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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 최초 중도언론 ‘굿리더뉴스’ 국회에서 창간
    지난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진행된 '굿리더뉴스 창간식'에서 언론사 임원진이 굿더리뉴스와 MOU를 체결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좌측부터 남도일보, 장애인뉴스, 주한외국기업뉴스. 대경일보, 굿리더뉴스, 더밸류뉴스, 브레이크뉴스, 연합뉴스 [사진=더밸류뉴스] 국내 최초로 ‘중도’를 공개 표방한 언론사인 <굿리더뉴스>가 출범해 뜨거운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양극단 정치가 날로 심화되고 있는 탓인지 3월30일(월) 오후 국회에서 정채운 YTN 앵커의 사회로 열린 창간식에는 중도성향의 여야 의원들과 학계,언론계,경제계 등 각계각층의 명망가와 리더, 전문가,CEO 등 200명이 참석해 대성황을 이루었다. 이 자리에서 내외빈과 참석자들은 보수와 진보를 막론하고 ‘중도정치의 중요성’과 ‘중도언론의 역할’을 강조하고 공감대를 이루었다. 굿리더뉴스를 창간한 최진 발행인은 이날 창간사에서 “굿리더뉴스는 기존 언론의 틀과 형식을 과감히 뛰어넘겠다”면서 “단순한 뉴스전달을 넘어 심층분석과 대안제시를 통해 우리사회가 통합과 화합의 길로 나아가는데 강력한 견인차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최 발행인은 오랫동안 대통령리더십을 연구해왔고, 지난해에는 중도포럼을 창립하여 양극단 시대를 극복하는 중도시대를 주창하고 있다. 이날 창간식을 공동 주최한 이언주 민주당 최고위원((3선)은 인사말에서 “중도는 중간에서 어중간한 존재가 아니라 가운데서 확실하게 중심을 잡아주는 존재”라며 “굿리더뉴스가 그 역할을 해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공동 주최자인 조경태 국민의힘 의원(6선)은 인사말에서 “여야를 넘나들어봤지만 끼리끼리 이익을 추구한다는 점에서 양당은 별 차이가 없더라”면서 “진보든 보수든 헌법과 법률을 지키는 쪽이 진정한 정당”이라며 앞으로 굿리더뉴스가 중심으로 잡아달라고 주문했다. 개혁신당의 이준석 대표는 축사에서 “품격을 지향하고 정도를 가고자 하는 굿리더뉴스를 응원한다”며 “대한민국은 왼쪽과 오른쪽이 아니라 앞으로 가는게 중요하다. 품격을 지향하는 굿리더뉴스의 소비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양향자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여상 출신으로 삼성반도체의 임원까지 지냈던 자신의 이력을 소개하며 “정파와 이념을 초월하는 것이 중도의 본질”이라며 “진보와 보수의 문제가 아니라 과학기술 패권국가, 국민강국을 만드는 것이 나의 목표”라고 말했다. 이날 창간식에는 민주당의 전용기 의원(재선)과 조인철 의원도 직접 참석해 축하의 메시지를 밝혔다. 아울러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과 민주당 소속 김두관 전 행안부 장관을 비롯해 많은 여야 정치인들이 축하메시지와 함께 축기를 보내왔다. 언론계에서는 최맹호 전 동아일보 사장(현 동아일보 고문)이 참석해 격려사에서 “바야흐로 인터넷매체가 기존 매체를 리드하는 사회가 됐다”며 “짧게 키워드 주제로 뉴스를 설정해서 전하는 굿리뉴스가 대한민국을 리드하는 매체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형환 상명대 미디어학과 교수(전 방송통신위 부위원장, 전 국회의원)는 “중도는 자칫 두명의 친구가 아니라 두명의 적을 만들 정도로 어려운 길”이라며 “그래도 중도는 가야만 하는 길이며 굿리더뉴스가 어려운 현실속에서도 빛을 내는 언론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개그우먼 김미화씨가 참석해 “아름다운 세상은 중도가 중심이 되는 세상”이라고 강조하고 창간식 분위기를 부드럽게 유도하기도 했다. 후배 개그맨인 윤형빈씨도 마이크를 잡고 “이리저리 생각해보니 나는 중도성향이더라. 그래서 찾아보니 굿리더뉴스가 중도를 지향하여 내가 동참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문화계에서는 송수근 전 문화체육부 차관(현 김앤장 로펌 고문)이 마이크를 잡고 최진 발행인의 열정과 사명감을 높이 평가하면 굿리더뉴스를 적극 응원하고 후원해달라고 요청하기도 했다. 이날 창간식에는 진보성향인 대한민국 최대 공무원노조 지도부인 공주석 대한민국공무원노조 총연맹 현 회장과 이연월 전 회장, 이철수 국가직공무원노조 위원장 등이 참석했고, 보수성향인 한미자유안보센타의 정성길 사무총장 등 지도부가 함께 참석해 이날 행사가 ‘중도적’임을 보여주었다. 이날 창간식에서는 우리사회의 지도자인 이수성 전 국무총리(전 서울대 총장)이 축하 동영상을 통해 “중도라는 용어를 쓸 수밖에 없는 작금의 현실이 안타깝다”며 “굿리더뉴스가 중도의 길, 진리의 길로 이끌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권노갑 민주당 고문, 정대철 헌정회장, 정세균 전 국무총리, 김진표 전 국회의장 등 중도성향의 여야 원로들이 축하 메시지를 전해왔다. 문체부와 서울시에 정식 등록된 인터넷 종합 일간지인 <굿리더뉴스>는 3월30일(월) 오후 1시부터3시까지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열린 창간식에서 “중도가 대한민국을 바꾼다!”는 슬로건을 내걸고 이념과 정파를 초월한 중도주의를 제시했다. 굿리더뉴스는 ‘100만 리더들이 함께 하는 명품 플랫폼 언론’을 지향하고, ‘3C주의’를 구현하겠다고 다짐했다. 3C란 Center(중도,중심), CEO(리더), Connect(연결,네트워크)을 의미한다. 이날 창간식에 참석한 여야 국회의원과 참석자들은 이구동성으로 ‘대화와 타협을 통한 중도시대의 필요성’에 강한 공감을 표시했다. 이날 창간식에서 굿리더뉴스는 권역별-권역별로 7개의 유력 언론사와 협력 제휴하는 MOU 체결식을 가졌다. 국내 최고 통신사인 <연합통신.을 비롯해 대구경북에서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 일간신문인 <대경일보>, 중흥건설과 대우건설이 소유하는 호남의 <남도일보>, 국내 최대 인터넷 언론사인 <브레이크뉴스>, 경제-경영-기업-금융 분야를 집중 취재하는 네이버 제휴 언론사인 <더벨류뉴스>, 국내 외국인 기업들을 취재하는 <주한외국인기업뉴스>, 27년 역사를 자랑하는 <장애인뉴스>와 체결했다. 이외에도 부산-충청도-강원도 지역 언론과 MOU 체결을 추진중이다. 굿리더뉴스는 언론사 외에도 국내외 다양한 기관단체들과 업무협약를 맺고 활동영역과 네트워크를 넓혀나갈 계획이다. 이날 창간식에서 제시된 ‘굿리더뉴스 10계명’ 가운데 눈에 띄는 것은 좋은 리더의 발굴&육성&지원이다. 좋은 정치지도자나 좋은 CEO가 있다면 적극 돕겠다는 것이다. 굿리더뉴스이 필진과 기자들의 수준은 여느 유력 일간지 못지않다. 김한식 철학자(시인,인문학자)를 비롯해서 장의관 국민대 정치대학원 교수(미국 시카고대 정치학 석-박사), 김상국 경영학자(미국 윈스콘신대 경제학 박사), 유재일 사회공헌연구소 대표(전 대전대 교수-정당학회장), 신성욱 아세아연합신학대 설교학 교수(미국 설교학 박사) 등 분야별로 기라성같은 논설위원들이 기고하고 있다. 기자들도 마찬가지다. 굿리더뉴스는 앞으로 국내 지사와 기자들, 그리고 해외 지부와 기자들을 계속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한다. 한편, 이날 창간식에는 마술가족인 황휘 마술사(한국마술협회 회장)가 굿리더뉴스의 이미지에 걸맞는 마술공연을 선보여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굿리더뉴스는 오는 5월 경영진과 필진, 후원자들이 함께 참여하는 가칭 ‘굿리더뉴스 발전방안 모갖고 향후 본격적인 활동계획과 네트워크 확대 방안을 논의한다고 밝히고, 앞으로 더많은 참여와 후원을 기대했다. [문의] 02-784-2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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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31
  • '기업 활력 제고를 위한 특별법' 개정안 국회 통과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기업 활력 제고를 위한 특별법’ 개정안이 3월 3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으로 글로벌 공급과잉, 보호무역주의 등 구조적 위기에 직면하고 있는 우리 기업의 사업재편 지원을 강화하고, 사업재편 필요업종 조사·선정, 혁신방안 수립, 사업재편 필요성 권고 등 보다 강화된 선제적 사업재편 시스템을 구축한다. ①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을 사업재편 유형으로 추가하고, 과잉공급·공급망안정·산업위기지역 유형의 사업재편기간을 5년으로 연장한다. ② 그동안 중소·중견기업으로 한정했던 자금지원 대상에 상호출자제한집단을 추가한다. 다만, 상호출자제한집단에 속한 기업이 자금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지역경제 발전 등 사회공헌 계획을 제출하거나, 산업침체·경제여건 악화 등 지원 필요성이 인정되는 경우에 한정한다. 또한, 공장 신설·증설·이전에 이어 설비 감축도 자금지원 대상으로 포함된다. ③ 사업재편이 필요한 업종을 조기에 파악해 사업재편을 지원한다. 정부는 기초·심층 조사를 통해 사업재편이 필요한 업종을 선정하고, 해당 업종의 혁신방안을 수립한 뒤 해당 업종에 속한 기업에게 사업재편의 필요성을 권고한다. ④ 이 밖에, 상생형 사업재편 지원기업이 사업재편 승인기업 지원시 공정거래법상 부당지원행위를 제외하는 특례를 도입하고, 금융감독원 등과 업무협약(’22.10)을 통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재편 승인기업의 신용위험평가 유예를 법제화한다. 또한, 지역별 산업재편 지원협의회 법적 근거를 마련하여 지역별 상황을 반영한 사업재편을 추진한다. '기업활력법'은 향후 정부 이송 및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공포될 계획이며, 공포 6개월 후에 시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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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31
  • 아르바이트생 커피 3잔이 업무상 횡령? 유명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 기획 감독 착수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고용노동부는 최근 청주 소재의 유명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에 근무한 아르바이트생이 업무상 횡령혐의로 고소를 당한 사건이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고 있고, 이와 관련한 직장 내 괴롭힘 진정 사건이 접수되어 기획 감독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감독을 통해 해당 지점의 임금 체불 및 임금 전액불 위반, 사업장 쪼개기 등을 통한 연장·야간·휴일 근로 수당 미지급 여부와 함께, 직장 내 괴롭힘 등 각종 노동관계법 위반 행위가 있었는지도 함께 살펴볼 예정이다. 특히, 문제가 된 청주 지역은 해당 지점 감독 외에 아르바이트생이 다수 일하는 카페 등을 중심으로 근로조건 준수 여부 등의 실태 파악과 법 위반사항 개선 조치를 위해 추가로 감독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20대 사회 초년생인 청년 아르바이트생이 겪어왔을 부담감을 생각하면 가슴이 아프다.”라면서 “노동시장에 첫 진입하는 사회 초년생은 우리 사회가 함께 보호해야 할 대상인 만큼, 금번 감독 이후에도 청년 아르바이트생이 다수 일하는 베이커리 카페, 숙박·음식점 등에 대한 감독을 전국적으로 지속 확대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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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31
  • 산업통상부, 추가경정예산안 9,241억원 편성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정부는 3월 31일 국무회의를 통해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확정하고, 이를 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산업통상부는 중동전쟁 위기 극복을 위해 금번 추가경정예산안에 ▲석유·핵심 전략자원의 공급망 안정화, ▲수출기업 비용 경감 및 석유화학 등 피해산업 지원, ▲제조 AX 대전환 등 3대 분야, 총 9,241억원을 편성했다. ' 1. 석유·핵심 전략자원의 공급망 안정화 : 6,642억원 ' 석유화학산업과 더불어 국민 생필품 제조에 필수적인 나프타의 원활한 수급을 뒷받침하기 위해 4,695억원을 신규 편성했다. 지원 대상은 NCC(Naphtha Cracking Center) 설비를 보유한 석유화학기업이며, 중동상황 발생 이후 나프타 수입단가 상승분 차액의 50%를 보조할 계획이다. 또한, 제5차 석유비축계획상 ‘30년 목표를 조기 달성하기 위해 석유비축 물량 확대(+130만 배럴) 등에 1,584억원을 투입한다. 한편, 중동 상황에 편승한 가짜 석유 판매, 매점매석 등 석유시장 불법행위에 대응할 수 있도록 223억을 증액 편성하여 통합관제센터 구축, 검사 시험장비 도입 등을 지원한다. 더불어, 20억원을 추가 투입하여 시민단체를 중심으로 석유시장감시단을 운영하고 유가 공개시스템도 고도화할 예정이다. 아울러, 전략자원인 희토류의 국내 생산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81억원을 신규 편성하여 희토류 재자원화 원료·시설을 확충하고, 중동지역 의존도가 높은 요소의 수입선 다변화를 위해 39억원도 추가 지원한다. ' 2. 수출기업 비용 경감 및 석유화학 등 피해산업 지원 : 1,459억원 ' 중동 정세 지속, 호르무즈 해협 봉쇄 등에 따라 수출 애로를 겪고 있는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물류비 부담 경감, 대체시장 발굴 등을 위해 긴급지원바우처(255억원), 해외지사화(75억원), 해외 현지 공동물류센터(59억원) 등을 지원한다. 아울러, 3조원 규모의 무역보험 및 유동성 지원을 위해 1천억원의 무역보험기금도 추가로 출연한다. 또한, 석유화학이 주된 산업인 산업위기지역을 대상으로 70억원을 추가 투입하여 고부가 전환 등을 위한 기술컨설팅, 재직자 훈련 등 맞춤형 지원도 추진한다. ' 3. 제조 AX 대전환 : 1,140억원 ' 중동 정세 불확실성 등 대외 변수에 흔들리지 않는 근본적인 산업 체질 개선을 위해 제조 현장의 AI 전환(M.AX)에도 추경 예산을 편성하여 이를 가속화한다. 특히, 조선·철강·자동차·섬유·화학 등 주요 업종별 제조 명장의 암묵지를 기반으로 제조업의 AI 전환 및 제조혁신 가속화를 지원하기 위해 800억원을 신규로 편성했다. 아울러,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AI 전환 지원을 위한 데이터센터 실증, 제조 현장 및 일상 생활에서의 휴머노이드 등 AI로봇 실증에도 각각 140억원, 200억원을 신규로 배정하여 M.AX 생태계 조성에도 박차를 가한다. 한편, ‘석유 최고가격제’의 손실 보전은 산업부 추경안과는 별도로 목적예비비로 편성됐으며, 추후 관계부처 협의, 국무회의 심의 등 절차를 거쳐 적기에 집행할 예정이다. 산업부는 금번 추가경정예산안이 국회 심의를 통해 확정되는 대로 공급망 안정화와 수출 애로기업 지원 등을 위해 신속하게 집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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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31

INTERVIEW 검색결과

  • 여주역 로제비앙 더센텀, GTX-D 호재 품고 ‘여주의 강남’ 도약한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최근 정부의 전방위적인 가계부채 관리와 대출 규제 강화 기조 속에서도, 규제의 그늘을 피한 ‘희소성’ 높은 아파트가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경기도 여주시 홍문동 홍문1지구 도시개발사업의 핵심 입지에 들어서는 ‘여주역 로제비앙 더센텀’이 그 대표적인 수혜 단지로 부상하고 있다. 이 단지는 스트레스 DSR 3단계 규제 시행 이전에 분양 공고가 이루어져 대출 규제 미적용 혜택을 누리는 것은 물론, 지난 6·27 부동산 대책의 영향권에서도 제외되어 상대적인 금융 부담이 매우 적은 것이 특징이다. 이에 따라 자금 마련의 문턱이 낮은 ‘똘똘한 한 채’를 선점하려는 전국 각지 수요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강남 30분대’ 진입... GTX-D와 복선전철의 쾌속 교통망 ‘여주역 로제비앙 더센텀’의 가장 큰 매력은 압도적인 교통 개발 호재다. 단지는 경강선 여주역이 인접해 있어 이동이 편리하며, 특히 수서~광주 복선전철이 완공되면 여주역에서 서울 강남(수서역)까지 30분대 진입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여기에 여주와 원주를 연결하는 경강선 연장선이 2028년 개통 예정이고, 향후 GTX-D 노선 신설 계획까지 더해져 광역 교통망 확충에 따른 미래 가치 상승이 기대된다. 또한 중부내륙고속도로 서여주IC, 영동고속도로 여주IC 등 주요 고속도로 접근성도 매우 우수하다. 여주초(예정)를 품은 ‘안심 학세권’과 완성된 생활 인프라 학부모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우수한 교육 환경도 강점이다. 단지와 연결되는 신설 도로를 통해 여주초등학교(2026년 3월 개교 예정)와 유치원 등으로 안전한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단지 인근에는 여주 중·고교와 여주대 등이 인접해 있으며, 여주 청소년수련관(2025년 3월 준공 예정)과 세종도서관 등 풍부한 교육 인프라를 갖췄다. 생활 편의시설로는 이마트, 농협하나로마트, 여주프리미엄아울렛 등이 가깝고, 인근 남한강과 황학산 산림욕장 등 풍부한 녹지 공간이 인접해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1군 건설사 대광건영의 혁신 설계... 5성급 호텔 수준의 커뮤니티 시공을 맡은 대광건영(2025년 시공능력평가 43위)은 차별화된 주거 공간을 선보인다. 단지는 남향 위주의 세대 배치와 80m 이상의 넉넉한 동간 거리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4Bay·5Bay 4Room, 테라스형 펜트하우스 등 혁신적인 평면 설계를 도입했으며, 평균 13평에 달하는 서비스 면적 제공으로 실사용 공간을 대폭 넓혔다. 특히 입주민을 위한 호텔식 사우나, GDR 골프연습장, 휘트니스 센터 등 수준 높은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서 여주 내 주거 기준을 한 단계 높였다는 평가다. 계약금 5%·중도금 무이자... 실질적 자금 부담 ‘뚝’ 자금 마련에 대한 부담을 대폭 낮춘 계약 조건도 눈에 띈다. 계약금은 분양가의 5%로 책정되어 초기 투자금을 줄였으며,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통해 입주 시까지 별도의 추가 비용 부담이 없다. 또한 약 4,000만 원 상당의 옵션 무상 제공(일부 품목 제외) 혜택이 지원되며, 분양권은 계약 6개월 이후 전매가 가능하다는 점은 실수요자뿐만 아니라 투자자들에게도 큰 메리트다. 분양 관계자는 “여주는 상수원 보호구역 지정으로 신규 아파트 공급 자체가 귀한 지역이라 신축에 대한 희소성이 매우 높다”며, “교통·교육·인프라를 모두 갖춘 744가구 대단지에 대출 규제 미적용 혜택까지 더해져 지역 내 ‘똘똘한 한 채’를 찾는 수요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여주역 로제비앙 더센텀’ 견본주택은 경기도 여주시 교동 일대에서 개관 중이며, 대표번호를 통해 자세한 상담 및 방문 예약이 가능하다.
    • INTERVIEW
    • Hot Issue
    2026-03-31
  • “한 번의 시술로 확실하게”… 마이크로웨이브의 혁신, 국산 특허 기술 ‘피팅(PTING)’ 레이저 주목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지난 3월 개최된 ‘대한미용의학회 제49차 국제춘계학술대회’에서 국산 리프팅 기술의 자존심을 세운 한 강연이 의료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청담포레의원 조양현 원장은 ‘정확한 타겟팅이 가능한 Microwave로 Multi-layer Contouring’을 주제로, 마이크로웨이브 리프팅 장비 ‘피팅(PTING)’의 임상적 유효성을 발표했다. 특히 이번 강연은 피팅(PTING)의 국내 독점 유통을 담당하는 (주)메디어트코리아가 그간 쌓아온 기술적 신뢰도와 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마련되어, 국내 미용 의료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계기가 됐다. ■ 특허번호 10-2024-0159398에 담긴 세 가지 혁신 포인트 피팅(PTING)이 기존 RF(고주파)나 외산 마이크로웨이브 장비와 차별화되는 지점은 바로 피팅 고유의 독자 특허 기술(특허공개번호: 10-2024-0159398)에 기반한 ‘정밀 제어’에 있다. 1. 마이크로웨이브의 ‘포커싱’ 실현: 에너지 집속 구조 기존 장비들이 에너지를 넓게 퍼뜨리는 방식이었다면, 피팅은 특허받은 설계 기술을 통해 HIFU(집속초음파)처럼 에너지를 특정 깊이에 집중시킨다. 심부로 갈수록 완만해지는 안테나 구조는 에너지 빔을 타겟 층에 정밀하게 모아주어, 주변 조직의 불필요한 열 손상을 방지하고 시술의 정확도를 비약적으로 높였다. 2. 지능형 시술의 핵심: 실시간 피드백 제어 시스템 가장 큰 차별점은 시술 중 실시간으로 작동하는 ‘피드백 제어 시스템’이다. 특허 기술이 적용된 임피던스(저항) 모니터링은 피부 접촉 상태와 조직의 특성을 즉각적으로 파악해 출력을 조절한다. 이는 시술자가 의도한 에너지를 오차 없이 전달하게 함으로써, 짧은 시술 시간 내에도 강력한 리프팅 효과를 이끌어내는 동력이 된다. 3. 화상 Zero를 지향하는: 다중 안전성 설계 식약처 의료기기 제조 인증을 통해 검증된 안전성 역시 특허 구조가 뒷받침한다. 펠티어(Peltier) 소자와 수랭/공랭 방식을 결합한 강력한 냉각 시스템은 표피 온도를 18~22도로 일정하게 유지하며, 특허에 명시된 정밀 제어 로직은 과도한 열 발생을 원천 차단해 환자가 마취 없이도 편안하게 시술받을 수 있게 한다. ■ 메디어트코리아, 탄탄한 기술력으로 프리미엄 리프팅 시장 주도 피팅(PTING)의 국내 보급을 진두지휘하고 있는 메디어트코리아는 단순한 판매를 넘어, 의료진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한국인 피부 특성에 최적화된 시술 프로토콜을 확립해왔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피팅은 현재 전국 주요 피부과, 성형외과 등 200여 곳의 미용 명의원에 도입되어 활발하게 운영 중이다. 특히 외산 장비인 ‘온다(ONDA)’ 레이저가 주도하던 마이크로웨이브 시장에서, 메디어트코리아는 독자 특허 기술의 우수성과 철저한 사후 관리 시스템을 앞세워 시장의 지각변동을 일으키고 있다. 2.5mm(진피용)와 7mm(지방층용) 듀얼 핸드피스를 통한 맞춤형 시술 지원은 까다로운 국내 미용 의료진들의 신뢰를 얻는 결정적 요인이 됐다. 조양현 원장은 "피팅은 에너지가 흩어지지 않고 필요한 곳에만 집중되는 '마이크로 포커싱' 기술 덕분에 한 번의 시술로도 눈에 띄는 윤곽 개선이 가능하다"며 "메디어트코리아의 전문적인 지원 덕분에 임상 현장에서 더욱 안정적인 결과를 내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미 식약처 인증과 전자기파 특허 등록을 마치고 검증을 완료한 메디어트코리아의 피팅(PTING)은 이번 학술대회를 기점으로 국내외 미용 의료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할 전망이다.
    • INTERVIEW
    • Hot Issue
    2026-03-27
  • 의사 출신 대표가 직접 병원 내 시술 환경·교육 시스템 세팅… 루미투스, ‘엔드컷 주사’ 프리미엄 통합 솔루션 확산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정식 의료기기제조업 허가를 바탕으로 신뢰할 수 있는 헬스케어 서비스를 선도하는 의료정보제공 기업 루미투스 주식회사가, 자사의 독자적인 비만 솔루션 ‘엔드컷 주사’를 통해 환자와 의료진 모두를 만족시키는 새로운 프리미엄 케어 문화를 전국 병의원에 확산시키고 있다. 특히, ‘엔드컷 주사’는 루미투스의 법인 설립과 동시에 연구개발(R&D)에 착수하여 완성된 기업의 핵심 프로젝트, ‘엔드컷 솔루션’의 진정한 시작점이다. 현직 의사 출신 대표가 다년간 축적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전 개발 과정을 직접 진두지휘했다. 기존 시장의 부작용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스테로이드 성분을 완전히 배제하고,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한 독자적인 프로토콜을 완성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러한 시작점을 바탕으로, 루미투스의 솔루션은 단순한 1회성 주사 시술에 그치지 않고 확장된다. 피부 탄력과 원활한 일상 복귀를 돕는 특화된 ‘엔드컷 애프터 케어(After-care)’ 프로그램을 솔루션에 완벽하게 통합했다. 무엇보다 루미투스만의 독보적인 경쟁력은 현직 의사인 대표가 직접 제휴 병원에 방문하여 원내 진료 및 환자 케어 시스템을 구축해 준다는 점이다. 이는 비의료인이 주도하는 일반적인 의료정보제공 업체나 컨설팅 회사에서는 결코 제공할 수 없는 루미투스만의 강력한 장점이다. 임상의사의 전문적인 시선으로 병원의 동선, 환자의 심리, 진료의 디테일과 위기관리 매뉴얼까지 완벽하게 세팅하기 때문에, 제휴 병원은 시행착오 없이 최고 수준의 의료 서비스를 즉각적으로 도입할 수 있다. 루미투스 관계자는 “엔드컷 주사는 의료정보제공업과 의료기기 제조 역량을 모두 갖춘 당사의 전문성이 집약된 따뜻한 솔루션”이라며, “앞으로도 의료인만이 제공할 수 있는 깊이 있는 임상 노하우와 원내 환자 응대 시스템을 적극적으로 공유하여, 궁극적으로 환자분들에게 최고의 성과와 만족도를 제공하는 진정한 토탈 헬스케어 파트너가 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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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7
  • 오픈하자마자 매출 상승… ‘코리안수육순대국’ 창원 소계점, 가맹 문의 폭주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창원에서 문을 연 ‘코리안수육순대국’이 오픈 직후 매출 상승과 함께 가맹·지사 문의 증가라는 이례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외식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빠르게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외식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주)프랜차이즈2025의 ‘코리안수육순대국’이 창원 소계점 오픈과 동시에 매출 상승세를 기록하며 빠르게 시장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이번 창원 소계점은 오픈 직후 안정적인 매출 흐름을 보이며 상권에 빠르게 안착한 것은 물론, 이를 계기로 가맹 및 지사 문의가 증가하는 등 브랜드 확장에도 긍정적인 신호를 보내고 있다. (주)프랜차이즈2025는 30여 년간 외식·식품 산업을 선도해 온 기업으로,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다양한 브랜드를 선보여 왔다. 특히 ‘장성우의 발효돈’은 독자적인 발효 공법으로 완성된 세계 최초의 발효 삼겹살로, 차별화된 기술력과 상품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이러한 노하우를 기반으로 선보인 ‘코리안수육순대국’은 수육과 순대국을 결합한 든든한 한 끼 콘셉트와 30년 전통의 깊은 맛을 앞세워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는 평가다. 현재 전국 15개 지사 체계 구축을 목표로 일부 지역에서는 지사 모집이 완료됐으며, 추가 지사 개설을 희망하는 문의도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주)프랜차이즈2025는 추가 출점도 이어갈 계획이다. 부산 미남전철역 인근에는 ‘코리안수육순대국 미남점’ 오픈이 예정되어 있으며, 유동 인구가 풍부한 역세권 상권을 기반으로 또 한 번의 성과가 기대되고 있다. (주)프랜차이즈2025를 이끄는 장세광 회장은 “코리안수육순대국은 30년 외식 노하우를 집약한 브랜드”라며 “국내 시장을 넘어 글로벌 진출까지 동시에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본사와 지사뿐 아니라 가맹점주 모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핵심”이라며 “수익 구조 개선과 운영 시스템 개편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업계에서는 “전통성과 사업성을 동시에 갖춘 브랜드가 빠르게 시장 반응을 이끌어낸 사례”라며 향후 성장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한편, (주)프랜차이즈2025는 향후 브랜드 경쟁력 강화와 함께 전국 단위 가맹 확장 및 해외 시장 진출을 동시에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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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ot Issue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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