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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BITA, 미시즈 유니버스 명동 방문 행사 후원
제47회 미시즈 유니버스 세계대회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사)한국뷰티산업무역협회(KOBITA, 회장 김성수)는 오는 10월 2일부터 10일까지 개최되는 ‘제47회 미시즈 유니버스 세계대회’의 부대 행사로, 10월 5일 명동 지역 순회 행사를 후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KOBITA 회원사들이 제공하는 화장품이 협찬되며, 명동 내 주요 화장품 멀티 브랜드숍인 올마스크스토리, 코스몰, 템템을 탐방하는 일정이 포함된다. 미시즈 유니버스 세계대회는 불가리아에 본사를 두고 있는 ‘미시즈 유니버스’가 주관하는 기혼 여성 미인대회로, 올해로 47회를 맞이한다. 이번 한국 대회는 인천 송도의 컨벤시아호텔에서 열리며, 미시즈 유니버스 코리아 조직위원회가 주관하여 세계 90여 나라에서 참가한 110여 명의 기혼 여성들이 자아 실현과 여성의 지위 향상을 위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들은 자국의 전통문화를 알리는 ‘미(美)의 사절단’으로서의 역할도 수행하며, 많은 이들이 뷰티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다. 명동 지역 순회 행사는 (사)명동상인협의회와 롯데면세점과의 공동 추진으로 이루어지며, 행사 시작은 명동예술극장 앞에서 오후 12시 30분에 사전 축하 공연으로 시작된다. 축하 공연은 명동거리에서 성악으로 나눔 활동을 하고 있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성악가 거성노희섭이 출연한다. 이후 오후 1시에는 환영식과 단체 사진 촬영이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3개 조로 나뉘어 화장품 판매장과 인기 명소를 탐방하게 된다. 저녁 식사 후에는 롯데면세점으로 이동해 자유 쇼핑을 즐기고 송도로 복귀할 예정이다. KOBITA의 김승중 부회장은 “한국의 많은 브랜드가 해외로 진출하여 화장품 제조 강국으로 자리 잡고 있지만, 여전히 잘 알려지지 않은 중소 및 인디 브랜드들이 많다”며 “이들이 다양한 화장품 소매유통 환경에서 공존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 협찬되는 화장품 브랜드에는 ▲델브 ▲띵쏘 ▲라곰 ▲리프타 ▲메디힐 ▲미즈온 ▲백아율 ▲베르비아떼 ▲빌라쥬팩토리 ▲스킨포유 ▲올릭 ▲웨딩데이 키스 ▲코코힐리 ▲파인다이브 ▲파워풀엑스 ▲패션캣 ▲테라비코스 ▲트리셀 등 18개 브랜드가 포함된다. 참가자들은 해당 브랜드의 카드 피켓을 들고 응원하는 등 명동의 화장품 매장을 체험하게 된다. 한편, KOBITA는 올해 초 인천공항 시티면세점에 회원사의 브랜드를 입점시키고, 6월에는 명동에 ‘코스몰’ 화장품 복합매장을 오픈하여 160여 개 중소·인디 브랜드를 입점시켰다. 이 매장은 국내 고객들에게 상품 테스트 및 트라이 공간, 입점 브랜드사의 팝업 행사 장소로 활용되고 있다. KOBITA는 앞으로도 명동상인협의회와 협력하여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고, 명동을 뷰티 문화의 중심지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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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공채 탤런트 이상은, 2024년 한글일일달력전 전시에 참여
SBS 공채 탤런트 이상은씨가 2024년 한글일일달력전 전시에 참여했다. 이번 전시는 2024년 새해 희망을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배우 이상은씨는 365일중 2월 16일 선택하면서 "웃음은 두사람간에 가까운 거리다" 라는 글로서 "2024년도에는 많이 웃자! " 희망 메세지로 첫인상에 있어서 웃음은 가까워질수 있는 기회다라고 표현을 했다. 탤런트 이상은씨는 2014년에 이상현 캘리그라피 작가와 인연이 되었고 초대인사로 시작된 이번 전시는 매년 해마다 희망 메세지로 새해 덕담을 각각 자유롭게 표현하고자 시작했다. 그동안 탤런트 이상은씨는 취미 활동의 계기로 이상현 캘리그라피 연구소에서 이상현작가의 지도를 받으며 틈틈이 작품 공부도 하면서 여러 작가들과 함께 꾸준한 캘리그라피 활동을 해왔다. 본 전시는 2023년 12월12일부터 2024년 1월7일까지 세종문화회관 한글갤러리에서 전시중이다. 또한 2024년도에도 탤런트 이상은의 멋진 행보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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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케이아이테크놀로지, ’혁신‘을 기반으로 동반성장을 꿈꾸다.
[하이서울기업협회 기업탐방] 디케이아이테크놀로지, ’혁신‘을 기반으로 동반성장을 꿈꾸다. (사진제공: 디케이아이테크놀로지 - 허경수 대표이사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기업 디케이아이테크놀로지(대표 허경수)는 올해 핵심 목표로 ‘AI FIRST! 플랫폼 혁신기술 전문기업 도약'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이를 위해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요구하는 SW 품질 달성을 위한 품질혁신 활동에 집중하 고 있으며, 특히 주력 사업 분야인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에 AI기반 가문의 건강2.0과 스마트 에듀 분야의 학습용 단말 토탈 관리 제품인 Argos MDM2.0, 스마트 환경 분야의 솔루션인 ARGOS ENV1.0 등 관련 분야 전반에 걸쳐 유의미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디케이아이테크놀로지는 최근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에서 서울시 및 KB 헬스케어 플랫폼 사업을 수주하며 본격적으로 대규모 헬스케어 서비스 플랫폼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미래 성장 동력으로 손꼽히는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에 각별히 공을 들인 결과로, 이러한 노력이 실질적인 성과로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아울러 디케이아이테크놀로지는 가족 간의 소통과 건강관리에 초첨을 맞춘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가문의 건강 2.0'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올 초 진행하여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해외 가족건강관리 서비스 런칭을 위해 캄보디아와 MOU를 체결하고, 조인트 벤처 설립을 준비하고 있다. ’가문의 건강 2.0‘은 건강검진 결과를 비롯해 라이프로그 등의 실시간 케어를 통해 효율적 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가족 헬스케어 어플리케이션이다. 출시 이후에도 건강관리 와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의 업데이트는 물론 가족 간 건강정보 커뮤니티 기능을 강화하는 등 차별화된 헬스케어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지속적인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가문의 건강 2.0> 이와 함께 스마트 에듀 분야에서는 자사 ’Arogs MDM 2.0‘솔루션을 기반으로한 교육 특화 서비스 출시와 함께, 교육청 사업 수주에 성공하며 안정적인 매출을 확보했다. 또한 학교와 의 지속적인 소통 및 피드백을 통해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있으며,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많은 노력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에 따라 올해에는 디지털 헬스케어와 스마트 에듀 분야에서 높은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경영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사업구조 고도화 등을 추진하는 등 질적 성장에 대한 집중도를 높일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디케이아이테크놀로지는 '임직원 모두가 행복하고 즐겁게 일할 수 있는 터전 을 유지하는 것'과 '회사와 직원들이 함께 성장'하는 가치’를 추구하며 건강 친화적 사내문화 조성을 위한 노력도 지속해나가고 있다. 이를 위해 실질적인 복리 후생 제도 및 다양한 교 육 기회를 제공하며,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및 동기부여와 함께 동반 성장의 기틀을 마련 해나가고 있다. 디케이아이테크놀로지 허경수 대표는 “현재의 추세대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증가한다면 2026년에는 코스닥 상장을 비롯해 매출 1,000억 원, 영업이익 15%의 성과를 이뤄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라며 미래 청사진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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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반봉찬 테라사이언스 사업단장 "세계는 기술 전쟁 중…기술이 자원 국가 만들어"
사진설명: 반봉찬 테라사이언스 사업단장(현 리켐택 대표, 전 한국뉴욕주립대학교 교수) 전세계적으로 전기차 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흑연이나 리튬, 니켈 등 광물 원료 수요가 급증하면서, 기업들의 자원 쟁탈전이 확대일로에 있다. 특히 휴대폰과 컴퓨터 등 생활 제품부터 전기차 배터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곳에서 활용되는 리튬을 확보하기 위해, 기업들이 직접 추출에 나서고 있다. 현재 리튬은 노천 채광, 염수 추출 2가지 방식으로 만들어진다. 하지만 한정된 리튬을 두고 경쟁이 벌어지면서 가격이 치솟자 ‘리튬 직접 추출(DLE)’ 기술에 사활을 걸기 시작했다. 반봉찬 테라사이언스 사업단장(현 리켐택 대표, 전 한국뉴욕주립대학교 교수)은 40년간의 제련 노하우를 바탕으로, 염호에서 저농도 리튬을 직접추출하는 방식의 DLE 기술로 대한민국의 이름을 전세계에 떨치고자 한다. 리튬과 인연을 맺게 된 계기는? 대학교 때부터 시작해서, 대학원 시절 희토류에 관한 석사 논문을 작성하며 40년간 제련 분야에 몸담아왔다. 특히 10년전부터 중국 내 희토류 쓰레기, 특히 내몽골 방사능 폐기물 문제 처리에 대해 관심을 갖고 해결에 힘쓰며 여기까지 왔다. 최근 리튬 확보를 위해 총성 없는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 바이든 대통령 당선 이후 후보 시절 공약한 전기자동차 비율 증대가 2차전지 시장에 큰 영향을 미쳤다. 그런데 리튬 광산 분포는 매우 편중됐다. 호주,페루, 칠레, 아르헨티나에 80%가 몰려있으며, 중국에 나머지가 있는 정도다. 그나마 이곳에 매장된 총량(280만톤)은 10년이면 고갈된다. 그래서 염호에서 직접추출방식인 DLE 공법이 각광을 받고 있다. DLE 기술은 무엇인가? 염수에서 리튬을 선택적으로 추출한 것이다. 기존의 전통적인 리튬 추출법인 증발법에 비해 회수율이 높으며, 저농도에서도 리튬추출이 가능하고 또한리튬 제품까지 추출하는 시간을 상당히 단축할 수 있다. 테라사이언스의 기술은 다른 회사의 DLE 기술과 어떤 차이가 있는가? 다른 곳의 경우 보통 80 % 정도의 리튬을 회수하는데 비해 , 우리의 기술은 그 나머지중 10-14%정도 더 회수가 가능하다. 그렇게 되면 생산성에서 현저히 앞서게 된다. 또한 우리의 기술을 폐기물이 나오지 않기에 친환경, 즉 ESG경영이 가능하다. 중국과의 리튬 네트워크가 상당하다고 들었다. 10여년 전 방사능 폐기물 처리 방안 관련 중국에서 기조 연설을 한 뒤 어떤 교수가 나를 찾아왔다. 리튬 추출 과정 발생하는 쓰레기 문제에 대해 고민하던 중이었는데, 내 강의를 듣고 자신이 아는 리튬 광산 및 제조업체를 연결해줬다. 나중에 그 교수가 리튬 관련 사업에 뛰어들게 되고, 나 역시도 같은 상황이 되면서 자연스럽게 긴밀한 중국 네트워크를 확보하게 됐다. 테라사이언스와 인연을 맺게 된 계기는? 2차전지 시장이 급속도로 커지며 테라사이언스 대표와의 인연으로 리튬에 투자도 해봤고, 제조 공정 관련 현장을 너무나도 잘 알기에 최적화된 사업파트너가 테라사이언스라고 생각했다 그렇게 해서 사업단장으로 일하게 됐다. 최근 압해도 일대에 토지를 매입했다. 전남 신안 압해도 염호 리튬 함량이 일반 해수 대비 100배 수준인 13~16PPM 정도다. 우리가 가진 농축 기술을 적용하면 사업성은 아주 충분하다. 그런데 이뿐만이 아니다. 칼륨과 마그네슘, 그리고 소금까지 추출할 수 있으니 최소한 '1타 4피' 아닌가? 앞으로 대한민국은 리튬 및 2차전지 관련 어떠한 길을 가야 한다고 보는가? 지금은 자원 전쟁 시대다. 하지만 그 자원은 한정됐다. 그러다보니 저농도에서 리튬을 추출하고 또한 폐기물에서 얼마나 자원을 추출해내 제품화시킬 수 있느냐가 중요한 시대다. 정부도 이에 많은 관심을 갖고 정권에 상관없이 꾸준히 관심을 갖고 지원해줘야 한다. 추후 활동 계획과 독자들에게 한 말씀 부탁한다. 우선 신안 염호를 통해 리튬 1만톤을 생산하고 정제까지 해서 순수 '국내' 소스, 진정한 '100% 국산화'의 모델을 보여줄 것이다. 이것은 전남 그리고 대한민국의 위상을 보여줄 것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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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대자연 앞에 멈춰 서다… 여행크리에이터 김귀욱이 전하는 아프리카여행,남미여행,유럽여행에 이은 셀라비투어 아이슬란드 여행기
- 2025년 아이슬랜드 빙하앞 루피나- 이미지제공 셀라비투어,분양7번가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영화 속 한 장면에 들어선 듯, 위대한 대자연 앞에 가만히 멈춰 서다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 편이 방영되면서 여행 마니아들 사이에 아이슬란드 여행 열풍이 시작됐다. 특히 오로라의 경이로운 풍경은 수많은 이들의 가슴에 불을 지폈고, 많은 이들이 아이슬란드를 죽기 전에 꼭 가보고 싶은 여행지로 꼽기 시작했다. 약 8~9세기경, 바이킹족이 해변가에 촌락을 이루며 형성됐다는 아이슬란드. 이곳에서의 여행은 위대한 자연 앞에 감탄 소리마저 잊은 채 가만히 멈춰 서는 일이다. 또 다른 행성에 닿은 듯한 풍경 속에 가만히 묻히는 여행이다. 빙하와 화산, 온천과 폭포, 간헐천과 오로라… 영화 속 한 장면에 들어와 있는 것이다. 높은 물가와 폭발하는 인기, 제대로 들여다보는 '링로드' 여정 하지만 이 환상적인 행성의 입장료는 만만치 않다. 물가가 하늘을 치솟기 때문이다. 케플라비크 공항에서 시내까지 차로 약 40분 정도 이동하는 택시 비용만 무려 30만 원에 달한다. 영국 물가의 1.5배에 달한다는 아이슬란드는 한때 1인당 GNP가 7만 달러에 육박했던 나라다. 1월의 레이캬비크는 멕시코 난류의 영향으로 가끔 눈이 아닌 비가 내리기도 한다. 인구 40만 명 남짓한 이 작은 나라에 여행객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면서, 서비스업을 중심으로는 외국인 노동자들의 유입도 눈에 띄게 많아졌다. 아이슬란드의 속살을 제대로 들여다보려면 섬 전체를 잇는 ‘링로드(Ring Road)’를 따라 8박 이상 머무른다면 이 아름다운 대지의 숨결을 겨우 맛볼 수 있다. 밤하늘을 수놓는 새벽의 여신, '노던 라이트'와의 만남 혹시 겨울에 방문한다면 ‘오로라(Aurora)’라는 단어를 쓰면 호텔 직원조차 잘 알아듣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노던 라이트(Northern Light, 북쪽의 빛)’라는 표현이 더 쉽게 통한다. 라틴어로 ‘새벽의 여신’을 뜻하는 오로라는 17세기 프랑스의 과학자 피에르 가센디가 로마 신화 속 여명의 신 아우로라의 이름을 따서 붙인 것이다. 현란한 레이저 쇼를 펼치듯 영롱한 빛줄기가 시시각각 모양을 바꾸며 춤추는 모습 앞에서 넋을 잃게 된다. 하지만 한겨울에도 멕시코 난류 탓에 비가 오고 흐린 날이 많다. 밤하늘을 밝히는 푸른 빛줄기를 제대로 만나보았다면, 당신은 정말 손에 꼽히는 행운아인 셈이다. 2025년 아이슬랜드 화산(좌), 오로라(우)- 이미지제공 셀라비투어,분양7번가 보랏빛 루피나의 카펫과 화산재를 덮은 포근한 이끼의 숨결 아이슬란드에서 한여름인 6월 하순에서 7월 중순이 되면, 1년 중 딱 보름 동안만 피는 보랏빛 카펫이 깔린다. 가장 따뜻한 성수기이기에 1년 전부터 예약해야만 이 최고 하이라이트를 누릴 수 있다. 어디에서나 꽃을 볼 수 있지만, 링로드 1번 국도 중 셀랼란드스포스부터 비크 마을까지 이어지는 도로 양옆으로 차로 1시간을 내리 달려도 온통 보랏빛 루피나(Lupine) 밭이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보랏빛 세상.. 차디찬 빙하 앞에서도 꿋꿋하게 꽃을 피워낸다. 하지만 이 꽃은 아이슬란드의 국화가 아닌 외래 품종이다. 진짜 토착 식물은 화산 용암이 흘러나간 자리를 비단 융단처럼 포근하게 덮고 있는 이끼다. 이 이끼를 말려 가루를 낸 뒤 빵이나 죽의 재료로 사용해 왔으며, 목캔디나 화장품, 기침 감기약 등 천연 약재로도 유용하게 쓰이고 있다. 몸과 영혼을 씻어내는 블루라군, 그리고 위트 있는 친족 확인 애플리케이션 아이슬란드 블루라군(Blue Lagoon)은 온천으로 유명하다. 화산의 열기로 뜨거워진 물을 39도 정도로 식혀 밀키 블루빛을 띤 온천수다. 우리의 몸과 영혼에 켜켜이 쌓인 일상의 앙금을 깨끗이 씻어내라는 것 같다. 오묘한 물색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여행의 피로가 씻은 듯 사라진다. 아이슬란드에는 아주 특별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이 하나 있다. 바로 친족 확인 앱인 ‘이슬렌딩가앱(ÍslendingaApp)’이다. 인구가 적어 몇 세대만 거슬러 올라가면 서로 연결되는 먼 친척 관계이기에, 과거 근친혼 문제를 예방하고자 대학생들이 족보 데이터를 연동해 개발한 것이다. 클럽이나 바에서 마음에 드는 상대를 만나 사랑을 시작하기 전, 스마트폰을 맞대면 조상이 겹치는지 확인해 경고 알람을 울려준다. 현지 친구가 전해준 앱 소개 문구가 아직도 귓가에 선하다. ‘침대에서 부딪히기 전에 앱부터 부딪혀라. Bump the app before you bump in bed!’ 국민 마스코트 퍼핀과 '신들의 정원' 랜드만날라우가르 바다앵무새라고 부르는 퍼핀- 이미지제공 셀라비투어,분양7번가 아이슬란드에는 ‘퍼핀(Puffin)’이라는 귀여운 바다앵무새가 산다. 까나리나 청어 새끼를 입에 가득 물고 날아가는 모습을 보면 절로 미소가 지어지며, 기념품 가게마다 인형이 빼곡할 만큼 사랑받는 마스코트다. 하지만 현지 레스토랑 메뉴판에도 올라와 있다는 사실이 낯설게 다가온다. 아이슬란드에서 ‘신들의 정원’이라 불리는 랜드만날라우가르(Landmannalaugar)는 6월 중순에 열려 9월 초중순이면 닫히는 비경이다. 반드시 4륜 구동 차량으로만 가야 하며, 1~2시간 트레킹을 하다 보면 산 전체가 빨강, 노랑, 주황, 초록빛으로 빛나는 무지개산을 마주하게 된다. 이곳엔 퍼블릭 식당 두 곳과 버스 편의점 두 대가 전부이므로, 간단한 음식을 미리 준비해 가는 지혜가 필요하다. '페타 레다스'의 긍정 정서와 가슴속 활화산이 전하는 희망 아이슬란드인들의 인생관은 ‘페타 레다스(Þettareddast, 어떻게든 결국 다 해결될 거야)’라는 마음가짐이다. 예측 불가능한 화산 활동과 혹독한 겨울 폭풍을 겪으며 대자연 앞에서 인간의 무력함을 잘 알기에, 조난자가 생기면 자기 일처럼 돕는 상부상조 문화와 긍정의 정서가 깊이 뿌리내렸다. 2010년 유럽 하늘길을 멈춰 세웠던 남부 화산 폭발처럼, 얼마 전 블루라군 옆 어촌 마을에서도 붉은 용암이 분수처럼 솟구쳐 올랐다. 헬리콥터에서 그 장관을 담았던 경험은 사진작가로서 행운이었다. 나를 가두는 틀을 깨고 더 큰 용기와 희망으로 분출하는 활화산처럼, 오늘도 빙하 옆 루피나가 들려준 한여름 대지의 노래를 그리며 보랏빛 추억 속으로 여행을 떠나본다. [출처 : 저자 김귀욱 여행에세이 ⟪셀라비⟫ 아이슬랜드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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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대자연 앞에 멈춰 서다… 여행크리에이터 김귀욱이 전하는 아프리카여행,남미여행,유럽여행에 이은 셀라비투어 아이슬란드 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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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윤 세무 컨설턴트·올인원홀딩스그룹, 국세청 36년 경력 박진하 세무사 세무자문 위촉
- 고홍윤 세무 컨설턴트 & 올인원홀딩스그룹, 박진하 세무사 세무자문 위촉식 (왼쪽부터) 고홍윤 세무 컨설턴트, 박진하 세무사, 올인원홀딩스그룹 안지훈 대표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고홍윤 세무 컨설턴트와 (주)올인원홀딩스그룹(대표 안지훈)이 파트너 기업들에게 한층 수준 높은 세무지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국세청에서 36년간 근무하며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한 박진하 세무사를 세무자문으로 위촉했다. 양측은 지난 10월 27일 올인원홀딩스그룹 본사에서 '박진하 세무사 세무자문 위촉식'을 개최하고, 파트너 기업들을 위한 전문 세무지원체계 강화에 나섰다. 이번 위촉에서 가장 주목되는 부분은 박진하 세무사의 풍부한 국세행정 경력과 전문성이다. 고홍윤 세무 컨설턴트 & 올인원홀딩스그룹, 박진하 세무사 세무자문 위촉식 (왼쪽부터) 고홍윤 세무 컨설턴트, 박진하 세무사, 올인원홀딩스그룹 안지훈 대표 박 세무사는 국세청과 서울지방국세청의 핵심 조사부서 및 송무부서에서 주요 보직을 역임했으며, 용산·구로·동대문·서부산 등 4개 세무서장을 지낸 세무 전문가다. 특히 기업 세무조사와 조세 관련 분쟁, 법인세, 세무행정 등 다양한 분야를 두루 경험한 인물이라는 점에서 이번 세무자문 위촉의 의미가 크다. 고홍윤 세무 컨설턴트와 올인원홀딩스그룹은 파트너 기업들이 실제 사업 현장에서 겪는 복잡한 세무 문제에 보다 전문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풍부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박 세무사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고홍윤 세무 컨설턴트 & 올인원홀딩스그룹, 박진하 세무사 세무자문 위촉식 (왼쪽부터) 박진하 세무사, 올인원홀딩스그룹 안지훈대표, 고홍윤 세무 컨설턴트 ■ 국세청 36년, 주요 조사부서와 송무부서 두루 거친 세무 전문가 박진하 세무사는 국립세무대학 6기 출신으로, 약 36년간 국세청과 서울지방국세청 및 일선 세무서에서 근무하며 국세행정 전반에 걸친 폭넓은 경험을 축적해 왔다. 특히 서울지방국세청의 주요 조사부서에서 다양한 업무를 수행했으며, 조세 관련 소송을 담당하는 송무부서에서도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 박진하 세무사의 국세청 및 서울지방국세청 주요 경력은 다음과 같다. •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 1과장 , 서울지방국세청 송무1·2과장, 서울지방국세청 조사3국 관리과장, 국세청 인사1팀장,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 조사1과 6팀장, 서울지방국세청 법인1팀장,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 2과, 국세청 조사국 전산조사과 이러한 경력은 세무조사 업무뿐 아니라 조세 관련 법률 쟁점, 법인 세무, 국세행정 운영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분야를 경험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부터 조사4국까지 여러 조사부서의 업무를 경험하고, 송무부서의 주요 보직까지 역임한 점은 박 세무사의 전문성을 보여주는 주요 이력이다. ■ 용산·구로·동대문·서부산세무서장 역임… 국세행정 현장 경험까지 겸비 박진하 세무사는 국세청 본청과 서울지방국세청뿐 아니라 일선 세무서에서도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했다. 주요 세무서장 경력은 다음과 같다. • 용산세무서장 , 구로세무서장, 동대문세무서장, 서부산세무서장 이 밖에도 성북세무서 조사과장, 남양주세무서 부가가치세과장, 성북세무서 부가가치세과, 여의도세무서 법인세과 등에서 근무하며 세무행정 현장의 다양한 업무를 경험했다. 국세청 본청과 지방국세청의 주요 보직을 거친 데 이어 여러 지역의 세무서장을 역임했다는 점은 박 세무사가 정책과 조사, 일선 세무행정에 이르는 폭넓은 실무 경험을 갖추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러한 이력은 기업의 세무 현안을 단편적으로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세무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종합적으로 검토할 수 있는 전문적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고홍윤 세무 컨설턴트·올인원홀딩스그룹, 파트너 기업 위해 전문성 높은 세무자문 체계 구축 이번 위촉식은 고홍윤 세무 컨설턴트와 올인원홀딩스그룹이 파트너 기업들을 위해 어떠한 수준의 전문 지원체계를 구축하고자 하는지를 보여주는 사례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기업이 성장하고 사업 규모가 확대될수록 세무 문제는 더욱 복잡해진다. 법인세와 부가가치세를 비롯해 기업 세무조사, 거래구조에 따른 세무 위험, 상속·증여 관련 문제 등 다양한 세무 현안이 기업 운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중요한 것은 문제가 발생한 이후의 대응뿐 아니라, 풍부한 실무 경험을 갖춘 전문가를 통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검토하고 적절한 대응 방향을 마련하는 것이다. 고홍윤 세무 컨설턴트와 올인원홀딩스그룹은 이러한 필요성에 주목하여 국세청 주요 보직과 4개 세무서장을 역임한 박진하 세무사와의 세무자문 협력을 추진했다. 특히 박 세무사의 오랜 국세행정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파트너 기업들이 보다 깊이 있는 세무 검토와 자문을 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협력은 단순히 세무 전문가 한 명을 위촉하는 차원을 넘어, 파트너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전문성을 확보하고 이를 기업 지원서비스로 연결한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 세무조사·조세분쟁·기업 세무 현안까지 폭넓은 전문성 기대 박진하 세무사의 주요 세무 업무 분야는 기장대리와 신고대리, 증여세·상속세 신고 및 세무조사, 개인·법인 통합 세무조사, 세무고문과 세무자문 등이다. 특히 국세청 조사부서에서의 풍부한 경험은 기업들이 세무조사와 관련된 복잡한 현안을 검토하고 대응 방향을 마련하는 과정에서 전문적인 자문 역량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서울지방국세청 송무부서에서의 경험은 조세 관련 분쟁의 주요 쟁점을 이해하고 검토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평가다. 고홍윤 세무 컨설턴트와 올인원홀딩스그룹은 박 세무사의 이러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파트너 기업들의 다양한 세무 현안에 대한 자문과 검토를 지원하고, 기업별 특성에 맞는 세무지원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무엇보다 기업들이 필요할 때 경험이 풍부한 세무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협력 기반을 갖추었다는 점에서 이번 위촉식의 의미를 찾을 수 있다. ■ 파트너 기업을 위한 세무·법률 전문 협력 네트워크 확대 고홍윤 세무 컨설턴트와 올인원홀딩스그룹은 이번 박진하 세무사 위촉을 계기로 파트너 기업들을 위한 전문 지원 네트워크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영업과 사업 확장뿐 아니라 세무와 법률 등 다양한 분야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양측은 풍부한 실무 경험을 갖춘 전문가들과의 협력을 통해 파트너 기업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사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박진하 세무사 세무자문 위촉은 이러한 전문 협력 네트워크를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기업전략법률 전문 법률사무소 서전과도 자문계약 체결… 법률지원 기반 강화 한편, 고홍윤 세무 컨설턴트와 올인원홀딩스그룹은 파트너 기업들의 전문적인 법률지원을 위해 기업전략법률 전문 법률사무소 서전(대표변호사 이기영)과 기업전략법률 자문계약을 체결했다. 법률사무소 서전은 기업의 계약관계, 법률 리스크, 사업 및 프로젝트의 법률적 검토, 분쟁 예방과 대응 등 기업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법률 현안에 대해 전략적인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기업의 사업구조와 거래관계, 프로젝트의 특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법률적 위험요인을 분석하여 대응 방향을 수립하는 기업전략법률 서비스를 특화 분야로 운영하고 있다. 고홍윤 세무 컨설턴트와 올인원홀딩스그룹은 세무 분야에서는 국세청 주요 보직과 4개 세무서장을 역임한 박진하 세무사와의 협력을, 법률 분야에서는 법률사무소 서전과의 기업전략법률 자문 협력을 통해 파트너 기업들을 위한 전문 지원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국세행정의 풍부한 경험을 갖춘 세무 전문가와 기업전략법률에 특화된 법률사무소의 협력 기반을 각각 확보함으로써, 파트너 기업들에게 보다 체계적인 세무·법률 지원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구상이다. 고홍윤 세무 컨설턴트와 올인원홀딩스그룹의 이번 행보가 파트너 기업들의 안정적인 사업 운영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뒷받침하는 전문 협력 모델로 발전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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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윤 세무 컨설턴트·올인원홀딩스그룹, 국세청 36년 경력 박진하 세무사 세무자문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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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쌍용사거리, 가을밤 밝히는 골목 축제 ‘2026 쌍사페스티벌’ 개최
- 2026 쌍사페스티벌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오는 11월 6일(금)부터 7일(토)까지 포항시 남구 쌍용사거리 약 350m 구간이 따뜻한 분위기의 경관조명과 다채로운 콘텐츠로 채워진 ‘2026 쌍사페스티벌’로 문을 연다. 양일간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페스티벌은 상권의 새로운 브랜드 ‘오늘은 쌍사로’를 활용해 저녁 시간대 방문객들이 머물며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상대동 행정복지센터 인근에 설치되는 메인무대에서는 6일 메인행사와 축하공연이 열리며, 행사기간 동안 거리 곳곳에서 버스킹 공연도 함께 진행된다. 행사 구역에는 지역 상인들의 상인부스 10개, 청년 프리마켓 20팀, 체험부스 3개가 마련되며 QR 스탬프 4개를 모으면 쌍사 브랜드 굿즈를 제공하는 ‘쌍사 골목 스탬프 챌린지’를 운영해 기존 상권 내 점포 이용과 소비가 자연스럽게 연계되도록 할 계획이다. 이 행사는 10월 29일부터 11월 15일까지 열리는 ‘2026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과 연계한 소비촉진 활성화 사업의 일환이며 상인과 청년이 함께 참여한다. 단순한 일회성 행사를 넘어 시민과 함께 골목상권의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가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행사 관계자는 “이번 쌍사페스티벌은 지역 상인들이 중심이 되어 시민들과 함께 즐기는 상권 활성화 행사”라며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기간에 맞춰 많은 시민들이 쌍용사거리를 찾아 다양한 점포를 둘러보고, 골목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원활한 행사 운영을 위해 11월 6일 오전 6시부터 11월 8일 오전 6시까지 행사구간 차량이 통제된다. 인근에 총 133대 규모의 주차장 7곳이 운영되며, 방문객과 주민들은 사전에 통제구간 및 대중교통 우회 노선을 확인해두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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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쌍용사거리, 가을밤 밝히는 골목 축제 ‘2026 쌍사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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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생활형숙박시설운영협동조합, 한국에셋솔루션·한국외국인근로복지협회와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 (좌측부터) ‘속초시생활형숙박시설운영협동조합’ 이시연 감사, 천지득 이사장, KAS 서명교 대표이사, 김용환 부사장, 김치환 이사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속초시 생활형숙박시설 소유주들의 권익 보호와 합리적인 운영 체계 구축을 위한 전략적 업무 협약식이 지난 2026년 10월 23일 한국에셋솔루션(KAS)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협약식에는 ‘속초시생활형숙박시설운영협동조합’ 천지득 이사장과 ‘한국에셋솔루션 주식회사’(KAS) 서명교 대표이사를 비롯한 관계기관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상생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 설립 취지 및 상호 협력 배경 ‘속초시생활형숙박시설운영협동조합’은 생활형숙박시설 소유주들의 권익 보호와 합리적인 운영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설립된 협동조합으로, 시설 운영의 효율성 향상과 투명한 관리체계 확립을 통해 조합원들의 공동 이익과 상생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협동조합의 운영 기반과 ‘한국에셋솔루션’(KAS)의 전문적인 부동산 자산관리 역량을 결합하여, 생활형숙박시설의 관리 수준을 높이고 운영 안정성과 자산가치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속초시생활형숙박시설운영협동조합’ 천지득 이사장은 조합의 설립취지 및 협약체결의 배경을 설명하고 있다. ■ ‘한국에셋솔루션’(KAS) 차별화된 ‘호텔운영, 생.숙운영’ 플래폼 가칭 'KASTEL' 오픈 협력 파트너인 ‘한국에셋솔루션 주식회사’(KAS)는 47년의 전통을 지닌 ‘(사)대한건설진흥회’와 ‘(주)건설진흥공단’등이 출자 하에 구성된 기업으로, 전국 아파트 관리 데이터베이스 및 전국 국가 시설물 등을 관리해 온 축적된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하여, 오는 2026년 11월 호텔 및 생숙 기반의 첨단 운영 시스템인 가칭'KASTEL'을 공식 오픈한다고 밝혔다. 천지득 이사장은 KAS가 협동조합원의 실질적 권리를 우선할 것을 강조하며, KAS의 철저한 재정 투명성을 바탕으로 전국의 새로운 운영 시스템을 제공하여 기존 위탁사의 불건전성과 재정 불투명에 대한 불신을 말끔히 해소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KAS는 기관 출자 주도의 기업으로서 재정 운영의 투명성 없이는 존립할 수 없기에 출자 기업 특유의 엄격한 자체 관리감독의 대상이 될 수밖에 없음을 강조하며 높은 신뢰감을 더했다. ■ 위탁운영사의 재정적 불건전성과 구분소유주 재산권 보호 시급 이날 천지득 이사장은 두 기관과의 협약 체결 배경과 그 시급성을 강력히 역설했다. 특히 위탁운영사의 재정적 불건전성으로부터 생.숙 구분소유주들의 재산권을 보호하는 것이 무엇보다 시급하다고 밝혔다. 영세 소규모 위탁운영사들은 자신이 건물에 투자조차 하지 않았음에도 소유주가 투자한 건물을 운영한다는 명목으로 '황금알을 낳는 거위' 시장에 무분별하게 뛰어들었던 것이 냉혹한 현실이다. 공급 과잉과 수요 불균형 속에서 생숙 시장은 서로 '제 살 깎아 먹기'식의 덤핑 경쟁을 거듭하고 있으며, 이 비현실적인 운영 구조 속에서 고스란히 피해를 보는 당사자는 은퇴 자금을 투자해 놓고 은행 이자조차 확보하지 못하는 소유주들이다. 더욱 심각한 문제는 이러한 위탁운영사들이 자본잠식 상태에서 심각한 경영난에 처해 있다는 사실을 소유주들이 제대로 인지하지 못한 채, 재계약 시기가 다가오면 '울며 겨자 먹기'식으로 재계약을 할 수밖에 없는 현실에 처해 있다는 점이다. 조합은 이러한 위탁운영사의 실태와 현실을 조합원들에게 명백히 알릴 의무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사장은 이처럼 심각한 부실 상태와 구분 소유주들의 위탁운영사 선택권에 직결되는 정확한 정보를, 소유주 조합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반드시 공지하여 알려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 불법 외국인력 고용 문제 지적 및 합법적 E-9 비자 인력 공급 체계 마련 아울러 속초시 내 생활숙박시설 관리의 부실한 문제점도 함께 지적됐다. 전국적으로 생숙 위탁관리업체의 청소 관리가 부실하여 객실 사용 고객의 민원이 끊이지 않고 있으며, 검증되지 않은 외국인 근로 인력을 불법 고용하는 실태가 만연해 가끔 분실물 사고 등이 발생하기도 한다. 이처럼 관리 통제가 되지 않는 불특정 불법 고용 인력의 문제는 고스란히 구분 소유주들의 피해로 이어진다. 이에 조합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속초시를 넘어 강원도 전체 생활형숙박시설 운영 체계에서 '불법외국인 고용 근절 운동'을 강력히 전개하기로 했다. 이러한 문제점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하여 지난 2026년 10월 23일, 대한민국 내 외국인 근로자의 권익 보호와 복지 증진을 목적으로 하는 공식기관인 고용노동부 인가 ‘사단법인 한국외국인근로복지협회’와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복지협회는 합법적인 비전문직 취업(E-9) 비자 취득부터 철저한 교육을 마친 검증된 인력을 조합의 요청에 의해 안정적으로 조달하며, 강원도 내 불법 고용 실태조사를 협동조합과 함께 적극적으로 수행하기로 약속했다. 속초시생활형숙박시설운영협동조합 ■ 속초·양양 지역 소유주 설명회 개최 협동조합은 다가오는 11월경 속초시 내 생숙 보유 구분소유주들을 위해 속초시 및 양양군 지역을 순회하며 소유주와의 만남의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설명회를 통해 위탁운영사의 재정 부실 실태와 대안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소유주들의 실질적인 권익 보호 방안을 상세히 안내할 방침이다. 천지득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속초시의 생.숙을 시작으로 강원도 전체의 부실 운영 및 불법 체류 노동자 근절에 적극 나서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나아가 전국적으로 불법 고용 문제를 해결하고 KAS의 투명하고 합법적인 관리·운영 시스템을 확산시켜 소유주들의 실질적인 재산권과 권익을 철저히 보호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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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생활형숙박시설운영협동조합, 한국에셋솔루션·한국외국인근로복지협회와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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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대학교 안보클러스터 한미동맹주간 참여
- 국제대학교 안보클러스터 학생들과 배상희 군사학과 교수가 행사장에서 군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제대학교 안보클러스터 학생들이 지난 15일 팽성국제교류센터에서 열린 ‘평택시–주한미군 우정의 날 기념식’에 참석했다. 이날 원상수 학생(23)은 한국 측 대표로 주한미군 장병과 함께 비전선언문을 낭독하며 한미 우호와 협력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번 기념식은 외교부와 평택시가 주최하고 평택시국제교류재단이 주관한 ‘2026 한미동맹주간’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10월 9일부터 15일까지 평택시 일원에서 진행된 한미동맹주간은 역사·문화·청년·경제협력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을 통해 한미 관계의 현재와 미래를 조명했다. 행사에 참석한 안보클러스터 학생들은 한미 군 관계자 및 지역사회 구성원들과 함께 기념식에 참여하며, 강의실에서 배운 한미동맹의 의미를 교류 현장에서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국제대학교 안보클러스터 원상수 학생(왼쪽)이 주한미군 장병과 함께 비전선언문을 낭독하고 있다. 배상희 군사학과 교수는 그동안 주한미군 초청강연과 학생 교류 등 한미동맹을 주제로 한 교육·교류 활동을 지속해 왔다. 군 복무 경험과 군사학 교육을 바탕으로 주한미군과의 소통을 이어가며, 학생들이 한미 관계를 직접 경험하고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넓히는 데 힘쓰고 있다. 이러한 활동은 대학의 안보교육을 지역사회와 한미 교류 현장으로 확장하는 기반이 되고 있다. 한편, 국제대학교 안보클러스터는 2027학년도 신입생을 국방융합학부로 모집한다. 군사·안보 분야에 관심 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이론과 현장 경험을 연계한 교육을 이어갈 예정이다. #원상수 학생의 한국 측 대표 비전선언문 낭독 #안보클러스터의 현장 연계 교육 #배상희 군사학과 교수의 지속적인 주한미군 교류와 교육 활동 #2027학년도 국방융합학부 신입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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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대학교 안보클러스터 한미동맹주간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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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꿈3 사이다귀신’ 첫 대본리딩 진행…장편 ‘꿈’ 향한 국민참여 가족코믹드라마
- 포스터 꿈3 중편 사이다귀신 국민참여 가족코믹드라마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지난 18일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카라보라카페에서 국민참여 가족코믹드라마 ‘꿈3 사이다귀신’(연출 박진·최수현, 작가 최수현·박진)의 첫 대본리딩이 진행됐다. 이번 작품은 국제엔젤봉사단(총재 김기환)이 기획하고 카이저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한다. ‘꿈3 사이다귀신’은 좋은 별 안드로메다에 있던 귀신이 사진관 거울에 나타나 사이다의 시원한 소리, 뻥 소리, 무서운 귀신 소리 등을 내며 세 사람을 좌충우돌시키는 이야기를 담는다. 여기에 나쁜 별 다크로메다의 불법 군자금 앵벌이까지 얽히면서 꿈인지 생시인지 구분하기 어려운 유쾌한 전개가 펼쳐진다. 기념촬영, 좌ㆍ박의림작가,신동윤 배우,박진 감독 전체 이야기는 안·강·최 세 집안과 고향 친구들의 관계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엔터테인먼트에 종사하는 안씨 집안, 기업인 가족인 강씨 집안, 판사와 의사 등 엘리트로 구성된 최씨 집안의 우리 동네 이야기와 선과 악의 대결, 지구에서 벌어지는 외계인들의 좌충우돌극이 함께 그려진다. 이번 작품에는 스태프 라인업은 연출 박진·최수현, 작가 최수현·박진, PD 오희연·안병철, 조감독 최대일·김현구, 촬영 박용호·최현수, 편집 허성도·정현수, 음악 권영현·최정호, 소품 안혜연이 참여했다. 초단편·단편·중편으로 장편 예고하며 제작 측은 앞으로 제작되는 초단편·단편·중편 작품이 모두 장편영화 ‘꿈’을 알리는 사전 홍보 성격과 함께, 배우들이 본격 촬영에 앞서 배역에 몰입할 수 있는 리허설 성격을 지닌다고 밝혔다. 특히 장편에서는 노출 비중이 상대적으로 낮은 배역들의 세부 직업, 성격, 인물 간 관계성, 과거 추억, 갈등 등을 적극적으로 연출해 각 배역을 개인 시리즈로 구성한다. 이를 통해 관계자들의 몰입도를 높이고, 시청자들이 짧은 분량의 작품만으로도 각 배역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형식별 제작 방향은 다음과 같다.초단편: 유튜브 배포 중심의 뮤직비디오 형식이다. 단편: 한두 명의 배역을 중심으로 영화제 출품을 겨냥한다. 중편: 가족·직장 등 구성원 중심으로 영화제 제출용으로 제작,공통: 모든 작품은 ‘꿈’이라는 동일한 제목 아래 별도의 소제목을 부여한다. 기념촬영, 좌ㆍ안병철 배우,김지은 매니저, 신등윤 배우,박용호 촬영감독. 상업 장편영화 ‘꿈’ 제1화 ‘지하철에서’는 보이스피싱으로 1억 원의 피해를 입은 주인공이 지하철에서 우연히 범인의 목소리를 알아듣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최근 사회문제로 대두된 보이스피싱을 소재로 공익적 메시지와 가족 간 공감의 가치를 함께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화 ‘꿈’은 배우와 스태프 참여는 물론 기업·기관·단체의 후원도 기다리고 있다. 국민참여 및 후원 문의는 이메일로 가능하다. 후원에는 PGL 방송,포탈뉴스통신,웰포유,에비수진,한국어린이경찰대,파스텔사진관,국제ESG진흥원,카라보라카페가 함께했다. (좌,위)안우진,최영규,오희연,신풍,박태현,한석호,최혜리,현우,안병철,임종서/(좌,아래)한나,김지은 매니저,신동윤,백지희,박진,박의림,권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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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꿈3 사이다귀신’ 첫 대본리딩 진행…장편 ‘꿈’ 향한 국민참여 가족코믹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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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광고 대행사 완판기획, 네이버 GFA·메타 타겟형 퍼포먼스 마케팅 본격 강화
- 분양광고 전문 대행사 완판기획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분양 현장의 광고 지형이 빠르게 바뀌고 있다. 그동안 분양 홍보의 단골 수단이던 대량 광고문자가 정보통신망법 개정으로 강력한 제재 대상이 되면서, 시행사와 분양대행사의 광고 예산이 네이버 GFA, 메타 등 타겟형 퍼포먼스 광고로 옮겨가는 모양새다. 분양광고 전문 대행사 완판기획(대표 심준호)은 네이버 성과형 디스플레이 광고(GFA)와 메타(페이스북·인스타그램) 광고를 중심으로 한 타겟형 퍼포먼스 디지털 마케팅을 본격 강화한다고 밝혔다. ■ 불법 대량문자, 이제는 '매출 6% 과징금' 리스크 지난 10월 1일부터 시행된 개정 정보통신망법은 불법스팸 전송자와 방지 의무를 소홀히 한 사업자에게 위반 정도에 따라 관련 매출액의 최대 6%를 과징금으로 부과한다. 매출액을 산정하기 어려운 경우에도 1억~20억 원의 정액 과징금이 매겨진다. 특히 '전송자격인증'을 받지 않은 업체에 광고문자 발송을 맡기기만 해도 최대 3,000만 원의 과태료 대상이 된다. 분양 현장에서는 출처가 불분명한 번호 목록으로 수신 동의 없이 대량 발송하는 문자 광고가 관행처럼 이어져 왔다. 업계에서는 이번 법 시행으로 이 같은 방식이 사실상 막히면서, 합법적이면서 성과 측정이 가능한 퍼포먼스 광고로 예산이 몰리고 있다고 보고 있다. ■ 차별점: 동의받은 모델하우스 방문자 데이터로 알고리즘을 '학습'시킨다 완판기획 타겟형 퍼포먼스광고의 핵심 경쟁력은 데이터다. 완판기획은 마케팅 활용 동의를 받은 모델하우스 방문 고객 데이터와, 같은 방식으로 축적한 약 20만 건 규모의 분양 잠재고객 데이터를 네이버 GFA와 메타의 맞춤 타겟 기능에 활용한다. 실제 모델하우스를 찾았던 고객, 분양에 관심을 보인 고객의 특성을 광고 플랫폼 알고리즘에 학습시키면, 플랫폼은 이들과 행동·관심사가 유사한 사용자를 찾아 광고를 노출한다(유사 타겟). 막연히 '30~50대, 부동산 관심층'으로 설정하는 일반적인 타겟팅과 달리, 실제 계약 가능성이 검증된 사람들을 기준점으로 삼기 때문에 광고비 대비 상담 전환 효율이 높아진다는 설명이다. 불법 대량문자와 달리 수신 동의 문제에서 자유롭다는 점도 시행사가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이유다. ■ 네이버 GFA·메타, 각 채널 강점을 조합 네이버 GFA는 네이버 메인, 뉴스, 밴드 등 주요 지면에 배너 형태로 광고를 노출하며, 지역·연령·관심사 등 세부 조건으로 아직 검색하지 않은 잠재 수요층에게 현장을 먼저 알린다. 메타 광고는 페이스북·인스타그램 안에서 바로 연락처를 남길 수 있는 잠재고객 양식(리드 광고)으로 상담 DB를 확보하고, 한 번 반응한 사용자에게 리타겟팅 광고를 다시 보여줘 상담 전환을 끌어낸다. 완판기획은 현장의 입지, 개발 호재, 경쟁 단지를 분석해 카피와 디자인을 제작하고, 성과 데이터를 바탕으로 타겟과 소재를 지속적으로 교체·최적화한다. 발생한 콜과 DB는 실시간으로 현장에 공유하며, 반응이 저조하면 원인 분석과 개선 방향까지 함께 제시한다. ■ "콜 안 뜨면 전액 환불"… 성과로 책임지는 구조 완판기획은 계약 기간 내 콜이 발생하지 않으면 집행 광고비를 전액 환불하는 성과보장형 상품 '안심콜보장'도 운영하고 있다. 지금까지 누적 300여 개 현장에서 3,520건의 광고를 집행했으며, 재계약률은 85%에 이른다. 2020년 분양 영업 현장에서 커리어를 시작한 심준호 대표는 "불법 대량문자는 이제 광고비 문제가 아니라 회사 존립을 흔들 수 있는 법적 리스크가 됐다"며 "현장들이 합법적이면서 성과를 숫자로 확인할 수 있는 퍼포먼스 광고로 빠르게 넘어오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같은 예산이라도 알고리즘에 어떤 데이터를 넣느냐에 따라 결과가 완전히 달라진다"며 "모델하우스까지 직접 찾아와 정보 활용에 동의한 고객 데이터를 기준으로 비슷한 사람을 찾아내는 것이 완판기획 타겟 광고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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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광고 대행사 완판기획, 네이버 GFA·메타 타겟형 퍼포먼스 마케팅 본격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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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외교관포럼 (GDF), 국회서 8개국 주한 외교단과 ‘중소기업 해외수출증진 컨퍼런스’ 개최성료
- 글로벌외교관포럼(GDF)과 한국강소기업협회가 공동 주관한 ‘중소기업 해외수출 컨퍼런스’에서 8개국 주한 외국 대사와 컨퍼런스 참석자들이 한국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과 수출 확대를 기원하며 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김원이 국회의원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의 후원으로 ‘중소기업 해외수출증진 컨퍼런스’가 10월 19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컨퍼런스는 한국강소기업협회(KSSBA)와 글로벌외교관포럼(GDF)이 공동 주관하고, 김원이 국회의원과 머니투데이방송(MTN)이 후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국내 중소기업 및 수출기업 CEO와 주요 임원, 주한 외교단, 기업·경제계 관계자 등이 대거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국내 중소기업들이 우수한 기술력과 제품 경쟁력을 보유하고도 해외시장 정보와 네트워크, 현지 파트너 발굴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실에 주목해 마련됐다. 특히 주한 외국대사관 및 외교단과 대한민국 중소기업 간 직접적인 소통과 협력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실질적인 해외 판로 개척과 수출 확대를 지원하는 것을 주요 취지로 했다. 주한 외국 대사들과 국내 중소기업·수출기업 관계자들이 19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중소기업 해외 수출 컨퍼런스’에서 각국의 시장 및 투자 기회를 소개하는 국가별 세션 발표에서 자말 압둘라 알 수와디 주한 아랍에미리트(UAE) 대사가 한국 중소기업의 아랍에미리트 진출을 돕기 위해 UAE의 수출·투자 환경과 시장 기회를 직접 설명하고 있다. ■ 8개국 주한 외교단 참석…한국 중소기업과 글로벌 비즈니스 협력 모색 이번 해외수출 컨퍼런스에서는 김원이국회의원의 축사를 시작으로 정운찬 전 국무총리와 박진 전 외교부 장관의 영상 축사, 주영섭 전 중소기업청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이어 주한 외교단장인 샤픽 라샤디 모로코 대사를 비롯해 자말 압둘라 알 수와디 아랍에미리트(UAE) 대사, 에밀리아 가토 이탈리아 대사, 페르난두 피멘테우 브라질 대사, 게오르크 빌프리드 슈미트 독일 대사, 다토 모하메드 잠루니 카리드 말레이시아 대사, 알리셰르 압두살로모프 우즈베키스탄 대사, 베르나데트 테레즈 페르난데즈 필리핀 대사 등 8개국 주요국 대사와 30여명의 외교단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 외교단은 각국의 시장 환경과 투자·통상 기회, 현지 비즈니스 진출 가능성 등을 소개하고, 한국 중소기업과의 새로운 경제협력 및 비즈니스 파트너십 구축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이번 행사를 통해 한국 기업들이 각국의 시장과 산업 환경을 직접 이해하고, 해외시장 진출에 필요한 현지 네트워크와 협력 가능성을 모색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사진 오른쪽 앞줄에는 글로벌외교관포럼(GDF) 제나 정 이사장과 칼리드 구엘짐 주한 모로코대사관 특명전권공사가 자리하고 있다. 둘째 줄 왼쪽부터 에밀리아 가토 주한 이탈리아 대사, 페르난두 피멘테우 주한 브라질 대사, 게오르크 빌프리드 슈미트 주한 독일 대사, 다토 모하메드 잠루니 카리드 주한 말레이시아 대사, 알리셰르 압두살로모프 주한 우즈베키스탄 대사, 베르나데트 테레즈 페르난데즈 주한 필리핀 대사가 각 국가별 섹션을 경청하고있다 ■ ‘수출 지원’을 넘어 ‘외교와 비즈니스의 연결’로 이번 컨퍼런스의 가장 큰 특징은 단순한 수출지원 설명회를 넘어 대한민국 국회와 중소기업, 주한 외교단을 하나의 협력 네트워크로 연결했다는 점이다. 이에 이번 행사는 국회라는 정책과 공공외교의 공간에서 주한 외교단과 함께 국내 기업들이 직접 만나 외교를 ‘기업 대 기업’의 경제협력으로 확장하는 실질적인 플랫폼을 구축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특히 글로벌외교관포럼(GDF)은 주한 외교단과의 국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국내 기업들이 각국의 시장과 산업, 투자 및 비즈니스 기회에 보다 효과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했다. ■ 김원이 의원 “중소기업의 해외진출은 대한민국 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 김원이 국회의원은 “우리 중소기업들은 뛰어난 기술과 제품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해외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네트워크와 정보가 부족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제는 정부와 국회가 단순한 금융·행정적 지원을 넘어 실제 해외시장과 연결되는 수출 플랫폼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이어 “중소기업의 수출 확대는 개별 기업의 성장을 넘어 대한민국 경제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일자리 창출, 글로벌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는 중요한 과제”라며 “이번 컨퍼런스가 우리 기업들이 세계시장으로 나아가는 실질적인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대한민국 중소기업과 세계 각국의 외교단이 직접 만나 새로운 시장과 바이어, 투자 및 협력 기회를 발굴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국회에서도 중소기업들이 국내 시장에 머무르지 않고 세계시장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제도적·정책적 지원을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 대한민국 중소기업의 ‘글로벌 진출 교두보’ 마련 이번 컨퍼런스는 대한민국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동시에 한국과 각국 간 경제·통상·투자 협력을 확대하는 실질적인 수출 플랫폼으로서 의미를 더했다. 글로벌외교관포럼은 국내 강소기업 및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고, 주한 외교단 및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국내 기업과 해외시장 간 연결을 계속 강화할 예정이다. 글로벌외교관포럼(GDF)은 앞으로도 대한민국 중소기업의 우수한 기술력과 제품이 해외시장과 직접 연결될 수 있도록 주한 외교단 및 해외 네트워크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대한민국 중소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와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실질적인 교두보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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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외교관포럼 (GDF), 국회서 8개국 주한 외교단과 ‘중소기업 해외수출증진 컨퍼런스’ 개최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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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윤 세무 컨설턴트·올인원홀딩스그룹·법률사무소 서전, 법률지원서비스 업무협약 체결
- 법률 지원 서비스 업무 협약 체결식, 올인원 홀딩스그룹 임일호 본부장, 고홍윤 세무 컨설턴트, 올인원 홀딩스그룹 안지훈 대표, 법률사무소 서전 이기영 대표변호사 (왼쪽부터)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고홍윤 세무 컨설턴트와 올인원홀딩스그룹(대표 안지훈)이 협력 파트너들의 안정적인 사업 운영과 권익 보호를 위해 법률지원서비스 강화에 나섰다. 고홍윤 세무 컨설턴트와 올인원홀딩스그룹, 법률사무소 서전(대표변호사 이기영)은 지난 17일 토요일 올인원홀딩스그룹 서울 본사에서 법률지원서비스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협력 파트너들이 사업 현장에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법률적 어려움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법률 지원 서비스 업무 협약 체결식, 올인원 홀딩스그룹 안지훈 대표, 고홍윤 세무 컨설턴트, 법률사무소 서전 이기영 대표변호사, 법률사무소 서전 김세훈 사건전략기획실장 (왼쪽부터) 이번 협약은 고홍윤 세무 컨설턴트와 올인원홀딩스그룹이 협력 파트너들의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위해 추진한 것으로, 단순한 사업적 협력관계를 넘어 파트너들의 실질적인 어려움까지 함께 해결해 나가겠다는 취지를 담고 있다. 특히 사업을 운영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계약 분쟁, 채권·채무 문제, 거래처와의 갈등, 투자 관련 분쟁 등 다양한 법률적 문제에 대해 전문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는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그동안 기업과 사업자들은 사업을 확장하고 새로운 거래처를 확보하는 과정에서 예상하지 못한 법률적 문제에 직면하는 경우가 적지 않았다. 특히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은 법률 문제 발생 시 전문적인 대응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아 실질적인 지원체계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고홍윤 세무 컨설턴트와 올인원홀딩스그룹은 파트너들이 사업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함께 해결 방안을 모색할 수 있도록 법률사무소 서전과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고홍윤 세무 컨설턴트는 평소 기업과 사업자들의 안정적인 경영활동을 지원하는 데 관심을 기울여 왔으며, 이번 업무협약 역시 협력 파트너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특히 세무와 경영뿐 아니라 사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률적 문제까지 함께 살피고, 파트너들이 어려움을 겪을 때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협력 범위를 넓혔다. 고홍윤 세무 컨설턴트는 “파트너들이 안정적으로 사업을 운영하고 성장해 나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사업을 하다 보면 예상하지 못한 어려움에 직면할 수 있지만, 그럴 때 혼자 고민하고 해결하도록 두기보다 함께 방법을 찾고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파트너들의 안정적인 사업 운영과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세무·경영 분야는 물론 필요한 법률적 지원까지 연계해 최대한 지원하겠다”며 “파트너들이 믿고 사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항상 가까이에서 힘이 되는 동반자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올인원홀딩스그룹 역시 이번 협약을 통해 협력 파트너 중심의 지원체계를 한층 강화하게 됐다. 안지훈 대표가 이끄는 올인원홀딩스그룹은 결제시스템, 유통, 물류, 렌탈, 프랜차이즈, 에너지 등 다양한 사업 분야에서 기업 네트워크를 구축하며 사업영역을 확대해 온 기업그룹이다. 특히 주요 계열사인 올인원뱅크를 중심으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의 사업 운영에 필요한 결제시스템과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여러 산업 분야의 기업 및 사업자들과 협력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올인원홀딩스그룹은 단순히 계열사와 협력 파트너의 수를 늘리는 데 그치지 않고, 파트너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사업환경을 만드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번 법률지원서비스 업무협약 역시 이러한 방향의 연장선에 있다. 파트너들이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을 경우 실질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사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협력 기반을 마련한 것이다. 올인원홀딩스그룹 안지훈 대표는 “올인원홀딩스그룹이 성장할 수 있는 가장 큰 원동력은 함께해 주시는 협력 파트너들”이라며 “파트너들이 성장해야 그룹도 함께 성장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상생과 협력을 중요하게 여기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사업을 하다 보면 누구나 어려운 순간을 맞이할 수 있다. 그럴 때 올인원홀딩스그룹이 파트너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되어 줄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파트너들이 안심하고 사업을 펼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어려울 때 가장 먼저 힘이 되어 주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서 법률지원 업무를 담당하는 법률사무소 서전은 기업경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법률 문제에 대한 전문 법률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법률사무소 서전은 부산에 기반을 두고 주식·코인(가상자산)·다단계·유사수신·투자·사기·금융 분야를 중심으로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내부 사건전략기획실을 통해 사건의 사실관계와 사업구조, 자금흐름 및 증거자료 등을 분석하는 사건지원서비스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고홍윤 세무 컨설턴트 및 올인원홀딩스그룹의 협력 파트너들에게 법률적 검토와 분쟁 대응 등 필요한 법률서비스를 연계하고, 사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에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협력할 계획이다. 무엇보다 이번 협약은 고홍윤 세무 컨설턴트와 올인원홀딩스그룹이 협력 파트너들을 단순한 사업적 관계가 아닌 함께 성장해야 할 동반자로 바라보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파트너들의 사업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확대하고, 문제가 발생했을 때 함께 해결 방안을 찾아 나가겠다는 의지를 구체적인 협력체계로 연결했다는 평가다. 3사는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파트너들의 권익 보호와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지원하고, 기업경영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지원체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 고홍윤 세무 컨설턴트와 올인원홀딩스그룹이 추진하는 이번 협력이 협력 파트너들에게 신뢰와 안정감을 제공하고, 함께 성장하는 상생협력의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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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윤 세무 컨설턴트·올인원홀딩스그룹·법률사무소 서전, 법률지원서비스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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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오타이트(DUOTITE), 'HIFU 리프팅의 새로운 접근, Duotite 실전 활용 전략' 세미나 개최
- DOU TITE Special Open Seminar Agenda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첨단 미용 의료기기 브랜드 듀오타이트(DUOTITE)가 오는 10월 24일(토) 오후 6시,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아이러브강남의원 6층 세미나실에서 의료진을 대상으로 한 DOU TITE Special Open Seminar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HIFU 리프팅의 새로운 접근, Duotite 실전 활용 전략’ 주제로 심도 있는 강연 진행 이번 세미나는 최근 미용 의료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고강도 집속 초음파(HIFU) 리프팅 장비인 '듀오타이트(DUOTITE)'의 임상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실제 임상 현장에서 곧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전 노하우와 복합 시술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세미나는 닥터은빛의원 전은영 대표원장이 연자로 나서, 'A New Approach to HIFU Lifting: Practical Application Strategies for Duotite'를 주제로 심도 깊은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전은영 원장은 연세대학교 의학과를 졸업하고 경희대학교 인공지능 석사 졸업 했으며, 또한 국제예술대학교 겸임교수, 대한레이저피부미용학회 정회원, 대한미용외과학회 정회원, 미국 항노화의학회(A4M) 정회원, 대한비만학회 정회원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학술 활동을 이어가고 있어 개원가 의사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명쾌한 가이드를 제시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전은영 대표원장, 닥터은빛의원 '복합 시술 관점의 HIFU 임상 적용 전략' 듀오타이트 관계자는 "이번 DOU TITE Special Open Seminar는 듀오타이트만의 차별화된 기술력과 정밀한 HIFU 에너지 전달 방식을 임상에서 극대화하는 방법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라며, "참석하는 의료진들이 환자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구체적인 프로토콜을 얻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행사는 10월 24일 토요일 오후 6시부터 아이러브강남의원 6층 세미나실에서 진행되며, 관련 의료인 및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사전 예약 형태로 운영된다. 세미나와 관련된 자세한 문의는 비올메디컬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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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오타이트(DUOTITE), 'HIFU 리프팅의 새로운 접근, Duotite 실전 활용 전략'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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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룡이와 떠나는 익산 실감 여행, 청년시청에서 만나보세요
- 익산시 공식 캐릭터 '마룡이'를 활용한 홀로그램 굿즈. 광학 홀로그램을 적용해 보는 각도에 따라 입체감이 달라진다. (사진=㈜조이그램)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주)조이그램(대표 권홍재)은 오는 10월 24일(토) 익산 청년시청에서 익산 홀로스테이션 실감콘텐츠 체험행사를 개최하고, 익산시 공식 캐릭터 '마룡이'를 활용한 홀로그램 굿즈를 방문객에게 배포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북특별자치도 콘텐츠융합진흥원의 '2026 전북 지역특화콘텐츠 후속지원사업'으로 추진된다. 2025년 지역특화콘텐츠 개발지원사업으로 구축한 익산 홀로스테이션 콘텐츠를 온라인 홍보영상과 굿즈로 확장해 청년시청 방문과 체험을 넓히기 위한 것이다. 익산 홀로스테이션이 조성된 익산 청년시청. 투명 LED 디스플레이와 대화형 AI 아바타 '마룡이'가 구축돼 있다. (사진=㈜조이그램) 미륵사지, 서동요 실감콘텐츠, 유튜브 홍보영상 2편으로 재탄생 청년시청 홀로스테이션에는 투명 LED 디스플레이(4×2m)와 대화형 AI 아바타 '마룡이'가 구축돼 있다. 이곳에서는 익산의 대표 문화유산 이야기인 '미륵사지'와 '서동요' 실감콘텐츠를 상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조이그램은 이 콘텐츠를 유튜브와 SNS에 맞게 재편집해 각 60~120초 분량의 홍보영상 2편을 제작했다. ● 미륵사지 편 '천년의 빛, 미륵사지 실감 여행': 마룡이가 사리장엄을 찾아 미륵사를 복원하고, 무왕과 함께 3탑 3금당 가상공간을 순례하는 이야기 ● 서동요 편 '노래로 만난 백제 러브스토리, 서동요': 서동과 선화공주 설화를 수묵풍과 현대 그래픽으로 풀어낸 서정적 애니메이션 영상은 유튜브, 인스타그램, 네이버 블로그 등 온라인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미륵사지 편 홍보영상 '천년의 빛, 미륵사지 실감 여행'의 한 장면. (사진=㈜조이그램) 서동요 편 홍보영상 '노래로 만난 백제 러브스토리, 서동요'의 한 장면. (사진=㈜조이그램) 보는 각도에 따라 입체감이 달라지는 '마룡이 홀로그램 굿즈' 이번에 새로 개발한 '마룡이 홀로그램 굿즈'는 광학 홀로그램을 적용해 보는 각도에 따라 입체감이 나타나는 굿즈다. 마룡이 원본 3D 에셋을 바탕으로 도안을 디자인하고 시안과 샘플 검수를 거쳐 총 300개를 제작했다. 체험행사 당일 청년시청 방문객에게 배포한다. 권홍재 (주)조이그램 대표는 "익산의 문화유산 이야기를 담은 실감콘텐츠를 더 많은 분께 알리고 싶어 홍보영상과 마룡이 홀로그램 굿즈를 준비했다"며 "청년시청에서 마룡이와 함께 미륵사지와 서동요를 직접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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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룡이와 떠나는 익산 실감 여행, 청년시청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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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taTek, AWS Migration · Modernization Services Competency 획득
- SotaTek, AWS Migration · Modernization Services Competency 획득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글로벌 IT 서비스 기업 SotaTek이 AWS Migration · Modernization Services Competency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는 최근 AWS Cloud Operations Competency 획득에 이어 SotaTek의 클라우드 기술 역량을 강화하는 성과로, 클라우드 아키텍처 설계부터 마이그레이션, 애플리케이션 현대화 및 운영까지 기업의 클라우드 전환을 지원하는 기반을 확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AWS Competency Program은 특정 기술 분야에서 전문성과 고객 성공 사례를 입증한 파트너를 인정하는 프로그램이다. Migration · Modernization Competency는 기존 시스템의 AWS 이전과 애플리케이션 현대화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춘 파트너를 식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기업이 클라우드 전환을 추진할 때는 기존 시스템을 클라우드로 이전하는 것뿐만 아니라 애플리케이션 간 의존성, 보안 요건, 운영 환경, 장기적인 비즈니스 목표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한다. 특히 레거시 시스템을 운영하는 기업은 어떤 워크로드를 이전하고 어떤 애플리케이션을 현대화할지에 대한 체계적인 계획이 필요하다. AWS의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방법론은 일반적으로 Assess(평가), Mobilize(준비), Migrate · Modernize(이전 및 현대화)의 단계로 구성된다. 마이그레이션은 기존 워크로드를 AWS 환경으로 이전하는 데 중점을 두며, 현대화는 애플리케이션과 기반 플랫폼을 개선해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술과 확장성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과정이다. 두 영역을 연계하면 초기 시스템 이전뿐 아니라 이후의 운영 효율성과 확장성까지 고려한 클라우드 전략을 수립할 수 있다. SotaTek은 이번 Competency 획득을 통해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및 현대화 분야의 전문성을 강화했다. 또한 AWS Cloud Operations Competency를 비롯해 AWS Advanced Tier Services Partner, AWS Well-Architected Partner, AWS DevOps Services Competency 등 다양한 AWS 파트너 자격과 전문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이러한 역량은 클라우드 아키텍처 설계, 기존 시스템의 AWS 이전, 애플리케이션 개발 및 배포 자동화, 클라우드 거버넌스와 모니터링 등 클라우드 라이프사이클의 주요 영역을 연결한다. 특히 마이그레이션 단계부터 보안과 운영 요건을 함께 고려하고, 이전 이후에도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성능 개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 기업 입장에서는 클라우드 전환을 개별적인 시스템 이전 작업으로 접근하기보다 애플리케이션 개발과 운영까지 포함한 하나의 기술 로드맵으로 설계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통해 전환 과정의 복잡성을 관리하고, 변화하는 비즈니스 요구에 맞춰 클라우드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할 수 있다. SotaTek은 클라우드 기술 전문성에 대한 투자를 이어가며 기업의 시스템 현대화와 디지털 혁신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AWS Migration · Modernization Services Competency 획득은 기존 아키텍처, DevOps 및 클라우드 운영 역량과 마이그레이션 및 현대화 전문성을 연결해 클라우드 전환 전반에 대한 지원 범위를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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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taTek, AWS Migration · Modernization Services Competency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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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과학기술부 장관, SotaTek Korea 방문··· AI·로보틱스·반도체 협력 논의
- 베트남 과학기술부 장관, SotaTek Korea 방문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베트남 과학기술부 부 하이 꾸언(Vu Hai Quân) 장관과 대표단이 한·베트남 디지털 포럼 2026 일정의 일환으로 SotaTek Korea를 방문했다. 이날 자리에서는 베트남과 한국의 기술 산업 현황과 양국 간 기술 협력 가능성을 비롯해 인공지능(AI), 로보틱스, 사물인터넷(IoT), 임베디드, 반도체 등 전략 기술 분야를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SotaTek 측에서는 Le Minh Tuan(Tommy Le) 이사회 의장 겸 공동창업자와 Le Viet Hà(James Le) SotaTek Korea CEO 등이 참석해 회사의 기술 개발 현황과 베트남 및 한국 시장에서의 사업 방향, 향후 협력 가능성 등을 소개했다. SotaTek은 베트남을 기반으로 소프트웨어 개발과 IT 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며, 최근에는 AI, 블록체인, IoT, 임베디드, 로보틱스 등으로 기술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현재 1,500명 이상의 IT 전문 인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한국 시장에서는 2022년 SotaTek Korea 설립 이후 100개 이상의 고객 및 파트너와 협력하고 있다. 스타트업부터 대기업까지 다양한 규모의 기업과 협력하고 있으며, 한국의 비즈니스 환경과 베트남의 개발 역량을 결합한 'Korea–Vietnam Hybrid' 모델을 운영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한국은 반도체, 하드웨어, 로보틱스, 제조업 등 첨단 산업 생태계를 갖추고 있는 만큼 SotaTek은 한국을 단순한 IT 서비스 시장을 넘어 기술 기업 및 연구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할 수 있는 시장으로 보고 있다. 장기적으로는 한국 시장에서 사업 비중을 확대하고 한국을 베트남에서 개발된 기술이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되는 과정에서 기술 협력의 거점으로 활용한다는 방향도 제시했다. AI 분야에서는 SotaTek이 개발하고 있는 베트남어 음성 AI 기술과 AI 회의 관리 솔루션 'NoteX', 실시간 번역 AI 'Saydi' 등이 소개됐다. 헬스케어 분야에서는 알츠하이머 조기 발견을 위한 AI 기술과 뇌졸중 관련 연구 프로젝트 등 의료 분야의 AI 적용 사례도 공유됐다. 블록체인 분야에서는 One Mount Group의 블록체인 레이어1 프로젝트에 기술 파트너로 참여한 사례가 소개됐다. SotaTek은 이러한 기술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기존 소프트웨어 개발과 IT 아웃소싱 중심의 사업에서 AI와 자체 기술, 제품 및 지식재산권(IP)을 기반으로 한 사업으로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자체 제품 생태계인 'MADE BY SOTA' 역시 이러한 변화의 일환으로, 관련 제품의 적용 범위를 확대하고 베트남 및 해외 시장에 소개하는 방향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AI와 함께 IoT, 임베디드, 로보틱스 분야의 기술 결합 가능성도 논의됐다. SotaTek은 임베디드 및 IoT 하드웨어 설계 역량과 로보틱스 관련 개발팀을 운영하고 있으며, 강우량과 수량을 측정하는 센서 기반 프로젝트 등의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대규모 하드웨어나 로봇 자체를 제조하기보다는 AI, 소프트웨어, 데이터, 제어 시스템, 시스템 통합 및 로봇 학습·훈련 등 소프트웨어와 AI를 중심으로 한 영역에 집중한다는 방향이다.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개발 비용이나 인력 규모만을 경쟁력으로 삼기보다 특정 기술 분야와 산업에 대한 전문성을 확보하고 실제 프로젝트를 통해 경험을 축적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도 논의됐다. 반도체 분야에서는 메모리 칩 설계 및 생산과 관련한 협력 가능성이 언급됐으며, 한국의 대학 및 기업과 연계해 관련 기술과 연구개발 협력을 모색할 수 있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다만 반도체 제조는 대규모 자본과 연구개발 역량, 전문 인력 및 산업 표준 등이 필요한 분야인 만큼 단기간 내 사업 영역을 전환하기보다는 연구와 협력 가능성을 검토하는 단계라는 설명이다. 원자력과 공공서비스 디지털 전환 분야에서도 기술 적용 가능성이 논의됐다. 방사선 관리 및 모니터링과 위험 환경에서의 로봇 활용을 위해 센서, IoT, 로보틱스, 임베디드, 소프트웨어와 데이터 기술을 결합하는 방안이 거론됐다. 이와 함께 AI 산업의 기반이 되는 데이터와 컴퓨팅 인프라 구축의 중요성도 언급됐다. 기업과 연구기관이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 및 컴퓨팅 기반이 마련되면 AI 모델과 제품, 애플리케이션 및 서비스 개발을 보다 효율적으로 추진할 수 있다는 관점이다. AI 실증사업과 산학연 협력 가능성에 대해서는 기업의 AI 수요와 기술 기업, 대학 및 연구기관을 연결해 6~12개월 동안 프로젝트를 실증하고 성과가 확인될 경우 확대하는 방식이 제시됐다. 문서 처리 등 실제 업무에 AI Agent를 적용하고 프로젝트의 구체적인 성과를 측정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도 함께 논의됐다. 베트남 과학기술부 장관과 대표단(왼쪽), SotaTek 주요 관계자(오른쪽)가 베트남과 한국의 기술 발전 및 협력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양측은 베트남과 한국의 산업적 강점을 결합한 기술 협력 모델의 가능성도 검토했다. 한국의 반도체, 하드웨어, 로보틱스 및 제조업 생태계와 베트남의 소프트웨어 개발 인력 및 기술 구현 역량을 연계해 공동 프로젝트, 연구개발(R·D), 제품 개발, 테스트 및 인증, 해외 사업화 등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할 수 있다는 것이다. SotaTek은 현재 CMI, ISO 및 보안 관련 기준을 적용하고 있으며 한국 시장의 기술 및 인증 기준에 대한 검토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한국의 연구기관 및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공동 연구, 기술 이전, 제품 개발, 테스트 및 글로벌 사업화로 이어지는 협력 모델을 모색하고 있으며, 한국과 베트남의 연구기관 및 기술 생태계를 연결할 수 있는 협력 가능성도 논의됐다. SotaTek은 향후 AI 기반 서비스와 산업별 솔루션, 자체 기술 및 제품을 확대하고 기술 가치사슬을 넓혀간다는 계획이다. AI Coding과 자동화 기술의 확산으로 소프트웨어 개발 방식이 변화하는 가운데 기존 개발 역량에 더해 기술 전문성, 데이터, IP와 자체 제품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판단이다. SotaTek은 현재 소프트웨어 개발에서 AI, 블록체인, IoT, 임베디드, 로보틱스 등으로 기술 영역을 확대하고 있으며, '기술 전문성→AI→데이터→IP→제품→산업 솔루션'으로 이어지는 사업 구조를 구축한다는 방향을 제시했다. SotaTek Korea 역시 한국의 기업·연구기관·대학 및 첨단 기술 생태계와 베트남의 소프트웨어 개발 및 기술 인력을 연결하는 역할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양국 기업이 프로젝트와 제품 개발, 연구개발 등을 기반으로 협력할 수 있는 접점을 넓히고, 베트남에서 개발된 기술을 한국 및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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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과학기술부 장관, SotaTek Korea 방문··· AI·로보틱스·반도체 협력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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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taTek, 베트남 주요 기술기업으로 Vietnam-Korea Digital Forum 2026 참가··· AI·스마트팩토리 소개
- Vietnam-Korea Digital Forum 2026에서 SotaTek Korea CEO James Le가 스마트 제조를 위한 Physical AI·AI Factory를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SotaTek이 10월 1일 서울 주한 베트남대사관에서 열린 '2026 한-베 디지털 포럼(Vietnam-Korea Digital Forum 2026)'에 베트남 주요 기술기업 중 하나로 참가했다. 이번 포럼은 베트남과 한국 간 디지털 기술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에는 양국 정부와 기술 관련 기관, 산업계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AI, 반도체, 클라우드, 데이터, 5G/6G, 정보보안, 스마트팩토리 등을 중심으로 기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공동 R·D와 기술 이전, AI·반도체 인재 양성, PoC 및 공동 개발 제품의 글로벌 시장 진출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SotaTek은 이번 포럼에서 기술 발표를 진행하고 솔루션을 선보였다. James Le SotaTek Korea CEO는 'Physical AI와 AI Factory: 베트남의 기술 역량에서 스마트 제조 공동 창출 솔루션까지'를 주제로 발표하며 제조 환경에서의 AI 활용과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개발 방향을 소개했다. SotaTek은 'AI Made by SOTA' 쇼케이스를 통해 Saydi, NoteX, Cuppy, Univision, SotaVision, SotaAgents 등 6개 AI 솔루션을 선보였다. 이 가운데 Saydi는 이번 포럼의 주요 통역 도구로 활용됐다. 행사 주최 측에 따르면 Saydi는 행사 운영 및 현장 지원 과정에서 발생한 통역 수요의 100%를 지원했으며, 전체 참석자의 약 50%가 Saydi를 사용했다. SotaTek의 이번 포럼 참가는 베트남과 한국 간 기술 협력이 기존 IT 아웃소싱을 넘어 R·D, PoC 및 공동 제품 개발 등으로 확대되는 가운데 이뤄졌다. SotaTek은 베트남의 AI 및 Software Engineering 역량과 한국 시장의 기술 수요를 기반으로 이러한 협력 모델을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베트남 과학기술부 Vũ Hải Quân 장관이 SotaTek AI 부스를 참관하고 있다. 한편 방한 기간 중 부 하이 꽌(Vũ Hải Quân) 베트남 과학기술부 장관은 SotaTek Korea 사무실을 방문해 베트남과 한국 간 기술 협력의 방향과 전략에 대해 논의한 뒤 Vietnam-Korea Digital Forum 2026에 참석했다. 장관은 SotaTek의 기술 역량과 베트남 기술의 글로벌 시장 진출 의지를 높이 평가했으며, 향후 SotaTek Korea가 양국 간 기술 협력을 잇는 상징적인 가교 역할을 할 가능성도 언급했다. SotaTek Korea는 앞으로도 베트남의 기술 역량과 한국의 산업 생태계를 연결하는 협력을 확대하고, AI, Physical AI, 스마트팩토리 및 디지털 전환 분야를 중심으로 협력 모델을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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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taTek, 베트남 주요 기술기업으로 Vietnam-Korea Digital Forum 2026 참가··· AI·스마트팩토리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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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최상층 ‘더 프리비 하우스’ 더 파운더스 멤버십 전격 오픈… 완판 랜드마크 ‘더갤러리832’ 극소수 한정 세대 선점 특권
- 더 갤러리 832 37층 인피니티풀 - 이미지제공 분양7번가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서울 강남의 심장부 강남대로변 높이 132m 최상층에 위치한 프라이빗 소셜 클럽 ‘더 프리비 하우스(THE PRIVY HOUSE)’가 더 파운더스 멤버십(The Founders Membership) 추가 입회를 극비리에 모집하며, 대한민국 상위 0.01% 자산가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번 더 파운더스 멤버십 모집은 단순한 시설 이용형 클럽 회원권이 아닌, ‘더갤러리832’ 레지던스를 소유함과 동시에 ‘더 프리비 하우스’의 멤버 자격을 부여받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회사 측은 레지던스 소유와 클럽 멤버십을 연계한 이 독점적 구조야말로 일반적인 단순 이용형 멤버십과 확실하게 구별되는 최상위 오너십의 결정적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출범 당시 더 파운더스 멤버십은 ‘더갤러리832’ 레지던스 오너들을 대상으로 모집되어 정원을 빠르게 채웠으나, 최근 일부 기존 멤버의 자격 요건 미충족으로 인해 한정 수량의 자리가 발생함에 따라 전격적인 추가 모집이 성사됐다. 이번 추가 모집을 통해 해당 자리가 모두 채워지면 ‘더 프리비 하우스’의 더 파운더스 창립 멤버 모집은 완결되며 향후 영구 마감될 예정이다. 4년 전 공개 당시, 감각적인 영국 로열 헤리티지 콘셉트와 압도적인 상품성으로 폭발적인 관심 속에 총 179세대가 단기간에 전 세대 완판됐던 ‘더갤러리832’는 현대건설의 시공 노하우가 결합된 대한민국 대표 트롯피 에셋(Trophy Asset)이다. 최근 2026-2027 아시아태평양 부동산 어워즈에서 건축, 개발, 마케팅 3개 부문 베스트 위너를 석권하며 세계적 수준의 가치를 증명해냈다. ■ 오직 오너(Owner)에게만 허락된 ‘더 프리비 하우스’ 더 파운더스 멤버십의 압도적 혜택 더 갤러리 832 36층 멤버스라운지 - 이미지제공 분양7번가 영국 헨리 8세의 햄튼코트 궁전 속 왕의 개인 정원 ‘프리비 가든(Privy Garden)’에서 영감을 얻은 ‘더 프리비 하우스(36~37층)’는 철저한 프라이버시가 보장되는 대한민국 최정상 상류층의 사교 살롱이다. 창립 멤버인 더 파운더스 회원은 ‘더갤러리832’ 오너로서 클럽 내 최고 레벨의 독립적 권리와 파격적인 전용 커뮤니티 케어 혜택을 다이렉트로 누리게 된다. 36F 멤버스 라운지 & 클럽하우스에는 정통 프렌치 다이닝의 거장 임기학 셰프가 선보이는 시그니처 다이닝과 감각적인 라이브 재즈 공연, 소유주 전용 프라이빗 와인 셀러를 통해 최고급 미식과 문화 경험을 선사한다. 37F 시그니처 레스토랑 & 루프탑 야외 인피니티 풀 엄선된 위스키와 시그니처 칵테일이 마련된 실내 바 및 야외 테라스가 어우러지며, 132m 높이의 도심 속 야외 인피니티 풀과 프라이빗 루프탑 파티 가든을 통해 차원 높은 연회와 휴식을 선물한다. 이 외에도 오너 전용 프라이빗 자산관리 포럼, 아트 컬렉팅 세미나, 웰니스 프로그램 등 멤버의 가치를 극대화하는 독보적인 라이프스타일 큐레이션이 상시 펼쳐진다. ■ 하나금융그룹 3사 연계… 오너 전용 VVIP ‘원스톱 종합자산관리’ 솔루션 또한 ‘더 프리비 하우스’ 더 파운더스 멤버에게는 자산 가치를 완벽하게 보존하고 가문의 유산으로 이어가기 위한 하나금융그룹 3사(하나은행·하나증권·하나카드)의 전격적인 프리미엄 자산관리 솔루션이 연계 될 예정이다. 36~37층 프라이빗 클럽 공간을 거점으로 금융, 세무, 법률, 부동산, 증권 등 분야별 최정상 전문가 그룹이 1:1 밀착형 케어를 제공하며, 전용 대체투자 채널까지 다이렉트로 제공되어 더 파운더스 멤버만을 위한 독점적 고도화 금융 솔루션을 지원할 예정이다. ■ 6.2m 복층 듀플렉스 & 프라이빗 테라스… 완벽히 분리된 프라이버시 공간 ‘더갤러리832’는 주거, 업무, 사교가 완벽히 하나로 집약된 ‘All-in-One Address’의 결정체다. 6.2m의 높고 장엄한 층고를 자랑하는 복층 듀플렉스(Duplex) 구조로 탁 트인 개방감을 자랑하며, 개별 프라이빗 테라스를 갖추고 있어 한 폭의 작품 같은 일상을 선물한다. 1층과 2층의 동선이 완벽히 분리되어 있어 최상의 프라이버시가 보호된다. 더 갤러리 832 내부전경- 이미지제공 분양7번가 ■ 더 파운더스 멤버 마감 직전의 극소수 수량… 강남 최정상 ‘소유의 특권’을 거머쥘 마지막 기회 스카이 소셜 클럽 ‘더 프리비 하우스’의 더 파운더스 멤버십 추가 모집과 함께, 시행사 측은 오랫동안 입성을 열망해 온 리얼 자산가들을 위해 실제 소유가 가능한 극소수 한정 세대에 대한 특별 공식 절차를 진행한다. 완판을 거쳤던 강남 정중앙의 랜드마크 건물인 만큼, 자격 미충족으로 인해 회수된 이번 한정 수량은 돈이 있어도 쉽게 소유할 수 없는 희소 자산(Rare Asset)으로서의 가치가 더욱 높게 평가받고 있다. 강남 한복판의 상징적 공간과 최고급 소셜 커뮤니티, 그리고 하나금융그룹 3사의 원스톱 자산관리 케어까지 동시에 거머쥐는 마지막 승선권이다. ‘더갤러리832’의 특별한정 세점 안내 및 ‘더 프리비 하우스’ 더 파운더스 멤버십 투어는 철저한 사전 프라이빗 예약제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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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최상층 ‘더 프리비 하우스’ 더 파운더스 멤버십 전격 오픈… 완판 랜드마크 ‘더갤러리832’ 극소수 한정 세대 선점 특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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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의원, ‘틱셀 2프로(Tixel 2Pro)’ 연계 스킨 리쥬비네이션 케어 진행
- 다올의원 전호용 대표원장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피부 장벽 손상을 줄이면서 모공, 잔주름 등 복합적인 피부 고민을 관리하기 위한 케어 프로그램이 고려되고 있다. 이에 다올의원은 차세대 열 전달 기술인 TMA(Thermal-Mechanical Action)를 적용한 ‘틱셀 2프로(Tixel 2Pro)’ 장비를 기반으로 메디컬 스킨케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틱셀 2프로는 피부 표면에 피라미드 형태의 티타늄 팁을 접촉시켜 열에너지를 전달하는 의료기기다. 진피층의 콜라겐 자극을 유도하여 피부 결, 피부 톤, 모공 관리 및 흉터 부위 케어 등 다양한 피부 고민 개선을 돕는 목적으로 활용된다. 시술 과정에서 형성되는 미세한 채널은 스킨부스터 등 영양 성분의 피부 흡수를 돕는 특징이 있다. 이에 따라 개인별 피부 상태에 맞춘 메디컬 스킨케어 프로그램과 병행하여 시너지 효과를 도모할 수 있다. 또한 비침습적 열 전달 방식을 사용하여 개인차는 있으나 레이저 시술 대비 통증 부담을 줄일 수 있으며, 시술 후 회복 기간에 대한 부담을 낮춰 민감성 피부를 가진 이들도 고려해볼 수 있다. 특히 눈가 주변부나 세밀한 관리가 필요한 부위에도 적절한 강도 조절을 통해 적용이 가능하다. 다올의원 전호용 대표원장은 “피부 타입과 모공·흉터의 상태에 따라 적절한 에너지를 전달하는 맞춤형 접근이 중요하다”라며, “틱셀 2프로의 미세 채널 형성 원리를 활용하여 환자 개인별 피부 상태에 맞는 피부 케어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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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의원, ‘틱셀 2프로(Tixel 2Pro)’ 연계 스킨 리쥬비네이션 케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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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11일 대한미용비만재생의학회 추계학술대회서 엠에스롱제비티의원 조승현 원장 발표… TMA 기술 기반의 스킨 리모델링 패러다임 제시
- 엠에스롱제비티의원 조승현 원장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의료기기 전문 유통 기업 비앤비파트너스(BnB Partners)가 오는 10월 11일(일) 개최되는 2026 대한미용비만재생의학회 추계학술대회에 참가하여 프랙셔널 열 전달(TMA) 기반 차세대 리프팅·재생 장비 ‘틱셀2프로(Tixel2 Pro)’의 학술 강연을 한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미용·리프팅 분야의 전문의인 엠에스롱제비티의원 조승현 원장이 연자로 나서 틱셀2프로(Tixel2 Pro)의 임상적 가치와 차별화된 기술력을 입증하는 발표를 진행한다. ■ "바늘과 레이저를 넘어서"…열 전달(TMA)이 여는 스킨 리모델링의 미래 조승현 원장의 강연은 행사 당일인 10월 11일(일) F Room에서 15시 30분부터 15시 50분까지 진행되며, ‘Thermo-mechanical ablation device (New concept skin remodeling)’라는 주제로 발표한다. 이번 발표의 핵심 기술인 Thermo-Mechanical Action/Ablation(열 메커니즘 박리) 기술은 생체 적합성 티타늄 팁을 이용해 순수한 열에너지를 피부 표면에 극초단 시간 전달하는 방식이다. 기존의 미세침(Needle) 시술처럼 출혈이나 피부 손상을 일으키지 않고, 레이저 시술처럼 피부를 과도하게 타격하거나 태우지 않는 것이 큰 특징이다. 자극을 극소화하면서도 진피층 깊숙이 균일한 열을 전달해 진피 내 콜라겐과 엘라스틴의 자연스러운 재조합을 유도함으로써, 모공, 미세주름, 피부 결 및 탄력을 개선하는 ‘새로운 개념의 스킨 리모델링(New concept skin remodeling)’ 케어를 가능하게 한다. 조 원장은 이번 발표를 통해 틱셀2프로(Tixel2 Pro)의 정밀한 열 전달 메커니즘과 함께, 통증과 다운타임 부담을 극복한 스킨 리모델링 임상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이다. ■ 비앤비파트너스 전시 부스 운영… "차세대 틱셀2프로(Tixel2 Pro)의 기술력과 정보 공유" 틱셀2프로(Tixel2 Pro)의 한국 공식 총판을 맡고 있는 비앤비파트너스는 이번 학술대회 현장에 전시 부스를 열고 참관 의료진을 맞이한다. 현장 부스에서는 한층 더 정밀해진 열 제어 기술과 편의성이 업그레이드된 틱셀2프로(Tixel2 Pro) 장비를 직접 확인하고 접해볼 수 있으며, 구체적인 시술 파라미터 안내 및 전문적인 학술 상담도 함께 제공된다. BnB Partners 관계자는 "이번 2026 대한미용비만재생의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엠에스롱제비티의원 조승현 원장님의 깊이 있는 강연을 통해 틱셀2프로(Tixel2 Pro)가 제시하는 피부 재생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직접 확인하실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강연과 함께 당사 전시 부스에도 많은 의료진분들의 관심과 참관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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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11일 대한미용비만재생의학회 추계학술대회서 엠에스롱제비티의원 조승현 원장 발표… TMA 기술 기반의 스킨 리모델링 패러다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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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족보 세계기록유산 등재 본격화...전국 143개 문중 족보기록 모였다
- 오른쪽부터 정진남 전국문중협의회 회장, 김제선 대전 중구청장, 이주영 상임대표, 한사람 건너 정호성 이사장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한국족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추진위원회(상임대표 이주영, 이사장 정호성)는 2일 대전 뿌리공원 효문화마을 대강당에서 4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제2차 학술심포지엄 및 제5차 문중별 족보현황 보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 족보의 역사적·기록문화적 가치를 학술적으로 규명하고, 전국 문중에 산재한 옛 족보의 현황을 체계적으로 조사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위한 실증적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2차 학술심포지엄 및 제5차 문중별 족보현황 보고대회 개최 특히 이날 제5차 문중별 족보현황 보고대회에서는 32개 문중의 족보 현황이 새롭게 조사·발표됐다. 이로써 지금까지 족보현황 보고를 완료한 문중은 누적 143개 문중으로 늘어났으며, 현재 원고를 제출했거나 작성 중인 문중까지 포함하면 참여 문중은 160여 개에 이른다. 추진위원회는 각 문중의 초간보부터 후대 수보(修譜), 판종과 권책 수, 소장 현황, 족보의 형태와 전승 과정 등을 조사해 한국 족보 전체의 모습을 체계적으로 밝히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주영 상임대표(전 국회부의장)는 “족보는 한 집안의 계보를 기록한 책을 넘어 수많은 사람의 삶과 가족, 문중의 역사가 세대를 이어 축적된 소중한 기록문화유산”이라며 “전국에 흩어진 족보를 체계적으로 조사·정리하고 그 가치를 학술적으로 밝혀, 한국의 독창적인 기록문화를 세계와 함께 나누는 유산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진남 전국문중협의회 회장과 김제선 대전 중구청장이 참석해 축사를 했으며, 최종수 성균관장은 영상 축사를, 대전광역시장은 서면 축사를 보내왔다. 한국족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추진위원회 정호성 이사장 “양반의 족보에서 모두의 족보로” 정호성 이사장은 이날 '양반의 족보에서 모두의 족보로―한국 족보의 사회적 확산과 기록문화의 민주화'를 주제로 기조발표를 했다. 정 이사장은 한국 족보를 단순히 양반의 신분과 혈통을 증명하던 기록으로만 바라보는 기존의 시각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계보기록문화가 장기간에 걸쳐 사회의 광범위한 계층과 문중으로 확산된 역사적 과정에도 주목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제2차 학술심포지엄 및 제5차 문중별 족보현황 보고대회 개최 특히 족보의 대중화를 단순히 족보책의 수가 늘어난 현상으로 볼 것이 아니라, ‘기록하는 사람’, ‘기록되는 사람’, ‘기록을 후대에 전승하는 문중’의 범위가 확대되어 온 과정, 즉 ‘기록문화의 민주화’라는 관점에서 새롭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정 이사장은 또한 한국 족보의 세계적 가치를 밝히기 위해서는 개별 명문가의 유명한 족보 한두 종을 내세우기보다, 수많은 문중이 여러 시대에 걸쳐 반복적으로 편찬하고 전승해 온 방대한 ‘족보 기록군(群)’ 전체에 주목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진 학술심포지엄에서는 한국 족보의 가치를 서로 다른 네 가지 학문적 시선에서 검토했다. 미야지마 히로시 성균관대 동아시아학술원 명예교수는 동아시아 계보문화의 비교를 통해 한국 족보의 특징을 살폈으며, 박순 전 한국국학진흥원 기록유산센터 전문연구원은 유교책판의 세계기록유산 등재 경험을 토대로 한국 족보의 등재 과제와 준비 방향을 제시했다. 김성오 고려대 글로벌인문학연구원 연구교수는 여러 시대에 걸쳐 반복 편찬된 족보를 분석해 족보 편찬의 사회적 성격과 역사자료로서의 가치를 검토했으며, 전경목 한국학중앙연구원 명예교수는 족보의 증거력과 신뢰성, 모록(冒錄)·위보(僞譜)를 포함한 족보자료의 역사적 활용 가능성을 논의했다. 이날 심포지엄은 ‘한국족보의 세계기록유산적 가치와 과제’를 주제로 한 종합토론으로 이어졌다. 추진위원회는 지금까지 다섯 차례에 걸친 조사 성과와 학술연구를 토대로 향후 『한국족보백서』 편찬을 추진하고, 한국 족보의 세계기록유산적 가치를 실증적으로 뒷받침할 자료를 지속적으로 축적할 계획이다. 추진위원회는 전국 문중이 소장한 족보의 간행연도와 판종, 서문·발문, 편찬체제, 소장 이력뿐 아니라 이전 판본과의 계보 변화와 관찬기록과의 대조, 보판과 원본 보첩의 보존 현황, 디지털 아카이빙 현황 등도 체계적으로 조사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한국족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추진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족보박물관, 성균관, 대전뿌리공원 전국문중협의회가 후원했다. [ 제5차 문중별 족보현황 보고대회 조사·발표 32개 문중 ] 제주고씨, 김녕김씨, 김해김씨, 부안김씨, 언양김씨, 청풍김씨, 영양남씨, 의령남씨, 문화류씨, 진주류씨, 반남박씨, 거제반씨, 경주배씨, 진천송씨, 경주이씨, 안성이씨, 양성이씨, 전의이씨, 청해이씨, 합천이씨, 나주임씨, 부안임씨, 장흥임(林)씨, 조양임씨, 진천임씨, 평택임씨(충정공계), 평택임씨(전객령공계), 장흥임(任)씨, 안동장씨, 함평정씨, 연안차씨, 창원황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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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택 아트 페스타 ‘GAF 2026’, 안동 임청각서 10월 15일 개막
- 고택 아트 페스타 ‘GAF 2026’ "고택의 시간을 걷는 사람들" 포스터 (사진=디자인에보)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고택과 동시대 미술을 연결하는 고택 아트 페스타(GAF·Gotaek Art Festa) 2026이 오는 10월 15일(목)부터 18일(일)까지 경북 안동 임청각에서 열린다. 디자인에보가 주최·주관하는 올해 GAF는 "고택의 시간을 걷는 사람들"을 주제로 100명 이상의 작가가 참여한다. 회화, 조각, 공예, 설치 등 다양한 동시대 미술을 선보이는 전시와 아트마켓을 비롯해 ▲강연 ▲아티스트 토크 ▲퍼포먼스 ▲체험 ▲공연 등 관람객이 예술을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4일간 이어진다. GAF는 고택을 단순히 작품을 전시하는 배경으로 보지 않는다. 한 시대의 삶과 기억, 지역의 역사가 축적된 장소에 오늘의 작품과 사람을 연결하고, 오래된 공간을 동시대 예술을 통해 새롭게 바라보고 경험하는 것을 행사의 중요한 방향으로 삼고 있다. 고택의 시간 위에 펼쳐지는 동시대 미술 GAF 2026에는 신진과 기성, 지역과 장르의 경계를 넘어 각자의 작업세계를 구축해 온 100명 이상의 작가가 참여한다. 서로 다른 매체와 언어를 지닌 작품들이 임청각의 건축과 만나며 일반적인 화이트큐브와는 다른 전시 풍경을 만들어낸다. 특히 올해는 처음 작품을 소장하는 관람객이 보다 자연스럽게 컬렉팅을 시작할 수 있도록 작은 규모의 작품을 중심으로 전시와 아트마켓을 구성한다. 일부 기획작가의 대표 작업과 공간의 특성을 고려한 작품도 함께 선보여, 작은 작품에서 시작된 관심이 작가의 보다 넓은 작업세계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했다. 고택 마루에 놓인 소품 작품들. 올해 GAF는 처음 작품을 소장하는 관람객을 위해 작은 규모의 작품을 중심으로 전시와 아트마켓을 꾸민다 (사진=디자인에보) GAF가 올해 제안하는 방향은 ‘컬렉팅의 문턱은 낮추되, 작품을 바라보는 깊이는 낮추지 않는 것’이다. 작품의 크기나 가격이 작품을 경험하는 깊이를 결정하지 않는다는 데서 출발한다. 강연·아티스트 토크·퍼포먼스… 작품을 만나는 방식도 넓힌다 전시 외 프로그램 역시 GAF 2026의 중요한 축이다. 나흘 동안 작가, 기획자, 미술 현장의 전문가들이 관람객과 만나 현대미술과 컬렉팅, 작품 감상과 창작에 관한 이야기를 나눈다. 개막일인 10월 15일에는 김현정 GAF 총괄감독과 참여작가들이 함께하는 오픈 토크 "고택에서, GAF를 말하다"가 열린다. 고택이라는 공간에서 전시를 만드는 과정과 GAF가 바라보는 장소와 예술의 관계, 참여작가들의 이야기를 격식 없이 나누는 자리다. 10월 16일에는 황유택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참여하는 청년 기획자 섹션 강연&토크에 이어 이봉욱 갤러리 아인 대표의 강연이 진행된다. 미술 현장에서 활동하는 기획자와 갤러리스트의 서로 다른 시선을 통해 동시대 미술과 현장의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같은 날에는 임청각과 석주 이상룡 선생의 이야기를 음식으로 경험하는 "임청각의 밥상―한 상에 담긴 두 개의 시간"도 마련된다. 10월 17일에는 강연과 워크숍, 현대미술 감상 프로그램이 집중된다. 김희경 작가의 강연&워크숍에 이어 편현주 도슨트(미술랭가이드 대표)가 "고택에서 만나는 현대미술―작품과 관객을 잇는 감상 언어"를 주제로 강연한다. 국립현대미술관을 중심으로 전시 해설 활동을 이어온 편현주 도슨트는 고택이라는 공간에서 현대미술을 어떻게 바라보고 이해할 수 있는지 관람객과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이와 함께 클래식 콰르텟 공연이 이어지며, 행사 기간 중에는 전시 공간과 관람객을 연결하는 아티스트 퍼포먼스도 펼쳐진다. 작품을 바라보는 데서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만들어지고 변화하는 예술의 순간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고택 아트 페스타 현장에서 진행된 아티스트 퍼포먼스 모습 (사진=디자인에보) 마지막 날인 10월 18일에는 진현진 작가와 정창이 작가의 아티스트 토크가 각각 진행된다. 작가가 직접 자신의 작품과 작업 과정, 작업을 둘러싼 생각을 들려주며 관람객과 보다 가까이 만난다. ‘고택의 시간을 걷는 사람들’… 오래된 장소를 오늘의 시선으로 다시 보다 올해의 주제 "고택의 시간을 걷는 사람들"은 오래된 장소에 축적된 시간과 오늘 그곳을 찾는 사람들의 시간이 만나는 순간에 주목한다. 고택은 과거의 시간을 보존한 건축물이면서 동시에 오늘의 사람이 들어서고, 머물고, 다시 나가는 현재의 공간이기도 하다. GAF는 그 안에 동시대 작가의 작품을 놓음으로써 과거를 재현하기보다 작품을 통해 장소를 다시 보고, 장소를 통해 작품을 다르게 경험하는 관계를 만들어가고자 한다. 전시와 아트마켓뿐 아니라 강연, 토크, 퍼포먼스, 체험과 공연을 함께 구성한 것도 이러한 이유에서다. 관람객은 임청각을 걸으며 작품을 만나고, 작가와 기획자의 이야기를 듣고, 때로는 직접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저마다의 방식으로 고택의 시간과 동시대 예술을 경험하게 된다. 행사 개요 ‘100 ARTISTS’를 내건 고택 아트 페스타 2026 김현정 GAF 총괄감독은 “GAF에게 고택은 단순히 전시를 위한 특별한 배경이 아니라, 이미 오랜 삶과 기억이 축적되어 있는 하나의 장소”라며 “올해는 그 시간 위에 100명 이상의 작가와 오늘의 관람객이 더해지면서 만들어지는 새로운 관계와 장면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처음 작품을 구입하는 사람도 부담 없이 작품 앞에 머물고, 작가의 이야기를 듣고, 자신의 감각으로 작품을 선택해볼 수 있었으면 한다”며 “컬렉팅의 문턱은 낮추되 작품을 바라보는 깊이는 낮추지 않는 것 역시 올해 GAF가 중요하게 고민한 지점”이라고 덧붙였다. 고택 아트 페스타(GAF·Gotaek Art Festa) 2026 "고택의 시간을 걷는 사람들"은 10월 15일(목)부터 18일(일)까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안동 임청각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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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경 작가, ‘발랑가이’ 그림으로 한-필 우호 잇다… 주필리핀 대사관에 기증
- 김희경 작가(오른쪽)와 최광식 3등서기관 겸 부영사(왼쪽)가 기증 작품 ‘발랑가이’를 들어 보이고 있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한국과 필리핀의 우호 증진을 염원하는 그림 한 점이 주필리핀 대한민국대사관에 전해졌다. 김희경 작가는 두 나라를 대표하는 동물을 한 화폭에 담은 작품 ‘발랑가이(Balangay)’를 대사관에 기증하며, 예술로 양국의 마음을 잇는 다리를 놓았다. ◇ 고려 호랑이와 필리핀 독수리, 한 배에 오르다 김희경 작가의 작품 ‘발랑가이’는 한국을 대표하는 고려시대 호랑이와 필리핀의 국조(國鳥) 독수리를 한 화폭에 담았다. 두 동물은 필리핀 사람들이 바다를 건너 이주해 올 때 탔던 전통 배 ‘발랑가이’에 나란히 올라, 두 나라가 오래전부터 이어 온 인연과 앞으로의 우호를 상징한다. 굽이치는 물결과 초록의 생명력이 어우러진 화면은 양국이 함께 나아갈 미래를 은유한다. 작품 ‘발랑가이’. 고려시대 호랑이와 필리핀 국조 독수리가 전통 배에 함께 올라 두 나라의 우정을 상징한다. ◇ 대사관저에 걸릴 우정의 그림 김 작가는 이번 마닐라 방문에서 주필리핀 대한민국대사관을 찾아 이 작품을 직접 전달했다. 대사관저에 전시되어 양국 우호 증진의 상징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그림을 기증했으며, 이날 작품은 최광식 3등서기관 겸 부영사가 대신 수령했다. 발랑가이는 필리핀 아구산 델 노르테에서 발굴된 선사시대 목선으로, 필리핀의 선사 문명과 해양 교류사를 증언하는 대표적 문화유산이다. 필리핀대학교(UP)와 카라가주립대학교, 국립박물관, 부투안시는 발랑가이 발굴 50주년을 기념해 ‘부투안 발랑가이 국제컨퍼런스’를 공동 개최하는 등 그 가치를 재조명하고 있어, 발랑가이를 소재로 한 이번 작품의 의미가 더욱 깊다. ◇ 예술로 나눈 사랑… 굿즈는 아이들 품으로 김 작가의 나눔은 그림 한 점에 그치지 않았다. 자신의 작품을 활용해 한국 전통 부채와 가방, 티셔츠 등을 제작했고, 이를 현지 빈민촌 아이들에게 직접 전달했다. 작품 속 두 나라의 우정이 아이들의 일상 속으로 스며든 셈이다. 김희경 작가의 ‘발랑가이’ 작품으로 제작한 부채·가방·티셔츠·엽서 등 굿즈. 빈민촌 아이들에게 전달됐다. ◇ 나눔과 함께한 여정 이번 그림 기증과 예술 나눔은 사단법인 아름다운손길과 현지 지부 코리안-필리핀 드림센터(Korean-Philippines Dream Center)가 국제학교 SSI 학생들과 함께한 마닐라 해외봉사 일정 중에 이뤄졌다. 참가단은 현지 수상(水上) 빈민촌을 찾아 구호물품을 전달하고 아이들과 문화교류의 시간을 가졌으며, 학생들이 직접 모금한 장학금을 코피노(Kopino) 학생 지원을 위해 전달하기도 했다. 김희경 작가의 그림 기증은 아름다운손길·코리안-필리핀 드림센터의 마닐라 해외봉사 일정 중에 이뤄졌다. 작은 배 한 척에 담긴 두 나라의 우정처럼, 김희경 작가의 그림과 나눔은 한국과 필리핀을 잇는 잔잔한 물결이 되어 번지고 있다. 한편 이번 봉사는 코리안-필리핀 드림센터(Korean-Philippines Dream Center)가 주관하고, 사단법인 아름다운손길과 베스프리스(VESPRIS)가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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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경 작가, ‘발랑가이’ 그림으로 한-필 우호 잇다… 주필리핀 대사관에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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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0명 크리에이터가 직접 뽑는다… 크리에이터링, '2026 크리에이터 브랜드 선정식' 개최
-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최근 브랜드 경쟁력은 단순한 제품력이나 광고 규모를 넘어 소비자와 얼마나 진정성 있게 소통하는가에 따라 결정되고 있다. 이에 따라 유튜버, 인플루언서, 틱톡커 등 크리에이터들의 영향력은 브랜드 성장의 핵심 요소로 자리 잡고 있으며, 실제 많은 기업들이 크리에이터와의 협업을 중요한 마케팅 전략으로 활용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크리에이터 전문 기업 크리에이터링이 오는 7월 9일 서울 콘래드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2026 크리에이터 브랜드 선정식(Creators' Choice Brand Awards)'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식은 제4회 K-FORUM의 공식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국내외 크리에이터들이 직접 주목하고 추천하는 브랜드를 선정해 발표하는 행사다. 특히 이번 선정식은 기존의 전문가 중심 평가 방식에서 벗어나 실제 소비자와 가장 가까운 위치에서 활동하는 크리에이터들의 시각을 반영한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크리에이터링이 보유한 국내외 3,500여 명 규모의 크리에이터 네트워크는 물론, 콘텐츠 산업 관계자와 브랜드 전문가들이 함께 참여해 각 산업 분야에서 소비자에게 긍정적인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브랜드를 선정할 예정이다. 크리에이터링은 지난 4회 동안 K-FORUM을 주관하며 기업,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연결하는 산업 플랫폼 역할을 수행해 왔다. 올해 브랜드 선정식은 단순한 시상식이 아닌, 크리에이터와 브랜드가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상생 모델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크리에이터링 관계자는 "좋은 브랜드가 반드시 유명한 브랜드는 아니다"라며 "소비자에게 사랑받고 시장에서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내고 있는 브랜드들을 크리에이터의 시선으로 발굴하고 널리 알리는 것이 이번 선정식의 취지"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크리에이터 브랜드 선정식은 단순히 상을 수여하는 행사가 아니라 기업과 크리에이터가 연결되는 새로운 기회의 장이 될 것"이며 "브랜드 인지도 확대와 콘텐츠 협업을 고민하는 기업들에게 핵심적인 비즈니스 교두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선정 기업들은 행사 이후 다양한 크리에이터 협업 프로그램과 콘텐츠 홍보 기회를 통해 브랜드 가치를 더욱 확장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2026 크리에이터 브랜드 선정식'은 제4회 K-FORUM 메인 프로그램과 함께 진행되며, 산업계 주요 인사와 콘텐츠 업계 관계자, 크리에이터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브랜드들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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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0명 크리에이터가 직접 뽑는다… 크리에이터링, '2026 크리에이터 브랜드 선정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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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진단비, 암보험으로 의료비 부담 대비…든든한 보장의 중요성 커진다
-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최근 의료기술의 발달로 다양한 질병의 치료 성과가 높아지고 있지만, 치료비 부담 또한 함께 증가하고 있다. 특히 암, 뇌혈관질환, 심장질환은 국내 주요 사망원인으로 꼽히는 대표적인 중증질환으로, 치료 과정이 길고 의료비 지출이 큰 경우가 많다. 이에 따라 많은 소비자들이 3대진단비와 암보험을 중심으로 보장 내용을 꼼꼼하게 살펴보며 대비에 나서고 있다. 3대진단비란 무엇인가 3대진단비는 일반적으로 암, 뇌혈관질환, 허혈성 심장질환 진단 시 약정된 보험금을 지급하는 보장을 의미한다. 치료 방법이나 입원 여부와 관계없이 진단이 확정되면 보험금을 받을 수 있는 상품이 많아 치료비뿐 아니라 생활비, 간병비, 소득 공백 등에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중증질환은 수술과 입원뿐 아니라 검사, 재활치료, 통원치료까지 장기간 이어지는 경우가 적지 않다. 또한 치료 기간 동안 경제활동이 어려워질 가능성도 있어 의료비 외에도 다양한 비용이 발생할 수 있다. 이러한 이유로 진단비 중심의 보장은 많은 가입자들이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항목으로 꼽힌다. 암보험 가입 시 확인해야 할 사항 암보험을 선택할 때는 단순히 보험료만 비교하기보다 보장 범위를 함께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 먼저 일반암 진단비가 충분한 수준인지 확인해야 한다. 상품에 따라 유사암이나 소액암의 보장금액이 일반암보다 낮게 설정되는 경우가 있으므로 지급 기준을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좋다. 또한 재진단암이나 전이암, 특정 부위 암에 대한 추가 보장이 가능한지 살펴보는 것도 도움이 된다. 암 치료 기술이 발전하면서 생존율은 높아졌지만 재발이나 전이에 따른 치료가 장기화되는 사례도 있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표적항암치료, 항암약물치료, 방사선치료 등 최신 치료기술에 대한 특약을 제공하는 상품도 늘어나고 있어 자신의 필요에 맞게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뇌·심장질환 보장은 진단 범위를 확인해야 3대진단비에서 암만큼 중요한 것이 뇌혈관질환과 심장질환 보장이다. 뇌질환의 경우 뇌출혈만 보장하는 상품과 뇌혈관질환 전체를 폭넓게 보장하는 상품은 보장 범위에 큰 차이가 있다. 심장질환 역시 급성심근경색만 보장하는지, 허혈성 심장질환까지 포함하는지에 따라 실제 보장받을 수 있는 범위가 달라질 수 있다. 보험 전문가들은 질병 발생 가능성과 실제 보장 범위를 함께 고려해 상품을 비교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한다. 진단비는 치료비 이상의 의미 진단비는 병원비를 보전하는 목적뿐 아니라 치료 기간 동안 발생하는 다양한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역할도 한다. 예를 들어 가족의 간병비, 교통비, 생활비, 대출 상환, 자녀 교육비 등은 실손의료보험으로 보장받기 어려운 비용이다. 진단비는 사용 목적에 제한이 없는 경우가 많아 이러한 지출에도 활용할 수 있다. 특히 가장이 중증질환을 진단받을 경우 소득 감소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만큼 경제적 안전망으로 활용 가치가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가입 시기는 빠를수록 유리 보험은 건강할 때 가입할수록 선택의 폭이 넓고 보험료 부담도 상대적으로 낮은 경우가 많다. 나이가 증가하거나 건강검진에서 이상 소견이 발견되면 가입이 제한되거나 보험료가 높아질 수 있으며 일부 질환은 부담보 또는 보장 제외 조건이 적용될 수도 있다. 또한 최근에는 보험상품의 보장 내용과 가입 기준이 지속적으로 변경되고 있어 자신의 연령과 가족력, 건강 상태를 고려해 적절한 시기에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여러 상품 비교가 합리적인 선택의 시작 보험사마다 동일한 3대진단비와 암보험이라도 보장 범위와 가입 조건, 특약 구성, 보험료가 다를 수 있다. 따라서 가입 전에는 진단비 규모와 보장 범위, 면책기간, 감액기간, 갱신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비교하는 것이 필요하다. 자신의 예산과 필요한 보장을 고려해 불필요한 특약은 줄이고 꼭 필요한 보장을 중심으로 설계하면 보다 효율적인 보험 가입이 가능하다. 전문가들은 보험은 단순히 저렴한 상품을 선택하기보다 장기간 유지 가능한 보험료와 충분한 보장 수준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중증질환은 누구에게나 예고 없이 찾아올 수 있다. 의료비 부담과 생활비 공백을 함께 대비하기 위해서는 3대진단비와 암보험의 보장 내용을 충분히 비교하고 자신의 상황에 맞는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안정적인 보장을 준비하는 것이 예상치 못한 질병으로부터 가족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첫걸음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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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진단비, 암보험으로 의료비 부담 대비…든든한 보장의 중요성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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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학교] 연가희 교수가 꽃피운 시니어의 꿈‘ 인생 2막 런웨이 발표회 빛났다.
-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전남대학교 여수캠퍼스 평생교육원 시니어 연기모델 최고위과정 2기생 발표회가 지난 23일 오후 여수 진남문예회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발표회는 모델 겸 가수인 연가희 교수와 강기호 담당교수가 신 중년 세대를 위한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교육 프로그램으로 기획·운영한 과정의 결실을 선보이는 자리였다. 이날 행사에는 수개월간 교육과정을 이수한 시니어 연기모델 수강생들이 무대에 올라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과 열정을 마음껏 발휘했다. 가족과 지인, 지역 주민 등 많은 관객들이 참석해 참가자들에게 뜨거운 박수와 응원을 보냈다. 임동성 시연모총연합회 회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 축제의 자리를 찾아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특히 우리 시연모의 뿌리인 1기생 회원님들께서 우정출연으로 무대를 함께 빛내주신 덕분에, 오늘 행사가 더욱 뜻깊고 풍성해졌습니다. 또 선후배가 하나 된 오늘 무대처럼, 앞으로도 예술을 향한 뜨거운 열정으로 인생의 제2막을 함께 멋지게 채워 가기를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나웅진 회장은 “배움에 대한 설렘과 새로운 도전을 향한 용기로 성장해 온 시니어 연기모델 여러분이 매우 자랑스럽다”며 “오늘 무대가 인생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소중한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축하의 뜻을 전했다. 전남대학교 여수캠퍼스 평생교육원 곽인실 원장은 축사를 통해 “인생의 진정한 주인공은 바로 자신”이라며 “수강생들이 보여준 열정과 도전정신이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희망을 전해주고 있다”고 말했다. 강기호 담당교수는 “이번 과정은 단순한 모델 교육을 넘어 자신감과 표현력을 키우고 새로운 삶의 가치를 발견하는 시간이었다”며 “수강생들의 열정이 지역 시니어 문화 발전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발표회는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라인댄스, 색소폰 연주, 워킹드라마, 럭셔리 패션쇼, 한복 모델쇼, 청바지·캐주얼 모델쇼 등 다채로운 무대로 꾸며졌다. 참가자들은 각자의 개성과 끼를 무대 위에서 유감없이 발휘하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시니어 모델들이 선보인 패션쇼와 워킹 공연은 나이를 뛰어넘는 자신감과 품격을 보여주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 관객과 함께 호흡하는 소통의 시간도 마련돼 행사장의 분위기를 한층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전남대학교 평생교육원 시니어 연기모델 최고위과정은 신중년 세대의 자기계발과 문화예술 활동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으며, 연기와 모델 교육은 물론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접목한 실무 중심 교육 프로그램으로 주목받고 있다. 연가희 교수는 “이번 발표회는 단순한 수료행사가 아닌 새로운 인생 2막을 향한 도전과 성취를 함께 나누는 축제의 장이었다”며 “앞으로도 시니어 세대가 사회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문화예술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발표회는 지역 기업과 단체들의 후원과 협찬 속에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자신감과 열정, 그리고 삶의 아름다운 이야기를 무대 위에서 펼쳐 보이며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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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학교] 연가희 교수가 꽃피운 시니어의 꿈‘ 인생 2막 런웨이 발표회 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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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건 MOU 체결한 한·베 경제협력···베트남 진출 확대하는 한국 기업들, 현지 기술 파트너 역할 주목
-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베트남이 여전히 한국 기업들의 동남아 시장 확장 전략에서 핵심 거점으로 주목받고 있다.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부터 AI 기반 물류 기업까지 다양한 기업들이 베트남 시장 진출을 추진하고 있지만, 업계에서는 제품 경쟁력 자체보다 새로운 시장에 어떻게 안착할 것인가가 더 큰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최근 한국의 한 물류 스타트업은 AI 및 자동화 역량 강화를 위해 약 630억 원 규모의 시리즈 B 투자를 유치했다. 관련 산업에 대한 투자와 관심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다. 그러나 해외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는 과정에서는 기술 외적인 요소들이 새로운 진입 장벽으로 작용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업계에 따르면 베트남 진출을 추진하는 기업들은 법인 설립 절차, 현지 비즈니스 문화 차이, 고객 네트워크 확보, 현지 시장을 이해하는 영업 조직 구축 등의 과제에 직면한다. 특히 초기 단계 기업의 경우 제품과 서비스 경쟁력을 확보했더라도 현지 시장 정보와 네트워크 부족으로 사업 확장에 어려움을 겪는 사례가 적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배경에서 한국과 베트남을 연결하는 현지 파트너의 역할이 주목받고 있다. 단순한 개발 아웃소싱을 넘어 시장 진출과 사업 정착을 지원하는 형태의 협력 모델이 확대되는 추세다. 베트남 IT 기업 SotaTek은 이러한 모델을 운영하는 사례 중 하나다. 서울 오피스와 1,500명 이상의 베트남 엔지니어 조직을 기반으로 운영되며, 소프트웨어 개발 서비스뿐 아니라 양국 시장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현지 사업 지원 역량을 함께 제공하고 있다. 회사 측에 따르면 한국어와 베트남어에 모두 대응 가능한 현지 영업 조직을 운영하고 있으며, 정부 기관 및 대기업 네트워크를 활용한 비즈니스 연계, 법인 설립 자문, 파트너 발굴, 시장 진출(Go-to-Market) 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기술 측면에서는 AI 기반 머신비전 솔루션 ‘SotaVision’과 업무 자동화 및 AI 에이전트 플랫폼 ‘SotaAgents’ 등을 통해 최근 한국 스타트업들이 관심을 보이는 AI·자동화 분야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또한 350여 개 고객사와 500건 이상의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축적한 현지 사업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베트남 시장이 높은 성장 가능성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기술 경쟁력뿐 아니라 현지 네트워크와 시장 이해도를 함께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고 있다. 특히 한국과 베트남 양국의 비즈니스 환경과 문화를 모두 이해하는 파트너를 확보하는 것이 시장 진입 과정에서 시행착오를 줄이고 안착 속도를 높이는 핵심 요소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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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베트남 투자 920억 달러 돌파··· 한국 기업들, 현지 '브리지 파트너' 역할 주목
-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베트남은 여전히 한국 기업들의 주요 투자처로 꼽힌다. 2025년 1월 기준 한국의 대베트남 누적 투자액은 920억 달러를 기록하며, 베트남에 투자한 국가 및 지역 가운데 1위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2024년 말 기준 한국 기업들은 1만100여 개 프로젝트를 통해 투자에 참여했으며, 이는 베트남 전체 등록 외국인직접투자(FDI)의 약 18%를 차지하는 규모다. 베트남 시장에서 성공적으로 사업을 전개한 한국 대기업들의 사례 뒤에는 베트남 진출을 검토하는 수많은 한국 중소·중견기업이 있다. 이들에게 가장 큰 과제는 제품 경쟁력이 아니라 현지 네트워크와 법·제도에 대한 이해, 그리고 시장을 잘 아는 영업 조직을 확보하는 데 있다. 베트남은 역동적인 시장 환경과 비용 경쟁력, 공급망 다변화를 위한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한국 기업들에게 매력적인 시장으로 평가받는다. 이러한 상황에서 한국의 비즈니스 문화에 대한 이해와 베트남 현지 네트워크·인력을 모두 갖춘 '브리지 파트너(Bridge Partner)' 모델이 주목받고 있다. 현지 파트너를 활용하면 시장 진입 과정의 리스크를 줄이고, 사업 전개 속도를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베트남 IT 기업 SotaTek의 사례도 주목된다. 하노이에 본사를 두고 서울 지사를 운영 중인 이 회사는 소프트웨어 개발과 AI 서비스를 제공하는 동시에, 한국 기업의 베트남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회사는 정부 기관 및 대기업과의 네트워크 연결, 한국어·영어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현지 사업개발(BD) 인력 지원, 법인 설립 자문, 시장 진출 전략(Go-to-Market) 수립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실제 협력 사례도 있다. 의료 분야의 한 한국 기업은 스마트 병원 ERP 솔루션의 현지화 및 동남아 시장 확대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베트남 시장 경험과 현지 네트워크를 보유한 파트너로서 SotaTek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최근 한국의 대베트남 투자도 새로운 방향으로 확대되고 있다. 양국은 기술 이전과 수출 확대는 물론, 친환경 에너지, 디지털 전환(DX), 연구개발(R·D) 분야에서도 협력 기회를 넓혀가고 있다. 다만 현지 조직과 인프라를 충분히 갖추지 못한 중소·중견기업에게 베트남 시장은 여전히 진입 장벽이 존재한다. 업계에서는 신뢰할 수 있는 현지 파트너의 확보가 시장 안착 속도와 사업 성패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가 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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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부스터 성분, 바르기만 해도 같은 효과?… "피부과학적 근거 없다"
-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스킨부스터에 들어가는 성분이 함유된 화장품을 바르면 시술과 동일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주장이 빠르게 퍼지고 있다. '강남부스터', '고우리' 등 주사형 스킨부스터가 대중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으면서 생긴 오해다. 이에 대해 피부성형 전문가들은 "결론부터 말하면 이는 피부과학적으로 전혀 근거가 없다"고 입을 모은다. 아무리 같은 성분명이라도 '전달 방식'이 최종 효능을 결정하기 때문이다. ■ 주사형 스킨부스터 '강남부스터'의 핵심 원리 성형외과·피부과 전문의가 직접 시행하는 듀얼 콤플렉스 스킨부스터 시술인 '강남부스터'는 A제(3ml)와 B제(2ml) 두 가지 앰풀을 시술 직전 혼합하여 피부층에 직접 주입하는 방식으로 적용된다. A제 (인체 지방 유래 기질세포 배양액)앰플은 성장인자와 사이토카인이 풍부하여 피부 장벽 복구, 항염 및 트러블 완화 작용을 한다. B제 (폴리카프로락톤, PCL) 앰플은 생분해성 고분자 성분으로, 자가 콜라겐 생성을 촉진해 탄력 개선, 모공 축소, 잔주름 완화 효과를 장기적으로 유지하도록 설계됐다. 이 두 성분이 결합하면서 즉각적인 피부 컨디션 개선(재생·항염)과 중장기적인 구조적 탄력 강화를 동시에 도모하는 것이 이 시술의 핵심 차별점이다. ■ '동일 성분 = 동일 효과'가 성립하지 않는 이유 전문가들이 화장품 도포만으로 시술과 같은 효과를 기대할 수 없다고 지적하는 이유는 크게 세 가지다. 첫째, 피부 장벽(피부 투과율)의 한계다. 피부 최외층인 각질층은 외부 물질의 침투를 막는 강력한 물리적 장벽이다. 국제 기준상 화장품 원료로 사용 가능한 분자량 상한은 약 500 Da(달톤) 수준이다. 반면 스킨부스터의 핵심 활성 성분인 기질세포 배양액 내 성장인자(EGF, bFGF 등)는 분자량이 수천에서 수만에 달해, 단순히 바르는 것만으로는 진피층까지 도달하기 어렵다. 즉, 화장품 성분표에 해당 성분이 기재되어 있어도 진피층에 도달하지 못하면 동일한 생물학적 반응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뜻이다. 둘째, PCL 성분의 구조적 작용 원리 때문이다. 볼륨 필러나 실 리프팅의 원료로도 검증된 PCL은 피부 내 주입 시 조직 내에서 서서히 분해되면서 섬유아세포를 자극해 콜라겐 생성을 유도한다. 이 반응은 물리적으로 진피층에 PCL 입자가 분산·정착되어야만 일어난다. 도포형 제품에 PCL이 포함되어 있더라도 각질층을 통과하지 못하면 콜라겐 합성 반응 자체가 시작되지 않는다. 셋째, 농도·제형·안정성의 근본적인 차이다. 의료기기 및 의약품 등급으로 허가된 주사형 스킨부스터는 유효 성분의 농도, 무균 제조 환경, 안정성 확보 측면에서 화장품과 완전히 다른 기준을 적용받는다. 화장품에 허용되는 농도 범위나 보존제·계면활성제 구성이 다르므로 동일한 효능을 기대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 ◎ [한눈에 보는 비교] 주사형 스킨부스터 vs 도포형 화장품 ■ 도포형 화장품의 진짜 역할과 올바른 선택법 그렇다고 도포형 스킨케어 제품이 전혀 의미가 없는 것은 아니다. 시술 후 회복기 피부 장벽 강화, 보습 유지, 자외선 차단 등의 역할에서 화장품은 여전히 매우 중요하다. 다만 '스킨부스터와 동일한 성분이 들었으니 효과도 같다'는 식의 마케팅 문구는 피부과학적 사실과 거리가 멀다는 점을 인지해야 한다. 이미지업성형외과 김성남 원장은 "스킨부스터의 진정한 효능은 성분 자체보다 '진피층에 유효 성분을 직접 전달하는 경로'에서 비롯된다"며, "도포형 화장품은 피부 장벽의 구조적 한계로 인해 동일한 생물학적 반응을 기대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 원장은 "소비자는 성분명만을 기준으로 제품을 선택하기보다 전달 경로와 임상적 근거를 함께 검토해야 한다"며, "진정한 스킨부스터의 효과를 원한다면 동일 성분명의 도포형 제품에 의존하기보다, 전문의를 통해 정확한 적응증 진단을 받고 올바른 시술 및 관리 계획을 세우는 것이 가장 안전하고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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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 사단법인 나인티, 여수세계섬박람회 공연팀 선정
-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청양군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전문예술법인 사단법인 나인티가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공연팀으로 선정되며 전국 무대에 오른다. 사단법인 나인티는 브레이킹과 힙합 문화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전문예술법인으로, "함께 즐기는 예술, 그리고 모두 나누는 예술"을 목표로 설립됐다. 단체명인 'NINETY(90)'는 예술에는 완벽함이 없으며, 항상 90%의 위치에서 관객에게 100%의 공연을 선보이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나인티는 청양에 법인을 두고 찾아가는 문화공연과 청소년 대상 댄스교육 사업을 운영하며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15년 이상의 전문 예술인과 기획자들로 구성돼 공연예술 창작과 문화예술 교육 개발, 행사 기획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특히, ▲2025 충청남도 찾아가는 문화활동 '쓰리GO SHOW' ▲2025 화성시교육협력지원본부 '예술탐구공연' ▲2025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찾아가는 예술극장 '쓰리GO SHOW' 등에 선정되며 전문성을 인정받아 왔다. 이번 박람회에서 선보일 대표 공연 '해설이 있는 힙합 히스토리, The Break Boyz'는 1970년대 미국 뉴욕 브롱크스에서 시작된 힙합 문화의 역사와 배경을 쉽고 흥미롭게 풀어내는 공연이다. 단순한 비보이 공연을 넘어 힙합이 탄생할 수밖에 없었던 사회적 배경을 설명하며 존중과 배려의 가치를 전달하고, 청소년들에게 자신감과 자존감, 동기부여를 제공하는 교육형 공연으로 평가받고 있다. 나인티 관계자는 "이번 여수세계섬박람회 공연팀 선정은 청양 지역 문화예술단체의 역량을 전국에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공연과 교육을 통해 지역 청소년들과 함께 성장하는 문화예술단체가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사단법인 나인티는 브레이킹 및 힙합 문화 저변 확대를 위한 공연과 교육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예술인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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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통 '비대면 운세 상담 인기'…전화사주·전화타로 수요 확대
-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최근 비대면 상담 서비스가 다양한 분야로 확대되는 가운데, 전화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이 이용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신통은 전화운세, 전화사주, 전화타로, 전화신점 상담을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연애운, 재회운, 재물운, 진로 고민 등 다양한 분야의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상담을 받을 수 있는 비대면 서비스에 대한 선호가 높아지면서 전화운세와 전화사주 상담을 찾는 이용자들이 증가하는 추세다.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전문가와 실시간으로 상담할 수 있어 바쁜 직장인과 2030 세대의 이용 비중이 높게 나타나고 있다. 신통 플랫폼에서는 전화타로 상담을 통해 상대방 속마음, 연애운, 재회 가능성 등에 대한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전화신점 상담에서는 인간관계, 사업, 취업, 진로 등 현실적인 고민에 대한 조언을 제공한다. 또한 전화사주 상담을 통해 개인의 성향과 운의 흐름을 분석하고 미래 계획 수립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업계 관계자는 "운세 상담 서비스는 단순한 흥미를 넘어 연애, 재회, 진로, 재물 등 현실적인 고민에 대한 방향성을 찾기 위한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며 "특히 비대면 상담 환경에 익숙한 이용자들을 중심으로 전화운세와 전화타로 상담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신통은 실시간 상담 서비스와 다양한 분야의 상담사를 통해 이용자 선택의 폭을 넓히고 있으며, 전화신점, 전화사주, 전화타로, 전화운세 등 각 분야 전문가와의 상담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한편 신통은 연애운, 재회운, 속마음 상담 등 MZ세대의 주요 관심사를 반영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비대면 운세 상담 플랫폼으로 서비스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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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코믹드라마 ‘꿈’, 박진 감독 승부수 던지다
-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국제엔젤봉사단이 기획·제작하는 가족코믹드라마 ‘꿈’이 영화 형식의 일일 연속방송으로 제작되며, 범국민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추진된다. ‘꿈’은 고집불통 안 씨, 강 씨, 최 씨 가족을 중심으로 우리 주변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일상적인 이야기를 소재로 한다. 전문 배우와 일반인이 함께 출연하여 국민 모두가 공감하고 소통하며,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 나가는 과정을 공익적이고 유쾌하게 담아낼 예정이다. 연출은 박진 감독, 극본은 최수현 작가가 맡았으며, 윤범호(판사 역), 조인경(판사 부인 역), 신풍(탐정 역), 류주혜(경찰관 역)가 출연한다. 또한 전원주와 전(前) 세계 권투 챔피언 홍수환이 우정 출연으로 작품에 힘을 보탠다. 드라마 ‘꿈’은 오는 7월 첫 촬영에 돌입하며, 제1화는 정규 연속방송에 앞서 특집극 형태로 선공개될 예정이다. 동시에 각종 영화제 출품도 준비 중이다. 제1화 ‘지하철에서’는 주인공이 보이스피싱으로 1억 원의 피해를 입은 뒤, 우연히 지하철에서 범인의 목소리를 알아듣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최근 보이스피싱 피해가 사회적 문제로 확산되며 국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본 작품은 이러한 현실을 반영한 공익적 메시지를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제엔젤봉사단은 이러한 사회적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꿈’을 기획·제작했으며, 단원들의 전폭적인 참여와 재능 기부를 통해 출연료, 장비 사용료, 후반 작업 등이 진행된다. 박진 감독은 “모든 출연진과 제작진의 열정을 담아 진정성 있는 작품으로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후원사인 ㈜웰포유 김기수 대표는 “보이스피싱이라는 사회적 이슈를 다룬 공익적 가치가 높은 작품”이라며 “출연진과 제작진 여러분께 감사와 응원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범국민 참여 드라마로 기획된 ‘꿈’은 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하며 개인(배우,스텝 참여)·기업·기관·단체의 관심과 후원을 기다리고 있다. 후원에는 ㈜웰포유(김기수 대표), 국제뉴스(이지영 기자), 포탈뉴스통신(최태문 회장), 국제미래진흥협회(강태우 회장)가 참여하고 있으며, 관련 문의는 이메일(sc1933@naver.com)로 접수,신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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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파마, 니코틴산아미드 단일제 일반의약품 ‘아미제로정’ 출시… 성분 이해 중심 제품 전략 제시
-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미르파마는 니코틴산아미드(Nicotinamide) 500mg 성분의 일반의약품 ’아미제로정’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아미제로정은 니코틴산아미드 결핍 치료를 목적으로 한 일반의약품으로, 제품의 역할과 성분 정보를 보다 쉽고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춰 기획됐다. 최근 건강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소비자의 제품 선택 기준 역시 단순한 기능 중심에서 성분에 대한 이해와 제품의 철학까지 함께 고려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 이에 미르파마는 성분 정보 전달력과 사용 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방향으로 제품 전략을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제품명인 ‘아미제로(AMIZERO)’에는 건강한 세포 환경과 균형 있는 일상을 지향하는 브랜드 철학이 담겼다. 제품 패키지에 적용된 ‘Healthy Cell’ 메시지 역시 소비자와 의료 현장이 성분과 제품의 특성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니코틴산아미드는 비타민 B3 계열 성분으로 체내에서 NAD+ 생성 과정에 관여하며 에너지 대사와 세포 기능 유지에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에는 세포 대사와 영양 상태에 대한 학술적 관심이 높아지면서 니코틴산아미드를 포함한 비타민 B3 계열 성분에 대한 다양한 기초 및 임상 연구가 지속적으로 축적되고 있다. 다만 이러한 연구 결과는 개별 연구 목적과 환경에 따라 해석되어야 하며 특정 제품의 효능·효과를 의미하지 않는다. 회사 측은 성분에 대한 의료 현장의 관심도 점차 확대되고 있으며, 동일 제조 환경 및 동일 원료 기반의 관련 제품이 국내 의료기관 내 절차를 통해 활용 범위를 넓혀가고 있는 점 역시 성분에 대한 관심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설명했다. 미르파마 관계자는 “아미제로정은 소비자가 성분과 사용 목적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제품 설계와 정보 전달 방식을 함께 고민한 결과물”이라며 “앞으로도 허가받은 효능·효과 범위 내에서 제품 정보 전달과 성분 기반 커뮤니케이션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미제로정은 전국 약국을 통해 순차 공급될 예정이며, 미르파마는 출시 이후 다양한 채널에서 제품 이해도를 높이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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