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16(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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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뷰] 이정선 광주광역시교육감, “단 한 명도 뒤처지지 않는 교육 만들겠다”
    이정선 광주광역시교육감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광주광역시교육감 이정선이 인터뷰를 통해 취임 이후 추진해온 교육 정책과 성과, 교권 보호, 미래교육 비전, 그리고 시민·학부모·교사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밝혔다. 그는 “광주교육은 지난 3년 반 동안 단단히 뿌리를 내리고 줄기를 뻗어 이제 열매를 맺기 시작했다”며 “단 한 명의 학생도 뒤처지지 않는 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취임 이후 성과와 광주교육의 변화 이정선 교육감은 2022년 7월 취임 이후 “광주교육의 나무를 가꾸는 데 매진했다”고 회고했다. • 성과 지표: 10년 만에 광주에서 수능 만점자가 배출됐고, 직업계고 입학 경쟁률이 상승했다. • 평가 결과: 교육부 시도교육청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으며, 광주교육발전특구가 전국 우수사례로 꼽혔다. • 재정 성과: 국가 공모사업에 잇따라 선정돼 누적 1천억 원 이상의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광주교육에 꾸준한 관심을 갖고 응원해준 교육공동체 덕분에 가능했던 일”이라며 그는 성과를 시민과 교육가족에게 돌렸다. ■ 기초학력 책임교육제와 학교 공간혁신 이 교육감은 기초학력 책임교육제를 광주교육의 핵심 성과로 꼽았다. • 기초학력 전담교사제를 운영해 학생들이 최소 성취기준을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 • 기초학력 미달 학생 비율 1% 이하 달성, 만족도 조사에서 학생·학부모·교원 모두 98% 이상 긍정 평가 • 올해는 전담교사 100명 추가 배치, 대학생 보조강사 및 중등 학습지원 튜터 운영, 경계선 지능 학생 맞춤형 지원 확대, 기초학력지원센터 통한 통합 진단 서비스 강화 “단 한 명의 아이도 뒤처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그의 발언은 교육청의 정책 방향을 잘 보여준다. ■ 교권 보호와 행정 철학 교권 침해 사례가 전국적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광주시교육청은 교권 보호를 위한 다양한 제도를 마련했다. • 본청에 교권보호현장지원팀 설치, 동·서부교육지원청에 교육활동보호센터 운영 • 교육활동 보호 법률지원단, 민원면담실 신설, ‘위기교실 케어샘’ 도입 등으로 교사들의 교육권 적극 보호 • “학생들이 스스로 배우고 싶어야 공부도 한다”는 교육철학을 강조하며, ‘바다를 그리워하게 하자’는 비유로 자기주도적 학습 환경 조성 ■ AI 기반 미래교육 AI와 디지털 기반 교육을 광주교육의 미래 경쟁력 핵심으로 제시했다. • 스마트기기 보급, 광주아이온(AI-ON) 운영, AI교육원 개원 • 광주형 AI 교수학습자료, 빛고을AI 등 디지털 콘텐츠 개발·보급 • AI중점학교 확대(18개 → 25개), 맞춤형 학습 프로그램 운영 • 교사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와 AI광주미래교육박람회 개최 특히 지난 1월 전국 최초로 개원한 AI교육원은 연간 3만여 명의 학생·학부모·시민이 참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정선 광주광역시교육감 ■ 사법 리스크에 대한 입장 감사관 채용 과정 개입 의혹과 관련해 그는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시민들께 심려를 끼쳐 송구하다”고 말했다. 다만 “이미 감사원과 경찰에서 무혐의 처분 및 불송치 종결된 사안임에도 검찰이 별건 수사를 진행한 점은 유감”이라고 밝혔다. 또한 인사·채용 공정성을 강화하기 위해 ▲면접위원 전원 외부 위촉 ▲배점·가중치 표준화 ▲청렴도 제고 종합계획 수립 등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정선 광주광역시교육감 ■ 시민·학부모·교사에게 전하는 메시지 이 교육감은 “새해에는 모두가 행복하고 희망찬 하루를 보내길 바랍니다. 광주교육의 가치가 높아지기 위해서는 학생·학부모뿐 아니라 시민과 지역사회의 관심과 협력이 필수적입니다. 많은 응원과 협력을 부탁드립니다”라고 당부했다. 이번 인터뷰에서 이정선 교육감은 기초학력 책임교육제, 교권 보호, AI 기반 미래교육등 지난 3년 반의 성과와 향후 계획을 상세히 밝혔다. 그는 “단 한 명의 학생도 뒤처지지 않는 교육”을 강조하며, 광주교육의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이정선 광주광역시교육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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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6
  • 명륜진사갈비, 저가격 고품질로 매장방문 흥행
    명륜진사갈비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숯불돼지갈비 프랜차이즈 명륜진사갈비가 ‘저가격 고품질’ 전략으로 고객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명륜진사갈비는 '고기테마파크'라는 독특한 컨셉과 다양한 서비스로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꾸준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명륜진사갈비는 2017년 7월 용인시에 1호점 오픈을 시작으로, 현재 국내에 543여 개, 해외에 21개 가맹점을 둔 토종 한식 프랜차이즈 브랜드다. 서울특별시장 표창장,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등 다양한 수상 기록을 세웠으며, 대한민국 100대 프랜차이즈 중 한식 부문 1위에 오르기도 했다. 프랜차이즈 업계에서는 트렌드에 민감한 소비자 특성을 고려해 프랜차이즈 수명 주기를 통상 3년으로 친다. 3년을 넘겨야 브랜드 지속성이 인정된다고 보는 시각에서 명륜진사갈비는 올해로 브랜드 론칭 8주년을 맞이해 ‘장수 브랜드’로 인정받고 있다. 공정거래위원회에서 발표한 가맹사업 현황 통계 발표에 따르면, 전년 대비 가맹본부 수는 8,759개로 7% 증가, 브랜드 수는 12,429개로 5.2% 증가, 가맹점 수는 352,866개로 모두 증가했다. 이러한 레드오션 시장에서 명륜진사갈비가 어떠한 전략으로 안정적인 성장과 운영을 이어 나가는지 파헤쳐 본다. 첫 번째로 뽑는 명륜진사갈비의 성공 비결은 '저가격 고품질' 전략에 있다. 한국소비자원 가격정보종합포털 ‘참가격’에 따르면 물가 상승으로 외식 메뉴 가격이 꾸준히 오르면서 지난 5월 삼겹살 1인분(200g)이 2만 원을 돌파했다. 명륜진사갈비는 1인 이용 요금으로 돼지갈비, 삼겹살을 포함한 7종의 고기, 셀프바, 밥, 음료수까지 모두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어, 고물가 시대에 가성비를 중시하는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두 번째는 브랜드 리뉴얼이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은 명륜진사갈비는 소비자 니즈에 따른 대대적인 리뉴얼을 통해 제2의 전성기를 만들었다. 새롭게 리뉴얼된 ‘NEW 버전 명륜진사갈비’ 매장에서는 숯불돼지갈비를 비롯하여 신메뉴 후려페퍼 스테이크, 프렌치렉, 삼겹살, 목살, 숯불닭갈비, 돼지껍데기를 출시하며 메뉴의 다양성으로 고객들을 만족시켰다. 또한 떡볶이, 잡채, 모듬튀김 등 셀프바에는 다채로운 음식들로 가득 채웠다. 게다가 어린이 놀이방과 어린이 간식으로 구성된 어린이존을 운영하는 등 맛과 서비스를 향상시킴으로써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세 번째는 새로운 컨셉과 끈임 없는 변화이다. 명륜진사갈비는 작년 4월 전속모델로 배우 남궁민을 발탁하고, 테마파크에 온 듯이 신나고 설레는 감정을 담은 ‘고기테마파크’ CF를 공개해 한층 고급스럽고 신선한 브랜드 컨셉을 내세웠다. 명륜진사갈비는 ‘고기테마파크’ 컨셉을 단순히 홍보 수단으로만 삼지 않고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다. 최근에는 맥주잔을 기계 위에 올리면 아래에서부터 맥주가 차오르는 '리버스탭(REVERSETAP)'기계를 도입해 무제한 생맥주를 4,900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에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게 했다. 다양한 고객층을 위한 특별한 공간도 마련했다. '어머니존'에서는 건강에 좋은 곤드레밥과 3가지 양념장, 다양한 김치를 즐길 수 있다. 여름철을 겨냥한 '팥빙수존'도 인기다. 시원하고 달콤한 옛날 팥빙수를 추가 비용 없이 즐길 수 있어 고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이 역시 1인 식사 금액으로 이용 가능해 경제적인 부담을 최소화했다. 명륜진사갈비 관계자는 "불경기 속에서도 고객들에게 다양한 경험과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서비스와 합리적인 가격 정책을 통해 '대한민국 No.1 고기테마파크'로서의 명성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생맥주 무제한 리버스탭존, 어머니존, 팥빙수존은 명륜진사갈비 전국 가맹점에 순차적으로 도입되고 있다. 도입 매장 현황 및 방문 고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 내용은 명륜진사갈비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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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5
  • 범보수교육감 후보 단일화 추진위원회 출범
    범보수교육감 후보 단일화 추진위원회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오는 6월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보수 진영 교육계의 최대 과제로 꼽혀 온 ‘범보수교육감 후보 단일화’를 추진하기 위한 통합 기구가 공식 출범했다. 분열된 보수 교육 진영의 역량을 하나로 모아 선거 경쟁력을 높이고, 무너졌다는 평가를 받는 교육 현장을 바로 세우겠다는 취지다. 범보수 교육감 후보 단일화 추진위원회(공식 명칭, 이하 범단추)는 13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발족식을 겸한 제2차 회의를 개최하고, ‘범보수 교육감 후보 단일화 공식 플랫폼’의 출범을 선언했다. 범단추는 이번 선거를 앞두고 보수 진영의 필승 카드로 평가되는 후보 단일화를 체계적이고 공정하게 이끌어낼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게 된다. 범단추는 교육계는 물론 정계, 종교계, 시민사회를 아우르는 폭넓은 인사들로 구성돼 대표성과 상징성을 강화했다. 위원회는 전직 대학 총장, 장관, 국회의원, 종교 지도자, 교육 전문가, 시민단체 인사들이 함께 참여하는 범사회적 연대 기구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대표 공동위원장은 손병두 전 서강대학교 총장이 맡았다. 손 위원장은 오랜 교육행정 경험과 학계에서의 신망을 바탕으로 위원회를 총괄한다. 공동위원장에는 황우여 전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을 비롯해 서상목(전 보건복지부장관), 이규택(전 국회교육위원장), 김정수(전 국회의원), 김영운(순복음교회 목사), 이계성(한국천주교평신도회장), 응천 스님(대한불교호국총연합대표)이 참여해 종교계를 아우르는 연합 구도를 완성했다. 부위원장단 역시 교육과 행정, 언론, 시민사회 전반을 망라하고 있다. 고윤환(전ž문경시장, 현ž전국행정동우회장), 곽병선(교육과정평가원장), 류민희(서울여성유권자연맹회장), 이규석(한국과학교육단체총연합회장), 임만혁(이태원뉴스 사장, 전ž아리랑TV미디어사장), 원종원(전국사립유치원장 대표), 한수현 공교육정상화시민네트워크 학부모회장이 참여한다. 이들은 각자의 전문 영역에서 단일화 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뒷받침하는 역할을 맡는다. 범단추는 활동 범위와 역할도 명확히 설정했다. 최종 목표는 전국 17개 시·도 교육감 선거에서 범보수 후보 단일화를 성사시키는 것이다. 이를 위해 단계적이고 전략적인 접근을 취하겠다는 방침이다. 특히 서울·경기·인천으로 대표되는 수도권을 전략적 집중 지역으로 설정하고, 그중에서도 서울 지역의 후보 단일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 수도권 선거 결과가 전국 판세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 판단에서다. 위원회는 향후 단일화 방식, 후보 검증 기준, 여론 수렴 절차 등을 논의하며, 지역별 상황에 맞는 유연한 전략을 마련할 계획이다. 단일화 과정에서 특정 정당이나 개인의 이해관계에 치우치지 않고, ‘교육 정상화’라는 대의를 중심에 두겠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범단추 관계자들은 “이번 단일화 추진위원회 출범은 단순한 선거 조직을 넘어, 현재 교육 현장이 안고 있는 문제를 직시하고 대안을 제시하려는 사회적 움직임”이라며 “보수 교육 철학을 공유하는 모든 세력이 힘을 모아 국민과 학부모가 신뢰할 수 있는 교육감 후보를 세우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교육계 안팎에서는 범단추 출범을 두고, 그동안 반복돼 온 보수 진영 내 후보 난립과 표 분산 문제를 극복할 수 있을지 주목하고 있다. 범보수 진영의 조직적 단일화가 실제 선거 구도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그리고 교육 현장에 대한 문제의식이 유권자들의 공감을 얼마나 얻어낼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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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5
  • ‘호매실 스카이시티’ 대출 규제 피한 수도권 오피스텔.. 신분당선 역세권 오피스텔 주목
    사진=호매실스카이시티 오피스텔.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경기 수원시 호매실지구 역세권의 새로운 주거형 오피스텔로 주목받는 "호매실 스카이시티"가 부동산 업계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이 단지는 도보 3분 거리의 신분당선 호매실역(2029년예정) 초역세권 입지를 갖춰 서울 강남권으로의 출퇴근 편의성이 크게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분당·광교를 잇는 신분당선 연장선 호매실역이 개통되면 강남역까지 약 40분대 이동이 가능할 것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무엇보다 호매실 지역은 생활 인프라와 다양한 개발 호재가 겹치는 입지라는 점이 반복적으로 강조된다. 홈플러스, 롯데시네마, 화홍병원 등 생활 편의시설과 초·중·고교 학군이 가까이 형성돼 실거주 환경이 뛰어나고, 어울림공원·물빛찬공원·금곡저수지 등 녹지 공간이 풍부해 쾌적한 주거 여건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또 다른 주요 장점으로 GTX-C 노선 개통 호재가 꼽힌다. 2027년 예정된 광역급행철도 GTX-C 노선이 수원역을 통해 삼성역까지 연결되면, 수도권 주요 핵심 지역 이동 시간이 획기적으로 단축돼 교통 접근성 프리미엄이 더욱 커질 전망이다. 이러한 광역 교통망 확충은 호매실 일대 전체의 지가 상승과 투자 매력을 더욱 부각시키는 요인으로 언급되고 있다.  단지 구성 면에서도 주거형 오피스텔의 실용성이 강조된다. 40㎡~82㎡ 규모의 다양한 평면으로 구성되어 1.5룸부터 4룸까지 선택이 가능하며, 실거주와 투자 수요를 동시에 겨냥한 상품성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수도권 아파트 청약 경쟁이 치열해진 상황에서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는 오피스텔의 장점은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에게 매력적인 대체 주거 옵션으로 부상하고 있다.  부동산 업계는 호매실 스카이시티가 규제에서 자유로운 비규제지역 오피스텔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진입 장벽이 상대적으로 낮아진 최근 시장 흐름을 긍정적으로 평가한다. 오피스텔 특성상 청약 요건이나 자금조달계획서 제출 등의 부담이 없고, 주택 수 산정에서 제외되기 때문에 세금 부담도 완화될 수 있다는 점이 투자 매리트로 부각되고 있다. 이런 조건은 특히 초기 진입 비용이나 규제 리스크를 최소화하려는 투자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현재 호매실 스카이시티는 감정가 상승과 함께 진입 장벽이 낮아졌다는 평가가 이어진다. 일부 부동산 정보에서는 “호매실 일대 오피스텔을 상대적으로 낮은 가격에 선점할 수 있는 기회”로 소개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전문가들은 교통·생활·개발 호재가 복합적으로 겹친 호매실지구가 앞으로 수도권 남부의 새로운 성장축으로 부상할 것이라는 전망과 함께, 호매실 스카이시티가 그 중심에 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런 시장 기대감은 지역 내 부동산 수요를 더욱 자극하며 가치 상승의 기반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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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2
  • 2026년 신년운세 트렌드, 신통 운세 상담 관심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 운세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2026년 새해를 맞아 한 해의 방향과 계획을 점검하려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운세 상담 서비스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특히 연초를 앞두고 연애, 진로, 직장, 재물 등 현실적인 고민을 점검하려는 수요가 이어지며 비대면 운세 상담 플랫폼을 찾는 이용자들도 증가하는 추세다.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 운세’에 따르면 새해를 앞둔 시기를 중심으로 상담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한 해를 시작하며 중요한 선택을 앞둔 이용자들이 자신의 흐름과 운을 참고해 방향을 잡으려는 경향이 뚜렷해졌다는 설명이다. 단순한 호기심 차원을 넘어, 새해 계획 수립 과정에서 운세 상담을 하나의 참고 자료로 활용하는 이용자들이 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 운세 특히 비대면 상담 방식은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이용할 수 있어 바쁜 일상 속에서도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신통 운세는 사주, 타로, 신점 등 다양한 상담 콘텐츠를 전화 상담 형태로 제공하며, 실제 이용자 후기 기반 상담사 선택 시스템을 통해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연초 상담에서는 직장 내 변화, 이직이나 진로 방향, 연애 흐름, 인간관계 정리 등과 관련된 질문이 많다는 것이 플랫폼 측의 설명이다. 새해를 기점으로 새로운 결정을 준비하는 이용자들이 자신의 상황을 객관적으로 정리하고 마음의 안정과 위로를 얻기 위해 상담을 찾는 경우도 적지 않다. 신통 운세 관계자는 “새해를 앞두고 자신의 흐름을 점검하고 한 해의 방향을 고민하는 이용자들이 꾸준히 상담을 이용하고 있다”며 “운세 상담이 단순한 결과 예측을 넘어, 스스로를 돌아보고 선택을 정리하는 과정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이용자들이 편안하게 상담받을 수 있도록 서비스 안정성과 상담 품질 관리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신통 운세는 새해 시즌을 맞아 상담 환경 개선과 다양한 이용자 참여형 콘텐츠를 통해 서비스 만족도를 높여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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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9
  • 김영배 서울시 교육감 출마예정자 '교육은 경영이다' 출판기념강연 개최
    김영배 예원예술대학교 부총장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인공지능(AI) 기술이 비약적으로 발전하며 시대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지만, 대한민국 교육 현장은 여전히 입시와 진로에 대한 불안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기술은 앞서가는 반면, 교육 제도는 불안을 관리하지 못한 채 그 부담을 학생과 학부모에게 전가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이러한 문제의식 속에서 교육의 본질을 ‘경영’의 관점에서 재해석하고 미래 세대를 위한 현실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지속가능경영학회는 오는 1월 21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미래세대를 위한 지속가능경영 포럼(Sustainable Management Forum for Future Generations)’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교육 실천가로 알려진 김영배 예원예술대학교 부총장의 저서 『교육은 경영이다(Education is Management)』 출판 기념 강연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입시·진로 불안 해소 위한 ‘책임교육’ 강조…시민 사회 중심의 서울시교육감 출마 기대감 확산 김 부총장은 지난 20여 년간 대학 교육 현장은 물론 시민사회 활동과 학교운영위원회 등 풍부한 실무를 경험하며, 교육을 단순한 선의나 이념의 영역이 아닌 ‘책임과 결과’를 요구받는 경영의 영역으로 바라봐야 한다는 철학을 꾸준히 제기해 왔다. 교육은 경영이다 - 신책 출간 김 부총장은 이날 포럼에서 ‘예측 가능한 교육’과 ‘불안을 줄이는 교육 설계’를 핵심 화두로 던질 예정이다. 그는 “오늘날 아이들이 겪는 불안은 개인의 역량 문제가 아니라 어른들이 설계한 제도의 실패에서 기인한 것”이라며, “불안을 방치하는 교육은 결국 사회적 비용의 증대로 이어진다”고 경고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기존의 일방향적인 강연 틀을 깨고 퍼포먼스와 뮤지컬 요소를 결합한 ‘복합 문화 포럼’ 형식으로 기획됐다. 이는 교육 문제를 딱딱한 정책 담론으로만 다루지 않고, 공감과 감성의 언어를 통해 사회 구성원 모두가 성찰해 보자는 취지다. 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저서의 핵심 메시지인 ▲책임교육 ▲소통교육 ▲안심교육이 다뤄진다. 구체적으로는 입시 불안을 해소하기 위한 제도 설계 방향, 진로 불안을 완화하는 역량 중심 교육, 그리고 아이들이 자기효능감을 키울 수 있는 정서 안정 교육 환경 조성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이 이어질 전망이다. 교육계는 김 부총장을 정책 감각과 현장 경험을 겸비한 참신한 인물로 주목하고 있으나, 이번 포럼은 정치적 행보보다 교육 대안 마련을 위한 사회적 대화에 집중한다. 포럼 관계자는 이념 논쟁을 넘어 학부모의 불안을 해소하고 수용과 공감을 통해 미래 교육의 이정표를 세우는 신년 메시지를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년 새해를 맞아 '경쟁'과 '불안 관리'의 갈림길에 선 한국 교육에 대해, 본 행사는 ‘교육은 경영이며 불안은 관리될 수 있다’는 해법을 제시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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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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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대질병보험, 비갱신형암보험 가입 시 보험비교사이트 활용 팁.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3대질병으로 일컬어지는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에서 상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진단비를 집중적으로 보장해 주는 보험상품을 3대질병진단비 보험이라 할 수 있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대부분의 보험사에서 판매하고 있는데, 우선 암진단비 특약에 가입할 경우 보통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필요한 용도로 자유로이 사용이 가능한데, 암과 뇌/심장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다면 수술비보험 특약이나 질병후유장해 같은 특약을 추가로 설계하여 폭넓은 보장과 함께 종합형 상품으로서의 기능을 발휘할 수도 있다. 이 같은 3대질병에 대한 진단비 보험은 중복가입시에도 실손보험과는 다르게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장기치료가 필요한 경우 소득단절 및 간병비 등을 대비하기 위하여 복수로 가입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중복가입의 경우 보험료 부담이 커질 수 있으므로 사전에 3대질병보험 비교사이트를 활용하여 판매회사 및 상품별로 가격을 비교해 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우선, 암보험을 가입하기 위해서는 갱신형 상품과 비갱신형 상품중에서 선택을 해야 한다. 갱신형은 처음 가입 시에는 보험료가 상대적으로 저렴하지만 갱신을 이어가면서 보험료가 계속 인상될 수 있고, 비갱신형은 초기 보험료는 갱신형보다 높을 수 있지만, 가입 후에 보험료인상이 없어 안정적으로 유지관리가 가능한 장점이 있다. 따라서 이러한 장단점을 고려하여 본인의 상황에 맞게 선택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암을 구분할 때는 일반적으로 유사암(경계성종양, 제자리암, 갑상선암, 기타피부암 등)과 소액암(유방암, 방광암, 전립선암, 자궁암 등), 고액암(뼈암, 췌장암, 뇌암 등), 이를 제외한 모든 암인 일반암으로 분류하고 있다. 치료비가 많이 드는 고액암이 다른 암보다 진단금이 높지만 보장의 폭을 넓게 가져가기 위해서는 보다 포괄적 담보인 일반암 진단비를 늘리는 것이 효과적이다. 반면 소액암이나 유사암은 발생빈도가 높고 상대적으로 치료비가 적게 들기 때문에 보통 일반암 진단비의 10~20% 정도만 지급된다. 이런한 암의 구분 및 지급방식은 보험사, 상품별로 상이할 수 있으므로 사전에 꼼꼼히 체크해 보도록 하자. 다음으로 뇌/심장질환 관련 보장을 선택할 때 고려할 점을 살펴보면, 우선 뇌출혈진단비보다 뇌경색까지 보장해 주는 뇌졸중진단비가 유리하고 기타 뇌혈관질환까지 보장받을 수 있는 뇌혈관질환진단비를 가입하는 것이 보다 효과적이다. 마찬가지로 심장질환에서도 급성심근경색진단비보다는 협심증까지 보장받을 수 있는 허혈성심장질환진단비가 보장범위가 넓으므로 가입 시 고려하는 것이 좋다. 참고로 병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유병자보험 상품을 고려해 볼 수 있다. 유병자보험은 간편심사보험이라 칭하는데, 유병력자에 대한 가입조건이 보다 완화된 상품인 만큼 유병자라면 검토해 보는 것이 권장된다. 단, 가입 시 고지의무 준수는 필수적이므로 추후에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보다 자세한 가입 조건이나 적정 진단금액 설정은 비갱신형 암보험 비교사이트를 활용하여 여러 회사의 상품을 실시간으로 보험료 비교도 해볼 수 있으며, 다양한 정보를 비대면으로 주말까지 전문가와 상담이 가능하므로 3대진단비 등 종합건강보험 가입 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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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20
  • 리리클린종합환경, ‘증빙·책임운영’ 시스템으로 청소대행업계 주목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국내 청소대행 서비스 관련 소비자 피해구제 신청 건수가 매년 증가하고 있다. 가장 많은 불만 유형은 ‘서비스 품질 미흡’으로 전체의 44.1%를 차지했고, ‘가전·가구 파손’ 26.4%, ‘추가요금 청구’ 12.3% 등이 뒤를 이었다는 조사 결과다. 이러한 청소대행 시장에서 리리클린종합환경은 입주청소·준공청소·건물청소·특수청소 등 모든 청소 영역에서 ‘증빙 중심 + 책임 운영’ 전략을 내세우며 소비자 신뢰 회복에 나서고 있다. 리리클린종합환경은 모든 청소 작업 전에 먼저 시범 구역 테스트를 진행해 약한 압력과 세제로 반응을 살펴보고, 고객의 동의를 얻은 뒤 본청소로 들어간다. 작업을 마친 후에는 작업 전후 사진과 영상 증빙을 제공하며, 작업 중 손상이나 분실이 발생할 경우 보상 체계를 가동하는 것이 회사 방침이다. 리리클린종합환경 성지환 공동 대표는 “청소는 단순히 먼지를 제거하는 일이 아니라, 소비자의 공간과 재산에 대한 책임이 동반되는 작업”이라며 “처음부터 증명이 가능한 절차 중심 운영이야말로 우리만의 차별점”이라고 강조했다. 리리클린종합환경은 단순히 모든 청소 영역을 커버하는 데에서 그치지 않는다. 알레르기 민감층 전용 클리닝, 반려동물 가정 맞춤 청소, 준공 청소 전문 플랜, 상업 공간·특수 시설 청소 등 세분화된 특화 메뉴를 선보이며 소비자 선택 폭을 넓히고 있다. 또한, 블로그·SNS를 활용해 청소 전후 사례, 재질별 팁, 특수청소 경험 등을 꾸준히 공유해 디지털 콘텐츠 기반 브랜드 가치를 쌓고 있으며, 그 콘텐츠 일부는 포털 검색 상위 노출을 기록하며 신규 문의 유입의 한 축을 맡는다. 소비자가 청소업체를 선택할 때 반드시 확인해야 할 요소는 다음과 같다. 계약서에 사용 세제 및 장비 사양이 명시돼 있는지, 작업 전후 증빙 자료 제공이 가능한지, 손상·분실 발생 시 보상 약정 조항이 포함돼 있는지이다. 후기만 믿는 것은 위험하다. 사진·영상 등 실증적 증빙이 있는지 확인하고 업체의 대응 역사를 살펴야 한다. 리리클린종합환경은 앞으로 라이브 작업 영상 공개, 구독형 클리닝 모델 등을 준비하며 단순 청소업체에서 ‘공간 케어 브랜드’로 도약하겠다는 비전을 내비쳤다. 청소업계는 이제 단순한 ‘청결 서비스’ 경쟁을 넘어, 소비자의 믿음과 책임을 얼마나 설득력 있게 증명하느냐가 승부처가 될 것이다. 깨끗함 뿐만아니라 안전성과 책임, 투명성을 기반으로 한 운영이 이 시장에서 살아남는 기준이 될 것으로 보인다. ▲ 이미지 클릭시 리리클린종합환경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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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16
  • ‘2025 송정벚꽃야간음식문화페스타’, 송정벚꽃골목에서 만나는 가을 축제...10월 25일 개최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서울 성동구의 대표 골목형 상점가, 송정벚꽃골목형상점가가 올가을 특별한 야간음식문화 축제를 진행한다. 오는 10월 25일(토) 오후 3시부터 8시까지 서울 성동구 광나루로11길 일대(송정동, 송정벚꽃골목형상점가)에서 ‘2025 송정벚꽃야간음식문화페스타’가 펼쳐진다. 이번 축제는 송정벚꽃골목형상점가 상인들이 직접 선보이는 대표 음식과 시원한 생맥주를 중심으로, 가족·연인·친구 단위 방문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채워진다. 행사장 곳곳에서는 미니언즈 캐릭터와 함께하는 현장 이벤트가 준비돼 어린이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하며, 가을 정취를 한껏 담은 포토존에서는 방문객들이 소중한 추억을 남길 수 있다. 또한, 이날 공연 무대에서는 초대가수와 EDM DJ가 함께하는 라이브 뮤직 페스티벌이 열려 가을밤을 흥겨운 음악과 열정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송정벚꽃골목형상점가 정창영 상인회장은 “이번 페스타는 우리 상인들이 직접 준비한 대표 먹거리와 공연, 체험 프로그램을 한자리에 모은 만큼, 지역 주민이 함께 어울리는 진정한 축제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축제는 서울시로부터 지역 상권 및 골목형 상권 회복을 위한 지원을 받고 추진되었다. 송정벚꽃골목형상점가는 성공적인 행사를 위하여 지난 봄부터 수행기관 시장통(대표 권재진)과 기획하고 상인교육과 레시피개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송정동의 한 지역 주민은 “가족과 함께 상점가에 나와 음식을 맛보고 음악까지 즐길 수 있어 정말 기대된다”며, “송정의 가을밤이 더욱 특별한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고 축제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행사 관계자는 “올해 송정벚꽃야간음식문화페스타는 ‘가을날을 흠뻑 적실 스페셜 페스타’라는 부제로 준비된 만큼, 송정벚꽃골목형상점가와 현대적 문화 콘텐츠가 결합된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다”라며, “가을 단풍길이 멋진 송정벚꽃 야간음식문화 축제에 많은 방문객이 찾아 10월의 멋진 추억을 간직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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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15
  • 조병수 박사 15년 연구의 결실, 과학적 전해질 음료 ‘발란스라이트’ 출시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물만 마셔도 갈증이 해소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새로운 건강 솔루션이 등장했다. 국내 기업 ㈜디마이스토리(대표 신수철)가 15년간의 연구 끝에 개발한 전해질 음료 ‘발란스라이트(Balancelyte)’가 바로 그것이다. ‘발란스라이트’는 Balance(균형)와 Electrolyte(전해질)의 합성어로, 체내 수분 흡수와 전해질 균형을 동시에 고려한 과학적 음료다. 이 제품은 저삼투압 원리를 적용해 일반 물보다 빠르게 체내에 흡수되며, 소장에서 수분 흡수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나트륨-포도당 공동수송체(SGLT-1)의 원리에 맞춰 전해질과 당 성분이 정밀하게 배합되어 있다. 단순한 갈증 해소를 넘어, 발란스라이트는 나트륨뿐 아니라 운동이나 일상에서 땀으로 손실되기 쉬운 칼륨, 마그네슘, 아연, 타우린, BCAA, 비타민 B1, B6, C 등을 포함하고 있어 빠른 피로 회복과 집중력 유지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이 제품의 개발을 이끈 조병수 박사는 경희대학교 의과대학 교수(1983~2013)를 지낸 신장 전문의로, 현재는 경희대 명예교수이자 신장병 전문 의원 대표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조 박사는 “성인 3명 중 1명은 만성적인 수분 부족 상태”라며, “발란스라이트는 40여 년의 임상 경험과 15년간의 연구 결과가 담긴 과학적 전해질 음료”라고 강조했다. 조 박사는 그간 저삼투압 이온 음료 ‘아쿠아온’, 전문 의약품 경구수액제 ‘링거라이트액’ 등 다양한 의학적 제품을 개발해온 인물로, 국내 최초로 양·한방 협진 신장병 센터를 설립했으며, 국제 학술지 Nature Nephrology, Nelson Textbook of Pediatrics 등에 50여 편 이상의 논문을 발표한 바 있다. 발란스라이트는 레몬, 복숭아, 샤인머스캣, 콜라 총 네 가지 맛으로 출시됐으며, 특히 콜라 맛은 탄산수와 섞어 마시면 실제 콜라처럼 즐길 수 있어 젊은 세대의 입맛에도 맞춘 것이 특징이다. 스틱형 개별 포장으로 제작되어 등산, 골프, 출퇴근, 공부, 음주 후 숙취 해소 등 다양한 상황에서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제품은 현재 국내 공식 홈페이지(balancelyte.co.kr)와 해외 공식 홈페이지(balancelyte.com)를 통해 구매 가능하며, 관계자는 “발란스라이트는 운동선수뿐 아니라 수험생, 직장인, 어린이, 중장년층까지 전 세대에 필요한 제품”이라며, “앞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도 본격적으로 준비할 것”이라고 전했다.
    • INTERVIEW
    • Hot Issue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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