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5-08(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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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초구 아파트 ‘골든 트라이앵글’을 완성하다… ‘PH1603 프라이빗 오뜨 갤러리’가 제시하는 하이브리드 신주거 트렌드
    PH1603 투시도-이미지제공 분양7번가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서초구 아파트 최근 부동산 시장의 흐름이 급격한 변화를 맞이하고 있다. 2026년 들어 대규모 아파트 공급 물량이 예고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산가들의 시선은 오히려 ‘희소성’이 극대화된 소규모 하이브리드 주거 시설로 향하고 있다. 그 중심에는 서초동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떠오른 ‘PH1603 프라이빗 오뜨 갤러리’가 있다. 전통적인 주거 형태인 아파트가 규제와 정형화된 구조에 갇혀 있는 사이, PH1603은 도시형 생활주택의 한계로 지적되던 주차난과 좁은 면적을 완벽히 해결하며 ‘하이브리드 신주거’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개척했다. 아파트의 장점과 오피스텔의 효율성을 결합한 이 모델은 단순한 거주 공간을 넘어, 소유자의 안목과 라이프스타일을 증명하는 ‘프라이빗 부티크 하우스’를 지향한다. ■ 규제 너머의 자유, ‘확정된 실체’가 주는 안정성 현재 강남권 부동산 시장은 중동 전쟁 등 대외적 불안정성으로 인한 공사비 수직 상승과 건설사 PF 위기로 신축 공급이 불투명한 상태다. 이런 상황에서 PH1603이 주목받는 가장 큰 이유는 ‘후분양’을 통한 안정성이다. 수분양자는 불확실한 미래에 베팅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완성된 ‘확정된 실체’를 보고 결정할 수 있다. 특히 서초구 내 유일하게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 벗어난 주거 상품이라는 점은 강력한 매력이다. 청약 통장이 필요 없는 ‘프리패스’ 입성과 규제로부터 자유로운 증여 및 매매 조건은 자산가들이 강남 입성을 서두르게 만드는 핵심 요인이다. 실사용 면적 또한 59㎡ 발코니 확장 등을 통해 24평형대의 넉넉한 공간을 확보, 기존 소형 주거 시설의 답답함을 완전히 걷어냈다. PH1603 디자인 컨셉-이미지제공 분양7번가 ■ 154평 규모의 갤러리를 품다… ‘집이 곧 예술이 되는 경험’ PH1603이 지닌 가장 독보적인 차별점은 단지 내 위치한 압도적 규모의 문화공간이다. 복층구조로 설계된 전용 154평 규모의 갤러리관은 단순한 커뮤니티 시설을 넘어 실제 전문 갤러리관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입주민들은 매일 아침 예술 작품 사이를 산책하며, 자신의 주거 공간이 곧 거대한 예술 작품의 일부가 되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된다. 서초동 예술의 전당과 인접한 지리적 이점을 살려, 이곳은 향후 ‘클래식의 메카 하우스’로 거듭날 전망이다. 입주자들은 집을 구매하는 것이 아니라 ‘갤러리에 전시된 예술 작품을 소유하는 경험’을 공유하게 된다. 이러한 문화적 가치는 시간이 흐를수록 자산 가치 상승으로 이어지는 하이엔드 부동산 특유의 ‘헤리티지’를 형성한다. ■ 240여 평의 하이테크 커뮤니티, ‘수경재배 인삼’으로 전하는 프리미엄 건강 관리 입주민을 위한 배려도 남다르다. 총 240여 평에 달하는 본 커뮤니티 시설은 하이엔드 주거의 품격을 한 단계 높여준다. 특히 눈길을끄는 것은 커뮤니티 내 도입되는 첨단 수경재배 시스템이다. 이곳에서는 입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직접 인삼을 재배할 예정이며, 수확된 인삼은 입주민들에게 정기적으로 제공된다. 도심 한복판에서 예술적 감성을 향유하는 동시에, 직접 재배한 청정 인삼을 통해 활력을 얻는 삶은 오직 PH1603에서만 가능한 특별한 혜택이다. 이는 단순한 주거를 넘어 입주민의 '웰니스(Wellness)'까지 책임지겠다는 의지가 담긴 대목이다. PH1603 홍보관-이미지제공 분양7번가 ■ 서초 ‘골든 트라이앵글’의 심장부, 검증된 이웃과의 조우 입지는 곧 그 가치를 증명한다. PH1603은 법조타운의 전문직 수요, 예술의 전당의 문화적 가치, 그리고 서울교대의 명문 교육 인프라가 맞물리는 이른바 ‘서초 골든 트라이앵글’의 중심지에 위치한다. 무엇보다 주목할 점은 ‘커뮤니티의 질’이다. 124세대로 구성된 소수 정예 단지는 대단지 아파트의 소음과 복잡함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이들에게 최적의 ‘은신처(Hideaway)’를 제공한다. 인근 법조계, 의료계 종사자 및 대치동 스타 강사 등 엄선된 이웃들이 형성하는 유대감은 단순한 인적 네트워크를 넘어선다. 단지 뒤편의 고급 단독주택 단지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프라이빗한 주거 환경은 ‘누가 나의 이웃이 되는가’를 중시하는 VVIP들의 니즈를 정확히 관통한다. 나홀로 아파트 생활의 단점인 고립감을 예술과 문화를 매개로 한 ‘선택된 소수만의 긴밀한 커뮤니티’로 승화시킨 것이다. ■ 주거 상식을 넘어선 ‘프라이빗 오뜨 갤러리’의 미래 가치 부동산 관계자는 “PH1603은 모두가 아는 아파트가 아닌, 아는 사람만 아는 보석 같은 주거 공간”이라며, “강남 3구와 성동구 자산가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퍼지는 이유는 이곳이 제시하는 ‘프라이빗한 예술적 삶’이 현재 시장에서 가장 희소하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서초 PH1603 프라이빗 오뜨 갤러리는 부동산 규제의 틀을 벗어나 주거의 상식을 재정립하고 있다. 강남의 중심에서 누리는 정적이고 우아한 삶, 그리고 예술적 감수성이 흐르는 일상. 이것이 바로 PH1603이 단순한 건물이 아닌 하나의 ‘현상’으로 읽히는 이유다. 전통적인 아파트 투자의 시대가 가고, ‘공간의 가치’와 ‘거주자의 격’을 중시하는 새로운 시대가 열리고 있다. 서초 PH1603은 그 변화의 최전선에서 하이엔드 주거의 미래를 선명하게 보여주고 있다.
    • INTERVIEW
    • Hot Issue
    2026-05-07
  • 3대진단비보험, 암보험비갱신형 가입 시 보험비교사이트 필요한 이유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컫는 암, 심혈관질환, 뇌혈관질환은 통계청 발표자료에 따르면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 중에서 3위 폐렴을 제외하고 1~4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전부터 지금까지도 살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치명적인 질병으로 강조되고 있다. 이러한 중대질병에 대비하기 위하여 상기 세가지 치명적인 질병을 집중보장하는 3대질병진단비보험을 많이 가입하고 있다. 3대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을 중점적으로 보장하면서도 가입자 특성에 맞는 특약을 추가함으로써 종합건강보험으로도 활용할 수가 있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 가입시엔 우선 암과 심장질환 및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하는 것이 좋다. 암진단비 보험금은 일반암을 기준으로 지급되며,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한번에 목돈으로 받아 필요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3대진단비를 충분히 설계했다면, 여기에 특약으로 질병후유장해, 수술비, 입원비 등 특약을 추가하여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도 있으므로 충분히 종합건강보험으로 활용할 수 있다. 병원 실치료비를 보장해 주는 실손의료비 보험은 가장 기본적인 상품이긴 하지만 여러 건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는 반면, 3대질병진단비 보험은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복가입을 통해 보장금액을 높인다면 그만큼 혜택이 늘어날 수 있다. 특히 이러한 중대질병은 경제활동을 할 수 없거나 높은 간병비 등으로 인해 경제적으로 많은 부담이 될 수 있으므로 진단비보험을 여러 개 준비해두는 것도 금전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 하지만 다수의 보험에 가입하게 되면 매월 부담해야 하는 보험료도 많아지게 되므로 3대질병보험 비교사이트를 활용해 각 보험사별 보장내용 및 보험료를 상품별로 비교해 선택하는 것이 좋다. 또한 암진단비 가입금액은 같더라도 보험사마다 암을 구분하는 방식에 차이가 있고 암보험 종류에 따라서도 보험금이 차등 지급될 수 있으므로 미리 비교해 보는 것이 현명할 것이다. 한편 나에게 맞는 적정수준의 보험료로 암보험을 가입코자 한다면 먼저 갱신형과 비갱신형 상품의 차이점을 이해하고 선택하는 것이 필요하다. 갱신형 암보험은 초기에 납입하는 보험료는 상대적으로 저렴하지만 갱신을 거듭할수록 보험료는 계속 올라갈 수 있다. 이에 반해 비갱신형 암보험은 초기 보험료는 갱신형 대비 비싸게 느껴질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도 보험료가 오르지 않으므로 향후 지출수준을 미리 예측하고 장기간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따라서 개인별 소득수준과 연령 및 경제활동 시기, 생활패턴 등을 고려하여 다이렉트암보험 갱신형 또는 비갱신형 상품을 선택하기 전에 차이점을 잘 알고 본인에게 가장 적합한 것을 고르는 것이 좋다. 일반적으로 보험사에서 암을 구분할 때에는 일반암, 유사암, 소액암, 고액암 등으로 분류를 하고 있다. 유사암은 보통 경계성종양, 제자리암, 갑상선암, 기타피부암이 해당되고 소액암은 유방암, 방광암, 전립선암, 자궁암이 해당된다. 그리고 고액암은 뼈암이나 뇌암, 췌장암 등이 해당되며 이들을 제외한 나머지 암을 일반암으로 분류한다. 보통 치료비가 많이 드는 고액암이 다른 암보다 진단금이 높은 편이지만, 폭넓은 보장을 위해서는 일반암 진단비를 늘리는 것이 유리하다. 또한, 유사암이나 소액암은 비교적 치료가 간단하고 비용도 적게 들지만 발생빈도가 높은 관계로 보통 일반암 진단비의 10%~20% 정도만 지급되므로 사전에 보장금액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아울러 부동의 사망원인 1위인 암을 제외한 2대질병인 심장질환과 뇌질환 진단비 가입 시에도 가급적 보장범위를 넓게 선택하는 것이 유리하다. 예를 들어, 뇌출혈진단비 보다는 뇌경색까지 보장받을 수 있는 뇌졸중진단비가 더 유리하고, 기타 뇌혈관질환까지 보장받고자 한다면 뇌혈관질환진단비를 가입하는 것이 더욱 유리하다. 심장질환도 급성심근경색진단비보다 협심증까지 보장받을 수 있는 허혈성심장질환진단비를 가입함으로써 보장의 범위를 보다 넓힐 수 있다. 참고적으로 3대진단비보험도 다른 보험과 마찬가지로 가입 후 일정 기간은 보장하지 않거나 감액하여 보장하는 면책기간이나 감액기간이 있으므로 이 또한 가입시에 고려해 보는 것이 좋다. 또한 나이 때문에 또는 기저질환이 있어 보험가입에 어려움이 있었다면 유병자보험 상품을 눈여겨 볼만 하다. 간편심사보험이라 불리는 유병자 암보험은 기존 암보험 상품과 비교해 가입조건이 완화된 것으로 유병자에게 특화된 상품이다. 주의할 점은 가입 시 고지의무를 지키지 않을 경우 가입이 거절되거나 가입 후에도 보장을 받지 못할 수 있으며, 유병자가 아닌 사람이 가입할 경우엔 오히려 보장은 적고 보험료는 높을 수 있으므로 건강하다면 일반 상품이 더 유리하다. 암을 비롯한 3대진단비보험 가입 시 나의 상황에 맞춰 적정 진단금액 설계 및 실시간 보험료 비교가 가능한 비갱신형 암보험 비교사이트를 활용하는 것도 매우 유용한 방법이다. 표적항암치료비보험 특약 유무, 대장점막내암의 유사암이 아닌 일반암 진단비 지급여부 확인 등 보험료 비교뿐 아니라 보험종류별 보장내용, 보험료납입면제 여부 등 다양한 가입조건에 대해서 상담 전문가와 주말까지도 상담이 가능하므로 3대진단비 등 종합건강보험 가입 시 편리하게 상품선택에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 INTERVIEW
    • Hot Issue
    2026-05-04
  • [한성영의 정치칼럼] 박지원 현상, ‘정치 9단’의 경륜에 민심이 응답하다
    칼럼리스트 한성영(한국언론미디어그룹 회장,한국인터넷뉴스협회 호남 회장)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대한민국 정치사에서 국회의장은 입법부의 수장이자 국민 전체를 대표하는 상징적 자리다. 대통령에 이은 국가 의전서열 2위라는 막중한 위상은 그 자리에 앉는 인물에게 당적을 초월한 중립성과 여야를 아우르는 고도의 정치력을 요구한다. 최근 정치권의 시선이 차기 국회의장 적합도 여론조사에서 독보적 1위를 달리고 있는 박지원 의원에게 쏠리는 이유도 바로 이 때문이다. ■ 민심과 당심이 만든 ‘박지원 현상’ 최근 코리아정보리서치, 여론조사꽃, 미디어토마토, 시그널앤펄스 등 주요 여론조사 결과는 가히 경이롭다. 박 의원은 민주당 지지층 내와 전체 국민 여론에서 압도적 지지를 얻고 있다 이는 단순한 지역적 기반을 넘어, 그의 노련한 정치적 경험과 인물론에 대한 국민적 확신이 ‘박지원 현상’으로 표출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 ‘금귀월래’의 성실함과 소통의 리더십 박 의원의 힘은 현장에서 나온다. 목포 시절부터 이어온 ‘금귀월래(금요일은 지역구로, 월요일은 국회로)’의 원칙은 22대 총선 당선 이후에도 100회를 돌파하며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가르침을 실천하는 그의 진정성을 증명했다. 지난 총선에서 해남·완도·진도 유권자들이 보내준 92.35%라는 전국 최고 수준의 지지율은 그 성실함에 대한 훈장과 같다. 또한, 그는 유권자와 격의 없이 농담을 주고받는 여유와 기자나 시민의 전화를 직접 받는 소통 방식을 갖춘 ‘정치 9단’이다. 권위주의를 탈피한 그의 행보는 국회의장이라는 무거운 자리에서도 변치 않고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열린 의장’이 되길 바라는 민심의 투영이기도 하다. ■ 차기 국회의장의 역할: 견제와 균형, 그리고 중립 박지원 의원이 차기 국회의장이 된다면 그에게 주어진 과제는 명확하다. 첫째는 중립적 리더십이다. 당적을 떠나 여야를 아우르는 균형 잡힌 국회 운영을 통해 의회 민주주의를 확립해야 한다. 둘째는 미래 국정 운영에 대한 협력과 견제다. 국정 운영의 파트너로서 행정부와 긴밀히 협력하면서도, 입법부 본연의 기능인 견제와 균형을 잃지 않는 강단 있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 ■ 수치 너머의 민심을 읽어야 한다 정치는 살아있는 생물과 같아서 민심의 향방에 따라 그 흐름을 달리한다. 여론조사 수치는 현재의 상태를 보여주지만, 정작 중요한 것은 그 숫자가 가리키는 민심의 본질이다. 압도적인 지지율은 현재 국민이 처한 엄중한 상황을 해결할 노련한 리더십에 대한 갈구다. 단순히 수치에 안주할 것이 아니라, 그 속에 담긴 민심의 경고와 기대를 겸허히 읽어내는 혜안이 필요하다. ■ 주마가편(走馬加鞭), 더 큰 책임의 시작 지금 박지원 의원에게 쏟아지는 압도적 지지는 그가 걸어온 길에 대한 보상이자, 앞으로 걸어가야 할 길에 대한 채찍질이다. ‘달리는 말에 채찍을 더한다’는 주마가편의 뜻처럼, 그는 현재의 지지율에 만족하지 않고 대한민국 국회의 새로운 장을 열어가야 할 숙명을 안고 있다. 이미 민심의 지표는 박지원을 가리키고 있다. 박 의원이 그 기대에 부응하여 노련한 경륜과 유연한 소통 능력을 바탕으로 국회를 안정적으로 이끌 준비가 되어 있다는 점에는 의문의 여지가 없다. 그가 펼칠 협력적이면서도 중립적인 리더십이 대한민국 정치의 품격을 한 단계 높여주기를 기대한다. (한국인터넷뉴스협회 회원 신문사 공동 게재)
    • INTERVIEW
    • Hot Issue
    2026-05-03
  • 한국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오픈엑스, AI 미디어 생태계 구축 위한 MOU 체결
    한국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오픈엑스, AI 미디어 생태계 구축 위한 MOU 체결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한국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회장 전병길, 이하 협회)와 오픈엑스(대표 김미진)는 지난 2026년 4월 27일 서울 상암동 DMC첨단산업센터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제휴 언론사 육성과 건강한 미디어 생태계 강화를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의 핵심은 오픈엑스의 플랫폼을 통해 오픈미디어를 창간하는 제휴 언론사가 한국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에 가입할 수 있는 경로를 확보하게 된다는 점이다. 협회 가입을 통해 제휴 언론사는 업계 네트워크 교류, 협회 차원의 제도적 지원, 데스킹 및 기사 작성 윤리 등 실무 교육, 언론사로서의 공신력 강화 등의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된다. (왼쪽부터) 강요식 전 서울디지털재단 이사장, 안동수 전 KBS 부사장, 전병길 한국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 회장, 문철호 오픈엑스 부대표, 전영준 푸른한국닷컴 대표, 윤수만 오픈엑스 전략이사. 특히 양 기관은 이번 협약식에서 급변하는 AI 미디어 환경에서 저널리즘의 본질을 수호하기 위한 ‘AI 미디어 윤리 강령’, 이른바 ‘상암 선언’을 공동 발표해 주목을 받았다. 본 선언문에는 ▲AI 활용 콘텐츠의 투명한 공개 ▲인간 기자의 최종 책임 및 검증(Fact-Check) 의무화 ▲AI 환각 현상(Hallucination)에 대비한 철저한 팩트체크 ▲알고리즘의 편향성 경계 ▲개인정보 및 저작권 보호 등 기술 혁신 속에서도 언론의 신뢰를 지키기 위한 5대 핵심 원칙이 담겼다. 이번 ‘상암 선언’은 국내 언론 단체 중 선제적으로 AI 미디어의 자정 노력을 공식화했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 기술의 속도보다 언론의 신뢰를 우선시하는 실천적 기준을 제시함으로써, 향후 대한민국 AI 저널리즘의 표준 가이드라인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는 평가다. 한국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 전병길 회장은 “새로운 미디어 창업 생태계를 지원하고 건전한 언론 문화를 확산하는 것은 협회의 소명”이라며, “기술 플랫폼과 협회의 공신력을 결합해 미래지향적인 미디어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강조했으며, 오픈엑스 김미진 대표 역시 “이번 협약이 오픈미디어 제휴 언론사들에게 단순한 기술 지원을 넘어 윤리적 토대 위에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를 밝혔다. 한국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와 오픈엑스는 앞으로도 이번 협약을 토대로 제휴 언론사들이 안정적으로 미디어 창업의 첫걸음을 내딛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협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양 기관은 앞으로 단순한 가입 지원을 넘어 ▲언론사 운영 노하우 공유 ▲업계 네트워크 연결▲정기적인 미디어 교육 프로그램 운영 ▲AI 미디어 환경 변화에 대한 공동 정책 대응 등 실질적인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가며, 건전한 인터넷 미디어 생태계 조성에 함께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한국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KINBA)는 대한민국 인터넷언론의 권익보호와 전문성강화, 미디어 윤리실천, 정책제언 등을 위해 설립된 대표적인 언론단체로, 최근에는 AI를 활용한 뉴스 검증 시스템 구축 등 미래 미디어 환경 선도에 주력하고 있다. 오픈엑스(OpenX)는 누구나 자신만의 미디어를 쉽고 빠르게 구축할 수 있도록 돕는 차세대 미디어 플랫폼 ‘오픈미디어’를 운영하는 혁신 기업이다. 복잡한 인프라 구축 없이도 기사 작성, 편집, 송출이 가능한 AI 기반 시스템을 제공하며, 1인 미디어 및 소규모 언론사의 성장을 돕는 기술 파트너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 AI 저널리즘 실천을 위한 ‘상암 선언’ 한국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KINBA)와 오픈엑스는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기술 혁신이 저널리즘의 본질을 훼손하지 않도록 다음과 같은 ‘AI 미디어 윤리 강령’을 준수할 것을 선언한다. [AI 미디어 윤리 강령] 1. 투명한 공개: AI 기술을 활용해 생성한 콘텐츠에는 반드시 그 출처와 사용 여부를 명시하여 독자의 알 권리를 보장한다. 2. 인간 중심의 책임: AI가 생성한 결과물의 최종 책임은 반드시 인간 기자가 지며, 기술적 오류를 이유로 언론의 책무를 회피하지 않는다. 3. 철저한 사실 검증: AI의 환각 현상(Hallucination)에 대비해 전문 기자의 교차 검증을 필수화하며, 허위 정보 확산을 원천 차단한다. 4. 편향성 배제: 알고리즘에 내재될 수 있는 편견과 차별을 경계하며, 보도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엄격히 유지한다. 5. 권익 및 저작권 보호: AI 활용 과정에서 개인의 프라이버시를 침해하지 않으며, 타인의 지적 재산권과 정당한 데이터 사용 원칙을 준수한다. [선언의 의의] 이번 선언은 급변하는 AI 미디어 환경 속에서 ‘기술의 속도보다 중요한 것은 언론의 신뢰’라는 가치를 명확히 한 것에 의의가 있다. 한국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와 오픈엑스는 본 강령을 통해 신규 창간 언론사들이 윤리적 토대 위에서 자생력을 갖출 수 있도록 ‘AI 미디어 표준 모델’을 공동 정립하고, 건강한 미디어 생태계 조성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 INTERVIEW
    • Hot Issue
    2026-04-29
  • 박옥수 목사 “죄에서 벗어나”… 인천 성경세미나 개최
    2026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2026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가 5월 10일(일)부터 12일(화)까지 3일간 기쁜소식인천교회에서 열린다. 한국기독교연합이 주최하고 기쁜소식선교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성경세미나의 주강사는 기쁜소식강남교회 박옥수 목사다. 그는 ‘죄에서 벗어나’를 주제로, 사람들에게 죄가 어떻게 씻어지는지 설명하고, 성경이 말하는 참된 신앙이 무엇인지 강연할 예정이다. 매 강연 전에는 각국에서 참가한 목회자들의 기도와 간증, 그라시아스합창단의 찬양이 있고, 강연 후에는 신앙 상담도 가능하다. 세미나 마지막 날인 12일(화)에는 그라시아스합창단의 부활절 콘서트 ‘WERE YOU THERE’가 오전, 오후 2차례 열린다. 이 공연은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을 그리며 인간을 향한 신의 사랑을 나타낸다. 성경세미나 기간에는 ‘성막’ 전시회도 무료로 열린다. 성막은 이스라엘 민족이 광야 생활을 할 때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장막으로 만든 성전으로, 속죄 제사가 이뤄진 곳이다. 이 전시회는 성막과 성막 기구들에 담긴 의미를 들으며,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마음을 알아갈 수 있는 기회가 된다. 주강사 박옥수 목사는 성경 말씀을 믿으면 변화가 시작된다고 말한다. 박 목사는 “나는 어릴 적부터 교회에 다녔는데, 나이가 들수록 나쁜 짓을 많이 해서 죄인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교회에 갈 때마다 죄를 용서해달라고 기도했다. 어느 날 성경을 읽다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구속으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이 하나님의 은혜로 값 없이 의롭게 됐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내 생각에는 죄인이었지만, 성경에서는 내가 의인이었다. 나는 말씀을 믿기로 했다. 그 후 나의 삶이 달라졌다. 시민들께서 성경을 믿어서 죄 사함을 받고 복된 삶을 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성경세미나는 광주(5.3~5), 인천(5.10~12), 대구(5.17~19), 서울(5.27~29)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 INTERVIEW
    • Hot Issue
    2026-04-27
  • 한남동에 내려앉은 사랑의 공간 ‘산타마게리타’… 고백과 기억의 이색 장소
    ‘H. Santa Margherita’ 전경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사랑과 추억을 주제로 한 이색 공간이 조성되며 눈길을 끌고 있다. 로미오와 줄리엣, 이탈리아 베로나 감성을 입은 이 공간은 단순한 포토존을 넘어, 연인들의 데이트 공간, 웨딩 촬영 명소, 기억을 남기는 장소로 주목받고 있다. 현장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강렬한 색감의 입구와 대형 벽화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입구 한편에는 ‘H. Santa Margherita’ 표식이 설치돼 있고, 주변 벽면에는 로미오와 줄리엣을 모티브로 한 이미지와 장면들이 이어지며 공간 전체에 하나의 서사를 부여하고 있다. 방문객은 단순히 한 지점을 보고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경사로를 따라 천천히 이동하며 사랑의 이야기 속을 걷는 듯한 분위기를 경험하게 된다. 무엇보다 이 공간이 주목받는 이유는 ‘영원한 사랑’이라는 주제를 직관적으로 시각화했다는 점이다. 로미오와 줄리엣의 상징적 이미지는 물론, 서로를 향한 시선과 약속의 순간, 고백의 장면을 연상시키는 연출이 곳곳에 배치돼 있어 연인들에게는 더욱 특별한 장소로 다가온다. 특히 프러포즈 장면을 형상화한 벽화와 조형물은 이 공간을 단순한 감상형 공간이 아닌, 실제로 사랑을 고백하고 기억을 남길 수 있는 공간으로 인식하게 만든다. ‘H. Santa Margherita’ 외부 전경 이 같은 분위기는 웨딩 촬영 공간으로서의 가능성도 높이고 있다. 현장은 입구, 벽화 구간, 조형물 주변, 경사로, 상부 테라스 등 서로 다른 배경을 갖추고 있어 촬영 동선이 풍부하다. 화려한 세트형 배경에만 기대지 않고, 이야기와 감정이 담긴 장면을 자연스럽게 연출할 수 있다는 점에서 예비부부나 스냅 촬영 수요자들에게도 충분한 매력을 가질 수 있다는 평가다. 실제로 이 공간은 “예쁜 장소”를 넘어 “기억에 남는 장소”라는 점에서 차별화된다.사진이 잘 나오는 공간은 많지만, 사진 한 장에 감정과 상징을 함께 담아낼 수 있는 공간은 흔치 않다. 이곳은 사랑, 약속, 기다림, 설렘 같은 감정의 언어를 공간 전체에 녹여냄으로써, 단순한 방문을 넘어 개인의 특별한 순간을 기록하는 장소로 기능할 가능성을 보여준다. 또한 이 공간은 연인만을 위한 장소로 한정되지 않는다. 기념일을 맞은 부부, 오랜 친구, 가족 단위 방문객 등에게도 ‘추억을 남기는 장소’로 작동할 수 있다. 누군가에게는 사랑을 고백하는 곳이 되고, 누군가에게는 웨딩사진을 남기는 곳이 되며,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소중한 사람과의 시간을 기록하는 공간이 되는 셈이다. ‘H. Santa Margherita’ 내부 전경 SNS 확산성도 높다. 대형 벽화, 상징적 문구, 조형물, 영화 같은 동선, 그리고 공간 전체를 감싸는 유럽풍 분위기는 짧은 영상과 사진 콘텐츠로 재가공되기 용이하다. 특히 사랑과 웨딩, 추억이라는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주제가 결합돼 있어, 방문객들의 자발적인 사진 공유와 온라인 회자 가능성도 크다는 분석이 나온다. 인플루언서들은 이 같은 공간에 대해 “사람들이 단순히 소비하고 떠나는 장소가 아니라, 감정을 남기고 기억을 쌓는 장소로 인식될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라며 “데이트, 프러포즈, 웨딩 촬영, 기념일 방문 등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될 수 있는 상징적 공간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다. 한강, 한남동, 모두를 내려다볼 수 있는 이 공간에서 사랑은 더 깊어지고, 욕망은 더 우아해진다. 이곳에서 사랑의 온도를 더하는 커피 한 잔, 사랑을 이야기하고, 추억을 남기고, 특별한 약속을 기록하는 장소 ‘산타마게리타’가 ‘영원한 사랑과 추억이 기억되는 장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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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ot Issue
    2026-04-27

실시간 Hot Issue 기사

  • 신통 운세, 봄 시즌 맞아 ‘연애 고민 이벤트’ 진행… 질문 선택하면 쿠폰 제공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 운세’가 봄 시즌을 맞아 연애 고민을 주제로 한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하며 이용자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2026년 3월 10일부터 3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연애와 관련된 다양한 고민을 가진 이용자들이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용자는 제시된 연애 질문 중 하나를 선택하면 즉시 쿠폰을 받을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부담 없이 상담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이벤트에서는 연애와 관련된 현실적인 고민들이 주요 주제로 구성됐다. ‘그 사람의 진심’, ‘결혼 타이밍’, ‘새로운 인연’, ‘재회 가능성’, ‘우리의 궁합’ 등 실제 이용자들이 자주 고민하는 질문들이 포함돼 있어 공감도를 높였다. 이용자는 자신의 상황에 맞는 질문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자연스럽게 상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참여자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총 300명에게 상품이 지급될 예정이다. 10분 상담권(100명), 5천원 결제 쿠폰(100명), 5천 푼 상담 쿠폰(100명) 등 실질적인 혜택이 마련돼 참여 동기를 높였다. 당첨자는 4월 10일 발표되며, 가장 많은 선택을 받은 연애 주제를 기반으로 후속 이벤트도 이어질 계획이다. 신통 운세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단순 상담을 넘어 이용자가 자신의 고민을 보다 쉽게 표현하고 접근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선택 데이터를 기반으로 이용자 관심사를 분석해 향후 콘텐츠 기획에도 반영할 예정이다. 신통 운세 관계자는 “봄은 새로운 인연과 관계 변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시기인 만큼, 이용자들이 자신의 고민을 부담 없이 털어놓을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질문 선택이라는 간단한 참여 방식과 실질적인 혜택을 통해 더 많은 이용자들이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신통 운세는 사주, 타로, 신점 등 다양한 운세 상담을 비대면으로 제공하며, 이용자 참여형 이벤트와 시즌별 콘텐츠를 통해 서비스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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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0
  • 세계 최초 K-POP 애니메이션 OST 오케스트라 공연… ‘케이팝 데몬 헌터스 콘서트 Inspired OST 오케스트라 콘서트’ 뜨거운 예매 열기 예고
    사진 제공 = 골든J엔터테인먼트 / 샹그릴라 이엔티 - 아카데미·골든글로브·그래미 석권한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오케스트라 라이브 콘서트 티켓 오픈 예고! - 세계 최초 K-POP 애니메이션 OST 오케스트라 공연… ‘케이팝 데몬 헌터스 콘서트 Inspired OST 오케스트라 콘서트’ 뜨거운 예매 열기 예고 - ‘케이팝 데몬 헌터스’ 의 감동을 오케스트라로 듣는다! 라이브 오케스트라 콘서트’ 전국 투어! 예매 경쟁 예고 사진 제공 = 골든J엔터테인먼트 / 샹그릴라 이엔티 아카데미, 골든글로브, 그래미 등 세계 주요 시상식을 석권한 글로벌 히트작 ‘케이팝 데몬 헌터스(K-Pop Demon Hunters)’의 OST를 라이브 오케스트라로 만날 수 있는 콘서트가 열린다. K-POP과 오케스트라가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공연 ‘케이팝 데몬 헌터스 Inspired(인스파이어드) OST 오케스트라 콘서트’가 티켓 오픈을 앞두고 뜨거운 예매 열기를 예고했다. 이번 콘서트는 약 100분 동안 진행되는 라이브 공연으로, 작품 속 OST를 대규모 오케스트라 편성으로 들을 수 있는 특별한 무대이다. 공연 기획과 연출은 코리아팝스오케스트라가 맡아 원작의 음악을 보다 풍성하고 입체적인 사운드로 재구성한다. 특히 그래미와 아카데미 수상곡 ‘Golden’을 비롯해 총 12곡의 OST가 오케스트라 편곡으로 처음 무대에 오른다. 원작에서 느낄 수 있었던 음악적 감동을 라이브 연주로 확장해 관객들에게 새로운 공연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세계 주요 시상식에서 잇따라 수상하며 화제를 모았다. 지난 15일 열린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장편 애니메이션상과 주제가상을 수상하며 2관왕에 올랐고, 지난 1월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도 애니메이션상과 주제가상을 받았다. 또한 그래미 시상식에서는 K-POP 장르 최초로 ‘베스트 송 리튼 포 비주얼 미디어(Best Song Written for Visual Media)’ 부문을 수상하며 음악성과 작품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공연 관계자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가 오케스트라 사운드로 새롭게 재해석돼 보고 듣는 즐거움을 동시에 선사하는 특별한 공연이 될 것”이라며 “원작 팬은 물론 음악을 사랑하는 모든 관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공연은 한국음악저작권협회(KOMCA)의 정식 승인 아래 진행되는 공연으로, K-POP과 오케스트라 음악이 만나는 특별한 무대를 통해 국내외 관객들에게 의미 있는 공연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전국 투어는 5월 2일 울산문화예술회관을 시작으로 5월 3일 부산콘서트홀, 5월 5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해돋이극장, 5월 23~24일 서울 롯데콘서트홀, 6월 6일 여수 GS칼텍스 예울마루, 6월 20일 아트센터인천 콘서트홀, 7월 12일 제주 제2국제컨벤션센터 탐라홀 등에서 순차적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콘서트는 공연 소식이 전해진 이후 관객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이 이어지면서 서울 주말 공연 1회 추가 개최를 비롯해 강릉, 광주, 대구, 대전, 전주, 창원, 춘천, 청주, 천안 등 주요 도시에서도 추가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케이팝 데몬 헌터스 Inspired OST 오케스트라 콘서트’는 골든J엔터테인먼트와 샹그릴라 이엔티가 공동 주최·주관하며 KOMCA가 협력한다. 티켓 예매는 놀티켓, 티켓링크, 예스24티켓을 통해 진행되며, 울산·부산 공연은 3월 19일 오후 2시 티켓 오픈 된다. 서울 및 기타 지역 공연의 티켓 일정은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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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8
  • 플라잉경주 프로젝트, 시행사 5곳 사업성 검토 착수… “1개 시행사와 우선 사업 추진 예정”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경북 경주에서 추진 중인 열기구 기반 체류형 관광 프로젝트 ‘플라잉경주(Flying Gyeongju)’가 관광개발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관광개발 및 도시개발 경험을 가진 국내 시행사 5곳이 해당 프로젝트에 대한 사업성 검토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플라잉경주는 경주의 하늘을 활용한 상설 열기구 관광 인프라를 중심으로 관광 체험과 지역 상권, 광고 플랫폼, 이벤트 산업을 결합하는 복합 관광 프로젝트다. 단순 관광 체험 사업을 넘어 관광 콘텐츠와 도시 소비 구조를 연결하는 새로운 관광 플랫폼 모델이라는 점에서 시행사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다. ■ 시행사 5곳 사업성 검토 착수… 관광개발 업계 관심 프로젝트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관광개발 및 관광시설 운영 경험을 보유한 시행사들이 사업 구조와 투자 모델, 관광 수요 분석 등을 중심으로 사업성 검토를 진행 중이다. 이 가운데 총 5곳의 시행사가 프로젝트 참여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으며, 사업 구조와 수익 모델에 대한 내부 분석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플라잉경주 프로젝트 추진 측은 사업성 검토를 진행 중인 시행사 가운데 최종적으로 1개 시행사를 선정해 우선적으로 사업을 추진하는 방식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핵심은 ‘열기구 관광 랜드마크’ 구축 플라잉경주의 핵심은 경주의 하늘을 활용한 상설 열기구 관광 랜드마크 구축이다. 관광객들은 열기구를 통해 경주의 전경과 문화유산, 야경을 하늘에서 체험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관광객 체류 시간을 늘리고 숙박과 음식, 지역 상권 소비까지 연결되는 체류형 관광 구조를 만드는 것이 목표다. ■ 관광·상권·광고 결합한 복합 수익 모델 특히 열기구 관광은 체험 콘텐츠에 그치지 않고 대형 광고 플랫폼으로도 활용될 수 있다는 점에서 시행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열기구 외관 광고와 야간 조명 연출, 관광 이벤트 광고 등을 결합하면 관광 콘텐츠와 광고 산업이 동시에 작동하는 새로운 사업 모델을 만들 수 있다는 평가다. 플라잉경주 프로젝트는 관광 체험 수익뿐 아니라 광고, 이벤트, 지역 상권 연계 프로그램 등 다층적인 수익 구조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 프로젝트 엑셀러레이팅, 팬텀엑셀러레이터가 맡아 한편 플라잉경주 프로젝트의 사업 구조 설계와 투자 유치, 사업 전략 수립 등 전반적인 엑셀러레이팅은 전략그룹 ‘팬텀엑셀러레이터(Fantom Accelerator)’가 맡아 진행하고 있다. 팬텀엑셀러레이터는 기업 투자유치와 성장 전략 설계를 전문으로 하는 컴퍼니빌더 전략 그룹으로, 이번 프로젝트에서도 투자 구조 설계와 사업 확장 전략을 담당하고 있다. ■ 시행사 1곳과 우선 사업 추진 예정 플라잉경주 프로젝트 추진 측은 현재 진행 중인 사업성 검토 결과를 바탕으로 시행사 한 곳을 우선 파트너로 선정해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며, 향후 투자 설명회와 구체적인 사업 계획 공개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플라잉경주는 경주의 하늘을 관광 자산으로 활용해 도시 관광 경쟁력을 높이는 새로운 모델로 평가되며, 향후 관광 산업과 지역 경제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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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6
  • 브이엠에스코리아, 오토스원 인수계약 체결… 합병후 특허만 22개 보유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Vehicle 에서 버려지는 잉여전력을 회수하는 기술로 벤처기업 인증을 받은 주식회사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가 국내외 최고의 배터리 Swap기술 기반으로 아프리카, 동남아 및 튀르키에 등에서 성공적 사업수행과 Micro Mobility급속충전기술을 보유한 주식회사 오토스원을 인수합병하는 계약을 지난 6일에 단행했다. 한국,미국,일본,호주,캐나다에 특허등록을 마치고 국내 KC인증마크 2건을 확보한데 이어 모빌리티 잉여전력을 활용한 배터리 스테이션으로 벤처기업을 획득한 브이엠에스코리아는 이번 주식회사 오토스원을 인수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보유한 특허로만 22개를 획득하는 특허괴물 기업으로 한단계 상승한다. 주식회사 오토스원 이규민 대표이사는 이번 인수계약체결은 오토스원을 매각하는 개념이 아닌 브이엠에스코리아와 합병을 통해 더 큰 시너지와 관련분야 최고의 기술을 가진 기업으로서 성장하기 위한 목표를 이루기 위한 전략적 인수합병이며, 배터리스왑과 급속충전 분야에서는 국내를 넘어 세계최고 기술을 보유하고 있음을 자부한다고 밝혔다. 오토스원은 국내 최고 수준의 배터리 및 충방전 기술과 다수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는 회사로서 배터리팩 실증 운영 노하우를 확보한 기업이며, 전기 모빌리티 배터리 스왑 스테이션 구축 및 운영 경험과 MaaS, DaaS 기반 배송 플랫폼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브이엠에스코리아와 이번 인수합병을 통해 향후 친환경 실시간 배송 시스템을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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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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