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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BITA, 미시즈 유니버스 명동 방문 행사 후원
제47회 미시즈 유니버스 세계대회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사)한국뷰티산업무역협회(KOBITA, 회장 김성수)는 오는 10월 2일부터 10일까지 개최되는 ‘제47회 미시즈 유니버스 세계대회’의 부대 행사로, 10월 5일 명동 지역 순회 행사를 후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KOBITA 회원사들이 제공하는 화장품이 협찬되며, 명동 내 주요 화장품 멀티 브랜드숍인 올마스크스토리, 코스몰, 템템을 탐방하는 일정이 포함된다. 미시즈 유니버스 세계대회는 불가리아에 본사를 두고 있는 ‘미시즈 유니버스’가 주관하는 기혼 여성 미인대회로, 올해로 47회를 맞이한다. 이번 한국 대회는 인천 송도의 컨벤시아호텔에서 열리며, 미시즈 유니버스 코리아 조직위원회가 주관하여 세계 90여 나라에서 참가한 110여 명의 기혼 여성들이 자아 실현과 여성의 지위 향상을 위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들은 자국의 전통문화를 알리는 ‘미(美)의 사절단’으로서의 역할도 수행하며, 많은 이들이 뷰티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다. 명동 지역 순회 행사는 (사)명동상인협의회와 롯데면세점과의 공동 추진으로 이루어지며, 행사 시작은 명동예술극장 앞에서 오후 12시 30분에 사전 축하 공연으로 시작된다. 축하 공연은 명동거리에서 성악으로 나눔 활동을 하고 있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성악가 거성노희섭이 출연한다. 이후 오후 1시에는 환영식과 단체 사진 촬영이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3개 조로 나뉘어 화장품 판매장과 인기 명소를 탐방하게 된다. 저녁 식사 후에는 롯데면세점으로 이동해 자유 쇼핑을 즐기고 송도로 복귀할 예정이다. KOBITA의 김승중 부회장은 “한국의 많은 브랜드가 해외로 진출하여 화장품 제조 강국으로 자리 잡고 있지만, 여전히 잘 알려지지 않은 중소 및 인디 브랜드들이 많다”며 “이들이 다양한 화장품 소매유통 환경에서 공존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 협찬되는 화장품 브랜드에는 ▲델브 ▲띵쏘 ▲라곰 ▲리프타 ▲메디힐 ▲미즈온 ▲백아율 ▲베르비아떼 ▲빌라쥬팩토리 ▲스킨포유 ▲올릭 ▲웨딩데이 키스 ▲코코힐리 ▲파인다이브 ▲파워풀엑스 ▲패션캣 ▲테라비코스 ▲트리셀 등 18개 브랜드가 포함된다. 참가자들은 해당 브랜드의 카드 피켓을 들고 응원하는 등 명동의 화장품 매장을 체험하게 된다. 한편, KOBITA는 올해 초 인천공항 시티면세점에 회원사의 브랜드를 입점시키고, 6월에는 명동에 ‘코스몰’ 화장품 복합매장을 오픈하여 160여 개 중소·인디 브랜드를 입점시켰다. 이 매장은 국내 고객들에게 상품 테스트 및 트라이 공간, 입점 브랜드사의 팝업 행사 장소로 활용되고 있다. KOBITA는 앞으로도 명동상인협의회와 협력하여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고, 명동을 뷰티 문화의 중심지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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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공채 탤런트 이상은, 2024년 한글일일달력전 전시에 참여
SBS 공채 탤런트 이상은씨가 2024년 한글일일달력전 전시에 참여했다. 이번 전시는 2024년 새해 희망을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배우 이상은씨는 365일중 2월 16일 선택하면서 "웃음은 두사람간에 가까운 거리다" 라는 글로서 "2024년도에는 많이 웃자! " 희망 메세지로 첫인상에 있어서 웃음은 가까워질수 있는 기회다라고 표현을 했다. 탤런트 이상은씨는 2014년에 이상현 캘리그라피 작가와 인연이 되었고 초대인사로 시작된 이번 전시는 매년 해마다 희망 메세지로 새해 덕담을 각각 자유롭게 표현하고자 시작했다. 그동안 탤런트 이상은씨는 취미 활동의 계기로 이상현 캘리그라피 연구소에서 이상현작가의 지도를 받으며 틈틈이 작품 공부도 하면서 여러 작가들과 함께 꾸준한 캘리그라피 활동을 해왔다. 본 전시는 2023년 12월12일부터 2024년 1월7일까지 세종문화회관 한글갤러리에서 전시중이다. 또한 2024년도에도 탤런트 이상은의 멋진 행보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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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케이아이테크놀로지, ’혁신‘을 기반으로 동반성장을 꿈꾸다.
[하이서울기업협회 기업탐방] 디케이아이테크놀로지, ’혁신‘을 기반으로 동반성장을 꿈꾸다. (사진제공: 디케이아이테크놀로지 - 허경수 대표이사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기업 디케이아이테크놀로지(대표 허경수)는 올해 핵심 목표로 ‘AI FIRST! 플랫폼 혁신기술 전문기업 도약'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이를 위해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요구하는 SW 품질 달성을 위한 품질혁신 활동에 집중하 고 있으며, 특히 주력 사업 분야인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에 AI기반 가문의 건강2.0과 스마트 에듀 분야의 학습용 단말 토탈 관리 제품인 Argos MDM2.0, 스마트 환경 분야의 솔루션인 ARGOS ENV1.0 등 관련 분야 전반에 걸쳐 유의미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디케이아이테크놀로지는 최근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에서 서울시 및 KB 헬스케어 플랫폼 사업을 수주하며 본격적으로 대규모 헬스케어 서비스 플랫폼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미래 성장 동력으로 손꼽히는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에 각별히 공을 들인 결과로, 이러한 노력이 실질적인 성과로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아울러 디케이아이테크놀로지는 가족 간의 소통과 건강관리에 초첨을 맞춘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가문의 건강 2.0'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올 초 진행하여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해외 가족건강관리 서비스 런칭을 위해 캄보디아와 MOU를 체결하고, 조인트 벤처 설립을 준비하고 있다. ’가문의 건강 2.0‘은 건강검진 결과를 비롯해 라이프로그 등의 실시간 케어를 통해 효율적 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가족 헬스케어 어플리케이션이다. 출시 이후에도 건강관리 와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의 업데이트는 물론 가족 간 건강정보 커뮤니티 기능을 강화하는 등 차별화된 헬스케어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지속적인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가문의 건강 2.0> 이와 함께 스마트 에듀 분야에서는 자사 ’Arogs MDM 2.0‘솔루션을 기반으로한 교육 특화 서비스 출시와 함께, 교육청 사업 수주에 성공하며 안정적인 매출을 확보했다. 또한 학교와 의 지속적인 소통 및 피드백을 통해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있으며,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많은 노력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에 따라 올해에는 디지털 헬스케어와 스마트 에듀 분야에서 높은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경영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사업구조 고도화 등을 추진하는 등 질적 성장에 대한 집중도를 높일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디케이아이테크놀로지는 '임직원 모두가 행복하고 즐겁게 일할 수 있는 터전 을 유지하는 것'과 '회사와 직원들이 함께 성장'하는 가치’를 추구하며 건강 친화적 사내문화 조성을 위한 노력도 지속해나가고 있다. 이를 위해 실질적인 복리 후생 제도 및 다양한 교 육 기회를 제공하며,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및 동기부여와 함께 동반 성장의 기틀을 마련 해나가고 있다. 디케이아이테크놀로지 허경수 대표는 “현재의 추세대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증가한다면 2026년에는 코스닥 상장을 비롯해 매출 1,000억 원, 영업이익 15%의 성과를 이뤄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라며 미래 청사진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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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반봉찬 테라사이언스 사업단장 "세계는 기술 전쟁 중…기술이 자원 국가 만들어"
사진설명: 반봉찬 테라사이언스 사업단장(현 리켐택 대표, 전 한국뉴욕주립대학교 교수) 전세계적으로 전기차 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흑연이나 리튬, 니켈 등 광물 원료 수요가 급증하면서, 기업들의 자원 쟁탈전이 확대일로에 있다. 특히 휴대폰과 컴퓨터 등 생활 제품부터 전기차 배터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곳에서 활용되는 리튬을 확보하기 위해, 기업들이 직접 추출에 나서고 있다. 현재 리튬은 노천 채광, 염수 추출 2가지 방식으로 만들어진다. 하지만 한정된 리튬을 두고 경쟁이 벌어지면서 가격이 치솟자 ‘리튬 직접 추출(DLE)’ 기술에 사활을 걸기 시작했다. 반봉찬 테라사이언스 사업단장(현 리켐택 대표, 전 한국뉴욕주립대학교 교수)은 40년간의 제련 노하우를 바탕으로, 염호에서 저농도 리튬을 직접추출하는 방식의 DLE 기술로 대한민국의 이름을 전세계에 떨치고자 한다. 리튬과 인연을 맺게 된 계기는? 대학교 때부터 시작해서, 대학원 시절 희토류에 관한 석사 논문을 작성하며 40년간 제련 분야에 몸담아왔다. 특히 10년전부터 중국 내 희토류 쓰레기, 특히 내몽골 방사능 폐기물 문제 처리에 대해 관심을 갖고 해결에 힘쓰며 여기까지 왔다. 최근 리튬 확보를 위해 총성 없는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 바이든 대통령 당선 이후 후보 시절 공약한 전기자동차 비율 증대가 2차전지 시장에 큰 영향을 미쳤다. 그런데 리튬 광산 분포는 매우 편중됐다. 호주,페루, 칠레, 아르헨티나에 80%가 몰려있으며, 중국에 나머지가 있는 정도다. 그나마 이곳에 매장된 총량(280만톤)은 10년이면 고갈된다. 그래서 염호에서 직접추출방식인 DLE 공법이 각광을 받고 있다. DLE 기술은 무엇인가? 염수에서 리튬을 선택적으로 추출한 것이다. 기존의 전통적인 리튬 추출법인 증발법에 비해 회수율이 높으며, 저농도에서도 리튬추출이 가능하고 또한리튬 제품까지 추출하는 시간을 상당히 단축할 수 있다. 테라사이언스의 기술은 다른 회사의 DLE 기술과 어떤 차이가 있는가? 다른 곳의 경우 보통 80 % 정도의 리튬을 회수하는데 비해 , 우리의 기술은 그 나머지중 10-14%정도 더 회수가 가능하다. 그렇게 되면 생산성에서 현저히 앞서게 된다. 또한 우리의 기술을 폐기물이 나오지 않기에 친환경, 즉 ESG경영이 가능하다. 중국과의 리튬 네트워크가 상당하다고 들었다. 10여년 전 방사능 폐기물 처리 방안 관련 중국에서 기조 연설을 한 뒤 어떤 교수가 나를 찾아왔다. 리튬 추출 과정 발생하는 쓰레기 문제에 대해 고민하던 중이었는데, 내 강의를 듣고 자신이 아는 리튬 광산 및 제조업체를 연결해줬다. 나중에 그 교수가 리튬 관련 사업에 뛰어들게 되고, 나 역시도 같은 상황이 되면서 자연스럽게 긴밀한 중국 네트워크를 확보하게 됐다. 테라사이언스와 인연을 맺게 된 계기는? 2차전지 시장이 급속도로 커지며 테라사이언스 대표와의 인연으로 리튬에 투자도 해봤고, 제조 공정 관련 현장을 너무나도 잘 알기에 최적화된 사업파트너가 테라사이언스라고 생각했다 그렇게 해서 사업단장으로 일하게 됐다. 최근 압해도 일대에 토지를 매입했다. 전남 신안 압해도 염호 리튬 함량이 일반 해수 대비 100배 수준인 13~16PPM 정도다. 우리가 가진 농축 기술을 적용하면 사업성은 아주 충분하다. 그런데 이뿐만이 아니다. 칼륨과 마그네슘, 그리고 소금까지 추출할 수 있으니 최소한 '1타 4피' 아닌가? 앞으로 대한민국은 리튬 및 2차전지 관련 어떠한 길을 가야 한다고 보는가? 지금은 자원 전쟁 시대다. 하지만 그 자원은 한정됐다. 그러다보니 저농도에서 리튬을 추출하고 또한 폐기물에서 얼마나 자원을 추출해내 제품화시킬 수 있느냐가 중요한 시대다. 정부도 이에 많은 관심을 갖고 정권에 상관없이 꾸준히 관심을 갖고 지원해줘야 한다. 추후 활동 계획과 독자들에게 한 말씀 부탁한다. 우선 신안 염호를 통해 리튬 1만톤을 생산하고 정제까지 해서 순수 '국내' 소스, 진정한 '100% 국산화'의 모델을 보여줄 것이다. 이것은 전남 그리고 대한민국의 위상을 보여줄 것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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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아파트 ‘골든 트라이앵글’을 완성하다… ‘PH1603 프라이빗 오뜨 갤러리’가 제시하는 하이브리드 신주거 트렌드
- PH1603 투시도-이미지제공 분양7번가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서초구 아파트 최근 부동산 시장의 흐름이 급격한 변화를 맞이하고 있다. 2026년 들어 대규모 아파트 공급 물량이 예고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산가들의 시선은 오히려 ‘희소성’이 극대화된 소규모 하이브리드 주거 시설로 향하고 있다. 그 중심에는 서초동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떠오른 ‘PH1603 프라이빗 오뜨 갤러리’가 있다. 전통적인 주거 형태인 아파트가 규제와 정형화된 구조에 갇혀 있는 사이, PH1603은 도시형 생활주택의 한계로 지적되던 주차난과 좁은 면적을 완벽히 해결하며 ‘하이브리드 신주거’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개척했다. 아파트의 장점과 오피스텔의 효율성을 결합한 이 모델은 단순한 거주 공간을 넘어, 소유자의 안목과 라이프스타일을 증명하는 ‘프라이빗 부티크 하우스’를 지향한다. ■ 규제 너머의 자유, ‘확정된 실체’가 주는 안정성 현재 강남권 부동산 시장은 중동 전쟁 등 대외적 불안정성으로 인한 공사비 수직 상승과 건설사 PF 위기로 신축 공급이 불투명한 상태다. 이런 상황에서 PH1603이 주목받는 가장 큰 이유는 ‘후분양’을 통한 안정성이다. 수분양자는 불확실한 미래에 베팅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완성된 ‘확정된 실체’를 보고 결정할 수 있다. 특히 서초구 내 유일하게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 벗어난 주거 상품이라는 점은 강력한 매력이다. 청약 통장이 필요 없는 ‘프리패스’ 입성과 규제로부터 자유로운 증여 및 매매 조건은 자산가들이 강남 입성을 서두르게 만드는 핵심 요인이다. 실사용 면적 또한 59㎡ 발코니 확장 등을 통해 24평형대의 넉넉한 공간을 확보, 기존 소형 주거 시설의 답답함을 완전히 걷어냈다. PH1603 디자인 컨셉-이미지제공 분양7번가 ■ 154평 규모의 갤러리를 품다… ‘집이 곧 예술이 되는 경험’ PH1603이 지닌 가장 독보적인 차별점은 단지 내 위치한 압도적 규모의 문화공간이다. 복층구조로 설계된 전용 154평 규모의 갤러리관은 단순한 커뮤니티 시설을 넘어 실제 전문 갤러리관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입주민들은 매일 아침 예술 작품 사이를 산책하며, 자신의 주거 공간이 곧 거대한 예술 작품의 일부가 되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된다. 서초동 예술의 전당과 인접한 지리적 이점을 살려, 이곳은 향후 ‘클래식의 메카 하우스’로 거듭날 전망이다. 입주자들은 집을 구매하는 것이 아니라 ‘갤러리에 전시된 예술 작품을 소유하는 경험’을 공유하게 된다. 이러한 문화적 가치는 시간이 흐를수록 자산 가치 상승으로 이어지는 하이엔드 부동산 특유의 ‘헤리티지’를 형성한다. ■ 240여 평의 하이테크 커뮤니티, ‘수경재배 인삼’으로 전하는 프리미엄 건강 관리 입주민을 위한 배려도 남다르다. 총 240여 평에 달하는 본 커뮤니티 시설은 하이엔드 주거의 품격을 한 단계 높여준다. 특히 눈길을끄는 것은 커뮤니티 내 도입되는 첨단 수경재배 시스템이다. 이곳에서는 입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직접 인삼을 재배할 예정이며, 수확된 인삼은 입주민들에게 정기적으로 제공된다. 도심 한복판에서 예술적 감성을 향유하는 동시에, 직접 재배한 청정 인삼을 통해 활력을 얻는 삶은 오직 PH1603에서만 가능한 특별한 혜택이다. 이는 단순한 주거를 넘어 입주민의 '웰니스(Wellness)'까지 책임지겠다는 의지가 담긴 대목이다. PH1603 홍보관-이미지제공 분양7번가 ■ 서초 ‘골든 트라이앵글’의 심장부, 검증된 이웃과의 조우 입지는 곧 그 가치를 증명한다. PH1603은 법조타운의 전문직 수요, 예술의 전당의 문화적 가치, 그리고 서울교대의 명문 교육 인프라가 맞물리는 이른바 ‘서초 골든 트라이앵글’의 중심지에 위치한다. 무엇보다 주목할 점은 ‘커뮤니티의 질’이다. 124세대로 구성된 소수 정예 단지는 대단지 아파트의 소음과 복잡함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이들에게 최적의 ‘은신처(Hideaway)’를 제공한다. 인근 법조계, 의료계 종사자 및 대치동 스타 강사 등 엄선된 이웃들이 형성하는 유대감은 단순한 인적 네트워크를 넘어선다. 단지 뒤편의 고급 단독주택 단지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프라이빗한 주거 환경은 ‘누가 나의 이웃이 되는가’를 중시하는 VVIP들의 니즈를 정확히 관통한다. 나홀로 아파트 생활의 단점인 고립감을 예술과 문화를 매개로 한 ‘선택된 소수만의 긴밀한 커뮤니티’로 승화시킨 것이다. ■ 주거 상식을 넘어선 ‘프라이빗 오뜨 갤러리’의 미래 가치 부동산 관계자는 “PH1603은 모두가 아는 아파트가 아닌, 아는 사람만 아는 보석 같은 주거 공간”이라며, “강남 3구와 성동구 자산가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퍼지는 이유는 이곳이 제시하는 ‘프라이빗한 예술적 삶’이 현재 시장에서 가장 희소하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서초 PH1603 프라이빗 오뜨 갤러리는 부동산 규제의 틀을 벗어나 주거의 상식을 재정립하고 있다. 강남의 중심에서 누리는 정적이고 우아한 삶, 그리고 예술적 감수성이 흐르는 일상. 이것이 바로 PH1603이 단순한 건물이 아닌 하나의 ‘현상’으로 읽히는 이유다. 전통적인 아파트 투자의 시대가 가고, ‘공간의 가치’와 ‘거주자의 격’을 중시하는 새로운 시대가 열리고 있다. 서초 PH1603은 그 변화의 최전선에서 하이엔드 주거의 미래를 선명하게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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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아파트 ‘골든 트라이앵글’을 완성하다… ‘PH1603 프라이빗 오뜨 갤러리’가 제시하는 하이브리드 신주거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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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진단비보험, 암보험비갱신형 가입 시 보험비교사이트 필요한 이유
-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컫는 암, 심혈관질환, 뇌혈관질환은 통계청 발표자료에 따르면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 중에서 3위 폐렴을 제외하고 1~4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전부터 지금까지도 살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치명적인 질병으로 강조되고 있다. 이러한 중대질병에 대비하기 위하여 상기 세가지 치명적인 질병을 집중보장하는 3대질병진단비보험을 많이 가입하고 있다. 3대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을 중점적으로 보장하면서도 가입자 특성에 맞는 특약을 추가함으로써 종합건강보험으로도 활용할 수가 있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 가입시엔 우선 암과 심장질환 및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하는 것이 좋다. 암진단비 보험금은 일반암을 기준으로 지급되며,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한번에 목돈으로 받아 필요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3대진단비를 충분히 설계했다면, 여기에 특약으로 질병후유장해, 수술비, 입원비 등 특약을 추가하여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도 있으므로 충분히 종합건강보험으로 활용할 수 있다. 병원 실치료비를 보장해 주는 실손의료비 보험은 가장 기본적인 상품이긴 하지만 여러 건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는 반면, 3대질병진단비 보험은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복가입을 통해 보장금액을 높인다면 그만큼 혜택이 늘어날 수 있다. 특히 이러한 중대질병은 경제활동을 할 수 없거나 높은 간병비 등으로 인해 경제적으로 많은 부담이 될 수 있으므로 진단비보험을 여러 개 준비해두는 것도 금전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 하지만 다수의 보험에 가입하게 되면 매월 부담해야 하는 보험료도 많아지게 되므로 3대질병보험 비교사이트를 활용해 각 보험사별 보장내용 및 보험료를 상품별로 비교해 선택하는 것이 좋다. 또한 암진단비 가입금액은 같더라도 보험사마다 암을 구분하는 방식에 차이가 있고 암보험 종류에 따라서도 보험금이 차등 지급될 수 있으므로 미리 비교해 보는 것이 현명할 것이다. 한편 나에게 맞는 적정수준의 보험료로 암보험을 가입코자 한다면 먼저 갱신형과 비갱신형 상품의 차이점을 이해하고 선택하는 것이 필요하다. 갱신형 암보험은 초기에 납입하는 보험료는 상대적으로 저렴하지만 갱신을 거듭할수록 보험료는 계속 올라갈 수 있다. 이에 반해 비갱신형 암보험은 초기 보험료는 갱신형 대비 비싸게 느껴질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도 보험료가 오르지 않으므로 향후 지출수준을 미리 예측하고 장기간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따라서 개인별 소득수준과 연령 및 경제활동 시기, 생활패턴 등을 고려하여 다이렉트암보험 갱신형 또는 비갱신형 상품을 선택하기 전에 차이점을 잘 알고 본인에게 가장 적합한 것을 고르는 것이 좋다. 일반적으로 보험사에서 암을 구분할 때에는 일반암, 유사암, 소액암, 고액암 등으로 분류를 하고 있다. 유사암은 보통 경계성종양, 제자리암, 갑상선암, 기타피부암이 해당되고 소액암은 유방암, 방광암, 전립선암, 자궁암이 해당된다. 그리고 고액암은 뼈암이나 뇌암, 췌장암 등이 해당되며 이들을 제외한 나머지 암을 일반암으로 분류한다. 보통 치료비가 많이 드는 고액암이 다른 암보다 진단금이 높은 편이지만, 폭넓은 보장을 위해서는 일반암 진단비를 늘리는 것이 유리하다. 또한, 유사암이나 소액암은 비교적 치료가 간단하고 비용도 적게 들지만 발생빈도가 높은 관계로 보통 일반암 진단비의 10%~20% 정도만 지급되므로 사전에 보장금액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아울러 부동의 사망원인 1위인 암을 제외한 2대질병인 심장질환과 뇌질환 진단비 가입 시에도 가급적 보장범위를 넓게 선택하는 것이 유리하다. 예를 들어, 뇌출혈진단비 보다는 뇌경색까지 보장받을 수 있는 뇌졸중진단비가 더 유리하고, 기타 뇌혈관질환까지 보장받고자 한다면 뇌혈관질환진단비를 가입하는 것이 더욱 유리하다. 심장질환도 급성심근경색진단비보다 협심증까지 보장받을 수 있는 허혈성심장질환진단비를 가입함으로써 보장의 범위를 보다 넓힐 수 있다. 참고적으로 3대진단비보험도 다른 보험과 마찬가지로 가입 후 일정 기간은 보장하지 않거나 감액하여 보장하는 면책기간이나 감액기간이 있으므로 이 또한 가입시에 고려해 보는 것이 좋다. 또한 나이 때문에 또는 기저질환이 있어 보험가입에 어려움이 있었다면 유병자보험 상품을 눈여겨 볼만 하다. 간편심사보험이라 불리는 유병자 암보험은 기존 암보험 상품과 비교해 가입조건이 완화된 것으로 유병자에게 특화된 상품이다. 주의할 점은 가입 시 고지의무를 지키지 않을 경우 가입이 거절되거나 가입 후에도 보장을 받지 못할 수 있으며, 유병자가 아닌 사람이 가입할 경우엔 오히려 보장은 적고 보험료는 높을 수 있으므로 건강하다면 일반 상품이 더 유리하다. 암을 비롯한 3대진단비보험 가입 시 나의 상황에 맞춰 적정 진단금액 설계 및 실시간 보험료 비교가 가능한 비갱신형 암보험 비교사이트를 활용하는 것도 매우 유용한 방법이다. 표적항암치료비보험 특약 유무, 대장점막내암의 유사암이 아닌 일반암 진단비 지급여부 확인 등 보험료 비교뿐 아니라 보험종류별 보장내용, 보험료납입면제 여부 등 다양한 가입조건에 대해서 상담 전문가와 주말까지도 상담이 가능하므로 3대진단비 등 종합건강보험 가입 시 편리하게 상품선택에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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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진단비보험, 암보험비갱신형 가입 시 보험비교사이트 필요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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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영의 정치칼럼] 박지원 현상, ‘정치 9단’의 경륜에 민심이 응답하다
- 칼럼리스트 한성영(한국언론미디어그룹 회장,한국인터넷뉴스협회 호남 회장)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대한민국 정치사에서 국회의장은 입법부의 수장이자 국민 전체를 대표하는 상징적 자리다. 대통령에 이은 국가 의전서열 2위라는 막중한 위상은 그 자리에 앉는 인물에게 당적을 초월한 중립성과 여야를 아우르는 고도의 정치력을 요구한다. 최근 정치권의 시선이 차기 국회의장 적합도 여론조사에서 독보적 1위를 달리고 있는 박지원 의원에게 쏠리는 이유도 바로 이 때문이다. ■ 민심과 당심이 만든 ‘박지원 현상’ 최근 코리아정보리서치, 여론조사꽃, 미디어토마토, 시그널앤펄스 등 주요 여론조사 결과는 가히 경이롭다. 박 의원은 민주당 지지층 내와 전체 국민 여론에서 압도적 지지를 얻고 있다 이는 단순한 지역적 기반을 넘어, 그의 노련한 정치적 경험과 인물론에 대한 국민적 확신이 ‘박지원 현상’으로 표출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 ‘금귀월래’의 성실함과 소통의 리더십 박 의원의 힘은 현장에서 나온다. 목포 시절부터 이어온 ‘금귀월래(금요일은 지역구로, 월요일은 국회로)’의 원칙은 22대 총선 당선 이후에도 100회를 돌파하며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가르침을 실천하는 그의 진정성을 증명했다. 지난 총선에서 해남·완도·진도 유권자들이 보내준 92.35%라는 전국 최고 수준의 지지율은 그 성실함에 대한 훈장과 같다. 또한, 그는 유권자와 격의 없이 농담을 주고받는 여유와 기자나 시민의 전화를 직접 받는 소통 방식을 갖춘 ‘정치 9단’이다. 권위주의를 탈피한 그의 행보는 국회의장이라는 무거운 자리에서도 변치 않고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열린 의장’이 되길 바라는 민심의 투영이기도 하다. ■ 차기 국회의장의 역할: 견제와 균형, 그리고 중립 박지원 의원이 차기 국회의장이 된다면 그에게 주어진 과제는 명확하다. 첫째는 중립적 리더십이다. 당적을 떠나 여야를 아우르는 균형 잡힌 국회 운영을 통해 의회 민주주의를 확립해야 한다. 둘째는 미래 국정 운영에 대한 협력과 견제다. 국정 운영의 파트너로서 행정부와 긴밀히 협력하면서도, 입법부 본연의 기능인 견제와 균형을 잃지 않는 강단 있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 ■ 수치 너머의 민심을 읽어야 한다 정치는 살아있는 생물과 같아서 민심의 향방에 따라 그 흐름을 달리한다. 여론조사 수치는 현재의 상태를 보여주지만, 정작 중요한 것은 그 숫자가 가리키는 민심의 본질이다. 압도적인 지지율은 현재 국민이 처한 엄중한 상황을 해결할 노련한 리더십에 대한 갈구다. 단순히 수치에 안주할 것이 아니라, 그 속에 담긴 민심의 경고와 기대를 겸허히 읽어내는 혜안이 필요하다. ■ 주마가편(走馬加鞭), 더 큰 책임의 시작 지금 박지원 의원에게 쏟아지는 압도적 지지는 그가 걸어온 길에 대한 보상이자, 앞으로 걸어가야 할 길에 대한 채찍질이다. ‘달리는 말에 채찍을 더한다’는 주마가편의 뜻처럼, 그는 현재의 지지율에 만족하지 않고 대한민국 국회의 새로운 장을 열어가야 할 숙명을 안고 있다. 이미 민심의 지표는 박지원을 가리키고 있다. 박 의원이 그 기대에 부응하여 노련한 경륜과 유연한 소통 능력을 바탕으로 국회를 안정적으로 이끌 준비가 되어 있다는 점에는 의문의 여지가 없다. 그가 펼칠 협력적이면서도 중립적인 리더십이 대한민국 정치의 품격을 한 단계 높여주기를 기대한다. (한국인터넷뉴스협회 회원 신문사 공동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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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오픈엑스, AI 미디어 생태계 구축 위한 MOU 체결
- 한국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오픈엑스, AI 미디어 생태계 구축 위한 MOU 체결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한국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회장 전병길, 이하 협회)와 오픈엑스(대표 김미진)는 지난 2026년 4월 27일 서울 상암동 DMC첨단산업센터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제휴 언론사 육성과 건강한 미디어 생태계 강화를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의 핵심은 오픈엑스의 플랫폼을 통해 오픈미디어를 창간하는 제휴 언론사가 한국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에 가입할 수 있는 경로를 확보하게 된다는 점이다. 협회 가입을 통해 제휴 언론사는 업계 네트워크 교류, 협회 차원의 제도적 지원, 데스킹 및 기사 작성 윤리 등 실무 교육, 언론사로서의 공신력 강화 등의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된다. (왼쪽부터) 강요식 전 서울디지털재단 이사장, 안동수 전 KBS 부사장, 전병길 한국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 회장, 문철호 오픈엑스 부대표, 전영준 푸른한국닷컴 대표, 윤수만 오픈엑스 전략이사. 특히 양 기관은 이번 협약식에서 급변하는 AI 미디어 환경에서 저널리즘의 본질을 수호하기 위한 ‘AI 미디어 윤리 강령’, 이른바 ‘상암 선언’을 공동 발표해 주목을 받았다. 본 선언문에는 ▲AI 활용 콘텐츠의 투명한 공개 ▲인간 기자의 최종 책임 및 검증(Fact-Check) 의무화 ▲AI 환각 현상(Hallucination)에 대비한 철저한 팩트체크 ▲알고리즘의 편향성 경계 ▲개인정보 및 저작권 보호 등 기술 혁신 속에서도 언론의 신뢰를 지키기 위한 5대 핵심 원칙이 담겼다. 이번 ‘상암 선언’은 국내 언론 단체 중 선제적으로 AI 미디어의 자정 노력을 공식화했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 기술의 속도보다 언론의 신뢰를 우선시하는 실천적 기준을 제시함으로써, 향후 대한민국 AI 저널리즘의 표준 가이드라인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는 평가다. 한국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 전병길 회장은 “새로운 미디어 창업 생태계를 지원하고 건전한 언론 문화를 확산하는 것은 협회의 소명”이라며, “기술 플랫폼과 협회의 공신력을 결합해 미래지향적인 미디어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강조했으며, 오픈엑스 김미진 대표 역시 “이번 협약이 오픈미디어 제휴 언론사들에게 단순한 기술 지원을 넘어 윤리적 토대 위에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를 밝혔다. 한국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와 오픈엑스는 앞으로도 이번 협약을 토대로 제휴 언론사들이 안정적으로 미디어 창업의 첫걸음을 내딛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협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양 기관은 앞으로 단순한 가입 지원을 넘어 ▲언론사 운영 노하우 공유 ▲업계 네트워크 연결▲정기적인 미디어 교육 프로그램 운영 ▲AI 미디어 환경 변화에 대한 공동 정책 대응 등 실질적인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가며, 건전한 인터넷 미디어 생태계 조성에 함께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한국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KINBA)는 대한민국 인터넷언론의 권익보호와 전문성강화, 미디어 윤리실천, 정책제언 등을 위해 설립된 대표적인 언론단체로, 최근에는 AI를 활용한 뉴스 검증 시스템 구축 등 미래 미디어 환경 선도에 주력하고 있다. 오픈엑스(OpenX)는 누구나 자신만의 미디어를 쉽고 빠르게 구축할 수 있도록 돕는 차세대 미디어 플랫폼 ‘오픈미디어’를 운영하는 혁신 기업이다. 복잡한 인프라 구축 없이도 기사 작성, 편집, 송출이 가능한 AI 기반 시스템을 제공하며, 1인 미디어 및 소규모 언론사의 성장을 돕는 기술 파트너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 AI 저널리즘 실천을 위한 ‘상암 선언’ 한국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KINBA)와 오픈엑스는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기술 혁신이 저널리즘의 본질을 훼손하지 않도록 다음과 같은 ‘AI 미디어 윤리 강령’을 준수할 것을 선언한다. [AI 미디어 윤리 강령] 1. 투명한 공개: AI 기술을 활용해 생성한 콘텐츠에는 반드시 그 출처와 사용 여부를 명시하여 독자의 알 권리를 보장한다. 2. 인간 중심의 책임: AI가 생성한 결과물의 최종 책임은 반드시 인간 기자가 지며, 기술적 오류를 이유로 언론의 책무를 회피하지 않는다. 3. 철저한 사실 검증: AI의 환각 현상(Hallucination)에 대비해 전문 기자의 교차 검증을 필수화하며, 허위 정보 확산을 원천 차단한다. 4. 편향성 배제: 알고리즘에 내재될 수 있는 편견과 차별을 경계하며, 보도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엄격히 유지한다. 5. 권익 및 저작권 보호: AI 활용 과정에서 개인의 프라이버시를 침해하지 않으며, 타인의 지적 재산권과 정당한 데이터 사용 원칙을 준수한다. [선언의 의의] 이번 선언은 급변하는 AI 미디어 환경 속에서 ‘기술의 속도보다 중요한 것은 언론의 신뢰’라는 가치를 명확히 한 것에 의의가 있다. 한국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와 오픈엑스는 본 강령을 통해 신규 창간 언론사들이 윤리적 토대 위에서 자생력을 갖출 수 있도록 ‘AI 미디어 표준 모델’을 공동 정립하고, 건강한 미디어 생태계 조성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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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옥수 목사 “죄에서 벗어나”… 인천 성경세미나 개최
- 2026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2026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가 5월 10일(일)부터 12일(화)까지 3일간 기쁜소식인천교회에서 열린다. 한국기독교연합이 주최하고 기쁜소식선교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성경세미나의 주강사는 기쁜소식강남교회 박옥수 목사다. 그는 ‘죄에서 벗어나’를 주제로, 사람들에게 죄가 어떻게 씻어지는지 설명하고, 성경이 말하는 참된 신앙이 무엇인지 강연할 예정이다. 매 강연 전에는 각국에서 참가한 목회자들의 기도와 간증, 그라시아스합창단의 찬양이 있고, 강연 후에는 신앙 상담도 가능하다. 세미나 마지막 날인 12일(화)에는 그라시아스합창단의 부활절 콘서트 ‘WERE YOU THERE’가 오전, 오후 2차례 열린다. 이 공연은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을 그리며 인간을 향한 신의 사랑을 나타낸다. 성경세미나 기간에는 ‘성막’ 전시회도 무료로 열린다. 성막은 이스라엘 민족이 광야 생활을 할 때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장막으로 만든 성전으로, 속죄 제사가 이뤄진 곳이다. 이 전시회는 성막과 성막 기구들에 담긴 의미를 들으며,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마음을 알아갈 수 있는 기회가 된다. 주강사 박옥수 목사는 성경 말씀을 믿으면 변화가 시작된다고 말한다. 박 목사는 “나는 어릴 적부터 교회에 다녔는데, 나이가 들수록 나쁜 짓을 많이 해서 죄인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교회에 갈 때마다 죄를 용서해달라고 기도했다. 어느 날 성경을 읽다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구속으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이 하나님의 은혜로 값 없이 의롭게 됐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내 생각에는 죄인이었지만, 성경에서는 내가 의인이었다. 나는 말씀을 믿기로 했다. 그 후 나의 삶이 달라졌다. 시민들께서 성경을 믿어서 죄 사함을 받고 복된 삶을 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성경세미나는 광주(5.3~5), 인천(5.10~12), 대구(5.17~19), 서울(5.27~29)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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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동에 내려앉은 사랑의 공간 ‘산타마게리타’… 고백과 기억의 이색 장소
- ‘H. Santa Margherita’ 전경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사랑과 추억을 주제로 한 이색 공간이 조성되며 눈길을 끌고 있다. 로미오와 줄리엣, 이탈리아 베로나 감성을 입은 이 공간은 단순한 포토존을 넘어, 연인들의 데이트 공간, 웨딩 촬영 명소, 기억을 남기는 장소로 주목받고 있다. 현장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강렬한 색감의 입구와 대형 벽화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입구 한편에는 ‘H. Santa Margherita’ 표식이 설치돼 있고, 주변 벽면에는 로미오와 줄리엣을 모티브로 한 이미지와 장면들이 이어지며 공간 전체에 하나의 서사를 부여하고 있다. 방문객은 단순히 한 지점을 보고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경사로를 따라 천천히 이동하며 사랑의 이야기 속을 걷는 듯한 분위기를 경험하게 된다. 무엇보다 이 공간이 주목받는 이유는 ‘영원한 사랑’이라는 주제를 직관적으로 시각화했다는 점이다. 로미오와 줄리엣의 상징적 이미지는 물론, 서로를 향한 시선과 약속의 순간, 고백의 장면을 연상시키는 연출이 곳곳에 배치돼 있어 연인들에게는 더욱 특별한 장소로 다가온다. 특히 프러포즈 장면을 형상화한 벽화와 조형물은 이 공간을 단순한 감상형 공간이 아닌, 실제로 사랑을 고백하고 기억을 남길 수 있는 공간으로 인식하게 만든다. ‘H. Santa Margherita’ 외부 전경 이 같은 분위기는 웨딩 촬영 공간으로서의 가능성도 높이고 있다. 현장은 입구, 벽화 구간, 조형물 주변, 경사로, 상부 테라스 등 서로 다른 배경을 갖추고 있어 촬영 동선이 풍부하다. 화려한 세트형 배경에만 기대지 않고, 이야기와 감정이 담긴 장면을 자연스럽게 연출할 수 있다는 점에서 예비부부나 스냅 촬영 수요자들에게도 충분한 매력을 가질 수 있다는 평가다. 실제로 이 공간은 “예쁜 장소”를 넘어 “기억에 남는 장소”라는 점에서 차별화된다.사진이 잘 나오는 공간은 많지만, 사진 한 장에 감정과 상징을 함께 담아낼 수 있는 공간은 흔치 않다. 이곳은 사랑, 약속, 기다림, 설렘 같은 감정의 언어를 공간 전체에 녹여냄으로써, 단순한 방문을 넘어 개인의 특별한 순간을 기록하는 장소로 기능할 가능성을 보여준다. 또한 이 공간은 연인만을 위한 장소로 한정되지 않는다. 기념일을 맞은 부부, 오랜 친구, 가족 단위 방문객 등에게도 ‘추억을 남기는 장소’로 작동할 수 있다. 누군가에게는 사랑을 고백하는 곳이 되고, 누군가에게는 웨딩사진을 남기는 곳이 되며,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소중한 사람과의 시간을 기록하는 공간이 되는 셈이다. ‘H. Santa Margherita’ 내부 전경 SNS 확산성도 높다. 대형 벽화, 상징적 문구, 조형물, 영화 같은 동선, 그리고 공간 전체를 감싸는 유럽풍 분위기는 짧은 영상과 사진 콘텐츠로 재가공되기 용이하다. 특히 사랑과 웨딩, 추억이라는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주제가 결합돼 있어, 방문객들의 자발적인 사진 공유와 온라인 회자 가능성도 크다는 분석이 나온다. 인플루언서들은 이 같은 공간에 대해 “사람들이 단순히 소비하고 떠나는 장소가 아니라, 감정을 남기고 기억을 쌓는 장소로 인식될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라며 “데이트, 프러포즈, 웨딩 촬영, 기념일 방문 등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될 수 있는 상징적 공간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다. 한강, 한남동, 모두를 내려다볼 수 있는 이 공간에서 사랑은 더 깊어지고, 욕망은 더 우아해진다. 이곳에서 사랑의 온도를 더하는 커피 한 잔, 사랑을 이야기하고, 추억을 남기고, 특별한 약속을 기록하는 장소 ‘산타마게리타’가 ‘영원한 사랑과 추억이 기억되는 장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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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진 경기도의원 예비후보, 고양시 경제지도 다시 그린다
-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고양의 낡은 도시 구조를 미래 산업과 경제 성장의 엔진으로 바꾸겠다는 미래 발전 정책 구상이 제시됐다. 김소진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원 예비후보가 고양의 도시 구조 혁신을 전면에 내세우며 본격적인 정책 승부에 나섰다. 김 예비후보는 ‘브레인 헬스 클러스터’ 조성과 ‘1기 신도시 재건축 원스톱 패스트트랙’을 양축으로 한 경제·도시재생 통합 모델을 내놓으며 지역 변화의 청사진을 밝혔다. ‘브레인 헬스 클러스터’는 노후 상권을 바이오·메디컬 중심 산업으로 전환하는 내용이다. 치매 등 고령층 뇌 건강 관리와 ADHD·발달장애 등 아동·청소년 지원을 결합해 산업과 복지를 동시에 강화하는 구조다. 이를 통해 의료·데이터 기반 산업을 육성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과 주민 체감형 복지 확대를 동시에 추진한다. 지방세 감면과 투자 엑시트 구조 설계를 통한 민간 자본 유입, 경기도 마스터리스 방식의 기업 입주 공간 확보, 의료기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 생활권 거점센터 설치 등 구체적인 정책 실행 방안이 제시됐다. AI·데이터 기반 브레인 헬스 시스템을 구축해 고양시를 특화 도시로 브랜드화하겠다는 목표도 포함됐다. 김 예비후보는 1기 신도시 재건축·리모델링 원스톱 패스트트랙 추진도 강조했다. 경기도형 재건축·리모델링 통합 가이드 조례 제정과 통합 심의 시스템 도입을 통해 절차를 단축하고, 전문 TF 운영으로 분담금 산정과 분쟁 조정까지 지원하겠다는 구상이다. 특조비 지원과 조건부 융자 제도를 통해 주민과 사업자의 재정 부담을 줄이고, 동시에 재건축 추진 속도를 높이겠다는 구체적인 실행 방안이 담겼다. 특히 재건축을 단순 주거 개선이 아닌 기업 유치와 상권 재생을 결합한 융합 경제 모델로 추진해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하겠다는 전략을 내세웠다. 김 예비후보는 “고양시는 주거 중심 도시에서 벗어나 산업·복지·문화가 결합된 미래 경제 도시로 전환해야 한다”며 “브레인 헬스 산업과 재건축 패스트트랙을 통해 지역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경제 성장과 복지 확대, 도시 재생을 하나로 묶은 이번 구상이 고양시 발전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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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사람영농조합법인, 팬텀엑셀러레이터와 엑셀러레이팅 체결… 곰보배추 발효 산업 본격 확장
-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전북 남원 지리산 자락의 촌사람영농조합법인(대표 윤정준)이 M&A-IPO 엑셀러레이팅 전문 전략그룹 팬텀엑셀러레이터(대표 김세훈, 파트너 엑셀러레이터 변호사 이기영)와 엑셀러레이팅 계약을 체결하고, 곰보배추 막걸리 양조장을 중심으로 한 기능성 발효 산업 확장 프로젝트에 본격 착수했다. 이번 계약은 단순 협업이 아닌, 기존 전통주 사업 구조를 기능성 발효 기반 농식품 산업으로 전환하기 위한 전략적 엑셀러레이팅으로, 투자유치·유통 확장·브랜드 고도화·라이선스 사업까지 전방위적으로 추진되는 것이 특징이다. 최근 곰보배추 막걸리 사업을 둘러싸고 유통 및 동업 참여를 희망하는 다양한 기업과 파트너들의 문의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팬텀엑셀러레이터는 이러한 흐름에 대응하기 위해 본격적인 구조 재편에 착수했다. 특히 해당 사업은 특허 제10-1378284호(곰보배추 농축액을 이용한 막걸리 제조방법)와 상표등록 제40-0963823호(곰보배추 막걸리)를 기반으로 한 IP를 보유하고 있어, 단순 제품이 아닌 산업 확장이 가능한 구조로 평가받고 있다. 팬텀엑셀러레이터는 현재 생산, 유통, 브랜드, 라이선스까지 연결되는 통합 성장 구조를 설계하고 있으며, 단순 판매 중심이 아닌 ‘시장 선점형 확장 모델’을 기반으로 사업을 재정렬하고 있다. 또한 대형 주류 기업들과의 전략적 협상과 함께, 지자체 및 관련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지역 기반 생산·유통 인프라를 동시에 확보하는 방안도 병행 추진 중이다. 양측은 약 2개월간의 준비 기간을 거쳐 생산, 브랜딩, 유통 체계를 정비한 뒤 올여름부터 본격적인 시장 확대에 돌입할 계획이다. 촌사람영농조합법인 윤정준 대표는 “이번 프로젝트는 막걸리를 잘 만드는 것을 넘어 산업으로 확장하는 과정”이라며 “지리산 약초 기반 발효 기술을 중심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양조장을 넘어 글로벌 시장까지 확장 가능한 구조를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팬텀엑셀러레이터 김세훈 대표는 “이미 기술과 IP, 스토리는 준비되어 있다. 이제는 속도와 구조의 문제”라며 “이번 프로젝트는 돈이 되는 농식품 산업 구조를 설계하고 실제 시장으로 확장하는 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파트너 엑셀러레이터 변호사 이기영은 “이번 프로젝트는 기술·IP·유통이 결합된 구조 설계가 핵심”이라며 “법률적 안정성과 확장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방향으로 전략을 함께 설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팬텀엑셀러레이터는 향후 선별된 파트너 중심으로 유통 및 라이선스 협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이번 프로젝트는 기능성 발효 기반 농식품 산업의 구조를 재편하는 핵심 모델로 자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곰보배추는 전통적으로 기침, 천식, 기관지 건강 등에 활용되어 온 약초로 알려져 있으며, 이를 원료로 한 곰보배추 막걸리가 특허 기반 기술력과 결합하면서 시장의 관심이 빠르게 집중되고 있다. 이에 따라 현재 유통 및 동업을 위한 다양한 제안이 촌사람영농조합법인 양조장으로 직접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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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속 '재생 지지체'를 직접 심다... 바이오비쥬, 동종진피 주사제 '셀리비온 린제이' 출시
-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피부과 시술을 찾는 소비자들의 관심은 점점 “자연스러움”과 “지속성”으로 옮겨가고 있다. 단순히 볼륨을 채우는 필러보다는 피부 본연의 힘을 되살려주는 제품을 원하는 목소리가 커지는 가운데, 새롭게 출시된 셀리비온 린제이(Celivion LinJ)가 주목받고 있다. 셀리비온 린제이는 기존 동종진피 주사제와 달리 저온 공정(Allo-PELT)을 통해 ECM(세포외기질) 구조를 최대한 보존한 것이 특징이다. 이 공정은 열 변성으로 인한 손상을 최소화해 피부 속에서 섬유아세포 활성화, 콜라겐 재형성, 혈관 생성을 자연스럽게 유도한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단순히 주입된 볼륨이 유지되는 것이 아니라, 시간이 지나면서 피부가 스스로 회복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셀리비온은 평균 약 34~40 μm의 균일한 입자 설계를 통해 시술 후 결과 편차를 줄였다. 이는 주입 과정에서 뭉침이나 울퉁불퉁한 현상을 최소화해 피부결을 매끄럽게 유지하고, 반복 시술에도 안정적인 결과를 제공한다. 무엇보다 면역 반응을 회피할 수 있는 입자 크기 설계로 장기적인 조직 통합을 가능하게 한다는 점에서 소비자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피부과 전문의들은 “셀리비온 린제이는 볼륨과 재생을 동시에 잡은 최초의 동종진피 주사제”라며, 특히 자연스러운 결과를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줄 것으로 평가했다. 셀리비온 린제이(Celivion LinJ)는 소비자들에게 단순한 필러가 아닌, 피부 속에서 살아나는 재생의 힘을 제공한다. 피부미용시장에서 “자연스러움과 지속성”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차세대 피부 재생 주사제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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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속 '재생 지지체'를 직접 심다... 바이오비쥬, 동종진피 주사제 '셀리비온 린제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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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역 로제비앙 더센텀, GTX-D 호재 품고 ‘여주의 강남’ 도약한다
-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최근 정부의 전방위적인 가계부채 관리와 대출 규제 강화 기조 속에서도, 규제의 그늘을 피한 ‘희소성’ 높은 아파트가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경기도 여주시 홍문동 홍문1지구 도시개발사업의 핵심 입지에 들어서는 ‘여주역 로제비앙 더센텀’이 그 대표적인 수혜 단지로 부상하고 있다. 이 단지는 스트레스 DSR 3단계 규제 시행 이전에 분양 공고가 이루어져 대출 규제 미적용 혜택을 누리는 것은 물론, 지난 6·27 부동산 대책의 영향권에서도 제외되어 상대적인 금융 부담이 매우 적은 것이 특징이다. 이에 따라 자금 마련의 문턱이 낮은 ‘똘똘한 한 채’를 선점하려는 전국 각지 수요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강남 30분대’ 진입... GTX-D와 복선전철의 쾌속 교통망 ‘여주역 로제비앙 더센텀’의 가장 큰 매력은 압도적인 교통 개발 호재다. 단지는 경강선 여주역이 인접해 있어 이동이 편리하며, 특히 수서~광주 복선전철이 완공되면 여주역에서 서울 강남(수서역)까지 30분대 진입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여기에 여주와 원주를 연결하는 경강선 연장선이 2028년 개통 예정이고, 향후 GTX-D 노선 신설 계획까지 더해져 광역 교통망 확충에 따른 미래 가치 상승이 기대된다. 또한 중부내륙고속도로 서여주IC, 영동고속도로 여주IC 등 주요 고속도로 접근성도 매우 우수하다. 여주초(예정)를 품은 ‘안심 학세권’과 완성된 생활 인프라 학부모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우수한 교육 환경도 강점이다. 단지와 연결되는 신설 도로를 통해 여주초등학교(2026년 3월 개교 예정)와 유치원 등으로 안전한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단지 인근에는 여주 중·고교와 여주대 등이 인접해 있으며, 여주 청소년수련관(2025년 3월 준공 예정)과 세종도서관 등 풍부한 교육 인프라를 갖췄다. 생활 편의시설로는 이마트, 농협하나로마트, 여주프리미엄아울렛 등이 가깝고, 인근 남한강과 황학산 산림욕장 등 풍부한 녹지 공간이 인접해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1군 건설사 대광건영의 혁신 설계... 5성급 호텔 수준의 커뮤니티 시공을 맡은 대광건영(2025년 시공능력평가 43위)은 차별화된 주거 공간을 선보인다. 단지는 남향 위주의 세대 배치와 80m 이상의 넉넉한 동간 거리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4Bay·5Bay 4Room, 테라스형 펜트하우스 등 혁신적인 평면 설계를 도입했으며, 평균 13평에 달하는 서비스 면적 제공으로 실사용 공간을 대폭 넓혔다. 특히 입주민을 위한 호텔식 사우나, GDR 골프연습장, 휘트니스 센터 등 수준 높은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서 여주 내 주거 기준을 한 단계 높였다는 평가다. 계약금 5%·중도금 무이자... 실질적 자금 부담 ‘뚝’ 자금 마련에 대한 부담을 대폭 낮춘 계약 조건도 눈에 띈다. 계약금은 분양가의 5%로 책정되어 초기 투자금을 줄였으며,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통해 입주 시까지 별도의 추가 비용 부담이 없다. 또한 약 4,000만 원 상당의 옵션 무상 제공(일부 품목 제외) 혜택이 지원되며, 분양권은 계약 6개월 이후 전매가 가능하다는 점은 실수요자뿐만 아니라 투자자들에게도 큰 메리트다. 분양 관계자는 “여주는 상수원 보호구역 지정으로 신규 아파트 공급 자체가 귀한 지역이라 신축에 대한 희소성이 매우 높다”며, “교통·교육·인프라를 모두 갖춘 744가구 대단지에 대출 규제 미적용 혜택까지 더해져 지역 내 ‘똘똘한 한 채’를 찾는 수요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여주역 로제비앙 더센텀’ 견본주택은 경기도 여주시 교동 일대에서 개관 중이며, 대표번호를 통해 자세한 상담 및 방문 예약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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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역 로제비앙 더센텀, GTX-D 호재 품고 ‘여주의 강남’ 도약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