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1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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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림축산식품부, 케이(K)-동물용의약품 동남아 시장 공략
    농림축산식품부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농림축산식품부는 7월 17일부터 19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리는 '2024년 인도네시아 축산박람회(INDO Livestock 2024)'에 한국관을 구성하여 한국 동물용의약품을 홍보하고, 동남아시아 시장 개척에 나선다. 동남아 지역은 중남미와 함께 동물용의약품의 주요 수출시장으로 올해 3월 태국 국제 박람회에도 단체 참가한 바 있다. 농식품부는 우리 동물용의약품 제조·수출 기업에 해외 판로 개척 및 수출 확대 기회를 제공하고자 매년 해외 박람회에 단체 참가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박람회는 세계 각국에서 약 1만명 이상의 바이어가 참가하는 인도네시아 최대 축산박람회 중 하나다. 박람회 기간 동안 인도네시아 사료, 낙농업 및 수산업 박람회가 동시에 개최되고, 각 분야별 학술회의(비즈니스 컨퍼런스)가 개최되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정보 교류 및 최신 축산 동향을 살펴볼 수 있다. 인도네시아는 세계 4위의 인구 대국이자 인구의 87%가 이슬람교로, 닭고기 시장이 큰 규모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앞으로도 축산업이 지속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동물용의약품 수출 또한 동반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부는 농림축산검역본부를 중심으로 한국동물약품협회와 함께 전시회에 참관하여 동남아시아의 동물용의약품 관련 최신 정보 동향 파악에 주력하고, 간담회를 통해 수출업계 애로사항 등을 파악할 예정이다. 농식품부 이상만 농식품혁신정책관은 “이번 박람회 참가를 계기로 동남아시아 지역에 한국 동물용의약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정보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여 수출을 확대 할 수 있도록 해외 박람회 등 판로ㆍ판촉(마케팅)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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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5
  • 산업통상자원부, 2024년 상반기 및 6월 정보통신산업(ICT) 수출입 동향
    상반기 ICT 수출액 추이(억불)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2024년 상반기 정보통신산업(ICT) 수출은 전년대비 28.2% 증가한 1,088.5억 불로 상반기 기준 역대 두 번째로 높은 금액을 달성했으며, 수입은 0.7% 감소한 677.8억불, 무역수지는 410.7억불 흑자로 잠정 집계됐다. 상반기 정보통신산업(ICT) 수출은 주력 수출 품목인 반도체가 수요 확대, 판매단가 상승 등으로 크게 증가하여 전체 ICT 수출의 성장을 주도하면서 2024년 1월부터 6개월 연속 두 자릿수 증가하는 등 수출 호조세를 지속하고 있다. 품목별로 반도체(49.9%↑), 디스플레이(14.6%↑), 컴퓨터·주변기기(35.6%↑)는 증가, 휴대폰(△2.8%)은 감소했고, 지역별로는 중국(홍콩 포함, 37.3%↑), 베트남(21.7%↑), 미국(19.2%↑), 유럽연합(8.2%↑) 등은 증가, 일본(△9.3%)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반기 정보통신산업(ICT) 수입(677.8억불)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 증가에도 휴대폰 등의 감소로 전년 상반기(682.5억불) 대비 소폭 감소했다. 2024년 6월 정보통신산업(ICT) 수출은 210.5억불, 수입은 108.7억불, 무역수지는 101.8억불 흑자로 잠정 집계됐다. 6월 정보통신산업(ICT) 수출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휴대폰, 컴퓨터 및 주변기기 등 주요 품목 전반의 수출 호조로 역대 6월 중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특히, 주력 품목인 반도체는 전방산업(서버·PC 등) 수요 확대, 단가 상승 등으로 수출이 크게 증가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갱신했고, 전체 ICT 수출은 반도체의 성장 주도로 3개월 연속 30% 이상의 성장세를 기록했다. 품목별로 반도체(49.4%↑), 디스플레이(22.6%↑), 컴퓨터·주변기기(48.9%↑), 휴대폰(8.0%↑) 등 주요 품목 전반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중국(홍콩 포함, 29.2%↑), 베트남(36.8%↑), 미국(27.0%↑), 유럽연합(1.5%↑) 등은 증가했으나, 일본(△8.6%)은 감소했다. 6월 정보통신산업(ICT) 수입(108.7억불)은 반도체, 이차전지 등의 수입 감소로 전년 동월(114.5억불) 대비 5.1%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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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5
  • 사망자 명의를 도용한 의료용 마약류 사용, 식약처가 끝까지 추적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경찰청과 함께 사망자의 명의로 의료용 마약류가 투약·처방된 의료기관 12개소를 점검해 사망자 명의를 도용한 것으로 의심되는 자 6명을 적발해 경찰청에 수사의뢰하고,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의료기관 1개소는 관할 지자체에 행정처분 의뢰했다고 밝혔다. 식약처는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에 행정안전부의 사망자 등록정보를 수시로 비교해 사망일 이후 사망자 명의로 마약류가 투약·처방된 성분·수량·처방일·의료기관 등 취급 정보를 분석하고 있다. 이를 토대로 경찰청과 함께 사망자 명의도용 의심자에게 마약류가 투약·처방된 의료기관을 방문해 실제 진료·처방내역 등을 점검해 명의도용 사례를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있으며, 식약처는 지난해 사망자 명의도용 의심자 12명을 적발해 수사의뢰하는 등 적극적으로 대응·조치하고 있다. 참고로 식약처는 지난 5월부터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을 고도화해 행정안전부의 주민등록 사망 말소 상세 내역을 추가로 연계 받아 보다 정밀하게 정보를 분석하고 있으며, 경찰청·지자체와 함께 지속적으로 점검을 실시해 명의도용 사례는 누락 없이 철저히 관리할 예정이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마약류 명의도용 사례를 빈틈없이 촘촘하게 관리해 국민 안전을 확보하고 의료용 마약류를 보다 적정하게 처방·사용하는 환경이 조성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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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5
  • 한국마즈(MARS Korea) , 농림축산식품부 소관 사단법인 스트리투홈에 최근 출시한 반려견 사료 '아이엠즈(IAMS) 지원을 통해 선진화된 ESG 공동실천 의지 밝혀..
    (사진제공) 한국마즈 - 한국마즈에서 새로 출시한 사료 " 아이엠즈(IAMS) " 를 후원받고 (사)스트리투홈 송인선 대표가  촬영을 하고있다. 한국마즈(MARS, 대표 이두호)가 농림축산식품부 소관 사단법인 글로벌 동물인식개선협회 - 스트리투홈 (대표 Alicia Song, 송인선 - 캐나다국인)에 최근 출시한 반려견 사료 '아이엠즈(IAMS)' 및 반려묘 사료 뉴트로를 지원하기로 약속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한국마즈가 유기동물들의 인식개선 및  동물권리를 선진국 수준으로 올리는데 앞장서기 위하여 설립된 스트리투홈과 함께 진정한 동물과의 공존을 실천하기 위함이라고 밝혔으며 이에따라 한국마즈는 자사의 사료와 간식 제품을 지난 6월부터 정기 후원하고 있다.   캐나다국 교포이자 주한외국계기업 한국지사장 출신인 스트리투홈 대표 Alicia Song(송인선)은 '한국에서 무자비하게 버려지고 안타깝게 생을 마감하게 되는 동물들을 위하여 협회를 설립하였고 동물들에 대한 기본적인 인식을 긍정적인 노출과 지속적인 캠페인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에 경각심을 가지게 함으로써,  끝까지 반려동물을 책임지는 반려인들이 늘어나게 하는게 목표이다' 라고 밝혔다.   사단법인 글로벌 동물권인식개선협회-  스트리투홈(Streettohome)에 지원되는 '아이엠즈'는 미국에서만 연간 판매 1조원을 기록하는 프리미엄 펫푸드 전문 브랜드이고 1926년 미국에서 시작해 78년 역사를 자랑한다. 국내에 처음 선보이는 이 제품은 '1세 이하 강아지용', '1세 이상 소형견용', '1세이상 성견용' 3종으로 반려견 나이와 특성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심용희 한국마즈 수의사는 "아이엠즈는 '선제 대응'을 통해 반려동물의 건강과 삶을 향상하는 특별한 영양 철학을 갖고 있다"며 "아이엠즈를 통해 한국 유기동물을 포함한 반려동물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사회적인 심각한 문제가 되고있는 유기동물 증가를 막기 위하여 앞장서는 스트리투홈을 응원하게 돼 진심으로 뿌듯하고 기쁘다"고 전했다.  한편,  스트리투홈(Streettohome)은 한국에 진출한 외국계 기업들이 한국에서 성공적인 비지니스를 할 수 있도록 돕는 KOFA (주한외국기업연합회)에 귀속된 구성단체로서 주한외국기업 및 국내 글로벌기업들의 ESG 실천활동을 공동 수행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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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5
  • 반도체·인공지능(AI)‧소프트웨어(SW) 등 직업계고 학과 개편에 총 561억 원 투입
    2024년 마이크로 교육과정 선정 상세 내용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교육부는 7월 11일, ‘2024년 직업계고 재구조화 지원 사업’ 선정 결과를 발표한다. ‘직업계고 재구조화 지원 사업’은 직업계고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산업구조 변화에 대응하여 직업계고 학과 개편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016년부터 2023년까지 본 사업을 통해 총 1,000여 개 학과가 재구조화되었다. 올해는 신산업‧신기술 분야로의 재구조화를 적극 유도하고 학교의 변화를 뒷받침하기 위한 지원 체계를 강화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다. 선정평가 결과, 학과 개편 대상으로 60개교, 86개 학과가 선정(75개교, 115개 학과 신청)되었으며, 이 중 반도체·인공지능(AI)‧소프트웨어(SW) 등 신산업‧신기술 분야로 개편된 학과는 42개이다. 또한, 전공과 융합하여 신산업‧신기술 분야 역량을 함양하는 모듈형 과정인 소단위(마이크로) 교육과정은 총 10개 과정이 선정(25개 신청)되었다. 이번에 선정된 학과는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으로부터 예산을 교부받아 교육과정 및 교수·학습 자료 개발과 교원 역량 개발을 위한 연수 실시 및 관련 실습 환경 개선을 수행한다. 또한 학생 모집 등 준비 기간을 거쳐 2026년부터 학과 및 과정 운영을 시작한다. 아울러, 교육부는 신산업·신기술 분야로의 재구조화 개편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선정 학과(과정)를 대상으로 산업계와 연계한 자문(컨설팅)을 지원하고 교원 전문성 향상을 위한 현장 연수 및 기업‧연구소 등 현장 탐방 기회를 확대한다. 또한 학과 개편을 추진하는 학교의 교원 간 교류도 지원할 예정이다. 최창익 평생직업교육정책관은 “직업교육이 경쟁력을 갖기 위해서는 빠르게 변화하는 산업구조 및 직무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어야 한다.”라고 말하며, “직업계고가 산업 수요에 맞춰 적시에 교육과정을 개편하여 산업 현장에서 환영받는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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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4
  • 산업통상자원부, 수출 확대·외국인투자 촉진을 위한 현장방문 및 해양수산 분야 통상현안 점검
    산업통상자원부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산업통상자원부 정인교 통상교섭본부장은 7월 12일 상반기 경제성장을 이끈 수출 및 외국인투자 현장을 방문하여 올해 수출 7,000억 달러 및 외국인투자 350억 달러 달성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이날 정인교 본부장의 첫번째 방문지인 르노코리아(주)는 2000년 한국에 진출한 이래 꾸준한 수출(누적 107만 대)과 함께 지역 일자리 창출(협력업체 포함 5만 명 이상)에 기여해 왔으며, 총 4,500억 원(외국인투자 1,025억 원)을 투입하여 부산공장의 내연차 생산설비를 친환경 하이브리드 신차 생산설비로 전환을 추진중이다. 이를 통해 르노코리아(주) 부산공장의 기존 고용을 유지하는 것은 물론이고 200명 이상 신규고용을 창출하고 협력업체 부품조달 확대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인교 본부장은 “하이브리드차 투자에 이어 전기차 투자계획이 조속히 확정되기를 기대하며, 정부도 더 나은 투자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덧붙여, 정인교 본부장은 “향후 전기차 생산 시 배터리, 모터 등 핵심 부품을 한국기업에서 조달하는 노력도 함께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정인교 본부장은 곧이어 우리 수출입 물류의 전초기지 역할을 하는 부산신항을 방문하여 해상물류 리스크를 점검했다. 부산항은 우리나라 전체 수출입 컨테이너 물동량의 63%를 처리(2022년 기준)하고 있는 국내 최대 수출입항이다. 정부는 수출 확대가 곧 경제성장과 민생 회복이라는 인식하에 올해 역대 최대인 수출 7천억 불의 도전적 목표를 제시하고 총력 지원해왔다. 이에 우리 수출은 금년 상반기 전년 대비 +9.1% 증가하고, 무역수지는 2018년(+311억 달러) 이후상반기 기준 최대 규모인 +231억 달러 흑자를 달성하는 등 경제성장을 견인해왔으며, 하반기에도 우리 수출은 반도체 등 정보통신(IT) 품목 중심으로 호조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최근 해상 운임비 상승이 우리 수출의 핵심 리스크로 대두되고 있는상황인 만큼 정인교 본부장은 “해상 운임비 상승이 현재까지 수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인 수준으로 파악되나, 운임비 상승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은 만큼 선제적인 대응과 철저한 관리가 요구되는 시점”이라면서 “정부는 물류비 부담 완화, 선복공급 확대 등 컨틴전시 플랜을 선제적으로 추진해오고 있으며, 운임비가 추가로 상승하여 3단계 진입 시(현재 2단계) 관계부처 합동 수출비상대책반을 가동하여 추가적인 물류지원 대책을 신속하게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정인교 본부장은 “최근 부산항 인근 부지에 추가로 마련한 컨테이너 공용장치장(700TEU, 2024년 6월 17일)은 수출기업의 비용부담 완화에 도움이 됐다”면서 부산항만공사 등 관계기관 임직원에 감사 인사와 함께 앞으로도 수출 기업들의 물류부담 완화를 위해 지속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끝으로 정인교 본부장은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을 방문하여 세계무역기구(WTO) 수산보조금협정 등 신통상 규범 논의 동향과 수산식품 비관세장벽 동향 및 수출확대 전략 등을 점검하고, 민·관·연 간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해양수산 분야 통상현안에 적극 대응해 줄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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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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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림축산식품부, 케이(K)-동물용의약품 동남아 시장 공략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농림축산식품부는 7월 17일부터 19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리는 '2024년 인도네시아 축산박람회(INDO Livestock 2024)'에 한국관을 구성하여 한국 동물용의약품을 홍보하고, 동남아시아 시장 개척에 나선다. 동남아 지역은 중남미와 함께 동물용의약품의 주요 수출시장으로 올해 3월 태국 국제 박람회에도 단체 참가한 바 있다. 농식품부는 우리 동물용의약품 제조·수출 기업에 해외 판로 개척 및 수출 확대 기회를 제공하고자 매년 해외 박람회에 단체 참가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박람회는 세계 각국에서 약 1만명 이상의 바이어가 참가하는 인도네시아 최대 축산박람회 중 하나다. 박람회 기간 동안 인도네시아 사료, 낙농업 및 수산업 박람회가 동시에 개최되고, 각 분야별 학술회의(비즈니스 컨퍼런스)가 개최되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정보 교류 및 최신 축산 동향을 살펴볼 수 있다. 인도네시아는 세계 4위의 인구 대국이자 인구의 87%가 이슬람교로, 닭고기 시장이 큰 규모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앞으로도 축산업이 지속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동물용의약품 수출 또한 동반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부는 농림축산검역본부를 중심으로 한국동물약품협회와 함께 전시회에 참관하여 동남아시아의 동물용의약품 관련 최신 정보 동향 파악에 주력하고, 간담회를 통해 수출업계 애로사항 등을 파악할 예정이다. 농식품부 이상만 농식품혁신정책관은 “이번 박람회 참가를 계기로 동남아시아 지역에 한국 동물용의약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정보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여 수출을 확대 할 수 있도록 해외 박람회 등 판로ㆍ판촉(마케팅)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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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5
  • 산업통상자원부, 2024년 상반기 및 6월 정보통신산업(ICT) 수출입 동향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2024년 상반기 정보통신산업(ICT) 수출은 전년대비 28.2% 증가한 1,088.5억 불로 상반기 기준 역대 두 번째로 높은 금액을 달성했으며, 수입은 0.7% 감소한 677.8억불, 무역수지는 410.7억불 흑자로 잠정 집계됐다. 상반기 정보통신산업(ICT) 수출은 주력 수출 품목인 반도체가 수요 확대, 판매단가 상승 등으로 크게 증가하여 전체 ICT 수출의 성장을 주도하면서 2024년 1월부터 6개월 연속 두 자릿수 증가하는 등 수출 호조세를 지속하고 있다. 품목별로 반도체(49.9%↑), 디스플레이(14.6%↑), 컴퓨터·주변기기(35.6%↑)는 증가, 휴대폰(△2.8%)은 감소했고, 지역별로는 중국(홍콩 포함, 37.3%↑), 베트남(21.7%↑), 미국(19.2%↑), 유럽연합(8.2%↑) 등은 증가, 일본(△9.3%)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반기 정보통신산업(ICT) 수입(677.8억불)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 증가에도 휴대폰 등의 감소로 전년 상반기(682.5억불) 대비 소폭 감소했다. 2024년 6월 정보통신산업(ICT) 수출은 210.5억불, 수입은 108.7억불, 무역수지는 101.8억불 흑자로 잠정 집계됐다. 6월 정보통신산업(ICT) 수출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휴대폰, 컴퓨터 및 주변기기 등 주요 품목 전반의 수출 호조로 역대 6월 중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특히, 주력 품목인 반도체는 전방산업(서버·PC 등) 수요 확대, 단가 상승 등으로 수출이 크게 증가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갱신했고, 전체 ICT 수출은 반도체의 성장 주도로 3개월 연속 30% 이상의 성장세를 기록했다. 품목별로 반도체(49.4%↑), 디스플레이(22.6%↑), 컴퓨터·주변기기(48.9%↑), 휴대폰(8.0%↑) 등 주요 품목 전반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중국(홍콩 포함, 29.2%↑), 베트남(36.8%↑), 미국(27.0%↑), 유럽연합(1.5%↑) 등은 증가했으나, 일본(△8.6%)은 감소했다. 6월 정보통신산업(ICT) 수입(108.7억불)은 반도체, 이차전지 등의 수입 감소로 전년 동월(114.5억불) 대비 5.1%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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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5
  • 사망자 명의를 도용한 의료용 마약류 사용, 식약처가 끝까지 추적한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경찰청과 함께 사망자의 명의로 의료용 마약류가 투약·처방된 의료기관 12개소를 점검해 사망자 명의를 도용한 것으로 의심되는 자 6명을 적발해 경찰청에 수사의뢰하고,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의료기관 1개소는 관할 지자체에 행정처분 의뢰했다고 밝혔다. 식약처는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에 행정안전부의 사망자 등록정보를 수시로 비교해 사망일 이후 사망자 명의로 마약류가 투약·처방된 성분·수량·처방일·의료기관 등 취급 정보를 분석하고 있다. 이를 토대로 경찰청과 함께 사망자 명의도용 의심자에게 마약류가 투약·처방된 의료기관을 방문해 실제 진료·처방내역 등을 점검해 명의도용 사례를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있으며, 식약처는 지난해 사망자 명의도용 의심자 12명을 적발해 수사의뢰하는 등 적극적으로 대응·조치하고 있다. 참고로 식약처는 지난 5월부터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을 고도화해 행정안전부의 주민등록 사망 말소 상세 내역을 추가로 연계 받아 보다 정밀하게 정보를 분석하고 있으며, 경찰청·지자체와 함께 지속적으로 점검을 실시해 명의도용 사례는 누락 없이 철저히 관리할 예정이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마약류 명의도용 사례를 빈틈없이 촘촘하게 관리해 국민 안전을 확보하고 의료용 마약류를 보다 적정하게 처방·사용하는 환경이 조성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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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5
  • 한국마즈(MARS Korea) , 농림축산식품부 소관 사단법인 스트리투홈에 최근 출시한 반려견 사료 '아이엠즈(IAMS) 지원을 통해 선진화된 ESG 공동실천 의지 밝혀..
    (사진제공) 한국마즈 - 한국마즈에서 새로 출시한 사료 " 아이엠즈(IAMS) " 를 후원받고 (사)스트리투홈 송인선 대표가 촬영을 하고있다. 한국마즈(MARS, 대표 이두호)가 농림축산식품부 소관 사단법인 글로벌 동물인식개선협회 - 스트리투홈 (대표 Alicia Song, 송인선 - 캐나다국인)에 최근 출시한 반려견 사료 '아이엠즈(IAMS)' 및 반려묘 사료 뉴트로를 지원하기로 약속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한국마즈가 유기동물들의 인식개선 및 동물권리를 선진국 수준으로 올리는데 앞장서기 위하여 설립된 스트리투홈과 함께 진정한 동물과의 공존을 실천하기 위함이라고 밝혔으며 이에따라 한국마즈는 자사의 사료와 간식 제품을 지난 6월부터 정기 후원하고 있다. 캐나다국 교포이자 주한외국계기업 한국지사장 출신인 스트리투홈 대표 Alicia Song(송인선)은 '한국에서 무자비하게 버려지고 안타깝게 생을 마감하게 되는 동물들을 위하여 협회를 설립하였고 동물들에 대한 기본적인 인식을 긍정적인 노출과 지속적인 캠페인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에 경각심을 가지게 함으로써, 끝까지 반려동물을 책임지는 반려인들이 늘어나게 하는게 목표이다' 라고 밝혔다. 사단법인 글로벌 동물권인식개선협회- 스트리투홈(Streettohome)에 지원되는 '아이엠즈'는 미국에서만 연간 판매 1조원을 기록하는 프리미엄 펫푸드 전문 브랜드이고 1926년 미국에서 시작해 78년 역사를 자랑한다. 국내에 처음 선보이는 이 제품은 '1세 이하 강아지용', '1세 이상 소형견용', '1세이상 성견용' 3종으로 반려견 나이와 특성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심용희 한국마즈 수의사는 "아이엠즈는 '선제 대응'을 통해 반려동물의 건강과 삶을 향상하는 특별한 영양 철학을 갖고 있다"며 "아이엠즈를 통해 한국 유기동물을 포함한 반려동물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사회적인 심각한 문제가 되고있는 유기동물 증가를 막기 위하여 앞장서는 스트리투홈을 응원하게 돼 진심으로 뿌듯하고 기쁘다"고 전했다. 한편, 스트리투홈(Streettohome)은 한국에 진출한 외국계 기업들이 한국에서 성공적인 비지니스를 할 수 있도록 돕는 KOFA (주한외국기업연합회)에 귀속된 구성단체로서 주한외국기업 및 국내 글로벌기업들의 ESG 실천활동을 공동 수행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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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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