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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적경제기업과 기업사회공헌이 한 자리에
    행사 사진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은 11월 11일 14:00, ‘2021 사회적경제 소셜 브릿지 데이’ 행사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올해로 3회를 맞이한 이 행사는 사회적경제기업과 공공·민간기업의 다양한 자원을 연계하여, 협력을 통한 사회적 가치 확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필요한 자원연계 될 수 있도록 사회적경제기업의 협력 수요의 ‘자유제안형’과 공공·민간기업의 기업사회공헌 수요의 ‘지정연계형’의 공모가 진행됐다. 사회적경제기업 사업 특성 및 협력사업 준비 단계에 따라서 참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운영했다. 총 167여 개 사회적경제기업 사회공헌 제안서가 발굴됐고, 기업사회공헌 멘토단을 통한 역량강화, 제안서 발표를 통한 상호학습, 비즈니스미팅 등이 진행됐다. ‘자유제안형’ 부문에서는 10개 사회적경제기업이 기업사회공헌 담당자와의 멘토링을 통해 제안서를 발전시켰으며,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4개 기업은 소셜 브릿지 데이를 통해 제안서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정연계형’ 부문에서는 스마일게이트재단 희망스튜디오, 한국타이어나눔재단, SK가스, LH 등과 함께 공동 공모를 통해 사회적경제기업을 발굴하고 협업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특히, 이번에는 기업사회공헌에 대한 열린 강의와 포럼을 신설하여 함께 관련 동향을 파악하고 새로운 관점을 배우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소셜브릿지 행사에서는 지금까지의 논의 내용을 정리하고 공유하기 위해 ‘기업사회공헌 담당자의 토크콘서트’, ‘2022 사회적 가치 기업의 키워드’에 대한 특강이 진행된다. 기관 유튜브 실시간 영상송출을 통해 자유제안형 부문에 참여한 사회적경제기업 10개소의 사업제안서를 함께 볼 수 있으며, 랜선 Q&A 및 실시간 채팅을 통해 질의응답에 참여할 수 있다. 정현곤 원장은 “사회문제 해결의 주체로 사회적경제기업의 가치를 이해하고, 협력을 통해 사회적 가치와 그 영향력이 더욱 풍성해질 수 있다는 것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하며, 또한 “공공 및 민간기업이 사회적경제기업과 상생 및 협력할 수 있는 기회와 역량을 확대해 나가는 역할을 충실히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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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1
  • [단독보도] With Corona를 앞두고Off Meeting에 분주한 외국계기업 경제단체들
    [단독] With Corona를 앞두고 Off Meeting에  분주한  외국계기업 경제단체들    11월1일부터 시행되는 위드코로나는 경제단체행사의 경우  미접종자포함 100명 미만까지 모일수있게 되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권덕철 제1차장은 29일 코로나19 중대본 정례브리핑에서 ‘단계적 일상회복(위드코로나) 이행계획’을 발표했다.                                                              사진=단계적 일상회복 1차 개편 후 일상 변화/보건복지부 제공     권덕철 1차장은 “이번 거리두기 개편의 기본 방향은 기존의 확진자 억제를 위한 보편적 규제에서 벗어나 중증·사망 발생 억제를 위한 예방접종률 제고 및 미접종자·취약계층 전파 차단에 주력하는 것”이라며 “이에 따라 접종 완료자 중심으로 단계적 일상 회복을 추진하며, 미접종자 전파 차단을 위한 방안의 도입을 검토한다”고 기본 방향을 밝혔다. 이어 “접종 완료율 및 병상 가동률, 중환자 수, 사망자 수, 확진자 수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3차례에 거쳐 단계적으로 완화를 추진한다”며 “접종 완료자만 이용하는 경우 최대한 방역수칙을 완화하고, 국민 참여와 지자체 자율권을 확대하되, 중증환자·사망자 급증 등 의료체계 여력이 위험한 경우 일상회복 전환을 중단하고 유행 안정와를 위한 비상계획을 실시한다”고 덧붙였다. 행사·집회: 접종 완료자 중심으로 대규모 행사·집회를 허용한다. 행사는 단체‧법인‧공공기관‧국가 등에서 개최하는 지역축제, 설명회, 공청회, 토론회, 기념행사, 수련회, 사인회, 강연, 대회, 훈련 등과 결혼식, 장례식, 피로연, 돌잔치 등이 해당된다. 1차 개편 시 행사·집회는 접종자·미접종자 구분 없이 100명 미만까지 가능하며, 접종완료자 등으로만 참여 시 500명 미만까지 가능하다. 500명 이상 비정규공연장·스포츠대회·축제 등 행사는 관할 부처·지자체 승인 후 시범 운영하며 후속 영향을 평가한다. 100명 이상의 접종·미접종 혼합이 가능했던 결혼식(미접종 49인+접종201인), 전시·박람회(면적 6㎡당 1명, 상주인력 PCR 음성자 수칙 하 제한 없음), 국제회의(좌석간 2칸 띄우기 지키면 가능) 등은 종전 수칙도 인정하며, 2차 개편 시 통합한다. 2차 개편 시에는 접종 완료자 등으로만 운영 시 인원 제한 없이 행사가 가능하며, 장소별, 목적별로 별도 수칙이 적용되던 복잡한 행사 수칙을 동일한 원칙으로 통합한다. 기업의 필수 경영활동 및 공무 관련 행사도 예외 없이 동일한 원칙을 적용하며, 접종 완료자 등으로만 운영 시에는 취식금지 해제 등 방역조치를 완화한다. 3차 개편 시에는 접종 완료자 중심 행사 기준(100명)을 해제하거나 단계적으로 상향 조정하며 해제하는 방안 등을 검토한다. 100명 이상 접종 완료자 등이 참여하는 행사·집회 시에는 주최자(집회 신고자) 또는 관리·운영자(시설)가 참석자 전원의 접종 완료자 등 여부를 확인해 접종 완료자 등 외에는 참여가 제한되도록 조치해야 하며, 지자체 등 점검 시 인원, 접종 확인 등 방역수칙 위반 여부가 확인되는 경우 감염병예방법에 따른 고발 또는 과태료 처분이 가능하다. 사적모임: 연말연시 모임 수요를 고려해 적정 제한 유지 후 해제한다. 사적모임은 동창회, 동호회, 직장 내 회식, 온라인 카페 정기모임, 가족·친구 등 친목모임 등과 같이 친목형성을 목적으로 하는 모든 모임을 말한다. 1∼2차 개편 시 수도권은 10명, 비수도권은 12명까지 사적모임 인원 규모를 확대하되, 연말연시 모임 활성화로 방역상황 악화가 우려되며, 시간 제한, 행사 금지 등에 비해 상대적으로 민생 경제에 미치는 파급효과가 낮은 점을 고려해 3차 개편 시 사적모임 인원 제한을 해제한다. 다중이용시설에서 미접종자 이용 제한은 해제하되, 접종증명·음성확인제 도입이 어려운 식당·카페에서만 미접종자 이용 제한(최대 4명)을 유지한다.    With Corona를 앞두고Off Meeting에  분주한  외국계기업 경제단체들    미국상공회의소 (AMCHAM) ,주한유럽상공회의소 (ECCK) ,한독상공회의소 , (KGCCI) – AHK Korea , 주한외국기업연합회 [KOFA]  소속 (사)주한글로벌기업대표이사협회 [G-CEO] 와 주한외국기업인사관리협회 [KOFEN HR] 등은 11월부터 시행되는 위드코로나 1~3차 개편에 발마추어  1년9개월동안  제대로 개최하지못했던 회원미팅 행사에 대한 기대감을 가지고 분주히 준비중인것으로 알려졌다.   복수의 관계자를 통해 알아본바에 의하면  미국상공회의소 (AMCHAM) ,주한유럽상공회의소 (ECCK) ,한독상공회의소 , (KGCCI) – AHK Korea등 주요 외국계 상공회의소들은 11월부터 대대적인 회원행사를 준비중인것으로 알려졌고 연말 송년행사를 위해 호텔예약등 박차를 가하고있다고 밝혔다.   With Corona  1단계라할지라도 방심은 금물            11월 마지막주 주한외국기업연합회 [KOFA] 소속  (사)주한글로벌기업대표이사협회 [G-CEO] 와 주한외국기업인사관리협회 [KOFEN HR]의 11월 행사가 진행되었다.   (사)주한글로벌기업대표이사협회 [G-CEO]는  코트야드메리어트남대문 호텔에서 11월행사가 개최되었고  주한외국기업인사관리협회 [KOFEN HR]의 11월 행사는  신사역 부근  하림타워 VIP 대회의실에서 개최되었다.   양모임 모두 아직은  위드코로나 시작전이라 그런지 20명 전후의 소규모 행사로 진행되었고 전원 마스크 착용에  2미터씩 거리두기를 지키고 있었다. 행사진행측에 의하면 참석자의 95%가 2차접종후 2주가 지난분들이라고한다. " 비록 위드코로나로 제재가 완화한다고는 하나  혹시나 모를  돌파감염이 다시 유행할수도 있어서 방심은 시기상조이고  내년 상반기까지는 방역에 더욱 철저히하여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협회 송인선 (Alicia Song) 사무총장은 밝혔다.   (사)주한글로벌기업대표이사협회(G-CEO)에서 KOFA, ‘주한외국기업백서 2021’ 4국어 버전 출시를 앞두고 10월 정기모임을 개최했다.        사진제공 : (사)주한글로벌기업대표이사협회 [G-CEO]    사진제공 : (사)주한글로벌기업대표이사협회 [G-CEO]   김종세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협회 모임이 함께 고민을 나누고 기업 활동에 보탬이 될 수 있길 기대한다.”며 코로나19의 어려운 시기에도 정기모임에 참석한 회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본격적인 행사 시작에 앞서 환영사를 전하고 있는 김종세 협회장(Araymond Korea 사장). 또 (주)디지포머싸스랩 이영수 대표가 ‘왜 디지털기업이 되어야하는가’를 주제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디지털기업으로의 전환 필요성에 대한 발제를 진행했다.          '왜 디지털기업이 되어야 하는가?'를 주제로 프리젠테이션을 진행하고 있는 (주)디지포머싸스랩 이영수 대표.   그는 발제를 통해 “현 시대는 모바일 앱을 통해 작은 기업이 세상을 집어 삼기는 시대가 도래했다”며 디지털기업으로의 전환 필요성에 대해 역설했다. 특히, 디지털기업으로의 전환을 통한 전통적인 방식의 기업이 생산성 향상을 이뤄낸 과정과 소셜네트 워크가 기본이 된 현시대의 마케팅 방시의 중요성 등에 대해 소개했다.   한편 주한외국기업인사관리협회 [KOFEN HR]은 하반기 인사평가시즌을 감안해서  리더십과 코칭스킬에 대한 테마로 행사가 진행되었고 한국리더십센터그룹  정병창 부사장 (교수)가 발표 및 주제에 관한 토의를 진행하였다.        사진제공 : 주한외국기업인사관리협회 [KOFEN HR]        사진제공 : 주한외국기업인사관리협회 [KOFEN HR]        사진제공 : 주한외국기업인사관리협회 [KOFEN HR]    사진제공 : 주한외국기업인사관리협회 [KOFEN HR]   With Corona 단계의 송년회 (Year End Party)는 조촐하게  Bazaar 행사로 계획    KOFA , 송인선 (Alicia Song) 사무총장은 양모임 모두 동물권 단체에 기부를 위한  Bazaar 행사로 이번 송년회를 개최해볼까 논의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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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9
  • 주한유럽상의 및 유럽계 외투기업과 간담회 개최
    주한유럽상의 및 유럽계 외투기업과 간담회 개최        여한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은 9.28. 주한유럽상의(ECCK, 英, 佛, 獨 등) 및 유럽계 외투기업과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코로나19 이후 중요성이 더욱 커진 반도체․백신 등 안정적 공급망 확보 및 탄소중립 경제로의 이행 과정에서 유럽계 외국인투자기업들의 적극적 역할을 당부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한국과 EU는 한-EU FTA(2011.7월 발효) 등을 가교로 지난해 코로나19 상황에도 1,027억불의 교역규모(EU는 한국의 제2위 수출지역, 제3위 수입지역)를 달성하는 등 EU는 한국의 중요 국가로 자리매김하였으며,   또한, 금년 상반기 EU의 對韓 FDI(64.4억불, 신고)가 지난해 연간실적(47.2억불)을 뛰어넘는 등 빠른 속도의 투자 회복세를 보여주고 있다. 한편, 주한유럽상의는 매년 백서를 통해 제도개선, 규제완화 등을 정부에 건의중이며, 산업부는 지난해 총 99건의 건의사항을 접수하여 관계부처 협의를 거쳐 장기과제 등을 제외한 32건을 수용하는 등 적극 소통하고 있다.   여 본부장은 모두발언을 통해 EU는 제1의 對韓투자국으로 전기차 부품, 해상풍력 등 첨단분야 투자 확대를 통해 전년동기 대비 약 5배 증가한 64.4억불을 기록하는 등 긍정적 발전을 이루고 있다고 평가하고,   소부장 공급망 강화와 글로벌 백신 허브 구축을 위해 우수 기술과 제조능력을 보유한 유럽계 외투기업들의 적극 기여를 요청하며, 규제개선 등 안정적 투자환경 조성, 첨단기술 지원강화 등 정책노력을 약속하였다. 또한, 유럽은 2019년 그린딜을 통해 2050 탄소중립 목표를 선제적으로 제시하고 태양광․해상풍력 등 신재생 확대와 기술개발에 노력하고 있어 향후 양국 간 저탄소 경제·기술협력 확대가 더욱 기대된다고 밝혔다. 여 본부장은 한-EU 경제협력 강화를 위한 다각적인 지원과 규제완화 등 디어크 루카트(Dirk Lukat) 주한유럽상의 회장의 요청에 대해, 주한상의, 외투기업 등이 참여하는 “외국인투자가 자문그룹(Foreign Investment Advisor Group)”을 구성하여, 일류 투자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외국인투자가들과 적극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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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8
  • 고용노동부-한국경영자총협회, 30대 기업 인사노무담당 임원(CHRO) 간담회 개최
       고용노동부와 한국경영자총협회은 6월 28일 07:30, 롯데호텔에서 ‘30대 기업 인사노무담당임원(CHRO)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고용노동 정책과 관련한 기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청년고용 문제 해결과 최근 제도개선 사항의 현장안착을 위한 방안을 기업들과 논의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이 자리에서 안경덕 고용노동부 장관은 청년시기 고용문제는 생애에 걸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며,기업도 소중한 인적자원을 잃어버리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정부와 기업을 포함한 기성세대 모두가 책임의식을 가지고 노력해야 함을 강조하면서 “기업이 중심이 되어 청년 인재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청년들이 원하는 직무역량 강화·일경험 프로그램을 추진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정부도「청년고용 응원 프로젝트」를 통해 경영계와 협업하여 청년들이 원하는 기업주도의 훈련·일경험 사업 등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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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28
  • [단독] 한독상공회의소 , 8대 한국측 신임 회장에 박현남 도이치은행 대표 선임
    [단독] 한독상공회의소 , 8대 한국측 신임 회장에 박현남 도이치은행 대표 선임                      제8대 한독상공회의소 한국 측 회장으로 선임된 박현남 도이치은행 대표(한독상의 제공)        한독상공회의소는  제40회 정기총회에서 박현남 도이치은행 대표를 제8대 한국 회장으로 선임했다.한독상의는 2017년부터 한국, 독일 양국의 특성을 반영하기 위해 공동 회장 체제를 택하고 있다. 현재 독일 회장은 피터 티데만 자이스코리아 대표다.신임 박 회장은 역대 최초로 여성 한국 회장으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박 회장은 도이치은행 서울지점장이자 대표로 금융업계에서 30여년간 근무했다.그는 2013년 여성 최초 외국계 투자은행 지점장으로 취임하기 전 2007년부터 외환, 단기이자율 트레이딩 업무 등을 총괄했다.이외에도 금융위원회 금융중심지 추진 위원, 주한외국은행단 부회장 등을 지냈다.박 신임 회장은 "매우 영광스럽고 이사회 일원으로서 한독상의의 다른 이사진들과 함께 앞으로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한국과 독일 양국의 상호협력을 통해 시너지를 내는 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아울러 신임 부회장으로는 스티븐 김(한국명 김유석) LG화학 첨단소재사업본부 전무가 선임됐다. 그는 지난해 5월 LG화학에 합류하기 전에 2014년 독일 헨켈 본사 부사장을 거쳐 헨켈코리아 대표로 활동했다.또 얀 페터 울(Yan P. Uhl)  SAP코리아 부사장은 회계담당자로 재선임됐다.신임 이사진으로는 알렉스 드리야카(Alex Drljaca) 로버트보쉬코리아 사장, 스테판 언스트(Stefan Ernst) 차벨파트너스 건축사무소 최고운영책임자(COO), 임윤순 한국바스프 대표이사, 김우규 한국머크 대표, 서정욱 TUV SUD코리아 대표이사가 선임됐다.알레한드로 아리아스(Alejandro Arias) 루프트한자 독일항공 한국 지사장, 최태연 한국뷔르트 지사장, 김연중 윌로그룹 사장은 이사진으로 재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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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3
  • [단독] 주한외국기업인사관리협회 [KOFEN HR] , 5월행사 " 중대재해처벌등에 관한 법률의 주요내용과 쟁점"에 대한 세미나 개최....
    [단독] 주한외국기업인사관리협회 [KOFEN HR] , 5월행사 " 중대재해처벌등에 관한 법률의 주요내용과 쟁점"에 대한 세미나 개최....       주한외국기업연합회 [KOFA]소속 주한외국기업인사관리협회  [G-CHRO / KOFEN HR] 이  지난 27일(목) 코트야드메리어트남대문 3층 한강룸에서    "중대재해처벌등에 관한 법률의 주요내용과 쟁점"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하였다고  협회 수석부회장 서문교씨(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 인사부 이사)가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김앤장 법률사무소 이준국 변호사가 발표를 하였고 그동안 현장 노동자들이 열악한 노동환경에서 산재사고로 사망한 사건들이 많아서 마음이 아팠으나 이번 중대재해처벌법 제정으로 산업안전보건법상의 산업안전보건 담당자들뿐만 아니라 사용자가 직접 형사적 책임을 져야하는 중대재해처벌법이 제정되어 환영한다.       그러나 아쉬운점들은  아직도 근로기준법에 보호를 받지 못하고있는 5인 이하 사업장의 노동자들은 포함이 되지 못한점과 아울러 영세한 제조업의 영세소기업 사용자들은 자본력의 한계로 난감한 처지에 몰린점에 대하여 국가가 공적자금을 투여해서라도 영세 소기업이 산업안전보건과 중대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원하는것이 향후 과제이며 바램이라고 KOFA 김종철 상임대표는 덧붙혔다.   이번 행사도 기존행사들 처럼 코로나19에 대한 방역조치와 마스크 착용등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철저히 준수한 모임이었고 다음 6월24일(목)에는 조금더 안전한 노보텔앰버서더호텔 루프탑에서 방역지침 준수와 거리두기를 할수있는 행사로 예정이며  협회의 발전방향에 대한 주제로 정회원들만의 토론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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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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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주한외국기업대표이사협회 [G-CEO]
    [사]주한외국기업대표이사협회 [G-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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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1
  • 박영선 중기부장관, 한독상공회의소(KGCCI) ‘2020년 이코노믹 아웃룩’ 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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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1
  • USG Boral Korea 권혁준 지사장 , 호주상공회의소 비즈니스 어워즈 수상
        USG Boral Korea 권혁준 대표이사가 ‘2020 주한 호주상공회의소 비즈니스 어워즈에서 ‘Resource, Energy & Sustainability’ 부문을 수상했다. 좌측부터 크리스 레이시(Chris Raciti) 주한 호주상공회의소 회장, 권혁준 한국 유에스지 보랄 대표이사, 제임스 최(James Choi) 주한 호주대사. 건축자재 전문 기업 한국 유에스지 보랄(대표이사 권혁준)이 지난달 31일 개최된 ‘2020 주한 호주상공회의소 비즈니스 어워즈’(AKBA 2020, Australia Korea Business Awards)에서 ‘Resource, Energy & Sustainability’ 부문을 수상했다.한국 유에스지 보랄은 총 10개의 시상 영역 중 올해 새롭게 추가된 ‘Resource, Energy & Sustainability’ 부문의 첫 번째 수상기업으로 선정됐다. 한국 유에스지 보랄은 배연탈황석고(FGD-Flue Gas Desulfurization)를 원료로 만든 석고보드 및 Sheetrock Gyptex(시트락 집텍스) 등을 제조·공급하고 있다.배연탈황석고는 화력발전소에서 발생하는 아황산가스를 제거하며 생성되는 부산물로써, 고순도 원료이자 균일한 품질을 자랑한다. 또 한국 유에스지 보랄은 철저한 탄소 배출량 관리, 공정개선, 친환경 기능성 제품 출시를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친환경 건축 자재 공급에 일조하고 있다.권혁준 한국 유에스지 보랄 대표이사는 “환경문제가 시대적 화두로 떠오르고, 공간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친환경 건축자재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며 “한국 유에스지 보랄은 친환경 건축자재 기업으로써 끊임없는 기술 개발과 높은 품질의 제품 생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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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1
  • 주한유럽상의 (ECCK백서 2019) 발간…"한국 정부에 180여개 건의"
    주한유럽상공회의소( ECCK)는 29일 서울 중구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ECCK 백서 2019' 발간을 기념하는 기자간담회를 개최하였다..간담회에서는 ECCK는 2019년도 백서에 포함된 자동차·헬스케어·화학·식품·보험·물류·운송 등 총 20개 산업별 분야의 규제관련 이슈 및 한국 정부에  180여개의 건의사항에 대해 발표했다. 간담회에는 디미트리스 실라키스 ECCK 회장 겸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대표이사 사장, 미하엘 라이터러 주한 유럽연합 대사를 비롯해 ECCK 산하 산업별 위원회 위원장들이 참석했다.참석한 산업별 위원장으로는 줄리엔 샘슨 ECCK 헬스케어 위원회 위원장 겸 GSK 한국 사장, 카스텐 퀴메 ECCK 식품 위원회 위원장 겸 네슬레코리아 대표, 김홍중 ECCK 승용차 위원회 위원장 겸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대외협력부 상무, 막스 버거 ECCK 상용차 위원회 위원장 겸 만트럭버스코리아 대표이사, 올리비에 깔랑드로 ECCK 보험위원회 부위원장 겸 BNP파리바카디프손해보험 대표이사 사장 등이 참석했으며, 주요 통상사안으로 부각되고 있는 현안에 대한 유럽업계의 입장을 공개했다.산업부는 ECCK가 제시한 2018년 백서 123건의 이슈를 관계부처와 협의해 검토결과를 ECCK에 회신했으며, 123건의 이슈 중 40%를 긍정적으로 검토했다. 2019 백서에는 180개의 이슈 및 건의사항이 포함됐다.이날 기자회견 이후 ECCK는 같은 장소에서 유명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을 초청해 오찬간담회를 개최하고 ECCK 백서 2019를 유명희 본부장에게 전달했다. 간담회에는 ECCK소속 회원기업 대표들과 유럽국 대사관 관계자 총 5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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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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