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0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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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美) 무역대표부, 2026년 국별 무역장벽보고서(NTE Report) 발표
    농림축산식품부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미국 무역대표부(USTR)는 현지시간 3월 31일 「2026년 국별 무역장벽 보고서」를 발표하면서 미국산 농산물의 한국시장 접근에 관한 무역장벽을 기술했다. 미국 무역대표부(USTR)는 통상법(Trade Act) 제181조에 따라 매년 3월말 주요 교역국의 무역 및 투자 관련 통상 현안을 정리한 NTE 보고서를 발표하고 있다. NTE 보고서는 미국 내 협회·단체 의견을 수렴하여 작성된다. ‘26년 NTE 보고서에 언급된 농업분야 내용은 전반적으로 美측 이해관계자가 매년 지속적으로 제기해 온 사항으로 기존 보고서와 유사하다. 美측은 쇠고기 및 쇠고기 가공품 수입, 원예작물 수입, 농업 생명공학 제품의 승인 절차 개선 등을 언급하고 있으며, 쌀 WTO TRQ 공매 중단, 대두 WTO TRQ 미증량 관련 내용이 포함됐다. 이번 NTE 보고서는 미국 농업계 등에서 제기한 의견을 기술하고 있으며, 농식품부는 농업계, 전문가 등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관련 내용에 대해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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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1
  • 정부와 석유화학 업계, 국내 물량 공급에 총력
    산업통상부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중동 전쟁으로 인한 나프타 수급 차질이 석유화학제품으로 확대되면서 정부와 석유화학 업계가 국내 물량 공급에 총력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산업통상부는 4월 1일(수) 무역보험공사 11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석유화학 업계 수급 안정 및 공급망 점검회의'에서 국내 주요 석유화학기업 및 화학기업 대표를 만나 석유화학 업계의 나프타 수급 및 석유화학제품 공급 현황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중동 전쟁으로 인한 나프타 수급 차질로 산업 공급망 불안과 국민 생활 불편이 우려됨에 따라, 정부는 나프타 및 석유화학제품 국내 물량 공급 안정화를 위한 세 가지 원칙에 기반하여 중점 지원할 계획이다. 첫째, 나프타의 안정적 확보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업계의 대체 나프타 도입을 위한 기업 부담 완화를 위해 이번 추경예산에서 4,695억원(정부안 기준)을 편성하여 나프타 수입단가 차액을 지원한다. 또한, 나프타 수출 제한 조치를 포함해 공급 확대 지원 등 생산과 공급을 유지하기 위한 조치도 적극 추진한다. 둘째, 석유화학제품의 국내 물량 공급을 책임지고 관리한다. 보건·의료, 핵심 산업, 국민 생활에 필수적인 석유화학제품의 국내 물량 공급을 책임지고 관리한다. 또한, 시장 불안을 부추기는 유통질서 교란 행위도 엄정히 대응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범정부 공급망 대응 체계를 상시 가동한다. 중동 전쟁 이후 설치된 ‘중동전쟁 공급망 지원센터’를 통해 관계부처와 함께 원료 수급, 가격 동향, 국내 생산 차질, 수급 애로를 종합 점검하고 있으며, 이상 징후 포착 즉시 관계부처와 함께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시행할 계획이다. 정부는 업계도 석유화학제품의 생산 확대와 안정적 국내 물량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주문했으며, 기업들 역시 대체 나프타 도입과 함께 석유화학제품 생산 및 국내 물량 공급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문신학 차관은 이 날 회의에서 “핵심 산업과 현장은 물론, 국민 생활 곳곳에서 공급 불안이 우려되는 상황”이라며, “국가 공급망을 지키고 국민의 일상을 보호하는 일에 정부와 기업의 역할이 따로 있을 수 없다.”고 밝혔다. 또한, “기업은 국내 물량 공급을 최우선으로 기업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 달라”며, “정부도 필요한 조치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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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1
  • 고용보험 부정수급, 촘촘한 그물망 가동 기획조사·특별점검 전면 시행
    고용노동부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고용노동부는 3월30일, 사업주와 근로자가 낸 소중한 고용보험기금이 꼭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2026년 고용보험 부정수급 조사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기본계획은 7개 지방고용노동청 주관으로 데이터 분석을 통해 지역별 부정수급 다수 발생 업종·유형을 파악하여 점검에 활용하는 기획조사, 실업급여, 모성보호, 고용장려금에 대한 전국 단위 사업별 부정수급 유형에 대한 특별점검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고용노동부는 이번 기획조사·특별점검과 별도로 국세청·법무부 등 유관기관과 14개 유 관련 정보연계를 통해 상시적으로 실업급여, 육아휴직급여 등 각종 고용보험사업 부정수급을 모니터링하고 있다. 확인된 부정수급자에 대해서는 지급된 급여 또는 지원금을 반환토록 하고, 최대 5배 범위에서 추가 징수하며 형사처벌도 병행한다. 한편, 고용노동부는 부정수급에 대해 상시 자진신고나 제보를 받고 있으며, 자진신고를 하면 최대 5배의 추가징수를 면제하고, 부정수급액·처분 횟수 등 범죄의 중대성을 고려하여 형사처벌(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도 면제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부정수급을 제보한 제보자는 신고인 비밀보장 등을 통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보호하고, 조사 결과 부정수급에 해당하면 육아휴직급여·실업급여의 경우 연간 500만원 한도로 부정수급액의 20%를, 고용안정ㆍ직업능력개발사업 부정수급의 경우 연간 3천만원 한도로 부정수급액의 30%에 해당하는 신고포상금을 지급한다. 임영미 고용정책실장은 “고용보험 제도가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재취업 촉진과 생활 안정에 일익을 담당할 수 있도록 각별히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하며, “부정수급이 발생하지 않도록 기획조사·특별점검 등을 통해 엄정하게 대처하고, 부정수급을 하게 되면 반드시 적발된다는 인식이 확산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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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1
  • '구글 앱' 수수료 인하, 한국 정부에 설명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앱 마켓 ‘구글플레이’의 결제 수수료율 인하 방침과 관련해 구글 본사 임원진이 한국 정부에 그 취지와 주요 내용에 대해 설명했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윌슨 화이트(Wilson White) 구글 글로벌 공공정책 총괄 부사장과 카라 베일리(Kara Bailey) 안드로이드 생태계 전략 담당 부사장이 1일 정부과천청사를 찾아 김종철 위원장과 면담을 가졌다고 밝혔다. 구글 측은 지난 3월 발표한 앱 마켓 ‘구글플레이’의 외부결제 허용 및 결제 수수료율 인하 등 글로벌 정책 변경 취지와 주요 내용에 대해 설명하고 적용 시점 등을 논의했다. 김 위원장은 “구글의 긍정적 변화로 앱 마켓 생태계에 실질적인 변화가 기대된다”면서 “다만 올 12월로 예정된 국내 적용 시기를 국내 앱 개발사들의 부담 등을 고려해 조속히 시행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요청했다. 그러면서 국내 중소형 개발자 및 앱 마켓 생태계 전반의 상생 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당부했고, 이에 대해 구글 측은 국내 앱마켓 구성원들의 상생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김 위원장은 면담을 마무리하며“앞으로도 공정하고 지속가능한 앱 생태계가 조성될 수 있도록 구글의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당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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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1
  • 서울국제정원박람회 한달 앞, 50개 기업‧기관 참여 1만 평 정원 조성
    한국마사회 기관정원 조성예정도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5월 1일 서울숲과 주변 일대에서 개막하는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서울시는 역대 최장 기간(180일), 최대 규모(71만㎡)로 개최되는 이번 박람회에 기업, 기관, 지자체 등이 참여해 총 50개소의 기부정원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이는 2024년 9개소, 2025년30개소 대비 대폭 늘어난 수치로, 기부정원 총면적만 약 33,000㎡(약 1만 평)에 달해 박람회의 규모를 한층 높일 전망이다. 특히 이번 박람회는 주제인 ‘서울 그린 컬처(Seoul Green Culture)’에 걸맞은 다양한 기업들이 참여해 눈길을 끌 예정이다. 우선 수인분당선 서울숲역을 통해 공원에 들어서면 한국마사회가 조성한 ‘마중정원’이 관람객을 맞이한다. 서울숲이 1980년대 말까지 경마장으로 사용됐던 역사적 배경을 담아 군마상 주변을 의미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시킨다. 입구의 넓은 잔디광장 주변은 국내 대표 건설사들의 세련된 정원들로 꾸며진다. 대우건설, GS건설, HDC현대산업개발, 계룡건설, 호반건설과 SH공사가 참여하는 기부정원은 풍성한 꽃과 감각적인 휴게시설을 갖춘다. 시민들은 시원한 나무 그늘 아래 벤치에 앉아 박람회장의 전경을 한눈에 조망하며 여유를 즐길 수 있다. 서울숲의 명소인 호숫가 주변에도 다채로운 기업 및 기관 정원이 조성된다. 공모 작가 정원 2개소를 포함해 삼표산업, 무신사, 영풍문고, 카카오, 롯데월드, 농심, 클리오 등 K-컬처를 선도하는 기업들과 울산시, 경기도 등 지자체 정원,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 국가유산청 등 기관정원이 함께 들어선다. 수변 경관과 어우러진 다양한 형태의 벤치와 정원은 도심 속 완벽한 피난처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과거 경마장 경주로를 재활용한 순환산책로에는 글로벌 브랜드와 금융권의 참여가 이어진다. 메르세데스벤츠, 천일에너지, AIA생명, 디올, KB증권, 아시아산림협력기구, 신한카드, 신한금융투자, 신세계라이브쇼핑, GS칼텍스, KB국민은행, 포켓몬, 한국수출입은행, 포르쉐코리아, 한국다우, 유한킴벌리, 현대글로비스, 현대위아 등 각 기업의 개성이 담긴 정원들이 산책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현재 50개 기부정원은 4월 말 완공을 목표로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막바지 단장을 거쳐 5월 1일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개막과 함께 시민들에게 그랜드 오픈할 계획이다. 김영환 서울시 정원도시국장은 “50개 기업, 기관이 서울숲에 조성하는 1만 평의 기부정원은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의 품격을 높이는 중요한 지표"이며, "민간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세계와 어깨를 겨루는 서울국제정원박람회로 나아가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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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1
  • 국내 최초 중도언론 ‘굿리더뉴스’ 국회에서 창간
      지난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진행된 '굿리더뉴스 창간식'에서 언론사 임원진이 굿더리뉴스와 MOU를 체결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좌측부터 남도일보, 장애인뉴스, 주한외국기업뉴스. 대경일보, 굿리더뉴스, 더밸류뉴스, 브레이크뉴스, 연합뉴스 [사진=더밸류뉴스]   국내 최초로 ‘중도’를 공개 표방한 언론사인 <굿리더뉴스>가 출범해 뜨거운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양극단 정치가 날로 심화되고 있는 탓인지 3월30일(월) 오후 국회에서 정채운 YTN 앵커의 사회로 열린 창간식에는 중도성향의 여야 의원들과 학계,언론계,경제계 등 각계각층의 명망가와 리더, 전문가,CEO 등 200명이 참석해 대성황을 이루었다. 이 자리에서 내외빈과 참석자들은 보수와 진보를 막론하고 ‘중도정치의 중요성’과 ‘중도언론의 역할’을 강조하고 공감대를 이루었다.   굿리더뉴스를 창간한 최진 발행인은 이날 창간사에서 “굿리더뉴스는 기존 언론의 틀과 형식을 과감히 뛰어넘겠다”면서 “단순한 뉴스전달을 넘어 심층분석과 대안제시를 통해 우리사회가 통합과 화합의 길로 나아가는데 강력한 견인차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최 발행인은 오랫동안 대통령리더십을 연구해왔고, 지난해에는 중도포럼을 창립하여 양극단 시대를 극복하는 중도시대를 주창하고 있다.   이날 창간식을 공동 주최한 이언주 민주당 최고위원((3선)은 인사말에서 “중도는 중간에서 어중간한 존재가 아니라 가운데서 확실하게 중심을 잡아주는 존재”라며 “굿리더뉴스가 그 역할을 해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공동 주최자인 조경태 국민의힘 의원(6선)은 인사말에서 “여야를 넘나들어봤지만 끼리끼리 이익을 추구한다는 점에서 양당은 별 차이가 없더라”면서 “진보든 보수든 헌법과 법률을 지키는 쪽이 진정한 정당”이라며 앞으로 굿리더뉴스가 중심으로 잡아달라고 주문했다.   개혁신당의 이준석 대표는 축사에서 “품격을 지향하고 정도를 가고자 하는 굿리더뉴스를 응원한다”며 “대한민국은 왼쪽과 오른쪽이 아니라 앞으로 가는게 중요하다. 품격을 지향하는 굿리더뉴스의 소비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양향자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여상 출신으로 삼성반도체의 임원까지 지냈던 자신의 이력을 소개하며 “정파와 이념을 초월하는 것이 중도의 본질”이라며 “진보와 보수의 문제가 아니라 과학기술 패권국가, 국민강국을 만드는 것이 나의 목표”라고 말했다.   이날 창간식에는 민주당의 전용기 의원(재선)과 조인철 의원도 직접 참석해 축하의 메시지를 밝혔다. 아울러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과 민주당 소속 김두관 전 행안부 장관을 비롯해 많은 여야 정치인들이 축하메시지와 함께 축기를 보내왔다. 언론계에서는 최맹호 전 동아일보 사장(현 동아일보 고문)이 참석해 격려사에서 “바야흐로 인터넷매체가 기존 매체를 리드하는 사회가 됐다”며 “짧게 키워드 주제로 뉴스를 설정해서 전하는 굿리뉴스가 대한민국을 리드하는 매체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형환 상명대 미디어학과 교수(전 방송통신위 부위원장, 전 국회의원)는 “중도는 자칫 두명의 친구가 아니라 두명의 적을 만들 정도로 어려운 길”이라며 “그래도 중도는 가야만 하는 길이며 굿리더뉴스가 어려운 현실속에서도 빛을 내는 언론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개그우먼 김미화씨가 참석해 “아름다운 세상은 중도가 중심이 되는 세상”이라고 강조하고 창간식 분위기를 부드럽게 유도하기도 했다. 후배 개그맨인 윤형빈씨도 마이크를 잡고 “이리저리 생각해보니 나는 중도성향이더라. 그래서 찾아보니 굿리더뉴스가 중도를 지향하여 내가 동참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문화계에서는 송수근 전 문화체육부 차관(현 김앤장 로펌 고문)이 마이크를 잡고 최진 발행인의 열정과 사명감을 높이 평가하면 굿리더뉴스를 적극 응원하고 후원해달라고 요청하기도 했다. 이날 창간식에는 진보성향인 대한민국 최대 공무원노조 지도부인 공주석 대한민국공무원노조 총연맹 현 회장과 이연월 전 회장, 이철수 국가직공무원노조 위원장 등이 참석했고, 보수성향인 한미자유안보센타의 정성길 사무총장 등 지도부가 함께 참석해 이날 행사가 ‘중도적’임을 보여주었다.   이날 창간식에서는 우리사회의 지도자인 이수성 전 국무총리(전 서울대 총장)이 축하 동영상을 통해 “중도라는 용어를 쓸 수밖에 없는 작금의 현실이 안타깝다”며 “굿리더뉴스가 중도의 길, 진리의 길로 이끌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권노갑 민주당 고문, 정대철 헌정회장, 정세균 전 국무총리, 김진표 전 국회의장 등 중도성향의 여야 원로들이 축하 메시지를 전해왔다.   문체부와 서울시에 정식 등록된 인터넷 종합 일간지인 <굿리더뉴스>는 3월30일(월) 오후 1시부터3시까지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열린 창간식에서 “중도가 대한민국을 바꾼다!”는 슬로건을 내걸고 이념과 정파를 초월한 중도주의를 제시했다. 굿리더뉴스는 ‘100만 리더들이 함께 하는 명품 플랫폼 언론’을 지향하고, ‘3C주의’를 구현하겠다고 다짐했다. 3C란 Center(중도,중심), CEO(리더), Connect(연결,네트워크)을 의미한다. 이날 창간식에 참석한 여야 국회의원과 참석자들은 이구동성으로 ‘대화와 타협을 통한 중도시대의 필요성’에 강한 공감을 표시했다.   이날 창간식에서 굿리더뉴스는 권역별-권역별로 7개의 유력 언론사와 협력 제휴하는 MOU 체결식을 가졌다. 국내 최고 통신사인 <연합통신.을 비롯해 대구경북에서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 일간신문인 <대경일보>, 중흥건설과 대우건설이 소유하는 호남의 <남도일보>, 국내 최대 인터넷 언론사인 <브레이크뉴스>, 경제-경영-기업-금융 분야를 집중 취재하는 네이버 제휴 언론사인 <더벨류뉴스>, 국내 외국인 기업들을 취재하는 <주한외국인기업뉴스>, 27년 역사를 자랑하는 <장애인뉴스>와 체결했다. 이외에도 부산-충청도-강원도 지역 언론과 MOU 체결을 추진중이다.   굿리더뉴스는 언론사 외에도 국내외 다양한 기관단체들과 업무협약를 맺고 활동영역과 네트워크를 넓혀나갈 계획이다. 이날 창간식에서 제시된 ‘굿리더뉴스 10계명’ 가운데 눈에 띄는 것은 좋은 리더의 발굴&육성&지원이다. 좋은 정치지도자나 좋은 CEO가 있다면 적극 돕겠다는 것이다.   굿리더뉴스이 필진과 기자들의 수준은 여느 유력 일간지 못지않다. 김한식 철학자(시인,인문학자)를 비롯해서 장의관 국민대 정치대학원 교수(미국 시카고대 정치학 석-박사), 김상국 경영학자(미국 윈스콘신대 경제학 박사), 유재일 사회공헌연구소 대표(전 대전대 교수-정당학회장), 신성욱 아세아연합신학대 설교학 교수(미국 설교학 박사) 등 분야별로 기라성같은 논설위원들이 기고하고 있다. 기자들도 마찬가지다. 굿리더뉴스는 앞으로 국내 지사와 기자들, 그리고 해외 지부와 기자들을 계속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한다. 한편, 이날 창간식에는 마술가족인 황휘 마술사(한국마술협회 회장)가 굿리더뉴스의 이미지에 걸맞는 마술공연을 선보여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굿리더뉴스는 오는 5월 경영진과 필진, 후원자들이 함께 참여하는 가칭 ‘굿리더뉴스 발전방안 모갖고 향후 본격적인 활동계획과 네트워크 확대 방안을 논의한다고 밝히고, 앞으로 더많은 참여와 후원을 기대했다. [문의] 02-784-2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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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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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공 발주 시장의 투명성 강화 '엔지니어링산업 진흥법' 개정법률안 공포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산업통상부는 '엔지니어링산업 진흥법' 개정법률안(허성무 의원 대표발의)이 11월 25일 국무회의를 거쳐 12월 2일 공포됨에 따라 엔지니어링산업 발전을 위한 중요한 토대가 마련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포된 법 개정의 핵심내용은 발주청의 대가 산출내역 공개 의무화(법 제31조제4항 신설), 엔지니어링산업 디지털화 지원(법 제8조의2, 제9조제4항 신설), 엔지니어링사업자 신고의 수리 간주제 도입(법 제21조 및 제23조 개정) 등이다. (사업대가 산출내역 공개 의무화) 발주청의 사업대가 산출내역을 공개하도록 함으로써 공공 발주시장에 대한 투명성을 높이고 공정한 입찰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엔지니어링산업의 디지털화 지원) 산업의 디지털전환과 AI 확산을 위해 ‘엔지니어링데이터플랫폼’ 구축·운영을 지원하고, 관계 중앙행정기관·지방자치단체·관련 단체·기관에 엔지니어링활동 관련 데이터를 요청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 (사업자 신고 수리 간주제 도입) 엔지니어링사업자 신고(최초·변경·지위승계)시 30일내 처리하도록 하고, 미처리시 수리된 것으로 간주하도록 함으로써 행정처리를 간소화 했다. 동 법은 공포후 6개월후 시행되며, 산업부는 법 시행전 하위법령의 정비도 추진할 예정이다. 산업부는 내년에 엔지니어링산업 전반의 경쟁력을 높일수 있도록 ‘제4차 엔지니어링산업 진흥계획(2026~2028)’을 수립·시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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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2
  • 법무부, 자동출입국심사 이용 국가 18개국으로 확대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법무부는 12월 1일부터 자동출입국심사대 이용이 가능한 국가를 기존 4개국(독일, 대만, 홍콩, 마카오)에서 총 18개국으로 대폭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한국을 찾는 외국인들이 입국심사 과정에서 겪는 긴 대기시간으로 인한 불편을 줄이기 위한 것이다. 자동출입국심사대를 이용할 수 있도록 새롭게 포함된 국가(14개국)는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핀란드, 포르투갈, 체코, 네덜란드, 헝가리, 호주, 뉴질랜드, 멕시코, 일본, 싱가포르, 아랍에미리트(UAE)이다. 이번 확대 조치에 포함된 국가는 우리나라 국민에게 자동출입국심사를 일방적으로 허용하고 있는 국가, 우리나라와 인적 교류가 많은 국가, 외교 관계, 국내 불법체류 등을 종합 고려하여 선정됐다. 또한, 자동출입국심사 사전등록을 위한 장소도 인천공항의 기존 제1여객터미널 입국장 서편 1곳 외에도 제1여객터미널 동편, 제2여객터미널 입국장 동편·서편을 추가 확대했다. 이를 통해 외국인 방문객이 더 쉽게 자동심사대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 자동출입국심사 이용국가가 확대된 첫 날 자동심사대를 이용하여 입국한 일본 국적의 A씨는 “입국심사가 너무 간단하고 빨라서 인상적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고, 싱가포르 국적의 B씨와 가족들은 “가족 중 어른은 자동심사대를, 아이들은 가족친화심사대를 이용하여 입국심사를 받을 수 있어 아주 효율적이고 빠르다고 느꼈다”라고 했다. 또한 이탈리아 국적의 C씨는 “자동출입국심사가 빠르고 간편해서 좋았고 특히 등록부터 자동심사대 이용까지 동선과 안내가 잘되어 있어 더욱 이용하기 편했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법무부는 이번 조치로 전체 외국인 입국자의 약 40%가 자동출입국심사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밝히며, 2026년 1월 인천공항에서의 시범운영 결과를 분석하여 전국 공항으로 확대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정성호 법무부장관은 “이번 자동출입국심사 확대는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들이 입국 과정에서 느끼는 불편을 줄이는 실질적 조치이며, 한국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더 편리하고 긍정적인 입국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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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1
  • 용산국제업무지구·전자상가 개발 본격화 ‘글로벌 비즈니스 중심도시’ 도약 선언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서울의 중심 용산이 대한민국 미래 성장의 중심축으로 다시 뛰기 시작했다. 용산구는 지난 27일 열린 ‘용산국제업무지구’ 기공식을 기점으로 용산의 새로운 시대를 공식 선언했다. 2013년 사업 무산 이후 12년 만에 다시 첫 삽을 뜨면서, 멈춰 있던 용산 개발이 계획 단계에서 실제 건설 단계로 전환된 역사적 순간을 맞은 것이다. 용산국제업무지구 도시개발사업 ‘용산서울코어(Yongsan Seoul Core)’는 단순한 개발을 넘어 대한민국의 경제·문화 경쟁력을 높일 전략 거점도시로 조성된다. 약 45만㎡ 부지 위에 MICE(국제회의·전시), 첨단산업, 미래교통, 스마트물류, 주거, 문화시설이 집약된 복합도시를 목표로 한다. 구는 이곳을 “대한민국의 새로운 경제 심장”, “글로벌 비즈니스 허브”로 육성한다는 구상이다. 행정 절차 혁신… 전국 최단 기간 승인 용산구는 사업 재개 후 행정 절차 전반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구역지정 이후 12개월 만에 사업시행인가 고시를 완료했다. 이는 보통 32개월 이상 걸리는 전국 평균 기간 대비 3분의 1 수준으로, 구는 “멈춰 섰던 용산을 다시 움직이기 위해 행정 역량을 총동원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또한 구는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종합병원·국제학교 유치를 위한 기반을 조성했다. 아울러 대규모 개발에 따른 교통 혼잡을 대비해 종합교통체계 개선 용역을 진행하고 정부와 서울시에 교통 인프라 구축에 대한 대안을 전달했다. 용산전자상가, 디지털 혁신 거점으로 전환 재탄생 국제업무지구 배후 핵심지역인 용산전자상가 일대 개발도 속도를 내고 있다. 용산구는 이 일대를 AI·스타트업·콘텐츠 산업이 집약된 디지털 혁신 클러스터로 재탄생시키기 위해 ‘AI·ICT콘텐츠산업 특정개발진흥지구’ 지정을 추진 중이며, 구역별 세부 개발 계획도 마련하고 있다. 지난 19일 전쟁기념관에서 개최된 ‘용산 신산업정책 포럼’에 산·학·연·관 전문가와 주민 200여 명이 참석해 용산의 미래산업 전략을 논의했으며, “용산 미래 50년의 방향을 제시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구민의 삶을 변화시킬 생활 프로젝트”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이번 기공식을 두고 “용산국제업무지구가 대한민국 경제의 새로운 심장이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표명했다. 무엇보다 “용산국제업무지구는 구민들이 오랜 기간 염원해 온 사업으로 구민의 삶을 변화시킬 중요한 생활혁신 프로젝트”라고 정의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 양질의 일자리 창출, 생활 인프라 개선 등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변화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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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1
  • 방위사업청, K-방산수출펀드 출범 준비 끝 2026년 상반기 투자 본격화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방위사업청은 방위산업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할 ‘K-방산수출펀드’의 제도적 기반을 갖추고 출범 준비를 마쳤다. 정부와 민간이 총 1,600억 원을 공동 출자하는 이 펀드는 내년 상반기 1호 자펀드 결성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투자를 추진할 계획이다. 수출펀드는 방위산업 수출기업에 특화된 최초의 정책형 펀드이다. 그동안 민간 출자로 조성한 ‘방산기술혁신펀드’를 통해 기업에 대한 투자가 이루어져 왔으나, 정부 재정을 직접 투입해 방산 분야 정책형 펀드를 마련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수출펀드 조성을 통해 수출 실적이 우수하거나 유망 품목을 생산하는 기업에 필요한 자금을 공급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준비하는 우리 기업의 투자 수요를 충족시킴으로써 안정적인 방산수출 성장을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규 조성되는 수출펀드는 모(母)-자(子)펀드 구조로 운영된다. 정부가 모펀드에 재정을 출자하고, 이를 기반으로 민간 투자자 자금을 매칭해 자펀드를 결성한 뒤 기업에 투자하는 방식이다. 방위사업청은 2025년부터 정부재정 800억 원을 출자하고, 민간자금 800억 원을 매칭해 총 1,600억 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할 계획이다. 주요 투자대상은 방위산업 중소·중견기업 가운데 해외 수출 실적을 보유한 기업(협력기업 포함)과 해외시장 진출 잠재력이 있는 방산 관련 기업(방산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 포함), 그리고 글로벌 방산기업의 공급망 진입을 추진하는 기업 등이다. 방위사업청은 올해 수출펀드 신규 조성을 위해 3월 관련 규정을 제정하고, 10월에는 한국성장금융을 모펀드 위탁운용사로 선정하며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이어 12월 중 관계기관과 민간 전문가가 참여하는 ‘운영위원회’를 통해 1호 자펀드 운용계획을 확정하고, 운용사 선정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2026년 상반기 1호 자펀드 결성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투자 집행에 들어가며, 같은 해 하반기 2호, 2027년 3호까지 총 3개 자펀드를 신속히 결성할 계획이다. 방위사업청 방위산업진흥국장은 “지속가능한 방산수출 성장세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중소·벤처기업을 육성하는 정부의 적극적인 투자가 필요하다”라고 강조하면서, “방위사업청은 앞으로도 방산 수출기업에 대한 자금 지원과 민간 투자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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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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