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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항공청, '공공기술 → 민간 우주산업'으로 연결을 위한 신규사업 추진
-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우주항공청은 2월 2일 우주탐사 분야 등의 신산업 창출 및 기술사업화·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우주기술 실용화 촉진 지원사업(R&D)」 간담회를 열고, 우주 분야 사업화·창업 생태계 조성 및 기술사업화 지원 효율화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우주기술의 사업화·창업에 관심 있는 국내 10개 대학이 참석했으며, 우주청이 ’26년 신규로 추진할 우주기술 실용화 촉진 지원사업의 추진 방향과 지원 체계에 대한 내용을 공유했다. 그리고 사업화 추진을 위한 기술의 발굴·기획·R&D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지원 필요 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우주청은 민간과 정부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세계적 수준의 민간주도 우주산업 생태계를 구축하여 우주산업이 국가 주력산업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우주산업 창출 임무를 핵심 정책과제로 추진 중이다. 특히 뉴스페이스 시대에 발맞춰 자생적 우주산업 생태계로의 산업 전환 필요성이 커짐에 따라 이를 위한 기술 실용화·창업 등을 촉진할 수 있는 「우주기술실용화 촉진지원사업(R&D)」을 2026년부터 신규로 추진할 계획이다. 우주기술 실용화 촉진 지원사업은 총사업비 480억원(’26~’30) 규모로, 우주분야에 특화되어 대학·출연(연)의 공공 연구성과 기술을 바탕으로 기획부터 고도화R&D, 후속연계까지 전주기로 이어지는 단계별 지원 체계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먼저, 1단계는 유망기술 발굴 및 비즈니스 모델 수립 등을 위해 총 80개의 기획과제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기술의 시장 적합성과 사업화 가능성을 미리 검증하고 후속 R&D 과제 연계를 위한 기반을 마련한다. 이어 2단계에서는 1단계에서 수립된 기획을 바탕으로, 경쟁형 방식을 도입하여 우수기술들을 선별하게 된다. 선별된 과제들을 대상으로 비즈니스 모델 고도화, 사업화R&D 및 시제품 제작 등을 지원한다. 지원규모는 연 10억 원 수준(최대 2년)으로 총 20개의 사업화 R&D 과제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와 같은 지원을 통하여 우주청은 실험실 수준에 머물러 있던 우주분야 연구성과를 발굴하고 사업화로 연결하여 국내 우주산업 생태계 구축을 꾸준히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우주청 강경인 우주과학탐사부문장은 “연구현장의 소통 확대를 통해 연구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국내 우주산업이 민간기업 중심으로 전환되고 우주경제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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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항공청, '공공기술 → 민간 우주산업'으로 연결을 위한 신규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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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중견기업 R&D 지원사업 공고 전년 대비 예산 20% 증액
-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산업통상부는 중견기업 연구개발(R&D) 지원사업 4건을 공고하면서 지역발전과 제조 AX(M.AX)에 대한 지원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주요 사업에 지역 전용 트랙을 신설하여 신규 과제의 60% 이상을 지역 중견기업에 지원하고, 제조 AX 등 AI융합 관련 과제는 평가지표 조정을 통해 과제 선정평가시 우대한다. 올해 사업예산은 전년(548억원) 대비 20% 증액된 655억원이다. 주요 사업별로 살펴보면, 글로벌 전문기업 육성을 위한 '월드클래스 플러스 프로젝트 지원 사업'은 올해 10개의 신규 과제 중 6개를 지역 전용 트랙으로 지원하고, 나머지 4개는 자유경쟁 트랙으로 지원한다. 과제당 지원 한도(4년)도 지역 전용 트랙은 50억원, 자유경쟁 트랙은 40억원으로 차등을 둔다. 중소-중견기업이 공동 R&D 성과를 공유하는 '중견-중소기업 상생형 혁신도약 사업'은 15개의 신규 과제 중 10개를 지역 전용 트랙으로 지원한다. 트랙 구분 없이 과제당 지원 한도는 3년간 39억원이다. 산업부는 “지역균형발전과 M.AX가 결국 산업정책의 큰 방향이며, 중견기업이 지역 대표기업으로 성장하고, 우리 산업의 허리에서 혁신을 선도해 갈 수 있도록 중견기업에 대한 지원을 적극 강화할 것” 이라 밝혔다. 중견기업 R&D 지원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2월3일부터 신청이 가능하며, 지원조건, 평가절차 등 세부사항은 산업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관련하여 산업부는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과 함께 권역별(서울, 대전, 광주, 부산) 통합설명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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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중견기업 R&D 지원사업 공고 전년 대비 예산 20%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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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체인저 소부장 생태계 선점을 위해 수요-공급기업 간 대형 협력 추진한다
-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산업통상부는 2월 3일 소부장 협력모델 후보 모집을 위한 공고를 개시했다. 산업부는 금번 공고를 통해 신설 유형인 생태계완성형 협력모델과 지역주도형 협력모델을 발굴할 예정이다. 소부장 협력모델은 2019년 日 수출규제 이후 추진된 소부장 산업 대표 제도로서, 출범 이후 74건의 수요-공급기업 간 협력을 발굴하고 지원해왔다. 그 결과, 희토류 영구자석, 이차전지 파우치 등 외산에 절대 의존하던 품목의 기술 자립을 가속화하고, 국내 수요를 안정적으로 뒷받침하는 양산 공장 설립도 이끌어내었다. 다만, 최근 국가대항전으로 치닫는 산업 경쟁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기존 '모방·추격', '단일 품목' 중심 지원을 '차세대 품목 선점', '생태계 단위 지원'으로까지 확대 개편할 필요성이 있었다. 게임체인저 품목의 전후방 소부장 생태계 경쟁력 확보를 위해 생태계완성형 협력모델을 신설한다. 최종 수요기업의 진두지휘 하에 게임체인저 품목과 연관된 소부장 기업 전체가 기술을 혁신한다. 본 협력모델에서 수요기업은 과제 참여자 역할을 넘어서 소부장 생태계의 설계자(architect) 역할로 활약한다. 정부는 수요기업에 도전적 목표 달성에 대한 책임(R&D총괄)을 부여하는 한편, △R&D 참여기업 자율 선택·변경 권한 △대형 R&D(연 60억 내외) 자금 및 정책금융 등을 제공한다. 지역을 구심점으로 소부장 협력 생태계를 구현하기 위하여 지역주도형 협력모델을 신설한다. 본 유형은 소부장 특화단지 전용 지원 유형으로서, 지역 기업의 협력 수요를 촘촘하게 지원하기 위해 ▲단일 지역형과 ▲지역 간 협력형 두 가지 유형으로 세분화하여 지원한다. 첫째, 단일 지역형 모델의 경우 특화단지 내 공장 신설 및 증축 투자의 신속 집행을 촉진하기 위한 유형이다. 지방정부와 지역 내 앵커기업이 소부장 기업의 설비 투자계획에 대한 패키지 지원을 확약한 후, 중앙정부는 확약 내용 및 생태계 기여도 등을 검토하여 협력모델로 선정한다. 이를 통해 지역 내 수요-공급기업 간 R&D, 투자자금에 대한 정책금융 등이 지원될 예정이다. 둘째, 지역 간 협력형은 서로 다른 특화단지에 소재하는 수요-공급기업 간의 신제품 개발 및 사업화 협력을 지원하기 위한 유형이다. 서로 특장점을 가진 지역의 생태계를 연결하여 극대화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단일 지역 내 성과가 지역 외·권역 외로 확대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금번 공고의 마감일은 4월 9일이며, 자세한 내용은 산업통상부 및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산업부 송현주 산업공급망정책관은 “지금은 글로벌 공급망이 어느 때보다도 변혁적으로 재편 중인 시점으로, 개별 품목·소수 기업 간 협력을 넘는 생태계 단위 협력이 필요한 때이다.”라고 언급했으며, “또한 산업의 지속 성장을 위해, 지역이 소부장 생태계 구축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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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체인저 소부장 생태계 선점을 위해 수요-공급기업 간 대형 협력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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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근로계약서부터 출퇴근 기록 임금명세서까지 HR플랫폼으로 쉽고 빠르게 끝내세요
-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고용노동부와 기획예산처는 2월 1일부터 소규모 사업장 인사노무관리체계 구축지원 사업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근로자 수 30인 미만 사업장은 고용노동부가 선정한 13개 인사 관리(HR) 플랫폼에 유선 또는 이메일로 신청하여 최대 180만원(월 18만원)상당의 서비스를 무료로 지원받을 수 있다. 스마트폰과 PC를 통한 출퇴근 기록 관리, 전자 근로계약서 작성·교부, 자동 급여 정산 및 임금대장 작성, 임금명세서 모바일 발급 등 노동법 준수에 필수적인 서비스를 모두 이용할 수 있다. 지난해 처음 실시한 동 사업에 소규모 사업장 1,162개소가 참여했고, 70% 이상이 서비스 이용에 만족했으며, 80% 이상이 인사관리 역량 향상과 노동법 준수에 큰 도움을 받았다고 응답했다. 특히 스마트폰으로 근태·휴가를 간편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고, 근로계약서와 임금명세서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작성, 교부할 수 있어서 인사노무관리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노동법 준수 기반 강화에 실효성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현옥 고용노동부 노동정책실장은 “한 사람이 영업도 하고, 총무도 하고, 인사업무까지 담당하는 작은 사업장일수록 인사노무관리가 더 간편하고 쉬워야 한다”라고 강조하면서 “HR플랫폼을 활용해서 인사노무관리 업무를 처리하게 되면 소규모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취약노동자 보호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임기근 기획예산처 장관 직무대행 차관은 “경영상 어려움과 인프라 부족 등으로 체계적인 인사노무관리가 어려웠던 영세사업장들이 HR플랫폼 도입을 통해 부담을 크게 덜 수 있고, 나아가 취약노동자의 일터 권리 향상에도 디딤돌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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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근로계약서부터 출퇴근 기록 임금명세서까지 HR플랫폼으로 쉽고 빠르게 끝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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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임행 회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 ‘대통령 표창’ 수상 영예
-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정임행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강남구협의회 차석(㈜파모소 회장)이 2026년 2월 10일 오후 2시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개최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2025 의장표창 수여식(서울지역)에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수여식은 한반도 평화통일 기반 구축과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한 자문위원과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한 자리로, 약 300여 명의 내외빈이 참석해 수상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었다. 이번 시상식에서 가장 주목받은 수상자인 정임행 차석은 그동안 지역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고 실질적인 민관 협력 사업을 추진하며 평화통일 및 사회통합 분야에서 탁월한 공로를 세운 점을 인정받았다. 특히 강남구 지역의 다양한 목소리를 하나로 모으는 소통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평화 및 사회 공헌 프로그램을 지원해 온 헌신적인 활동이 이번 대통령 표창 수상의 배경이 됐다. 이날 행사는 홍민희 자문위원의 사회로 개회식이 시작됐고 김동엽 북한대학원대학교 소장의 특별강연이 이어졌다. ‘2026년 한반도의 현실과 과제, 평화를 설계하다’라는 주제의 강연으로 급변하는 정세 속에서 지역 사회가 실천해야 할 평화의 가치를 공유하는 시간이 됐다. 이어진 본 시상식에서는 정임행 차석을 비롯한 수상자들이 한 명씩 무대에 올라 한반도 평화를 위한 지역 현장의 핵심 리더로서 그간의 성과를 확인받는 자리가 됐다. 정임행 차석은 수상 소감에서 “이번 표창은 개인의 영예를 넘어 지역 사회와 의회가 함께 소통하며 일궈낸 협력의 결과”라고 공을 돌렸다. 이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의 핵심 가치인 평화 협력의 정신을 다시 한번 가슴에 새기고, 앞으로도 지역 현안 해결과 사회 통합을 위해 더욱 낮은 자세로 헌신하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아울러 정 차석은 향후 비전으로 청년 세대와 지역을 잇는 활발한 연계 활동과 사회적 책임 강화 프로그램 확대를 제시했다. 특히 그는 지역을 기반으로 한 상생 모델을 널리 확산시켜 시민과 기업이 함께 지속 가능한 미래를 그려갈 수 있는 협력 구조를 만드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는 비전을 밝혔다. 의장(대통령) 표창 수여식은 특별강연과 각 부문별 시상을 마친 후, 참석자 전원이 기념촬영과 함께 한반도 평화통일 의지를 다지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민주평통자문회의 의장 (대통령) 표창 정임행 회장 수상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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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임행 회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 ‘대통령 표창’ 수상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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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파운데이션 ‘미시즈 퍼스트 퀸오브더아시아', 2026 정규 에디션 본선 해외 이원 개최
-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비영리문화예술단체 퍼스트파운데이션이 주관하는 시그니처 미시즈 대회 ‘미시즈 퍼스트 퀸오브더아시아(Queen of the Asia)’ 2026 정규 에디션이 한국 예심을 거쳐 필리핀과 중국에서 이원화된 본선을 진행할 예정인 가운데, 대회의 개최 취지와 방향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퀸오브더아시아’는 단순한 미의 경쟁을 넘어 글로벌 인플루언서형 미인대회를 지향하며 기존 미시즈 대회와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다. 특히 경력단절 여성들에게 미디어, 인플루언서, 엔터테인먼트 산업으로 진출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는 플랫폼 성격을 강화하며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2014년 출범… 12년간 글로벌 순회 개최 퍼스트파운데이션 김요셉 의장은 “2014년 중국 베이징 중앙아시아위원회와 공동 설립한 이후 코로나 기간을 제외하고 올해 12회째를 맞이했다”고 밝혔다. 첫 대회는 한국 미시즈의 품격과 경쟁력을 해외에 알리기 위해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됐다. 이후 중국 샤먼, 항저우, 닝보를 비롯해 베트남 다낭, 호이안 등 아시아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국제 대회로 성장해왔다. 2026년 대회는 연령 기준을 중심으로 두 개 부문으로 운영된다.(레귤러 부문 : 필리핀 클락 국제자유도시 / 클래식 부문 : 중국 상하이) 특히 45세를 기준으로 부문을 나눈 것은 단순 외형 중심 평가에서 벗어나 참가자의 사회적 경험과 미디어 역량을 함께 평가하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미디어·인플루언서 중심 플랫폼 지향 김 의장은 “퀸오브더아시아는 단순 미인 선발 대회가 아니라 경력단절 여성들이 미디어 산업으로 재진입할 수 있는 ‘랑데뷰 플랫폼’”이라고 강조했다. 대회는 무대 퍼포먼스뿐 아니라 인플루언서 역량, 브랜드 협업 능력, 커뮤니케이션 능력, 태도와 인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또한 다양한 브랜드 앰버서더 시상을 통해 참가자들이 모델, MC, 엔터테이너, 디지털 크리에이터로 활동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화장품·라이브커머스·웰니스 등 협찬 확대 2026년 대회에는 기존 파트너십을 이어온 주요 코스메틱 브랜드를 비롯해 라이브커머스 플랫폼, 건강식품 및 웰니스 기업들이 협찬사로 참여한다. 올해 협찬사 시상 규모는 현금 및 현물을 포함 약 3천만 원 수준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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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파운데이션 ‘미시즈 퍼스트 퀸오브더아시아', 2026 정규 에디션 본선 해외 이원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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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엠에스코리아·오토스원·지앤티아이엔씨, 전략적 인수합병 MOU 체결
-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주)브이엠에스코리아는 (주)오토스원, (주)지앤티아이엔씨와 전략적 인수합병(M&A)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내 최초 BSS & Swap 형 배터리팩 기술 기업인 오토스원과의 전략적 인수합병 추진과 함께 투자펀드·자산운용사 지앤티아이엔씨와 인수합병 자금조달 투자 양해각서를 동시에 체결한 것이다.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와 국내 최고 수준의 이륜차 배터리 충방전 기술력과 실증적 eMobility 시스템 운영 경험을 보유한 BaaS 전문기업 오토스원 이규민 대표이사는 지난 2 월 6 일 서울 신사동 브이엠에스코리아 사옥 5 층에서 전략적 MOU 를 체결했다. 투자 및 금융컨설팅으로 모네타자산운용사를 운영하고 무궁화신탁과 현대자산운용의 임원을 맡고 있는 지앤티아이엔씨 이동근 대표이사가 직접 참여해 서명했으며, 블록체인 분야 석학인 이원부 한국 핀테크블록체인학회 회장이 자문위원으로 배석한 가운데 협약이 진행됐다. 브이엠에스코리아는 버스·택시·물류차량에서 발생하는 잉여전력을 회수해 배터리팩에 저장하고 이를 전기오토바이·전기자전거·도심 물류 모빌리티에 교환(스왑) 방식으로 공급하는 도시형 에너지 순환 모빌리티 인프라 구축을 목적으로 하는 기업이다. 해당 기술력을 기반으로 2025 년 4 월 혁신성장유형 벤처기업 인증을 획득했다. 오토스원은 국내 최고 수준의 배터리 및 충방전 기술과 다수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BMS(Battery Pack & Management Solution)와 BSS(Battery Swap & Charge System) 분야에서 e-Mobility 연동 최적화 기술과 배터리팩 실증 운영 노하우를 확보한 기업이다. 지앤티아이엔씨는 모네타자산운용사를 운영하고 무궁화신탁의 자금력을 활용하는 금융기업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두 회사에 펀드 및 제도권 금융투자 파트너로 참여한다. 이원부 자문위원은 세 기업이 각각의 전문 역량을 바탕으로 파트너가 된 것에 대해 의미가 크다며 ESG 분야에서 국내를 넘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협력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해당 사업은 지자체 협업을 통한 예산 연계 사업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고 정부의 인공지능(AI) 기반 산업 정책과도 연결될 수 있는 구조”라며 “다수 이해관계자가 참여하는 에너지 운영 모델 특성상 향후 자산의 디지털화 및 STO(토큰증권) 방식으로 확장될 가능성도 충분하다”고 밝혔다. 오토스원 이규민 대표는 전기 모빌리티 배터리 스왑 스테이션 구축 및 운영 경험과 MaaS·DaaS 기반 배송 플랫폼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브이엠에스코리아와 협력해 향후 친환경 실시간 배송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현재 확보된 마산·창원·진해 실증 운영 인프라를 확대해 전국 서비스로 확장할 예정이며 브이엠에스코리아의 잉여전력 회수 기술과 배터리 스왑 기술 결합이 ESG 사업 추진의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양사는 국내 대형 기업과 협력 파트너십을 통해 산업단지 및 대형 전력 수요처 에너지 공급 사업을 추진하고 스마트시티 에너지 운영 플랫폼 구축과 물류 모빌리티 전환 사업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사업은 단계적으로 추진된다. 오토스원 BSS 와 VMS ESS 를 연동해 배달·물류 라이더 대상 친환경 에너지를 공급하고 배송 서비스와 에너지 서비스를 결합해 실시간 배송 효율 및 비용 절감 효과를 검증한 뒤 도시 에너지 순환망을 국내에 확산할 방침이다. 이후 물류기업 및 산업단지를 대상으로 에너지 공급을 확대하고 모빌리티·물류·전력을 통합한 구독형 에너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 전략이다. 해외 확장도 적극 추진한다. 대규모 렌탈 모빌리티 시장 진출과 함께 BSS 및 배터리팩 수출사업, 연간 수천 대 모빌리티와 스테이션 공급을 목표로 글로벌 플랫폼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오토스원이 국내 대기업과 함께 그간 공동 추진해온 터키 e 모빌리티 스왑사업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브이엠에스코리아의 잉여전력 회수 기술과 오토스원의 모빌리티 운영 플랫폼, 그리고 국내외 산업 파트너 네트워크를 결합해 지역 실증에서 전국 확산, 글로벌 인프라 수출로 이어지는 도시형 에너지 순환 ESG 플랫폼 구축사업으로 추진된다. 회사 측은 이번 MOU 가 기존 전력 소비형 충전 인프라를 에너지 재활용 기반 순환형 플랫폼으로 전환해 전기 모빌리티 상용화의 핵심 장애요인인 충전시간 문제를 해결하고 물류·에너지·도시 인프라를 통합한 새로운 ESG 산업 생태계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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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엠에스코리아·오토스원·지앤티아이엔씨, 전략적 인수합병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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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요식 『시간을 깬, 28인의 AI 미래 통찰』이 묻는다
-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AI는 이제 기술이 아니라 시대의 언어가 됐다. 챗GPT를 비롯한 생성형 AI가 일상과 산업 전반을 빠르게 재편하는 지금, 우리는 흔히 ‘얼마나 더 빨라질 것인가’를 묻는다. 그러나 정작 중요한 질문은 자주 놓친다. “어디로 가고 있는가.” 강요식 저자의 신간 『시간을 깬, 28인의 AI 미래 통찰』은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기술의 가속 페달을 밟기 전에, 방향을 가리키는 나침반을 먼저 확인하자는 문제의식이다 AI 융합 전공자이자 정치학 박사, 그리고 시와 수필로 문단에 먼저 이름을 올린 저자 강요식은 기술과 인간을 동시에 사유해온 드문 저자다. 청소년신문 사장과 서울디지털재단(현 서울AI재단) 이사장을 거치며 정책·교육·현장을 두루 경험한 그는, 17권의 저서를 통해 리더십과 기술 혁신의 접점을 꾸준히 탐구해왔다. 그가 신간 『시간을 깬, 28인의 AI 미래 통찰』에서 던지는 질문은 단순한 기술 전망이 아니라, AGI 시대를 살아갈 인간의 방향에 대한 성찰이다. ■ 기술과 철학을 한 자리에 앉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구성 방식이다. 제임스 와트, 토머스 에디슨, 앨런 튜링, 스티브 잡스, 젠슨 황, 일론 머스크, 샘 올트먼에 이르기까지 15인의 기술 혁명가, 그리고 임마누엘 칸트, 칼 마르크스, 마르틴 하이데거, 닉 보스트륨, 유발 하라리 등 13인의 인문 철학자가 시공을 초월해 한 무대에 등장한다. 저자는 이들을 단순히 나열하지 않는다. ‘시간의 회랑’이라는 판타지아적 장치를 통해, 산업혁명 250년의 흐름 속에서 기술과 인간, 혁신과 윤리가 어떻게 충돌하고 조율돼 왔는지를 대담 형식으로 풀어낸다 증기기관이 인간의 근육을 확장했던 18세기에서, AGI(인공일반지능)가 인간의 지성을 확장하려는 21세기까지. 책은 기술 발전의 연속선 위에서 “기술은 인간에게 무엇인가”라는 본질적 질문을 집요하게 파고든다. ■ AGI, 낙관과 경계 사이에서 AGI는 단순한 기술 트렌드가 아니다. 인간 수준의 사고와 판단이 가능한 기계의 등장은 노동시장, 권력 구조, 민주주의, 윤리 체계 전반을 흔들 잠재력을 지닌다. 저자는 AGI를 ‘거대한 쓰나미’에 비유하며, 속도에 취한 기술 낙관주의가 얼마나 위험할 수 있는지를 경고한다. 산업혁명이 환경 파괴와 계급 갈등을 낳았고, 디지털 혁명이 프라이버시 침해와 정보 격차를 초래했듯, AI 역시 명확한 대비 없이는 새로운 불평등을 낳을 수 있다는 지적이다 이 책이 흥미로운 지점은, 기술 비관이나 공포 마케팅으로 흐르지 않는다는 점이다. 대신 ‘혁신의 엔진’과 ‘윤리의 브레이크’가 동시에 작동해야 한다는 균형의 메시지를 전면에 내세운다. “멈출 줄 모르고 달리기만 하는 스포츠카는 가장 위험한 흉기”라는 저자의 비유는, 오늘의 AI 논쟁을 정확히 관통한다. ■ 기술 혁명가를 다시 읽는 이유 저자는 과거의 기술 혁명가들을 ‘위인 열전’으로 소비하지 않는다. 와트는 단순한 발명가가 아니라 구조적 문제 해결자였고, 에디슨은 실패를 학습 시스템으로 만든 경영자였으며, 잡스는 기술을 인간 경험의 영역으로 끌어올린 기획자였다. 이들의 공통점은 분명하다. ‘무엇을 만들 것인가’보다 ‘왜 만들어야 하는가’를 먼저 고민했다는 점이다. 바로 이 지점에서 인문 철학자들의 질문이 교차한다. 칸트는 이성의 한계를 묻고, 마르크스는 기술과 자본의 결합을 경계하며, 푸코는 기술이 만들어낼 새로운 권력 구조를 해부한다 ■ 교육·조직·개인을 향한 실천적 메시지 『시간을 깬, 28인의 AI 미래 통찰』은 담론에 머물지 않는다. 교육의 변화, 사회 안전망, AI 리터러시, 평생학습의 필요성 등 AGI 시대를 대비한 구체적 과제를 제시한다. 암기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창의성·비판적 사고·정서적 지능을 키워야 한다는 제안은, AI 시대 교육 담론과도 정확히 맞닿아 있다. 특히 학생·청소년부터 교사, 공공기관 리더, 기업 경영자, AI 실무자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독자층을 상정했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교과서 속 인물들을 기반으로 한 탐구 구조는 학문적 사고력과 논술 역량 강화에도 활용도가 높다 ■ 속도가 아닌 방향을 묻는 책 정부가 공공기관 AI 활용을 경영평가에 반영하고, AI 대전환 예산을 대폭 확대하는 시대다. AI는 선택이 아니라 전제가 됐다. 이런 시점에서 이 책은 묻는다. “기술이 할 수 있는 것(Can)을 자랑하기 전에, 해야 하는 것(Should)을 고민했는가.” 『시간을 깬, 28인의 AI 미래 통찰』은 AI 사용법을 알려주는 매뉴얼은 아니다. 대신, AI 시대를 살아갈 인간의 태도와 선택을 묻는 지적 안내서다. 기술의 속도에 압도당한 독자라면, 이 책을 통해 잠시 멈춰 서서 방향을 다시 점검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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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요식 『시간을 깬, 28인의 AI 미래 통찰』이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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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기술 입은 반려동물 산업! '2025 서초 펫테크 축제' 개최
-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서울 서초구는 오는 11월 1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서초문화예술공원 잔디광장에서 ‘2025 서초 펫테크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펫테크(Pet-Tech)는 반려동물을 의미하는 ‘Pet’과 기술을 의미하는 ‘Technology’의 합성어로, 반려동물을 위한 제품과 서비스를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다양한 기술을 활용해 제공하는 것을 의미한다. 구는 반려동물 천만시대를 맞아 개최되는 이번 축제를 통해 펫테크 관련 산업 분야에 대한 체험을 제공하고, 반려인과 비반려인 모두가 서로 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서초 최고의 패셔니스타 강아지를 찾는 ‘반려견 펫션쇼’ ▲강아지 로봇공연 ▲허들넘기·라바콘 지그재그 등 3종 경기가 진행되는 ‘펫티켓 운동회’ ▲AI 오징어게임 ▲장기자랑 대회 등 4가지 메인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AI 성격행동검사, AI 건강진단 등 다양한 체험 부스들도 운영된다. 또한 반려견놀이터, 포토존, 피크닉존, 푸드존 등 다양한 즐길거리도 함께 마련돼 축제에 활기를 더한다. 축제의 즐거움을 더하기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도 준비했다. 방문자들을 위한 행운권 추첨에 더해 메인 프로그램 4개 부문에서 입상한 참가자들에게는 푸짐한 상품이 수여된다. 이와 함께 서초동물사랑센터에서 반려견을 입양한 가족을 초청해 입양증서 전달식을 진행하고, 축제 전 열린 ‘반려동물 사진 공모전’ 입상자들을 대상으로 한 상장 수여 시상식도 함께 개최된다.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프로그램 신청은 공식 홈페이지 또는 포스터의 QR코드 스캔을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2025 서초 펫테크 축제’는 반려견과 함께 다양한 펫테크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며 “반려인과 비반려인 모두가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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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기술 입은 반려동물 산업! '2025 서초 펫테크 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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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사회의 시작 제1회 '동물보호의 날'에 초대합니다
-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농림축산식품부는 9월 26일 ~ 9월 27일 이틀간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제1회 동물보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해부터 10월 4일이 법정 기념일인 동물보호의 날로 지정됨에 따라 마련된 것으로, ‘동물 보호에서 복지로의 대전환’을 주제로 사람과 동물이 더불어 살아가는 문화를 널리 알리고 국민적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개막식은 9월 26일 14시에 열리며, 농식품부 장관, 부산시장, 국민의힘 김예지 의원을 비롯해 농림축산검역본부장,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장 등 유관기관과 주요 동물보호단체장이 참석한다. 개막식에서는 동물복지 헌장 선언식, 농식품부와 봉사동물 기관 및 ㈜카카오와의 업무협약 체결, 동물복지 유공자 시상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개막식에서는 동물복지 헌장을 처음으로 선포한다. 민관이 함께 마련한 헌장은 우리 사회가 지향해야 할 동물복지의 기본 가치를 담아, 앞으로 동물복지 정책의 방향을 제시하고, 정부와 민간이 함께 실천할 행동 기준을 담은 약속이라는 데 중요한 의미가 있다. 또한, 우리 생활에서 중요한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봉사동물을 운용하는 6개 기관(국방부, 농식품부, 국토부, 관세청, 경찰청, 소방청)간 봉사동물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과 동물 등록을 마친 반려인들이 카카오톡 앱을 통해 관련 제품 및 서비스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카카오와의 업무협약도 준비된다. 앞으로 동물등록을 마친 반려인이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민관 협력을 계속해 나갈 계획이다. 정책홍보관에는 농식품부를 중심으로 환경부, 해양수산부, 문화체육관광부가 함께 참여하여 △국정과제‧동물등록제도 및 봉사동물 소개(농식품부) △야생·멸종위기 동물(환경부) △해양동물(해수부) △반려동물 동반여행 및 문화활동(문체부) 등 동물복지 관련 정부 정책을 한자리에서 모아놓았다. 동물보호 단체관에서는 주요 동물보호단체와 수의사회 등이 참여해 유실·유기동물 입양절차 등을 소개하고, 특히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수의사·보건사·행동지도사 등 반려산업 관련 직업체험관을 운영하고, 숲속 캠핑 체험 및 농장동물 돌봄체험관이 준비되어 주말동안 가족단위 방문을 추천한다. 이와 함께 펫푸드·펫테크·펫헬스케어 등 50여개 기업 및 협회가 참여해 반려동물 건강상담부터, 엑스레이 판독 솔루션, 사료 샘플 체험, 생체인식 서비스, 펫보험‧장례 상담 등 반려동물의 생애주기별 제품 및 서비스를 접해 볼 수 있는 만큼 반려용품 및 서비스에 관심있는 관람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국민의 일상 속에서 동물복지를 확산하기 위해 동물보호의 날 행사는 지자체와 함께 개최할 계획이고, 부산에서 개최되는 올해 행사에서는 해양도시의 특성을 살려 반려동물과 함께 하는 요트투어와 해변열차 이벤트를 준비한다. 또한 행사 첫날에는 설채현 수의사의 반려견 행동 교정 강연이, 둘째 날에는 반려가족 100팀이 참여하는 반려견 운동회, 반려견 사진 촬영 강의 등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준비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반려동물과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통로를 넓게 확보하고, 행사장 곳곳에 반려동물 휴게공간과 전용 화장실을 마련했으며, 반려동물이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는 전용 놀이터도 갖추었다. 송미령 장관은 “반려가구가 늘어나면서, 반려동물은 이제 우리 사회의 일상과 문화, 경제를 바꾸는 주인공이 되고 있다”며,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로 사람과 동물이 더불어 행복한 사회가 선정된 만큼, 정부는 동물복지 기반을 확충하고, 반려동물 양육비 부담 완화와 책임 있는 반려문화 확산 등 국민이 일상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동물복지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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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사회의 시작 제1회 '동물보호의 날'에 초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