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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한유럽상의 및 유럽계 외투기업과 간담회 개최
    주한유럽상의 및 유럽계 외투기업과 간담회 개최        여한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은 9.28. 주한유럽상의(ECCK, 英, 佛, 獨 등) 및 유럽계 외투기업과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코로나19 이후 중요성이 더욱 커진 반도체․백신 등 안정적 공급망 확보 및 탄소중립 경제로의 이행 과정에서 유럽계 외국인투자기업들의 적극적 역할을 당부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한국과 EU는 한-EU FTA(2011.7월 발효) 등을 가교로 지난해 코로나19 상황에도 1,027억불의 교역규모(EU는 한국의 제2위 수출지역, 제3위 수입지역)를 달성하는 등 EU는 한국의 중요 국가로 자리매김하였으며,   또한, 금년 상반기 EU의 對韓 FDI(64.4억불, 신고)가 지난해 연간실적(47.2억불)을 뛰어넘는 등 빠른 속도의 투자 회복세를 보여주고 있다. 한편, 주한유럽상의는 매년 백서를 통해 제도개선, 규제완화 등을 정부에 건의중이며, 산업부는 지난해 총 99건의 건의사항을 접수하여 관계부처 협의를 거쳐 장기과제 등을 제외한 32건을 수용하는 등 적극 소통하고 있다.   여 본부장은 모두발언을 통해 EU는 제1의 對韓투자국으로 전기차 부품, 해상풍력 등 첨단분야 투자 확대를 통해 전년동기 대비 약 5배 증가한 64.4억불을 기록하는 등 긍정적 발전을 이루고 있다고 평가하고,   소부장 공급망 강화와 글로벌 백신 허브 구축을 위해 우수 기술과 제조능력을 보유한 유럽계 외투기업들의 적극 기여를 요청하며, 규제개선 등 안정적 투자환경 조성, 첨단기술 지원강화 등 정책노력을 약속하였다. 또한, 유럽은 2019년 그린딜을 통해 2050 탄소중립 목표를 선제적으로 제시하고 태양광․해상풍력 등 신재생 확대와 기술개발에 노력하고 있어 향후 양국 간 저탄소 경제·기술협력 확대가 더욱 기대된다고 밝혔다. 여 본부장은 한-EU 경제협력 강화를 위한 다각적인 지원과 규제완화 등 디어크 루카트(Dirk Lukat) 주한유럽상의 회장의 요청에 대해, 주한상의, 외투기업 등이 참여하는 “외국인투자가 자문그룹(Foreign Investment Advisor Group)”을 구성하여, 일류 투자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외국인투자가들과 적극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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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8
  • 고용노동부-한국경영자총협회, 30대 기업 인사노무담당 임원(CHRO) 간담회 개최
       고용노동부와 한국경영자총협회은 6월 28일 07:30, 롯데호텔에서 ‘30대 기업 인사노무담당임원(CHRO)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고용노동 정책과 관련한 기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청년고용 문제 해결과 최근 제도개선 사항의 현장안착을 위한 방안을 기업들과 논의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이 자리에서 안경덕 고용노동부 장관은 청년시기 고용문제는 생애에 걸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며,기업도 소중한 인적자원을 잃어버리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정부와 기업을 포함한 기성세대 모두가 책임의식을 가지고 노력해야 함을 강조하면서 “기업이 중심이 되어 청년 인재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청년들이 원하는 직무역량 강화·일경험 프로그램을 추진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정부도「청년고용 응원 프로젝트」를 통해 경영계와 협업하여 청년들이 원하는 기업주도의 훈련·일경험 사업 등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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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28
  • [단독] 한독상공회의소 , 8대 한국측 신임 회장에 박현남 도이치은행 대표 선임
    [단독] 한독상공회의소 , 8대 한국측 신임 회장에 박현남 도이치은행 대표 선임                      제8대 한독상공회의소 한국 측 회장으로 선임된 박현남 도이치은행 대표(한독상의 제공)        한독상공회의소는  제40회 정기총회에서 박현남 도이치은행 대표를 제8대 한국 회장으로 선임했다.한독상의는 2017년부터 한국, 독일 양국의 특성을 반영하기 위해 공동 회장 체제를 택하고 있다. 현재 독일 회장은 피터 티데만 자이스코리아 대표다.신임 박 회장은 역대 최초로 여성 한국 회장으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박 회장은 도이치은행 서울지점장이자 대표로 금융업계에서 30여년간 근무했다.그는 2013년 여성 최초 외국계 투자은행 지점장으로 취임하기 전 2007년부터 외환, 단기이자율 트레이딩 업무 등을 총괄했다.이외에도 금융위원회 금융중심지 추진 위원, 주한외국은행단 부회장 등을 지냈다.박 신임 회장은 "매우 영광스럽고 이사회 일원으로서 한독상의의 다른 이사진들과 함께 앞으로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한국과 독일 양국의 상호협력을 통해 시너지를 내는 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아울러 신임 부회장으로는 스티븐 김(한국명 김유석) LG화학 첨단소재사업본부 전무가 선임됐다. 그는 지난해 5월 LG화학에 합류하기 전에 2014년 독일 헨켈 본사 부사장을 거쳐 헨켈코리아 대표로 활동했다.또 얀 페터 울(Yan P. Uhl)  SAP코리아 부사장은 회계담당자로 재선임됐다.신임 이사진으로는 알렉스 드리야카(Alex Drljaca) 로버트보쉬코리아 사장, 스테판 언스트(Stefan Ernst) 차벨파트너스 건축사무소 최고운영책임자(COO), 임윤순 한국바스프 대표이사, 김우규 한국머크 대표, 서정욱 TUV SUD코리아 대표이사가 선임됐다.알레한드로 아리아스(Alejandro Arias) 루프트한자 독일항공 한국 지사장, 최태연 한국뷔르트 지사장, 김연중 윌로그룹 사장은 이사진으로 재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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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3
  • [단독] 주한외국기업인사관리협회 [KOFEN HR] , 5월행사 " 중대재해처벌등에 관한 법률의 주요내용과 쟁점"에 대한 세미나 개최....
    [단독] 주한외국기업인사관리협회 [KOFEN HR] , 5월행사 " 중대재해처벌등에 관한 법률의 주요내용과 쟁점"에 대한 세미나 개최....       주한외국기업연합회 [KOFA]소속 주한외국기업인사관리협회  [G-CHRO / KOFEN HR] 이  지난 27일(목) 코트야드메리어트남대문 3층 한강룸에서    "중대재해처벌등에 관한 법률의 주요내용과 쟁점"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하였다고  협회 수석부회장 서문교씨(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 인사부 이사)가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김앤장 법률사무소 이준국 변호사가 발표를 하였고 그동안 현장 노동자들이 열악한 노동환경에서 산재사고로 사망한 사건들이 많아서 마음이 아팠으나 이번 중대재해처벌법 제정으로 산업안전보건법상의 산업안전보건 담당자들뿐만 아니라 사용자가 직접 형사적 책임을 져야하는 중대재해처벌법이 제정되어 환영한다.       그러나 아쉬운점들은  아직도 근로기준법에 보호를 받지 못하고있는 5인 이하 사업장의 노동자들은 포함이 되지 못한점과 아울러 영세한 제조업의 영세소기업 사용자들은 자본력의 한계로 난감한 처지에 몰린점에 대하여 국가가 공적자금을 투여해서라도 영세 소기업이 산업안전보건과 중대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원하는것이 향후 과제이며 바램이라고 KOFA 김종철 상임대표는 덧붙혔다.   이번 행사도 기존행사들 처럼 코로나19에 대한 방역조치와 마스크 착용등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철저히 준수한 모임이었고 다음 6월24일(목)에는 조금더 안전한 노보텔앰버서더호텔 루프탑에서 방역지침 준수와 거리두기를 할수있는 행사로 예정이며  협회의 발전방향에 대한 주제로 정회원들만의 토론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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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30
  • (사)주한글로벌기업대표이사협회 [G-CEO] , " 판례를 통해서본 외국계기업 한국지사장의 법적 지위와 퇴직금"에 대한 KIM & CHANG 특강세미나 개최....
    (사)주한글로벌기업대표이사협회 [G-CEO] , 5월행사 " 판례를 통해서본 외국계기업 한국지사장의 법적 지위와 퇴직금"에 대한 세미나 개최....           산업통상자원부 소관 (사)주한글로벌기업대표이사협회 [G-CEO] 가  지난 24일(월) 코트야드메리어트남대문 3층 한강룸에서    "판례를 통해서본 외국계기업 한국지사장의 법적 지위와 퇴직금"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하였다고 협회 사무2총장 송인선씨가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김앤장 법률사무소 윤성일 변호사가 발표를 하였고 권미경 공인회계사가 퇴직금부분에 대하여 부분 발표를 하였다.   이날 처음 참석한 America II Electronics Korea  이정은 지사장은 "외투법인 특성상 한국지사장은 본사 매니지먼트로부터는 근로자로서의 계약관계이지만 한국지사에서는 사용자로서의 상법과 세법의 규정을 받으며 노동법적으로는 보호를 받지못하고 한국지사에서 발생하는 모든 노사관계에 있어서는 최고책임자로서의 책임과 처벌을 감수해야하는 힘든 직무인 상항에서 이번 세미나를 통해서 본사와의 고용계약에 있어서 한국지사장들이 어떻게 근로조건 ( 입사 , 퇴직시 패키지등등) 에 대하여 고려하고 준비를 해야하는지에 대하여 많은 공감을 하였다고 소감을 말했다. "   이번 행사도 기존행사들 처럼 코로나19에 대한 방역조치와 마스크 착용등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철저히 준수한 모임이었고 다음 6월21일(월)에는 조금더 안전한 노보텔앰버서더호텔 루프탑에서 방역지침 준수와 거리두기를 할수있는 행사와 한국지사장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경영컨텐츠를 준비할 예정이라고  류성현 사무1총장 (법무법인 광장, 세법전문 변호사)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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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26
  • [단독] 이재명 경기도지사, 주한미국상공회의소 회장 등 AMCHAM 이사회 관계자와 경기도에 투자유치를 위한 간담회가져..
    [단독] 이재명 경기도지사,  주한미국상공회의소 회장 등 AMCHAM 이사회 관계자와 경기도에 투자유치를 위한 간담회가져..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주한미국상공회의소 (AMCHAM) 이사들을 만나 “경기도를 기업활동의 전진기지로 활용하도록 하겠다”면서 적극적인 기업 지원을 약속하며 경기도에 투자유치를 당부했다.   이재명 지사는 지난 26일  제임스 김 주한미국상공회의소 회장, 제프리 존스 암참 이사회 회장, 짐 폴테섹 한국쓰리엠 대표, 권오형 퀄컴 코리아 사장과 오동욱 한국화이자제약 대표이사 등 암참 이사회 관계자들을 경기도청에 초대해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는 한미 양국 간 경제협력과 무역증진을 위한 굳건한 파트너십을 유지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 온 암참에 감사를 표하고 경기도 외국기업 유치, 기업 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정책 등 상호 협력증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재명 지사는 “(국내에 들어 온) 미국 기업 중에 상당수가 경기도에 투자하고 있는데 지역경제에 크게 도움이 되고 있다. 우리 입장에서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같은 소재부품장비와 관련된 투자 유치에 관심이 높다”며 “회원 기업들이 경기도에 투자하고 경제적으로 성취하고 지역경제도 함께 발전하는 좋은 관계가 되길 바란다. 도 입장에서도 관내 투자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가능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 지사는 “경기도는 첨단산업을 중심으로 외국인투자 기업유치에 매우 큰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있다”며 “외국인투자전용임대단지나 외국인 투자에 대한 세제, 행정지원, 여러 가지 장치들을 가지고 있으니 많이 활용해주길 바란다. 해당 시군을 포함해서 경기도의 도움이나 지원이 필요하면 전담조직을 만들어서라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기업에 대한 최고의 지원은 자유롭게 경쟁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행정이) 불필요하게 절차를 복잡하게 하거나 규제하지 않고 공정하게 경쟁할 수 있게 한다면 기업이 얼마든지 성장할 수 있고 전체적으로 경제가 성장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 지사는 타 지역에서 행정검토로 지지부진하던 사업을 전담조직을 만들어 2년 6개월 만에 개장한 시흥 웨이브파크 사례를 소개하며 “우리 지역에도 도움이 되고 본인들의 사업에도 도움이 되는 아이템이 있다면 언제든지 제안해달라. 경기도를 기업활동의 전진기지로 활용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해 한국에 진출한 주한외국계기업들의 연합체인 주한외국기업연합회 [KOFA] 산하 산업통상자원부 소관 주한글로벌기업대표이사협회 [G-CEO] 와 본 언론매체 주한외국기업뉴스 [GEN]이 공동으로 조사한 2020 주한외국기업백서 결과에 의하면 외국계기업의 사무소 위치는 서울(71.32%), 경기도(20.59%)로 대부분 수도권에 위치해 있었다. 종업원수의 경우 50인 미만이 47.06%로, 한국에 진출한 외국계기업은 중소기업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고, 100인에서 300인 미만 기업이 21.32%, 1,000명 이상 종업원수의 기업은 11.76%에 불과했다. KOFA 관계자에 의하면 2021년 하반기 이후부터 코로나19가 잠잠해지기 시작하면서 내년도부터는 경기도 지역에 더 많은 외국인투자기업들의 신규투자가 이어질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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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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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MCHAM 제2회 기업환경 세미나' 주한미국기업 62% “투자·고용 줄이겠다"…"
     AMCHAM  제2회 기업환경 세미나'  주한미국기업 62% “투자·고용 줄이겠다"…"                    암참이 26일 개최한 '제2회 기업환경 세미나' [암참]     암참(주한미국상공회의소)은 26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제2회 암참 기업환경 세미나'에서 이 같이 밝혔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발생 이후 첫 대규모 정책 세미나로, 일부 토론자들이 화상으로 참석한 것을 제외하고 전면 현장에서 진행됐다. 암참은 코로나19 상황 안정화 이후 국내 경제 활력 보강 및 외투기업의 국내 투자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세미나 분위기는 긍정적이었다. 이날 첫 패널 토론의 사회자를 맡은 홍정아 법무법인 세종 선임외국변호사는 '포스트코로나 경영환경 설문조사'를 발표하면서 "(코로나19로) 완전히 심각한 타격을 받는 기업의 숫자는 많지 않다"며 "90%에 육박하는 비율로 한국 정부의 대응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는데, 한국 정부가 계속해서 기업들에 대한 지원을 할 것으로 믿고 있고 아울러 재계도 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기를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패널 토론자로 나선 기업 관계자들도 코로나19에 대한 대응을 철저히 하고 있으며, 앞으로 찾아올 '뉴 노멀' 시대에 꾸준히 대비하고 있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출퇴근 시간 밀집하는 대중교통을 피하기 위해 유연근무제를 도입하고, 각종 위생을 철저히 하고, '사회적 거리 두기'를 준수하기 위해 회의를 원격으로 진행하거나 생산라인에도 거리두기를 적용하고 있는 사례를 다양하게 제시했다. 패널 참석자들은 코로나19가 일상은 물론 비즈니스 전반에도 변화를 줄 것이라는 견해를 밝혔다. 폴 슬라빈 에스티로더 컴퍼니스 한국지사 대표이사는 "화장품 업계 전반이 지난해 이맘때로 돌아가지는 않을 것"이라며 "리테일 업계의 경우 소비자의 위생이나 방역에 있어 끊임없이 조치를 취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마이크 조 코스트코코리아 사장은 "코로나19 유행 이후 식품 및 홈엔터테인먼트 판매량이 늘어나는 등 판매가 잘 되는 제품군이 바뀌는 추세"라고 언급했다. 다만 기업들이 코로나19로 인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도처에 있는 각종 규제를 완화할 필요가 있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두 번째 패널 토론자로 참석한 이성웅 IBM코리아 상무는 "획일적인 기준을 들이대는 규제로 효과를 보기는 어렵기 때문에 규제를 만들 때 역설적인 측면을 잘 고려해야 한다"며 "고시 등을 만들 때도 업계와 긴밀히 커뮤니케이션을 해 원인과 처방이 맞는지 긴밀히 대화했으면 하고, 중복되는 규제를 합리적으로 조정할 필요도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암참이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국내 진출 미국 기업 중 62%는 지난해보다 올해 국내 투자·고용을 줄이겠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또 실적을 완전히 회복하는 데 1년 이상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답한 기업들의 비율은 43%였다. 코로나19로 인한 매출 타격이 아주 크지는 않지만 목표치에 매출이 미치지 못한 만큼 국내 투자·고용은 줄이겠다고 방향을 잡은 것이다.   또 기업들은 가장 필요한 정부 지원책으로 올해 법인세 감면 또는 환급(51%)을 꼽았다. 영향 산업군에 대한 긴급 지원정책(38%)과 고용유지지원금(30%)이 그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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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6
  • 주한스웨덴대사관·한국디자인진흥원·이케아코리아, 2020 ‘코리아+스웨덴 영 디자인 어워드’ 개최
    주한스웨덴대사관·한국디자인진흥원·이케아코리아, 2020 ‘코리아+스웨덴 영 디자인 어워드’ 개최     주한스웨덴대사관과 한국디자인진흥원, 그리고 이케아 코리아가 함께 한국의 디자인 인재 발굴 및 육성을 위한 디자인 공모전 ‘2020 코리아+스웨덴 영 디자인 어워드(Korea+Sweden Young Design Award)’를 개최한다. 올해로 2회를 맞이한 ‘코리아+스웨덴 영 디자인 어워드’는 열정 있는 한국의 젊은 디자이너를 대상으로 다양한 영감과 창의적인 디자인을 통해 한국과 스웨덴의 디자인 교류를 확장하고 디자인 분야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코리아+스웨덴 영 디자인 어워드’는 ‘혁신’, ‘지속가능성’, ‘더 나은 미래’라는 3대 핵심 가치의 디자인을 추구하며, 매년 새로운 공모 주제를 추가로 정해 운영되고 있다. 올해의 주제는 ‘친환경 디자인, Live Green! Go Green! Act Green!’으로, 사람과 지구를 위해 지속가능성을 고려한 책임감 있고 참신한 디자인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필수 요소가 되고 있는 지속가능성의 중요성을 깨닫고 그 움직임에 동참하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공모전은 공고일(6월 17일) 현재 만 34세 이하의 대한민국 국적의 성인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접수는 8월 3일(월)부터 8월 13일(목)까지 진행되며, 디자인 또는 디자인 콘셉트를 보여줄 수 있는 이미지와 작품 소개서를 ‘코리아+스웨덴 영 디자인 어워드’ 공식 홈페이지(https://www.ksyda.com)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공모 부문은 음식과 음악을 제외한 모든 디자인 영역이 포함된다. 심사는 한국과 스웨덴의 다양한 디자인 전문가 및 오피니언 리더 등 총 11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맡아 창의성, 심미성, 포용성, 영향력, 그리고 지속가능성의 평가 기준을 바탕으로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결과는 9월 말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되며, 입상자 20명에게는 10월 개최되는 ‘디자인 코리아 페스티벌 2020’에 작품 전시 기회를, 최종 수상자 3명에게는 스웨덴 디자인 견학 등 다양한 수상 혜택을 제공해 글로벌 디자이너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올해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야콥 할그렌 주한스웨덴대사는 “‘코리아+스웨덴 영 디자인 어워드’가 스웨덴과 한국의 지속가능한 디자인과 디자이너들을 연결하는 발판이 되었으면 한다”며 “스웨덴의 가치를 양국의 젊은 세대에 알리고, 더욱 지속가능한 생활을 추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윤주현 원장은 “디자인계의 노벨상으로 키워 나가고자 하는 높은 이상을 갖고 시작된 본 어워드가 디자이너들에게 세계로 비상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어 주길 바란다”며 “올해 주제가 친환경 디자인인 만큼 본 어워드로 인해 지구환경 보호 및 지속가능한 디자인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이끌어 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프레드릭 요한슨 이케아 코리아 대표는 “올해에도 ‘코리아+스웨덴 영 디자인 어워드’ 개최를 통해 무한한 잠재력과 가능성을 지닌 한국의 차세대 디자이너들을 지원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더 많은 사람들을 위한 좋은 생활을 만든다’는 이케아 비전 아래 앞으로도 보다 혁신적이며 지속가능한 디자인을 통해 더욱 많은 사람들이 밝은 미래를 누릴 수 있도록 꾸준히 힘을 보탤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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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2
  • 중국한국상회 27대 회장에 이호철 두산 중국 총재
    중국한국상회 27대 회장에 이호철 두산 중국 총재   지난 6월 18일 열린 정기총회서 만장일치로 선출이 회장 “포스트 코로나 시대 중국시장에서 우리기업이 한층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  중국한국상회는 6월 18일 베이징 조양구 신윈난크라운호텔에서 개최한 정기총회에서 제27대 중국한국상회장으로 이호철 두산 중국 총재를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정기총회에서 인사말 하는 이호철 신임 회장중국한국상회는 6월 18일 베이징 조양구 신윈난크라운호텔에서 개최한 정기총회에서 제27대 중국한국상회장으로 이호철 두산 중국 총재를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정기총회에서 인사말 하는 이호철 신임 회장 (사진 이나연 재외기자)중국한국상회는 지난 6월 18일 베이징 조양구 소재 신윈난크라운호텔에서 개최한 정기총회에서 제27대 중국한국상회장으로 이호철 두산 중국 총재를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정기총회 후 이어진 취임식에서 이호철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중국의 경제성장 둔화와 내수경기 침체로 우리 기업이 전에 없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에 중국한국상회장의 중책을 맡아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그러나 우리는 어려울 때 일수록 힘을 모아 위기를 기회로 바꾸어 왔듯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중국 시장에서 우리 기업들이 새로운 사업기회를 창출하며 한층 더 도약할 수 있도록 힘써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아울러 “중국한국상회의 대표적인 사업으로 자리잡은 베이징모닝포럼, 기업실무 아카데미, 정책이슈 세미나 등 전통적인 방식의 설명회 개최와 교류가 어려워짐에 따라, 이에 대응해 기업실무 화상 아카데미, 정책이슈의 온라인 화상세미나, 새로운 경영 트렌드를 주제로 한 온라인 화상 포럼 등 회원 대상 비대면 지원방식을 늘려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호철 회장은 1989년 두산에 입사해, 두산 전략기획부 부장, 두산인프라코어 중국법인 CFO, 두산 전략기획본부 전무, 두산인프라 코어 CFO를 거쳐 2015년부터 두산 중국 총재를 맡고 있다. 이날 정기총회 및 취임식에는 중국한국상회 김홍기 수석부회장과 정일 부회장(대한상공회의소 중국사무소장)을 비롯한 회원들이 참석했으며, 주중한국대사관 류복근 경제공사, 진종욱 상무관, 이상은 상무과장이 함께 자리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제56회 무역의 날 계기 산업포장 전수식도 있었다. 유복근 경제공사는 코리아에프티 이충구 법인장에게 포장증과 포장을 수여했다. 중국한국상회는 한중 수교 이듬해인 1993년 12월 10일 중국 내 유일한 한국계 법정단체로 설립됐다. 출범 당시 17개 지역 700여 회원사에서 2020년 6월 현재 44개 지역 3,500여 회원사를 보유한 중국 내 최대 외국계 경제단체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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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2
  • 주한미국상의 (AMCHAM) , 포스트 코로나19, 대구시 외국인 투자유치 다시 뛴다.
    포스트 코로나19, 대구시 외국인 투자유치 다시 뛴다. 코로나19로 재편되는 미래산업 선점을 위해 대외 투자유치 활동 재개   주한미국상의 150여개 회원사 대상으로 홍보 및 네트워킹   ▲ 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 이사진 취임식 참가 (제프리존스 전 주한미국상공회의소 회장과 안중곤 대구시 일자리투자국장    대구시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주춤했던 외국인 투자유치 활동을 재개하기 위해 지난 12일 오후6시 서울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열린 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 이사진 취임식에 참가해 회원사를 대상으로 대구시 투자유치 홍보와 네트워킹의 시간을 가졌다.   주한미국상공회의소 명예회장인 해리 해리스 주한미국대사, 제임스 김 AMCHAM 회장을 비롯해 국내에 진출한 미국계 기업 CEO와 임직원들이 대거 참석하는 이번 행사에 대구시는 잠재 투자기업을 발굴하고 대구시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홍보부스를 설치·운영했다.   대구시는 최근 몇 년간 외국인 투자유치와 경제 교류를 위해 주한 미국, 독일, 프랑스, 인도, 일본 상공회의소와 투자유치 설명회 및 네트워킹 행사를 꾸준히 진행해 왔다. 그 결과 이번 이사진 취임식에서도 지방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참가해 AMCHAM 회원사를 대상으로 투자유치 홍보의 기회를 가질 수 있게 됐다.   안중곤 대구시 일자리투자국장은 “우리 대구는 전통적인 기계부품산업과 미래산업인 미래형 자동차, 물산업, 헬스케어산업, 서비스산업 분야에 많은 경험과 강점을 가진 도시이다”면서, “최근 전 세계 경제가 코로나19 충격에 휘청일 때 보여준 대구시민과 대구의 저력을 바탕으로 외국인투자 수요를 대구로 끌어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는 1953년 한미 양국의 통상 확대와 무역 증진을 목적으로 설립된 기관으로 국내외 1,300여 회원사에 한국의 기업과 경제 상황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각종 정책 및 규제에 대한 회원사들의 입장을 한미 양국 정부에 전달하는 등 한국 시장에 대한 미국 기업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외국 경제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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