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6(목)

INTERVIEW
Home >  INTERVIEW  >  Hot Issue

실시간뉴스
  • 엘에이치생활건강 현재호대표, 바이오공명 혁신기술 '홈케어 디바이스 새 기준'
    (주)엘에이치생활건강 현재호 대표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주)엘에이치생활건강이 '2026 대한민국 산업대상' AI 기술혁신 부문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수상은 기존 미용기기 시장의 핵심 패러다임이었던 '전기 자극' 방식을 '공명' 기반 기술로 전환하는 원천 기술을 독자적으로 개발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다. 현재호 대표는 연세대학교 전자공학 석사 및 의료공학 박사 출신으로, 약 30년간 ICT 개발 분야에서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바이오공명 기술을 직접 설계하고 특허화했다. 해당 기술은 다양한 주파수의 진동 에너지가 피부 내 모세혈관, 림프, 콜라겐 등 미세 조직에 전달되어 조직이 스스로 반응하도록 유도하는 방식이다. 회사 측은 공명 에너지가 전달될 경우 모세혈관 활성화와 산화질소 분비 촉진이 유도되며, 이를 통해 림프 순환 개선 효과로 이어진다고 설명한다. 기존처럼 외부 자극으로 강하게 작용하는 방식이 아니라, 피부가 자발적으로 반응하도록 설계된 점에서 접근 방식의 차별성이 강조된다. 또한 해당 기술에는 엣지 AI가 적용되어 인터넷 연결 없이도 피부 상태를 지속적으로 분석하고 학습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개인별 피부 상태에 맞춘 초개인화 모공 관리 코칭이 가능하며, 최적화된 공명 에너지를 자동으로 생성하는 기술 혁신을 구현했다. 아울러 공명 기술에 최적화된 부스터 크림과 앰플, 전용 디바이스를 함께 개발해 제품 간 시너지 구조도 완성했다. 신제품 '누에스테틱(NuEstetic)'은 림프 순환 개선, 모세혈관 활성화, 미세근육 자극은 물론 저자극 블랙헤드 케어 기능까지 갖춘 복합 미용기기다. 회사는 블랙헤드 관리 수요가 높은 인도네시아와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 시장을 1차 해외 진출 타깃으로 삼고 글로벌 사업 확장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수면 안정 기기 등 라이프 헬스케어 전반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구독형 비즈니스 모델 도입도 준비 중이다. 현재호 대표는 "공명의 원리는 홈케어 뷰티 시장의 새로운 표준이 될 것"이라며 "바이오공명 원천 기술 개발을 통해 새로운 헬스케어 패러다임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 INTERVIEW
    • Hot Issue
    2026-04-15
  • 연애·재회 고민 1위…신통운세 설문조사로 본 요즘 운세 트렌드
    신통운세 플랫폼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비대면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이 이용자 대상 설문조사 결과를 공개하며, 최근 운세 상담 트렌드와 이용자 관심사를 분석한 데이터를 발표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신통 서비스 이용자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운세 상담 이용 목적과 주요 상담 주제, 이용 형태 등을 중심으로 집계됐다. 조사 결과, 이용자들이 가장 많이 선택한 상담 분야는 연애·재회 관련 상담으로 나타났다. 특히 상대방의 속마음, 연락 시기, 관계 흐름 등 구체적인 상황에 대한 상담 수요가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는 단순한 운세 확인을 넘어, 실제 연애 상황에서의 판단과 방향 설정을 위한 실용적 상담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흐름으로 분석된다. 상담 이용 방식에서는 전화 및 영상 기반 비대면 상담이 높은 선호도를 보였다. 이용자들은 시간과 장소에 제약 없이 빠르게 상담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을 주요 장점으로 꼽았다. 또한 짧은 시간 내 핵심 내용을 확인하는 ‘압축형 상담’에 대한 선호도도 확인됐다. 연령대별로는 20~30대 여성 이용자가 주요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연애와 인간관계뿐 아니라 진로, 재물 등 다양한 고민을 동시에 가지고 있으며, 운세 상담을 통해 감정적 공감과 현실적인 조언을 함께 얻고자 하는 경향을 보였다. 신통 관계자는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이용자들이 실제로 궁금해하는 상담 주제와 이용 패턴을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며 “연애, 재회, 속마음 상담과 같은 핵심 관심 분야를 중심으로 맞춤형 상담 추천과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이용자 참여형 설문과 이벤트를 확대해 보다 정교한 서비스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신통은 사주, 타로, 신점 등 다양한 운세 상담 서비스를 비대면으로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실시간 상담과 개인 맞춤형 콘텐츠를 통해 MZ세대 중심의 운세 서비스로 성장하고 있다.
    • INTERVIEW
    • Hot Issue
    2026-04-15
  • 브이엠에스코리아, 블록체인제네레이션 박세정 박사 부대표로 영입
    박세정 박사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가 전략적인 인사를 단행했다. 와세다대학 인간정보과학에서 인공지능, 인지과학을 전공하고 MIT 에서 탈중앙, 분산원장, 다집단협치(거버넌스) 테크놀로지를 수료했으며, 연세대에서 경영학박사를 취득한 박세정 교수를 브이엠에스코리아 CMO 부대표로 영입을 했다. Vehicle 에서 버려지는 잉여전력을 모아 2차배터리를 통해 암호화폐 채굴시스템을 가동할 수 있는 기술로 한국, 미국, 일본, 호주, 캐나다, 베트남 등 특허등록을 마친 브이엠에스코리아에서 박세정 교수를 부대표로 영업한 것은 적극적인 제도권의 투자유치와 블록체인 마케팅, 더 나아가 실물과 블록체인을 접목한 STO ESG 사업을 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혁신성장유형으로 벤처기업까지 획득한 브이엠에스코리아는 모빌리티에서 버려지는 잉여전력을 모아 재생에너지로 스왑하는 RE100 을 실질적으로 실현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이번 박세정교수의 영입은 회사가 성장하는데 사실상 모든 준비를 마치게 된 셈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박세정 교수는 '거버넌스 코드블루의 여명', '블록체인 제네레이션', '미친꿈은 없다', '스타트업 노트', '국가미래교육 전략' 등의 저서로 이미 업계에서는 알려진 AI 와 블록체인 을 인간정보과학과 연결짓는 연구로 알려진 교수로서 이번 부대표로의 영입을 통해 모빌리티 잉여전력과 AI 블록체인을 연결 짓는 신개념의 ESG 사업모델을 실현할 것으로 내다봤다. 세계최초 ‘마이닝PC’ 로 국내에서 태양광과 채굴컴퓨터로 2건의 KC 인증을 확보하고 채굴분야에서 독보적인 자리매김을 하고 있는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는 이번 CMO 자리에 박세정 박사님을 부대표로 모시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수많은 대기업에서의 임원자리를 모두 뿌리치고 이제 시작하게 된 스타트업인 벤처기업에 합류해주었다는 것만으로 이미 회사의 이미지는 크게 성장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전했다. CEO 인 박가람대표이사는 모빌리티 잉여전력을 활용하여 재생에너지로 스왑한 ESG 사업모델에 향후 렌트카 사업을 접목하는데 있어서 벤처투자와 전문적인 마케팅을 위해서 이번 박세정 교수의 영입은 ‘신의 한수’ 가 될 것이며 브이엠에스코리아는 각 분야의 블록체인과 AI 전문인력을 적극 영입하여 독보적인 ESG 모델로 글로벌 블록체인 이코노미에 획을 긋는 전무후무한 기업이 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외부 투자관계자는 어려운 경제속에서도 브이엠에스코리아의 적극적인 전문인력 영입의 추진력은 그만큼 독보적인 기술력이 뒷받침되고 있다는 반증이며 국내최초 마이닝PC 로 채굴분야에 AI데이터마이닝기술을 접목하여 실현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향후 국가적인 사업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매우 클 것임을 자부한다고 말했다.
    • INTERVIEW
    • Hot Issue
    2026-04-13
  • 진성이디에스-(주)골프야, ‘돔 개방형’ 천안 복합 레저 개발 착공… “대한민국 체육시설의 판이 바뀐다”
    천안 골프야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진성이디에스(대표 박관현)-(주)골프야가 추진 중인 천안 복합 레저 개발 프로젝트가 인허가 절차를 모두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착공에 돌입한 가운데, 사계절 운영이 가능한 ‘돔 개방형 구조’가 핵심 경쟁력으로 부각되며 투자 시장과 업계 전반에서 폭발적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현재 다수의 투자자와 기관들이 참여 및 협력 가능성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지며, 이번 사업은 단순한 체육시설 개발을 넘어 대한민국 체육시설 산업 구조 자체를 재편할 핵심 프로젝트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골프연습장을 중심으로 한 복합 레저 공간에 ‘돔 개방형 구조’를 적용해, 기존 체육시설이 가지고 있던 계절성과 날씨 의존도를 근본적으로 해결한 것이 특징이다. 비, 눈, 미세먼지, 혹서·혹한 등 외부 환경에 영향을 받지 않고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해지면서, 연중 지속적인 이용과 매출 창출이 가능한 구조를 확보했다. 필요에 따라 개방과 차폐가 가능한 구조적 특성은 쾌적성과 개방감을 동시에 만족시키며, 이용 경험의 질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요소로 평가된다. 진성이디에스 박관현 대표 "천안 골프야" 조감도 이번 사업은 단순 골프연습장이 아닌 골프를 중심으로 상업시설, 휴식공간, 커뮤니티 기능이 결합된 복합 수익 플랫폼으로 설계됐다. 이용자를 단순 방문자가 아닌 체류하고 소비하는 구조로 전환시키는 것이 핵심으로, 유입-체류-소비-경험-재방문으로 이어지는 흐름을 기반으로 다층 수익 구조를 형성한다. 여기에 돔 구조를 통한 안정적 운영이 더해지면서, 날씨에 따른 매출 변동 리스크까지 최소화한 점이 투자 관점에서 강점으로 작용하고 있다. 본 사업은 약 3만㎡ 이상의 대형 부지를 기반으로 골프연습장 2개동과 근린생활시설이 결합된 복합 개발로 추진되고 있으며, IC 인접 교통망을 통해 광역 접근성을 확보함으로써 단순 지역 수요를 넘어 외부 유입까지 흡수 가능한 광역 소비형 복합 자산으로 설계됐다. 이는 운영 수익뿐 아니라 자산 가치 상승, 향후 매각 및 확장까지 고려된 구조로 투자 관점에서도 높은 완성도를 갖춘 프로젝트로 평가된다. 업계에서는 이번 프로젝트를 기점으로 대한민국 체육시설이 단일 기능 중심에서 복합 문화·상업·체류형 공간으로 빠르게 재편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돔 개방형 구조를 적용한 사계절 운영 모델은 향후 체육시설의 새로운 기준으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다. 운동만 하는 공간에서 머무는 공간으로, 이용 중심에서 경험과 소비 중심으로의 전환이 본격화되는 흐름 속에서, 해당 프로젝트는 그 변화를 상징하는 대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현재 착공이 실행된 시점은 투자 시장에서도 매우 중요한 구간으로 평가된다. 일반적으로 이 단계 이후에는 투자 단가 상승과 참여 조건 제한, 초기 투자자 중심 구조 형성이 동시에 진행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현재는 조건을 선택할 수 있는 마지막 초기 구간이며, 이후에는 선택이 아닌 수용의 구간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나온다. 진성이디에스(대표 박관현)-(주)골프야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에 대해 “돔 개방형 구조를 통해 사계절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한 기반을 확보한 것이 가장 큰 차별점”이라며 “단순한 시설 개발이 아니라 사람이 머무르고 소비가 발생하는 구조를 만드는 사업으로, 이미 많은 투자자와 기관들이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대한민국 체육시설은 날씨와 계절의 제약을 넘어 복합 문화공간 형태로 빠르게 재편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현재 업계에서는 본 사업을 두고 리스크 제거와 착공 실행, 수익 구조 완성에 더해 돔 개방형 구조 기반의 안정적 운영 모델까지 갖춘 드문 사례로 평가하고 있으며, 투자 시장에서도 ‘지금 아니면 진입이 어려워지는 구조’라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향후 자금 유입과 시장 파급력 역시 빠르게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 INTERVIEW
    • Hot Issue
    2026-04-07
  • 진성이디에스-팬텀엑셀러레이터, ‘플라잉경주’ 설계 착수… 사업성 검토 본격 돌입
    플라잉경주 조감도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진성이디에스(대표 박관현)와 팬텀엑셀러레이터(대표 엑셀러레이터 김세훈, 파트너 엑셀러레이터 변호사 이기영)가 경북 경주에서 추진되는 복합 관광 프로젝트 ‘플라잉경주(Flying Gyeongju)’의 설계에 착수하며, 사업성 검토에 본격 돌입했다. 플라잉경주는 경주의 하늘을 활용한 열기구 기반 체류형 관광 인프라를 중심으로 관광 체험, 지역 상권, 광고 플랫폼, 이벤트 산업을 결합한 프로젝트로, 기존 유적 중심의 단기 방문형 관광 구조를 체류형 소비 구조로 확장하는 새로운 도시형 관광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진성이디에스 박관현 대표 특히 이 프로젝트는 단순 관광 시설 개발을 넘어 관광객 유입부터 소비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는 구조를 갖춘 점에서 기존 관광 개발 방식과 차별화된다. 경주의 문화·역사 자산 위에 체험형 콘텐츠와 상업 구조를 결합해 도시 전체의 관광 경제를 재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진성이디에스는 이번 프로젝트 설계에 착수하며 사업성 검토를 병행, 본격적인 추진에 나섰다. 프로젝트 전반을 직접 이끌며 실행 가능성과 사업 구조 안정성 확보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진성이디에스는 경주시를 비롯해 문화재청, 금융권 등과의 협의를 포함한 전방위 검토를 병행하고 있으며, 입지 타당성, 문화재 영향 검토, 관광 인프라 연계, 자금 구조 등 핵심 요소에 대한 실무 검토를 동시에 진행 중이다. 플라잉경주의 핵심은 상설 열기구 관광 랜드마크 구축이다. 관광객은 열기구를 통해 경주의 전경과 문화유산, 야경을 하늘에서 체험하게 되며, 이는 숙박과 식음, 지역 상권 이용으로 이어지는 체류형 관광 구조를 형성하게 된다. 또한 ‘경주 맛집대전’, ‘광고대전’ 등 상권 및 기업 참여형 콘텐츠가 결합되며 관광객 유입이 곧 소비로 연결되는 구조가 구축된다. 열기구를 활용한 공중 광고와 야간 연출, 이벤트 콘텐츠까지 더해지며 관광과 광고 산업이 동시에 작동하는 복합 수익 모델이 형성될 전망이다. 업계에서는 이번 프로젝트에 대해 “관광·상권·광고를 하나로 결합한 새로운 관광 개발 모델”이라며, “설계와 동시에 사업성 검토가 진행되는 만큼 사업 추진 속도가 빠르게 전개될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한편 팬텀엑셀러레이터는 이번 프로젝트의 초기 기획과 구조 설계, 시행사 연결 과정에 참여해 프로젝트 구성을 지원했으며, 대표 엑셀러레이터 김세훈, 파트너 엑셀러레이터 변호사 이기영이 전략 설계와 프로젝트 구조 구축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진성이디에스 관계자는 “플라잉경주는 단순 관광 개발이 아니라, 경주의 관광 구조와 소비 흐름을 확장하는 프로젝트”라며 “설계와 사업성 검토를 동시에 진행하며 실행 중심으로 구체화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 INTERVIEW
    • Hot Issue
    2026-04-06
  • 3대질병보험, 암보험 비갱신형 필요할 때 보험비교사이트 활용 꿀팁.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3대질병으로 일컬어지는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에서 상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진단비를 집중적으로 보장해 주는 보험상품을 3대질병진단비 보험이라 할 수 있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대부분의 보험사에서 판매하고 있는데, 우선 암진단비 특약에 가입할 경우 보통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필요한 용도로 자유로이 사용이 가능한데, 암과 뇌/심장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다면 수술비보험 특약이나 질병후유장해 같은 특약을 추가로 설계하여 폭넓은 보장과 함께 종합형 상품으로서의 기능을 발휘할 수도 있다. 이 같은 3대질병에 대한 진단비 보험은 중복가입시에도 실손보험과는 다르게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장기치료가 필요한 경우 소득단절 및 간병비 등을 대비하기 위하여 복수로 가입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중복가입의 경우 보험료 부담이 커질 수 있으므로 사전에 3대질병보험 비교사이트를 활용하여 판매회사 및 상품별로 가격을 비교해 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우선, 암보험을 가입하기 위해서는 갱신형 상품과 비갱신형 상품중에서 선택을 해야 한다. 갱신형은 처음 가입 시에는 보험료가 상대적으로 저렴하지만 갱신을 이어가면서 보험료가 계속 인상될 수 있고, 비갱신형은 초기 보험료는 갱신형보다 높을 수 있지만, 가입 후에 보험료인상이 없어 안정적으로 유지관리가 가능한 장점이 있다. 따라서 이러한 장단점을 고려하여 본인의 상황에 맞게 선택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암을 구분할 때는 일반적으로 유사암(경계성종양, 제자리암, 갑상선암, 기타피부암 등)과 소액암(유방암, 방광암, 전립선암, 자궁암 등), 고액암(뼈암, 췌장암, 뇌암 등), 이를 제외한 모든 암인 일반암으로 분류하고 있다. 치료비가 많이 드는 고액암이 다른 암보다 진단금이 높지만 보장의 폭을 넓게 가져가기 위해서는 보다 포괄적 담보인 일반암 진단비를 늘리는 것이 효과적이다. 반면 소액암이나 유사암은 발생빈도가 높고 상대적으로 치료비가 적게 들기 때문에 보통 일반암 진단비의 10~20% 정도만 지급된다. 이런한 암의 구분 및 지급방식은 보험사, 상품별로 상이할 수 있으므로 사전에 꼼꼼히 체크해 보도록 하자. 다음으로 뇌/심장질환 관련 보장을 선택할 때 고려할 점을 살펴보면, 우선 뇌출혈진단비보다 뇌경색까지 보장해 주는 뇌졸중진단비가 유리하고 기타 뇌혈관질환까지 보장받을 수 있는 뇌혈관질환진단비를 가입하는 것이 보다 효과적이다. 마찬가지로 심장질환에서도 급성심근경색진단비보다는 협심증까지 보장받을 수 있는 허혈성심장질환진단비가 보장범위가 넓으므로 가입 시 고려하는 것이 좋다. 참고로 병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유병자보험 상품을 고려해 볼 수 있다. 유병자보험은 간편심사보험이라 칭하는데, 유병력자에 대한 가입조건이 보다 완화된 상품인 만큼 유병자라면 검토해 보는 것이 권장된다. 단, 가입 시 고지의무 준수는 필수적이므로 추후에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보다 자세한 가입 조건이나 적정 진단금액 설정은 비갱신형 암보험 비교사이트를 활용하여 여러 회사의 상품을 실시간으로 보험료 비교도 해볼 수 있으며, 다양한 정보를 비대면으로 주말까지 전문가와 상담이 가능하므로 3대진단비 등 종합건강보험 가입 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 INTERVIEW
    • Hot Issue
    2026-04-06

실시간 Hot Issue 기사

  • 신통 운세, 일주동물 모으기 룰렛 로또 이벤트서 고액 당첨자 발생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 운세’가 운영 중인 ‘일주동물 모으기 룰렛 로또 이벤트’에서 실제 고액 당첨자가 발생해 이용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신통 운세에 따르면 지난 12월 29일 진행된 룰렛 로또 이벤트에서 총 7,250,000원의 당첨금이 발생했으며, 1명의 당첨자가 선정됐다. 해당 이벤트는 이용자가 룰렛을 통해 일주동물을 모으고, 매주 발표되는 당첨 일주동물과 일치할 경우 당첨금이 지급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일주동물 모으기 룰렛 로또 이벤트는 단순 참여형 이벤트를 넘어, 꾸준한 서비스 이용과 연계된 구조가 특징이다. 이용자는 매일 로그인 시 출석 보상으로 티켓을 받을 수 있으며, 누적 상담 시간 10분마다 티켓 1장을 추가로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상담 후기를 작성하면 티켓이 지급돼, 운세 상담과 자연스럽게 연결된 참여 방식이 마련돼 있다. 획득한 티켓 1장당 룰렛 1회 참여가 가능하다. 룰렛을 통해 모은 일주동물 중 6종이 매주 발표되는 당첨 일주동물 6종과 모두 일치할 경우 당첨자로 선정된다. 당첨자는 해당 회차에 누적된 당첨금을 지급받게 되며, 당첨자가 여러 명일 경우 금액은 균등 분배된다. 만약 당첨자가 없을 경우 당첨금은 다음 회차로 이월돼 누적된다. 이번 회차에서는 1명의 당첨자가 나오며 누적된 당첨금 전액인 7,250,000원이 지급됐다. 신통 운세 측은 “실제 당첨 사례가 발생하면서 이벤트에 대한 이용자 관심도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신통 운세 관계자는 “이벤트 참여를 통해 운세 상담을 더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콘텐츠에서 실제 당첨자가 나온 만큼, 이용자 만족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상담과 재미 요소를 결합한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신통 운세는 사주, 타로, 신점 등 다양한 상담 서비스를 비대면으로 제공하며, 이용자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서비스 경험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 INTERVIEW
    • Hot Issue
    2025-12-31
  • VMS재단 일반 데스크탑 컴퓨터에 ASIC 을 합쳐 비트코인 채굴 성공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국내 최초 “암호화폐 채굴 시스템” 으로 국내특허 3건, KC인증 2건, 해외특허 3건을 보유하고 있는 주식회사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가 또 하나의 연구개발에 성공을 거두었다. 2021년10월 미국에서 VMS 재단을 만들고 Vehicle Mining System 을 개발하고 2023년11월에 한국에 브이엠에스코리아 법인을 설립하며 꾸준한 연구와 개발을 투자하여 국내 최초로 비트코인 채굴컴퓨터를 Made In Korea 로 만드는데 성공을 거두었다. 그러나 제품공급가가 5천만원으로 일반인이 구입하기 어려운 고가 제품으로서 투자방식을 리스/렌탈로 영업을 진행해오고 있지만 불경기 탓에 영업이익에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었다. 에디슨이 전구를 개발할때 1000번의 실패끝에 1000가지 안되는 이유를 발견했듯이 박가람 대표이사는 지속적인 연구와 투자끝에 일반 데스크탑 PC에서도 ASIC 방식으로 비트코인을 채굴할 수 있는 기술을 만들어 낸 것이다. ASIC은 Application Specific Integrated Circuit의 약자로, 특정 응용 분야 및 기기의 특수한 기능에 맞춰 설계·제작되는 주문형 반도체를 의미하며 여기서는 SHA-256 알고리즘을 사용하여 채굴하는 비트코인을 마이닝하는 특화된 단일화된 기기를 말한다. 고등학교에서 전기를 전공하고, 대학과 대학원에서는 각각 컴퓨터공학과 암호학을 전공한 박가람 대표이사는 비트코인 채굴에 ‘컴퓨터’ 를 활용한 이유에 대해서 컴퓨터는 멀티태스킹이 가능하고, 서버로서 활용이 가능하며, 컴퓨터간 데이터를 주고 받고 데이터를 저장 활용하는데 매우 안정적이며 우수하기 때문에 앞으로 다가올 AI 와 비트코인 채굴이 동시에 공존하여 보다 정확하고 안정적인 비트코인 채굴을 하는데 있어서 집중화된 전력과 채산성을 분산시켜 전세계 어디서나 모든 컴퓨터가 하나로 연결된 거대한 셀조직과도 같은 비트코인 채굴장을 구현하기위해 선택한 메케닉이며 알고리즘이라고 설명했다. 빌게이츠는 모든 사람에게 PC를 사용하게 하는 꿈을 이루었다. 박가람 대표이사는 모든 집과 사무실, 일터에 비트코인 채굴 컴퓨터가 보급되는 것이 꿈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브이엠에스코리아는 현재 국내 최초 ‘마이닝PC’ 와 ‘솔라용 마이닝PC’ 로 KC 인증 2건을 보유하고 있다. 이러한 바탕의 노하우로 비트코인 ASIC 기기를 국내 순수한 기술로 KC 인증에 대한 연구개발이 모두 완료되어 인증절차를 진행중이라고 밝혔으며, 기존에 장착되어진 대만제 ASIC 보다 최소 2~5배이상 탁월한 성능으로 출시될것이라고 내부 연구진은 말했다. 무엇보다 국내에 공기업이나 학교에서 시간이 지나면 버려지는 폐 컴퓨터에 개발된 K-ASIC(가칭) 장비가 장착되어 전세계로 재활용되어 보내지면 말그대로 전세계가 마이닝풀이 되고 K 채굴이 될 수 있다고 큰 포부를 밝혔다. 또한 브이엠에스코리아는 혁신성장유형으로 인증받은 벤처인증기업으로서 국내 순수 기술로 K-ASIC + GPU 를 합쳐 AI 시대에 걸맞는 인공지능형 채굴을 위해 끈임없는 개발과 연구, 투자를 할 예정이고, 무엇보다 버려지는 잉여전력을 활용하여 재생에너지로 사용하는 독보적인 VSS 기술을 활용하여 전세계 재생에너지를 활용하는데 있어 전기 오토바이와 전기차 시장에 한 획을 그을 수 있는 자랑스러운 기업이 되기 위해 오늘도 불철주야 전 임직원이 함께 하고 있다고 말했다.
    • INTERVIEW
    • Hot Issue
    2025-12-31
  • 김승윤 전국동포총연합회 수원지회 회장 “봉사는 사람의 마음을 살리는 일”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재한동포들이 한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차별 없이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전국동포총연합회는 일반 시민들에게는 다소 생소할 수 있는 단체다. 그러나 지역 곳곳에서 묵묵히 이어가는 봉사 현장에는 이들의 발걸음이 늘 함께하고 있다. 전국동포총연합회 수원지회는 동포 어르신 복지와 권익 보호, 문화 교류, 지역사회 봉사를 핵심 가치로 삼고 있는 비영리 민간단체다. 정치적 목적과는 거리를 두고, 동포 사회 내부의 연대는 물론 지역 주민들과의 상생을 중요하게 여기며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데 주력하고 있다. 특히 수원지회가 2년째 이어오고 있는 ‘동포 어르신 경로당 지원 봉사’는 단체를 대표하는 활동으로 꼽힌다. 언어 장벽과 제도 이해 부족,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 고립되기 쉬운 동포 어르신들을 위해 식사 지원과 생활용품 전달, 말벗 봉사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김승윤 전국동포총연합회 수원지회 회장은 이 활동의 출발점에 대해 “젊을 때 일만 하다가 늙어서는 기댈 곳이 없다는 어르신들의 말을 들으며 일회성 지원이 아닌 지속적인 돌봄이 필요하다고 느꼈다”고 설명했다. 경로당을 중심으로 한 정기 봉사는 그렇게 시작됐고, 어느덧 지역에서 신뢰받는 활동으로 자리 잡았다. 봉사 현장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도 결국 ‘사람’이었다. 김 회장은 한 어르신의 말을 떠올리며 잠시 말을 멈췄다. 그는 “봉사를 마치고 돌아가려는 저희 손을 꼭 잡으시면서 ‘이렇게 찾아와 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오래 살고 싶어진다’고 하셨어요. 그때 우리가 하는 일이 단순한 봉사가 아니라 사람의 마음을 살리는 일이라는 걸 느꼈다”고 전했다. 동포 정책에 대한 평가도 솔직했다. 김 회장은 “다문화·동포 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상담과 교육, 행정 지원이 점차 체계화되고 있는 점과 지자체에서 동포 어르신 복지를 위한 예산과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있는 점은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반면 “제도가 있어도 홍보 부족으로 혜택을 받지 못하는 동포가 많고, 여전히 동포를 ‘지원 대상’으로만 바라보는 인식이 남아 있는 점은 아쉬운 부분”으로 꼽았다. 수원지회의 향후 계획은 더욱 촘촘한 생활 밀착형 복지에 맞춰져 있다. 김 회장은 “동포 어르신을 위한 정기 건강관리 연계 사업과 동포 가정을 대상으로 한 생활·법률·세무 상담 프로그램을 구상 중”이라며 “또한 젊은 동포 세대와 어르신을 잇는 세대 공감 프로그램을 통해 공동체 안에서 자연스럽게 서로를 돌보는 구조를 만들고 싶다"는 계획도 밝혔다. 개인적인 변화도 예정돼 있다. 내년 1월 부인의 자녀 출산을 앞둔 그는 “아이에게 큰 욕심은 없다”며 “사람을 존중하고 약자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는 아이로 자라주길 바란다”는 기대감을 드러냈다. 봉사를 통해 배운 ‘함께 살아간다’는 가치를 아이에게도 전해주고 싶다는 바람이다. 끝으로 김 회장은 수원지회의 방향을 이렇게 정리했다. “회원 수를 늘리는 것보다 활동의 내실을 다지고 싶다. 작지만 지속 가능한 봉사를 통해 ‘믿고 찾을 수 있는 동포 단체’가 되는 것이 목표다. 수원에서 시작된 좋은 모델이 전국으로 확산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용하지만 꾸준한 실천. 전국동포총연합회 수원지회의 행보는 오늘도 지역사회 한편에서 누군가의 삶을 따뜻하게 지탱하고 있다.
    • INTERVIEW
    • Hot Issue
    2025-12-31
  • VMS재단 빅토리아 거래소 출금정지에서 출금제한으로 변경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VMS재단의 빅토리아거래소(대표이사 앤디박) 가 출금정지 경고조치를 지난 10월말에 받은 사실이 드러났다. 미국 워싱턴주 벨뷰에 설립되어진 Victoria Exchange Inc 는 한국에서도 널리알려진 코인유탑(CoinUtop)과 텐앤텐월드(Ten&Ten) 거래소의 H**대표로부터 코인유탑거래소를 인수받아 새롭게 법인명을 바꾸고, 총48개의 서버도 미국 AWS 아마존서버로 이전했으며 모든 소유권과 자산을 이전받고 2023년7월4일에 앤디박 대표이사가 취임하며 지금까지 운영해 오고 있다. 빅토리아 거래소는 미국 워싱턴주 주정부 승인을 받고 MSB 라이센스를 준비해오던중 내부직원과 지인에 의한 1비트 불법출금과 VMC코인 불법매도로 워싱턴주 금융당국과 주거래 은행인 Bank of America 로부터 출금정지 조치를 받았다. 이사회의 의장인 앤디박 CEO는 사건이 일어난후 지금까지 최선을 다해 복구 작업에 전념했지만 정부의 이같은 조치는 더이상 막을 수 없었다고 전했다. 그로인해 앤디박 이사회 의장은 3년간 채굴하여 모은 자신이 가진 318 BTC 전량을 담보로 사태수습에 나섰으며, 이로인해 비트코인 자산이 금융당국에 신고되어 미국 국세청으로부터 318 BTC 의 40% 세금이 부과되어 125.6 BTC 납부에 대해 피할 수 없게 됐다. 다만, 활발한 사업성장으로 인해 채굴컴퓨터를 증대하여 상당량을 수년에 걸쳐 채굴하여 보유함에 따라 Bank of America 가 주거래 은행으로써 세금에 대한 지불보증에 나서며 법적 조치는 면하게 됐고 ‘출금정지’ 에서 ‘출금제한’ 으로 상향 조정됐다는 것이다. 내부자에 의한 1비트 불법출금사고는 지난 8월1일에 일어났다. 당시 내부 직원의 지인인 K** 씨는 두아들이 유명 연예인임을 앞세워 회사로부터 1비트를 출금받고 즉시 Bank of America 에 현금 입금하기로 했지만 결국 사기로 드러나게 된것이다. 당시 1비트는 약1억6천만원이었으며 회사가 비트코인 채굴회사로서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고 사업확장을 위해 투자금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이용하여 접근했으며 유명연예인 아버지로서 주위의 그럴싸한 자금주들을 핑계로 시간을 끌다가 결국 사기행각이 드러나게 된것이다. 이로인해 빅토리아 거래소는 출금정지처분 1차 경고를 받게 됐다. 출금정지처분의 결정적 요인은 자체 발행한 VMC 코인이 불법매도된 사건이다. 2025년7월에 최초 미국 거래소인 Bitmart 에 상장한 VMC 는 상장가 $10을 시작으로 높은 상장 시작가임에도 불구하고 2개월만에 $600 대를 돌파했다. 사건이 터지기 11월4일 전까지는 $2,400 까지 넘어서는 놀라운 기록을 보였지만 결국 불법매도가 시작된 LBank 가 빅토리아 거래소를 금융당국에 신고하면서 현재는 상장가 미만으로 가격이 폭락하게 되는 희대의 사건으로 전락하고 말았다. 이 또한 회사내부직원의 지인에게 담보로서의 VMC코인 상당량을 맡겼지만 이를 어기고 LBank 에서 수억원어치의 VMC를 불법매도하여 적발이 되고 결국 계정이 정지됐고 또 따른 월렛계정에서 재차 불법매도하게 되어 10월말에 빅토리아 거래소가 “출금정지” 처분을 받게 된 것이다. 빅토리아 거래소는 VMS재단의 주주로서 VMC코인을 내부에 상장시키고 VMC코인 많은 양을 보유하고 있는것으로 알려졌다. 빅토리아 거래소는 미국 거래소이지만, 국내 이용자가 상당히 많기 때문에 국내 가상자산 이용자보호법에 따라 “출금정지” 처분을 미국금융당국으로부터 받고 이사회 의장인 앤디박 CEO 가 부득이 출금서버가동을 중단하게 됐다. 이후 복구를 위해 개인사비를 합쳐 약 2백만불에 달하는 복구 비용을 지불함에 따라 “출금정지” 에서 “출금제한” 처분을 최근에 받았지만 비트코인 채굴회원들의 항의전화와 CS 에 불평불만의 메세지가 끈임없이 쇄도하고 있다. 빅토리아 거래소의 이사회 의장인 앤디박 CEO 는 거래소가 금융당국으로부터 강제운영정지 처분을 면하기 위한 모든 역량을 쏟아부어 거래소를 ‘출금정지’에서 ‘출금제한’으로 정상화 시켰고2026년1분기까지는 ‘주의’ 단계로 회원들의 불편함이 불가피하게 됐다고 전했다. 그러나 작년대비 올해 약 300% 이상 성장하면서 거래소 수수료가 목표치 이상으로 큰 성공을 거두었고 2026년 상반기에는 MSB 라이센스를 취득을 위한 모든 준비가 완료되어 다시 재정비하여 운영하면 ‘출금제한’ 은 바로 풀릴것으로 내다봤다. 빅토리아 거래소는 2023년7월 앤디박의장이 대표로 취임하며 그해 12월에 텍사스 마이닝풀로부터 채굴거래소로 정식 인정을 받고 내부에 13개의 코인을 각 코인재단과 협력을 맺고 지금까지 비트코인 채굴거래소로서 운영해 오고 있다. VMS재단이 개발한 비트코인채굴컴퓨터 및 기기에서 채굴되는 비트코인은 빅토리아 거래소를 통해 유저들에게 배분되는 혁신적인 거래소 시스템을 운영해오고 있으며 향후 나스닥상장을 목표로 매년 200% 이상의 꾸준한 성장을 보이고 있다. 마지막으로 앤디박 CEO 는 거래소 내부 회원들의 모든 자산은 안전하게 보장되고 있으며 2026년3월말 전까지 전량 출금할 수 있도록 개인자산과 회사의 모든 역량을 쏟아부어 주정부와 주거래 은행으로부터 인정을 받았으니 걱정 하지 않아도 된다고 자신있게 말했다.
    • INTERVIEW
    • Hot Issue
    2025-12-24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