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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동아시아-라틴아메리카 협력포럼(FEALAC) 국민대표단 발대식 개최
-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외교부는 5월 8일 외교부 1층 모파마루에서 2026년 '동아시아-라틴아메리카 협력포럼(FEALAC, Forum for East Asia-Latin America Cooperation) 국민대표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올해 제8기를 맞은 FEALAC 국민대표단은 동아시아와 중남미 간 청년 협력을 증진하기 위하여 2019년 우리 정부가 지원하여 출범한 다국적 청년 서포터즈 사업으로, 올해 선발된 국민대표단은 FEALAC 및 중남미 관련 외교 행사에 참석하여 행사 취재, 블로그 홍보 및 카드뉴스 제작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2026년 국민대표단 모집에는 230여 명의 청년들이 지원하여 한국, 중국, 말레이시아, 몽골, 태국, 멕시코, 칠레, 볼리비아 등 FEALAC 8개 회원국 출신 청년 24명이 최종 선발됐다. 이번 국민대표단은 향후 6개월 간 한-중남미 협력 및 FEALAC에 관한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 제작을 통해 대국민 홍보는 물론, 동아시아와 중남미 지역 간 청년 교류 증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준호 외교부 중남미국장은 환영사를 통해 다양한 국적과 배경을 지닌 FEALAC 국민대표단이 서로 소통하며 동아시아와 중남미 간 협력을 강화하는데 적극 기여해줄 것을 당부했다. 외교부는 청년들이 다채로운 국민대표단 활동을 통해 생생한 외교 현장을 체험하고 중남미 외교에 대한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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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동아시아-라틴아메리카 협력포럼(FEALAC) 국민대표단 발대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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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보호 공시로 높이는 기업 정보 보호 책임성 2026년 '정보 보호 공시의무 대상 기업' 693개 사 공개
-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5월 8일 정보보호 공시제도에 따른 2026년 정보보호 공시의무 대상 기업(안) 693개사를 공개했다. '정보보호산업의 진흥에 관한 법률(정보보호산업법)'에 의거한 정보보호 공시 제도는 정보보호 투자, 전담인력 및 관련 활동 현황 등을 공시하도록 하여 기업의 정보보호 투자를 유도하고 이용자 보호를 강화하기 위한 제도이다. 정보보호 공시의무 대상은 법령에 따라 매년 사업 분야, 매출액 및 이용자 수 등을 기준으로 선정하고 있으며, 2026년에는 총 693개사가 의무 대상으로 포함됐다. 사업 분야별로는 회선설비보유 기간통신사업자(ISP), 인터넷데이터센터 사업자(IDC), 상급종합병원, 인프라 기반 서비스 사업자(IaaS) 등이 포함되며, 매출액 3,000억 원 이상 상장법인과 직전 3개월간 일평균 이용자 수가 100만 명 이상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도 대상에 포함된다. 올해 공시의무 대상은 전년 대비 27개사가 증가했으며, 특히 매출액(3,000억 원 이상) 기준 대상 기업은 13개사, 이용자 수(100만 명 이상) 기준 대상 기업은 10개사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시의무 대상 기업은 6월 30일까지 정보보호 공시 종합 포털을 통해 기업의 정보보호 현황을 제출하여야 한다. 공시의무대상자가 정보보호 공시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에는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최대 1천만 원) 부과 대상이 될 수 있다. 아울러, 공시의무 대상이 아닌 기업이 자발적으로 정보보호 공시를 이행할 경우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 보호 관리체계(ISMS 또는 ISMS-P) 인증심사 수수료의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에 공개된 공시의무 대상에 이의가 있는 경우 5월 15일까지 이의신청서 및 관련 증빙자료를 제출할 수 있으며, 검토 결과를 반영하여 최종적으로 2026년 정보보호 공시 의무자를 확정할 계획이다. 과기정통부는 기업의 원활한 정보보호 공시 제도 이행을 지원하기 위해 공시 가이드라인을 제공 중이며, 제도의 이해도 제고를 위한 실습 중심의 공시 교육을 5월 22일까지 운영하고 있다. 오는 7월부터는 기업이 공시한 자료의 신뢰성 및 정확성 제고를 위해 공시 검증도 추진할 예정이다. 과기정통부 임정규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관은“정보보호 공시 제도는 기업이 정보보호 수준을 투명하게 공개함으로써 국민이 기업의 정보보호 현황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제도”라며 “앞으로도 공시 제도를 통해 국민의 알권리 보장과 기업의 자율적 정보보호 투자 확대를 유도하고 국가 전반의 정보보호 수준 향상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2026년 정보보호 공시의무 대상은 과기정통부 누리집과 정보보호 공시 종합 포털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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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보호 공시로 높이는 기업 정보 보호 책임성 2026년 '정보 보호 공시의무 대상 기업' 693개 사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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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AI재단, 국제과학기술 산업박람회(CHITEC) ‘스마트라이프위크(SLW)’ 홍보관 운영...베이징에서 서울 AI 혁신 알린다
-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서울AI재단은 2026년 5월 7일부터 10일까지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중국국제과학기술산업박람회(CHITEC)’에 참가해 ‘스마트라이프위크(Smart Life Week, SLW)’ 홍보관을 운영한다. 재단은 이번 박람회 참가를 통해 글로벌 도시 및 기관 관계자를 대상으로 스마트라이프위크(SLW)를 알리고 중국 내 유관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할 계획이다. 중국국제과학기술산업박람회(CHITEC)는 베이징시 인민정부가 주최하는 중국 대표 과학기술 산업 전시회로 인공지능(AI), 정보기술, 지능형 제조, 바이오·의료, 녹색산업 등 첨단 분야의 기업·기관이 대거 참여하는 국제 박람회다. 재단은 베이징 국가컨벤션센터(CNCC) 전시장 내 72㎡ 규모의 SLW 홍보관을 조성한다. 홍보관은 스마트라이프위크(SLW) 2026 소개 존, 2025년 성과 홍보 존, 시민혁신상 수상기업 전시 존, 참관객 체험 존, 기업 네트워킹 존 등으로 구성되며, 박람회 참가 기관과 기업을 대상으로 스마트라이프위크(SLW) 홍보 활동도 병행한다. 재단은 이번 박람회 참가를 통해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스마트라이프위크 (SLW) 2026’ 글로벌 홍보를 강화하고, 해외 IT기업과 국제기관의 전시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박람회 현장에서 해외 도시 관계자와 기업을 대상으로 스마트라이프위크(SLW) 참가를 제안하고, 전시·세션 운영 등 협업 가능성을 논의한다. 스마트라이프위크(SLW) 2026은 ‘AI와 만나는 순간, 도시는 깨어난다’를 슬로건으로 10월 6일부터 3일간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보다 약 1.5배 확대된 규모와 다양한 콘텐츠로 'AI로 그리는 미래도시의 일상'을 선보일 계획이다. 현재 스마트라이프위크(SLW) 공식 누리집을 통해 참가기업 신청을 받고 있으며, 올해는 특히 비즈니스 프로그램 강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 재단은 박람회 기간 동안 주요 기관 및 기업과의 네트워킹도 추진한다. 베이징시 경제정보국을 비롯해 중관촌 과학성, 중관촌 지우연구원 등 베이징 소재 기관과 메이투안(美团) 등 글로벌 IT 기업과의 면담을 시행하며 스마트라이프위크(SLW) 2026 참가 협력과 공동 프로그램 운영 방안을 논의한다. 특히 행사기간 중 중관촌 지우연구원, 글로벌혁신센터(KIC 중국)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협력 의지를 다졌으며 동 협약을 계기로 5월 중순에 예정된 쓰촨성 과학기술청 대표단의 서울AI재단 방문 등 양 도시 간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지우연구원은 2018년 8월 베이징 중관촌에 설립된 AI 및 로봇 분야 연구기관으로 북경항공항천대학교 산하 연구소이다. AI‧로봇 연구, 관련 분야 기업 인큐베이팅과 함께 연구자‧창업가‧투자자 등을 연결하는 AI‧로봇 산업 생태계 구축에 중점을 두고 활동 중이다. 김만기 서울AI재단 이사장은 “이번 CHITEC 참가를 통해 스마트라이프위크(SLW)를 중국 주요 기관과 글로벌 기업에 직접 소개하고 서울의 AI 도시 혁신 정책과 솔루션을 알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재단은 베이징, 도쿄 등 주요 도시와의 파트너십을 확대해나가며 스마트라이프위크(SLW) 2026이 글로벌 협력 플랫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서울이 글로벌 AI 선도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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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AI재단, 국제과학기술 산업박람회(CHITEC) ‘스마트라이프위크(SLW)’ 홍보관 운영...베이징에서 서울 AI 혁신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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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글로벌 공급망 위기 등 주요 경제외교 현안 대응을 위한 민·관·학 협력 모색
-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2026년 상반기 외교부 경제외교분과 정책자문위원회가 박종한 경제외교조정관 주재로 5월 7일 개최됐다. 박 조정관은 최근의 중동발 경제 위기는 지난 70여년간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상황이라면서, 외교부는 글로벌 공급망 위기에 대응하고 한국의 취약성을 극복하기 위한 방안들을 모색중에 있다고 했다. 아울러, 대외의존도가 높은 우리의 경제적 구조를 감안하여 경제안보 관련 법적 안정성 강화 등을 통해 선제적으로 대비해나갈 필요성을 강조했다. 외교부 관계자들은 중동 상황 하 G7, G20, APEC 등 주요 다자 경제협의체에서의 국익 증진 방안, 한국의 경제안보 거버넌스 현황 및 개선 방안 모색, 한국의 북극협력 현황과 향후 계획에 대해 설명했다. 자문위원들은 다가올 G7 정상회의 그리고 2028년 한국의 G20 정상회의 개최가 우리 국익을 반영할 수 있는 좋은 계기라는 점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아울러 불확실성이 증대되고 글로벌 공급망이 분절화되는 복합위기 상황임을 강조하면서 범부처 및 민간을 포괄하는 경제안보 거버넌스 구상, 글로벌 공급망 내 한국의 역할 재정립 등을 통해 다각도 대응방안을 모색해 나가야 한다고 했다. 7일 경제외교분과 정책자문위원회는 중동 상황 및 글로벌 공급망 위기 하 우리 경제가 직면한 주요 현안에 대해 토의하고 우리 경제외교 추진 방향을 재점검하는 계기가 된 것으로 평가된다. 우리 부는 금번 제기된 민간·학계의 전문가 의견 등을 반영하여 국익에 부합하는 경제외교를 해나갈 것이다. 차기 경제분과 정책자문위는 하반기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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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글로벌 공급망 위기 등 주요 경제외교 현안 대응을 위한 민·관·학 협력 모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