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3-1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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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라잉경주 프로젝트, 시행사 5곳 사업성 검토 착수… “1개 시행사와 우선 사업 추진 예정”
    KBS 6시 내고향에서 촬영했던 플라잉경주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경북 경주에서 추진 중인 열기구 기반 체류형 관광 프로젝트 ‘플라잉경주(Flying Gyeongju)’가 관광개발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관광개발 및 도시개발 경험을 가진 국내 시행사 5곳이 해당 프로젝트에 대한 사업성 검토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플라잉경주는 경주의 하늘을 활용한 상설 열기구 관광 인프라를 중심으로 관광 체험과 지역 상권, 광고 플랫폼, 이벤트 산업을 결합하는 복합 관광 프로젝트다. 단순 관광 체험 사업을 넘어 관광 콘텐츠와 도시 소비 구조를 연결하는 새로운 관광 플랫폼 모델이라는 점에서 시행사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다. ■ 시행사 5곳 사업성 검토 착수… 관광개발 업계 관심 프로젝트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관광개발 및 관광시설 운영 경험을 보유한 시행사들이 사업 구조와 투자 모델, 관광 수요 분석 등을 중심으로 사업성 검토를 진행 중이다. KBS 6시 내고향에서 촬영했던 플라잉경주 이 가운데 총 5곳의 시행사가 프로젝트 참여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으며, 사업 구조와 수익 모델에 대한 내부 분석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플라잉경주 프로젝트 추진 측은 사업성 검토를 진행 중인 시행사 가운데 최종적으로 1개 시행사를 선정해 우선적으로 사업을 추진하는 방식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핵심은 ‘열기구 관광 랜드마크’ 구축 플라잉경주의 핵심은 경주의 하늘을 활용한 상설 열기구 관광 랜드마크 구축이다. 관광객들은 열기구를 통해 경주의 전경과 문화유산, 야경을 하늘에서 체험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관광객 체류 시간을 늘리고 숙박과 음식, 지역 상권 소비까지 연결되는 체류형 관광 구조를 만드는 것이 목표다. KBS 6시 내고향에서 촬영했던 플라잉경주 ■ 관광·상권·광고 결합한 복합 수익 모델 특히 열기구 관광은 체험 콘텐츠에 그치지 않고 대형 광고 플랫폼으로도 활용될 수 있다는 점에서 시행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열기구 외관 광고와 야간 조명 연출, 관광 이벤트 광고 등을 결합하면 관광 콘텐츠와 광고 산업이 동시에 작동하는 새로운 사업 모델을 만들 수 있다는 평가다. 플라잉경주 프로젝트는 관광 체험 수익뿐 아니라 광고, 이벤트, 지역 상권 연계 프로그램 등 다층적인 수익 구조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 프로젝트 엑셀러레이팅, 팬텀엑셀러레이터가 맡아 한편 플라잉경주 프로젝트의 사업 구조 설계와 투자 유치, 사업 전략 수립 등 전반적인 엑셀러레이팅은 전략그룹 ‘팬텀엑셀러레이터(Fantom Accelerator)’가 맡아 진행하고 있다. 팬텀엑셀러레이터는 기업 투자유치와 성장 전략 설계를 전문으로 하는 컴퍼니빌더 전략 그룹으로, 이번 프로젝트에서도 투자 구조 설계와 사업 확장 전략을 담당하고 있다. ■ 시행사 1곳과 우선 사업 추진 예정 플라잉경주 프로젝트 추진 측은 현재 진행 중인 사업성 검토 결과를 바탕으로 시행사 한 곳을 우선 파트너로 선정해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며, 향후 투자 설명회와 구체적인 사업 계획 공개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플라잉경주는 경주의 하늘을 관광 자산으로 활용해 도시 관광 경쟁력을 높이는 새로운 모델로 평가되며, 향후 관광 산업과 지역 경제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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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6
  • 브이엠에스코리아, 오토스원 인수계약 체결… 합병후 특허만 22개 보유
    왼쪽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와 오른쪽 오토스원 이규민 대표이사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Vehicle 에서 버려지는 잉여전력을 회수하는 기술로 벤처기업 인증을 받은 주식회사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가 국내외 최고의 배터리 Swap기술 기반으로 아프리카, 동남아 및 튀르키에 등에서 성공적 사업수행과 Micro Mobility급속충전기술을 보유한 주식회사 오토스원을 인수합병하는 계약을 지난 6일에 단행했다. 한국,미국,일본,호주,캐나다에 특허등록을 마치고 국내 KC인증마크 2건을 확보한데 이어 모빌리티 잉여전력을 활용한 배터리 스테이션으로 벤처기업을 획득한 브이엠에스코리아는 이번 주식회사 오토스원을 인수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보유한 특허로만 22개를 획득하는 특허괴물 기업으로 한단계 상승한다. 주식회사 오토스원 이규민 대표이사는 이번 인수계약체결은 오토스원을 매각하는 개념이 아닌 브이엠에스코리아와 합병을 통해 더 큰 시너지와 관련분야 최고의 기술을 가진 기업으로서 성장하기 위한 목표를 이루기 위한 전략적 인수합병이며, 배터리스왑과 급속충전 분야에서는 국내를 넘어 세계최고 기술을 보유하고 있음을 자부한다고 밝혔다. 오토스원은 국내 최고 수준의 배터리 및 충방전 기술과 다수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는 회사로서 배터리팩 실증 운영 노하우를 확보한 기업이며, 전기 모빌리티 배터리 스왑 스테이션 구축 및 운영 경험과 MaaS, DaaS 기반 배송 플랫폼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브이엠에스코리아와 이번 인수합병을 통해 향후 친환경 실시간 배송 시스템을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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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6
  • 비갱신형 암보험, 3대진단비 준비할 때 보험비교사이트 활용한 가성비 추구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컫는 암, 심혈관질환, 뇌혈관질환은 통계청 발표자료에 따르면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 중에서 3위 폐렴을 제외하고 1~4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전부터 지금까지도 살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치명적인 질병으로 강조되고 있다. 이러한 중대질병에 대비하기 위하여 상기 세가지 치명적인 질병을 집중보장하는 3대질병진단비보험을 많이 가입하고 있다. 3대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을 중점적으로 보장하면서도 가입자 특성에 맞는 특약을 추가함으로써 종합건강보험으로도 활용할 수가 있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 가입시엔 우선 암과 심장질환 및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하는 것이 좋다. 암진단비 보험금은 일반암을 기준으로 지급되며,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한번에 목돈으로 받아 필요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3대진단비를 충분히 설계했다면, 여기에 특약으로 질병후유장해, 수술비, 입원비 등 특약을 추가하여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도 있으므로 충분히 종합건강보험으로 활용할 수 있다. 병원 실치료비를 보장해 주는 실손의료비 보험은 가장 기본적인 상품이긴 하지만 여러 건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는 반면, 3대질병진단비 보험은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복가입을 통해 보장금액을 높인다면 그만큼 혜택이 늘어날 수 있다. 특히 이러한 중대질병은 경제활동을 할 수 없거나 높은 간병비 등으로 인해 경제적으로 많은 부담이 될 수 있으므로 진단비보험을 여러 개 준비해두는 것도 금전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 하지만 다수의 보험에 가입하게 되면 매월 부담해야 하는 보험료도 많아지게 되므로 3대질병보험 비교사이트를 활용해 각 보험사별 보장내용 및 보험료를 상품별로 비교해 선택하는 것이 좋다. 또한 암진단비 가입금액은 같더라도 보험사마다 암을 구분하는 방식에 차이가 있고 암보험 종류에 따라서도 보험금이 차등 지급될 수 있으므로 미리 비교해 보는 것이 현명할 것이다. 한편 나에게 맞는 적정수준의 보험료로 암보험을 가입코자 한다면 먼저 갱신형과 비갱신형 상품의 차이점을 이해하고 선택하는 것이 필요하다. 갱신형 암보험은 초기에 납입하는 보험료는 상대적으로 저렴하지만 갱신을 거듭할수록 보험료는 계속 올라갈 수 있다. 이에 반해 비갱신형 암보험은 초기 보험료는 갱신형 대비 비싸게 느껴질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도 보험료가 오르지 않으므로 향후 지출수준을 미리 예측하고 장기간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따라서 개인별 소득수준과 연령 및 경제활동 시기, 생활패턴 등을 고려하여 다이렉트암보험 갱신형 또는 비갱신형 상품을 선택하기 전에 차이점을 잘 알고 본인에게 가장 적합한 것을 고르는 것이 좋다. 일반적으로 보험사에서 암을 구분할 때에는 일반암, 유사암, 소액암, 고액암 등으로 분류를 하고 있다. 유사암은 보통 경계성종양, 제자리암, 갑상선암, 기타피부암이 해당되고 소액암은 유방암, 방광암, 전립선암, 자궁암이 해당된다. 그리고 고액암은 뼈암이나 뇌암, 췌장암 등이 해당되며 이들을 제외한 나머지 암을 일반암으로 분류한다. 보통 치료비가 많이 드는 고액암이 다른 암보다 진단금이 높은 편이지만, 폭넓은 보장을 위해서는 일반암 진단비를 늘리는 것이 유리하다. 또한, 유사암이나 소액암은 비교적 치료가 간단하고 비용도 적게 들지만 발생빈도가 높은 관계로 보통 일반암 진단비의 10%~20% 정도만 지급되므로 사전에 보장금액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아울러 부동의 사망원인 1위인 암을 제외한 2대질병인 심장질환과 뇌질환 진단비 가입 시에도 가급적 보장범위를 넓게 선택하는 것이 유리하다. 예를 들어, 뇌출혈진단비 보다는 뇌경색까지 보장받을 수 있는 뇌졸중진단비가 더 유리하고, 기타 뇌혈관질환까지 보장받고자 한다면 뇌혈관질환진단비를 가입하는 것이 더욱 유리하다. 심장질환도 급성심근경색진단비보다 협심증까지 보장받을 수 있는 허혈성심장질환진단비를 가입함으로써 보장의 범위를 보다 넓힐 수 있다. 참고적으로 3대진단비보험도 다른 보험과 마찬가지로 가입 후 일정 기간은 보장하지 않거나 감액하여 보장하는 면책기간이나 감액기간이 있으므로 이 또한 가입시에 고려해 보는 것이 좋다. 또한 나이 때문에 또는 기저질환이 있어 보험가입에 어려움이 있었다면 유병자보험 상품을 눈여겨 볼만 하다. 간편심사보험이라 불리는 유병자 암보험은 기존 암보험 상품과 비교해 가입조건이 완화된 것으로 유병자에게 특화된 상품이다. 주의할 점은 가입 시 고지의무를 지키지 않을 경우 가입이 거절되거나 가입 후에도 보장을 받지 못할 수 있으며, 유병자가 아닌 사람이 가입할 경우엔 오히려 보장은 적고 보험료는 높을 수 있으므로 건강하다면 일반 상품이 더 유리하다. 암을 비롯한 3대진단비보험 가입 시 나의 상황에 맞춰 적정 진단금액 설계 및 실시간 보험료 비교가 가능한 비갱신형 암보험 비교사이트를 활용하는 것도 매우 유용한 방법이다. 표적항암치료비보험 특약 유무, 대장점막내암의 유사암이 아닌 일반암 진단비 지급여부 확인 등 보험료 비교뿐 아니라 보험종류별 보장내용, 보험료납입면제 여부 등 다양한 가입조건에 대해서 상담 전문가와 주말까지도 상담이 가능하므로 3대진단비 등 종합건강보험 가입 시 편리하게 상품선택에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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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6
  • SotaTek Korea Startup Day 2026 개최... 스타트업 글로벌 확장 전략 공유
    SotaTek Korea 제임스 레(James Le) 대표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베트남 기반 글로벌 IT 기업 소타텍(SotaTek)의 한국 지사 SotaTek Korea가 최근 서울 강남 오피스에서 'SotaTek Korea Startup Day 2026' 행사를 열고 스타트업의 제품 개발 전략과 글로벌 시장 확장 방안을 공유했다. 이번 행사는 스타트업 관계자와 업계 전문가들이 참여해 기술 협업과 해외 진출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의 시작은 SotaTek Korea 제임스 레(James Le) 대표의 환영사로 진행됐다. 제임스 레 대표는 스타트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단순한 개발 리소스를 넘어 기술 역량과 전략, 글로벌 네트워크를 결합한 협업 모델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SotaTek은 한국 스타트업이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기술 파트너로서 지속적인 협력과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윤호성 SotaTek Korea 기술이사는 스타트업을 위한 MaaS(MVP as a Service) 기반 제품 개발 전략을 소개했다. 윤 이사는 많은 스타트업이 개발 인력 확보와 비용 부담으로 인해 아이디어 검증 단계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설명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신속한 MVP 개발 및 검증 모델을 제시했다. 해당 모델은 AI 기반 요구사항 정리와 글로벌 개발 협업 체계를 결합해 스타트업이 빠르게 제품을 테스트하고 시장 반응을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다음 세션에서는 변일호 SotaTek Korea 사업개발이사가 한국 스타트업의 베트남 시장 진출 지원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발표에서는 해외 진출 과정에서 발생하는 시장 정보 부족, 현지 네트워크 접근성, 인재 확보 등의 과제를 짚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현지화 전략과 글로벌 파트너 네트워크 기반 협력 모델이 제시됐다. 이를 통해 스타트업이 현지 시장에서 실질적인 사업 기회를 발굴할 수 있는 지원 체계를 설명했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최동철 연구위원이 베트남의 투자 환경과 한국 기업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그는 약 1억 명 규모의 인구와 빠르게 성장하는 디지털 경제를 바탕으로 베트남이 글로벌 생산 거점이자 소비 시장으로 주목받고 있다고 설명하며, 한국 기업의 해외 진출을 위한 다양한 정책적 지원 방안도 함께 공유했다. 행사 마지막에는 스타트업 관계자와 연사들이 자유롭게 교류하는 네트워킹 시간이 이어졌다. 참가자들은 기술 개발 전략과 글로벌 협업 경험을 공유하며 향후 비즈니스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 SotaTek Korea는 앞으로도 기술 세미나와 스타트업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최해 한국 스타트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SotaTek은 단순한 개발 외주 기업을 넘어 기술 개발과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연결하는 전략적 파트너로서 스타트업의 성장을 함께 만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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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5
  • 소타텍코리아, CEO 직속 'GEI' 출범... 글로벌 확장 전략 본격화
    소타텍코리아, CEO 직속 'GEI' 출범.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소타텍코리아가 글로벌 확장 역량 강화를 위한 전략 조직 'GEI(Global Expansion Initiative)'를 공식 출범했다. 급변하는 글로벌 IT 시장 환경 속에서 다국가 확장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는 전략적 행보다. 회사 측에 따르면 GEI는 해외 시장 진출을 추진하는 기업 및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기술 전략 수립, 인프라 설계, 다국가 프로젝트 구축을 전담하는 조직이다. 특히 SaaS, 플랫폼, 디지털 서비스 분야에서 글로벌 스케일 확장을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GEI는 시스템 아키텍처 설계, 인프라 구성, 고성장 스타트업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보유한 테크 전문가(Tech Expert) 중심으로 운영된다. 소규모 서비스에서 글로벌 서비스로 확장한 프로젝트 경험을 기반으로, 초기 설계 단계부터 글로벌 스케일을 고려한 구조를 제안하는 것이 특징이다. 소타텍코리아 관계자는 "GEI를 CEO 직속 조직으로 둔 것은 글로벌 확장을 단순 기술 지원이 아닌 회사의 핵심 전략 과제로 보기 때문"이라며 "기술 구현을 넘어 시장 확장 전략, 운영 체계 표준화, 비용 구조 최적화까지 통합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GEI의 또 다른 강점은 소타텍 (SotaTek)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현재 SotaTek은 여러 국가에 지사와 개발 조직을 운영하고 있으며, 세일즈·유지보수·소프트웨어 개발을 아우르는 크로스보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GEI는 이를 하나의 통합 모델로 연결해, 고객사가 여러 국가에서 서비스를 효율적으로 론칭·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전략이다. 향후 GEI는 글로벌 확장을 위한 시스템 아키텍처 구축, 클라우드 및 DevOps 최적화, 24/7 운영 체계 구축, 장기 유지보수 및 제품 고도화 지원 등에 집중할 계획이다. 이는 빠른 확장을 추진하면서도 리스크를 최소화하려는 기업들에게 필수적인 요소로 평가된다. 업계에서는 이번 GEI 출범을 두고 소타텍코리아가 단순 IT 아웃소싱 기업을 넘어 '글로벌 성장 파트너'로의 전환을 본격화한 신호로 보고 있다. 글로벌 기술 역량과 다국가 운영 경험을 결합한 전략 조직이 향후 회사의 글로벌 사업 확대에 핵심 축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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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5
  • 소타텍코리아, 한국형 품질과 베트남 성장 속도 결합... IT 서비스 혁신 모델 부상
    Seoul Technical Division 단체 사진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한국 IT 시장이 인력 부족, 개발 비용 상승, 고도화되는 품질 요구 등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한 가운데, 소타텍코리아가 새로운 협업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한국의 엄격한 품질 기준과 베트남 IT 인력의 확장성 및 성장 속도를 결합한 운영 전략이 경쟁력으로 평가된다. 시장에 따르면 소타텍코리아는 한국 IT 기업과 유사한 운영 구조를 갖추고 있다. 한국인 플래너, PM, 기술 전문가가 고객과 직접 소통하며 프로젝트를 총괄하는 한편, 베트남의 우수 개발 인력을 활용해 개발 역량을 확장한다. 이를 통해 프로세스 안정성, 품질 관리, 커뮤니케이션 효율을 확보하면서도 개발 기간을 단축하고 가격 경쟁력을 동시에 확보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한국 법인 관계자는 "소타텍코리아는 다양한 산업 분야의 국내 주요 엔터프라이즈 기업 수십 곳과 협력해왔다"며 "일부 고객사는 3~4년 이상 장기 파트너십을 유지하며 단순 외주사가 아닌 전략적 기술 파트너로 인식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신뢰 관계는 안정적인 품질, 유연한 대응력, 투명한 운영 체계를 기반으로 형성됐다는 평가다. 또한 회사는 무리한 외형 확장 대신 단계적 역량 축적 전략을 택했다. 소규모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뒤 점진적으로 수십억 원 규모 이상의 대형 프로젝트로 확장하는 방식이다. 이른바 '역량 고도화 과정'을 통해 프로젝트 관리, 품질 통제, 리스크 관리 체계를 표준화해 엔터프라이즈급 사업 수행 역량을 강화해왔다. 최근 베트남 내 소프트웨어 개발 비용이 상승하는 추세 속에서, 소타텍코리아의 경쟁력은 더 이상 '저가'에 있지 않다는 분석도 나온다. 대규모의 숙련된 베트남 개발자 풀과 한국인 엔지니어·전문가 조직을 결합한 인력 구조 자체가 핵심 자산이라는 설명이다. 업계에서는 동일한 수준의 인력 규모와 비용 효율성을 동시에 구현할 수 있는 한국 내 IT 기업은 제한적이라는 평가도 제기된다. 아울러 소타텍코리아는 AI와 디지털 전환(DX) 분야에서도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한국 기업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기술 및 제품 고도화를 지원하는 동시에, 이를 베트남 및 동남아 시장으로 확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소타텍코리아의 모델이 한국 IT 협력 구조의 새로운 흐름을 보여준다고 평가한다. 한국의 품질 기준과 업무 방식에 베트남의 속도, 인력 규모, 성장 잠재력을 결합한 전략은 장기적인 신뢰 구축과 지속 가능한 성장의 기반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경쟁이 심화되는 시장 환경 속에서 이러한 융합형 모델이 향후 IT 산업의 중요한 대안으로 자리 잡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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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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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케나프랜드, "기본소득국민운동4차산업혁명본부" 합류를 위한 "탄소중립신재생특별위원회" 발족
    "사람, 땅, 공기, 물, 모두를 살리는 '케나프'가 답이다" 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전국민 케나프 1만 그루 갖기 프로젝트!" 실현에 앞장서고 있는 케나프랜드의 임희경 회장은 2022년 새해벽두인 3일, 대한민국 국민 개인의 실질적 자유와 자연인 모두가 딛고 일어 설 수 있는 경제적 발판을 실현 할 "기본소득국민운동4차산업혁명본부" 의 직능단체 "탄소중립신재생특별위원회" 를 발족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케나프랜드는 케나프(Kenaf 양삼, 3m 에서 5m까지 자라나는 1년생 풀) 종자의 국내 최대 규모의 양을 보유한 "UN식량농업기구 한국 명예대사"인 케나프그룹 임희경 회장이 이끄는 계열사이다. 케나프 그룹은 NGO단체인 "케나프월드미션연합" 과 "케나프랜드 주식회사", "케나프영농 개발주식회사", "농업회사법인 드림케나프" 와 인도네시아 현지에 "케나프 파사만 인더스트리농업회사" 를 두고 있으며 "케나프 중소자영업 협동조합", "케나프 데일리 인터넷 신문사"를 계열사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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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5
  • 제14회 대한민국 환경봉사대상 전국대회 성료
    '제14회 대한민국 환경봉사대상 전국대회'가 21일 화요일 오후 16시부터 중구 충무로에 위치한 명보아트홀에서 성대히 열렸다. 김호(국제엔젤봉사단 부대표)와 신이나 단장(여)MC의 사회로 진행된 '제14회 대한민국 환경봉사대상 전국대회'는 14회째 맞은 대회로 전국적으로 인지도가 있는 대회다. 조직위원장인 월드그린환경연합.국제가이아클럽 박광영 총재는 인사말에서 "코로나19에 따른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제14회 대한민국 환경봉사대상 전국대회 시상식을 가질 수 있게돼 한 해를 보내는 년말에 참으로 뜻 깊은 일이 되었다"면서 "특히 국내 뿐만이 아니라 해외에 수상자가 중국 6명, 필리핀 8명이 함께해 국제 가이아 봉사대상이 나날이 발전해 나가고 있어 자랑스런 시상식이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대회장 오영국 하하그룹 회장은 대회사에서 "21세기는 환경의 시대로 지구온난화에 의한 각종 환경재앙으로 위협을 받고 있다"며 "2021 국제 가이아 봉사대상이 지구촌의 기부. 나눔. 봉사의 촉매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추진위원장인 이주철 (사)대한프로권법회장은 격려사로 "환경보호는 더 이상 피할 수 없는 과제로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한다"면서 "특히 년말의 금번행사는 나눔.기부.봉사를 해오신 분들에게 시상하는 행사로 우리 사회가 더불어 함께하는 따뜻한 사회로 가는 길이다"고 밝혔다. 운영위원장인 전병협 대기자 및 월드그린환경연합 부총재는 환영사에서 "그동안 우리는 자연의 한없는 자애로움에 고마움을 잊고 살며 인류가 발전해 왔다"며 "특히 봉사는 인류애를 가지고 소명의식을 가진자의 봉사가 진정한 봉사로 오늘 수상자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코로나19 및 가정사로 참석하지 못한 심사위원장 김대영 동국대학교 교수는 심사평으로 "언론사가 주최하고 ngo단체가 함께하는 이번 행사는 코로나 19로 어려운 가운데에서 실시돼 금번 14회째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세계로 뻗어 나가는 최고의 국제 가이아 봉사대상이 되기를 바란다"전해왔다. 부대행사로는 세계최초 '지구촌 환경올림픽 창설 4차 대회', '2021 국제가이아 봉사대상'이 이어졌다. 국제엔젤봉사단 단체는 NGO부문 환경봉사대상을 대표로 박철현(국제엔젤봉사단 영화감독분과 단장)작가 겸 감독이 수상했다. 이주철 월드환경그린연합 추진위원장은 드라마 제작사 대표이자 영화배우이며, 국제엔젤봉사단 명예위원이기도 하다. 축하공연에는 김종훈 모델 겸 가수(국제모델총연합회 회장 겸 국제엔젤봉사단 상임고문)의 '갈팡질팡 하지마'와 가수부문 환경봉사대상 수상한 최영철 가수가 '사랑이 뭐길래'를 열창하여 많은 박수를 받았다. 후원에는 환경부, 중소기업벤처부, 서울특별시, 한국환경공단, 국회행정안전위원회, 국회산업통상자원위원회, 중소기업위원회, 국회국토교통위원회, 국회교육위원회, 국회농림식품위원회, 해양수산위원회.각국대사관, 주식회사 코코리본(신순옥 대표이사), 주식회사 웰포유(김기수 대표이사), 스포츠한국(조상현 발행인), 뉴스타운(손상윤 대표이사), 국제엔젤봉사단(송해 명예총재), 포탈뉴스(최태문 대표이사), 우리동네뉴스24(변석태 대표이사), 국민경제(윤봉섭 대표이사), 퍼블릭트러스트뉴스(천지득 대표이사), 강남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 한국국악방송(김태민 대표이사), 월간문화(최수현 대표)가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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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4
  • 천하종합주식회사 한기언 대표 ‘제21회 올해를 빛낸 인물대상’ "코로나19방역보건위생"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천하 종합주식회사(대표 한기언/천하 종합 호흡기질환연구소장)는 호흡기질환(감기, 비염, 축농증, 코골이 등) 예방제품 ”코고리코비치“를 세군 바이러스 증식 확산 방지용 물직투여 제품으로 특허 출원(2020-0170439), 2005년 미국 FDA와 2006년 유럽 CE 등록을 마치고 국내,외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한기언 대표에 따르면 "코고리코비치"는 의료용 실리콘에 음이온, 원적외선, 자연방사선을 방출하는 물질을 배합(항균효과 99.98%, 인체무해 독성시험, 안전성 시험 완료) 한 제품으로 2021년 11월 국립전북대학교 인수공통전염병연구소에 코로나 19 항바이러스 효능시험을 의뢰, ISO21702:2019 기준에 의한 24시간 항바이러스 효능(Antiviral Activity) (사멸률 53.5% / 대조군 대비), 실험군 바이러스투입대비 바이러스사멸률 계산 결과 99.2%를 성공적으로 입증했다고 덧붙혔다. 이 결과에 대해 개발자인 한 기언 대표는 현재 창궐하는 코로나바이러스(SARS-COV-2) 감염을 예방할 수 있음을 입증하는 것이며 제품개발원리와 특성상 호흡기질환은 코의 점막에 있는 세균을 통하여 발병하므로 제품의 항균효과 99.98%와 더불어 코로나 바이러스가 코점막의 세포에 점착하여 확진되고 폐로 유입되어 후유증 등 사망에 이르는 증상으로 발전하는 과정에서 코점막 세포에서 증식되는 코로나 19 바이러스의 대조군(Ref.) 대비 24시간 후 항바이러스 효능(Antiviral Activity) 53.5%와 실험군 초기투입대비 99.2% 바이러스사멸 효과를 가진 ”코고리코비치”를 간단히 코에 착용함으로써 코로나 예방에 크게 이바지하는 세계최초의 제품이라고 강조했다. "27년 전 제품개발 이후 미국 FDA에는 감기, 비염 예방 의료기기로 등록되었고 한국의 식약처에는 비강 확장 의료기기로 등록되었으며 각종 호흡기질환과 사스, 신종플루, 메르스 등의 시기에도 본 제품을 공산품으로 적극 기증 및 보급하여 국민건강에 크게 이바지해왔다"고 자신있게 말했다. 2019년 3월 코로나 범유행 이후 코로나를 예방, 생명을 구하고 경제를 살리기 위한 좋은 취지에서 공산품으로 공급하는 과정이었지만 항바이러스에 대한 공식시험(연구)결과가 없는 상태(국내에 공인시험기관이 없는 상황이라 불가피)에서의 코로나퇴치 제품홍보라는 이유로 식약처 등 정부측의 애매한 민원처리, 공정위 보도자료를 그대로 인용한 일부 언론기사의 부정적인 기사로 인하여 개발자의 인류건강을 위한 사명적 철학이 반감되는 상황에 있었으나 한기언 대표는 이번 "전북대학교산학협력단 인수공통전염병연구소의 시험결과로 그간의 고통이 늦게나마 해소되어 우리나라 국민과 세계인류를 위한 전화위복이 되었음을 희망한다" 고 밝혔다. 특히 한기언 대표는 "코고리코비치" 착용 후 "코로나에 확진된 사람에게는 조건없이 100만원 보상하겠다는 언론공표가 있었음에도 지금까지 단 한명의 신청자를 보지 못했으나 오히려 당사의 제품 사용후기를 보내준 사람들만 약500여명에 이르기까지 했다" 며 제품에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편 2021년 12월 24일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연합매일신문이 주최한 제21회 올해를 빛낸 인물대상 및 올해를 빛낸 브랜드 대상에서 천하종합주식회사 한기언 대표는 "코로나19방역보건위생"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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