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2-25(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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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먼웨어즈, 생성형 AI LMS 출시… 기업 교육 자동화 시장 공략
    휴먼웨어즈, 생성형 AI LMS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IT 솔루션 기업 휴먼웨어즈(Humanwares)가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적용하 LMS(Learning Management System)를 출시하며 AI 교육 플랫폼 시장 공략에 나섰다. 이번에 선보인 AI LMS는 ▲영상 콘텐츠 요약 ▲자동 자막 생성 ▲문제 자동 생성 ▲학습 데이터 분석 ▲AI 기반 멘토링 기능 등을 통합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생성형 AI를 활용해 교육 콘텐츠 제작과 평가, 학습 분석 과정의 자동화를 지원함으로써 교육 운영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 AI 자동화로 교육 관리 부담 줄이고 맞춤형 학습 지원 최근 기업과 교육기관에서는 온라인 교육 콘텐츠가 빠르게 증가하면서 콘텐츠 제작과 학습 평가, 학습자 성과 분석에 필요한 시간과 인력 부담이 주요 과제로 지적되고 있다. 특히 대규모 교육 환경에서는 학습자별 맞춤형 피드백 제공이 어려워 교육 효과 관리의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휴먼웨어즈 관계자는 “생성형 AI를 활용해 교육 콘텐츠 제작부터 평가, 분석까지 각 과정을 자동화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며 “기업과 교육기관이 보다 효율적으로 교육을 운영하고, 학습자는 개인별 수준에 맞춘 맞춤형 학습 지원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휴먼웨어즈, 생성형 AI LMS로 교육 혁신 선도 생성형 AI 기반 LMS는 글로벌 에듀테크 시장에서도 빠르게 도입이 확대되는 분야로 꼽힌다. 콘텐츠 자동 생성과 학습 분석 기능을 통해 교육 운영 효율성을 높일 수 있어 기업 교육과 직무 교육 분야를 중심으로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다. 업계 관계자는 “생성형 AI 기술 도입으로 LMS가 단순 학습 관리 도구를 넘어 콘텐츠 제작과 학습 분석까지 수행하는 통합 교육 플랫폼으로 발전하고 있다”며 “특히 기업 교육 분야에서 AI 기반 자동화 솔루션 도입이 빠르게 확산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휴먼웨어즈는 이번 AI LMS 출시를 통해 기업 및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AI 기반 교육 플랫폼 공급을 확대하고, 디지털 교육 전환 수요에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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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5
  • 플라잉경주–팬텀엑셀러레이터, 4월 투자설명회 전격 개최
    KBS 6시 내고향에서 촬영했던 플라잉경주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경북 경주에서 추진 중인 열기구 기반 체류형 관광 프로젝트 플라잉경주(Flying Gyeongju)가 팬텀엑셀러레이터(Fantom Accelerator)와 함께 오는 4월 공식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단순한 관광 아이디어 발표가 아니다. 경주의 하늘을 배경으로 한 상설 열기구 운영 인프라를 중심으로, 지역 상권·광고 자산·이벤트 플랫폼을 결합한 복합 수익 구조를 처음으로 공식 공개하는 자리다. ■ 핵심은 ‘열기구 랜드마크’ 구축 플라잉경주의 중심에는 열기구가 있다. 단순 체험 프로그램을 넘어, 경주의 하늘을 상징하는 상설 열기구 관광 랜드마크를 구축하는 것이 프로젝트의 출발점이다. ▲KBS 6시 내고향에서 촬영했던 플라잉경주 열기구 체험을 통해 관광을 3차원의 수직 문화 관광으로 확장하고, 야간 경관 비행과 이벤트 운영을 통해 다양한 문화 소비 시간을 확대하는 구조를 설계했다. 동시에 SNS 확산형 상징 콘텐츠를 창출하고, 기업 광고권과 브랜드 협업이 가능한 구조를 결합함으로써 열기구를 단순 체험 기구가 아닌 ‘상징 자산’으로 포지셔닝했다. 즉, 열기구는 관광객 유입을 만들어내는 핵심 인프라이자 자산의 출발점이다. ■ 열기구와 상권을 연결하는 소비 구조 플라잉경주는 열기구 체험으로 경주의 새로운 관광 패러다임을 제공함으로 문화 관광을 확장하고, 유입된 관광객을 지역 소비로 연결하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 열기구 체험 이후 맛집대전 참여, 지역 상권 소비, 숙박 및 재방문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모델을 설계했다. 맛집대전은 단일 행사에 그치지 않고, 열기구 관광과 연동된 지속형 상권 연계 플랫폼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체험 중심 관광을 지역 경제 확장 구조로 연결하여 지역 문화 선도적인 역할을 하는 것이 목표다. KBS 6시 내고향에서 촬영했던 플라잉경주 ■ 팬텀엑셀러레이터, 자본 구조 설계 총괄 이번 프로젝트에는 팬텀엑셀러레이터가 사업 구조와 지분 전략, 투자 회수 모델을 전면 설계했다. 법인 및 지분 구조 정비를 비롯해 단계별 투자 라운드 전략, 안전·보험·리스크 관리 체계 구축, 열기구 운영 안정성 확보 방안, 중장기 자산화 및 Exit 시나리오까지 포함한 종합 구조 설계가 이뤄졌다. 이에 따라 플라잉경주는 단순 관광 이벤트가 아닌, 열기구를 중심으로 한 복합 관광 플랫폼 자산 모델로 재구성됐다는 평가다.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는 비전 발표가 아니라 수익 구조 공개 자리”라며 “열기구를 기반으로 한 관광 자산 모델을 구체적 투자 구조로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 4월 설명회에서 공개될 핵심 내용 이번 투자설명회에서는 열기구 운영 시스템을 포함한 사업 운영 구조, 복합 수익 모델, 투자 회수 전략이 핵심적으로 공개된다. 사업 운영 구조에는 열기구 운영 시스템, 법인 및 지분 설계, 안전·보험·리스크 관리 체계, 단계별 확장 로드맵이 포함된다. 수익 구조는 열기구 체험 티켓 매출을 기반으로 기업 광고권 및 네이밍 스폰서, 야간 이벤트 및 축제 연계 운영, 맛집대전 및 상권 참여 수익 모델, 관광 패키지 및 숙박 연계 구조 등으로 구성된다. 투자 회수 전략으로는 배당 모델, 지분 가치 상승 구조, 자산화 및 전략적 Exit 전략이 제시될 예정이다. ■ 열기구는 상징이 되고, 상징은 자산이 된다 관광 콘텐츠는 모방이 가능하다. 그러나 도시의 하늘에 상설 열기구 랜드마크를 구축하는 프로젝트는 선점 효과가 절대적이다. 플라잉경주는 열기구, 상권 연계, 광고 자산, 이벤트 플랫폼을 하나의 복합 구조로 묶는다. 이 구조가 안정적으로 정착할 경우 경주의 관광 매출 총량을 확대하는 촉매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는 4월, 경주의 하늘에 오르는 열기구가 단순 체험을 넘어 자산 구조로 공개된다. 플라잉경주–팬텀엑셀러레이터는 열기구를 중심으로 한 새로운 관광 자산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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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5
  • 인존장학복지재단–팬텀엑셀러레이터, 미래형 딸기 식물공장 전국 확장 프로젝트 본격 추진
    딸기 식물공장 프로젝트 본격 추진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전북 임실군 기반의 인존장학복지재단(이사장 김정미, 설립자 김택성)이 미래형 딸기 식물공장 산업 프로젝트를 공식 추진한다. 설립자 김택성은 전 전라북도 도의원을 역임하며 지역 정책과 산업 구조에 대한 이해를 축적해 온 인물로, 재단은 공익 기반 활동을 넘어 산업 확장 프로젝트로 외연을 넓히고 있다. 재단은 기업 M&A-IPO 엑셀러레이팅 전문 전략그룹 팬텀엑셀러레이터(대표 엑셀러레이터 김세훈, 파트너 엑셀러레이터 변호사 이기영)와 전략적 엑셀러레이팅 계약을 체결하고, 농업을 투자형 산업 자산으로 재구성하는 전국 확장 프로젝트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단순 재배 기술 도입이 아니다. 사업 구조 정비, 공동 투자 기반 설계, 확장 전략 수립, 글로벌 수출 체계 구축까지 포함하는 전면적 산업 전환 프로젝트다. 인존장학복지재단 ■ 전 세계가 찾는 한국 딸기, 전략 산업으로 격상 한국 딸기는 이미 글로벌 프리미엄 과실 시장에서 강력한 수요를 형성하고 있다. 대표 품종인 설향, 킹스베리, 만년설, 골드베리 등은 높은 당도와 단단한 육질, 수송 안정성 측면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아 왔다. 특히 여름철 고품질 딸기는 글로벌 시장에서 공급이 제한적이다. 식물공장 기반 환경 제어 시스템을 도입할 경우, 계절 의존 구조를 벗어나 연중 생산이 가능해진다. 이는 비수기 고단가 시장 공략과 장기 공급 계약 체결을 가능하게 하는 핵심 요인이다. 농업이 단순 경매 중심 시장에서 벗어나 계약 기반 수출 산업으로 전환되는 구조다. 인존장학복지재단 설립자 전 전라북도 김택성 도의원 ■ 식물공장, 계절을 제거하는 산업 인프라 식물공장은 온도·습도·광주기·이산화탄소 농도를 정밀 제어하는 환경 통제형 재배 시스템이다. 외부 기후 영향을 최소화하고 연중 균일한 품질을 유지할 수 있다. 이로 인해 ▲가격 변동 리스크 완화 ▲품질 표준화 ▲수출 물량 안정 확보 ▲프리미엄 브랜드 전략 강화 ▲예측 가능한 현금 흐름 창출이 가능해진다. 식물공장은 단순 재배 시설이 아니라, 산업 인프라에 가깝다. ■ 전국 식물공장 네트워크 전략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은 단일 생산 거점이 아니다. 전국 단위 식물공장 네트워크 구축이다. 표준화된 설계 모델을 기반으로 각 지역에 식물공장을 단계적으로 구축하고, 동일한 데이터 기반 운영 체계를 적용한다. 생산은 분산되지만 브랜드·유통·수출 전략은 통합 운영되는 플랫폼 구조를 형성한다. 이를 통해 생산 리스크를 분산하고, 글로벌 바이어 대응력을 강화하며, 산업 규모의 경제를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 공동 투자 기반 산업 모델 식물공장은 자본 집약 산업이다. 재단은 이를 단독 추진이 아닌 공동 투자 기반 확장 모델로 설계하고 있다. 전국 확장을 전제로 한 구조이기 때문에 다수의 전략적 투자자 참여가 가능하며, 산업 컨소시엄 형태로 전개될 전망이다. 이는 농업을 단순 1차 산업에서 벗어나 자본이 유입되는 투자 산업으로 전환하는 구조다. 프로젝트는 투자 대비 높은 자본 효율성을 지향하는 산업 모델을 설계하고 있으며, 연중 생산과 프리미엄 수출 전략이 결합될 경우 안정적 현금 흐름 기반의 산업 구조 형성이 가능하다는 판단이다. ■ 팬텀엑셀러레이터-산업을 키우는 전략 엔진 이번 프로젝트에서 팬텀엑셀러레이터의 역할은 단순 자문이 아니다. 식물공장 산업을 확장 가능한 성장 플랫폼으로 키우는 전략 파트너다. 팬텀엑셀러레이터는 전국 확장을 전제로 한 성장 시나리오 수립하고 공동 투자자 유입 구조 설계한다. 아울러 산업 단계별 스케일업 전략 고도화하는 한편, 기업형 운영 체계 정비할 계획이다. 이러한 과정을 바탕으로 장기적 기업가치 상승을 고려한 구조 설계를 수행한다. 이는 농업 프로젝트를 단순 생산 모델에서 벗어나 확장성과 자본 유입이 가능한 산업 포트폴리오로 전환하는 과정이다. ■ 병의원·복지센터 운영 기반 실행력 인존장학복지재단은 현재 병의원과 복지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조직 관리와 인프라 운영 경험을 축적해 왔다. 이러한 운영 역량은 식물공장 산업 프로젝트에서도 안정적 시스템 구축과 실행력 확보의 기반이 된다. 공익 기반 조직이면서도 실제 운영 경험을 갖춘 구조라는 점에서 프로젝트의 실행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는 평가다. ■ 농업을 전략 산업 자산으로 전환 이번 엑셀러레이팅 계약은 단순한 업무 협력을 넘어, 농업을 고부가가치 '전략 산업 자산'으로 탈바꿈시키기 위한 근본적인 구조적 전환을 의미한다. 해당 프로젝트는 ▲안정적인 연중 생산 기반 확보 ▲비수기 고단가 시장 집중 공략 ▲전국 단위 네트워크 구축 ▲공동 투자 기반의 자본 확장 ▲체계적인 기업형 성장 구조 설계라는 다섯 가지 핵심 축이 긴밀하게 결합되어 추진되는 전국 확장형 산업 프로젝트이다. 한국 딸기를 기반으로 한 식물공장 산업 모델이 본격적으로 가동될 경우, 농업은 단순 1차 생산을 넘어 자본과 전략이 결합된 전략 산업 자산으로 재편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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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4
  • KS한국고용정보 손영득 회장, 2026 제8회 대한민국소비자평가우수대상 시상식서 고용 서비스 부문 대상 수상
    KS한국고용정보 손영득 회장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지난 2월 11일(수),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소재 국회 도서관 대강당에서 진행된 '제8회 ESM 대한민국소비자평가우수대상 시상식'에서 KS한국고용정보 손영득 회장이 '고용 서비스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은 비영리단체 창업경영포럼, 사단법인 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가 주최하고, 소비자저널, 소비자저널협동조합, 소비자연맹사회적협동조합을 비롯한, 여러 협단체가 공동 주관했다. 손영득 회장은 고용 서비스 분야에서 소비자 신뢰를 높이고 전문가로서의 자긍심을 심어줬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사회 공헌 활동에도 적극 참여한 점이 높은 소비자 평점으로 이어져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손영득 회장은 “데이터·AI·플랫폼·컨설팅을 결합한 고부가가치 CX 비즈니스 제공을 통해 소비자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다양한 분야의 고용을 창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S한국고용정보는 인공지능(AI)기술력을 보유한 고객센터 토탈서비스 전문기업으로, 고객경험 디자인을 기반으로 전문적인 컨택센터 아웃소싱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CS운영, ASP·FM, 도급·파견, 교육·채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고객의 성공을 지원하며, 숙련된 전문 인력의 현장 지원과 맞춤형 솔루션을 통해 최적의 고용 환경을 조성해 인재 양성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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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4
  • 청주효성병원 지역뇌혈관질환센터, 충북 뇌졸중 관리 ‘컨트롤타워’ 선언
    지역뇌혈관질환센터 청주효성병원 전경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보건복지부 지정 청주효성병원 지역뇌혈관질환센터가 충북 지역 뇌졸중 관리체계의 ‘컨트롤타워’로서 보건의료 안전망 강화에 나선다. 센터는 단순한 급성기 치료를 넘어 퇴원 이후 일상 복귀까지 책임지는 ‘전 주기 연속관리 모델’을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뇌졸중(뇌경색·뇌출혈)은 골든타임 내 치료가 생명인 응급질환이지만, 그동안 의료 현장에서는 급성기 치료 이후 재활과 사후관리로 이어지는 과정에서 연계 공백이 발생하는 구조적 한계가 지적되어 왔다. 지역뇌혈관질환센터 신경외과 학술대회개최 청주효성병원 지역뇌혈관질환센터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예방과 이송, 급성기 치료, 조기 재활, 퇴원 후 관리, 그리고 지역사회 복귀로 이어지는 ‘원스톱 연속관리 체계’를 전면 재정비했다. 센터 측은 “치료 성과에만 머물지 않고 환자가 일상으로 온전히 돌아갈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지역거점센터의 본질적 역할”이라고 강조했다. ◇ 2025년 ‘표준화’ 기반 다지고 2026년 ‘회복기 관리’ 고도화 센터는 2025년을 지역 표준 모델의 기틀을 다진 해로 평가하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지역 주민 대상 조기 인지 및 예방 교육 체계화 ▲환자 등록 및 데이터 관리 프로세스 통합 ▲기관 간 의뢰·회송 표준 프로토콜 정비를 마쳤다. 119구급대 협력구조 연계시스템 구축 특히 충청북도와 청주시를 비롯해 보건소, 119구급대, 1차 의료기관, 권역센터 및 재활 전문기관 등과의 실무 협력 구조를 구체화하며 실제 작동 가능한 협업 체계를 구축했다는 평을 받는다. 이어 2026년을 ‘회복기 관리 고도화의 원년’으로 선포한 센터는 세 가지 핵심 전략에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우선 다학제 협진을 통해 발병 직후 조기 재활을 통합 개시함으로써 기능 회복 속도를 높인다. 또한 고혈압·당뇨 등 위험인자의 선제적 관리를 통해 재발 및 재입원을 방지하며, 보건소 및 요양병원 등과의 유기적 연계를 통해 환자의 원활한 사회 복귀를 지원하는 정밀한 구조를 완성할 계획이다. 119구급대 환자이송 ◇ 데이터 기반 성과 관리… 선언 아닌 실행 이번 추진 계획의 핵심은 ‘데이터에 기반한 실행력’에 있다. 센터는 기관 간 협업을 제도화하기 위해 진료 요약과 재활 계획 등 공유 가능한 표준 데이터셋을 구축했다. 또한 ▲퇴원 후 추적관리 이행률 ▲재활기관 회송 소요 기간 ▲재입원 및 재발 모니터링 등을 핵심 지표(KPI)로 설정해 단순한 계획에 그치지 않고 수치로 증명되는 개선 체계를 운영할 예정이다. 센터 관계자는 “연속관리 체계는 선언이 아니라 실무적인 지표와 실행으로 그 가치를 증명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 “충북 뇌 건강 안전망의 중심축 되겠다” 박용근 뇌혈관센터장(신경외과 전문의)은 “급성기 치료의 경쟁력을 유지하면서도 회복기 관리의 완성도를 높여 지역 내 뇌졸중 치료와 재활, 사후관리를 잇는 중심축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오창진 이사장(신경외과 전문의) 역시 “예방부터 사후관리까지 하나의 연속선상에서 작동해야 진정한 환자 중심 의료가 완성된다”며 “청주효성병원이 충북 지역의 뇌 건강 안전망을 지키는 핵심 거점이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센터는 앞으로 디지털 기반의 교육 콘텐츠를 확충하고 내부 검증 시스템을 강화하여 환자와 보호자들에게 보다 정확하고 효율적인 정보를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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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3
  • 박성호 제19대 국회의원, 창원특례시장 출마 공식 선언
    박성호 제19대 국회의원, 창원특례시장 출마 공식 선언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박성호 제19대 국회의원이 23일 창원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위기의 창원을 구하고 재도약의 전기를 만들겠다"라고 밝히며, 민선 9기 창원특례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박 전 의원은 창원은 대한민국 현대사의 자부심이자 국가 발전의 전초기지였음을 강조하면서도, 현재는 성장 정체와 인구 유출, 상권 쇠퇴라는 '절체절명의 위기'에 직면해 있다고 진단했다. 또 60년 평생을 창원에서 보낸 '토박이'임을 강조하며, 창원대학교 총장으로서의 교육 행정 경험과 의창구 국회의원으로서의 입법 경험, 그리고 현 창원시 체육회장으로서 다져온 현장 감각을 자신의 최대 강점으로 내세웠다. 박성호 제19대 국회의원, 창원특례시장 출마 공식 선언 그는 "시민들로부터 '행정은 보이지 않고 창원시는 무너지고 있는데 왜 바로잡지 않느냐'는 준엄한 명령을 받았다"라며, "내 고향 창원을 소생시키겠다는 일념으로 비장한 각오와 담대한 꿈을 안고 이 자리에 섰다"라고 출마 배경을 밝혔다. 박 전 의원은 창원의 100년 미래를 설계하기 위한 구체적인 ‘9대 핵심 전략’도 발표했다. 첫째, ‘도시공간 대개조’를 추진한다. 특성이 다른 세 도시가 합쳐진 다핵 구조에 맞게, 권역별 장점을 극대화하는 재구조화 작업을 시작해, 미래지향적인 도시 패러다임을 창출한다. 둘째, 창원국가산단의 고도화와 자치권을 확보한다. 건폐율과 용적률, 부지 용도를 대폭 완화하여 산업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한다. 이를 위해 정부 권한을 창원특례시로 넘겨받는 강력한 자치 행정을 추진한다. 셋째, 구청 단위별 ‘청소년 복합문화 거점 센터’를 구축한다. 학교 밖에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사회적 욕구를 충족하고 인성을 함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넷째, 미래형 교육 인프라를 구축한다. 폐교 용지 등을 활용해 첨단 AI 영재교육 시스템을 도입하고, 급변하는 기술 환경에 자녀들이 적응할 수 있는 첨단 교육 환경을 마련한다. 다섯째, 마산권에 ‘AX(AI 전환) 실증연구단지’를 조성한다. 진전·진북 지역을 사천의 항공우주와 구 창원의 방산·조선 산업을 잇는 거점으로 육성하여 산업 생태계를 구축한다. 여섯째, ‘창원예술 비엔날레’를 개최한다. 산업 유산과 예술을 융합하여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관광과 산업이 어우러진 매력적인 도시를 만든다. 일곱째, 광역도로망을 조기에 구축한다. 가덕도 신공항의 물류 경제효과가 창원 전역으로 스며들 수 있도록 사통팔달의 유통망을 필수적으로 확보한다. 여덟째,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2차 공공기관 유치’를 성공시킨다. 정부의 지방분권 기조에 맞춰 창원 재도약의 동력이 될 우량 공공기관 유치에 총력을 다한다. 아홉째, 어르신을 위한 ‘경제복지 체계’를 구축한다. 은퇴자와 노년층의 전문 지식을 활용하는 생산성 있는 경제 구조를 만든다는 계획이다. 박 전 의원은 창원의 주력 산업인 조선, 방위산업, 원전, 항공우주를 ‘4대 BIG PIE’로 명명하고, 이를 집중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통합수출지원센터’ 설치를 약속했다. 또한 시정 혁신을 위해 ▲편중 인사 ▲부정부패 ▲재정적자가 없는 ‘3無 행정’을 실천하겠다고 선언했다. 박성호 제19대 국회의원, 창원특례시장 출마 공식 선언 산하단체의 대대적인 리뉴얼을 통해 구태를 혁파하고 창원·마산·진해 간 균형발전을 이루겠다는 의지도 피력했다. 박 전 의원은 끝으로 "창원은 지금 성장과 쇠퇴의 갈림길에 서 있다"라며 "과거의 영광을 되찾아 자부심 넘치는 100년 창원의 미래를 시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겠다"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박성호 전 의원은 경남 마산 출신으로 월포초등학교, 마산중학교, 마산고등학교를 졸업한 토박이 경남 창원 출신이다. 이어 고려대학교 농경제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대학원 (경제학 석사), 경희대학교 대학원 (경제학 박사)에서 학위를 취득하여 학자의 길에 들어섰다. 이후 창원대학교 무역학과 교수,창원대학교 학생처장, 창원대학교 중국비즈니스인력양성사업단장, 제5대 창원대학교 총장을 역임했다. 또한 제19대 국회의원 (경남 창원시 의창구, 새누리당)을 역임하며 원내부대표를 맡아 폭 넒게 의정활동을 수행 했다. 현재는 창원시 체육회장을 맡고 있다.
    • INTERVIEW
    • Hot Issue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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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조한 겨울철 피부 장벽 탄탄히 세우려면? ‘키오머3’ 피부관리 이목 집중
    사계절 중 겨울은 피부가 특히 건조하며, 잦은 난방기구 사용으로 인해 피부 장벽이 무너지기 쉽다. 피부 장벽은 말 그대로 피부의 가장 바깥쪽 부분으로, 피부 속으로 기타 유해 물질들이 침투하는 것을 막아주는 역할을 하는 부분이다. 때문에 피부 장벽이 무너질 경우, 유해 물질을 포함한 외부 자극을 그대로 흡수하여 염증이나 아토피, 가려움증 등을 유발할 수 있다. 그 때문에 이러한 문제를 방지하고자, 특히 겨울철에 다양한 스킨케어 제품으로 피부에 보습감을 지켜주려는 홈케어를 진행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홈케어의 경우, 전문성이 떨어지고 꾸준한 관리를 필요로 한다는 부분에 있어서 지속적인 관리와 근본적인 피부 개선을 꾀하기 어렵다. 그 때문에 대부분 많은 사람이 전문의원의 피부관리 및 시술을 찾는다. 겨울철 피부 장벽 무너짐을 방지하고 보습감을 채우기 위해 사용되는 시술은 꽤 다양하다. 그중에서도 최근에는 키토산 추출물과 콜라겐을 주 성분으로 하는 ‘키오머3’가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해당 시술은 키토산이 가지고 있는 효능으로 인해 세포를 활성화해 노화를 예방하고, 유·수분 균형을 조절하여 피부 장벽을 탄탄하게 해주어 보습력은 물론 항염 작용까지 돕는다. 이러한 효능·효과로 인해 피부 질환의 개선까지 기대할 수 있는 ‘키오머3’라는, 흉터 개선과 더불어 지루 피부염, 아토피, 피부 건조증, 가려움증 등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최근 장시간 마스크를 작용하여 말썽이 일어난 피부에 대한 고민도 덜 수 있다. ‘키오머3’ 시술이 특히 최근 더 주목받는 이유는 바로 실손 실비보험이 가능한 시술이기 때문이다. 해당 시술로 치료를 기대해볼 수 있는 아토피나 건조 피부염, 가려움증, 지루 피부염 등은 치료를 목적으로 진행했을 때 실손 실비보험이 가능한 부분이다. 다만, 이는 개인이 가지고 있는 실손 실비보험에 따라 보장 내용의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사전에 확인해보는 것이 중요하다. 아이러브강남의원 서경희 원장은, “키오머3 시술은 겨울철 무너지기 쉬운 피부 장벽을 탄탄하게 세워주는 시술이며, 예민한 피부를 가진 사람에게도 좋은 치료 방법이 될 수 있다.”라며, “단, 시술 전 반드시 경험이 많은 의료 전문가와 충분한 상담 후 선택을 하는 것을 권장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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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7
  • 케나프랜드, "기본소득국민운동4차산업혁명본부" 합류를 위한 "탄소중립신재생특별위원회" 발족
    "사람, 땅, 공기, 물, 모두를 살리는 '케나프'가 답이다" 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전국민 케나프 1만 그루 갖기 프로젝트!" 실현에 앞장서고 있는 케나프랜드의 임희경 회장은 2022년 새해벽두인 3일, 대한민국 국민 개인의 실질적 자유와 자연인 모두가 딛고 일어 설 수 있는 경제적 발판을 실현 할 "기본소득국민운동4차산업혁명본부" 의 직능단체 "탄소중립신재생특별위원회" 를 발족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케나프랜드는 케나프(Kenaf 양삼, 3m 에서 5m까지 자라나는 1년생 풀) 종자의 국내 최대 규모의 양을 보유한 "UN식량농업기구 한국 명예대사"인 케나프그룹 임희경 회장이 이끄는 계열사이다. 케나프 그룹은 NGO단체인 "케나프월드미션연합" 과 "케나프랜드 주식회사", "케나프영농 개발주식회사", "농업회사법인 드림케나프" 와 인도네시아 현지에 "케나프 파사만 인더스트리농업회사" 를 두고 있으며 "케나프 중소자영업 협동조합", "케나프 데일리 인터넷 신문사"를 계열사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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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5
  • 제14회 대한민국 환경봉사대상 전국대회 성료
    '제14회 대한민국 환경봉사대상 전국대회'가 21일 화요일 오후 16시부터 중구 충무로에 위치한 명보아트홀에서 성대히 열렸다. 김호(국제엔젤봉사단 부대표)와 신이나 단장(여)MC의 사회로 진행된 '제14회 대한민국 환경봉사대상 전국대회'는 14회째 맞은 대회로 전국적으로 인지도가 있는 대회다. 조직위원장인 월드그린환경연합.국제가이아클럽 박광영 총재는 인사말에서 "코로나19에 따른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제14회 대한민국 환경봉사대상 전국대회 시상식을 가질 수 있게돼 한 해를 보내는 년말에 참으로 뜻 깊은 일이 되었다"면서 "특히 국내 뿐만이 아니라 해외에 수상자가 중국 6명, 필리핀 8명이 함께해 국제 가이아 봉사대상이 나날이 발전해 나가고 있어 자랑스런 시상식이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대회장 오영국 하하그룹 회장은 대회사에서 "21세기는 환경의 시대로 지구온난화에 의한 각종 환경재앙으로 위협을 받고 있다"며 "2021 국제 가이아 봉사대상이 지구촌의 기부. 나눔. 봉사의 촉매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추진위원장인 이주철 (사)대한프로권법회장은 격려사로 "환경보호는 더 이상 피할 수 없는 과제로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한다"면서 "특히 년말의 금번행사는 나눔.기부.봉사를 해오신 분들에게 시상하는 행사로 우리 사회가 더불어 함께하는 따뜻한 사회로 가는 길이다"고 밝혔다. 운영위원장인 전병협 대기자 및 월드그린환경연합 부총재는 환영사에서 "그동안 우리는 자연의 한없는 자애로움에 고마움을 잊고 살며 인류가 발전해 왔다"며 "특히 봉사는 인류애를 가지고 소명의식을 가진자의 봉사가 진정한 봉사로 오늘 수상자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코로나19 및 가정사로 참석하지 못한 심사위원장 김대영 동국대학교 교수는 심사평으로 "언론사가 주최하고 ngo단체가 함께하는 이번 행사는 코로나 19로 어려운 가운데에서 실시돼 금번 14회째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세계로 뻗어 나가는 최고의 국제 가이아 봉사대상이 되기를 바란다"전해왔다. 부대행사로는 세계최초 '지구촌 환경올림픽 창설 4차 대회', '2021 국제가이아 봉사대상'이 이어졌다. 국제엔젤봉사단 단체는 NGO부문 환경봉사대상을 대표로 박철현(국제엔젤봉사단 영화감독분과 단장)작가 겸 감독이 수상했다. 이주철 월드환경그린연합 추진위원장은 드라마 제작사 대표이자 영화배우이며, 국제엔젤봉사단 명예위원이기도 하다. 축하공연에는 김종훈 모델 겸 가수(국제모델총연합회 회장 겸 국제엔젤봉사단 상임고문)의 '갈팡질팡 하지마'와 가수부문 환경봉사대상 수상한 최영철 가수가 '사랑이 뭐길래'를 열창하여 많은 박수를 받았다. 후원에는 환경부, 중소기업벤처부, 서울특별시, 한국환경공단, 국회행정안전위원회, 국회산업통상자원위원회, 중소기업위원회, 국회국토교통위원회, 국회교육위원회, 국회농림식품위원회, 해양수산위원회.각국대사관, 주식회사 코코리본(신순옥 대표이사), 주식회사 웰포유(김기수 대표이사), 스포츠한국(조상현 발행인), 뉴스타운(손상윤 대표이사), 국제엔젤봉사단(송해 명예총재), 포탈뉴스(최태문 대표이사), 우리동네뉴스24(변석태 대표이사), 국민경제(윤봉섭 대표이사), 퍼블릭트러스트뉴스(천지득 대표이사), 강남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 한국국악방송(김태민 대표이사), 월간문화(최수현 대표)가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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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4
  • 천하종합주식회사 한기언 대표 ‘제21회 올해를 빛낸 인물대상’ "코로나19방역보건위생"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천하 종합주식회사(대표 한기언/천하 종합 호흡기질환연구소장)는 호흡기질환(감기, 비염, 축농증, 코골이 등) 예방제품 ”코고리코비치“를 세군 바이러스 증식 확산 방지용 물직투여 제품으로 특허 출원(2020-0170439), 2005년 미국 FDA와 2006년 유럽 CE 등록을 마치고 국내,외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한기언 대표에 따르면 "코고리코비치"는 의료용 실리콘에 음이온, 원적외선, 자연방사선을 방출하는 물질을 배합(항균효과 99.98%, 인체무해 독성시험, 안전성 시험 완료) 한 제품으로 2021년 11월 국립전북대학교 인수공통전염병연구소에 코로나 19 항바이러스 효능시험을 의뢰, ISO21702:2019 기준에 의한 24시간 항바이러스 효능(Antiviral Activity) (사멸률 53.5% / 대조군 대비), 실험군 바이러스투입대비 바이러스사멸률 계산 결과 99.2%를 성공적으로 입증했다고 덧붙혔다. 이 결과에 대해 개발자인 한 기언 대표는 현재 창궐하는 코로나바이러스(SARS-COV-2) 감염을 예방할 수 있음을 입증하는 것이며 제품개발원리와 특성상 호흡기질환은 코의 점막에 있는 세균을 통하여 발병하므로 제품의 항균효과 99.98%와 더불어 코로나 바이러스가 코점막의 세포에 점착하여 확진되고 폐로 유입되어 후유증 등 사망에 이르는 증상으로 발전하는 과정에서 코점막 세포에서 증식되는 코로나 19 바이러스의 대조군(Ref.) 대비 24시간 후 항바이러스 효능(Antiviral Activity) 53.5%와 실험군 초기투입대비 99.2% 바이러스사멸 효과를 가진 ”코고리코비치”를 간단히 코에 착용함으로써 코로나 예방에 크게 이바지하는 세계최초의 제품이라고 강조했다. "27년 전 제품개발 이후 미국 FDA에는 감기, 비염 예방 의료기기로 등록되었고 한국의 식약처에는 비강 확장 의료기기로 등록되었으며 각종 호흡기질환과 사스, 신종플루, 메르스 등의 시기에도 본 제품을 공산품으로 적극 기증 및 보급하여 국민건강에 크게 이바지해왔다"고 자신있게 말했다. 2019년 3월 코로나 범유행 이후 코로나를 예방, 생명을 구하고 경제를 살리기 위한 좋은 취지에서 공산품으로 공급하는 과정이었지만 항바이러스에 대한 공식시험(연구)결과가 없는 상태(국내에 공인시험기관이 없는 상황이라 불가피)에서의 코로나퇴치 제품홍보라는 이유로 식약처 등 정부측의 애매한 민원처리, 공정위 보도자료를 그대로 인용한 일부 언론기사의 부정적인 기사로 인하여 개발자의 인류건강을 위한 사명적 철학이 반감되는 상황에 있었으나 한기언 대표는 이번 "전북대학교산학협력단 인수공통전염병연구소의 시험결과로 그간의 고통이 늦게나마 해소되어 우리나라 국민과 세계인류를 위한 전화위복이 되었음을 희망한다" 고 밝혔다. 특히 한기언 대표는 "코고리코비치" 착용 후 "코로나에 확진된 사람에게는 조건없이 100만원 보상하겠다는 언론공표가 있었음에도 지금까지 단 한명의 신청자를 보지 못했으나 오히려 당사의 제품 사용후기를 보내준 사람들만 약500여명에 이르기까지 했다" 며 제품에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편 2021년 12월 24일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연합매일신문이 주최한 제21회 올해를 빛낸 인물대상 및 올해를 빛낸 브랜드 대상에서 천하종합주식회사 한기언 대표는 "코로나19방역보건위생"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 INTERVIEW
    • Hot Issue
    2022-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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