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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한유럽상의 및 유럽계 외투기업과 간담회 개최
    주한유럽상의 및 유럽계 외투기업과 간담회 개최        여한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은 9.28. 주한유럽상의(ECCK, 英, 佛, 獨 등) 및 유럽계 외투기업과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코로나19 이후 중요성이 더욱 커진 반도체․백신 등 안정적 공급망 확보 및 탄소중립 경제로의 이행 과정에서 유럽계 외국인투자기업들의 적극적 역할을 당부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한국과 EU는 한-EU FTA(2011.7월 발효) 등을 가교로 지난해 코로나19 상황에도 1,027억불의 교역규모(EU는 한국의 제2위 수출지역, 제3위 수입지역)를 달성하는 등 EU는 한국의 중요 국가로 자리매김하였으며,   또한, 금년 상반기 EU의 對韓 FDI(64.4억불, 신고)가 지난해 연간실적(47.2억불)을 뛰어넘는 등 빠른 속도의 투자 회복세를 보여주고 있다. 한편, 주한유럽상의는 매년 백서를 통해 제도개선, 규제완화 등을 정부에 건의중이며, 산업부는 지난해 총 99건의 건의사항을 접수하여 관계부처 협의를 거쳐 장기과제 등을 제외한 32건을 수용하는 등 적극 소통하고 있다.   여 본부장은 모두발언을 통해 EU는 제1의 對韓투자국으로 전기차 부품, 해상풍력 등 첨단분야 투자 확대를 통해 전년동기 대비 약 5배 증가한 64.4억불을 기록하는 등 긍정적 발전을 이루고 있다고 평가하고,   소부장 공급망 강화와 글로벌 백신 허브 구축을 위해 우수 기술과 제조능력을 보유한 유럽계 외투기업들의 적극 기여를 요청하며, 규제개선 등 안정적 투자환경 조성, 첨단기술 지원강화 등 정책노력을 약속하였다. 또한, 유럽은 2019년 그린딜을 통해 2050 탄소중립 목표를 선제적으로 제시하고 태양광․해상풍력 등 신재생 확대와 기술개발에 노력하고 있어 향후 양국 간 저탄소 경제·기술협력 확대가 더욱 기대된다고 밝혔다. 여 본부장은 한-EU 경제협력 강화를 위한 다각적인 지원과 규제완화 등 디어크 루카트(Dirk Lukat) 주한유럽상의 회장의 요청에 대해, 주한상의, 외투기업 등이 참여하는 “외국인투자가 자문그룹(Foreign Investment Advisor Group)”을 구성하여, 일류 투자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외국인투자가들과 적극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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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8
  • 고용노동부-한국경영자총협회, 30대 기업 인사노무담당 임원(CHRO) 간담회 개최
       고용노동부와 한국경영자총협회은 6월 28일 07:30, 롯데호텔에서 ‘30대 기업 인사노무담당임원(CHRO)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고용노동 정책과 관련한 기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청년고용 문제 해결과 최근 제도개선 사항의 현장안착을 위한 방안을 기업들과 논의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이 자리에서 안경덕 고용노동부 장관은 청년시기 고용문제는 생애에 걸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며,기업도 소중한 인적자원을 잃어버리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정부와 기업을 포함한 기성세대 모두가 책임의식을 가지고 노력해야 함을 강조하면서 “기업이 중심이 되어 청년 인재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청년들이 원하는 직무역량 강화·일경험 프로그램을 추진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정부도「청년고용 응원 프로젝트」를 통해 경영계와 협업하여 청년들이 원하는 기업주도의 훈련·일경험 사업 등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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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28
  • [단독] 한독상공회의소 , 8대 한국측 신임 회장에 박현남 도이치은행 대표 선임
    [단독] 한독상공회의소 , 8대 한국측 신임 회장에 박현남 도이치은행 대표 선임                      제8대 한독상공회의소 한국 측 회장으로 선임된 박현남 도이치은행 대표(한독상의 제공)        한독상공회의소는  제40회 정기총회에서 박현남 도이치은행 대표를 제8대 한국 회장으로 선임했다.한독상의는 2017년부터 한국, 독일 양국의 특성을 반영하기 위해 공동 회장 체제를 택하고 있다. 현재 독일 회장은 피터 티데만 자이스코리아 대표다.신임 박 회장은 역대 최초로 여성 한국 회장으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박 회장은 도이치은행 서울지점장이자 대표로 금융업계에서 30여년간 근무했다.그는 2013년 여성 최초 외국계 투자은행 지점장으로 취임하기 전 2007년부터 외환, 단기이자율 트레이딩 업무 등을 총괄했다.이외에도 금융위원회 금융중심지 추진 위원, 주한외국은행단 부회장 등을 지냈다.박 신임 회장은 "매우 영광스럽고 이사회 일원으로서 한독상의의 다른 이사진들과 함께 앞으로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한국과 독일 양국의 상호협력을 통해 시너지를 내는 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아울러 신임 부회장으로는 스티븐 김(한국명 김유석) LG화학 첨단소재사업본부 전무가 선임됐다. 그는 지난해 5월 LG화학에 합류하기 전에 2014년 독일 헨켈 본사 부사장을 거쳐 헨켈코리아 대표로 활동했다.또 얀 페터 울(Yan P. Uhl)  SAP코리아 부사장은 회계담당자로 재선임됐다.신임 이사진으로는 알렉스 드리야카(Alex Drljaca) 로버트보쉬코리아 사장, 스테판 언스트(Stefan Ernst) 차벨파트너스 건축사무소 최고운영책임자(COO), 임윤순 한국바스프 대표이사, 김우규 한국머크 대표, 서정욱 TUV SUD코리아 대표이사가 선임됐다.알레한드로 아리아스(Alejandro Arias) 루프트한자 독일항공 한국 지사장, 최태연 한국뷔르트 지사장, 김연중 윌로그룹 사장은 이사진으로 재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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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3
  • [단독] 주한외국기업인사관리협회 [KOFEN HR] , 5월행사 " 중대재해처벌등에 관한 법률의 주요내용과 쟁점"에 대한 세미나 개최....
    [단독] 주한외국기업인사관리협회 [KOFEN HR] , 5월행사 " 중대재해처벌등에 관한 법률의 주요내용과 쟁점"에 대한 세미나 개최....       주한외국기업연합회 [KOFA]소속 주한외국기업인사관리협회  [G-CHRO / KOFEN HR] 이  지난 27일(목) 코트야드메리어트남대문 3층 한강룸에서    "중대재해처벌등에 관한 법률의 주요내용과 쟁점"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하였다고  협회 수석부회장 서문교씨(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 인사부 이사)가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김앤장 법률사무소 이준국 변호사가 발표를 하였고 그동안 현장 노동자들이 열악한 노동환경에서 산재사고로 사망한 사건들이 많아서 마음이 아팠으나 이번 중대재해처벌법 제정으로 산업안전보건법상의 산업안전보건 담당자들뿐만 아니라 사용자가 직접 형사적 책임을 져야하는 중대재해처벌법이 제정되어 환영한다.       그러나 아쉬운점들은  아직도 근로기준법에 보호를 받지 못하고있는 5인 이하 사업장의 노동자들은 포함이 되지 못한점과 아울러 영세한 제조업의 영세소기업 사용자들은 자본력의 한계로 난감한 처지에 몰린점에 대하여 국가가 공적자금을 투여해서라도 영세 소기업이 산업안전보건과 중대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원하는것이 향후 과제이며 바램이라고 KOFA 김종철 상임대표는 덧붙혔다.   이번 행사도 기존행사들 처럼 코로나19에 대한 방역조치와 마스크 착용등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철저히 준수한 모임이었고 다음 6월24일(목)에는 조금더 안전한 노보텔앰버서더호텔 루프탑에서 방역지침 준수와 거리두기를 할수있는 행사로 예정이며  협회의 발전방향에 대한 주제로 정회원들만의 토론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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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30
  • (사)주한글로벌기업대표이사협회 [G-CEO] , " 판례를 통해서본 외국계기업 한국지사장의 법적 지위와 퇴직금"에 대한 KIM & CHANG 특강세미나 개최....
    (사)주한글로벌기업대표이사협회 [G-CEO] , 5월행사 " 판례를 통해서본 외국계기업 한국지사장의 법적 지위와 퇴직금"에 대한 세미나 개최....           산업통상자원부 소관 (사)주한글로벌기업대표이사협회 [G-CEO] 가  지난 24일(월) 코트야드메리어트남대문 3층 한강룸에서    "판례를 통해서본 외국계기업 한국지사장의 법적 지위와 퇴직금"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하였다고 협회 사무2총장 송인선씨가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김앤장 법률사무소 윤성일 변호사가 발표를 하였고 권미경 공인회계사가 퇴직금부분에 대하여 부분 발표를 하였다.   이날 처음 참석한 America II Electronics Korea  이정은 지사장은 "외투법인 특성상 한국지사장은 본사 매니지먼트로부터는 근로자로서의 계약관계이지만 한국지사에서는 사용자로서의 상법과 세법의 규정을 받으며 노동법적으로는 보호를 받지못하고 한국지사에서 발생하는 모든 노사관계에 있어서는 최고책임자로서의 책임과 처벌을 감수해야하는 힘든 직무인 상항에서 이번 세미나를 통해서 본사와의 고용계약에 있어서 한국지사장들이 어떻게 근로조건 ( 입사 , 퇴직시 패키지등등) 에 대하여 고려하고 준비를 해야하는지에 대하여 많은 공감을 하였다고 소감을 말했다. "   이번 행사도 기존행사들 처럼 코로나19에 대한 방역조치와 마스크 착용등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철저히 준수한 모임이었고 다음 6월21일(월)에는 조금더 안전한 노보텔앰버서더호텔 루프탑에서 방역지침 준수와 거리두기를 할수있는 행사와 한국지사장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경영컨텐츠를 준비할 예정이라고  류성현 사무1총장 (법무법인 광장, 세법전문 변호사)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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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26
  • [단독] 이재명 경기도지사, 주한미국상공회의소 회장 등 AMCHAM 이사회 관계자와 경기도에 투자유치를 위한 간담회가져..
    [단독] 이재명 경기도지사,  주한미국상공회의소 회장 등 AMCHAM 이사회 관계자와 경기도에 투자유치를 위한 간담회가져..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주한미국상공회의소 (AMCHAM) 이사들을 만나 “경기도를 기업활동의 전진기지로 활용하도록 하겠다”면서 적극적인 기업 지원을 약속하며 경기도에 투자유치를 당부했다.   이재명 지사는 지난 26일  제임스 김 주한미국상공회의소 회장, 제프리 존스 암참 이사회 회장, 짐 폴테섹 한국쓰리엠 대표, 권오형 퀄컴 코리아 사장과 오동욱 한국화이자제약 대표이사 등 암참 이사회 관계자들을 경기도청에 초대해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는 한미 양국 간 경제협력과 무역증진을 위한 굳건한 파트너십을 유지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 온 암참에 감사를 표하고 경기도 외국기업 유치, 기업 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정책 등 상호 협력증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재명 지사는 “(국내에 들어 온) 미국 기업 중에 상당수가 경기도에 투자하고 있는데 지역경제에 크게 도움이 되고 있다. 우리 입장에서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같은 소재부품장비와 관련된 투자 유치에 관심이 높다”며 “회원 기업들이 경기도에 투자하고 경제적으로 성취하고 지역경제도 함께 발전하는 좋은 관계가 되길 바란다. 도 입장에서도 관내 투자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가능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 지사는 “경기도는 첨단산업을 중심으로 외국인투자 기업유치에 매우 큰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있다”며 “외국인투자전용임대단지나 외국인 투자에 대한 세제, 행정지원, 여러 가지 장치들을 가지고 있으니 많이 활용해주길 바란다. 해당 시군을 포함해서 경기도의 도움이나 지원이 필요하면 전담조직을 만들어서라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기업에 대한 최고의 지원은 자유롭게 경쟁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행정이) 불필요하게 절차를 복잡하게 하거나 규제하지 않고 공정하게 경쟁할 수 있게 한다면 기업이 얼마든지 성장할 수 있고 전체적으로 경제가 성장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 지사는 타 지역에서 행정검토로 지지부진하던 사업을 전담조직을 만들어 2년 6개월 만에 개장한 시흥 웨이브파크 사례를 소개하며 “우리 지역에도 도움이 되고 본인들의 사업에도 도움이 되는 아이템이 있다면 언제든지 제안해달라. 경기도를 기업활동의 전진기지로 활용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해 한국에 진출한 주한외국계기업들의 연합체인 주한외국기업연합회 [KOFA] 산하 산업통상자원부 소관 주한글로벌기업대표이사협회 [G-CEO] 와 본 언론매체 주한외국기업뉴스 [GEN]이 공동으로 조사한 2020 주한외국기업백서 결과에 의하면 외국계기업의 사무소 위치는 서울(71.32%), 경기도(20.59%)로 대부분 수도권에 위치해 있었다. 종업원수의 경우 50인 미만이 47.06%로, 한국에 진출한 외국계기업은 중소기업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고, 100인에서 300인 미만 기업이 21.32%, 1,000명 이상 종업원수의 기업은 11.76%에 불과했다. KOFA 관계자에 의하면 2021년 하반기 이후부터 코로나19가 잠잠해지기 시작하면서 내년도부터는 경기도 지역에 더 많은 외국인투자기업들의 신규투자가 이어질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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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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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한유럽상공회의소[ECCK], 신임회장에 디어크 루카트 쉥커코리아 CEO 임명
    주한유럽상공회의소[ECCK], 신임회장에 디어크 루카트 쉥커코리아 CEO 임명     주한유럽상공회의소(ECCK)는 신임회장으로 디어크 루카트(사진) 쉥커코리아 최고경영자(CEO)를 임명했다고 30일 밝혔다. 독일 출신인 디어크 루카트 회장은 오는 7월 1일부터 ECCK를 대표하고 상의의 활동을 총괄하게 된다.루카트 회장은 지난 1986년 세계적인 물류기업 DB쉥커 독일에서 경력을 시작으로 싱가포르, 베트남, 그리고 인도 DB 쉥커에서 관리직을 두루 맡은 바 있다. 2015년부터는 쉥커코리아 CEO로 서울에 부임했고 직전에는 일본 쉥커세이노에서 제너럴 매니저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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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1
  • 에릭슨엘지, ‘5G, 혁신을 위해 만들어지다’ 주제로 UnBoxed Korea 2020 개최
    에릭슨엘지, ‘5G, 혁신을 위해 만들어지다’ 주제로 UnBoxed Korea 2020 개최   호칸 셀벨 에릭슨엘지 CEO    에릭슨엘지는 6월 30일 ‘UnBoxed Korea 2020’ 행사를 개최했다. 올해로 8회를 맞이한 이 행사는 ‘5G, 혁신을 위해 만들어지다’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이번 행사는 한국에서 세계 최초 5G 상용화가 1년이 지난 시점에 향후 5G 기술의 지속적인 발전 방향을 가늠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 아울러 코로나19 팬데믹이 만들어낸 뉴노멀 시대에 요구되는 혁신적인 서비스 구현에 필요한 속도와 유연성을 제공하는 강력한 5G 솔루션을 소개하는 자리였다. 이번 행사는 5G 액세스, 5G 코어, 5G 프라이빗 네트워크, 5G 비즈니스로 구분된 총 8개의 발표 세션과 19개의 데모 부스로 구성되었다. 특히 2월 MWC 바르셀로나 행사를 위해 준비했던 다양한 전시 내용 중 한국 시장과 관련성이 높은 주제를 엄선해 운영한 데모 부스가 큰 관심을 끌었다고 에릭슨 측은 밝혔다. 또한 행사 중 별도로 마련한 기자 간담회를 통해 팬데믹 상황에서의 ICT 역할과 중요성에 대한 최신 조사 결과와 함께 더 나은 5G로 나아가는 방향성에 대해 발표했다. 호칸 셀벨 (Hakan Cervell) 에릭슨엘지 CEO는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하고 안정적인 통신 네트워크가 중요한 시기이다. 62%의 국내 소비자는 이러한 위기 상황에 5G가 할 수 있는 역할에 대해 매우 긍정적인 기대를 가지고 있다”며 “에릭슨은 이러한 시장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더 나은 5G 기술 개발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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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30
  • SAP 코리아, ‘SAP 나우 서울 디지털’ 7월 버추얼로 개최
    SAP 코리아, ‘SAP 나우 서울 디지털’ 7월 버추얼로 개최     SAP 코리아는 연례 최대 규모의 ‘SAP 나우 서울 디지털’ 행사를 7월 21일부터 31일까지 2주에 걸쳐 총 8일간(매주 화요일부터 금요일) 버추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SAP 코리아는 ‘SAP 나우 서울 디지털’을 통해 지능형 기업의 비전을 실현할 전략과 전문역량 및 솔루션 등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SAP 나우 서울 디지털’은 기업이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기업이 경쟁우위를 확보하고 수집한 인텔리전스를 기업 전반에 걸쳐 실천 가능한 전략으로 바꾸는 지능형 기업으로 변모할 수 있는 전략을 소개하는 SAP의 연례행사다. SAP 코리아는 이번 행사 기간 동안 40개의 메인 세션과 80개의 온디멘드 세션 등 총 120개 이상의 세션을 통해 풍성한 콘텐츠를 공개할 예정이다. SAP 코리아는 21일 ‘산업 클라우드와 지능형 기업’ 주제를 시작으로 ‘프런트오피스&경험’, ‘공급망’ 등 다양한 주제에 맞는 콘텐츠를 제공한다. 이성열 SAP 코리아 대표이사, 김홍기 한국 SAP 사용자 그룹(KSUG) 회장, 이지은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대표이사 등이 주요 연사로 참석할 예정이다. 이성열 SAP 코리아 대표이사는 첫 번째 기조연설을 통해 지능형 기업의 뛰어난 업무 효율을 직접 확인하고 지능형 기업으로의 전환을 도울 SAP의 지능형 기업 모델과 산업 클라우드를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SAP 코리아는 이번 행사에 아바타 요소를 접목해 참석자들이 보다 쉽고 즐겁게 다양한 세션을 소화할 수 있도록 했다. 참석자가 직접 제작할 수 있는 아바타는 행사 기간 동안 일종의 가상 신분증으로 활용된다. 참석자는 SAP 나우 서울 디지털 가상 공간에서 아바타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시청하고 후원사 부스에서 상담을 진행할 수 있다. SAP 코리아는 아바타의 활동에 따라 누적 포인트를 제공하며 파트너 전시 부스에서는 미니 이벤트를 통해 추가 기념품을 제공한다. 가장 많은 콘텐츠를 시청하고 활동한 상위 20명도 리더보드를 통해 공개된다. 리더보드에도 아바타가 활용돼 개인정보 보호에도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SAP 코리아는 디지털 컨버전스 마케팅그룹인 메이데이파트너스와 협업해 이러한 기술적 요소를 도입했다. 이성열 SAP 코리아 대표이사는 “지능형 기업은 고객과 임직원이 접하는 경험, 제품과 브랜드에 관한 인사이트를 활용해 기회와 리스크를 식별하고 보다 선제적으로 시장을 주도할 수 있는 기업”이라며 “새롭게 발표한 산업 클라우드와 다년간 기업의 지능형 기업으로의 전환을 도운 경험과 노하우를 보유한 SAP 코리아는 이번 SAP 나우 서울 디지털을 통해 보다 많은 기업이 인사이트를 실천 가능한 전략으로 바꿀 수 있는 지능형 기업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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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9
  • 속보Serviceplan Group, Top 10 Independent Agency of the Decade 에 Top 5 로 선정
    Serviceplan Group, Top 10 Independent Agency of the Decade 에 Top 5 로 선정           26일 Serviceplan Group은 깐느광고제에서 발표한 Top 10 Independent Agency of the Decade의 Top 5  독립광고회사로 선정 되었다고 밝혔다. 매년 개최되는 칸 라이언즈 페스티벌은 크리에이티비티의 힘으로 비즈니스의 실질적인 성과를 내는 글로벌 기업들이 모여  서로 아이디어를 교류하며 새로운 테크놀로지와 전략을 배우는 세계 최고, 최대의 크리에이티비티 축제이다. 해마다 6월 프랑스 칸에서는 글로벌 브랜드와 크리에이티브 인재들이 모여 ‘크리에이티비티의 엑스포’의 막을 올린다. 올해는 Covid19의 여파로 행사가 취소되고 2021년도 연기되었고 올해는 라이브로 진행되었다. 라이브수상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칸라이언즈코리아 웹페이지를 통해 확인할수 있다. 서비스플랜그룹은 전세계적인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광고회사로 서비스플랜 그룹은 독일 뮌헨에 본사를 두고 1970년에 창업하여 4000명의 직원이 30여곳의 해외지점에서 함께 일하며, 독일 내 크리에이티브 랭킹 1위, 매출고 1위의 종합광고대행사 이고  한국지사 대표는 Julie Kang ( 한국이름 : 강지현) 대표이사이다.      사진: 서비스플랜코리아 한국대표이사   Julie Kang ( 한국이름 : 강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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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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