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3-25(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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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대통령,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생산 현장 시찰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이재명 대통령은 25일 오후 한국항공우주산업(KAI)에서 열린 KF-21 양산 1호기 출고식에 이어 고정익 생산 현장을 시찰했다. 고정익 생산 현장인 고정익동은 축구장 3개 크기에 해당하는 2만1천㎡ 규모의 공간을 갖췄으며, KF-21을 비롯해 FA-50, T-50 등을 생산하고 있다. 김종출 한국항공우주산업 대표이사는 "연간 50대 이상 생산 가능한 제조 능력을 구축하고 있다"며 "수출 물량 증가에 대비해 지속적으로 투자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항공우주산업은 올해 KF-21 8대와 FA-50 19대 등 총 27대를 납품할 예정이며, 내년과 내후년에는 각각 31대와 47대를 납품할 계획이다. 고정익동에는 수출 물량이 공정에 따라 일렬로 배치돼 있었다. 이재명 대통령은 말레이시아(FA-50 13대), 폴란드(FA-50 14대), 인도네시아(T-50 4대) 등과 체결한 수출 계약 물량을 정상적으로 조립하고 있는 상황을 확인했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은 한국형 전투기의 핵심인 최첨단 에이사(AESA) 레이다를 포함한 각종 항공전자장비의 높은 독자 개발 수준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 또한 한국형 전투기의 신속한 생산과 안정적 품질 보장을 가능하게 하는 자동화 생산 공정도 시찰했다. 김종출 대표이사는 "자체 개발한 자동화 기술을 통해 안정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했다"고 말했다. 특히 "동체자동결합체계는 중앙동체를 기준으로 전후방동체를 정렬한 뒤 자동으로 체결한다"며 "오차범위 1000분의 1 수준의 높은 정밀도를 구현한다"고 소개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생산 현장을 둘러보며 공정 시작부터 비행 운용까지 전 과정이 철저하게 체계화돼 있음을 확인했다"며 연구부터 개발, 조립 등에 매진하는 모든 관계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하고 현장 작업자들을 격려했다. 한편 오늘 시찰에는 영국, 페루, 일본, 캐나다 대사를 비롯해 KF-21 양산 1호기 출고식에 참석한 주요국 외교사절단이 동행하며 대한민국 항공산업의 역량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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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5
  • 이 대통령 "KF-21, 자주국방 위용 떨쳐…방산 4대 강국 도약 발판"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이재명 대통령은 25일 "KF-21의 양산을 통해 마침내 대한민국은 땅과 바다에 이어 하늘에서까지 우리 기술과 의지로 평화를 지키는 무기를 보유하게 됨으로써 자주국방의 위용을 떨치게 됐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경남 사천에서 열린 'KF-21' 양산 1호기 출고식에서 축사를 통해 "마침내 오늘 우리 대한민국의 독자 기술로 설계하고 우리 손으로 직접 만든 한국형 최첨단 전투기 'KF-21' 양산 1호기가 출고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우리의 힘으로 우리의 하늘을 지킬 우리의 전투기가 드디어 실전 배치 준비를 마쳤다"면서 "지금 여러분 앞에 당당히 서 있는 전투기는 우리가 반세기 넘게 꿈꿔온 자주국방의 뜨거운 염원을 담고 있다"고 감격해 했다. 이어 "자그마치 25년이란 긴 시간과 수많은 이들의 땀과 노력이 오늘의 이 순간을 만들었다"며 "지난 2001년 김대중 대통령께서 국산 전투기 개발 프로젝트를 천명하신 이래 숱한 난관과 회의적인 시각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연구진과 기술진, 정부와 군 관계자들은 결코 포기하지 않았다. 그리고 마침내 불가능을 현실로 만들어 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본인의 삶을 바쳐가며 개발과 제작에 매진했던 헌신 덕분에 대한민국은 우리의 영공을 우리 힘으로 스스로 수호할 수 있게 됐다"며 KF-21 개발과 제작에 참여한 한국항공우주산업, 국방과학연구소, 공군 장병 등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 그러면서 "외국의 원조 무기에 국방을 의존하던 가난한 나라가 이제는 독자 기술로 첨단 무기를 직접 만들고, 그 무기를 세계 각국이 먼저 찾는 나라가 됐다"라며 "자랑스러운 우리의 전투기는 대한민국 영공을 지키고, 전 세계를 수호하는 연대의 상징이자 평화의 전령사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KF-21의 성공은 단순한 국방력 강화가 아니라 대한민국이 세계 유수의 방산 강국과 당당히 경쟁할 수 있는 새 동력을 확보했음을 의미한다"라며 "정부는 KF-21의 성공을 방위산업 4대 강국 도약을 향한 든든한 발판으로 삼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K9 자주포, 천궁 미사일 등을 통해 세계 최고 수준의 방산 기술력과 생산 능력을 입증한 대한민국은 이제 전투기까지 독자적으로 설계하고 생산하는 진정한 방위산업 강국, 항공산업 강국의 면모를 갖추게 됐다"면서 "여기에 안주하지 않을 것이다. 첨단 항공 엔진과 소재·부품 개발 등에 신속하게 착수해 우리 방위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투자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아울러 "협력국에 세계 최고의 무기체계뿐만 아니라 우리가 가진 기술과 개발 과정의 경험을 함께 공유해 K-방산의 경쟁력을 더욱 높여갈 것"이라면서 "우리의 뛰어난 기술력이 대한민국 평화는 물론 전 세계의 평화를 지키고, 우리 국민의 삶은 더 풍요롭게 만들 수 있도록 끊임없이 연구하고 개발하는 담대한 도전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정부는 오래도록 꿈꿔왔던 자주국방의 완성을 향해, 세계 평화와 번영에 이바지하는 대한민국을 향해 계속해서 나아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한편, 이날 출고식은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이 2001년 3월 공군사관학교 졸업식에서 국산 전투기 개발 비전을 천명한 지 25년 만에 양산 1호기를 대내외에 공개하는 행사다. 그간 방사청과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산·학·연은 KF-21의 설계와 제조와 제조 능력을 검증하기 위해 총 6대의 시제기를 활용해 955회의 지상 시험과 1601회의 비행시험을 수행했다. KF-21은 2015년부터 본격적으로 개발이 시작됐고, AESA 레이더 등 핵심 항공 전자장비의 해외기술 이전이 무산되면서 개발에 난항을 겪기도 했었다. 그러나 정부, 군, 연구기관, 방산업체가 긴밀한 협업을 통해 핵심기술을 국산화하고 기술적 난제를 하나씩 해결하며 한 차례의 일정 지연도 없이 개발과 생산을 진행해 왔다. 이는 KAI를 비롯해 KF-21의 개발과 생산에 참여한 6만 4500여 명의 연구진과 기술진이 함께 이룬 결실이다. KF-21은 뛰어난 가성비와 유연한 확장성을 보유해 여러 국가들이 관심을 표명하고 있다. 이날 출고된 KF-21 양산 1호기는 제작업체와 공군의 성능 확인 과정을 거쳐 오는 9월 공군에 실전 배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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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5
  • 국토교통부, 새만금국제공항 기본계획의 집행정지기각·각하 결정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오늘 서울고등법원(제4-2 행정부)은, '새만금국제공항 개발사업 기본계획 취소소송' 사건의 항소심 과정에서 제기된 두 차례 집행정지 신청에 대해 각각 기각 및 각하 결정했다. 한편 국토교통부는 전북특별자치도 등 관계기관 및 전문가들과 구성한 협의체를 통해 항소심에도 적극 대응 중이다. 국토교통부는 1차 변론(3.11)에서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새만금국제공항의 필요성 등 항소이유를 설명했으며, 2차 변론(5.13 예정)에서는 조류 충돌 위험성 및 환경영향, 경제성 등에 대한 국토교통부의 의견을 개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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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5
  • 중소기업 육아휴직 대체인력 채용시 연간 최대 1,880만원 지원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중소기업이 육아휴직으로 발생한 인력 공백을 메우기 위해 대체인력을 최초로 채용할 경우, 연간 최대 1,880만원의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이는 고용노동부의 지원금과 신한금융그룹의 추가 지원이 결합된 민관 협력 사업이다. 고용노동부는 육아휴직자의 업무를 대신할 대체인력을 채용한 기업에 대해 최대 1,680만원(월 최대 140만원, 1년 기준)의 대체인력지원금을 지급하고 있다. 여기에 해당 대체인력이 사업장에서 처음 채용되는 경우 신한금융그룹이 출연한 재원을 기반으로 한 ‘대체인력 문화확산지원금’ 200만원이 추가로 지원돼 기업은 최대 1,88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해당 사업은 지난해 신한금융그룹이 100억원을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에 출연하여 신설됐으며, 인건비 부담으로 육아휴직 활용이 어려운 소규모 기업을 지원해 현장에서 육아휴직 사용을 확대하는 데 목적이 있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대체인력 문화확산지원금은 지난해 7월부터 올해 1월말까지 2,199개 사업장에 총 35.5억원이 지급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통해 중소기업 현장에서 육아휴직 활용 여건이 점차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현장에서는 제도 활용 사례도 이어지고 있다. 인천에 있는 기어 및 동력전달장치 제조업체인 ㈜대화감속기는 생산 라인 핵심 인력이던 30대 남성 직원이 첫 자녀 출산을 계기로 12개월 육아휴직을 신청하면서 인력 공백이 발생했다. 이에 회사는 대체인력을 신규 채용하고 정부 지원금과 문화확산지원금을 추가로 함께 활용해 인건비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었다. 해당 대체인력은 현장에서 실무 경험을 쌓은 뒤 계약 종료 이후에도 정규직으로 계속 근무할 예정이다. 회사 인사 담당자는 “중소 제조업체 특성상 인력 공백 부담 때문에 육아휴직을 적극 권장하기 어려웠다”며 “지원금 도입 이후 대체인력 채용 부담이 줄어들면서 남성 직원들도 자연스럽게 육아휴직을 사용하는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다”라고 밝혔다. 최근 국무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도 남성 육아휴직 활용률이 낮은 부분에 대해 검토를 지시한 바 있다. 노동부에서는 전문가 및 워킹맘앤대디 멘토단 등 현장 의견수렴을 통해 남성들이 육아휴직을 선택하기 어려운 여건을 살피고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대체인력 문화확산지원금의 대상은 50인 미만 기업으로, 최근 3년간 대체인력지원금을 받은 이력이 없는 경우다. 해당 기업은 고용센터 또는 ‘고용24’를 통해 육아휴직 대체인력지원금을 신청할 때 ’대체인력 문화확산지원금‘을 함께 신청할 수 있다. 임영미 고용정책실장은 “대체인력 문화확산지원금은 정부와 민간이 함께 중소기업의 부담을 완화하고 육아휴직 활용을 확산하기 위한 민관 협력형 상생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기업 부담을 줄이고 남성의 육아휴직 활용을 촉진하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강구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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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5

INTERVIEW 검색결과

  • 오픈하자마자 매출 상승… ‘코리안수육순대국’ 창원 소계점, 가맹 문의 폭주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창원에서 문을 연 ‘코리안수육순대국’이 오픈 직후 매출 상승과 함께 가맹·지사 문의 증가라는 이례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외식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빠르게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외식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주)프랜차이즈2025의 ‘코리안수육순대국’이 창원 소계점 오픈과 동시에 매출 상승세를 기록하며 빠르게 시장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이번 창원 소계점은 오픈 직후 안정적인 매출 흐름을 보이며 상권에 빠르게 안착한 것은 물론, 이를 계기로 가맹 및 지사 문의가 증가하는 등 브랜드 확장에도 긍정적인 신호를 보내고 있다. (주)프랜차이즈2025는 30여 년간 외식·식품 산업을 선도해 온 기업으로,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다양한 브랜드를 선보여 왔다. 특히 ‘장성우의 발효돈’은 독자적인 발효 공법으로 완성된 세계 최초의 발효 삼겹살로, 차별화된 기술력과 상품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이러한 노하우를 기반으로 선보인 ‘코리안수육순대국’은 수육과 순대국을 결합한 든든한 한 끼 콘셉트와 30년 전통의 깊은 맛을 앞세워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는 평가다. 현재 전국 15개 지사 체계 구축을 목표로 일부 지역에서는 지사 모집이 완료됐으며, 추가 지사 개설을 희망하는 문의도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주)프랜차이즈2025는 추가 출점도 이어갈 계획이다. 부산 미남전철역 인근에는 ‘코리안수육순대국 미남점’ 오픈이 예정되어 있으며, 유동 인구가 풍부한 역세권 상권을 기반으로 또 한 번의 성과가 기대되고 있다. (주)프랜차이즈2025를 이끄는 장세광 회장은 “코리안수육순대국은 30년 외식 노하우를 집약한 브랜드”라며 “국내 시장을 넘어 글로벌 진출까지 동시에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본사와 지사뿐 아니라 가맹점주 모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핵심”이라며 “수익 구조 개선과 운영 시스템 개편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업계에서는 “전통성과 사업성을 동시에 갖춘 브랜드가 빠르게 시장 반응을 이끌어낸 사례”라며 향후 성장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한편, (주)프랜차이즈2025는 향후 브랜드 경쟁력 강화와 함께 전국 단위 가맹 확장 및 해외 시장 진출을 동시에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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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4
  • 김~치!, 3월 25일 대 개봉, 벚꽃엔딩 휴면 가족 영화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한류 감성 드라마 영화 '김~치!'가 오는 3월 25일, CGV·롯데시네마·메가박스를 비롯한 전국 주요 극장 100여 곳에서 개봉한다. 박철현 감독이 연출한 이번 작품은 ‘사진’이라는 따뜻한 소재를 통해 기억, 가족, 그리고 위로를 이야기하는 감성 휴먼 드라마로, 개봉 전부터 관객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 ★ 치매 가족과 보훈가족에게 전하는 위로 박철현 감독은 이번 작품에 대해 “치매 간병인들과 보훈 가족들에게 감사와 위로를 전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치매 환자 86만 명 시대, 간병 문제는 더 이상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적 과제가 됐다.'김~치!'는 치매 환자 가족과 간병인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네는 영화다 특히 극 중 치매 노인 ‘덕구’와 민경의 아버지는 월남전 참전 전우로, 고엽제 후유증 속에서도 나라를 원망하지 않는 인물들로 그려진다. 이들의 모습은 보훈 가족에 대한 존중과 감사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 배우들의 진심 어린 연기 사진작가 ‘민경’ 역을 맡은 이주연 배우는 “다양한 감정선을 표현하며 연기의 깊이에 빠져들었다”고 전했다. 덕구 역을 맡은 한인수 배우는 “치매 노인 역할을 맡는 것이 처음엔 망설여졌지만 배우로서 변화를 위해 도전했다”고 밝혔으며, 김성희 배우는 “극 중 시아버지를 떠올리며 많이 울었다”고 말해 작품의 감정 깊이를 전했다. 김정팔 배우 또한 “대본을 읽고 따뜻한 감동을 느껴 바로 출연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 시사회, 눈물과 박수로 가득 지난 3월 12일과 3월 18일, 두 차례 진행된 '김~치!' 시사회는 성황리에 개최됐다. 현장을 찾은 관객들은 상영 내내 곳곳에서 훌쩍이는 소리를 보였고, 영화 종료 후에는 뜨거운 박수가 이어졌다. 시사회에 참석한 한 기자는 “108분의 러닝타임이 지루할 틈 없이 흘러가는 섬세한 연출이 인상적이었다”고 전했다. ★ 벚꽃처럼 찾아오는 감동 영화는 실제 벚꽃이 피는 계절에 촬영됐으며, 감독의 계획대로 벚꽃 소식이 전해지는 시기인 3월 25일 개봉을 확정했다. 흩날리는 벚꽃 속에서 펼쳐지는 따뜻한 이야기와 아름다운 영상미는 관객들에게 봄과 같은 감동을 선사한다. ★ 김~치!' 핵심 메시지 “사진은 그림일기 같은 거다. 시간이 지나도 꺼내볼 수 있는…”“세상에 아픔 없는 사람이 어디 있겠어. 너무 걱정하지 말아요.” '김~치!'는 사진 한 장에 담긴 기억처럼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따뜻한 감정의 기록을 그려낸다. ★ “김~치!”를 세계 공통어로 박철현 감독은 “사진 찍을 때 외치는 ‘김~치!’라는 말이 전 세계에 행복 바이러스로 퍼져한류를 알리는 상징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영화의 기대 포인트 ✔ 치매 가족과 간병인을 위한 공감과 위로, 보훈 ✔ 108분을 집중시키는 섬세한 연출력 ✔ 배우들의 진심 어린 연기 ✔ 벚꽃과 함께하는 따뜻한 영상미 ✔ 전 세대를 아우르는 글로벙 감성 드라마 가족과 이웃의 소중함을 다시 일깨우는 영화 '김~치!'올 봄, 극장에서 꼭 만나야 할 감동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치! 3월25일 전국 극장 개봉. 이주연 한인수 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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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3
  • 신통 운세, 봄 시즌 맞아 ‘연애 고민 이벤트’ 진행… 질문 선택하면 쿠폰 제공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 운세’가 봄 시즌을 맞아 연애 고민을 주제로 한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하며 이용자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2026년 3월 10일부터 3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연애와 관련된 다양한 고민을 가진 이용자들이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용자는 제시된 연애 질문 중 하나를 선택하면 즉시 쿠폰을 받을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부담 없이 상담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이벤트에서는 연애와 관련된 현실적인 고민들이 주요 주제로 구성됐다. ‘그 사람의 진심’, ‘결혼 타이밍’, ‘새로운 인연’, ‘재회 가능성’, ‘우리의 궁합’ 등 실제 이용자들이 자주 고민하는 질문들이 포함돼 있어 공감도를 높였다. 이용자는 자신의 상황에 맞는 질문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자연스럽게 상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참여자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총 300명에게 상품이 지급될 예정이다. 10분 상담권(100명), 5천원 결제 쿠폰(100명), 5천 푼 상담 쿠폰(100명) 등 실질적인 혜택이 마련돼 참여 동기를 높였다. 당첨자는 4월 10일 발표되며, 가장 많은 선택을 받은 연애 주제를 기반으로 후속 이벤트도 이어질 계획이다. 신통 운세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단순 상담을 넘어 이용자가 자신의 고민을 보다 쉽게 표현하고 접근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선택 데이터를 기반으로 이용자 관심사를 분석해 향후 콘텐츠 기획에도 반영할 예정이다. 신통 운세 관계자는 “봄은 새로운 인연과 관계 변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시기인 만큼, 이용자들이 자신의 고민을 부담 없이 털어놓을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질문 선택이라는 간단한 참여 방식과 실질적인 혜택을 통해 더 많은 이용자들이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신통 운세는 사주, 타로, 신점 등 다양한 운세 상담을 비대면으로 제공하며, 이용자 참여형 이벤트와 시즌별 콘텐츠를 통해 서비스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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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0
  • 세계 최초 K-POP 애니메이션 OST 오케스트라 공연… ‘케이팝 데몬 헌터스 콘서트 Inspired OST 오케스트라 콘서트’ 뜨거운 예매 열기 예고
    사진 제공 = 골든J엔터테인먼트 / 샹그릴라 이엔티 - 아카데미·골든글로브·그래미 석권한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오케스트라 라이브 콘서트 티켓 오픈 예고! - 세계 최초 K-POP 애니메이션 OST 오케스트라 공연… ‘케이팝 데몬 헌터스 콘서트 Inspired OST 오케스트라 콘서트’ 뜨거운 예매 열기 예고 - ‘케이팝 데몬 헌터스’ 의 감동을 오케스트라로 듣는다! 라이브 오케스트라 콘서트’ 전국 투어! 예매 경쟁 예고 사진 제공 = 골든J엔터테인먼트 / 샹그릴라 이엔티 아카데미, 골든글로브, 그래미 등 세계 주요 시상식을 석권한 글로벌 히트작 ‘케이팝 데몬 헌터스(K-Pop Demon Hunters)’의 OST를 라이브 오케스트라로 만날 수 있는 콘서트가 열린다. K-POP과 오케스트라가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공연 ‘케이팝 데몬 헌터스 Inspired(인스파이어드) OST 오케스트라 콘서트’가 티켓 오픈을 앞두고 뜨거운 예매 열기를 예고했다. 이번 콘서트는 약 100분 동안 진행되는 라이브 공연으로, 작품 속 OST를 대규모 오케스트라 편성으로 들을 수 있는 특별한 무대이다. 공연 기획과 연출은 코리아팝스오케스트라가 맡아 원작의 음악을 보다 풍성하고 입체적인 사운드로 재구성한다. 특히 그래미와 아카데미 수상곡 ‘Golden’을 비롯해 총 12곡의 OST가 오케스트라 편곡으로 처음 무대에 오른다. 원작에서 느낄 수 있었던 음악적 감동을 라이브 연주로 확장해 관객들에게 새로운 공연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세계 주요 시상식에서 잇따라 수상하며 화제를 모았다. 지난 15일 열린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장편 애니메이션상과 주제가상을 수상하며 2관왕에 올랐고, 지난 1월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도 애니메이션상과 주제가상을 받았다. 또한 그래미 시상식에서는 K-POP 장르 최초로 ‘베스트 송 리튼 포 비주얼 미디어(Best Song Written for Visual Media)’ 부문을 수상하며 음악성과 작품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공연 관계자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가 오케스트라 사운드로 새롭게 재해석돼 보고 듣는 즐거움을 동시에 선사하는 특별한 공연이 될 것”이라며 “원작 팬은 물론 음악을 사랑하는 모든 관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공연은 한국음악저작권협회(KOMCA)의 정식 승인 아래 진행되는 공연으로, K-POP과 오케스트라 음악이 만나는 특별한 무대를 통해 국내외 관객들에게 의미 있는 공연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전국 투어는 5월 2일 울산문화예술회관을 시작으로 5월 3일 부산콘서트홀, 5월 5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해돋이극장, 5월 23~24일 서울 롯데콘서트홀, 6월 6일 여수 GS칼텍스 예울마루, 6월 20일 아트센터인천 콘서트홀, 7월 12일 제주 제2국제컨벤션센터 탐라홀 등에서 순차적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콘서트는 공연 소식이 전해진 이후 관객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이 이어지면서 서울 주말 공연 1회 추가 개최를 비롯해 강릉, 광주, 대구, 대전, 전주, 창원, 춘천, 청주, 천안 등 주요 도시에서도 추가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케이팝 데몬 헌터스 Inspired OST 오케스트라 콘서트’는 골든J엔터테인먼트와 샹그릴라 이엔티가 공동 주최·주관하며 KOMCA가 협력한다. 티켓 예매는 놀티켓, 티켓링크, 예스24티켓을 통해 진행되며, 울산·부산 공연은 3월 19일 오후 2시 티켓 오픈 된다. 서울 및 기타 지역 공연의 티켓 일정은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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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ot Issue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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