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5-11-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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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연 “경기북수원 테크노밸리를 AI가 열어가는 자족형 15분 도시로”
                               (사진 제공: 경기도 , DB 재판매 금지)   12일 수원에서 민생경제 현장투어를 진행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북수원 테크노밸리를 “AI가 열어가는 자족형 15분 도시로 만들겠다”는 비전을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이날 오전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 경기도인재개발원에서 ‘경기북수원 테크노밸리 마스터플랜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김승원 국회의원, 남경순·박옥분 도의원, AI·반도체·바이오 분야 기업관계자 및 돌봄의료 전문가, 지역주민 등 60여 명이 함께했다. 김 지사는 “작년 3월에 북수원 테크노밸리 계획을 발표했는데 오늘 마스터플랜을 주민여러분께 보고드리고 내년 상반기에 착공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게 돼서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곳은 교통의 요지가 될 것이다. 영동고속도로부터 전철과 각종 도로가 관통하는 사통팔달의 교통요지가 기본으로 깔리고, 그 위에 삶터, 일터, 쉼터가 같이 들어오게 된다. 15분 이내 거리에 주거지, 직장 그리고 여가시설을 갖춘 복합단지가 될 것이다. 대한민국 최초로 통합돌봄 시스템을 도입해 전국적으로도 모범적인 최초의 단지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판교1,2테크노밸리는 사람이 거주하는 공간이 부족하다 보니 저녁에는 공동화되는 점이 있어서 판교3테크노밸리는 직·주·락, 직장과 거주지와 놀이공간이 함께하는 곳으로 진행했다. 이곳은 한 걸음 더 나아가 통합돌봄까지 하게 된다. 저도 와서 살고 싶을 정도”라며 “내년에 착공해서 계획대로 잘 진행하겠다. 내부적으로 더 빨리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찾아보겠다”고 강조했다. 현장설명회에서는 지난해 3월 발표한 경기북수원 테크노밸리 개발구상을 구체화한 마스터플랜과 돌봄의료원스톱센터 설치 기본구상이 발표됐다. 북수원 테크노밸리 조성사업은 경기주택도시공사가 시행하며, 2026년 5월 착공해 2029년 말 준공할 계획이다. 면적은 14만1천㎡로 사업비 규모는 2조 8천억 원이다. 경기 북수원테크노밸리 예정 부지에는 현재 경기도인재개발원, 경기연구원, 기록관 등이 입주해 있다. 도는 이 중 7% 정도는 존치해 경기도인재개발원 기능은 유지하되 나머지는 경기주택도시공사(GH)에 현물로 출자해 사업을 시행한다. 경기도는 이곳을 일자리, 주거, 여가를 한 곳에서 해결하는 ‘경기 기회타운’으로 조성할 방침이다. 북수원 테크노밸리가 표방하는 ‘AI가 열어가는 자족형 15분 도시’란 15분 안에 집에서 일자리, 여가시설로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설계된 도시 모델을 말한다. 여기에 미래형 환승센터와 같이 AI기술을 접목하고 테크노밸리 입주 AI기업의 기술을 단지에 접목하는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 도는 마스터플랜 개발콘셉트를 ‘이노링크 시티(INNO-LINK CITY)’로 정했다. 혁신(INNOVATION)과 연결(LINK)을 결합한 단어로, 일터․삶터․쉼터를 유기적으로 연결․융합시켜 혁신의 공간을 만드는 것을 기본 개발방향으로 설정했다. 이를 위해 AI에 기반을 둔 IT기업과 반도체, 모빌리티, 바이오·헬스케어 연구소 등 미래 산업을 유치해 과천·인덕원테크노밸리~북수원테크노밸리~광교테크노밸리~용인테크노밸리~판교테크노밸리를 연결하는 국내 최고의 AI지식산업벨트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또 기숙사 500호, 분양주택 1,816호를 공급하고 연면적 7만㎡ 규모의 상업‧문화‧스포츠‧여가‧복지 공간도 제공한다. 특히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방문의료, 재활치료, 단기입원, 주야간보호 등의 시설을 통합적으로 운영하는 경기도형 돌봄의료 원스톱 서비스도 도입된다. 인덕원~동탄선 북수원역과 연계된 환승플랫폼을 구축해 교통편의를 제공하고, 제로에너지건축물 등을 통해 주거와 생활 자체로 탄소중립을 실현하는 RE100탄소중립타운으로 조성한다. 이와 관련해 지난 6월 ‘북수원 테크노밸리 조성사업’에 대한 현물출자 동의안이 경기도의회에서 최종 의결됐으며, 경기도는 GH와 협력해 향후 감정평가, 실시설계, 인허가 등 후속 절차를 신속히 진행하고, 민간기업 유치 및 연계를 통해 혁신적이고 안정적인 테크노밸리 조성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김동연 지사는 현장설명회에 이어 장안구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에서 첨단산업 미래 리더인 반도체시스템공학과, 반도체융합공학과 학생 21명을 만나 반도체 분야 학생들의 진로·일자리 고민을 듣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개발계획이 아닌 확정지역이기때문에 투자시 위험이없습니다 *역세권 ㆍ신도시 매물만 추천드립니다 *투자문의 더에스케이 심혜선실장 01058531036 *이메일 shimsbeauty@kakao.com  *블로그 www.shimsbeaut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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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30
  • 인천시, 서구 '마전 2 도시개발구역 지정(변경) 및 개발계획 수립 고시' , 20만2,856㎡에 주택 1,657호 건설해 인구 4,045명 수용할 계획
    서구 마전2 도시개발구역, 개발계획 수립 고시 인천시, '마전 2 도시개발구역 지정(변경) 및 개발계획 수립 고시' 20만2,856㎡에 주택 1,657호 건설해 인구 4,045명 수용할 계획 실시계획인가 신청기간 3년 이내, 시행기간은 인가일~환지처분일     마전2 도시개발구역   서구 마전동 23번지 일원 20만여㎡의 마전2 도시개발구역 개발계획이 수립됐다. 인천시는 13일 ‘마전2 도시개발구역 지정(변경) 및 개발계획 수립 고시’를 냈다. 구역 면적과 도시관리계획 등을 변경하고 개발계획을 제시한 것으로 실시계획인가 신청기간은 3년 이내이며 시행자는 (가칭)마전구역도시개발조합, 시행기간은 실시계획인가일~환지처분일이다. 지난 2022년 5월 환지방식의 도시개발구역으로 지정된 마전2 구역은 면적을 20만2,930㎡에서 20만2,856㎡로 74㎡ 줄이고 지구단위계획구역도 동일하게 면적을 조정했다. 토지이용계획은 ▲주거용지 10만1,977㎡(50.3%) ▲상업용지 5,102㎡(2.5%) ▲도시기반시설용지 8만788㎡(39.8%) ▲기타 용지 1만4,989㎡(7.4%)로 짜여졌다. 용도지역은 자연녹지지역 18만3,614㎡ 중 13만8,725㎡와 계획관리지역 1만9,242㎡를 주거지역 14만7,794㎡(제1종 일반주거 3만2,288㎡, 제2종 일반주거 8만3,638㎡, 준주거 3만1,868㎡)와 근린상업지역 1만173㎡로 바꾼다. 자연녹지지역 중 4만4,889㎡는 용도지역 변경없이 자연녹지로 남는다. 마전2 도시개발구역은 이러한 용도지역 변경과 토지이용계획에 따라 단독주택 56호와 공동주택 1,601호(연립주택 71, 아파트 1,530)를 지어 4,045명의 인구를 수용하게 된다. 구역 내 도시계획시설은 ▲도로 3만8,105㎡(21개 노선, 연장 2,843m) ▲주차장 3,287㎡(4곳) ▲경관녹지 3,325㎡(2곳) ▲공원 2만4,472㎡(마전근린공원과 마전도시생태공원 2곳) ▲공공청사 2,891㎡(행정복지센터와 지구대 2곳) ▲하천 6,886㎡(폭 10~16m, 연장 438m) ▲유수지 1,698㎡가 결정됐다. 서구 마전2 도시개발구역 관계도서 열람기간은 고시일로부터 14일이며 열람장소는 시 도시개발과(032-440-4694)와 서구 도시계획과(032-560-5773)다. 인천마전2도시 도시개발구역이 예정이 아닌 고시가 되면서 이 구역에 땅을 사고싶어하는 외국인들의. 관심이 커질것으로 생각된다 우리나라에서 외국인이 투자를 할 수 있는 유일한 곳이 인천이다 •  • 투자문의 더에스케이 심혜선 실장 • Mobile 01058531036 / 이메일. shimsbeauty@kakao.com  블로그 www.shimsbeaut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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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5
  • (주)조이그램, 대화형 AI 아바타와 투명 LED 기반 콘텐츠 체험행사 개최
    익산청년시청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주)조이그램은 지역 고유 문화유산인 미륵사지와 서동요를 디지털 기술로 구현한 ‘익산 홀로스테이션 – AI 마룡이 & 미륵사지 실감형 콘텐츠’를 오는 11월 27일 시민들에게 최초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5 전북 지역특화콘텐츠개발지원 사업을 통해 추진된 것으로, 익산 청년시청 유휴공간을 활용해 지역 캐릭터 마룡이와 백제 무왕을 활용한 실시간 대화형 AI 아바타, 그리고 투명 LED 기반의 미륵사지와 서동요 콘텐츠 2종을 결합한 실감형 체험 플랫폼을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미륵사지 콘텐츠는 삼국유사 ‘무왕조’를 기반으로 한 서동요 애니메이션과 미륵사지 3원 가람 구조를 재현한 몰입형 영상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투명 LED Wall은 익산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것으로 실감형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는 명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AI 시대에 맞춰 익산 대표 캐릭터인 마룡이와 실시간 대화를 나누며 지역 역사와 관광 정보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주)조이그램은 콘텐츠 구축을 마무리한 뒤 11월 27일 시민 대상 체험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며, 행사 기간 동안 AI 아바타와의 인터랙션 체험, 서동요와 미륵사지 실감형 콘텐츠 체험, 익산 캐릭터 기반 굿즈 시제품 공개, 청년정책 및 관광 연계 안내 등이 진행된다.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으며 수집된 시민 의견은 향후 콘텐츠 고도화와 관광·교육·축제 연계 프로그램 개발에 반영될 예정이다. (주)조이그램은 이번 프로젝트가 청년시청 공간 활성화는 물론 지역 문화유산의 디지털 전환을 통한 관광·교육 효과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마룡이와 무왕 아바타 기반의 인터랙티브 서비스는 청년정책 정보 제공, 어린이 역사교육, 지역 행사 안내 등 다양한 분야로 확장 가능해 지속 가능한 지역 문화콘텐츠 모델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밝혔다. (주)조이그램 권홍재 대표는 “익산의 정체성과 문화자산을 최신 실감기술로 구현한 만큼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표 체험형 콘텐츠로 성장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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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5
  • Jamber- AI 리프팅부터 골프까지… 미용의사들의 특별한 주말
    2025 CAREIS 신제품 발표 & 유저 미팅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지난 11월 15일, 용인시 써닝리더쉽센터에서는 ‘2025 CAREIS New Product Launching & User Meeting’이 열려 전국 각지에서 모인 미용의사 150명이 최신 미용의학 기술과 제품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케어이즈가 주최·주관하고 종근당바이오, 미르파마, 네오닥터, 심플스틱이 후원해 성대한 규모로 진행됐다. 세미나는 순천향병원 성형외과 박은수 교수와 청담앤비의원 이황희 원장이 좌장을 맡아 전체 프로그램을 이끌었다. 이어진 강연에서는 ▲강남삼성형외과 박영진 원장이 “Jamber AI-리프팅에 지능을 더하다”라는 주제로 인공지능을 접목한 리프팅 기술을 소개했고, ▲닉스의원 수원점 김승희 원장은 “TYEMVERS”의 스킨보톡스(스킨톡신+스킨부스터) 적용라는 새로운 시술법을 발표했다. 마지막으로 ▲부산 넬의원 이경은 원장은 “Cellulite Fit (Q-Switched Laser Shock wave patch)”을 주제로 최신 레이저와 충격파 패치 기술을 활용한 셀룰라이트 치료법을 선보였다. 참석자들은 단순히 강연을 듣는 데 그치지 않고, 발표 후 자유로운 토론과 질의응답을 통해 서로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1박 2일 일정으로 참가자들이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학문적 교류와 친목을 동시에 즐길 수 있었다. 현장에서는 최신 장비와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부스도 마련돼, 실질적인 학습과 네트워킹의 장으로서 큰 호응을 얻었다. 굿닥터 골프대회, 의사들의 우정과 열정 한자리에 학술행사의 열기가 채 가시기도 전에, 다음 날인 11월 16일에는 용인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에서 ‘2025 대한민국 굿닥터 골프대회’가 개최됐다. 의료미디어 닥터생각과 굿닥터 플랫폼이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미용의사 20개 팀, 총 80명이 참가해 필드를 누비며 우정을 다졌다. 대회는 신페리오 방식으로 진행돼 참가자 모두가 공정하게 경쟁할 수 있었으며, 다양한 시상 부문이 마련돼 흥미를 더했다. ▲우승자에게는 골드바, ▲홀인원 기록자에게는 백화점 상품권이 수여되는 등 푸짐한 상품이 준비됐다. 또한 ▲메달리스트 ▲롱기스트 ▲니어니스트 ▲다파상 ▲다보상 ▲행운상 등 다채로운 시상으로 참가자들의 열정과 즐거움을 북돋았다. 대회 현장은 학술행사와는 또 다른 활기와 웃음으로 가득했다. 참가자들은 경기 내내 서로를 응원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경기 후에는 시상식과 만찬을 통해 다시 한 번 교류의 장을 이어갔다. 2025 CAREIS 신제품 발표 아젠타 & 2025 굿닥터 골프대회 포스터 학문과 스포츠가 어우러진 특별한 주말 이번 CAREIS 유저 학술행사와 굿닥터 골프대회는 단순한 학술 모임이나 스포츠 이벤트를 넘어, 최신 미용의학 기술 공유와 의사들 간의 네트워크 강화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참석자들은 “배움과 즐거움이 함께하는 축제”라는 평가를 남겼으며, 학문적 성과와 더불어 인간적인 교류까지 이뤄낸 이번 행사는 앞으로도 미용의학계의 발전과 의사들 간의 유대 강화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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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1
  • 도예가 이종능, 40년 여정 담은 회고전 ‘MUNDUS-빛은 동방에서’ 개최
    이종능 도예가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도예가 이종능(1958년생)이 도예 인생 40년을 집대성한 회고전을 2025년 12월 3일부터 7일까지 서울 인사동 통인화랑에서 개최한다. 이번 개인전 'MUNDUS – 빛은 동방에서'는 그의 40년 예술 인생에서 가장 근원적 주제를 향한 귀환이다. ‘MUNDUS’는 라틴어로 세상, 우주를 의미하며, ‘빛은 동방에서’는 인류를 향해 발신해온 동양의 정신과 생명성을 상징한다. 이종능 작가는 흙을 매개로 생명의 순환과 우주적 에너지를 도자 작품에 담았다. 대표작 〈Aurora et Marte〉, 〈Anthulias Primordii〉 등은 자연, 시간, 인간의 흔적을 시각적으로 구현한 결정체다. 40년의 빈 그릇... 그 안에 발견한 ‘우주’ 이종능 작가의 작업은 ‘비움의 미학’으로 설명된다. 수십 년 동안 그가 빚어온 ‘빈 그릇’은 단순히 기능적 공간이 아니라 시간, 열, 인내가 서로 뒤얽혀 남긴 존재의 공간이자 ‘우주’다. 그는 “흙과 불은 서로 거짓말을 할 수 없습니다. 흙은 연민이고, 불은 열정입니다. 흙과 불은 곧 사람의 이야기지요.”라고 전했다. 우주의신비 Mystery of the Universe, 이종능 토흔(土痕)... 흙과 불이 남긴 우주의 흔적 이종능 작가는 자연이 남긴 흔적 ‘토흔(土痕)’을 작품화한다. 흙의 표면에 남은 생명의 숨결과 불길이 스친 흔적, 시간에 의해 깎여나간 질감이 그대로 작품이 된다. 그는 인위적 장식이나 완벽을 거부하고,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흔적 그대로를 쫒아 우주의 잔영을 흙 속에 남긴다. 세계가 먼저 주목한 도예가 이종능 이종능 작가는 뉴욕, 워싱턴, 런던, 도쿄, 오사카, 두바이, 아부다비, 러시아 등 세계 주요 도시에서 초대전을 이어가며 한국 도자미의 현대적 정수를 보여줬다. 해외 미술계는 “자연과 인간의 숨결을 흙으로 빚어 가슴의 불로 숙성시킨 우주 철학자다”라며 높은 평가를 내렸으며, “그가 만든 빈 그릇에는 이미 많은 것이 채워져 있다”는 찬사도 이어졌다. Aurora ex Marte ‘화성에서 온 오로라’, 이종능 이종능 작가는 전시를 앞두고 “관람객 각자가 자신의 우주를 마주하게 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내가 만든 빈 공간에 무엇을 담을지는 결국 관람객의 몫입니다.”라며, “작품을 통해 삶의 본질을 느끼길 바랍니다”라고 전했다. 이종능 개인전 'MUNDUS – 빛은 동방에서' 전시 오프닝은 12월 3일(수) 오후 5시에 진행되며, 7일(일)까지 5일간 전시가 이어진다. 도예가 이종능과 전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작가의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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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0
  • (주)서한, 아산에 첫 브랜드 대단지 ‘아산 모종 서한이다음 노블리스’ 선착순 분양 돌입
    ‘아산 모종 서한이다음 노블리스’ 선착순 분양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지역 건설 명가 (주)서한이 충남 아산시에서 첫 번째 브랜드 대단지인 ‘아산 모종 서한이다음 노블리스’를 선보이며 분양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중대형 평형에 대한 꾸준한 수요에도 불구하고 공급이 부족했던 아산 지역의 특성상, 이 단지는 오픈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중대형 중심, 1,079세대 대단지의 압도적 스케일 '아산 모종 서한이다음 노블리스'는 아산 풍기택지개발지구 A1블록에 자리하며, 지하 2층~지상 29층, 10개 동, 총 1,079세대의 대규모 단지로 조성된다. 전용면적은 84㎡, 101㎡, 154㎡ 등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대형 위주로 구성되어 희소성을 더한다. 특히, 최근 5년간 85㎡ 이상 중대형 공급량이 전체 물량의 9.9% 수준이었던 점을 고려하면, 이 단지는 '갈아타기 수요'에게 매우 매력적이다. 총 54,051㎡ 규모의 부지에 들어서며, 지하 주차장은 세대당 약 1.5대 수준인 총 1,626대의 넉넉한 공간을 확보하여 입주 후 주차 편의성이 뛰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에버랜드·삼성물산이 참여한 특화 조경과 프리미엄 커뮤니티 단지의 조경 계획은 국내 최고 수준의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눈길을 끈다. 에버랜드 조경팀이 참여해 테마형 정원, 티하우스, 선큰 광장 등으로 단지 곳곳을 꾸밀 예정이며, 삼성물산 조경팀까지 설계 일부를 담당하여 명품 조경 경쟁력을 확보했다. 입주민 전용 커뮤니티 시설은 아산 지역 내에서 보기 드문 수준의 고급화가 특징이다. 특히, 아산 최초로 25m 4레인 규모의 실내수영장과 유아풀이 계획되어 있으며, 실내체육관(아산시 최초)까지 조성되어 입주민의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생활을 지원한다. 이 외에도 피트니스센터, GX룸, 스크린골프장, 사우나, 게스트하우스, 개별 세대 창고 등 다양한 시설이 도입된다. 여기에 시원한 조망을 자랑하는 스카이라운지와, 교보문고와 협업하여 2년간 약 3,000권의 도서 및 독서 취향에 맞춘 북큐레이션과 커뮤니티 프로그램이 제공되는 큐레이션 도서관까지 마련되어, 단지 내 문화·교육 인프라의 퀄리티를 한층 높인다. 학세권과 미래 가치를 품은 입지 환경 '아산 모종 서한이다음 노블리스'는 우수한 입지 환경을 자랑한다. 택지지구 내에 유치원과 초등학교 신설이 예정되어 있어, 아이를 둔 가구의 주거 선호도가 높을 것으로 보인다. 신리초(도보 4분), 모종중(남측 600m), 온양동신초, 충무초, 온양여중·고, 한올중·고 등이 인접해 있다. 또한, 모종동 학원가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어 학령기 자녀를 둔 수요층의 관심이 집중된다. 생활 인프라는 롯데마트, 이마트, 롯데시네마, 아산충무병원 등이 도보권에 있으며, 아산시청, 법원 등 행정 시설도 가깝다. 교통 환경 또한 미래 가치가 높게 평가된다. 수도권 지하철 1호선과 GTX-C 노선이 계획 중인 온양온천역(예정), 수도권 경전철 풍기역(예정), KTX 천안아산역, 아산시외버스터미널 등이 가깝다. 온천대로와 이순신대로를 통한 아산 시내 및 천안 이동이 용이하며, 아산현충사IC를 통해 당진·청주고속도로 및 광역교통망 이용도 편리하다. 직주근접성도 우수하다. 삼성디스플레이시티, 삼성SDI 천안사업장, 아산탕정테크노일반산단 등 주요 산업단지로의 출퇴근이 편리하며, R&D 집적지구, 아산디스플레이시티 2단지 등의 추가 개발도 예정되어 있어 배후 수요가 풍부하다. 합리적인 분양가와 파격적인 계약 조건 현재 분양가는 전용 84㎡ 기준 3억 후반부터 시작하며, 3.3㎡당 가중평균 분양가는 1,319만원이다. 채당 평균 분양가는 84㎡형 4억 2474만원, 101㎡형 5억 6153만원, 154㎡형 8억 9700만원 수준이다. 계약 조건도 파격적이다. 1차 계약금 500만 원 정액제를 적용하며, 청약통장 사용 없이 계약이 가능한다. 또한, 중문·에어컨 일부 무상 제공, 광폭 강마루 기본 적용, 발코니 확장비 및 복합 환풍기 무상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특히 이 단지는 재당첨 제한, 실거주 의무, 전매 제한 모두 없는 비규제 지역에 위치하여, 계약 후 즉시 전매가 가능다는 큰 장점을 가진다. (주)서한은 최근 오송역 인근 단지에서 높은 완성도를 인정받아 실거주 중심의 만족도를 입증한 바 있다. 업계에서는 "실제 거주자의 만족도가 입증된 만큼, 아산 모종 서한이다음 노블리스 역시 중대형 중심의 브랜드 대단지로서 지역 실수요층의 폭발적인 관심을 이어갈 것"이라고 평가한다. 견본주택은 아산 풍기동 일원에 마련되어 있으며, 선착순 동·호수 계약을 시작했다. 1순위 청약에서는 일부 평형에서 마감(84㎡B형 1.96대 1, 154㎡ 13.00대 1)을 기록하며 뜨거운 초기 반응을 보였다. 입주는 2028년 9월로 예정되어 있다. 더욱 정확하고 개별적인 분양가, 동호수 배치, 계약 일정 등 상세한 분양 문의사항은 분양사무소로 연락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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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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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양홀딩스(주) 현희용 회장, 대한적십자사 포장증 수상…사회공헌과 나눔의 가치 실천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양양홀딩스(주)의 현희용 회장이 지난 10월 27일, 대한적십자사로부터 포장증을 수상하며 지역사회와 인류애를 위한 지속적인 헌신을 인정받았다. 대한적십자사 포장증은 인도주의 정신을 바탕으로 적십자 활동에 기여한 개인이나 단체에게 수여되는 명예로운 표창이다. 수상자는 포상 심의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통해 선정되며, 이는 든든한 후원과 사회적 책임을 실천한 공로를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증표로 평가된다. 현희용 회장은 지난 4월 경남·경북 지역을 강타한 대규모 산불 피해 당시, 피해 주민들의 복구와 긴급 구호 활동을 위해 성금을 기부하며 사회적 책임을 몸소 실천했다. 그는 자연환경 보호와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에도 앞장서며 기업의 사회적 역할을 강화해왔다. 수상 소감에서 현 회장은 “도움이 필요한 누군가에게 손길을 내밀 수 있고, 그 손길이 누군가에게 따뜻함으로 전해질 수 있다는 사실에 깊은 감사함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성장과 더불어 나눔의 가치를 함께 배우고 전하는 기업인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현 회장이 이끄는 양양홀딩스(주)는 대우건설과 협력하여 자양파이브PFV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사회적 가치 창출에 힘쓰고 있다. 기업의 성장과 함께 공공의 이익을 도모하는 양양홀딩스의 행보는 앞으로도 귀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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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ot Issue
    2025-11-08
  • 국내최초 비트코인 채굴로 ㈜브이엠에스코리아 외 12개 계열사로 급성장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VMS재단을 이끌고 있는 박가람(미국명 앤디박)의장이 놀라운 회사 성장에 힘입어 VIT(빛)그룹으로 한층 조직을 개편하며 지난 10월 20일 천안 티웨이웨딩홀에서 V-Con 을 개최했다. 이날 VIT(빛)그룹의 출범을 축하하기 위해 전국각지에서 800명이 모였으며 실시간 라이브 방송을 통해 글로벌로 300여 명이 온라인으로 참여했다. VIT 은 라틴어로 생명을 의미하여 비타민의 ‘VIT’이 바로 여기에 쓰인다. 또한 발음이 ‘빛’발음이 되어 세상의 빛이 되는 그룹이 되기 위해 VMS재단은 ‘빛’으로 그룹명을 변경했다. 빛그룹의 웹사이트 오픈했으며, 1부로는 최상급의 저녁 뷔페식사, 2부로는 앤디박 의장의 사업특강, 3부로는 콘서트가 개최되어 초대된 모든 분에게 큰 만족감을 주는 행사가 됐다. 특히 VMS VINA 의 베트남지사장으로 있는 박성수 법인장이 향후 베트남 법인의 역할에 대해 앤디박의장과 토크 형식의 질문과 답변을 주고받으며 설명했으며 내년 2026년 1월 9일에는 베트남 다낭에서 글로벌 행사개최를 위한 참가 호소도 했다. 이후 두바이 법인에 대한 영상이 나오고, 영상이 끝나자마자 앤디박의장이 아랍에미레이트의 전통의상을 입고 나와 관객 모든 분에게 즐거움과 다채로움을 선사했으며 두바이 법인의 RWA 역할과 VMS 핵심기술이 어떻게 두바이에 적용될 수 있는지에 대해 설명하며 국영기업인 EMAAR 와의 향후 협력관계도 설명했다. 천안 AI 데이터 마이닝센터의 최대 540대 가동이 가능한 KC인증 채굴 컴퓨터를 모두 완비하여 준비된 모습을 보였고, VMC (VMS Classic) 가 장착되어 바로 사용 가능한 마스터카드출시도 선포했으며, 회원들을 위한 ‘에그머니론’의 대부업 교육도 마치고 대출 서비스도 시작한다고 하는 순간에는 모든 이들의 함성을 자아내는 데 충분했다. 행사 시간의 오후 3시에 맞추어 전 세계 글로벌 거래소 7위인 MEXC 에 VMC를 실시간 상장시키는 이벤트를 하고 폭죽을 터트리면서 그동안 겪어보지 못한 직접적인 코인상장에 대한 혁신적인 모습을 보여주며 회사의 신뢰도를 한층 높이는데 많은 준비를 한 모습이 보였다. 주최 측인 그랜디엔터테인먼트 이재욱 이사는 이렇게 많은 분이 오실 줄 몰랐다고 하면서 그랜디는 앤디박의장의 한국 이름의 이니셜인 ‘GR’ 과 영어 이름인 ‘ANDY’ 가 합쳐져 GRANDY 가 완성되어 이번 모든 행사를 기획하고 준비하게 됐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세계 최초 마이닝풀 리조트를 발표하는 순간, 모든 이들이 기립 박수갈채를 보냈으며 약 14만 평의 땅을 제주도에 매입 계약하여 마이닝리조트의 비전제시를 함으로 회사가 가진 ‘비트코인 채굴’의 제대로 된 로드맵을 완성시켰다. 3부 순서에는 개그맨 노우진씨가 사회를 시작으로 첫 순서로 박차은 트로트가수가 분위기를 띄웠고, ‘도시의 아이들’ 과 ‘청춘소년단’ 이 무대의 대미를 장식하며 V-Con 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VIT 그룹 천안 컨퍼런스 행사스케치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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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06
  • 구미 호반베르디움, ‘호반 써밋(ELITE CITY)’으로 브랜드 업그레이드… 계약축하금·이사지원 등 실속 혜택 풍성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구미 대표 아파트 단지로 자리 잡은 ‘호반베르디움’이 한 단계 도약한 프리미엄 주거 브랜드 ‘구미 호반 써밋(ELITE CITY)’으로 새롭게 출발한다. 이번 브랜드 업그레이드는 단순한 명칭 변경을 넘어, 입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고품격 주거 환경 조성과 실질적 금융 혜택을 결합한 대규모 리뉴얼 프로젝트로 평가된다. 프리미엄 주거 브랜드로의 전환 ‘호반 써밋’은 기존 호반베르디움의 안정된 주거 기반을 바탕으로, 한층 고급화된 호반써밋 특유의 고급 외벽 디자인을 선보인다. 단지 내 산책로·휴게시설·어린이 놀이공간 등 입주민 중심의 커뮤니티 공간에도 호반써밋 싸인물이 설치될 예정이며 특히, 조경은 삼성 에버랜드 조경팀이 참여해 계절마다 변화하는 친환경 정원형 단지를 구현했다. 합리적인 분양가와 금융 혜택 총 2,092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구성된 구미 호반 써밋은 평당 700만 원대의 합리적인 분양가로 책정되어,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에게 매력적인 조건을 제시한다. 최대 80%까지 대출(대상자에 한함)이 가능하며, 2~3%대의 낮은 금리를 적용해 초기 자금 부담을 최소화했다. 또한 분양전환 시에는 평당 700만 원대, 즉 1억 원대 실입주 아파트로 분양받을 수 있어, 내 집 마련을 준비하는 신혼부부나 생애 첫 주택 구입자에게도 현실적인 선택지가 된다. 계약축하금 및 이사지원 혜택 이번 분양전환을 기념해 입주 계약자 전원에게 계약축하금 700만 원과 이사지원금 800만 원을 제공한다. 선착순 예산 소진 시까지 현금으로 지급된다, 특히, 인기가 높은 로얄층·남향세대는 조기 마감이 예상되어 빠른 계약이 권장된다. 구미 중심 입지, 완벽한 생활 인프라 ‘호반 써밋’은 구미 도심과 인접한 핵심 입지에 위치해 있다. 출퇴근 교통망과 교육시설, 쇼핑·문화·의료 인프라 등 일상 생활의 모든 편의시설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주변에는 공원과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으며, 내부 커뮤니티 시설에는 피트니스 센터, 작은 도서관, 어린이 돌봄센터, 카페형 라운지 등 현대적인 생활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이로써 입주민은 도시의 편리함과 자연의 여유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균형 잡힌 주거환경을 경험하게 된다. 실수요자를 위한 추천 포인트 ‘구미 호반 써밋(ELITE CITY)’은 다양한 수요층에게 실질적이고 현실적인 주거 해법을 제시한다. 먼저 임대 만료를 앞둔 세입자에게는 이상적인 선택지로 꼽힌다. 분양전환 시 저금리 대출 혜택(최대 80%·2~3%대 금리/대상자 한정)을 활용하면 큰 부담 없이 임대에서 실거주로 전환할 수 있어, 안정적인 내 집 마련이 가능하다. 또한 구미 지역 근무자 및 정착을 희망하는 실수요자들에게도 최적의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다. 구미 시내와 인접한 위치 덕분에 출퇴근이 편리하고, 주변에는 교육시설과 쇼핑·문화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어 생활의 편리함을 누릴 수 있다. 신혼부부나 생애 첫 주택 구입자에게는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기회다. 1억 원대의 실입주 가능 가격과 다양한 금융 지원 정책이 적용되어, 처음 내 집을 마련하려는 젊은 세대에게 특히 매력적인 조건을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투자자들에게도 높은 가치 상승 잠재력이 있다. 현재 분양가는 5년 전 수준으로 책정되어 있으며, 향후 브랜드 프리미엄과 지역 개발 호재에 따라 자산 가치 상승이 기대된다. 이처럼 구미 호반 써밋은 전세 수요자부터 실거주자, 신혼부부, 투자자까지 폭넓은 계층이 만족할 수 있는 균형 잡힌 주거·투자형 단지로 평가된다. 구미 호반 써밋은 “5년 전 가격, 한층 더 높아진 가치”라는 콘셉트 아래, 실질적인 경제 혜택과 브랜드 신뢰도를 동시에 확보했다. 특히, 공식 분양 상담을 통해 평형, 금융 계획, 입주 일정, 혜택 등 상세 정보를 전문 상담사에게 맞춤형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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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06
  • 제12회 아천효문화예술제 시상식 열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재단법인 아천문화교류재단(ACEF)이 주최-주관한 '제12회 아천효문화예술제’가 11월 1일 오후3시 아천문화교류센터에서 시상식이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부모사랑 나라사랑의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주기 위해 문화예술 부문의 우수한 인재들을 발굴 시상하고 올해로 12회를 맞았다. 시상식은 이승훈의 사회로 식전행사에 노 오케스트라의 연주를 시작으로 개회식, 국민의례등의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재단법인 아천문화교류재단 이사장인 성민스님은 인사말을 통하여 로마 제국시대의 철학자, 정치가, 작가, 그리고 스토아 철학의 대표인물인 루키우스 안나이우스 세네카의 말을 빌어서 인생은 철학이고, 철학은 삶이라고 하면서 평안속에서 행동으로 옮기는 삶이 진정으로 미래를 꿈꾸는 삶이라고 이야기하면서 수상자분들의 축하의 말씀과 더블어 그들의 삶이 희망과 꿈이 넘치기를 믿는다고 피력했다. 수상과 관련, 최고상인 국회의장상에는 고봉국님, 특별상인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에는 목포애향중학교 송은유학생, 학생부종합대상에는 한밭여자중학교 이인혜학생, 서울특별시장상에는 정호겸, 권수지님. 경기도지사상에는 박상우, 윤세화님, 인천시장상에는 박지선님, 경기도 교육감상에는 배서율학생 등이 수상하였으며, 시상자로는 재단이사장인 성민스님 그리고 공주대학교 이철우교수, 대전대학교 도영복교수 효문화선양회 이승민회장, 재단법인 박영숙상임이사 등이 시상을 했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교육부, 사단법인 한국문화예술교류협회, 주)선일이앤씨, 주)광재 등이 협찬을 하였다. 재)아천문화교류재단 이사장인 성민스님은 “효는 우리의 삶 속에 배여 미래의 자산을 만든다”며 “앞으로 전통 문화예술에 대한 청소년과 일반인들의 관심을 유도해 해외 문화교류에 함께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계획을 밝혔다. 이번 아천효문화제 수상자는 지난 10월 20일 이후부터 수상자 발표는 개별통지 및 홈페이지(http://www.gotoworld.kr/)에 공지했다.
    • INTERVIEW
    • Hot Issue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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