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어자이르네' 오피스텔 분양, 대구 최초 ‘8평 발코니’로 공간 혁명... 아파트 경계 허물다

- 수성구 명문 학군·더블역세권 입지에 ‘야시골공원’ 숲세권까지... 분양 시장 관심도 급부상

입력 : 2026.02.26 09:30
이메일 글자확대 글자축소 스크랩
대구의 중심 범어자이르네 오피스텔 분양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대구 수성구의 중심, ‘자이르네’ 브랜드 타운의 정점을 찍다

대구 부동산 시장의 자존심이라 불리는 수성구 범어동에 새로운 주거 패러다임이 등장했다. 만촌 자이르네와 수성 자이르네의 흥행을 잇는 세 번째 프로젝트, ‘범어자이르네’가 그 주인공이다.

자이S&D가 선보이는 이 단지는 지하 6층~지상38층 규모로, 아파트 103세대와 오피스텔 70실로 구성된 주상복합이다. 이미 아파트 물량은 100% 분양을 완료하고 불과 몇 개월만에 수천만원대 프리미엄까지 형성되어 실거래되며 입지 가치를 증명했다.

“이게 오피스텔이야, 아파트야?”... 대구 최초 ‘8평 서비스 발코니’의 마법

이번 분양의 가장 큰 특징은 오피스텔의 고질적인 단점인 ‘좁은 실사용 면적’을 완전히 해결했다는 점이다. 대구시 오피스텔 발코니 설치 규제 폐지 이후 첫 적용 사례로, 전용 84㎡ 단일 타입에 무려 약8.1평(26.75㎡)의 서비스 발코니가 제공된다.

4Bay 판상형에 서비스 면적 극대화 범어자이르네 오피스텔 분양


여기에 4Bay 판상형 맞통풍 구조를 채택해 통풍과 채광을 극대화했으며, 서비스 면적을 포함한 실사용 면적은 약 33.78평에 달해 일반적인 30평형 아파트와 차이가 거의 없다. 사전에 상품을 점검한 분양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오피스텔의 탈을 쓴 아파트"라는 평가가 나올정도이다.

범어역 더블 역세권과 ‘엘리트 학군’의 완벽한 조화

입지는 두말할 나위가 없다. 대구 지하철 2호선 범어역 초역세권이며, 2030년 개통 예정인 4호선(엑스코선)이 범어역을 지나게 되면 촘촘한 더블 역세권의 혜택을 누리게 된다.

editor 기자 gen@gen.or.kr
©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 gen.or.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0

83786

많이 본 기사

  1. 1[피카소 인 대구] 피카소와 전설의 거장들
  2. 2비갱신형암보험, 3대질병진단비 가입할 때 유용한 보험비교사이트 추천.
  3. 3구로문화재단, 지역 공연예술 활성화와 지역 예술인 성장을 위한 2026 공연예술 활동 지원 '구로 아트브릿지' 공모 실시
  4. 4인존복지재단–팬텀엑셀러레이터, 딸기 식물공장 동업 프로젝트 컨소시엄 준비 박차
  5. 5소타텍코리아, 한국 스타트업 대상 기술 자문 프로그램 공식 출범… 장기 동반 성장 모델 제시
  6. 6구로문화재단, 사단법인 한국인형극협회 감사패 수상
  7. 7중첩된 시선 대구에 닿다 피카소를 중심으로 세계적 명화를 한자리에
  8. 8AI 융합 시대, 인간과 언론은 재설계되는가...김용두 ‘뉴스룸 운영체제’·‘청담순환학’ 출간
  9. 9한국 시장서 존재감 키우는 베트남 기업… 소타텍코리아, 선진 운영 모델로 고객 만족도 제고
  10. 10'범어자이르네' 오피스텔 분양, 대구 최초 ‘8평 발코니’로 공간 혁명... 아파트 경계 허물다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범어자이르네' 오피스텔 분양, 대구 최초 ‘8평 발코니’로 공간 혁명... 아파트 경계 허물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