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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기업 현직자와 함께하는 메타버스 취업특강
- 이미지 = 2021 용산구 메타버스 취업특강 화면 예시 서울 용산구가 12월 3일 2회에 걸쳐 구직자 120명을 대상으로 취업특강을 연다. 청년 구직자 취업 지원을 위해서다. 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비대면 취업특강을 마련했다. 비대면 전자결재 전문기업, 기업용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기업, 글로벌 컨설팅 회사 재직자가 멘토로 나선다. 멘토들은 현직에서 직접 경험한 사례를 바탕으로 기업소개, 직무분석, 필요역량, 취업정보 등을 전한다. 강의 분야는 ▲서비스·기획 ▲마케팅·영업 ▲컨설팅이다. 분야 별로 직무특강(1시간)과 멘토링(1시간)을 이어간다. 특강은 12월 3일 금요일 1회 오후 1시∼3시, 2회 오후 4시∼6시다. 온라인 메타버스 플랫폼 버베나에 접속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지난해 화상회의 플랫폼 ZOOM을 활용한 비대면 취업특강이 큰 호응을 얻었다”며 “올해는 참가인원을 50% 늘리고 직무특강 영상 시청과 현장감 있는 질의응답에 용이한 메타버스 플랫폼을 도입했다”고 전했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코로나19로 취업환경이 급변하고 있다”며 “현직에 근무하고 있는 선배들의 생생한 경험담을 들을 수 있는 취업특강에서 많은 도움을 얻기 바란다”고 말했다. 구는 온라인 취업특강 외 ▲일자리 체험형 인턴 프로그램 ▲취업지원 프로그램 ▲청년 일자리창출 보조금 사업 ▲전문가양성 교육연계 취업지원 ▲민관협력 일자리창출 공모사업 등 다양한 방식으로 청년들의 사회 진입을 돕는다. 2021 용산구 메타버스 취업특강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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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기업 현직자와 함께하는 메타버스 취업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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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국내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총 5명 확진자 발생 국내 유입 차단 및 전파방지를 위한 추가조치 긴급 시행
-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1월 30일 오미크론 변이가 의심되어 전장유전체 검사를 시행한 사례들 중 3건은 검사결과 오미크론 변이가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지표 부부는 국내에서 예방접종 완료 후 나이지리아를 여행하고 11월 24일 입국한 분으로 격리면제 대상자였으며, 입국 당일 거주지 보건소에서 검사하여 11월 25일 확진되었다. 오미크론 변이가 확인된 사례들에 대한 접촉자 추적관리를 통해 #4번사례의 가족(2명), 지인(1명)이 추가로 확진되었고, 추가 확진사례(#5~#7)에 대한 전장 유전체 분석은 진행 중이다. 한편, 오미크론 확정(#1, 2, 4) 및 역학적 관련 사례(#5~#7)들의 접촉자 추적관리는 진행 중이며, 현재까지 지표 부부(#1~#2)가 이용한 동일 항공기 탑승자 대상 검사에서 추가 확진된 1명은 변이분석 결과는 델타로 확인되었으며 또한 공동 거주시설 생활자 대상 검사는 진행 중이다. 사례 #3~#7에 대한 접촉자 조사는 가족, 직장, 지인을 우선적으로 신속하게 진행 중에 있다. 한편, 위 사례 외 해외입국확진자를 대상으로 오미크론 변이를 분석한 결과 12월 1일 2건*의 오미크론 변이가 추가로 확인되어 접촉자 추적관리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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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국내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총 5명 확진자 발생 국내 유입 차단 및 전파방지를 위한 추가조치 긴급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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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2021 글로벌 기술외교포럼 개최
- 외교부는 11.30일 조선호텔에서 「2021 글로벌 기술외교포럼」을 개최하였다. 유튜브로 생중계된 이번 포럼은 ‘글로벌 기술외교 동향과 한국 기술외교의 방향’이라는 주제로 총 3개 세션에서 각각 △미․중 갈등 下 기술의 국제정치화 현상 △신흥기술의 발전과 외교적 함의 △아세안(ASEAN) 국가와의 기술외교 확대방안을 논의하였다. 민원기 과학기술협력대사는 개회사를 통해 과학․기술․혁신 역량이 국가경쟁력과 삶의 질을 결정하는 이 시대에 모든 국가들이 기술 발전의 혜택을 공유할 수 있도록 기술외교를 추구해야 할 시기임을 강조하고 이번 포럼이 국제사회의 연대와 협력을 통해 미래 글로벌 기술외교의 초석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언급하였다. 피터 글루크만(Peter Gluckman) 국제과학자문위원회 회장(前 외교부과학기술자문네트워크 의장)은 영상 메시지를 통한 축사에서 과학 외교가 관계 구축 및 연성 권력의 문제에서 글로벌 환경의 현존하는 위험을 다루는 핵심 요소가 되고 있음을 지적하고, 많은 문제들이 기술을 통해 해결되기도 하지만, 기술에 의해 많은 문제들이 야기되고 있는 상황을 ‘기술의 역설’이라고 표현하면서, 기술의 부적절하고 불필요한 사용에 의해 해를 입는 나라가 없도록 국제사회가 긴밀한 협력할 것을 강조하였다. 외교부는「2021 글로벌 기술외교포럼」이 글로벌 기술패권 경쟁 하 코로나19 등 감염병, 기후변화, 신 우주(New Space) 시대 등 주요 글로벌 이슈 대응에 있어 과학기술외교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새로운 글로벌 현안 대응에 적합한 과학기술외교 모델을 형성해 나가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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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2021 글로벌 기술외교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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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취재보도] 한국씨티은행 소비자금융부문 매각 또는 철수시 대기업을 제외한 중소기업도 소비자금융부문 으로 분류된다.
- [단독취재보도] 한국씨티은행 소비자금융부문 매각 또는 철수시 대기업을 제외한 중소기업도 소비자금융부문 으로 분류된다. 한국씨티은행이 정기 이사회에서 소비자금융 부문의 매각 방식을 결정할 예정이었으나 아직 뚜렷한 결론은 나지 않은것으로 보인다. 금융권에 따르면 씨티은행은 국내 소비자금융 부문의 ‘출구 전략’ 논의를 안건에 올리기로 했다. 당초 씨티은행은 ▲전체 매각 ▲분리 매각 ▲단계적 폐지 중 어떤 방안을 추진할지 결정을 한달 연기했다. 씨티은행 소비자금융 부문 인수의향서(LOI)를 내고 그간 실사에 참여해 온 금융회사들은 4곳 이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전체 인수를 희망하는 곳도 포함돼 있으나, 다수는 자산관리(WM), 신용카드 사업부의 부분 인수를 희망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금융권에서는 씨티은행이 결국 분리 매각 방안을 선택할 것이라는 시각이 우세하다. 씨티은행은 이사회 직후 매각 방식만 공개할 예정이다. 이후 입찰 대상자 선정과 상세 실사,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등의 세부 절차를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 씨티은행의 고용 승계와 높은 인건비 문제는 이번 매각의 최대 걸림돌로 지적돼 왔다. 지난해 말 기준 씨티은행의 전체 임직원 3500명 중 국내 철수가 예정된 소비자금융 부문 임직원 수는 2500명에 달한다. 지난 6월 기준 씨티은행 전체 직원의 평균 연령은 만 46.5세(평균 근속연수 18년 4개월)로 다른 시중은행보다 높은 편이다. 본격적인 매각 작업에 앞서 인건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그간 씨티은행은 희망퇴직 신청을 받는 방안을 내부적으로 검토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희망퇴직이 단행된다면 2014년 이후 7년 만이다. 유명순 씨티은행장은 직원들에게 보낸 ‘CEO 메시지’에서 “소비자금융 부문 매각에 따른 전직과 자발적 희망퇴직, 행 내 재배치 등으로 직원들을 놓치지 않게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언급했었다. 씨티은행 노조는 여전히 소비자금융 사업 부문의 ‘통매각’에만 찬성한다는 입장이다. 씨티은행 노조는 “소비자금융 전체 사업 부문의 매각과 이에 따른 소속 직원의 고용 승계를 요구하며, 자발적 선택을 전제로 한 희망퇴직은 감내하겠다”면서 “졸속으로 부분 매입 의향자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최종 선정할 경우 강도 높은 저지 투쟁에 돌입하겠다”고 경고한 바 있다. 소비자금융부문 매각 또는 철수시 대기업을 제외한 중소기업도 소비자금융부문 으로 분류된다. 본 매체의 기자가 직접 서울에 위치한 씨티은행 지점을 방문하여 확인해본 결과 창구직원을 통하여 접한 정보는 이름만 대면 누구나 알수있는 대기업들을 제외한 중소기업들도 소비자금융부문으로 분류되어 매각이나 철수시 씨티은행가는 더이상 거래를 할수없고 타은행과 거래를 할수밖에 없게 되었다는 것이다. 씨티은행은 각지점마다 소비자금융부문과 기업금융부문은 별도의 조직으로 나뉘어져서 기업고객과 일반 개인기업이나 소비자들을 상대한다.실제로 본 매체가 씨티은행과 거래중인 주식회사 법인의 통장계좌번호와 비영리 사단법인의 법인 계좌를 알려주고 어디에 분류되는지 확인을 해본 결과 안타깝게도 모두 개인기업 또는 소비자금융부문으로 분류되어 매각이나 철수시에는 더이상 한국씨티은행과는 거래를 할수없게 되었다는 답변을 받았다. 담당직원은 " 아직 매각방식이냐 철수냐에 대해서도 뚜렷하게 본사측에서 내려온 지침이 없기때문에 구체적인 내용은 답을 줄수가 없다." 고 하였다.매출액이나 기업의 규모가 얼마정도 되어야 씨티은행과 계속 법인사업자로 거래를 할수 있느냐에 대한 질문에도 구체적인 답변은 받지를 못했다. 이름만 대면 알수있는 큰 대기업들을 예를 들면 될것 같다는 답변뿐이었다. 본 매체가 예상 하였던 HSBC 홍콩샹하이뱅크가 한국에서 하였던 사업방식과도 상당히 다른것으로 확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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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취재보도] 한국씨티은행 소비자금융부문 매각 또는 철수시 대기업을 제외한 중소기업도 소비자금융부문 으로 분류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