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R Issue & JOBHome >  HR Issue & JOB
-
청년취업사관학교 교육생 매월 기업 채용팀 만난다…서울시, 매칭데이 연간 12회 개최
청년취업사관학교 교육생 매월 기업 채용팀 만난다…서울시, 매칭데이 연간 12회 개최 #동물자원학을 전공한 A씨는 축산학과 학부생으로 꿈과 목표 없이 학교를 다니다가 비전공자도 개발자로 취업할 수 있다는 지하철 광고를 보고 청년취업사관학교에 입교, 교육과정 수료 후 취업에 성공했다. 특히, 채용계획이 있는 기업과 현장 면접을 볼 수 있는 일자리 매칭데이가 큰 도움이 됐다. (마포캠퍼스 ‘프론트엔드’ 과정 참여자) #“청취사(청년취업사관학교의 줄임말) 인재들은 그 신뢰도가 다르다”라는 말을 이미 채용하신 다른 기업 대표님께 듣고 왔다면서 “요즘같이 개발직군 채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에게 청년취업사관학교는 인지도 있는 미래기술인재 양성 브랜드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일자리 매칭데이(이음의 날) 참여 A기업 대표) 청년취업사관학교에서 강도 높은 교육을 받으며 ‘믿을 수 있는 청년 디지털 인재로 거듭난 교육생’과 ‘경쟁력 있는 구직자를 찾는 기업 채용팀’간 만남의 장인 일자리 매칭데이(이음의 날)를 ’23년 12회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는 기업에게 우수인재를 선제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기회를, 청년취업사관학교 교육생과 수료생에게는 양질의 일자리에 취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일자리 매칭데이(이음의날)를 4월 27일(목)부터 캠퍼스별로 매월 진행한다. 첫 일정은 ’용산 캠퍼스‘에서 개최한다. 청년취업사관학교는 20~30대 청년 구직자들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신기술 분야 디지털 실무 역량 교육을 제공하고 취업과 창업까지 연계해 지원하기 위한 오세훈 시장의 대표 청년정책이다. 청년취업사관학교 일자리 매칭데이(이음의 날)는 청년취업사관학교 수료생을 채용해 ’청년취업사관학교 출신 교육생‘에 대해 강한 신뢰를 갖게 된 기업 대표가, 스타트업은 대기업에 비해 인재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우수 인재를 먼저 확보할 수 있는 기회가 필요하다고 제안해 ‘23.3월부터 시행 중이다. 작년에는 기업은행 및 한국인공지능협회와 공동으로 일자리 매칭데이를 개최(총 7회), 교육생 219명과 328개 기업을 연계했는데, 이 중 160명이 취업에 성공하여 10명 중 7명 이상(73%)이 취업에 성공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일자리 매칭데이(이음의 날)는 취업 상담사 9명이 기업과 교육생의 선호를 반영하여 1:1 맞춤형으로 진행한다. 우선 기업들은 사전에 커리큘럼에 대한 상세 정보를 제공받고 참여 여부를 결정하며, 참여 후에는 교육생의 포트폴리오, 자기소개서, 이력서 등을 통해 심사하고, 교육생들은 참여기업의 직무 분야, 연봉 수준 등을 확인 후 면접 희망기업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개최 2년차를 맞이하는 ‘23년 일자리 매칭데이(이음의 날)는, 참여 기업도 한층 엄선하여 모집했다. ’23.4.27 용산 캠퍼스에서 개최되는 일자리 매칭데이는 ’22년 청년취업사관학교 수료생 채용 기업과 서울경제진흥원(SBA)과 연계된 R&D 혁신기업, 서울창업허브 성장기업 등을 대상으로 참여기업을 모집한 결과 총 118개 기업이 참여를 신청했고, 성장가능성, 연봉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하여 최종 74개 기업을 선발했다. 일자리 매칭데이(이음의 날)에 부득이하게 참여할 수 없는 기업은 기업에서 정한 별도 시간과 장소에서 면접을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생·졸업생들의 취업률을 높이기 위한 ’청년취업사관학교식 맞춤 취업지원‘ 관리도 촘촘해진다. 1차 면접에 이어 참여기업의 채용절차에 따라 추가적인 심층면접이 진행되는 경우 교육생별 채용 진행 절차를 모니터링해서 면접코칭 등 입사할 때까지의 전 과정을 밀착 지원한다. 매칭되지 못한 교육생에게는 취업역량 제고를 위해 포트폴리오·자기소개서 보완 및 취업특강 등이 추가로 제공된다. 서울시는 청년취업사관학교 캠퍼스가 올해 15개로 확대(7개, ‘23.4월말)되고, 교육인원은 1,154명에서 2,300명으로 약 2배 늘어나는 만큼 기존 일자리 협력기관인 기업은행 및 한국인공지능협회와 함께 국민은행, 산업은행, 신용보증기금,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등에서도 우수 기업을 추천받을 계획이다. 서울시는 어디서든 양질의 일자리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청년취업사관학교 캠퍼스를 확대 조성 중으로 5월말 광진 캠퍼스를 시작으로 서대문·중구·종로·성동·동대문·도봉·성북 캠퍼스 등 8개 캠퍼스를 연내 추가 조성·운열할 계획이다. 김태균 서울시 경제정책실장은 “청년취업사관학교 일자리 매칭데이(이음의 날)를 통해 ‘22년 4명 중 3명이 취업에 성공하는 매칭률(73%)을 기록하여 교육생뿐만 아니라 기업에게도 효과적인 취업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청년취업사관학교 일자리 매칭데이(이음의날)를 통해 가능성 있는 청년 디지털인재와 경쟁력 있는 기업이 만나 채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서울시가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
Puma Korea 신임 대표이사로 이나영 영업 및 마케팅 총괄을 선임
Puma Korea 신임 대표이사로 이나영 영업 및 마케팅 총괄을 선임 사진출처: 이나영 신입대표이사 SNS Linkedin 에서 제공 글로벌 스포츠 명품 브랜드기업 푸마코리아는 신임 대표이사로 이나영(사진) 영업 및 마케팅 총괄을 선임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신임 대표는 2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스포츠용품 및 식음료 유통업계에서 몸담은 영업 및 마케팅 전문이고 최근 10여 년간 리복과 아디다스의 국내 및 글로벌 지사에서 스포츠 브랜드 전문가로 활동했고 지난 2020년 푸마코리아에 합류했다. 이 대표는 푸마의 브랜드 슬로건인 ‘FOREVER FASTER’에 발맞춰 제품, 영업, 마케팅 등 급변하는 시장 상황에 적극적이고 빠르게 대처한다는 계획이다. 이 대표는 “최근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스포츠용품 및 스포츠웨어 업계의 성장이 전반적으로 주춤했지만 푸마는 변화하는 소비자의 취향을 공략하기 위해 혁신을 지속해 왔다”며 “올해는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영업 및 마케팅을 강화하는 공격적인 사업 전개로 실적 향상은 물론 국내 스포츠 브랜드 업계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푸마코리아는 스포츠 용품을 중심으로 신발, 의류, 액세서리 등 다양한 분야의 제품을 선보이며 국내 스포츠웨어 시장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 스포츠 용품을 중심으로 한 고기능성 제품, 세계적인 브랜들과의 협업을 통한 독창적인 콜라보 제품 등 스포츠 브랜드 업계의 새로운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다.
-
서울시, 취업 공감 라이브 특강 잡담(Job談)캠프…3월부터 매월 개최
서울시는 3월부터 채용시기와 현장 취업준비생들의 수요에 맞춰 취업 라이브 특강"청춘을 위한 취업 공감 라이브 특강, ‘Job談캠프’"을 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에 정기적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년도에 비대면 취업지원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시작한 ‘취업 라이브 특강’의 현장 호응도가 높아 올해부터는 3월부터 매월 정기적으로 운영한다. 올해 진행하는 취업 라이브 특강은 채용시기 및 청년수요에 맞춰 매월 다양한 주제로 운영한다. 3월에는 자기소개서 작성법, 4월에는 취업 성공 면접법, 5월에는 AI 역량검사 분석 등을 주제로 라이브 특강을 진행한다. 6~7월에는 서울시 대표 청년 취업지원사업인'청년취업사관학교'와'서울형 청년인턴 직무캠프'사업에 참여한 취업자가 출연해 취업 성공 노하우를 공유할 계획이다. 청년 관심도가 높은 NFT, AI, 빅데이터 등 신사업 분야 직무 정보(8월), LH, 한전 등 공기업 분야(9월), 하반기 공채면접(10월), 사회 초넌생을 위한 경력관리, 이직 고민상담(11월), 취업 목표 설정 및 동기부여 위한 온라인 취업상담(12월)을 진행할 계획이다. 올해 첫 라이브 특강은 3월 28일(월) 밤 9시에 진행된다. 대기업 채용 담당자(롯데지주 인사팀)가 출연해 ’22년 상반기 공채를 준비하는 청년들의 자소서 작성에 대한 고민을 듣고, 합격하는 자소서 완성을 위한 현실적인 조언과 정보를 제공한다. 26만명 이상의 취준생 구독자를 보유한 취업 유튜버 제이콥(유튜브 채널 ‘인싸담당자’)의 사회로, 편안한 분위기의 토크 콘서트 방식으로 진행한다. 이번 라이브 특강은 유튜브에서 ‘인싸담당자’ 검색 후 접속하면 참여할 수 있다. 이번에 참여하는 롯데지주 채용담당자는 롯데제과, 롯데백화점, 롯데건설, 롯데면세점 등 롯데그룹 채용 담당자로 롯데그룹 계열사는 물론 청년들이 다수 지원하는 대기업 자소서 작성에 대한 다양한 궁금증을 속 시원하게 해소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라이브 특강에서는 합격하는 자소서 완성을 위해 현직 대기업 채용담당자가 직접 알려주는 ▴자소서 작성 시 유의할 점은 물론, ▴지원동기, 직무경험, 성장과정, 입사 후 포부 등 자소서 항목별로 집중분석하고, 자소서 작성에 대한 다양한 고민을 대기업 채용담당자와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해소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청춘을 위한 취업 공감 라이브 특강, ‘Job談캠프’"는 취업 유튜브 채널 ‘인싸담당자’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되며, 관심 있는 청년들은 누구나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다. 청년 구독자를 다수 보유한 취업유튜버와 청년들이 선호하는 대기업 채용담당자와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통해 청년들은 취업 준비과정에서 느끼는 다양한 궁금점을 해결하고, 정확하고 실용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매월 진행하는'취업라이브 특강'외에도 대기업‧공기업‧외국계 기업 등 청년 선호가 높은 기업의 현직자가 참여해 기업별 채용전형과 취업준비 방법을 소개하는'현직자 직무 멘토링'을 줌(Zoom) 라이브로 상시 운영할 계획이다. 현직자 직무멘토링은 ‘서울일자리포털’에서 사전 예약·신청 후 참여할 수 있다. 상반기 공채시기에 맞춰 청년구직자의 취업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현직자가 알려주는 직무별 입사지원서 작성법, 면접유형별 준비방법 등으로 집중 운영할 예정이다. 한편, 서울시는 청년 구직자 취업지원을 위해 서울시내 50여개의 서울시 일자리카페에서 다양한 취업지원서비스를 온·오프라인으로 제공하고 있다. 특히, 시민청 청년활력소, 서울시 청년일자리센터, 강동일자리카페에는 비대면 면접을 위한 전용 공간을 마련하여, 청년 취준생에게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서울시는 AI면접체험·역량검사 프로그램을 도입해 청년들이 AI채용 등 비대면 채용 트렌드에 대응할 수 있도록 운영 중이다. 또한, 일자리카페에서는 청년 취업 지원을 위해 1:1취업상담, 자소서·면접컨설팅, 취업특강, 집중컨설팅, 스터디룸 대여 등 청년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일자리카페 취업프로그램 및 스터디룸은 만 15세~39세 청년이면 누구나 서울일자리포털에서 예약·신청 후 이용 가능하다. 박대우 서울시 경제일자리기획관은 “비대면 취업지원을 위해 시작한 취업 라이브특강은 선배 취업자들의 노하우를 듣고, 인사담당자의 눈높이에 맞춰 자기소개서, 직무별 면접유형 등 현장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현장의 큰 공감과 호응을 얻었다.”며, “다양한 채널을 통해 시기별, 직무별 필요한 취업 정보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서울시 일자리카페, 청년활력소 등 접근성 높은 취업정보제공 거점을 통해 다각적인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취업 라이브 특강'홍보 포스터
-
상시근로자 5인 이상 의심 사업장 근로감독 결과
고용노동부는 소규모사업장 노동자의 권익 보호차원에서 상시근로자 5인 이상 의심 사업장에 대한 근로감독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 근로기준법은 영세 사업주의 경영 여건 등을 고려하여, 상시 5인 미만 노동자를 사용하는 사업장에 대해 연장야간휴일근로 가산수당 등 일부 조항을 적용하지 않고 있다. 그러나, 일부 사업장에서 실제로는 상시 5인 이상임에도 형식적으로 5인 미만으로 운영(일명 ‘사업장 쪼개기’)하면서, 노동자들에게 각종 수당을 지급하지 않는 등 문제가 제기되어 왔다. 따라서, 그간 고발제보 등을 통해 5인 이상으로 의심되는 사업장 (총 72개소)를 대상으로 2개 이상 사업장이 실제로는 1개의 사업장인지 여부를 확인하고, 5인 이상 사업장에 해당할 경우, 적용되는 법 규정을 준수하고 있는지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감독결과, 총 72개소 중 8개소에서 총 50개로 사업자등록을 하여 형식상으로는 사업장을 각각 운영하고 있었으나, 실질적으로는 하나의 사업장으로 운영하여, 근로기준법 등 노동관계법을 위반한 사실을 적발했다. 예를 들면, 주로 가족 명의 등으로 각각 사업자등록을 하여 개별적으로 운영했으나, 근로자 채용, 근로계약, 급여관리 등 인사노무회계관리 등을 1개의 사업장으로 통합하여 운영했으며, 따라서 실질적으로는 5인 이상 사업장에 해당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적발된 사례 중에는 36개 사업장을 각각 사업자등록을 하여 운영하고 있었으나, 실질적으로는 하나의 통합된 사업장으로 확인된 사례가 있었다. 특히, 해당 사업장은 근로기준법의 적용을 받는 노동자 중 일부를 ‘사업소득자’로 관리하여 근로자 수를 줄이기도 했다. 이들 사업장에 대해서는 5인 이상 적용되는 주요 노동법 규정을 적용하여 총 25건의 법 위반사항을 적발하고, ‘시정지시’ 했다. 아울러, 사업장을 두 개 이상으로 각각 나누어 운영하지는 않았으나, 1개의 사업장을 5인 이상으로 운영하면서, 5인 이상 적용되는 노동법을 미준수해 온 12개소도 추가 적발하여 총 27건의 법 위반사항을 시정지시 했다. 감독 결과 적발된 노동관계법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신속하게 ‘시정지시’ 하여 근로자 권리구제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동종유사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업주 단체(중기중앙회, 소상공인연합회 등)를 통해 지도해 나가고, 동시에 지역단위에서도 사업주 단체, 업종별 협회 등을 통해 사례를 전파하는 등 5인 이상 사업장에 적용되는 주요 노동법 조항에 대한 교육과 지도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박종필 근로감독정책단장은, “이번 근로감독은 사업주들에게 형식상으로는 사업장이 분리됐다 할지라도 실질적으로 인사노무회계관리가 통합되어 있다면, 관련 노동법 적용을 피할 수 없다는 인식을 주는 계기가 될 것”이라면서, “사업장 규모에 걸맞은 노동관계법의 올바른 준수를 통해, 노동자의 노동권익 보호와 노사가 상생”할 수 있도록 당부했다.
-
[단독]글로벌 동물용 의약품 제조 선두기업 디에스엠뉴트리션코리아 '정은지 신임대표' 선임
글로벌 동물용 의약품 제조 선두기업 디에스엠뉴트리션코리아 '정은지 신임대표' 선임 디에스엠뉴트리션코리아가 최근 정은지(사진)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정은지 신임대표는 서울대학교에서 Microbiology 석사를 취득하고 알토대학에서 MBA를 취득하였다. 죤슨앤죤슨코리아에서 RA & QA 매니져를 거쳐 디에스엠뉴트리션코리아에서 마케팅 매니져 및 세일즈 디렉터를 거쳐 대표이사로 승진하였다. 디에스엠뉴트리션코리아의 주요 사업내용은 사육용 의약첨부제 및 화장품 원료(비타민 등) 제조이고 주요 취급품목은 동물의약품, 비타민원료이다.
-
[단독]글로벌 안경시장 선두기업 쿠퍼비전 코리아 '최의경 신임대표' 선임
글로벌 안경시장 선두기업 쿠퍼비전 코리아 '최의경 신임대표' 선임 쿠퍼비전 코리아가 최근 최의경(사진)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이로써 최의경 신임대표는 쿠퍼비전 코리아의 첫 여성 대표로 향후 한국시장 성장을 위한 활약을 펼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최의경 신임대표는 이화여자대학교를 졸업한 후 26년간 다양한 산업군에 종사하며 해외 영업 및 마케팅 업무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업계에서는 한국존슨앤드존슨 비젼 영업총괄 상무 및 아시아지역 영업상무로 근무했으며 최근 인터로조 영업·마케팅 총괄 부사장을 역임한 바 있다. 영업 및 마케팅 분야에서 근무하며 축적된 오랜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국시장 내 쿠퍼비전 코리아의 입지를 더욱 단단히 다질 전망이다. 최의경 신임대표는 "코로나19 등 급변하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한국 안경사들과 더욱 끈끈한 파트너십을 유지하며 안경산업 성장에도 기여할 수 있는 쿠퍼비전 코리아로 자리매김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
[단독] 웨버샌드윅 한국지사장에 제일기획 출신 고영보 신임지사장 선임
웨버샌드윅 한국지사장에 제일기획 출신 고영보 신임지사장 선임 고영보 신임 한국지사장 글로벌 커뮤니케이션·마케팅 솔루션 에이젼시기업인 웨버샌드윅(Weber Shandwick)은 한국 지사장에 고영보 대표를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고 신임 대표는 약 30년의 풍부한 에이전시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 한국 사업 운영·성장 전략을 진두지휘하게 된다. 고영보 대표는 아시아 태평양, 유럽 및 미국 등에서 다양한 글로벌, 권역 및 현지 캠페인을 주도하며 소비재, IT, 금융, 헬스케어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고객사에 전략 컨설팅을 제공한 경험이 있다. 직전에는 SK이노베이션 자회사인 SK지오센트릭의 브랜드 전략 오피서(Brand Strategy Officer)로 재직하면서 국내·외 브랜드 전략 개발·커뮤니케이션을 주도했다. 제일기획에서 삼성전자의 글로벌 브랜드 전략, 통합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을 10여 년간 담당하기도 했다. 글로벌 에이전시 분더만(Wunderman), 오길비원(Ogilvy One)의 한국 지사 고위직을 거쳤다. 전임 김원규 지사장은 웨버샌드윅 아시아 태평양 대표로 승진했다. 김원규 아태지역대표는 “ 고영보 신임 한국대표가 다양한 고객사 니즈에 대한 이해와 에이전시의 역할에 대한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한국 비즈니스를 한 단계 끌어올리는 리더십을 발휘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
로버트 월터스 코리아 ‘2022 행복더함 사회공헌’ 일자리 창출 공헌 분야 3년 연속 대상
로버트 월터스 코리아 ‘2022 행복더함 사회공헌’ 일자리 창출 공헌 분야 3년 연속 대상 글로벌 인재 채용 전문 기업 로버트 월터스 코리아가 ‘2022 행복더함 사회공헌 캠페인’에서 한국경영자총협회장과 한국언론인협회장 선정 ‘일자리창출공헌부문대상’을 3년 연속 수상했다. 한국경영자총협회와 한국언론인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지속경영평가원이 주관하며, 기획재정부, 교육부, 산업통상자원부, 보건복지부, 환경부, 고용노동부, 여성가족부, 동반성장위원회가 후원하는 이 캠페인은 사회 공헌 활동을 선도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모범적인 기업 및 기관을 선정하여 포상하기 위해 마련된 상이다. 코로나19가 지속하는 상황에도 로버트 월터스는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펼치고 뉴노멀 시대에 맞는 일자리 창출과 여성 고용 및 청년고용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점을 높게 평가받아 이 상을 수상했다. 글로벌 엔젤스 기금과 파트너십을 통하여 로버트 월터스는 케냐 차보 (Tsavo)의 마을 공동체를 지원하는 ‘케냐를 향해서’ (Walk to Kenya) 활동을 실천해 해당 지역의 농경 인프라 구축, 식수 제공 등 글로벌 이슈 해결에 동참하고 지속가능성을 달성하기 위한 기업 경영을 실천해왔다. 또한, 매년 전 세계 지사에서 동시에 다양한 형태의 봉사활동을 하는 '글로벌 자선의 날 (Global Charity Day)'을 맞아 한국지사의 임직원들은 올해 의료 지원의 부족, 전염병, 자연재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국경없는의사회'를 통해 후원금을 전달하여 기부와 나눔의 정신을 실천했다. 그뿐만 아니라 세계 해양의 날을 기념하여 해양 환경 정화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동참하였다. 한국의 글로벌 인재 육성과 인재 유지에 적극적인 로버트 월터스는 한불상공회의소 (FKCCI) 등의 상공회의소를 포함한 글로벌 기관이 지원•주최하는 웨비나에 참여하여 대학생, 대학원 및 취업 준비생을 위한 효과적인 이력서 작성법, 한국 채용 시장 동향에 따른 조언을 제공하고 대기업뿐만 아니라 중소기업, 스타트업 및 국내 진출 외국계 기업에도 채용 컨설팅 서비스를 지원하여 움츠러들었던 채용 시장의 움직임과 사회의 긍정적인 변화에 기여하였다. 최준원 한국 지사장은 “로버트 월터스는 코로나의 여파로 다변화를 겪고 있는 고용시장에서도 적극적으로 좋은 일자리를 찾아 나서고, 구직활동에 난항을 겪고 있는 구직자들에게 장기적인 커리어 개발을 위한 파트너가 되고자 노력해왔다. 앞으로도 최상의 채용 솔루션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구직자들에게 제공하며 3년 연속 수상에 걸맞은 우수한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
고용노동부, 청년과 기업이 함께 도약하는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 시작!
중소기업(「고용보험법령」상 우선지원대상기업, 이하 같음)이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을 채용하면 월 최대 80만원, 1년간 최대 96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고용노동부는 1월 20일부터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22년부터 시행하는 도약장려금은 기존의 청년채용장려금들과 달리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가지고 있다. ❶ ’22년에 채용되는 청년을 대상으로 하는 장려금은 도약장려금으로 일원화되며, 기존의 청년채용장려금은 지난해까지 채용된 청년에 대한 잔여 지원만 이루어진다. ❷ 정부의 도움이 꼭 필요한 대상을 우선 지원하기 위해 취업에 특히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구직활동에 열심히 참여하는 청년에게 초점을 두고 지원한다. ❸ 최근의 청년고용 회복세를 반영하고, 청년에게 더욱 안정적인 양질의 일자리를 지원하기 위해 지원요건과 수준을 합리적으로 조정한다. ❹ 지방에 소재한 중소기업이 우수한 청년 인재를 채용할 수 있도록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지역의 산업 상황을 반영한 것도 특징이다. 도약장려금 사업은 만 15~34세의 취업애로청년을 정규직으로 새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한 중소기업에게 월 최대 80만 원씩 최장 1년간(최대 960만원) 지원하는 사업으로, 구체적인 내용은 아래와 같다. (지원 대상) 취업애로청년을 채용한 5인 이상 우선지원대상기업 (지원 요건) ‘22년에 채용, 정규직 채용 후 6개월 이상 고용유지, 주 30시간 이상 근로, 최저임금 준수, 인위적 감원 금지 등 (지원 내용) 신규채용 청년 1인당 월 80만원, 연 최대 960만원 (지원 규모) 14만명. 단, 예산 사정에 따라 조기 마감될 수 있음 (지원 한도) 30명 (수도권: 고용보험 피보험자의 50%, 비수도권: 100%) (지원 절차) 도약장려금사업 참여 신청(기업) 및 승인(운영기관) → 청년 채용 및 6개월 고용유지(기업) → 도약장려금 지급 신청(기업) 및 지급(고용센터) (참여 신청) 사업 누리집에서 기업의 소재지를 담당하는 운영기관을 지정한 후, 참여 신청 (문의처) 운영기관 또는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 안경덕 고용노동부 장관은 “최근 지표상으로 청년고용상황이 개선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장기 취업준비생, 구직 단념 청년과 같이 체감하지 못하는 청년도 여전히 많다”라며,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을 통해 민간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고, 취업애로청년의 취업을 촉진함으로써 최근의 청년고용 회복세를 더욱 가속화시키는 한편, 청년은 일을 통해, 기업은 청년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을 이겨내고 함께 도약하는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한편, 고용노동부는 취업을 희망하는 취업애로청년과 채용을 원하는 기업이 적극적으로 도약장려금을 활용할 수 있도록 워크넷에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 특별채용관’을 운영하고, 국민취업지원제도, 청년내일채움공제제도 등 다른 일자리사업과도 연계하여 지원할 계획이다.
-
외국계 ERP Software SAP Korea 에 최초로 선임된 여성 CEO는 누구?
외국계 ERP Software SAP Korea 에 최초로 선임된 여성 CEO는 누구? SAP 코리아 최초 여성 대표이사 사장이 선임되었다. SAP 코리아는 지난 6일 신은영 현 SAP 코리아 최고운영책임자(COO) 겸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 신은영 대표는 2008년 SAP 코리아에 최고재무책임자(CFO)로 합류한 이후 2012년 7월 SAP 코리아 최고운영책임자 및 부사장으로 임명, 현재까지 SAP 코리아 비즈니스의 성장과 혁신을 주도해오며 선도적인 클라우드 회사로의 전환 및 꾸준한 성장을 이끌어왔으며, 회사 전반의 고객 관리, 운영 등 전반을 총괄해왔다. 신대표는 SAP 코리아 합류하기 전, 오라클 코리아의 재무총괄이사로 활동한 바 있고 1990년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PwC)에서 컨설팅을 시작했다. 텍사스 대학교에서 재무.회게학을 전공한 그녀는 IT 영업, 운영 및 재무 부문에서 30년 이상의 경력을 지닌 신은영 대표는 탁월한 비즈니스 감각과 리더십으로 SAP 코리아 비즈니스의 성장과 혁신에 기여한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
[단독] 롯데네슬레코리아 대표이사에 김태현 롯데네슬레코리아 대표이사 상무 내정 내년 2021년부터 임기 시작
[단독] 롯데네슬레코리아 대표이사에 김태현 롯데네슬레코리아 대표이사 상무 내정 내년 2021년부터 임기 시작 김태현 롯데네슬레코리아 대표이사 상무 롯데그룹은 2021년 정기 임원인사에서 김태현 롯데칠성 글로벌사업본부장을 롯데네슬레코리아 대표이사에 내정했다고 26일 밝혔다.김태현 신임 대표이사는 1965년생으로 영동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명지대학교에서 전자공학을 전공했다.1992년 롯데칠성에 입사해 2001년까지 생산, 생산관리, 감사부문에서 경력을 쌓았다. 2001년부터 2012년까지 롯데정책본부 개선실에 자리했으며 2012년 롯데칠성 구매부문장, 2018년 글로벌경영부문장을 역임했다. 2019년부터 현재까지는 롯데칠성 글로벌사업본부장직을 수행하고 있다.
-
[단독] 벤츠코리아, 신임 사장에 토마스 클라인 벤츠 중동 대표 선임. 2021년 1월1일 부터 임기 시작
[단독] 벤츠코리아, 신임 사장에 토마스 클라인 벤츠 중동 대표 선임. 2021년 1월1일 부터 임기 시작 벤츠코리아가 토마스 클라인 메르세데스-벤츠 중동 대표이사 사장이 오는 2021년 1월 1일부로 한국 신임 대표이사 사장에 임명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토마스 클라인 신임 대표이사 사장은 지난 1999년 대학 재학 중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통해 독일 뒤셀도르프의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부문과 인연을 맺었다. 또 2003년부터는 베를린 소재 독일 영업 조직(MBVD)에서 다임러의 경영부문 인재 양성 프로그램인 커리어(CAReer) 프로그램에 참여한 후, 2013년까지 독일 마인프랑켄 지역의 승용 부문 영업 및 서비스를 총괄하는 업무를 수행했다.이어 지난 2014년부터 2016년까지 메르세데스-벤츠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메르세데스-벤츠 직영 유통망 승용 부문의 매니징 디렉터(Managing Director)를 역임했으며, 2017년부터 2019년까지 벤츠 독일 본사 해외 지역 총괄 조직에서 지역 내 영업 및 주요 프로젝트를 관리하는 중책을 맡았다. 2019년 7월부터는 메르세데스-벤츠 중동 대표이사 사장을 맡고 있다.토마스 클라인 신임 사장은 세일즈와 마케팅을 아우르는 다양한 국제 경험을 토대로 중동 지역에서 메르세데스-벤츠의 판매 및 서비스 성과를 높였다. 특히, 지역 내에 디지털 요소를 대폭 적용한 새로운 형태의 전시장 컨셉을 선제적으로 도입하며 고객 경험을 강화하는 한편 미래 모빌리티 솔루션을 성공적으로 소개하는 등의 공로를 인정받고 있다.한국 부임이 확정된 토마스 클라인 신임 사장은 “고객의 신뢰와 사랑 속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의 사장으로 부임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전 세계적으로 자동차 산업이 큰 격변기를 맞고 있는 이 시기에 벤츠와 함께 하는 새롭고, 놀라운 경험을 통해 한국 고객들의 브랜드 만족도를 더욱 높여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한편, 신임 사장의 임기가 시작되기 전인 올해 12월 말까지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고객서비스 부문을 총괄하고 있는 김지섭 부사장이 대표이사 사장 직무대행을 지속 수행하게 된다. 벤츠코리아의 대표이사 사장 직무대행을 겸임하고 있는 김지섭 고객서비스 부문 총괄 부사장은 “신임 사장의 부임 전까지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맡은 바 책임을 다해 최고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
구직자취업촉진법 시행령, 외국인고용법 개정안 국무회의 심의.의결
구직자취업촉진법 시행령, 외국인고용법 개정안 국무회의 심의.의결 재입국 특례 대상 외국인 근로자의 입국제한 기간 단축 정부는 12월 15일 국무회의에서 「구직자 취업촉진 및 생활안정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령」, 「외국인근로자의 고용 등에 관한 법률」 등 고용노동부 소관 2개 법령안을 심의.의결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이번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구직자 취업촉진 및 생활안정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령은 내년 1월 1일 시행되는 ‘국민취업지원제도’의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소득·재산요건 및 의무이행 기준 등을 구체화한 것이다.소득.재산조사의 기초가 되는 ‘가구단위’의 범위를 주민등록표에 등재된 신청인 본인.배우자.1촌의 직계혈족(부모.자녀)으로 하여 수급자격 조사를 간명하고, 신속하게 했다.가구단위 월평균 총소득은 가구원의 이자.배당.사업.근로소득 및 연금급여 등을 합산하여 산정하도록 규정했다.구직촉진수당 수급을 위한 월평균 총소득 기준은 노사정 합의에 따라 저소득 구직자를 집중 지원하기 위해 기준 중위소득의 50% 이하로 정했다.또한, 가구 재산의 합산액은 3억원 이하로 하여 고액자산가 등은 구직촉진수당을 받지 못하도록 하되, 청년의 경우 고시를 통해 재산 상한을 별도로 정할 수 있도록 하여, 청년 고용상황 변화에 적절히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취업경험은 신청일 이전 2년 동안 취업한 기간을 더하여 100일 또는 800시간 이상인 경우 요건을 충족한 것으로 보고, 취업한 기간의 산정 방법은 시행규칙을 통해 구체화하여 취업기간 확인이 어려운 특수형태근로종사자.프리랜서 등도 요건을 충족할 수 있도록 소득.매출액의 취업기간 환산 방법을 마련할 계획이다.구직촉진수당 수급자격을 인정받은 사람이 취업활동계획에 따라 직업훈련.일경험 프로그램 등 구직활동의무를 이행하는 경우에만 구직촉진수당을 지급하고, 예외 사유는 제한적으로만 인정하여 수급자의 적극적 구직활동을 유도하는 제도적 장치도 마련했다.동 시행령 제정을 통해 ‘국민취업지원제도’라는 새로운 안전망이 차질없이 도입되어, 고용안전망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에 대한 보호가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외국인 근로자는 한번 입국하면 최대 4년 10개월까지 근무할 수 있으며, 그 기간 동안 한 사업장에서 근무한 경우 재입국 특례를 인정받아, 출국 후 3개월이 지나면 재입국하여 다시 최대 4년 10개월 근무할 수 있는 기회가 부여된다.다만, 재입국 특례 시 출국한 날로부터 3개월 후 재입국해야 함에 따라 사업장의 업무 공백이 발생할 수 있어 재입국 제한 기간을 3개월에서 1개월로 단축한다.외국인 근로자는 4년 10개월간 사업장 변경을 하지 않고 한 사업장에서 근무한 경우에만 재입국 특례가 가능하여 외국인 근로자는 재입국 특례를 허가받기 위하여 부당한 처우를 받더라도 사업장 변경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고, 사용자는 사업장 변경 이력이 있는 숙련 외국인 근로자를 재입국 특례를 통해 계속 고용하지 못할 수 있었다.앞으로는 동일 업종 내에서 사업장 이동을 한 경우에도 고용노동부 고시로 정하는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 숙련성을 인정하여 재입국 특례를 허용할 수 있게 되었다.폭행, 성희롱 등 외국인 근로자의 책임 없는 사유로 사업장을 변경한 경우 재입국 특례를 위해서는 해당 사업장에서 근로계약 기간이 1년 이상 남아 있어야 하나, 잔여 취업활동기간이 1년 미만인 경우 재입국 특례를 허가받기 위해 부당한 처우를 받더라도 사업장 변경을 하지 못하는 사례가 발생할 수 있다.이 경우라도 직업안정기관의 장이 권익보호협의회의 의견을 들어 인정한 경우에는 재입국 특례를 허가받을 수 있도록 근로계약기간의 예외 요건을 마련한다.정부는 「외국인근로자의 고용 등에 관한 법률」시행 시기(공포 후 6개월)에 맞춰 관련 고시 개정 후 개선된 재입국 특례 제도를 운영할 예정이다.
-
단독- (사)주한글로벌기업대표이사협회 [G-CEO] , 신임 회장에 아레이몬드코리아 김종세 대표이사 취임
(사)주한글로벌기업대표이사협회 [G-CEO] , 신임 회장에 아레이몬드코리아 김종세 대표이사 취임수석부회장에 존슨콘트롤즈코리아 하운식 대표이사 선임 아레이몬드코리아, 김종세(Jason Kim , 52) 대표이사 존슨콘트롤즈코리아 ( 하운식 , 62) 한국총괄사장 사진제공: 주한외국기업연합회 [KOFA] 산업통상자원부 소관 사단법인 주한글로벌기업대표이사협회(G-CEO) 신임 회장으로 A.RAYMOND KOREA, 김종세 ( Jason Kim , 52 ) 대표이사가 선임됐다. 주한외국기업연합회(KOFA) 김종철 (상임대표, 54)는 지난7일 라마다서울호텔에서 개최된 송년임시총회에서 G-CEO 신임회장으로 김종세 (Jason Kim , 52) 아레이몬드코리아 대표이사를 선임하고, 수석부회장에 존슨콘트롤즈코리아 ( 하운식 , 62) 한국총괄사장을 선임하였다고 20일 밝혔다. (사)주한글로벌기업대표이사협회 [G-CEO]는 산업통상자원부 소관 비영리 단체이고 한국에 진출한 외국계기업 한국대표이사 (지사장)들의 협회이고 주한외국기업연합회 [KOFA]의 소속단체이다. G-CEO(Global Enterprise CEO Association)는 전 세계 500여개의 주한외국기업의 대표이사들로 구성된 비영리 사단법인이다. 자기성장과 사회적기여(Growth & Social Responsibility)라는 미션으로 세미나를 통한 역량 개발과 회원사 간의 네트워킹을 통한 비즈니스 교류 와 산학협력차원에서 CEO 특강활동과 기타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 아레이몬드코리아, 김종세(Jason Kim , 52) 대표이사 김종세 신임회장은 성균관대에서 MBA를 마치고 건국대에서 Management Technology 박사학위를 수료한 전문 글로벌 경영인이다. 2001년 Visteon Korea 입사 이후, 한국대표이사를 거쳐 2018년부터 현재까지 아레이몬드코리아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다. 어레이몬드코리아는 프랑스에 본사를 둔 자동차 부품 기술분야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전 세계 25개국 7200여명의 다양한 전문가들이 일하고 있으며 한국지사는 화성시 동탄에 사업장을 두고 있다. 아레이몬드코리아는 ‘2019년 하반기 경기도 일자리 우수기업’에 선정된 바 있다. 김종세 신임회장은 “G-CEO는 2005년 설립 이후 현재까지 16년간 외국계기업 한국지사장들의 대표적 모임으로 자리매김하고 했고 매년 주한외국기업백서 발간을 통해 한국에 진출한 외국계기업의 급여 및 복리후생조사 과 각종 인적자원경영관련 마켓리서치를 해오고 있고 대한민국 비영리 단체중 외국기업에 관한 정보력은 타의 추월을 불허할 정도의 역량을 가지고 있고 Covid19 시대에 부합되는 유익한 외국기업경영정보를 재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으로 더욱 많은 회원사가 함께 할 수 있도록 협회 외형의 확장을 위해 노력하고, 5만여 외국계기업 한국지사장들의 권익을 위해 노력을 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존슨콘트롤즈코리아 ( 하운식 , 62) 한국총괄사장 아울러 수석부회장으로 새로 선임된 하운식 총괄대표이사( Johnson Controls Korea )도 “새로 선임된 신임 회장을 조력하며 한국지사장 이라는 공통분모를 가진 회원사들과 경영이슈에 관한 서베이 및 성공한 매니지먼트 사례공유등을 통해 유익한 내용을 담아갈 수 있는 모임이 될 수 있는 문화를 정착시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하운식 존슨콘트롤즈코리아 총괄사장은 한국전력공사에서 발전소 운영, 보수 및 건설 그리고 본사 등지에서 업무를 수행했으며 1994년 GE로 자리를 옮겨 미국, 한국, 홍콩, 싱가포르 및 중국 등지에서 현장 기술감리, 식스시그마, 고객 서비스, 영업지원(입찰 및 계약) 분야뿐만 아니라 전략적 고객 지원 및 영업 분야에서 다양한 리더십 역할을 수행한 바 있으며 존슨콘트롤즈코리아 총괄사장으로 부임하기 전에는 GE Power Korea 사장을 역임 하였다. 존슨콘트롤즈코리아는 130년 이상 지속해온 혁신 경험과 최고의 빌딩 기술 및 솔루션을 보유하고 스마트빌딩 및 스마트시티를 구현하는 글로벌 리더 기업이고 2016년 소방, 보안 솔루션 분야의 리더인 타이코와 합병하였다. 한편 전임 회장이었던 박순구 회장 (리치텍코리아) 은 올해 12월부로 대만본사로 영전하여 R&D 부문 글로벌 책임자로 발령 되었다. 이밖에 각산업별분과 위원장으로 반도체산업분과 (인피니언테크널러지코리아 이승수 사장) , 자동차산업분과 (브로제코리아 금종구 사장) , 화학산업분과 (에보닉코리아 최윤영 사장) , PR.광고산업분과 (DDB Korea 고광수 사장 ), 네트워크위원장 (키네트테크널러지코리아 나종배 사장) , 골프분과 (단디코리아 홍경표 사장) 탤런트리쿠르팅 분과 (로버트월터스코리아 최준원 사장) 등이 선임 되었다. 이날 사회를 본 G-CEO 홍보대사 이상은 ( SBS 공채 탤런트)은 공로상을 수여 하였다. (좌측 ) G-CEO 홍보대사 이상은 (SBS 공채탤런트) 우측 G-CEO 법인 이사회 의장 김경 (시너지케어 아시아태평양지역사장) (사)주한글로벌기업대표이사협회 [G-CEO] 개요 (사)주한글로벌기업대표이사협회 [G-CEO]는 산업통상자원부 소관 비영리 단체이고 한국에 진출한 외국계기업 한국대표이사 (지사장)들의 협회이고 주한외국기업연합회 [KOFA]의 소속단체이다. 출처: (사)주한글로벌기업대표이사협회 [G-CEO] 웹사이트: http://www.g-ceo.org 관련링크 티스토리: https://gceo.tistory.com/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groups/201632979847740 링크드인: https://www.linkedin.com/groups/4410834 네이버 블로그: https://blog.naver.com/jamesmackim 사진설명 사진 1 A.RAYMOND KOREA, 김종세 ( Jason Kim , 52 ) 대표이사 사진 2 존슨콘트롤즈코리아 ( 하운식 , 62) 한국총괄대표이사 언론문의처 주한외국기업연합회 [KOFA] 사무총국 담당자 성명 김종철 02-3452-8603 kofen@kofen.org
-
[단독] 후지필름 코리아, 야마모토 마사토 대표이사 선임
후지필름 코리아, 야마모토 마사토 대표이사 선임 34년간 글로벌 시장서 이미징 사업 경험 쌓아온 전문가 "신기술+플랫폼 조합 혁신 서비스 개발해 사업 전개" 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 코리아는 야마모토 마사토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야마모토 대표는 지난 6월 본사 이사 집행임원으로 미주·유럽·중동·아프리카 현지법인 및 이미징 사업부를 총괄하며 본사 광학·전자 영상 사업부장에 취임했다. 이번에 전임 이다 토시히사 대표에 이어 후지필름 코리아 지휘봉도 잡았다. 야마모토 대표는 1986년 후지필름 입사 이래 34년간 일본·미국·유럽 등 글로벌 시장에서 후지필름의 이미징 사업을 담당하며 굵직한 성과를 이뤄냈다. 그는 2015년 후지필름 북아메리카 대표이사, 2016년 후지필름 홀딩스 미국 사장, 2017 후지필름 본사 경영기획 본부장, 2018~2020년 후지필름 유럽 사장으로 근무했다. 후지필름의 비전인 '사진으로 인생을 풍요롭게'를 전파하며 문화와 비즈니스를 발전시킨 업적을 인정받았다. 야마모토 대표는 "AI·5G와 같은 새로운 기술과 플랫폼을 활용해 시장의 니즈에 부합하는 차별화된 제품과 서비스를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취임사를 전했다. 후지필름 코리아는 지난 2011년 한국법인을 설립했다. 현재 APS-C 센서를 탑재한 X시리즈 미러리스 카메라와 대형 포맷 센서의 GFX 미러리스 시스템 양대 축을 중심으로 디지털 카메라 사업을 전개한다. 최근 플래그십 미러리스 카메라 X-T4, 프리미엄 콤팩트 카메라 X100V 등의 신제품을 출시했다. 지난 8월 서울 청담동에 후지필름 스튜디오를 `파티클(PARTICLE)’로 리네이밍 오픈했다.
-
[단독] 한국화웨이 신임CEO 손루원 "한국기업과 협력· 상생할 것"
한국화웨이 신임CEO 손루원 "한국기업과 협력· 상생할 것" 손루원 한국화웨이 신임CEO.화웨이 제공 한국화웨이가 손루원(사진) 전 화웨이 필리핀 네트워크 사업 총괄 부사장을 신임 CEO(최고경영자)로 선임했다.손루원 신임 지사장은 15년 이상 글로벌 통신업계에서 폭넓은 경험을 쌓은 전문가다. 2006년 화웨이에 입사해 2007년부터 2015년까지 화웨이 인도네시아에서, 2016년부터 한국으로 부임하기 전까지는 화웨이 필리핀에서 네트워크 사업 총괄 부사장직을 수행했다.그는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을 통한 고객 만족 비즈니스를 리드하며 필리핀 현지 통신사 및 고객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손루원 CEO는 호주 모나쉬대학교 공과대학에서 전기 컴퓨터 시스템 공학 석사과정을 이수했다.손루원 CEO는 "전 세계 최초로 5G 상용화 국가이자 글로벌 ICT 강국인 한국으로 오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화웨이는 한국 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지원함과 동시에 한국 기업들과의 상생, 협력을 통해 건강한 생태계를 구축하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
박준용 오토메이션애니웨어 한국지사장 선임
글로벌 1위 로보틱 프로세스 자동화 기업 오토메이션애니에어는 박준용(사진) 전략 고객 담당 상무를 2대 지사장에 선임했다고 7일 밝혔다.박 신임 지사장은 코오롱 글로벌, 삼성SDS를 거쳐 지난 2006년부터 한국오라클 테크사업부에서 대기업 고객과 솔루션 파트너 세일즈를 담당하는 등 20년간 IT세일즈 경험을 쌓아왔다. 오토메이션애니웨어에서는 주요 고객사에 신제품 적용 사례를 만들어내고, 본사로부터 전폭적인 지원을 이끌어 내 대규모 계약을 체결하는 등 능력을 인정받았다.박 신임 지사장은 “로보틱 프로세스 자동화 관련 70% 이상의 고객이 아직 도입을 고려하고 있어 성장 가능성이 높다”며 “한국 고객 정서에 맞는 라이선스 정책과 파트너사들과의 협력을 강화해 리더그룹으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
[단독] BBDO 코리아, 김장용 신임 대표이사 선임
BBDO 코리아, 김장용 신임 대표이사 선임 글로벌 광고대행사 BBDO 코리아가 김장용 대표를 새로운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김장용 대표는 제일기획, TWBA 등 국내 굴지의 광고 대행사에서 일하면서 아모레퍼시픽, 매일유업, CJ 푸드빌, 동아제약, 아디다스 등의 광고주를 위한 IMC 캠페인을 이끌어오다가 3개월 전 BBDO에 합류했다.BBDO 아시아는 김장용 대표에 대해 “마케팅의 트렌드를 가장 잘 이해하고 있으며, 네트워크적인 마인드를 갖춘 인물"이라며 " BBDO가 추구하는 가치와 결을 함께하며 광고 업계에 새로운 트렌드를 리드할 것”이라고 밝혔다.김 대표는 “세계적 대행사 그룹인 옴니콤(Omnicom) 그룹과 BBDO의 일원이 된 것이 매우 기쁘다"라며 "특출 난 인재와 인프라를 갖추고 있는 BBDO는 이미 그 전문성을 입증 받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오로지 ‘The Work. The Work. The Work’를 추구하는 BBDO의 강력한 기업문화와 결합한 인프라를 기반으로 글로벌 네트워크 대행사로서 광고주들의 비즈니스 성장에 기여하는 대행사로 자리매김하겠다”고 취임소감을 남겼다.광고 업계의 차세대 리더 중 한 사람으로 주목받아온 김장용 대표는 광고주와 훌륭한 관계를 구축하고 브랜드를 탄탄하게 성장시킨 인물로 인정받아 왔다. AdFest, Effie 어워드 및 대한민국 광고대상 등의 많은 수상경력을 가지고 있다. 오랜 시간 파트너와 광고주들에게 신뢰받아온 그의 열정과 능력이 BBDO 코리아 성장의 새로운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
고용노동부, 지난해 육아휴직 132,535명으로 역대 최고, 남성 사용 비율 최초로 30% 넘어
- 육아지원 3법 개정 주요내용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지난해 출산휴가, 육아휴직 등 일·육아지원 제도 혜택을 받은 수급자 수는 256,771명으로, 2023년 239,529명 대비 17,242명(+7.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4년 육아휴직자는 132,535명으로 2023년 126,008명 대비 6,527명(+5.2%) 증가했다. 출생아 수 감소 추세로 ’23년 다소 감소했던 육아휴직 사용자는 일・가정 양립 제도 확대에 힘입어 지난해 다시 증가로 돌아섰다. 특히, 남성이 41,829명으로 육아휴직급여 수급자의 31.6%를 차지하여 최초로 30%를 넘어섰다. 남성 육아휴직자 수는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2015년 남성 육아휴직자 수가 4,872명(5.6%)임을 감안하면 10년 사이 9배가량 증가한 수치다. 이는 지난해 ‘부모함께 육아휴직제’가 자녀 생후 18개월 이내 부모 모두 6개월 육아휴직 사용 시 월 최대 450만원까지 육아휴직급여를 받을 수 있도록 확대된 영향이 큰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이 제도의 혜택을 받은 사용자 수는 51,761명으로, 2023년 23,910명 대비 2.16배 증가했다. 이러한 증가세는 올해도 계속되고 있다. 2025년 1월 1일부터 육아휴직급여 인상 등 제도가 확대 시행되어, 1월 1일부터 30일 영업일 기준으로 전년 대비 전체 육아휴직 사용자 수는 42.6% 증가했고, 특히 남성은 69.2% 증가했다. 자녀 연령별로는 부모의 돌봄이 가장 필요한 0세(생후 12개월 이내) 육아휴직 사용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은 80.0%(+2.1%p), 남성은 46.5%(+7.5%p)가 자녀 0세때 육아휴직을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 규모별로 살펴보면 2024년 중소기업(우선지원대상기업) 소속 육아휴직자는 75,311명(56.8%)로 2023년 대비 1.2%p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00인 미만 소속 근로자도 60,128명(45.4%)로 2023년 대비 0.9%p 증가하여 중소기업의 육아휴직 사용 비중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사용자는 26,627명으로, 2023년 23,188명에 비해 3,439명 증가했다. 아직 육아휴직에 비해 사용자 수가 적으나, 지난해 14.8% 증가하여 육아휴직 사용자 증가율 5.2%의 2.8배로 제도의 확산 속도는 더 빠르다. 2019년 육아휴직과 별개로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을 1년간 쓸 수 있도록 제도가 개편된 이후 가파른 증가세가 계속되고 있다.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제도는 중소기업(우선지원대상기업) 소속 근로자가 전체 수급자의 62.8%(16,718명)를 차지하여 육아휴직(56.8%)에 비해 높게 나타나 중소기업에서 제도가 활성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특히, 10인 미만 소규모 기업 근로자가 24%를 차지하여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제도 활용이 높게 나타났다. 자녀 연령별로 보면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은 육아휴직에 비해 전 연령대에서 고루 분포하고 있지만, 0~1세 사용이 38.4%로 가장 높고, 그 다음으로 6~7세 사용이 22.5%로 높게 나타났다.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평균 사용시간은 주 12.3시간(일 평균 약 2.5시간)이고, 하루 평균 2시간 이하 단축하는 비중이 전체 사용자의 65.8%로 나타났다. 2025년에는 일하는 부모의 일・가정 양립 지원을 위해 제도가 대폭 확대된다. 1월 1일부터 육아휴직급여가 월 최대 250만원까지 대폭 인상되고, 급여의 25%를 사후 지급하는 방식도 폐지되어 육아휴직기간 중 전액 지급한다(육아휴직 12개월 사용 시 최대 2,310만원 지원). 부모함께 육아휴직제도 첫째 달 급여가 250만원으로 인상되고, 한부모인 경우는 첫 3개월 급여가 월 최대 300만원으로 인상됐다. 2월 23일부터 ‘육아지원 3법’이 시행되어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제도도 초등학교 6학년(만 12세)까지 사용할 수 있도록 확대되고, 단축시간에 대한 급여(주 10시간 단축시 최대 월 55만원 지원)와 사용기간(최대 2년 → 3년)도 확대된다. 고용노동부는 일·육아지원제도 사용에 따른 중소기업의 인력공백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1월부터 육아휴직에 대해서도 대체인력지원금과 동료업무분담지원금을 확대 시행하고 있다. 육아휴직자에 대한 대체인력 채용시 중소기업과 근로자는 최대 1,84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김문수 장관은 “일하는 부모 누구나 걱정 없이 출산과 육아를 할 수 있고, 경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올해 확대된 일・가정 양립제도가 현장에서 잘 안착될 수 있도록 하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 HR Issue & JOB
- Labor Issue
-
고용노동부, 지난해 육아휴직 132,535명으로 역대 최고, 남성 사용 비율 최초로 30% 넘어
-
-
서초구 30일‘해외 현지‧글로벌 기업 취업콘서트’열어
- 포스터 서울 서초구가 구직 청년들의 해외 현지‧글로벌 기업 취업 해결사로 나선다. 구는 이번 30일 해외 현지 및 국내 글로벌기업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을 위해 기업 현직자의 특강, 멘토링을 제공하는 ‘해외현지‧글로벌기업 취업콘서트’를 구청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이번 취업콘서트는 해외취업 및 글로벌기업 현직자의 취업특강 ▲존슨앤존슨, IBM 등 현직자 멘토와 토론 및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 ‘취업패널토론’ ▲국가별, 기업별 현직자와 상담하는 ‘소그룹 멘토링’ 시간으로 구성되어 현직자 선배들의 생생한 정보를 다양하게 얻어갈 수 있다. 특히 ‘소그룹 멘토링’ 시간에는 미국‧일본‧유럽권 등 6개국 국가별 멘토와, 지멘스, 존슨앤존슨, IBM, HPE 등 11개 글로벌기업의 멘토가 참여하여 총 17개 소그룹으로 멘토링을 진행한다. 참여 구직자는 3개의 희망 그룹을 선택할 수 있으며, 각 30분간 총 3회의 멘토링으로 개인별로 특히 관심있는 분야에 대해 더 자세히 취업정보를 얻을 수 있다. 주요 내용은 직무 분석, 취업 정보 제공, 개인적 취업 경험담이며, 패널 토론시 질문하기 어려웠던 내용에 대해 상담할 수 있다. 19-39세 서초구 거주‧활동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사전에 구 홈페이지의 구글폼에 접속하여 신청할 수 있다. 한편 구는 IT분야 취업희망자를 위한 ‘서초AI칼리지’ ‘4차산업 소프트웨어과정’, 실전 자기소개서‧면접대비 ‘1:1취업컨설팅’, 현직자와 함께 직무과제를 수행하는 ‘직무캠프’ 등 다양한 교육과정을 통해 청년 취업을 탄탄하게 지원하고 있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이번 취업콘서트로, 해외현지 및 글로벌기업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자신의 꿈 실현에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 HR Issue & JOB
- HR Issue
-
서초구 30일‘해외 현지‧글로벌 기업 취업콘서트’열어
-
-
강남구, 취업특강 개최... 챗GPT로 취업 노하우 배운다!
- 취업특강 홍보 포스터 강남구가 취업준비생의 구직활동에 도움을 주고자 오는 23일 강남취창업허브센터 1층에서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취업특강을 개최한다. 특강은 1·2교시로 나눠서 진행한다. ▲1교시는 공기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업준비생을 위해 국가직무능력표준(NCS)를 소개하고 시험 준비 방법 등에 대해 강의한다. ▲2교시는 챗GPT를 활용해 취업정보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실제 프로그램을 체험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밖에 ▲퍼스널컬러 진단 ▲취업타로 ▲캘리그라피 등 다채로운 무료 행사를 함께 개최한다. 각 교시별 40명씩 모집하며, 22일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신청은 인크루트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같은 날 중소기업이 참여해 취업희망자를 현장 면접하는 ‘구인기업 초대의 날’도 함께 개최한다. ㈜더블유에이치코리아와 ㈜와이드넷엔지니어링 2개사가 참석해 각각 호텔 서비스 분야와 앱 품질관리 분야의 구직자 채용 면접을 진행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구직자는 22일까지 강남구 일자리지원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취업을 준비하는 구직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좋은 일자리를 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 HR Issue & JOB
- HR Issue
-
강남구, 취업특강 개최... 챗GPT로 취업 노하우 배운다!
-
-
한국산업인력공단, 2023년 일본 우량기업 채용면접회 개최
- 2023년 일본 우량기업 채용면접회 개최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일본기업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을 위해 ‘2023년 일본 우량기업 채용면접회’를 개최한다. 공단은 최근 우리 청년들의 일본 해외취업 인기가 높은 점을 고려하여 면접회를 마련했다. 특히 해외취업의 질을 높이고자 일본 내에서 우량기업이라 평가받는 기업들과 협업해, 일본 대표 대형은행인 ‘미쓰이스미토모은행’ 등 총 8개 현지 기업이 참여한다. 기업들은 IT, 기계설계, 종합직(사무직) 및 컨설턴트 등 7개 직종에서 29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면접회는 ▲일본취업 특강 ▲구인기업 설명회 ▲기업 채용 면접으로 구성된다. 일본취업 특강은 일본 채용시장 동향 공유, 자기 이해 및 기업 분석, 이력서 작성 및 면접 준비를 지원하며 7월 6일까지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구인기업 설명회는 6월 8일과 9일 양일간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면접회에 참여하는 기업의 인사담당자가 실제 근무환경 및 채용정보 등을 제공한다. 참여기업 채용 면접에 대한 지원서류 접수는 6월 22일까지 월드잡플러스 누리집에서 진행한다. 이후 서류합격자를 대상으로 7월 10일부터 7월 14일까지 대면 또는 온라인 면접이 이뤄질 예정이다. 어수봉 이사장은 “한일 간 교류가 활성화되며 우리 청년을 채용하려는 일본기업이 증가하고 있다.”라며 “채용 면접회를 통해 많은 청년들이 글로벌 역량을 향상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면접회 정보를 비롯한 해외취업 우수사례 및 해외 채용공고 등 더 자세한 정보는 월드잡플러스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
- HR Issue & JOB
-
한국산업인력공단, 2023년 일본 우량기업 채용면접회 개최
-
-
청년취업사관학교 교육생 매월 기업 채용팀 만난다…서울시, 매칭데이 연간 12회 개최
- 청년취업사관학교 교육생 매월 기업 채용팀 만난다…서울시, 매칭데이 연간 12회 개최 #동물자원학을 전공한 A씨는 축산학과 학부생으로 꿈과 목표 없이 학교를 다니다가 비전공자도 개발자로 취업할 수 있다는 지하철 광고를 보고 청년취업사관학교에 입교, 교육과정 수료 후 취업에 성공했다. 특히, 채용계획이 있는 기업과 현장 면접을 볼 수 있는 일자리 매칭데이가 큰 도움이 됐다. (마포캠퍼스 ‘프론트엔드’ 과정 참여자) #“청취사(청년취업사관학교의 줄임말) 인재들은 그 신뢰도가 다르다”라는 말을 이미 채용하신 다른 기업 대표님께 듣고 왔다면서 “요즘같이 개발직군 채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에게 청년취업사관학교는 인지도 있는 미래기술인재 양성 브랜드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일자리 매칭데이(이음의 날) 참여 A기업 대표) 청년취업사관학교에서 강도 높은 교육을 받으며 ‘믿을 수 있는 청년 디지털 인재로 거듭난 교육생’과 ‘경쟁력 있는 구직자를 찾는 기업 채용팀’간 만남의 장인 일자리 매칭데이(이음의 날)를 ’23년 12회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는 기업에게 우수인재를 선제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기회를, 청년취업사관학교 교육생과 수료생에게는 양질의 일자리에 취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일자리 매칭데이(이음의날)를 4월 27일(목)부터 캠퍼스별로 매월 진행한다. 첫 일정은 ’용산 캠퍼스‘에서 개최한다. 청년취업사관학교는 20~30대 청년 구직자들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신기술 분야 디지털 실무 역량 교육을 제공하고 취업과 창업까지 연계해 지원하기 위한 오세훈 시장의 대표 청년정책이다. 청년취업사관학교 일자리 매칭데이(이음의 날)는 청년취업사관학교 수료생을 채용해 ’청년취업사관학교 출신 교육생‘에 대해 강한 신뢰를 갖게 된 기업 대표가, 스타트업은 대기업에 비해 인재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우수 인재를 먼저 확보할 수 있는 기회가 필요하다고 제안해 ‘23.3월부터 시행 중이다. 작년에는 기업은행 및 한국인공지능협회와 공동으로 일자리 매칭데이를 개최(총 7회), 교육생 219명과 328개 기업을 연계했는데, 이 중 160명이 취업에 성공하여 10명 중 7명 이상(73%)이 취업에 성공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일자리 매칭데이(이음의 날)는 취업 상담사 9명이 기업과 교육생의 선호를 반영하여 1:1 맞춤형으로 진행한다. 우선 기업들은 사전에 커리큘럼에 대한 상세 정보를 제공받고 참여 여부를 결정하며, 참여 후에는 교육생의 포트폴리오, 자기소개서, 이력서 등을 통해 심사하고, 교육생들은 참여기업의 직무 분야, 연봉 수준 등을 확인 후 면접 희망기업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개최 2년차를 맞이하는 ‘23년 일자리 매칭데이(이음의 날)는, 참여 기업도 한층 엄선하여 모집했다. ’23.4.27 용산 캠퍼스에서 개최되는 일자리 매칭데이는 ’22년 청년취업사관학교 수료생 채용 기업과 서울경제진흥원(SBA)과 연계된 R&D 혁신기업, 서울창업허브 성장기업 등을 대상으로 참여기업을 모집한 결과 총 118개 기업이 참여를 신청했고, 성장가능성, 연봉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하여 최종 74개 기업을 선발했다. 일자리 매칭데이(이음의 날)에 부득이하게 참여할 수 없는 기업은 기업에서 정한 별도 시간과 장소에서 면접을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생·졸업생들의 취업률을 높이기 위한 ’청년취업사관학교식 맞춤 취업지원‘ 관리도 촘촘해진다. 1차 면접에 이어 참여기업의 채용절차에 따라 추가적인 심층면접이 진행되는 경우 교육생별 채용 진행 절차를 모니터링해서 면접코칭 등 입사할 때까지의 전 과정을 밀착 지원한다. 매칭되지 못한 교육생에게는 취업역량 제고를 위해 포트폴리오·자기소개서 보완 및 취업특강 등이 추가로 제공된다. 서울시는 청년취업사관학교 캠퍼스가 올해 15개로 확대(7개, ‘23.4월말)되고, 교육인원은 1,154명에서 2,300명으로 약 2배 늘어나는 만큼 기존 일자리 협력기관인 기업은행 및 한국인공지능협회와 함께 국민은행, 산업은행, 신용보증기금,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등에서도 우수 기업을 추천받을 계획이다. 서울시는 어디서든 양질의 일자리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청년취업사관학교 캠퍼스를 확대 조성 중으로 5월말 광진 캠퍼스를 시작으로 서대문·중구·종로·성동·동대문·도봉·성북 캠퍼스 등 8개 캠퍼스를 연내 추가 조성·운열할 계획이다. 김태균 서울시 경제정책실장은 “청년취업사관학교 일자리 매칭데이(이음의 날)를 통해 ‘22년 4명 중 3명이 취업에 성공하는 매칭률(73%)을 기록하여 교육생뿐만 아니라 기업에게도 효과적인 취업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청년취업사관학교 일자리 매칭데이(이음의날)를 통해 가능성 있는 청년 디지털인재와 경쟁력 있는 기업이 만나 채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서울시가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
- HR Issue & JOB
- HR Issue
-
청년취업사관학교 교육생 매월 기업 채용팀 만난다…서울시, 매칭데이 연간 12회 개최
-
-
고용노동부, 진로상담에 부는 인공지능기술 바람
- 고용노동부 한국고용정보원(나영돈 원장)은 고용노동부, 전국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협의회와 함께 교내 상담사의 역량 강화를 위해 4월 19일부터 3일간 '2023년 전국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취업상담에 활용되는 인공지능기술을 소개하고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운영 성과를 공유해 양질의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개최되며,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를 운영하는 99개 대학교 소속 관계자와 고용노동부, 한국고용정보원 담당자 등 350명이 참석한다. 나영돈 원장의 ‘인공지능 시대의 진로 및 취업지원’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데이터분석 기반 생애경력개발서비스 ‘잡케어(Jobcare)’를 소개하고 진로 및 취업상담에 활용할 수 있도록 특강을 진행한다. 또한 2022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운영 성과와 우수사례를 공유한다. 우수사례로 선정된 아주대학교는 청년들의 관심 산업에서 유망 기업을 발굴하는 ‘아주 히든챔피언 학생 발굴단 선정기업 발표회’를 개최하고 발굴 기업과 학생을 연결하는 기업 채용상담회를 지속하고 있으며, 지난 한 해 총 22회, 482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울산대학교는 ‘지역인재 채용 광역화에 따른 맞춤형 프로그램’와 지역 주력 산업분야 취업지원을 위한 ‘패스트 트랙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이 지역에 정주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 외 대진대학교의 거점형 특화 프로그램, 덕성여자대학교의 저학년 진로 설계 및 취업역량 강화 사례, 동서울대학교 지역청년(특성화고) 취업지원서비스, 한신대학교 지역협업 체계 구축이 우수사례로 공유된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2015년부터 시행되어 전국 99개 대학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전문 자격을 갖춘 상담사를 통해 취업 및 진로 상담, 취업 지원 프로그램, 기업정보 제공, 일자리 매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나영돈 원장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진로와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라며, “청년층을 대상으로 취업 및 진로 지도 시 잡케어와 인공지능서비스를 상호보완적으로 활용해 양질의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
- HR Issue & JOB
- HR Issue
-
고용노동부, 진로상담에 부는 인공지능기술 바람
-
-
Puma Korea 신임 대표이사로 이나영 영업 및 마케팅 총괄을 선임
- Puma Korea 신임 대표이사로 이나영 영업 및 마케팅 총괄을 선임 사진출처: 이나영 신입대표이사 SNS Linkedin 에서 제공 글로벌 스포츠 명품 브랜드기업 푸마코리아는 신임 대표이사로 이나영(사진) 영업 및 마케팅 총괄을 선임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신임 대표는 2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스포츠용품 및 식음료 유통업계에서 몸담은 영업 및 마케팅 전문이고 최근 10여 년간 리복과 아디다스의 국내 및 글로벌 지사에서 스포츠 브랜드 전문가로 활동했고 지난 2020년 푸마코리아에 합류했다. 이 대표는 푸마의 브랜드 슬로건인 ‘FOREVER FASTER’에 발맞춰 제품, 영업, 마케팅 등 급변하는 시장 상황에 적극적이고 빠르게 대처한다는 계획이다. 이 대표는 “최근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스포츠용품 및 스포츠웨어 업계의 성장이 전반적으로 주춤했지만 푸마는 변화하는 소비자의 취향을 공략하기 위해 혁신을 지속해 왔다”며 “올해는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영업 및 마케팅을 강화하는 공격적인 사업 전개로 실적 향상은 물론 국내 스포츠 브랜드 업계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푸마코리아는 스포츠 용품을 중심으로 신발, 의류, 액세서리 등 다양한 분야의 제품을 선보이며 국내 스포츠웨어 시장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 스포츠 용품을 중심으로 한 고기능성 제품, 세계적인 브랜들과의 협업을 통한 독창적인 콜라보 제품 등 스포츠 브랜드 업계의 새로운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다.
-
- HR Issue & JOB
- Country Manager Turnover
-
Puma Korea 신임 대표이사로 이나영 영업 및 마케팅 총괄을 선임
-
-
서울시, 취업 공감 라이브 특강 잡담(Job談)캠프…3월부터 매월 개최
- 서울시는 3월부터 채용시기와 현장 취업준비생들의 수요에 맞춰 취업 라이브 특강"청춘을 위한 취업 공감 라이브 특강, ‘Job談캠프’"을 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에 정기적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년도에 비대면 취업지원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시작한 ‘취업 라이브 특강’의 현장 호응도가 높아 올해부터는 3월부터 매월 정기적으로 운영한다. 올해 진행하는 취업 라이브 특강은 채용시기 및 청년수요에 맞춰 매월 다양한 주제로 운영한다. 3월에는 자기소개서 작성법, 4월에는 취업 성공 면접법, 5월에는 AI 역량검사 분석 등을 주제로 라이브 특강을 진행한다. 6~7월에는 서울시 대표 청년 취업지원사업인'청년취업사관학교'와'서울형 청년인턴 직무캠프'사업에 참여한 취업자가 출연해 취업 성공 노하우를 공유할 계획이다. 청년 관심도가 높은 NFT, AI, 빅데이터 등 신사업 분야 직무 정보(8월), LH, 한전 등 공기업 분야(9월), 하반기 공채면접(10월), 사회 초넌생을 위한 경력관리, 이직 고민상담(11월), 취업 목표 설정 및 동기부여 위한 온라인 취업상담(12월)을 진행할 계획이다. 올해 첫 라이브 특강은 3월 28일(월) 밤 9시에 진행된다. 대기업 채용 담당자(롯데지주 인사팀)가 출연해 ’22년 상반기 공채를 준비하는 청년들의 자소서 작성에 대한 고민을 듣고, 합격하는 자소서 완성을 위한 현실적인 조언과 정보를 제공한다. 26만명 이상의 취준생 구독자를 보유한 취업 유튜버 제이콥(유튜브 채널 ‘인싸담당자’)의 사회로, 편안한 분위기의 토크 콘서트 방식으로 진행한다. 이번 라이브 특강은 유튜브에서 ‘인싸담당자’ 검색 후 접속하면 참여할 수 있다. 이번에 참여하는 롯데지주 채용담당자는 롯데제과, 롯데백화점, 롯데건설, 롯데면세점 등 롯데그룹 채용 담당자로 롯데그룹 계열사는 물론 청년들이 다수 지원하는 대기업 자소서 작성에 대한 다양한 궁금증을 속 시원하게 해소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라이브 특강에서는 합격하는 자소서 완성을 위해 현직 대기업 채용담당자가 직접 알려주는 ▴자소서 작성 시 유의할 점은 물론, ▴지원동기, 직무경험, 성장과정, 입사 후 포부 등 자소서 항목별로 집중분석하고, 자소서 작성에 대한 다양한 고민을 대기업 채용담당자와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해소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청춘을 위한 취업 공감 라이브 특강, ‘Job談캠프’"는 취업 유튜브 채널 ‘인싸담당자’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되며, 관심 있는 청년들은 누구나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다. 청년 구독자를 다수 보유한 취업유튜버와 청년들이 선호하는 대기업 채용담당자와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통해 청년들은 취업 준비과정에서 느끼는 다양한 궁금점을 해결하고, 정확하고 실용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매월 진행하는'취업라이브 특강'외에도 대기업‧공기업‧외국계 기업 등 청년 선호가 높은 기업의 현직자가 참여해 기업별 채용전형과 취업준비 방법을 소개하는'현직자 직무 멘토링'을 줌(Zoom) 라이브로 상시 운영할 계획이다. 현직자 직무멘토링은 ‘서울일자리포털’에서 사전 예약·신청 후 참여할 수 있다. 상반기 공채시기에 맞춰 청년구직자의 취업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현직자가 알려주는 직무별 입사지원서 작성법, 면접유형별 준비방법 등으로 집중 운영할 예정이다. 한편, 서울시는 청년 구직자 취업지원을 위해 서울시내 50여개의 서울시 일자리카페에서 다양한 취업지원서비스를 온·오프라인으로 제공하고 있다. 특히, 시민청 청년활력소, 서울시 청년일자리센터, 강동일자리카페에는 비대면 면접을 위한 전용 공간을 마련하여, 청년 취준생에게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서울시는 AI면접체험·역량검사 프로그램을 도입해 청년들이 AI채용 등 비대면 채용 트렌드에 대응할 수 있도록 운영 중이다. 또한, 일자리카페에서는 청년 취업 지원을 위해 1:1취업상담, 자소서·면접컨설팅, 취업특강, 집중컨설팅, 스터디룸 대여 등 청년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일자리카페 취업프로그램 및 스터디룸은 만 15세~39세 청년이면 누구나 서울일자리포털에서 예약·신청 후 이용 가능하다. 박대우 서울시 경제일자리기획관은 “비대면 취업지원을 위해 시작한 취업 라이브특강은 선배 취업자들의 노하우를 듣고, 인사담당자의 눈높이에 맞춰 자기소개서, 직무별 면접유형 등 현장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현장의 큰 공감과 호응을 얻었다.”며, “다양한 채널을 통해 시기별, 직무별 필요한 취업 정보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서울시 일자리카페, 청년활력소 등 접근성 높은 취업정보제공 거점을 통해 다각적인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취업 라이브 특강'홍보 포스터
-
- HR Issue & JOB
- HR Issue
-
서울시, 취업 공감 라이브 특강 잡담(Job談)캠프…3월부터 매월 개최
-
-
상시근로자 5인 이상 의심 사업장 근로감독 결과
- 고용노동부는 소규모사업장 노동자의 권익 보호차원에서 상시근로자 5인 이상 의심 사업장에 대한 근로감독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 근로기준법은 영세 사업주의 경영 여건 등을 고려하여, 상시 5인 미만 노동자를 사용하는 사업장에 대해 연장야간휴일근로 가산수당 등 일부 조항을 적용하지 않고 있다. 그러나, 일부 사업장에서 실제로는 상시 5인 이상임에도 형식적으로 5인 미만으로 운영(일명 ‘사업장 쪼개기’)하면서, 노동자들에게 각종 수당을 지급하지 않는 등 문제가 제기되어 왔다. 따라서, 그간 고발제보 등을 통해 5인 이상으로 의심되는 사업장 (총 72개소)를 대상으로 2개 이상 사업장이 실제로는 1개의 사업장인지 여부를 확인하고, 5인 이상 사업장에 해당할 경우, 적용되는 법 규정을 준수하고 있는지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감독결과, 총 72개소 중 8개소에서 총 50개로 사업자등록을 하여 형식상으로는 사업장을 각각 운영하고 있었으나, 실질적으로는 하나의 사업장으로 운영하여, 근로기준법 등 노동관계법을 위반한 사실을 적발했다. 예를 들면, 주로 가족 명의 등으로 각각 사업자등록을 하여 개별적으로 운영했으나, 근로자 채용, 근로계약, 급여관리 등 인사노무회계관리 등을 1개의 사업장으로 통합하여 운영했으며, 따라서 실질적으로는 5인 이상 사업장에 해당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적발된 사례 중에는 36개 사업장을 각각 사업자등록을 하여 운영하고 있었으나, 실질적으로는 하나의 통합된 사업장으로 확인된 사례가 있었다. 특히, 해당 사업장은 근로기준법의 적용을 받는 노동자 중 일부를 ‘사업소득자’로 관리하여 근로자 수를 줄이기도 했다. 이들 사업장에 대해서는 5인 이상 적용되는 주요 노동법 규정을 적용하여 총 25건의 법 위반사항을 적발하고, ‘시정지시’ 했다. 아울러, 사업장을 두 개 이상으로 각각 나누어 운영하지는 않았으나, 1개의 사업장을 5인 이상으로 운영하면서, 5인 이상 적용되는 노동법을 미준수해 온 12개소도 추가 적발하여 총 27건의 법 위반사항을 시정지시 했다. 감독 결과 적발된 노동관계법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신속하게 ‘시정지시’ 하여 근로자 권리구제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동종유사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업주 단체(중기중앙회, 소상공인연합회 등)를 통해 지도해 나가고, 동시에 지역단위에서도 사업주 단체, 업종별 협회 등을 통해 사례를 전파하는 등 5인 이상 사업장에 적용되는 주요 노동법 조항에 대한 교육과 지도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박종필 근로감독정책단장은, “이번 근로감독은 사업주들에게 형식상으로는 사업장이 분리됐다 할지라도 실질적으로 인사노무회계관리가 통합되어 있다면, 관련 노동법 적용을 피할 수 없다는 인식을 주는 계기가 될 것”이라면서, “사업장 규모에 걸맞은 노동관계법의 올바른 준수를 통해, 노동자의 노동권익 보호와 노사가 상생”할 수 있도록 당부했다.
-
- HR Issue & JOB
- Labor Issue
-
상시근로자 5인 이상 의심 사업장 근로감독 결과
-
-
[단독]글로벌 동물용 의약품 제조 선두기업 디에스엠뉴트리션코리아 '정은지 신임대표' 선임
- 글로벌 동물용 의약품 제조 선두기업 디에스엠뉴트리션코리아 '정은지 신임대표' 선임 디에스엠뉴트리션코리아가 최근 정은지(사진)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정은지 신임대표는 서울대학교에서 Microbiology 석사를 취득하고 알토대학에서 MBA를 취득하였다. 죤슨앤죤슨코리아에서 RA & QA 매니져를 거쳐 디에스엠뉴트리션코리아에서 마케팅 매니져 및 세일즈 디렉터를 거쳐 대표이사로 승진하였다. 디에스엠뉴트리션코리아의 주요 사업내용은 사육용 의약첨부제 및 화장품 원료(비타민 등) 제조이고 주요 취급품목은 동물의약품, 비타민원료이다.
-
- HR Issue & JOB
- Country Manager Turnover
-
[단독]글로벌 동물용 의약품 제조 선두기업 디에스엠뉴트리션코리아 '정은지 신임대표' 선임
-
-
[단독]글로벌 안경시장 선두기업 쿠퍼비전 코리아 '최의경 신임대표' 선임
- 글로벌 안경시장 선두기업 쿠퍼비전 코리아 '최의경 신임대표' 선임 쿠퍼비전 코리아가 최근 최의경(사진)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이로써 최의경 신임대표는 쿠퍼비전 코리아의 첫 여성 대표로 향후 한국시장 성장을 위한 활약을 펼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최의경 신임대표는 이화여자대학교를 졸업한 후 26년간 다양한 산업군에 종사하며 해외 영업 및 마케팅 업무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업계에서는 한국존슨앤드존슨 비젼 영업총괄 상무 및 아시아지역 영업상무로 근무했으며 최근 인터로조 영업·마케팅 총괄 부사장을 역임한 바 있다. 영업 및 마케팅 분야에서 근무하며 축적된 오랜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국시장 내 쿠퍼비전 코리아의 입지를 더욱 단단히 다질 전망이다. 최의경 신임대표는 "코로나19 등 급변하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한국 안경사들과 더욱 끈끈한 파트너십을 유지하며 안경산업 성장에도 기여할 수 있는 쿠퍼비전 코리아로 자리매김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
- HR Issue & JOB
- Country Manager Turnover
-
[단독]글로벌 안경시장 선두기업 쿠퍼비전 코리아 '최의경 신임대표' 선임
-
-
[단독] 웨버샌드윅 한국지사장에 제일기획 출신 고영보 신임지사장 선임
- 웨버샌드윅 한국지사장에 제일기획 출신 고영보 신임지사장 선임 고영보 신임 한국지사장 글로벌 커뮤니케이션·마케팅 솔루션 에이젼시기업인 웨버샌드윅(Weber Shandwick)은 한국 지사장에 고영보 대표를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고 신임 대표는 약 30년의 풍부한 에이전시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 한국 사업 운영·성장 전략을 진두지휘하게 된다. 고영보 대표는 아시아 태평양, 유럽 및 미국 등에서 다양한 글로벌, 권역 및 현지 캠페인을 주도하며 소비재, IT, 금융, 헬스케어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고객사에 전략 컨설팅을 제공한 경험이 있다. 직전에는 SK이노베이션 자회사인 SK지오센트릭의 브랜드 전략 오피서(Brand Strategy Officer)로 재직하면서 국내·외 브랜드 전략 개발·커뮤니케이션을 주도했다. 제일기획에서 삼성전자의 글로벌 브랜드 전략, 통합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을 10여 년간 담당하기도 했다. 글로벌 에이전시 분더만(Wunderman), 오길비원(Ogilvy One)의 한국 지사 고위직을 거쳤다. 전임 김원규 지사장은 웨버샌드윅 아시아 태평양 대표로 승진했다. 김원규 아태지역대표는 “ 고영보 신임 한국대표가 다양한 고객사 니즈에 대한 이해와 에이전시의 역할에 대한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한국 비즈니스를 한 단계 끌어올리는 리더십을 발휘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
- HR Issue & JOB
- Country Manager Turnover
-
[단독] 웨버샌드윅 한국지사장에 제일기획 출신 고영보 신임지사장 선임
-
-
로버트 월터스 코리아 ‘2022 행복더함 사회공헌’ 일자리 창출 공헌 분야 3년 연속 대상
- 로버트 월터스 코리아 ‘2022 행복더함 사회공헌’ 일자리 창출 공헌 분야 3년 연속 대상 글로벌 인재 채용 전문 기업 로버트 월터스 코리아가 ‘2022 행복더함 사회공헌 캠페인’에서 한국경영자총협회장과 한국언론인협회장 선정 ‘일자리창출공헌부문대상’을 3년 연속 수상했다. 한국경영자총협회와 한국언론인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지속경영평가원이 주관하며, 기획재정부, 교육부, 산업통상자원부, 보건복지부, 환경부, 고용노동부, 여성가족부, 동반성장위원회가 후원하는 이 캠페인은 사회 공헌 활동을 선도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모범적인 기업 및 기관을 선정하여 포상하기 위해 마련된 상이다. 코로나19가 지속하는 상황에도 로버트 월터스는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펼치고 뉴노멀 시대에 맞는 일자리 창출과 여성 고용 및 청년고용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점을 높게 평가받아 이 상을 수상했다. 글로벌 엔젤스 기금과 파트너십을 통하여 로버트 월터스는 케냐 차보 (Tsavo)의 마을 공동체를 지원하는 ‘케냐를 향해서’ (Walk to Kenya) 활동을 실천해 해당 지역의 농경 인프라 구축, 식수 제공 등 글로벌 이슈 해결에 동참하고 지속가능성을 달성하기 위한 기업 경영을 실천해왔다. 또한, 매년 전 세계 지사에서 동시에 다양한 형태의 봉사활동을 하는 '글로벌 자선의 날 (Global Charity Day)'을 맞아 한국지사의 임직원들은 올해 의료 지원의 부족, 전염병, 자연재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국경없는의사회'를 통해 후원금을 전달하여 기부와 나눔의 정신을 실천했다. 그뿐만 아니라 세계 해양의 날을 기념하여 해양 환경 정화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동참하였다. 한국의 글로벌 인재 육성과 인재 유지에 적극적인 로버트 월터스는 한불상공회의소 (FKCCI) 등의 상공회의소를 포함한 글로벌 기관이 지원•주최하는 웨비나에 참여하여 대학생, 대학원 및 취업 준비생을 위한 효과적인 이력서 작성법, 한국 채용 시장 동향에 따른 조언을 제공하고 대기업뿐만 아니라 중소기업, 스타트업 및 국내 진출 외국계 기업에도 채용 컨설팅 서비스를 지원하여 움츠러들었던 채용 시장의 움직임과 사회의 긍정적인 변화에 기여하였다. 최준원 한국 지사장은 “로버트 월터스는 코로나의 여파로 다변화를 겪고 있는 고용시장에서도 적극적으로 좋은 일자리를 찾아 나서고, 구직활동에 난항을 겪고 있는 구직자들에게 장기적인 커리어 개발을 위한 파트너가 되고자 노력해왔다. 앞으로도 최상의 채용 솔루션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구직자들에게 제공하며 3년 연속 수상에 걸맞은 우수한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
- HR Issue & JOB
- HR Issue
-
로버트 월터스 코리아 ‘2022 행복더함 사회공헌’ 일자리 창출 공헌 분야 3년 연속 대상
-
-
고용노동부, 청년과 기업이 함께 도약하는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 시작!
- 중소기업(「고용보험법령」상 우선지원대상기업, 이하 같음)이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을 채용하면 월 최대 80만원, 1년간 최대 96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고용노동부는 1월 20일부터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22년부터 시행하는 도약장려금은 기존의 청년채용장려금들과 달리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가지고 있다. ❶ ’22년에 채용되는 청년을 대상으로 하는 장려금은 도약장려금으로 일원화되며, 기존의 청년채용장려금은 지난해까지 채용된 청년에 대한 잔여 지원만 이루어진다. ❷ 정부의 도움이 꼭 필요한 대상을 우선 지원하기 위해 취업에 특히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구직활동에 열심히 참여하는 청년에게 초점을 두고 지원한다. ❸ 최근의 청년고용 회복세를 반영하고, 청년에게 더욱 안정적인 양질의 일자리를 지원하기 위해 지원요건과 수준을 합리적으로 조정한다. ❹ 지방에 소재한 중소기업이 우수한 청년 인재를 채용할 수 있도록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지역의 산업 상황을 반영한 것도 특징이다. 도약장려금 사업은 만 15~34세의 취업애로청년을 정규직으로 새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한 중소기업에게 월 최대 80만 원씩 최장 1년간(최대 960만원) 지원하는 사업으로, 구체적인 내용은 아래와 같다. (지원 대상) 취업애로청년을 채용한 5인 이상 우선지원대상기업 (지원 요건) ‘22년에 채용, 정규직 채용 후 6개월 이상 고용유지, 주 30시간 이상 근로, 최저임금 준수, 인위적 감원 금지 등 (지원 내용) 신규채용 청년 1인당 월 80만원, 연 최대 960만원 (지원 규모) 14만명. 단, 예산 사정에 따라 조기 마감될 수 있음 (지원 한도) 30명 (수도권: 고용보험 피보험자의 50%, 비수도권: 100%) (지원 절차) 도약장려금사업 참여 신청(기업) 및 승인(운영기관) → 청년 채용 및 6개월 고용유지(기업) → 도약장려금 지급 신청(기업) 및 지급(고용센터) (참여 신청) 사업 누리집에서 기업의 소재지를 담당하는 운영기관을 지정한 후, 참여 신청 (문의처) 운영기관 또는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 안경덕 고용노동부 장관은 “최근 지표상으로 청년고용상황이 개선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장기 취업준비생, 구직 단념 청년과 같이 체감하지 못하는 청년도 여전히 많다”라며,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을 통해 민간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고, 취업애로청년의 취업을 촉진함으로써 최근의 청년고용 회복세를 더욱 가속화시키는 한편, 청년은 일을 통해, 기업은 청년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을 이겨내고 함께 도약하는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한편, 고용노동부는 취업을 희망하는 취업애로청년과 채용을 원하는 기업이 적극적으로 도약장려금을 활용할 수 있도록 워크넷에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 특별채용관’을 운영하고, 국민취업지원제도, 청년내일채움공제제도 등 다른 일자리사업과도 연계하여 지원할 계획이다.
-
- HR Issue & JOB
- HR Issue
-
고용노동부, 청년과 기업이 함께 도약하는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 시작!
-
-
외국계 ERP Software SAP Korea 에 최초로 선임된 여성 CEO는 누구?
- 외국계 ERP Software SAP Korea 에 최초로 선임된 여성 CEO는 누구? SAP 코리아 최초 여성 대표이사 사장이 선임되었다. SAP 코리아는 지난 6일 신은영 현 SAP 코리아 최고운영책임자(COO) 겸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 신은영 대표는 2008년 SAP 코리아에 최고재무책임자(CFO)로 합류한 이후 2012년 7월 SAP 코리아 최고운영책임자 및 부사장으로 임명, 현재까지 SAP 코리아 비즈니스의 성장과 혁신을 주도해오며 선도적인 클라우드 회사로의 전환 및 꾸준한 성장을 이끌어왔으며, 회사 전반의 고객 관리, 운영 등 전반을 총괄해왔다. 신대표는 SAP 코리아 합류하기 전, 오라클 코리아의 재무총괄이사로 활동한 바 있고 1990년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PwC)에서 컨설팅을 시작했다. 텍사스 대학교에서 재무.회게학을 전공한 그녀는 IT 영업, 운영 및 재무 부문에서 30년 이상의 경력을 지닌 신은영 대표는 탁월한 비즈니스 감각과 리더십으로 SAP 코리아 비즈니스의 성장과 혁신에 기여한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
- HR Issue & JOB
- Country Manager Turnover
-
외국계 ERP Software SAP Korea 에 최초로 선임된 여성 CEO는 누구?
-
-
[단독] 롯데네슬레코리아 대표이사에 김태현 롯데네슬레코리아 대표이사 상무 내정 내년 2021년부터 임기 시작
- [단독] 롯데네슬레코리아 대표이사에 김태현 롯데네슬레코리아 대표이사 상무 내정 내년 2021년부터 임기 시작 김태현 롯데네슬레코리아 대표이사 상무 롯데그룹은 2021년 정기 임원인사에서 김태현 롯데칠성 글로벌사업본부장을 롯데네슬레코리아 대표이사에 내정했다고 26일 밝혔다.김태현 신임 대표이사는 1965년생으로 영동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명지대학교에서 전자공학을 전공했다.1992년 롯데칠성에 입사해 2001년까지 생산, 생산관리, 감사부문에서 경력을 쌓았다. 2001년부터 2012년까지 롯데정책본부 개선실에 자리했으며 2012년 롯데칠성 구매부문장, 2018년 글로벌경영부문장을 역임했다. 2019년부터 현재까지는 롯데칠성 글로벌사업본부장직을 수행하고 있다.
-
- HR Issue & JOB
- Country Manager Turnover
-
[단독] 롯데네슬레코리아 대표이사에 김태현 롯데네슬레코리아 대표이사 상무 내정 내년 2021년부터 임기 시작
-
-
[단독] 벤츠코리아, 신임 사장에 토마스 클라인 벤츠 중동 대표 선임. 2021년 1월1일 부터 임기 시작
- [단독] 벤츠코리아, 신임 사장에 토마스 클라인 벤츠 중동 대표 선임. 2021년 1월1일 부터 임기 시작 벤츠코리아가 토마스 클라인 메르세데스-벤츠 중동 대표이사 사장이 오는 2021년 1월 1일부로 한국 신임 대표이사 사장에 임명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토마스 클라인 신임 대표이사 사장은 지난 1999년 대학 재학 중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통해 독일 뒤셀도르프의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부문과 인연을 맺었다. 또 2003년부터는 베를린 소재 독일 영업 조직(MBVD)에서 다임러의 경영부문 인재 양성 프로그램인 커리어(CAReer) 프로그램에 참여한 후, 2013년까지 독일 마인프랑켄 지역의 승용 부문 영업 및 서비스를 총괄하는 업무를 수행했다.이어 지난 2014년부터 2016년까지 메르세데스-벤츠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메르세데스-벤츠 직영 유통망 승용 부문의 매니징 디렉터(Managing Director)를 역임했으며, 2017년부터 2019년까지 벤츠 독일 본사 해외 지역 총괄 조직에서 지역 내 영업 및 주요 프로젝트를 관리하는 중책을 맡았다. 2019년 7월부터는 메르세데스-벤츠 중동 대표이사 사장을 맡고 있다.토마스 클라인 신임 사장은 세일즈와 마케팅을 아우르는 다양한 국제 경험을 토대로 중동 지역에서 메르세데스-벤츠의 판매 및 서비스 성과를 높였다. 특히, 지역 내에 디지털 요소를 대폭 적용한 새로운 형태의 전시장 컨셉을 선제적으로 도입하며 고객 경험을 강화하는 한편 미래 모빌리티 솔루션을 성공적으로 소개하는 등의 공로를 인정받고 있다.한국 부임이 확정된 토마스 클라인 신임 사장은 “고객의 신뢰와 사랑 속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의 사장으로 부임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전 세계적으로 자동차 산업이 큰 격변기를 맞고 있는 이 시기에 벤츠와 함께 하는 새롭고, 놀라운 경험을 통해 한국 고객들의 브랜드 만족도를 더욱 높여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한편, 신임 사장의 임기가 시작되기 전인 올해 12월 말까지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고객서비스 부문을 총괄하고 있는 김지섭 부사장이 대표이사 사장 직무대행을 지속 수행하게 된다. 벤츠코리아의 대표이사 사장 직무대행을 겸임하고 있는 김지섭 고객서비스 부문 총괄 부사장은 “신임 사장의 부임 전까지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맡은 바 책임을 다해 최고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
- HR Issue & JOB
- Country Manager Turnover
-
[단독] 벤츠코리아, 신임 사장에 토마스 클라인 벤츠 중동 대표 선임. 2021년 1월1일 부터 임기 시작
-
-
구직자취업촉진법 시행령, 외국인고용법 개정안 국무회의 심의.의결
- 구직자취업촉진법 시행령, 외국인고용법 개정안 국무회의 심의.의결 재입국 특례 대상 외국인 근로자의 입국제한 기간 단축 정부는 12월 15일 국무회의에서 「구직자 취업촉진 및 생활안정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령」, 「외국인근로자의 고용 등에 관한 법률」 등 고용노동부 소관 2개 법령안을 심의.의결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이번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구직자 취업촉진 및 생활안정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령은 내년 1월 1일 시행되는 ‘국민취업지원제도’의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소득·재산요건 및 의무이행 기준 등을 구체화한 것이다.소득.재산조사의 기초가 되는 ‘가구단위’의 범위를 주민등록표에 등재된 신청인 본인.배우자.1촌의 직계혈족(부모.자녀)으로 하여 수급자격 조사를 간명하고, 신속하게 했다.가구단위 월평균 총소득은 가구원의 이자.배당.사업.근로소득 및 연금급여 등을 합산하여 산정하도록 규정했다.구직촉진수당 수급을 위한 월평균 총소득 기준은 노사정 합의에 따라 저소득 구직자를 집중 지원하기 위해 기준 중위소득의 50% 이하로 정했다.또한, 가구 재산의 합산액은 3억원 이하로 하여 고액자산가 등은 구직촉진수당을 받지 못하도록 하되, 청년의 경우 고시를 통해 재산 상한을 별도로 정할 수 있도록 하여, 청년 고용상황 변화에 적절히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취업경험은 신청일 이전 2년 동안 취업한 기간을 더하여 100일 또는 800시간 이상인 경우 요건을 충족한 것으로 보고, 취업한 기간의 산정 방법은 시행규칙을 통해 구체화하여 취업기간 확인이 어려운 특수형태근로종사자.프리랜서 등도 요건을 충족할 수 있도록 소득.매출액의 취업기간 환산 방법을 마련할 계획이다.구직촉진수당 수급자격을 인정받은 사람이 취업활동계획에 따라 직업훈련.일경험 프로그램 등 구직활동의무를 이행하는 경우에만 구직촉진수당을 지급하고, 예외 사유는 제한적으로만 인정하여 수급자의 적극적 구직활동을 유도하는 제도적 장치도 마련했다.동 시행령 제정을 통해 ‘국민취업지원제도’라는 새로운 안전망이 차질없이 도입되어, 고용안전망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에 대한 보호가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외국인 근로자는 한번 입국하면 최대 4년 10개월까지 근무할 수 있으며, 그 기간 동안 한 사업장에서 근무한 경우 재입국 특례를 인정받아, 출국 후 3개월이 지나면 재입국하여 다시 최대 4년 10개월 근무할 수 있는 기회가 부여된다.다만, 재입국 특례 시 출국한 날로부터 3개월 후 재입국해야 함에 따라 사업장의 업무 공백이 발생할 수 있어 재입국 제한 기간을 3개월에서 1개월로 단축한다.외국인 근로자는 4년 10개월간 사업장 변경을 하지 않고 한 사업장에서 근무한 경우에만 재입국 특례가 가능하여 외국인 근로자는 재입국 특례를 허가받기 위하여 부당한 처우를 받더라도 사업장 변경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고, 사용자는 사업장 변경 이력이 있는 숙련 외국인 근로자를 재입국 특례를 통해 계속 고용하지 못할 수 있었다.앞으로는 동일 업종 내에서 사업장 이동을 한 경우에도 고용노동부 고시로 정하는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 숙련성을 인정하여 재입국 특례를 허용할 수 있게 되었다.폭행, 성희롱 등 외국인 근로자의 책임 없는 사유로 사업장을 변경한 경우 재입국 특례를 위해서는 해당 사업장에서 근로계약 기간이 1년 이상 남아 있어야 하나, 잔여 취업활동기간이 1년 미만인 경우 재입국 특례를 허가받기 위해 부당한 처우를 받더라도 사업장 변경을 하지 못하는 사례가 발생할 수 있다.이 경우라도 직업안정기관의 장이 권익보호협의회의 의견을 들어 인정한 경우에는 재입국 특례를 허가받을 수 있도록 근로계약기간의 예외 요건을 마련한다.정부는 「외국인근로자의 고용 등에 관한 법률」시행 시기(공포 후 6개월)에 맞춰 관련 고시 개정 후 개선된 재입국 특례 제도를 운영할 예정이다.
-
- HR Issue & JOB
- HR Issue
-
구직자취업촉진법 시행령, 외국인고용법 개정안 국무회의 심의.의결
-
-
[단독] 후지필름 코리아, 야마모토 마사토 대표이사 선임
- 후지필름 코리아, 야마모토 마사토 대표이사 선임 34년간 글로벌 시장서 이미징 사업 경험 쌓아온 전문가 "신기술+플랫폼 조합 혁신 서비스 개발해 사업 전개" 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 코리아는 야마모토 마사토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야마모토 대표는 지난 6월 본사 이사 집행임원으로 미주·유럽·중동·아프리카 현지법인 및 이미징 사업부를 총괄하며 본사 광학·전자 영상 사업부장에 취임했다. 이번에 전임 이다 토시히사 대표에 이어 후지필름 코리아 지휘봉도 잡았다. 야마모토 대표는 1986년 후지필름 입사 이래 34년간 일본·미국·유럽 등 글로벌 시장에서 후지필름의 이미징 사업을 담당하며 굵직한 성과를 이뤄냈다. 그는 2015년 후지필름 북아메리카 대표이사, 2016년 후지필름 홀딩스 미국 사장, 2017 후지필름 본사 경영기획 본부장, 2018~2020년 후지필름 유럽 사장으로 근무했다. 후지필름의 비전인 '사진으로 인생을 풍요롭게'를 전파하며 문화와 비즈니스를 발전시킨 업적을 인정받았다. 야마모토 대표는 "AI·5G와 같은 새로운 기술과 플랫폼을 활용해 시장의 니즈에 부합하는 차별화된 제품과 서비스를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취임사를 전했다. 후지필름 코리아는 지난 2011년 한국법인을 설립했다. 현재 APS-C 센서를 탑재한 X시리즈 미러리스 카메라와 대형 포맷 센서의 GFX 미러리스 시스템 양대 축을 중심으로 디지털 카메라 사업을 전개한다. 최근 플래그십 미러리스 카메라 X-T4, 프리미엄 콤팩트 카메라 X100V 등의 신제품을 출시했다. 지난 8월 서울 청담동에 후지필름 스튜디오를 `파티클(PARTICLE)’로 리네이밍 오픈했다.
-
- HR Issue & JOB
- Country Manager Turnover
-
[단독] 후지필름 코리아, 야마모토 마사토 대표이사 선임
-
-
[단독] 한국화웨이 신임CEO 손루원 "한국기업과 협력· 상생할 것"
- 한국화웨이 신임CEO 손루원 "한국기업과 협력· 상생할 것" 손루원 한국화웨이 신임CEO.화웨이 제공 한국화웨이가 손루원(사진) 전 화웨이 필리핀 네트워크 사업 총괄 부사장을 신임 CEO(최고경영자)로 선임했다.손루원 신임 지사장은 15년 이상 글로벌 통신업계에서 폭넓은 경험을 쌓은 전문가다. 2006년 화웨이에 입사해 2007년부터 2015년까지 화웨이 인도네시아에서, 2016년부터 한국으로 부임하기 전까지는 화웨이 필리핀에서 네트워크 사업 총괄 부사장직을 수행했다.그는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을 통한 고객 만족 비즈니스를 리드하며 필리핀 현지 통신사 및 고객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손루원 CEO는 호주 모나쉬대학교 공과대학에서 전기 컴퓨터 시스템 공학 석사과정을 이수했다.손루원 CEO는 "전 세계 최초로 5G 상용화 국가이자 글로벌 ICT 강국인 한국으로 오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화웨이는 한국 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지원함과 동시에 한국 기업들과의 상생, 협력을 통해 건강한 생태계를 구축하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
- HR Issue & JOB
- Country Manager Turnover
-
[단독] 한국화웨이 신임CEO 손루원 "한국기업과 협력· 상생할 것"
실시간 HR Issue & JOB 기사
-
-
10 Things The Most Talented People Do At Work
- 10 Things The Most Talented People Do At Work 인재가 직장 근무중 보여주는 10가지 특징들 인사과 경영자들은 구직자들이나 직원들의 이력서, 커버 레터에만 신경쓰지 않고, 직장에서 인재의 다음 10가지 특성을 주목한다. 1. They talk about their long-term goals. 인재는 미래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회사와 자신의 미래에 대해 자신있게 말하며, 고용된다면 자기들이 이룰 것을 말한다. 2. They're resourceful and prepared for anything. 인재는 준비된 포트폴리오를 가지고 있고, 즉시 생각하며 실행할 수 있는 재간이 있다. 3. They display confidence in any situation. 재능을 찾게 될 때 자신감과 오만함은 선명한 구별점이 있다. 자신있는 개인은 어떤 상황도 다룰 수 있고, 잘못되어도 OK하며 현실을 받아 들인다. 그들에게 자신의 약점을 물어봐라. 자기의 약점을 제대로 말 할 수 있는 자가 진정한 인재다. 4. They market their versatility. 다양한 기술을 갖추고, 다양한 역할로 전환가능하다. 한 두번 새로운 기술을 배워야 했던 특이한 경험을 물어보라. 그 경험을 제대로 전달하는 직원, 후보가 인재다 5. They prioritize results. 항상 결과를 중시하며 개인적으로나 직장에서나 목표를 달성하려는 강렬한 열정이 있다. 자신들이 고용되면 무엇을 이루길 원하는지 말할 것이다 6. They ask smart questions. 인재는 질문을 잘한다. 자기가 있는 조직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물어볼 것이다. 회사 최고 경영자들과 그들의 성과에 대해 그들이 무엇을 하는지 물어본다. 7. They're extremely flexible. 8. They're comfortable with taking risks. 모든 사업은 리스크가 있다. 새로운 아이디어를 밀어 붙인다. 그들에게 언제 리스크를 안고 가야하는지 물어봐라. 그는 주저하지 않고 말할 것이다. 9. They bring passion to the position and organization. 10. They communicate effectively with a variety of stakeholders. 강한 커뮤니케이터는 조직을 다음 차원으로 이끌고 갈 역량을 보여준다
-
- HR Issue & JOB
- Job News
-
10 Things The Most Talented People Do At Work
-
-
스마덱스, 한국 진출…“허위 없는 광고입찰 플랫폼 1위”
- 스마덱스, 한국 진출…“허위 없는 광고입찰 플랫폼 1위” 모바일 광고 기업인 스마덱스(Smadex, 한국지사장 조형석)가 서울에 한국 지사를 설립하고 아시아태평양 지역 영업을 본격 시작한다고 밝혔다. 조형석 유애피코리아 전 지사장이 첫 한국지사장으로 선임됐다.스마덱스는 미국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미디어 기업 엔트라비전(Entravision)의 자회사다. 본사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위치해 있다. 스마덱스는 현재 전세계 250여개의 앱과 게임 광고주들에게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최근 모바일 측정 플랫폼인 코차바(Kochava)로부터 허위·부정 설치가 없다는 의미인 ‘프라우드레스 인스톨(fraudless installs)’ 부문에서 1위 모바일 광고구매플랫폼(DSP)으로 인정받았다는 게 회사 설명이다.회사 핵심 솔루션은 프로그래매틱(실시간 자동구매) 기술인 DSP 기반의 ‘트랜스페어런트 퍼포먼스’ 플랫폼이다. 실시간입찰(RTB)을 거쳐 앱에서 가장 적합한 타깃 사용자를 찾아낸다.조르디 데 로스 피노스(Jordi de los Pinos) 스마덱스 최고경영자(CEO)는 “스마덱스는 최신식 머신러닝 알고리즘으로 ROI(투자대비수익)를 확보할 수 있도록 앱 마케터들에게 가장 완벽한 모바일 광고 플랫폼을 제공한다”고 말했다.조형석 한국지사장은 “스마덱스는 국내 광고주, 특히 게임 퍼블리셔들에게 큰 호평을 받았다”며 “스마덱스가 제공하는 투명성과 실시간 보고 수준은 광고주들이 오랫동안 요구해왔던 것이며 앞으로도 프라우드(광고 부정)가 없는 100% 투명한 광고 트래픽 제공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 HR Issue & JOB
- Country Manager Turnover
-
스마덱스, 한국 진출…“허위 없는 광고입찰 플랫폼 1위”
-
-
부정적인 사람들의 8가지 생각 패턴
- 부정적인 사람들의 특징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전체적으로 생각 자체가 어둡고 부정적일텐데요. 부정적인 사람들의 패턴을 알아보고 자신은 그런지 않은지 생각해봐요. 부정적인 사람들의 8가지 생각 패턴1. 이분법적 사고 2. 정신적 여과 3. 성급한 일반화 4. 개인화 시키기 5. 낙인찍기 6. ‘해야만 해’ 강박 7. 감정적 추론 8. 임의적 추론
-
- HR Issue & JOB
- Job News
-
부정적인 사람들의 8가지 생각 패턴
-
-
4가지 인간유형을 알면 인간관계가 쉬워진다
- 4가지 인간유형을 알면 인간관계가 쉬워진다 경영학의 구루 피터 드러커는 "최고 경영층이 경영을 하려면 주위에 적어도 4가지 유형의 사람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4가지 유형이란 바로 생각하는 <분석형>, 행동하는 <추진형>, 인간적인 <친절형>, 그리고 대변하는 <표현형>을 말합니다. 사람들은 크게 이 4가지 유형으로 구분되며, 평생 자신의 스타일로 살아가게 마련입니다. 피터 드러커가 인정한 심리분석서 [피플 스타일]의 저자이자 실용 행동과학 분야를 연구해 온 과학자 로버트 볼튼/도로시 그로버 볼튼 부부가 들려주는 4가지 인간유형을 알면 인간관계가 쉬워진다입니다. 어떤 유형이든 저마다 특징과 장점이 있어서 좋고 나쁘다거나 우열을 가릴 수는 없지만, 나 자신은 물론 상사나 동료, 부하직원 등 주변사람들의 유형을 알면 주도적으로 원활한 인간관계를 만들어나가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4가지 인간유형을 알면 인간관계가 쉬워진다 ■ 4가지 인간유형 알아보기 1 분석형 완벽주의자인 분석형은 다른 사람의 꼼꼼하지 못한 일처리를 마음에 들어하지 않는다. 다른 사람들과 어울리기보다 혼자 일하는 것을 편안해하며 마음도 안정이 된다. 팀으로 운영하는 업무형태보다 혼자 독립해서 일하는 것이 업무성과를 올리는 데에도 좋다. 기본적으로 사람보다 일을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 따라서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을 좋아하고 자기 의견을 강요하는 상사와는 잘 맞지 않는다. 2 친절형 잘 협력하고 다른 사람을 위해 자기 의견을 아끼지 않는 친절형은 사교계의 대부라고 할 수 있다. 사람들과 쉽게 친해질 뿐 아니라, 친절형에게는 개인적인 이야기도 솔직하게 털어놓기 때문에 회사 사람들의 개인정보도 많이 알고 있다. 안정되고 체계가 잡힌 상황에서 성과를 최대한 발휘한다. 기본적으로 일보다 사람을 더 중요하게 여기기 때문에 성과지향적이며 인간미 없는 상사와는 잘 맞지 않는다. 3 표현형 매사에 적극적이며 밝은 색, 대담한 표현, 눈길을 끄는 프로젝트를 좋아하는 표현형은 에너지가 넘치며 다른 사람과 함께 일하는 것을 좋아한다. 몽상가 기질이 있어서 대담하고 상상력이 풍부한 미래상을 그린다. 자신의 감정에 크게 좌우되기 때문에 회사에서의 성과가 좋을 때는 기분이 좋지만 그렇지 않을 때는 급격히 위축된다. 기본적으로 일보다 사람을 더 중요하게 여기기 때문에 일에 대한 성과를 지나치게 강조하거나 항상 일정한 속도를 요구하는 상사와는 잘 맞지 않는다. 4 추진형 결과를 중요하게 생각하며 목표지향성이 강한 추진형은 어떤 어려움이 닥쳐도 반드시 일을 완수해 내려고 한다. 단, 문제가 된다고 생각하면 망설이지 않고 자신이 결정한 방법을 바꾼다. 이론이나 원리 또는 감정보다 현실에 더 중요성을 두기 때문에 당장 결과가 나오는 일을 하는 것을 좋아한다. 사람보다 일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므로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을 좋아하고 유흥을 즐기며 시간을 낭비하는 상사와는 잘 맞지 않는다. 1 분석형 1 일 중심으로 행동하라 분석형은 일을 중시하기 때문에 함께 일할 때는 일에 더 많은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좋다. 시간에 민감하기 때문에 상대방이 시간을 지키지 않으면 신뢰하지 않는다. 일에 관해 이야기할 때는 잡담이나 하는 사람이라는 인상을 주지 않도록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라. 격의없는 태도를 삼가고 속어를 남용해서는 안 되며 너무 친절하거나 말을 많이 하는 것도 좋지 않다. 2 감정을 강요하지 마라 차갑거나 냉담해지지 않는 정도에서 감정 표현을 삼가야 한다. 제스처도 많이 쓰지 않는 게 좋다. 감성보다는 이성이 더 발달했기 때문에 느낌보다는 의견을 말하는 것이 좋다. 때로는 분석형의 냉정하고 무정한 태도에 기분이 상할 수도 있지만, 당신이 상대방의 감정을 상하게 했다고 믿을 만한 이유가 없는 한 그것을 사적인 감정으로 받아들이지 마라. 분석형은 약간 거리감이 있고 다가서기가 쉽지 않은 유형이지만 이것이 이들의 방식이라는 사실을 받아들여라. 3 평소보다 체계적이 되어라 자신과 관련된 모든 일에 체계적으로 접근하는 것을 좋아하는 분석형은 누군가가 약속을 하고 지키지 않을 때 여느사람들보다 더 빨리 그 사람에 대한 믿음을 저버린다. 일을 할 때 계획을 세우면 분석형과 일하기가 훨씬 수월할 것이다. 체계적인 업무절차를 개발하는 것을 좋아하며 탁월한 결과를 산출하는 식의 단계적인 절차를 고안하기를 바란다. 4 속도를 늦춰라 분석형은 걷고, 말하고, 결정하는 속도가 모두 느리다. 속도가 빠른 추진형에게는 이들이 모든 일을 느릿느릿 처리하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분석형은 추진형의 빠른 속도가 자신의 속도에 영향을 미쳐 균형감각을 잃게 한다고 생각해서 매우 불편하게 여긴다. 따라서 철저하고 세심한 분석형과 더 효과적으로 일하고 싶다면 속도를 늦추고 이들에게 맞추기 위해 좀더 노력해야 한다. 그리고 어떤 일에서 결정을 내릴 때도 분석형을 불필요하게 재촉하지 말아야 한다. 5 너무 강한 인상을 주지 마라 분석형은 단호성이 약하다. 이들의 신체언어는 강력하지 않다. 말을 자주 하지 않으며, 하더라도 어조가 강하지 않다. 따라사 상대방이 자신을 밀어붙인다고 느끼면 이들과의 업무관계가 절대로 좋아지지 않는다. 또한 당신의 의사소통 방식이 독단적으로 보일 때 분석형은 평소보다 말을 더 안 하고, 그 결과 중요한 정보를 얻지 못할 수 있다. 분석형에게 강한 인상을 주지 않으려면 시선을 자주 마주치거나 강한 제스처를 쓰면 안 되며, 목소리도 너무 크면 줄여야 한다. 2 친절형 1 인간적인 교류를 하라 친절형은 자신을 직무나 역할의 수행자가 아니라 인간으로서 대해주기를 바란다. 따라서 친절형과 일을 할 때는 그들에게 인간적인 관심을 드러내는 것이 좋다. 일과 관련 없는 대화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최대한 활용하라. 예를 들어 회의가 시작되기 전이라면 보고서나 회의자료를 읽지 말고 친절형이나 인간적인 교류를 좋아하는 사람들과 사담을 나누어라. 그리고 회의가 끝났을 때도 친밀감을 형성하기 위해 사적인 대화를 할 기회를 가질 필요가 있다. 2 감정에 더 초점을 두어라 친절형은 감정을 잘 표현하고 다른 사람들의 감정에도 민감하다. 추진형의 경우 상대방이 하는 말 자체에만 신경을 쓰기 때문에 비언어적인 의미를 지나치기 쉽다. 하지만 친절형은 갈등을 싫어하기 때문에 의견이 다르거나 불만족스러운 점이 있어도 그것을 말로 표현하지 않을 수 있으므로 그들의 신체언어에 담긴 의미를 잘 포착해야 한다. 또한 친절형은 당신의 감정을 확인하고 싶어하므로 신체언어를 통해 감정을 많이 전달할 필요가 있다. 3 상대방을 지지하는 태도를 보여라 친절형은 상대방을 지지하는 행동을 잘하며, 상대방 역시 그렇게 해주기를 바란다. 따라서 그들의 말이 잘 전달되고 이해하고 있다고 느끼도록 공감하면서 경청하라. 또한 친절형은 자신의 진가를 인정받는 것을 보람으로 느끼므로 좋은 성과를 낸 상대방에게 고마움을 표시할 방법을 찾아보도. 그리고 상대방을 비난하거나 부정적으로 판단하는 것을 되도록 삼가고, 꼭 필요할 때는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건설적인 비판을 하는 것이 좋다. 또 그들은 곤란한 상황에 처했을 때 도움을 주면 굉장히 고마워한다. 4 역할과 목표를 체계적으로 설정하라 친절형은 체계가 잘 잡힌 상황에서 편안하고 효율적으로 일하는 것을 좋아한다. 따라서 그들을 지나치게 압박하지 않으면서 안정감과 체계를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라. 친절형은 계획을 세우는 일에는 뛰어나지 못하다. 따라서 친절형이 견실한 계획을 세우거나 효율적인 업무과정을 고안하기 위해 애쓸 때 도움을 주먼 더 분발한다. 불확실한 상황에서는 능력을 잘 발휘하지 못하는 편이니 불안정하고 급격하게 변하는 상황에 놓이지 않도록 노력하라. 친절형은 함께 일하는 사람과 자신이 속한 조직에 매우 충실해서 상대방도 그렇게 하기를 바란다. 동료 직원이나 조직을 함부로 비난하면 크게 실망할 것이다. 5 사실과 논리에 지나치게 치중하지 마라 친절형은 사실과 논리가 당신이 생각하는 것만큰 설득력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따라서 대화에서 당신의 의견을 뒷받침하는 데 절대적으로 필요하지 않은 사실은 말하지 않는 것이 좋다. 지나치게 논리에 호소하는 것도 좋지 않다. 친절형이 논리를 싫어하는 것은 아니다. 다만 누군가 의견을 입증하려고 끊임없이 논거를 들이대는 것을 좋아하지 않을 뿐이다. 그래서 지나치게 논리를 내세우면 이들은 설득되기보다 지루해하거나 짜증을 내기 쉽다. 또한 사실과 논리를 말할 때 고압적인 태도는 이들을 당황하게 만들 수 있다. 3 표현형 1 에너지를 더 많이 발산하고 큰 그림에 초점을 두어라 표현형은 에너지가 많은 사람들이다. 따라서 더 활기차게 말하고 동작도 크게 하는 등 신체언어를 더 두드러지게 사용하는 것이 좋다. 이들은 상대방이 상황을 거시적으로 보길 바라며, 논의가 세부내용에 치중하는 분위기가 되면 못 견뎌한다. 따라서 발표할 때는 핵심사항과 가장 중요한 세부사항에 치중하라. 표현형은 개요 이외에는 거의 필요없다고 느끼며, 필요하면 더 많은 정보를 요청할 터이니 이때를 대비해 세부사항은 따로 잘 준비해 주면 된다. 2 당신의 생각을 말하라 표현형은 솔직하게 직접 말한다. 따라서 당신도 자신의 생각을 더 자주 말할 필요가 있다. 논의하거나 회의를 할 때 당신의 의견을 자주 말해서 의견교환이 균형있게 이루어지도록 하라. 표현형은 모호한 것을 싫어하므로 모호한 단어는 피하고 구체적으로 말하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프로젝트를 "되도록 빨리 끝내겠다"고 말하지 말고 "다음주 목요일 정오까지 마치겠다"고 말하라. 표현형은 자신과 의견이 다르면 곧바로 말하고 당신도 그렇게 해주기를 바란다. 3 감정기복에 과민반응하지 마라 표현형은 다른 스타일보다 감정 변화가 심하므로 그들의 감정기복에 과잉반응하지 마라. 이들은 기분이 좋을 때는 자신이 하는 일에 열정적이고 흥미를 느끼지만, 기분이 가라앉으면 낙담하고 자신의 가치를 인정받지 못한다고 느낀다. 또 표현형이 순간적으로 심한 말을 해도 그것을 확대해석하지 마라. 표현형은 평소 매우 감정적이고 과장해서 말하는 편이다. 이들은 화가 나면 이런 특징이 더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그러니 그들이 화가 나서 한 말을 문자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도록 노력하라. 하지만 이들이 갈수록 무례하게 말을 한다면, 그런 말을 하지 못하게 할 방법을 찾아라. 4 인정받는다고 느끼게 하라 표현형은 인정받는 것을 여느사람보다 더 좋아한다. 표현형의 공로를 인정하라. 표현형은 진심어린 칭찬을 받는 것을 삶의 보람으로 여긴다. 그리고 이러한 칭찬이 공개적으로 표현되는 것을 훨씬 좋아한다. 표현형을 주목받게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일반적으로 표현형은 사람들의 주목을 잘 받는다. 포로젝트에 참여한 모든 사람이 그 나름대로 공로를 인정받게 하면서 표현형이 주목받게 할 방법을 찾아보라. 5 자유를 주어라 표현형은 자신의 방식대로 일하고 싶어한다. 자유로은 성향이 강한 이들은 되도록 속박에서 벗어나려고 한다. 표현형이 개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라. 이들은 예전부터 해오던 일을 똑같은 방식으로 하는 것을 매우 싫어하므로 이들이 참신함을 발휘할 수 있도록 방법을 찾아보자. 표현형은 활동적인 것을 매우 좋아하니 신체 에너지를 발산할 수 있는 프로젝트나 역할을 찾도록 도움을 주어라. 4 추진형 1 마감기한을 지켜라 추진형은 모든 일을 빠르게 하는 편이다. 따라서 이들과 회의할 때는 정해진 시간을 넘기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다. 회의 때 처리해야 할 일이 있으면 빨리 결정을 내리고, 회의가 끝나면 빠르고 정중하게 회의실을 나가라. 문제가 발생하면 그것을 직시하고 되도록이면 빨리 처리해야 한다. 추진형은 어떤 스타일보다 제때에 완성하는 것을 중시한다. 마감일을 가볍게 생각하지 말고 프로잭트의 일정을 반드시 지켜라. 2 목소리를 크게 하라 추진형은 에너지가 많은 사람들이다. 추진형에게는 더 활기차게 말하고 행동할 필요가 있다. 추진형과 있을 때는 자세를 똑바로 하라. 대화에 집중하고 있다는 제스처를 하고 전달력이 강한 신체언어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더불어 시선을 자주 마주치고, 평소보다 목소리를 크게 하여 당신이 일을 진지하게 하고 있다는 사실이 전달될 수 있도록 하라. 3 일에 대한 전문성을 보여주어라 추진형은 업무에 초점을 두는 것을 좋아한다. 이들에게 감정을 강조하는 것은 좋지 않다. 다른 사람에 비해 상대방의 감정을 잘 파악하지 못하고 자신의 감정도 잘 드러내지 않기 때문이다. 따라서 감정을 덜 드러내야 추진형과 잘 지낼 수 있으므로 차갑거나 냉담해지지 않는 한도 내에서 감정 표현과 표정, 제스처를 삼가는 것이 좋다. 일을 중요시하고 시간에 매우 민감한 추진형은 당신 이 일을 완수하기 위한 도구에 지나지 않는다고 느끼게 할 수 있다. 따라서 추진형의 이런 성향을 사적인 감정으로 받아들이지 않도록 하라. 4 목표와 계획을 분명히 세워라 추진형은 어떤 스타일보다 목표를 중시한다. 또 여느사람들에 비해 자신이 하는 일에 더 계획적으로 접근한다. 따라서 진지하게 목표를 설정하고 성취하고자 하는 것을 분명하고 구체적으로 전하는 것이 좋다. 이들은 당신이 평범한 수준의 목표를 제시하면 절대로 만족하지 않을 것이다. 따라서 넓은 시야로 의미있는 목표에 전념해야 한다. 또 이들은 현실적이므로 성취할 수 있고 현실성 있는 목표를 설정할 필요가 있다. 5 자주적인 결정을 촉구하라 추진형은 스스로 방향을 설정하려는 성향이 아주 강하다. 따라서 되도록이면 목표를 설정할 때 자유를 많이 주는 것이 좋다. 실용적인 한도 내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방법과 목표를 성취하는 방법에 대한 결정권을 주어라. 이들은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서라면 원칙을 확대해석하거나 무시하기도 한다. 따라서 적절한 정도라면 원칙을 바꾸거나 어겨도 너그러이 받아들여라. 이상, 4가지 인간유형을 알면 인간관계가 쉬워진다였습니다. 도움이 되셨나요?
-
- HR Issue & JOB
- Job News
-
4가지 인간유형을 알면 인간관계가 쉬워진다
-
-
[단독기획기사] 주한외국기업 인사관리 이슈는 대부분 경기 불황속 성과관리와 재택근무관리
- 주한외국기업 인사관리 이슈는 대부분 경기 불황속 성과관리와 재택근무관리 교육관련은 (69.7%) 가 비대면 교육 활성화 응답 응답자의 ( 57.65%)가 재택근무자 상시 동기부여 활동 과 HR 외부 행사 취소 및 축소 로 응답 주한외국기업연합회 KOFA [상임대표 김종철,54 ]는 2020년도 12월 주한외국기업 지사장 CEO와 인사담당 임원 CHRO들을 대상으로2021년도 인사관리 이슈와 업무평가에 대한 서베이조사 결과를 발표하였다. 조사결과 내년도 인적자원관리의 최대화두는 경기 불황속 성과관리 (46%) , 코로나 위기 재택근무 관리 (42%)로 나타났다. 내년도 인적자원관리 예산에 대하여는 올해와 비교하여 동일하거나 늘린다는 응답이 (72.8%)로 나타났다. 직원들의 교육관련은 (69.7%) 가 비대면 교육 활성화 로 응답했다. 그리고 응답자의 ( 57.65%)가 재택근무자 상시 동기부여 활동 과 HR 외부 행사 취소 및 축소 로 응답했다. 이번 서베이 작업을 기획한 주한외국기업인사관리협회 [KOFEN HR] 마켓리서치분과 차수은 이사 ( 로투스베이커리즈코리아 , 인사부 이사 )는 코로나의 영향이 2021에도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에 부합한 HR위기대응 계획들이 주를 이루었고 코로나 위기 속 기업의 HR전략은 인력감축을 포함한 인력관리와 경기불황속 성과관리를 어떻게 할 것인가를 다각적으로 고민해야하는 한 해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주한외국기업연합회 KOFA는 1999년도에 설립된 주한외국계기업의 연합체로서 산업통상자원부 소관 (사)주한글로벌기업대표이사협회 [G-CEO] 와 주한외국기업인사관리협회 [KOFEN HR] 등의 법인회원사와 외국계기업에 종사하는 직장인들이 개인자격으로 가입되어있다.
-
- HR Issue & JOB
- HR Issue
-
[단독기획기사] 주한외국기업 인사관리 이슈는 대부분 경기 불황속 성과관리와 재택근무관리
-
-
[단독] 마이크로소프트, 비영리단체 및 파트너사와 함께 아시아 태평양 지역 장애인 고용률 높이는 프로그램 론칭
- [단독] 마이크로소프트, 비영리단체 및 파트너사와 함께 아시아 태평양 지역 장애인 고용률 높이는 프로그램 론칭 마이크로소프트가 아시아 태평양 지역 내 장애 포용적 직장 공간을 만들기 위한 프로그램인 ‘장애인 일자리 지원 프로그램(Microsoft Enabler Program)’을 론칭했다. 전 세계 장애인(PWD)이 10억 명이 넘는 상황에서 장애 포용적 고용은 경제 생산성 증가로 이어져 아태지역 GDP가 1~7%까지 상승할 수 있다는 게 United Nations ESCAP (아시아태평양경제사회위원회) 진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을 비롯해 뉴질랜드,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등 5개 국가에서 시범 실시된 후 올해 말부터 전 지역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먼저 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는 기업과 단체는 비영리단체로부터 포용적 고용주가 되기 위한 트레이닝을 받게 되고 장애인들을 위해 직업체험, 인턴십, 멘토링, 테크 분야 채용 기회 제공 등의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클라우드, AI 분야에 필요한 트레이닝을 제공하고, 모두에게 포용적인 미래를 지원하기 위해 고용주(파트너), 비영리단체, 장애인 모두에게 필요한 협업 플랫폼을 제공한다. 비백 푸트코드(Vivek Puthucode) 마이크로소프트 아태지역 담당 최고 파트너 책임자는 “최근 각 직장의 업무 환경을 보면 구성원 모두의 참여가 반드시 필요하며 이 같은 포용을 위한 수단이 바로 접근성이다. 이는 책임이자 곧 기회이기도 하다. 기술이 사용자의 다양성을 반영한다면 사람이 성취할 수 있는 것에는 한계가 없다”며 “포용적 기업들은 동종 업체들보다 실적이 더 좋으며 인재들을 계속 모으고 유지할 수 있다. 또한 포용성이 어떻게 혁신을 주도하는지에 대한 사례도 계속 나오고 있다”고 밝혔다.
-
- HR Issue & JOB
- Labor Issue
-
[단독] 마이크로소프트, 비영리단체 및 파트너사와 함께 아시아 태평양 지역 장애인 고용률 높이는 프로그램 론칭
-
-
[단독기획취재] 외국기업 한국지사, 투자.계약등 중요한 안건으로 해외본사 직원 한국방문시 무조건 2주격리해야하나??
- [단독기획취재] 외국기업 한국지사, 투자.계약등 중요한 안건으로 해외본사 직원 한국방문시 무조건 2주격리해야하나?? 최근 본 매체로 한국에 진출해있는 외국계기업 한국 지사장이나 인사담당 임원들로부터 많은 문의가 오고있다. 예를 들면 해외 본사에서 한국에 중요한 M&A 또는 중요한 비즈니스 계약, 투자유치 , 국내 거래처중 대기업 납품에 문제발생으로 해외본사 엔지니어 국내출장등등 사례도 여러가지이다. 이와 관련하여 코로나19가 한참이던 4월이후부터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 와 외교부, 법무부 , 산업통상자원부등에 문의 와 취재등을 통하여 정리된 내용들을 기사의 내용으로 정리한다. 자가격리 면제 신청제도를 활용하라. 코로나19 중앙사고수습본부는 대한민국 입국자에 대하여 자가격리 면제 기준을 설정하여 운영하고 있고 이는 중요한 사업상의 목적으로 방한이 필수적인 경우에 한하여 이용가능한 제도이다.(게약.투자등) 면제의 대상은 입국전 현지 한국 대사관 및 총영사관에서 '격리면제서' 사전 발급자이고 내용은 중요한 사업상 목적(계약, 투자 등), 인도적 목적(본인, 배우자의 직계존비속 또는 형제자매의 장례식 참석) 이다. 절차로서 자가격리면제 신청은 외국인투자기업의 해당 산업별로 산업부의 담당 주무과에서 관련사항 검토후 사유가 타당하다고 인정되면 산업부 장관에게 보고하고 산업부 장관 추천서를 외교부에 송부하며, 외교부에서는 당해 현지 영사관 공관을 통하여 방한 예정 외국인에 대하여 자가격리면제 신청서를 발급하고 있다. 통상 2주정도의 시간이 소요된다. 제출서류로는 자가격리면제필요성 인정자 관련 정보 회신 양식(엑셀) , 기업개요(투자유치기업, 외국인투자가) , 격리면제서,시설격리 동의서 등의 신청양식에 내용을 기재하고 첨부서류로 외국인투자기업 등록증 사본 ,사업자등록증 사본 , 신청인 여권 사본 , 외국인등록증 사본, 신청기업 공문(신청 사유 등) , 기타 필요서류등을 제출 하여야 한다.
-
- Economy
-
[단독기획취재] 외국기업 한국지사, 투자.계약등 중요한 안건으로 해외본사 직원 한국방문시 무조건 2주격리해야하나??
-
-
직장내 성희롱 사건, 앞으로 노동위원회로 회부된다.
- 직장내 성희롱 사건, 앞으로 노동위원회로 회부된다. 정부는 2020. 10. 20. 국무회의를 열어 남녀고용평등과 일 · 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을 개정하여 고용상 성차별과 직장내의 성희롱에 대해서 피해자에 대한 노동위원회 구제절차를 도입하는 개정안을 심의·의결하였다. 최근 여러 미투사건을 거치면서 직장내 성희롱 문제가 많이 제기되고 있는데, 이번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게 되면 다른 해고나 차별 사건과 마찬가지로 노동위원회에서 직장내 성희롱 여부가 본격적으로 다투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와 같다. I. 고용상 성차별과 직장내 성희롱 피해에 대한 사업주의 조치의무 미이행에 대한 노동위원회 구제절차 신설 현행법상으로는 고용상 성차별이나 직장내 성희롱 피해에 대해서 사업주의 조치의무 미이행만 처벌하였고 이에 대해서 피해 근로자가 직접 그 시정이나 구제를 신청할 수 있는 수단을 두고 있지 않았으나, 개정법은 피해 근로자가 직접 이러한 피해에 대해서 노동위원회에 그 시정을 신청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이의 실효성 보장을 위해서 관련 자료의 상당 부분을 가지고 있는 사업자가 입증책임을 부담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II. 고용상 성차별과 직장내 성희롱 피해에 대한 사업주의 조치의무 미이행에 대한 노동위원회의 시정명령 노동위원회는 고용상 성차별이 인정된 경우 차별적 행위의 중지, 취업규칙 · 단체협약 등의 근로조건 개선, 적절한 배상 등을 내용으로 하는 시정명령을 할 수 있다. 또한 직장내 성희롱 피해 근로자에 대한 적절한 조치의무 미이행 또는 불리한 처우가 인정되는 경우 적절한 조치 이행, 불리한 행위 중지, 배상 등을 내용으로 하는 시정명령을 할 수 있다. III. 시정명령에 대한 실효성 보장 수단의 확보 개정법은 고용상 성차별이나 직장내 성희롱 피해에 대한 노동위원회의 시정명령의 집행력 강화를 위해서 노동위원회가 사건을 종결할 때에는 관할하는 지방고용노동관서의 장에게 그 결과를 통보하도록 하고 있으며, 고용노동부 장관은 사업주에게 확정된 시정명령의 이행상황 제출을 요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시정명령을 사업주가 이행하지 않거나 고용노동부 장관의 이행상황 제출 불응 시 사업자에게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며, 시정신청을 한 근로자는 사업주가 시정명령을 이행하지 않는 경우 이를 고용노동부 장관에게 신고할 수 있다. IV. 고용상 성차별로부터의 근로자 보호 확대 고용노동부장관은 고용상 성차별을 확인한 경우 직권으로 이에 대해 시정을 요구할 수 있도록 규정하였고, 나아가 고용상 성차별에 대한 시정명령이 내려진 경우 해당 시정명령의 효력을 당사자 이외에 차별을 받은 다른 근로자에게 확대하도록 하여 고용상 성차별로부터 근로자 보호의 범위를 확대하였다. 이와 같은 법 개정에 앞서 각 사업장에서는 직장내 성희롱 예방을 위한 교육을 철저히 함과 더불어 직장내 성희롱 발생 시 조치를 위한 규정이나 매뉴얼 정비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
- HR Issue & JOB
- HR Issue
-
직장내 성희롱 사건, 앞으로 노동위원회로 회부된다.
-
-
2021년 주 52시간제 대비를 위한 체크포인트
- 2021년 주 52시간제 대비를 위한 체크포인트 대한민국은 근로시간 단축이라는 노동환경 변화의 도전을 받고 있다. 그 중심에는 주 52시간제(정확히 표현하자면 '주 최대 52시간제')가 있다. 주 52시간제는 2018년 7월 1일부터 300인 이상 사업장과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시행됐고 2020년 1월 1일부터는 50인 이상~300인 미만 사업장으로 확대 시행됐으며, 2021년 7월 1일부터는 5인 이상~50인 미만 사업장을 대상으로 주 52시간제가 시행될 예정이다. 하지만 현재 50인 이상~300인 미만 사업장의 경우 주 52시간제 계도기간1)이 시행 중이며 2020년 12월 31일자로 종료될 예정이다. 2021년을 3개월 정도 남겨둔 시점에서 2021년 주 52시간제 대비를 위한 체크포인트를 정리해 보자. 재택근무와 주 52시간제 최근 코로나19로 재택근무가 매우 급증하고 있다. 많은 기업들이 재택근무 시 인사노무 관리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재택근무란 "근로자가 자택 등 소속 사업장이 아닌 장소 중 사용자와 합의하거나 그 승인을 받은 장소에서 소정근로의 전부 또는 일부를 제공하는 근무형태"를 말한다.2) 그럼 재택근무와 주 52시간제를 연계해 몇 가지 핵심이슈에 대해 살펴보자. Q. 재택근무의 경우에도 근로시간 관리가 필요한가? 재택근무의 경우 근로시간의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근로시간을 관리하지 않는 경우가 있다. 물론 상식적으로 집에서 일하기 때문에 근로시간과 사적활동의 구분이 모호해 근로시간을 관리하는 것이 어려울 수 있다. 그러나 재택근무의 경우에도 근로기준법 등 노동관계법상 근로시간, 휴일, 휴게 등이 적용된다. 따라서 기업은 재택근무에 대한 근로시간 관리를 통해 연장근로시간 제한 초과 등 주 52시간제 위반과 관련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응하는 것이 필요하다. Q. 재택근무 시 주 52시간 관련 법적 리스크를 관리할 수 있는 방안은? 재택근무의 경우 사용자와 근로자 간 근로시간 인정 여부에 대해 다툼이 발생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근로자가 새벽 또는 늦은 시간에 업무를 수행하는 경우 연장근로 해당 여부에 대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재택근로를 시행하는 경우 주 52시간제 위반 리스크를 최소화하기 위해 유연근로시간제 도입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 재택근무에 대해 도입할 수 있는 대표적인 유연근로시간제는 사업장 밖 간주근로시간제(근로기준법 제58조 제1항, 제2항)이다. 사업장 밖 간주근로시간제란 근로시간의 전부 또는 일부를 사업장 밖에서 근로해 근로시간을 산정하기 어려운 경우 소정근로시간을 근로한 것으로 보는 제도이다. 재택근무 시 사업장 밖 간주근로시간제를 적용하게 되면 재택근무자의 다양한 근로형태에 대해서 소정근로시간을 근로한 것으로 적용하는 것이 가능하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재택근무에 대해 사업장 밖 간주근로시간제 적용 시 ①소정근로시간을 근로한 것으로 보며 ②다만, 업무수행을 위해 통상적으로 소정근로시간을 초과해 근로할 필요가 있는 경우에는 그 업무수행에 통상 필요한 시간을 근로한 것으로 보며 ③근로자대표와 서면합의한 경우에는 그 합의에서 정한 시간을 근로한 것으로 보게 된다. 또한 재택근무 시 업무성격이 근로자의 재량에 위임할 필요가 있는 업무의 경우에는 재량근로시간제(근로기준법 제58조 제3항)를 활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재량근로시간제를 적용하게 되면 근로자대표와 서면합의로 정한 시간을 근로한 것으로 보게 된다. 다만, 재량근로시간제를 도입하기 위해서는 해당 업무가 근로기준법 시행령 제31조에서 정한 업무에 해당해야 한다는 점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 Q. 재택근무제도 도입 시 재택근무 규정은 필요한가? 재택근무를 도입하는 기업의 경우 재택근무 규정의 필요성에 대해서 고민하는 경우가 많다. 재택근무가 시행될 경우 재택근무 규정은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예를 들어 취업규칙 등에 재택근무 실시에 대한 규정이 있는 경우에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근로자의 별도의 동의 없이 재택근무를 실시할 수 있다. 그러나 회사가 재택근무에 대해 별도로 규정하고 있지 않은 경우라면 원칙적으로 근로자의 동의 받은 후 재택근무를 시행해야 한다. 결론적으로 사전에 재택근무 규정 등을 작성해 취업규칙에 반영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볼 수 있다. 중소기업의 주 52시간제 체크포인트 현재 50인 이상~300인 미만 규모의 사업장에 대해서는 주 52시간제 계도기간이 2020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1년간 적용되고 있다. 계도기간 중에는 장시간근로감독 대상에서 제외되고, 근로자 진정 등으로 법위반 적발 시 충분한 시정기간(최대 6개월) 부여되기 때문에 사실상 주 52시간제 위반 리스크가 크지 않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계도시간이 2020년 12월 31일 종료하기 때문에 2021년 1월 1일부터는 주 52시간제에 대한 정상적인 대비가 필요하다. 우리나라 많은 중소기업이 50인 이상~300인 미만 규모라는 점을 감안하면 계도기간 종료는 주 52시간제 관련해 매우 큰 영향을 줄 것으로 생각된다. 직무특성을 반영한 유연근로시간제도 도입 주 52시간제를 대비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안은 직무의 특성을 반영한 유연근로시간제 도입이다. 유연근로시간제는 크게 탄력적 근로시간제, 선택적 근로시간제, 사업장 밖 간주근로시간제, 재량근로시간제 등 크게 4가지로 구분될 수 있다. 유연근로시간제도 도입 시 가장 중요한 것은 직무특성을 반영해야 한다는 점이다. 일부 기업의 경우 회사 전체 근로자에게 탄력적 근로시간제 또는 선택적 근로시간제를 도입하는 것을 보게 된다. 이러한 접근은 향후 직무운영에 큰 애로를 발생시키거나 법률적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 따라서 유연근로시간제를 도입하는 경우에는 반드시 사전에 직무분석 등을 통해 직무특성을 명확히 파악한 후 유연근로시간제 적용을 검토하는 것이 필요하다. 보통 탄력적 근로시간의 경우 생산직 근로자, 선택적 근로시간의 경우 사무직 근로자, 사업장 밖 근로시간제의 경우 영업직 근로자, 재량근로시간제의 경우 연구직 근로자에게 적용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본다. 연장근로 사전승인제도 도입 주 52시간제 준수의 핵심은 연장근로시간의 관리라고 볼 수 있다. 연장근로관리를 위해서는 연장근로 사전승인제도를 도입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연장근로 사전승인제도란 연장근로가 예상되는 경우 사전에 연장근로에 대해 회사의 승인을 받는 제도이다. 조직 내 대부분의 업무는 업무량 과다 등의 이유로 연장근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연장근로의 총량을 관리하기 위해서 연장근로 사전승인제도가 필요하다. 또한 연장근로 사전승인제도는 추가적인 노동법적 안정성을 높이는 효과가 있다. 예를 들어 업무와 무관한 늦은 퇴근을 근로시간으로 주장하는 경우 연장근로 사전승인제도는 효과적인 대응책이 될 수 있다. 출장시간, 교육시간 등에 대한 지침 마련 주 52시간제의 위반 여부를 판단할 때 출장시간, 교육시간 등 매우 중요한 쟁점이 된다. 출장시간과 교육시간 등은 근로시간 인정 여부가 매우 불명확하기 때문이다. 특히 출장의 경우 장거리 출장 시 이동시간, 해외 출장 시 비행기 수속과 탑승시간 등 대해서 지속적인 법적 분쟁이 발생하고 있는 실정이다. 따라서 사전에 출장시간, 교육시간, 일-숙직, 워크숍 등과 관련해 근로시간 지침을 수립해 근로시간 인정여부를 명확히 하는 것이 필요하다. 지금까지 2021년 주 52시간제 대비를 위한 체크포인트에 대해서 살펴봤다. 2021년도 코로나19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 때문에 재택근무는 더욱 활성화 될 것이다. 재택근무의 활성화와 주 52시간 계도기간의 종료 등 어려운 환경 속에서 2021년 주 52시간제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는 사전에 다양한 측면에서 주 52시간제를 준비하는 것이 필요할 것이다.
-
- HR Issue & JOB
- HR Issue
-
2021년 주 52시간제 대비를 위한 체크포인트
-
-
임신 중에도 육아휴직, 모든 근로자 채용 차별 금지...국무회의 의결
- 임신 중에도 육아휴직, 모든 근로자 채용 차별 금지...국무회의 의결 임신 중 휴가가 확대되고 여성만이 아닌 모든 근로자가 채용 절차에서 차별 대우를 받지 않도록 법으로 보호받게 된다. 체당금 제도는 보다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절차가 개편되며 고용유지지원금도 최대 240일 받을 수 있게 됐다.정부가 지난 20일 국무회의에서 남녀고용평등과 일ㆍ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남녀고용평등법), 임금채권보장법, 고용보험법 시행령 개정안이 심의ㆍ의결했다.남녀고용평등법은 육아휴직을 임신기에도 사용할 수 있도록 개정된다. 현행법에서 임신 중인 여성 근로자는 임신기 근로시간 단축과 출산전후휴가로 임신기에 휴가를 사용할 수 있었다. 그러나 임신기 근로시간 단축제도는 임신 12주 이내, 36주 이후에만 사용할 수 있으며 출산전후휴가는 출산 전 44일까지만 사용할 수 있었다.이에 개정안에서는 유ㆍ사산 위험이 있는 고위험군 근로자를 보호하기 위해 육아휴직 총 기간 내에서 휴가 사용이 가능하게 된다. 임신 중 육아휴직은 육아휴직 분할 횟수에서 차감되지는 않는다.또한 채용 시 여성 근로자에 대해 신체적 조건과 미혼 등 조건 제시가 금지됐던 것이 근로자로 확대된다, 여성뿐만 아니라 남성 근로자도 고용상 불합리한 차별 대우를 받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이다.임금채권보장법에서는 체당금 제도가 개편된다. 체당금 제도는 퇴직한 근로자가 기업의 도산 등으로 임금ㆍ퇴직금을 받지 못한 경우에 일정 범위의 체불임금을 국가가 사업주 대신 지불하는 것이다. 현행법에서는 지급 절차가 복잡하고 시간이 오래 소요되며 부정수급 방지가 미흡하다는 문제가 제기돼 왔다.개정안에서는 소액체당금 지급절차를 간소화해서 법원 확정판결 없이도 지방노동관서가 발급하는 체불임금등ㆍ사업주 확인서로 체당금을 받을 수 있다. 재직자 체당금도 신설돼 근로자가 퇴직하지 않아도 체당금을 지급받을 수 있게 된다. 재직자 체당금은 오는 2021년 저소득근로자를 대상으로 시행되며 적용 대상을 점차 확대할 예정이다.국가에서 지급한 체당금을 사업주에게 구상하는 변제금 회수 절차도 보다 신속해진다. 기존에는 민사 절차를 통해 변제금을 회수했지만, 국세체납처분절차로 변경해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절차를 개편한다. 체당금 부정수급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추가징수금을 체당금 지급액의 1배 이내에서 최대 5배까지 상향한다.한편, 고용유지지원금도 60일 연장된다. 올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고용유지지원금 수요가 늘어났다. 이에 지난 9월 국회 본회의에서는 고용유지지원금 연장에 필요한 예산이 담긴 4차 추경안이 통과된 바 있다.이번 고용보험법 시행령 개정안으로 고용유지지원금 최대 지원일이 연간 180일에서 최대 240일로 확대된다. 시행령 개정 전에 이미 고용유지지원금 지원기간이 만료된 사업주도 미리 고용유지조치 계획을 고용센터에 신고한 경우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
- Social
-
임신 중에도 육아휴직, 모든 근로자 채용 차별 금지...국무회의 의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