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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Z 이지스퀘어, 정식 해외선물거래소 자유롭고 안전한 입출금 서비스 제공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글로벌 디지털 자산 플랫폼 EZ 스퀘어는 혁신적인 기술과 사용자 중심의 서비스로 주목받고 있는 정식 해외선물 거래소이다. EZ 스퀘어는 불법 대여업체가 아닌 정식 해외선물거래소로 만기일이 없는 연속 선물 또한 지원하며 국내 증권사 대비 현저히 낮은 증거금으로 거래가 가능하기에 부담없이 해외선물에 투자하시고 매매할 수 있다. 개별 포지션 진입 방식이기에 매수, 매도 양방향 포지션 동시 진입이 가능하고 자유롭고 안전한 입출금 서비스를 제공한다. EZ 스퀘어는 안정성과 편의성을 바탕으로 고객들에게 최고 수준의 거래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매 주 진짜 주식 전문가가 카카오TV를 통해 라이브로 매매 방송을 진행합니다. 그리고 신규 회원 가입 시 추가 5% 증정 / 2000$ 상당의 시그널 차트 무료 설치 진행한다. 외국의 선물 거래소에서 행해지는 선물 / 옵션 거래로써 자본시장법에서는 장외거래이기는 하나 증거금, 마진콜 제도 등 선물거래와 유사한 거래에 대하여 유사 해외선물거래로 규정하고 있으며 이에 근거하여 개인 투자자는 해외시장에서의 Foreign Exchange(F/X) Margin 거래에 참여할 수 있다. 해외선물 투자는 23시간 거래가 가능하며 장기투자 보다는 단타매매(스켈핑 매매)로 수익을 보기가 더 좋은 투자 상품이며 파생상품이다. 해외선물의 경우 일반적인 주식과는 다르게 미래 특정 일자를 기준으로 예측하는 거래 방식이기 때문에 (선물=선도 물량, 물량을 미리 선점하여 매매한다.) 만기일에 인수 및 인도가 이루어진다고 생각하면 이해하기가 편하다. 해외선물 투자의 경우 만기일에는 거래가 불가능하기에 미리 종목 별 만기일을 파악해서 거래하는 것이 현명한 투자를 하는 지름길이다. EZ 스퀘어 한국총괄 팀장은 "우리는 혁신적인 기술과 운영 방식으로 고풍화된 전통적인 선물거래 업계에 변화를 가져오려 합니다"라며 "목표는 실시간 시세 정보와 원활한 주문 처리를 통해 고객들에게 최상급의 거래 경험과 수익 창출 기회를 제공하는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EZ 스퀘어 해외선물거래소의 주요 장점은 다음과 같다. ● 연속 선물 해외선물 투자는 만기일이 있으며 만기일에는 모든 포지션을 청산해야 하며 거래가 불가능하다. 하지만 EZ Square (이지스퀘어)는 만기일이 없는 연속 선물 또한 지원하고 있다. 종목 별 만기일을 신경 쓰실 필요가 없이 거래가 가능하며 장기 투자도 가능하고 그로 인한 큰 수익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기회도 열려 있다. ● 낮은 증거금 EZ Square (이지스퀘어)는 국내 증권사 대비 현저히 낮은 증거금으로 거래가 가능하다. 나스닥 기준 1계약 130만원,미니 나스닥 0.1계약 13만원, 마이크로 나스닥 0.01계약 13,000원까지 거래가 가능하기에 소액으로 투자를 진행하는 사람도 부담없이 해외선물에 투자하고 매매하실 수 있다. ● 양방향 동시 매매 국내 증권사의 경우 매수, 매도 양방향 동시 진입이 불가능 하다. 그 말인 즉슨 매수 포지션에서 매도 포지션으로 추가 진입 시 기존의 잡았던 매수 포지션이 자동으로 청산되거나 청산을 해야만 매도 포지션으로 진입이 가능하다. 그러나 EZ Square (이지스퀘어)는 개별 포지션 진입 방식이기에 매수, 매도 양방향 포지션 동시 진입이 가능하고 그렇기에 손실은 최소화 수익은 극대화 할 수 있는 아주 큰 장점을 가지고 있다. 양방향 동시 매매의 장점은 참으로 많기에 여러 방면으로 연구하면서 매매하면 다양한 장점들을 찾으실 수 있을 것이다. ● 자유로운 입금 및 출금 EZ Square (이지스퀘어)는 회원들이 편의성을 위해 금액 제한 , 횟수 제한 없이 입금 및 출금이 가능하다. 혹시 모를 해킹에 대비하여 최초에 등록하신 본인 명의의 계좌로만 출금이 되기 때문에 안전하게 출금할 수 있다. ● 모의투자 해외선물 투자는 하이리스크 / 하이리턴 형식의 투자이기에 반드시 모의투자를 먼저 진행해보시는 걸 권장한다. 모의투자를 통해 자신만의 차트 및 매매 스타일을 성립하신 후 실전투자를 진행해야 그저 홀짝 맞추기 식의 도박성 투자가 아닌 안전하고 확실한 투자가 가능해진다. 그러나 한 가지 확실하게 말 할 수 있는 것은 결국 모의 투자와 실전 투자에는 차이가 있다. 인터페이스 조작 방법과 어느 정도 해외선물의 이해도가 정립 된 후에는 적은 금액으로라도 실전 투자를 해야 그 감을 익히면서 매매 실력도 점차 늘어갈 것이다.
    • INTER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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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06
  • 세계(글로벌) 기업형 벤처투자사(CVC)와 한국 기업형 벤처투자사(CVC)가 한 자리에 모인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벤처캐피탈협회(회장 윤건수)는 11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2023 세계(글로벌) 기업형 벤처투자사(CVC) 학술대회(컨퍼런스)」를 개최한다. 한국에서는 올해 최초로 개최되는 세계(글로벌) 기업형 벤처투자사(CVC) 학술대회(컨퍼런스)에는 16개국 25개사 이상의 세계(글로벌) 기업형 벤처투자사(CVC) 관계자 50여명과 기업형 벤처투자사(CVC) 협의회 소속 한국 기업형 벤처투자사(CVC) 50여개사가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세계(글로벌) 기업형 벤처투자사(CVC) 학술대회(컨퍼런스)는 영국 매체(미디어) 기업 지씨브이(GCV)가 세계(글로벌) 기업형 벤처투자사(CVC)의 교류 · 협력을 위해 매년 6회 내외로 개최하는 세계(글로벌) 회담(서밋)과 「컴업 2023」을 연계하여 개최된다. 한국에 방문하는 세계(글로벌) 기업형 벤처투자사(CVC) 관계자들은 11월 6일부터 8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진행되는 세계(글로벌) 회담(서밋)을 마친 후 한국에 입국하여 세계(글로벌) 기업형 벤처투자사(CVC) 학술대회(컨퍼런스)에 참여한다. 11월 9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되는 세계(글로벌) 기업형 벤처투자사(CVC) 학술대회(컨퍼런스)의 세부 일정은 다음과 같다. ➊ 세계(글로벌) 기업형 벤처투자사(CVC) 간담회(9일 16:00~17:30, DDP 화상스튜디오) 먼저, 중소벤처기업부 오기웅 차관과 기업형 벤처투자사(CVC)협의회 회장인 지에스(GS)벤처스 허준녕 대표, 그리고 한국에 방문한 세계(글로벌) 기업형 벤처투자사(CVC) 관계자들이 참석하는 세계(글로벌) 기업형 벤처투자사(CVC) 간담회가 개최된다. 9일 오후 4시부터 5시 30분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화상스튜디오(디자인랩 2층)에서 진행되는 간담회는 대한민국의 벤처 · 창업기업(스타트업) 생태계와 기업형 벤처투자사(CVC) 현황을 소개하고, 이에 대한 주요 참석자들의 의견과 이번 학술대회(컨퍼런스)에 대한 기대를 공유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➋ 환영 만찬(9일 18:00~20:00, 제이더블유(JW)메리어트호텔 동대문 그랜드볼룸) 이어서 한국에 방문한 세계(글로벌) 기업형 벤처투자사(CVC) 관계자와 한국 기업형 벤처투자사(CVC)가 만나는 환영 만찬이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제이더블유(JW)메리어트호텔 동대문 그랜드볼룸(LL층)에서 진행된다. 이 자리에는 중소벤처기업부 임정욱 창업벤처혁신실장, 한국벤처캐피탈협회 윤건수 회장, 세계(글로벌) 기업형 벤처투자사(CVC) 관계자 50여명과 한국 기업형 벤처투자사(CVC) 50여개사의 대표 등이 참석하여, 한국 기업형 벤처투자사(CVC)와 세계(글로벌) 기업형 벤처투자사(CVC)의 교류를 위한 물꼬를 틀 것으로 기대된다. ➌ 기업형 벤처투자사(CVC) 공동 연수(워크숍)(10일 09:00~12:00, 제이더블유(JW)메리어트호텔 동대문 그랜드볼룸) 둘째 날 일정은 세계(글로벌) 기업형 벤처투자사(CVC)와 한국 기업형 벤처투자사(CVC) 간 공동 연수(워크숍)으로 시작된다. 기업형 벤처투자사(CVC) 공동 연수(워크숍)은 중소벤처기업부 임정욱 창업벤처혁신실장과 한국벤처캐피탈협회 윤건수 회장, 세계(글로벌) 기업형 벤처투자사(CVC) 관계자와 한국 기업형 벤처투자사(CVC) 등 150여명이 참석하여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제이더블유(JW)메리어트호텔 동대문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 공동 연수(워크숍)는 한국벤처캐피탈협회와 지씨브이(GCV)가 각각 준비한 특별 강연 후 4개 분야*의 세계(글로벌) 기업형 벤처투자사(CVC)와 한국 기업형 벤처투자사(CVC) 간 대담을 통해 한국 기업형 벤처투자사(CVC)와 세계(글로벌) 기업형 벤처투자사(CVC)가 바라본 한국의 산업 분야 전망, 투자 요령(노하우)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➍ 한국 창업기업(스타트업) 투자유치(피칭) 분야(세션)(10일 13:30~16:00, DDP 화상스튜디오) 마지막으로, 한국을 방문한 세계(글로벌) 기업형 벤처투자사(CVC)에게 한국의 유망 창업기업(스타트업)을 선보이는 투자유치(피칭) 분야(세션)이 개최된다. 중소벤처기업부 임정욱 창업벤처혁신실장과 기업형 벤처투자사(CVC)협의회장 지에스(GS)벤처스 허준녕 대표, 세계(글로벌) 기업형 벤처투자사(CVC)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하는 투자유치(피칭) 분야(세션)은 10일 오후 1시 30분부터 4시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화상촬영실(스튜디오)에서 진행된다. 컴업에서 선발된 기업과 국내 주요 기업형 벤처투자사(CVC)가 추천한 기업 등 총 11개사가 세계(글로벌) 기업형 벤처투자사(CVC)에게 기업을 소개하고 투자를 유치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이영 장관은 “세계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에서 가졌던 해외 기업형 벤처투자사(CVC)와의 간담회를 통해, 우리나라의 기업형 벤처투자사(CVC)가 벤처생태계에 빠르게 자리잡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서는 기업형 벤처투자사(CVC)가 발달한 해외와의 교류 · 협력의 장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체감했다”면서, “올해 최초로 시도되는 세계(글로벌) 기업형 벤처투자사(CVC) 학술대회(컨퍼런스)가 앞으로 우리나라의 기업형 벤처투자사(CVC)를 위한 주요 행사(이벤트)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기업형 벤처투자사(CVC) 업계와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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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06
  • 과학기술정보통신부·국가정보원 범부처 협력으로 양자암호통신장비 국가검증 1호 탄생!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양자암호통신을 구성하는 주요 장비 중 하나인 양자키관리장비(QKMS) 제품이 11월 7일에 국가정보원이 시행하는 보안검증을 최초로 통과하여 국가지정 양자인터넷연구소인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으로부터 보안기능확인서를 발급받았다고 밝혔다. 양자암호통신은 양자(광자)의 물리적 특성을 이용하여 암호키를 전송하는 방식으로 양자인터넷을 상용분야에 활용한 양자분야 대표 산업화 기술이다. 양자암호통신은 마치 비눗방울로 양자키를 보내는 것에 비유할 수 있는데, 비눗방울을 건들면 터지는 것과 같이 도청 시도가 있을 경우 양자키가 ‘중첩, 복제 불가능, 비가역성’ 등의 양자적 성질에 의해 자동으로 파괴되고, 네트워크 운용자는 도청 시도를 감지할 수 있는 기술로, 도청을 물리적으로 원천 차단하여 정보보안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키는 기술이다. 과기정통부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과 함께 ‘양자암호통신 인프라 구축 사업’을 통해 공공·민간분야 33개 수요기관의 44개 구간 실증으로 다양한 서비스 사례를 확보하고, 이를 바탕으로 국내 통신사는 ’22년 7월 세계 3번째로 양자암호통신 서비스를 상용화했다. 양자암호통신 기술은 양자통신의 한 분야로 개발 초기부터 기업과 연계하여 상용화까지 성공한 대표적인 성공사례로서, 세계최고수준 양자 중력센서(’21년), 양자정보 전송을 위한 양자인터넷, 양자정보저장용 양자메모리(’22~)와 같은 원천기술 개발로 성공 경험을 이어가고 있다. 주요국의 경우도 양자인터넷 원천기술 개발을 지원하고, 유럽 전체를 잇는 양자암호 통신망 구축사업(EU QCI) 등을 추진하여 양자암호통신을 포함한 양자통신 기술 발전과 양자산업 육성에 노력하고 있다. 과기정통부와 국가정보원은 국가전략기술인 양자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국가보안기술연구소(NSR),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한국표준과학연구원(KRISS),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등 민관 협의체를 구성하여 공공분야에 도입되는 양자암호통신장비의 검증 기준인 ‘국가용 보안요구사항’을 도출하고 올해 4월 세계 최초 ‘양자암호통신 제품군 대상 보안검증체계’(국정원 시행, 과기정통부 협력)를 구축했다. 또한, 올해 6월 표준화 특별위원회를 공동으로 구성하여 양자산업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양자암호통신장비 제품군의 검증기준인 ‘국가용 보안요구사항’은 양자키분배장비(QKD), 양자키관리장비(QKMS), 양자통신암호화장비(QENC) 총 3종으로 분류되어있으며, QKMS, QENC 장비는 공인 보안기능 시험기관(한국전자통신연구원 : ETRI,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 TTA)에서 보안기능 시험을 추진하고, QKD 장비는 우선 한국표준과학연구원(KRISS)에서 ‘양자 특성시험성적서’를 발급받은 후 ETRI 등에서 보안기능 시험을 추진한다. 본 제도로 국가·공공기관에 양자암호통신을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것은 물론이고, 국가 사이버안보기관의 검증을 통한 신뢰성 확보로 금융·의료 등 보안이 중요한 기관의 양자암호통신 도입을 촉진하고 해외 진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에 양자암호통신장비 보안검증 기준을 통과한 1호 제품은 국내 보안인증 전문기업의 QKMS(양자키관리장비)로서 △QKD 비밀키 수신 △가공키 저장 △공급키 제공 △불필요한 키 파기 등 생명주기 관리를 수행하는 양자암호통신의 핵심 장비 중 하나로 향후 국가·공공기관 등의 양자암호통신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과기정통부와 국가정보원은 국가ㆍ공공분야 통신망 보안성 강화를 위한 양자암호통신 1호 검증제품을 시작으로 양자 3대 분야(통신, 센서, 컴퓨터) 중 하나인 양자통신 기술과 산업의 육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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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06
  • 컴업과 연계한 '케이(K)-세계(글로벌) 협력지구(클러스터) 2023' 개최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중소벤처기업부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혁신 협력지구(클러스터)인 규제자유특구의 기술 혁신 성과를 확산하고 세계(글로벌)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성수동 에스(S)팩토리에서 「케이(K)-세계(글로벌) 협력지구(클러스터) 2023」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케이(K)-세계(글로벌) 협력지구(클러스터) 2023」은 기존 규제자유특구 성과를 공유하는 ‘규제자유특구 도전잇기(챌린지)’를 확대 개편한 행사로 세계(글로벌) 협력 강화에 중점을 두며, 같은 기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개최되는 ‘컴업(COMEUP) 2023’과 연계해 진행한다. 이번 「케이(K)-세계(글로벌) 협력지구(클러스터) 2023」는 아래와 같이 진행된다. ‘프랑스 코스메틱 밸리’·‘일본 쇼난 아이-파크(I-Park)’ 등 해외 혁신 협력지구(클러스터)와 업무협약(MOU) 체결, 한불 화장품 분야 협력과 한일 첨단생명공학(바이오) 협력을 주제로 하는 학술회의(컨퍼런스) 등의 행사를 진행한다. 아울러, 프랑스 로레알 그룹의 세계(글로벌) 개방형 혁신(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인 ‘빅뱅’의 국내 런칭을 위한 행사를 8일에 개최하고, 10일에는 독일 메르세데스 벤츠의 개방형 혁신(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인 ‘창업기업(스타트업) 아우토반 코리아’의 지난 3년간 성과와 발전방안을 모색하며, UL코리아가 국내 창업기업(스타트업)의 국제경쟁력 제고를 위한 해외 인증 토론회(세미나)를 개최한다. 한편, 이번 「케이(K)-세계(글로벌) 협력지구(클러스터) 2023」에는 모두 75개의 기업과 연구기관이 참여하는데 3층은 미래모빌리티, 자율주행, 생명공학건강(바이오헬스), 미래에너지 4개의 주제관에 42개의 규제자유특구 기업과 연구기관이 기술 혁신 성과를 전시하고, 1층에 설치된 첨단생명공학(바이오)와 코스메틱관에는 33개의 기업이 참가할 예정이다. 또한, 어린이·청소년 관람객을 위해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드론 격투 스포츠인 ‘드론클래쉬’ 행사(이벤트)도 개최된다. 또한, 국내 창업기업(스타트업)과 벤처기업의 세계(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한 국제 공동 기술개발(R&D) 추진 전략을 모색하는 토론회(세미나)와 신약 개발에 따른 기술 분쟁 해결 등 생명공학(바이오) 기업이 직면할 수 있는 법률문제의 해결방안을 알아보는 토론회(세미나)도 있을 예정이다. '케이(K)-세계(글로벌) 협력지구(클러스터) 2023」은 누구나 참관할 수 있으며, 컴업 2023이 개최되는 동대문디자인플라자까지 순환버스(셔틀버스)도 1시간 간격으로 매일 운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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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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