헌으로 자위대를 일본군으로 개편하는 문제에 있어서는 아베와 거의 같은 노선입니다. 이시바는 결정적으로 자민당 내 소수파벌로서 이번엔 자민당 총재나 총리가 될 가능성은 낮다고 봅니다. 기시다 후미오 (자민당 정조회장)의 경우는 한마디로 포스트 아베라고 원래 아베가 지명한 인물입니다. 기시다 후미오가 후임총리가 되면 아베 정권의 정책을 이을 것이기 때문에 한국과의 관계는 지금과 변화가 없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요새 스가관방장관이 총재선거에서 우세하다고 전해지면서 기시다는 아베정권과의 차별화 정책을 주장하기 시작했습니다. 원래 기시다가 총리가 되면 아베가 뒤에서 막후정치, 수렴청정을 할 것이었습니다.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의 경우는 지금까지 거의 아베의 대변인 역할을 해왔고 아베정권의 정책을 실재로 실천해 온 사람입니다. 그 만큼 9월2일의 총재선거 출마 기자회견에서 그는 아베정권 계승을 주장했습니다. 스가 요시히데를 밀고있는 현 자민당 간사장 니카이 토시히로는 원래 친한, 친중파 이기 때문에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이 후임 총리가 되면 한일관계 개선의 실마리가 나타나지 않을 까 기대가 되지만 스가는 이미 아베정권 계승을 강조했고 많은 파벌들이 아베정권 계승을 조건으로 스가를 밀고 있기 때문에 사실상 큰 변화를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질문) 한국내 정계에서는 후임총리가 누가되든 한일관계 개선은 어려울것으로 보는데 호사카 교수님의 의견은 어떠 하신지요? (호사카 유지 교수) 솔직히 현재 일본의 여론 70%는 한국과의 관계개선을 반가워 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잘 아시다싶이 일본국민들은 한국에 대해서 잘 모르고 정치리더의 말에 따라서 여론이 움직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베가 7년 8개월 동안 극우적 입장에서 “한국은 약속을 지키지 않는 나라다” 라는 식으로 여론을 조성하였기에 그런 것 입니다. 그러나 반대로 새로운 총리가 “한국과의 관계개선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한다면 시간이 조금 걸리더라도 여론은 뒤 바뀔 것입니다. 한국과 마찬가지로 일본의 정치인들도 국민들의 여론을 상당히 의식을 하기 때문 이지요. 질문) 후임총리가 선출되면 수출규제 문제는 어떻게 변화 될까요? (호사카 유지 교수) 당연히 누가 총리가 되든 변화될 것이라 봅니다. 단적으로 말해서 과거 1년간의 한일경제전쟁은 일본의 패배였습니다. 반도체소재의 경우도 일본 반도체기업이 한국에 팔 수도 있었을 이익의 절반을 손해보았습니다. 만일 스가 관방장관 같은 인물이 후임총리가 된다면 실용적인 사람이라 그런 문제는 단장 풀리기는 어려워도 대화정도는 시작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질문) 제가 2주전에 기사화한 차기 후임총리는 스가 관방장관 ? 이라는 내용으로 저는 스가 관방장관이 유력한 후임총리가 될것으로 예견하였는데요. 향후 일본 정계개편에 대한 호사카 교수님의 견해는 어떻습니까 ? 호사카 유지 교수) 현재 돌아가고 있는 일본의 정국은 다음과 같습니다. 자민당 각 파벌과 연대한 스가정권 창출이라고 단정 지울 수 있겠습니다. 9월14일로 예정된 자민당 총재 선거에서 스가 관방장관에게 투표하겠다는 세력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자민당 최대파벌인 호소다파 98명, 아소파 54명, 니카이파 47명, 다케시타파 54명, 이시하라파 11명이 스가 관방장관지지를 표명했고 이것으로 자민당 국회의원 394명중 이미 264명을 차지했습니다. 자민당 지방당의 표141표를 포함한 총535표 중 이미 과반수를 넘었습니다. 이에 스가계 국회의원 50여명정도가 합류하면 스가를 지지하는 국회의원수는 300명을 넘습니다.앞으로도 다른 파벌에서도 스가를 지지할 확률이 커서 스가 관방장관이 압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김종철 기자님이 예견 하신 것 처럼 이미 스가정권의 탄생은 초읽기 입니다. 이런 정계구도를 그린 사람은 원래는 니카이 간사장이고 이에 아소파가 먼저 합류했습니다. 니카이는 온건파 이지만 아소는 아베와 똑 같은 극우 강경파 입니다. 아소파에 소속하는 고노 다로는 아소의 설득으로 총재선거 출마를 포기했습니다. 대신 스가 정원의 새 관방장관이 될 확률이 큽니다. 그렇게 되면 반한, 반중의 강경파인 고노 다로로 인해 한일 관계는 개선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원래 스가와 아소는 대립관계였는데 최근 스가가 이권을 조건으로 제시해서 두 사람의 관계는 급속도로 접근 되었 습니다. 그 이권이란 최근 홍콩의 몰락으로 아시아의 금융시장이 이동을 시작하고 있는데 홍콩을 대신하는 아시아의 금융센터를 아소의 선거구 후쿠오카에 만든다는 내용으로 스가가 제안을 한 것입니다.에에 아소는 크게 기뻐하며 스가와의 연대를 결정한 것 입니다. 이것은 최근 주간신초 (2020년 8월27일호)에도 기사화 되었습니다. 그리고 아소와 호소다파가 스가에게 연대의 조건으로 제안한 것은 “아베 정권 계승“이고 스가도 이에 승낙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것들을 종합하여 볼 때 한일관계는 힘든 가을을 예고한다고 봅니다. 질문) 마지막으로 최근 일본의 대표적 경제지인 니혼게이자이신문이 이재명 경기도 지사를 두고 “인권 변호사 출신인 이 지사는 “2016년 자신의 페이스북에 ‘일본은 적성국가다. 군사대국화할 경우 최초의 공격대상이 되는 것은 한반도다’라고 올리며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지소미아)을 반대했다” 고 이재명 지사는 과격한 반일인사임을 강조한 내용에 대하여 이재명 지사는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불편한 마음을 표현하면서 일본은 극우세력을 지탱해오던 최장수 아베 총리의 몰락과 코로나19, 경제침체 등으로 패닉상태입니다. 현실에 힘겨워하는 자국민의 시선을 외부로 돌려 적대감을 만들며 내부결속을 강화하는 일본 극우세력의 전통적 전략에 따라, 이러한 위기상황에서 일본 극우세력이 선택한 돌파구는 한일관계 비틀기일 수 밖에 없습니다. 결국 그들이 바라는 것은 반한감정 조장을 통한 한일갈등입니다. 라고 글을 게시 하였습니다. 왜 지금의 정국에서 4년전의 이지사 페북글을 거론하며 이지사를 공격하는것인지에 대하여 교수님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호사카 유지 교수) 일본 측은 이재명 경기도 지사가 다음 한국의 대통령이 될 것을 경계하고 있습니다. 지일파로 알려진 이낙연 현 민주당 대표나 보수 측 인사가 차기 한국 대통령이 된다면 일본은 대화가 가능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재명 지사가 차기 대통령이 된다면 한일관계 개선은 어렵고 일본도 강경노선으로 갈 수밖에 없다는 의지를 벌써 여러 언론을 통해 드러내고 있다고 봅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아직 대통령 후보였을 때도 비슷한 기사가 일본에서 상당히 많이 게재되었습니다. 처음부터 어떤 한국 지도자에 대해 일본국민들에게 선입견을 심어주려는 바람직하지 못한 시도라 봅니다. 마무리 ) 바쁘신 와중에도 이렇게 소중한 시간을 내주시고 인터뷰에 응해주심을 대단히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일본에 대한 많은 정보를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교수님 하시는 모든일에 행복이 넘쳐나시길 기대합니다. 호사카 유지 교수) 네 코로나19로 국내외 경제가 많이 어려운데 우리나라 (대한민국) 국민들이 힘을 합쳐 슬기롭게 극복하고 한일관계도 정상화 되어 모두가 행복한 미래를 향해 살아가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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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02
  • “3차원으로 진화했다”··· MS 엑셀, 방대한 실시간 데이터 입력 수용
    “3차원으로 진화했다”··· MS 엑셀, 방대한 실시간 데이터 입력 수용 마이크로소프트 엑셀이 새롭게 진화했다. 회사는 29일 ‘데이터 유형’(data types)에 대한 지원을 확대함으로써 엑셀 단일 셀이 숫자와 수식 이상의 요소를 품을 수 있도록 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데이터 유형’을 2차원 엑셀 셀의 ‘3차원’이라고 표현하고 있다. 그 이유를 알기란 그리 어렵지 않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19년 2종의 데이터 유형을 소개한 바 있다. ‘주식’(stocks)과 ‘지리’(geography)가 그것이다. 사용자가 셀에 주식 기호를 입력하고 ‘Data > Data Types > Stocks’ 식별기를 이용해 주식 기호임을 규정해주면 ‘MSFT’가 실시간 데이터에 대한 문호를 개방한다. 즉 사용자는 엑셀 내에서 ‘리프레시 데이터’ 버튼을 누르면 항상 최신 데이터를 얻게 된다. 마이크로소프는 또 울프럼 알파(Wolfram Alpha)와 제휴를 맺고 음식, 화학, 우주, 대학 및 학비 등에 이르는 수백 가지 데이터 유형을 엑셀에서 지원하도록 했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제 사용자가 스스로 데이터 유형을 정의하고, 원하는 대로 정의된 자신의 ‘고객’ 데이터 형식을 관련 파워BI 서비스로 보낼 수 있도록 했다. 즉 엑셀 스프레드 시트의 데이터를 사용자 고유의 커스텀 데이터 유형으로 생성할 수 있으며, 파워 쿼리(Power Query)를 이용해 해당 데이터에 쿼리할 수 있게 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번 기능이 실제 생활에서 어떤 의미를 지니는 지를 설명하는 몇몇 동영상을 제작했다. 다음은 데이터 유형에 대한 홍보 동영상과, ‘고객’ 또는 자신의 개인 데이터 사용에 대한 간략한 개요를 제공하는 보다 구체적인 영상이다. 데이터 유형은 회계 기업에게 유용한 기능처럼 들릴 수 있겠지만,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 그리 어렵지 않게 적용할 수 있는 기본 기능이다. 이를테면 DIY 다이어트 분석에도 활용할 수 있다.한편 울프럼 데이터 유형은 이제 오피스 인사이더 채널로 격하된다. 대부분 아직 라이프 상태가 아니기도 하다. 아울러 파워BI 기능을 지용하려면 마이크로소프트 365 구독과 파워BI 구독이 필요하다. 엑셀 제품 담당자인 브라이언 존스는 데이터 유형을 빠르게 시작하고 데이터 유형을 추적하는 등의 작업을 수행할 수 있게 해주는 새로운 ‘스마트 템플릿’ 세트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단 구체적인 일정은 공개하지 않았다. 엑셀 사용자가 라이브 출처로부터 데이터를 가져오는 기능은 몇 년 전부터 있었다. 그러나 새로운 데이터 유형은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허용한다는 점에서 다르다. 이를테면 마이크로소프트 엣지 내에 있는 콜렉션(Collections) 기능을 이용하면 여러 웹 페이지를 수집한 다음 이를 자동 생성된 스프레드시트 내에서 속성을 추적할 수 있게 된다. 데이터가 실시간으로 추적, 측정, 평가되는 미래가 이렇게 좀더 가까이 다가왔다. CIO
    • INTER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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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31
  • 스웨덴, EU 통상정책에 환경적 고려 확대 촉구
    스웨덴 국가통상위원회는 EU가 탄소중립경제 달성을 위해 통상정책의 환경적 고려를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내연기관 자동차와 전기자동차 관세율이 대체적으로 동일하게 적용되는 문제점을 지적하며 신재생에너지 및 관련 상품에 대한 관세 감면을 촉구했다. 또한, EU 통상정책이 환경 및 순환경제 실현에 도움이 되도록 설계되고 집행될 것을 역설했다. 스웨덴기업연합도 EU 통상정책의 환경적 고려를 강조하며, 일련의 자유무역 확대 조치를 촉구했다. 불필요한 통상 행정절차 간소화, 코로나19에 따른 보호무역주의 배격, 과감한 친환경 통상정책 실시를 요청했다. 특히, 국가 간 탄소배출 규제 차이에 따른 경쟁력 격차를 상쇄하기 위한 탄소국경조정세의 도입을 주장하였고,이밖에 EU에 영국과의 미래관계 협정 체결, EU-메르코수르 FTA 비준 및 WTO 개혁 추진 등을 촉구했다.
    • INTERVIEW
    • 기타보도
    202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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