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2-10(화)

Home > 

실시간 기사

  • “올해 마지막 세일”… 서울시, 소상공인 제품 최대 20% 할인 슈퍼서울위크 개최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연말을 맞아 국내 대표 온라인 쇼핑몰 5곳에서 우수 소상공인 제품을 20% 할인된 금액으로 만날 볼 수 있는 ‘슈퍼서울위크’가 진행된다. 소비가 늘어나는 연말에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 부담은 내리고 대목을 맞은 소상공인 매출은 올려주는 따뜻한 상생의 장이다. 서울시는 12월 11일 ~ 25일까지 ▴11번가 ▴우체국쇼핑 ▴G마켓 ▴옥션 ▴롯데온 5곳의 온라인쇼핑플랫폼에서 소상공인 제품을 저렴하게 판매하는'슈퍼서울위크 - 연말감사특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전은 ‘여름휴가특별전(7월)’, ‘한가위특별전(9월)’에 이은 올해 마지막 행사로, 춥고 건조한 겨울을 나기 위한 수분 마스크팩, 헤어팩에서부터 겨울밤을 맛있게 채워줄 떡볶이 밀키트까지 약 1만 3천여 서울시 소상공인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여름휴가특별전’에는 12,253개사, ‘한가위특별전’에는 13,095개사가 참여했으며, 총 85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특별전 기간에 투입한 쿠폰 발행비용 대비 42배의 매출 성과를 달성한 것. 서울시는 기획전 매출만큼 참여 소상공인에게 매출증대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소상공인 제품 구매를 원하는 소비자들은 행사 기간 중 주요 포털사이트 검색창에서 ‘슈퍼서울위크’를 입력하면 각 쇼핑플랫폼으로 이동 가능하다. 이 외에도 서울시는 소상공인 제품의 품질과 상품성으로 높이고 판로개척을 통한 매출 증대를 위해 올해 잠재력있는 소상공인 1,100개사를 선정해 밀착지원을 펼쳤다. 지원항목은 ①라이브커머스 방송 ②크라우드 펀딩 지원부터 ③전문가 방문형 코칭 ④온라인 소비자 조사평가 ⑤상품디자인 개선 ⑥온라인 상세페이지 제작 ⑦홍보영상 제작 지원 등 다양하며, 분야별 맞춤지원 외에도 온라인교육, MD상담회 등은 상시적으로 진행했다. 실제로 서울시 지원을 받은 소상공인들은 제품‧디자인 컨설팅 후 소비자 호응이 높아졌다는 반응부터 해외 수출국 확장 등에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는 의견 등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서울시는 내년에도 약1,000여개사를 선발해 맞춤형 지원을 펼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내년에는 소상공인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홍보‧마케팅과 해외진출 지원을 강화하고, 호응이 높았던 MD상담회 참여기업은 확대하여 진행한다. 지원대상기업은 내년 4월 모집 예정이다. 최선혜 서울시 소상공인담당관은 “연말을 맞아 진행하는 올해 마지막 할인 기획전을 통해 소비자들이 품질좋은 소상공인 상품을 저렴하게 구매하고, 소상공인들도 실질적인 매출증대로 도움을 받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성공적 시장 진출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와 트렌드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체계적인 지원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 NEWS & ISSUE
    • Economy
    • NEWS
    2023-12-08
  • 플레이그라운드, 엔터테인먼트 스마트폰 ‘스타트24’ 출시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한국, 싱가포르, 베트남을 기반으로 다양한 IT 프로젝트를 이끌어온 ㈜아이작플레이그라운드(이하 플레이그라운드)가 새로운 스마트폰, '스타트24'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스타트24는 중저가 가격대임에도 불구하고 6.81인치의 큰 화면과 화려한 LED 조명을 장착한 '엔터테인먼트 폰'이라는 컨셉으로 12월 중순 출시될 예정이어서 눈길을 끈다. 스타트24의 가장 큰 특징은 그것이 단순한 통신 도구를 넘어서는 경험을 제공한다는 점이다. 이 제품은 다양한 스마트폰 플랫폼 기능을 통해 사용자들의 일상에 즐거움을 더하고 있다. 특히 디지털 지갑과 AI 챗봇 'ChatGPT'를 기본 제공하며, 이를 통해 사용자들은 기존 스마트폰과는 다른 차원의 편의성과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 더욱이 스타트24는 구매 고객을 위한 멤버십 제도를 도입하여, 매 신규 모델 출시 시 최대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는 스타트24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는 요소로, 특히 가격 대비 높은 가치를 추구하는 젊은 소비자들에게 큰 매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플레이그라운드는 한국 파트너 디센트플래닛과 함께 스타트24를 통해 동남아시아, 중동, 남미, 아프리카 등 신흥 시장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다. 이들 지역에서는 아직까지 대형 스마트폰 제조사들의 영향력이 상대적으로 약하며, 스타트24와 같은 혁신적인 제품이 시장을 개척할 수 있는 큰 기회가 열려있다. 플레이그라운드는 웹3.0 시대를 맞아 기존 방식과 차별화하여 사용자가 직접 만들어가는 새로운 방식의 앱스토어 운영을 시도하며, 이를 통해 개발자와 소비자 모두에게 더 많은 가치를 제공할 것이다. 이러한 전략은 기존의 중앙 집중형 앱스토어와는 차별화된 접근 방식으로, 사용자들에게 더 넓은 선택의 자유와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스타트24의 출시는 단순한 제품 출시를 넘어, 테크 산업에서의 새로운 패러다임 변화를 예고하는 신호탄으로 평가받고 있다. 혁신과 변화를 주도하는 플레이그라운드 스타트24의 행보에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 INTERVIEW
    • Hot Issue
    2023-12-08
  •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눈꽃 동행축제’ 개막행사 개최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중소벤처기업부는 7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디(D)숲과 어울림광장에서 ‘눈꽃 동행축제’ 개막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개막행사는 12월 4일부터 12월 31일까지 28일간 진행되는 2023년 마지막 동행축제의 공식 개막을 알리는 것으로 우리 경제의 근간인 중소기업·소상공인을 응원하고, 연말 연시 따뜻한 소비촉진 문화와 온기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➊ 중소기업·소상공인과 함께하는 개막행사 개최(18:00~18:55) 먼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디(D)숲에서 진행된 개막식에는 그간 5월·9월 동행축제에 참여해준 중소기업·소상공인과 민간 유통경로(채널) 및 플랫폼사, 유관 협·단체장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번 동행축제 홍보모델인 가수 테이와 지역별·연령별 대표 소상공인 모델 6명이 함께 온기나눔 세리머니를 진행했다. 온기나눔 세리머니를 통해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소상공인에게 희망의 불빛을 확산하고, 따뜻한 온기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➋ 다채로운 볼거리·먹거리·살거리가 최대 3일간 열려(14:00~20:00) 7일부터 9일까지 다양한 소비축제 부대행사도 함께한다. 개막행사가 열린 디(D)숲에서는 8일까지 지역별 컨텐츠를 기반으로 탄생한 55명의 참신한 기업가형 소상공인(라이콘)들의 제품 판매관이 열린다. 참신한 기업가형 소상공인(라이콘)들의 판매관에서는 강원도산 들깨에 로스터리 기법을 적용한 유명 카페형 방앗간(옥희방앗간), 제주에서 직접 가공·생산한 초콜릿 세트(카카오패밀리), 수산물을 원물 그대로 건조해 만든 반려동물 수제식품(동해형씨) 등 강한 소상공인의 도전과 열정을 직접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판매한다. 또한,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어울림광장 미래로 하부에서는 눈꽃무대, 온기행사(이벤트), 팔도장터 판매관, 온기장터, 온기나눔관(부스)과 동행축제 전시관 등을 9일 18시까지 운영한다. 눈꽃무대는 온기 메시지 나무와 눈꽃 사진 촬영 구역(포토존)이 함께하는 간이 무대로, 재능기부 거리 공연(버스킹) 등 소규모 공연이 열리며, 바로 옆 온기행사(이벤트)구역(존)에서는 서울시 중구 일대의 소상공인 제품 구입 영수증과 헌혈증 소지자 대상 경품 행사(이벤트)가 상시 진행된다. 팔도장터 판매관과 온기장터에서는 동행축제에 늘 함께하는 전국 팔도의 인기 백년가게·백년소공인 제품(8개사)들과 지역별 풍성한 겨울 먹거리 음식, 동행축제 참여기업 100개사의 제품들이 전시·판매된다. 아울러, 온기나눔관(부스)에서는 전국카페사장협동조합의 따뜻한 차(茶), 붕어빵 무료 나눔과 소상공인연합회 소속 한국프로사진협회, 한국선물포장협회의 따뜻한 재능 나눔들이 9일까지 이어진다. 이영 장관은 “눈꽃 동행축제 개막행사는 올해 마지막 동행축제인 만큼 모두가 함께 모여 한 해를 정리하고 온기를 나누기 위해 ‘서울’에서 개최하게 됐다”며, “이번 동행축제를 통해 온 국민이 모아준 힘이 우리 주위의 중소기업·소상공인에게 따스한 온기로 전달될 수 있길 바란다”고 했다.
    • NEWS & ISSUE
    • Economy
    • NEWS
    2023-12-08
  • 고용보험 표본데이터셋 민간에 개방한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고용노동부는 12월 7일 “고용행정데이터 정책심의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최하여 “고용보험 표본데이터셋 제공방안”을 심의·의결하고 지난 7월 개방한 고용행정통계 기초데이터셋 31종의 이용현황 및 이용활성화 방안 등에 대하여 논의할 예정이다. 고용보험 표본데이터셋은 “사업장별 고용보험 피보험자 현황”, “개인별 고용보험 취득·상실 이력”, “개인별 고용보험 취득·상실 이력에 직업훈련·취업알선·실업급여 이력을 연계한 데이터셋”으로 개인별, 사업장별 식별키를 포함한 원시데이터에서 표본을 추출하여 만들었다. 이번에 개방하는 데이터는 “사업장별 고용보험 피보험자 현황”으로 사업장별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를 지역·산업·규모 등 사업장 특성과 함께, 성·연령·학력 등 피보험자 특성별로 제공하며, 동일 사업장을 패널로 구축한 자료로서 연구자 등이 시간에 따른 노동시장 내의 동적 변화를 포착하고 그로 인한 영향을 파악하기에 유용한 자료이다. 예를 들어, 이 데이터셋을 활용하면 “외국인 고용 증가가 산업별, 직종별, 연령대별 내국인 고용에 미친 영향”이나 “고연령층 고용변동이 산업별, 직종별 청년층 고용에 미치는 효과” 등과 같이 우리 노동시장에서 나타나는 변화와 이로 인한 영향에 대한 심도 있는 분석과 맞춤형 정책 수립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고용보험 표본데이터셋 “사업장별 고용보험 피보험자 현황”은 12.28.(목)부터 한국고용정보원이 운영하는 고용행정데이터분석시스템(ELDS) 누리집(eis.work.go.kr/elds)에서 연구 신청 후 승인을 받아 한국고용정보원 데이터분석센터(충북 음성)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데이터안심구역(서울, 대전) 내 온라인 분석시스템에서 이용할 수 있다. 이정한 고용정책실장은 “이번에 개방하는 고용보험 표본데이터셋을 활용해 우리 노동시장에 대한 심층분석과 정책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하면서, “앞으로도 민간의 고용행정데이터 활용을 촉진하기 위해 개방 수요가 높은 개인별 고용보험 이력 정보가 담긴 표본데이터셋을 내년에 추가로 구축해 개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NEWS & ISSUE
    • Economy
    • NEWS
    2023-12-07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