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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A생명 신임 지사장에 , 피터 정 신임 CEO 선임
- 피터정 AIA생명 신임 CEO [사진=AIA생명] 한국AIA생명은 신임 최고경영자(CEO)로 피터 정(Peter Chung) (50) 을 선임하였고 2020년 1월 1일에 취임하였다.피터정 신임 CEO는 2016년 4월부터 2017년 11월까지 한국 AIA생명에서 최고전략마케팅책임자로 재직하였으며 한국 시장에서 AIA바이탈리티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론칭시키고 SK와의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에 있어 크게 기여했다. 최근까지 AIA그룹의 지역비즈니스개발 총괄임원으로 재임하며 태국과 한국, 그룹 파트너십 채널을 총괄했다. 전략적 최우선 과제들을 수행하고 비즈니스 성과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해왔다. 정 신임 CEO는 캐나다 토론토대학교에서 경영학 학사, 캐나다 웨스턴대학교에서 MBA 학위를 취득했으며 CPA와 CA 등 공인회계사 자격을 보유하고 있다. AIA그룹에 입사하기 전에는 메뉴라이프 파이낸셜에서 최고아시아파트너십 책임자, 아시아전략개발 총괄 등 다수의 포지션에서 경영진으로 활동했다. 빌 라일(Bill Lisle) AIA 지역총괄 CEO는 "피터 정 신임 CEO는 생명보험, 테크놀로지, 컨설팅 분야에서 25년간의 경력을 보유하고 있는 전문가로 특히 보험업계 전반에 대한 풍부한 경험을 토대로 탁월한 성과를 창출해온 리더"라며 "정 신임 CEO의 선임을 계기로 AIA생명이 더 큰 성장을 향해 새롭게 도약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차태진 (전임) AIA생명 CEO는 개인적 사유로 사임했다. 사유의 내용은 밝히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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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A생명 신임 지사장에 , 피터 정 신임 CEO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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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G Boral Korea 권혁준 지사장 , 호주상공회의소 비즈니스 어워즈 수상
- USG Boral Korea 권혁준 대표이사가 ‘2020 주한 호주상공회의소 비즈니스 어워즈에서 ‘Resource, Energy & Sustainability’ 부문을 수상했다. 좌측부터 크리스 레이시(Chris Raciti) 주한 호주상공회의소 회장, 권혁준 한국 유에스지 보랄 대표이사, 제임스 최(James Choi) 주한 호주대사. 건축자재 전문 기업 한국 유에스지 보랄(대표이사 권혁준)이 지난달 31일 개최된 ‘2020 주한 호주상공회의소 비즈니스 어워즈’(AKBA 2020, Australia Korea Business Awards)에서 ‘Resource, Energy & Sustainability’ 부문을 수상했다.한국 유에스지 보랄은 총 10개의 시상 영역 중 올해 새롭게 추가된 ‘Resource, Energy & Sustainability’ 부문의 첫 번째 수상기업으로 선정됐다. 한국 유에스지 보랄은 배연탈황석고(FGD-Flue Gas Desulfurization)를 원료로 만든 석고보드 및 Sheetrock Gyptex(시트락 집텍스) 등을 제조·공급하고 있다.배연탈황석고는 화력발전소에서 발생하는 아황산가스를 제거하며 생성되는 부산물로써, 고순도 원료이자 균일한 품질을 자랑한다. 또 한국 유에스지 보랄은 철저한 탄소 배출량 관리, 공정개선, 친환경 기능성 제품 출시를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친환경 건축 자재 공급에 일조하고 있다.권혁준 한국 유에스지 보랄 대표이사는 “환경문제가 시대적 화두로 떠오르고, 공간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친환경 건축자재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며 “한국 유에스지 보랄은 친환경 건축자재 기업으로써 끊임없는 기술 개발과 높은 품질의 제품 생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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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G Boral Korea 권혁준 지사장 , 호주상공회의소 비즈니스 어워즈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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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유럽상의 (ECCK백서 2019) 발간…"한국 정부에 180여개 건의"
- 주한유럽상공회의소( ECCK)는 29일 서울 중구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ECCK 백서 2019' 발간을 기념하는 기자간담회를 개최하였다..간담회에서는 ECCK는 2019년도 백서에 포함된 자동차·헬스케어·화학·식품·보험·물류·운송 등 총 20개 산업별 분야의 규제관련 이슈 및 한국 정부에 180여개의 건의사항에 대해 발표했다. 간담회에는 디미트리스 실라키스 ECCK 회장 겸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대표이사 사장, 미하엘 라이터러 주한 유럽연합 대사를 비롯해 ECCK 산하 산업별 위원회 위원장들이 참석했다.참석한 산업별 위원장으로는 줄리엔 샘슨 ECCK 헬스케어 위원회 위원장 겸 GSK 한국 사장, 카스텐 퀴메 ECCK 식품 위원회 위원장 겸 네슬레코리아 대표, 김홍중 ECCK 승용차 위원회 위원장 겸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대외협력부 상무, 막스 버거 ECCK 상용차 위원회 위원장 겸 만트럭버스코리아 대표이사, 올리비에 깔랑드로 ECCK 보험위원회 부위원장 겸 BNP파리바카디프손해보험 대표이사 사장 등이 참석했으며, 주요 통상사안으로 부각되고 있는 현안에 대한 유럽업계의 입장을 공개했다.산업부는 ECCK가 제시한 2018년 백서 123건의 이슈를 관계부처와 협의해 검토결과를 ECCK에 회신했으며, 123건의 이슈 중 40%를 긍정적으로 검토했다. 2019 백서에는 180개의 이슈 및 건의사항이 포함됐다.이날 기자회견 이후 ECCK는 같은 장소에서 유명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을 초청해 오찬간담회를 개최하고 ECCK 백서 2019를 유명희 본부장에게 전달했다. 간담회에는 ECCK소속 회원기업 대표들과 유럽국 대사관 관계자 총 5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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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유럽상의 (ECCK백서 2019) 발간…"한국 정부에 180여개 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