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0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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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성이디에스-(주)골프야, ‘돔 개방형’ 천안 복합 레저 개발 착공… “대한민국 체육시설의 판이 바뀐다”
    천안 골프야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진성이디에스(대표 박관현)-(주)골프야가 추진 중인 천안 복합 레저 개발 프로젝트가 인허가 절차를 모두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착공에 돌입한 가운데, 사계절 운영이 가능한 ‘돔 개방형 구조’가 핵심 경쟁력으로 부각되며 투자 시장과 업계 전반에서 폭발적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현재 다수의 투자자와 기관들이 참여 및 협력 가능성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지며, 이번 사업은 단순한 체육시설 개발을 넘어 대한민국 체육시설 산업 구조 자체를 재편할 핵심 프로젝트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골프연습장을 중심으로 한 복합 레저 공간에 ‘돔 개방형 구조’를 적용해, 기존 체육시설이 가지고 있던 계절성과 날씨 의존도를 근본적으로 해결한 것이 특징이다. 비, 눈, 미세먼지, 혹서·혹한 등 외부 환경에 영향을 받지 않고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해지면서, 연중 지속적인 이용과 매출 창출이 가능한 구조를 확보했다. 필요에 따라 개방과 차폐가 가능한 구조적 특성은 쾌적성과 개방감을 동시에 만족시키며, 이용 경험의 질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요소로 평가된다. 진성이디에스 박관현 대표 "천안 골프야" 조감도 이번 사업은 단순 골프연습장이 아닌 골프를 중심으로 상업시설, 휴식공간, 커뮤니티 기능이 결합된 복합 수익 플랫폼으로 설계됐다. 이용자를 단순 방문자가 아닌 체류하고 소비하는 구조로 전환시키는 것이 핵심으로, 유입-체류-소비-경험-재방문으로 이어지는 흐름을 기반으로 다층 수익 구조를 형성한다. 여기에 돔 구조를 통한 안정적 운영이 더해지면서, 날씨에 따른 매출 변동 리스크까지 최소화한 점이 투자 관점에서 강점으로 작용하고 있다. 본 사업은 약 3만㎡ 이상의 대형 부지를 기반으로 골프연습장 2개동과 근린생활시설이 결합된 복합 개발로 추진되고 있으며, IC 인접 교통망을 통해 광역 접근성을 확보함으로써 단순 지역 수요를 넘어 외부 유입까지 흡수 가능한 광역 소비형 복합 자산으로 설계됐다. 이는 운영 수익뿐 아니라 자산 가치 상승, 향후 매각 및 확장까지 고려된 구조로 투자 관점에서도 높은 완성도를 갖춘 프로젝트로 평가된다. 업계에서는 이번 프로젝트를 기점으로 대한민국 체육시설이 단일 기능 중심에서 복합 문화·상업·체류형 공간으로 빠르게 재편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돔 개방형 구조를 적용한 사계절 운영 모델은 향후 체육시설의 새로운 기준으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다. 운동만 하는 공간에서 머무는 공간으로, 이용 중심에서 경험과 소비 중심으로의 전환이 본격화되는 흐름 속에서, 해당 프로젝트는 그 변화를 상징하는 대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현재 착공이 실행된 시점은 투자 시장에서도 매우 중요한 구간으로 평가된다. 일반적으로 이 단계 이후에는 투자 단가 상승과 참여 조건 제한, 초기 투자자 중심 구조 형성이 동시에 진행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현재는 조건을 선택할 수 있는 마지막 초기 구간이며, 이후에는 선택이 아닌 수용의 구간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나온다. 진성이디에스(대표 박관현)-(주)골프야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에 대해 “돔 개방형 구조를 통해 사계절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한 기반을 확보한 것이 가장 큰 차별점”이라며 “단순한 시설 개발이 아니라 사람이 머무르고 소비가 발생하는 구조를 만드는 사업으로, 이미 많은 투자자와 기관들이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대한민국 체육시설은 날씨와 계절의 제약을 넘어 복합 문화공간 형태로 빠르게 재편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현재 업계에서는 본 사업을 두고 리스크 제거와 착공 실행, 수익 구조 완성에 더해 돔 개방형 구조 기반의 안정적 운영 모델까지 갖춘 드문 사례로 평가하고 있으며, 투자 시장에서도 ‘지금 아니면 진입이 어려워지는 구조’라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향후 자금 유입과 시장 파급력 역시 빠르게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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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7
  • 진성이디에스-팬텀엑셀러레이터, ‘플라잉경주’ 설계 착수… 사업성 검토 본격 돌입
    플라잉경주 조감도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진성이디에스(대표 박관현)와 팬텀엑셀러레이터(대표 엑셀러레이터 김세훈, 파트너 엑셀러레이터 변호사 이기영)가 경북 경주에서 추진되는 복합 관광 프로젝트 ‘플라잉경주(Flying Gyeongju)’의 설계에 착수하며, 사업성 검토에 본격 돌입했다. 플라잉경주는 경주의 하늘을 활용한 열기구 기반 체류형 관광 인프라를 중심으로 관광 체험, 지역 상권, 광고 플랫폼, 이벤트 산업을 결합한 프로젝트로, 기존 유적 중심의 단기 방문형 관광 구조를 체류형 소비 구조로 확장하는 새로운 도시형 관광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진성이디에스 박관현 대표 특히 이 프로젝트는 단순 관광 시설 개발을 넘어 관광객 유입부터 소비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는 구조를 갖춘 점에서 기존 관광 개발 방식과 차별화된다. 경주의 문화·역사 자산 위에 체험형 콘텐츠와 상업 구조를 결합해 도시 전체의 관광 경제를 재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진성이디에스는 이번 프로젝트 설계에 착수하며 사업성 검토를 병행, 본격적인 추진에 나섰다. 프로젝트 전반을 직접 이끌며 실행 가능성과 사업 구조 안정성 확보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진성이디에스는 경주시를 비롯해 문화재청, 금융권 등과의 협의를 포함한 전방위 검토를 병행하고 있으며, 입지 타당성, 문화재 영향 검토, 관광 인프라 연계, 자금 구조 등 핵심 요소에 대한 실무 검토를 동시에 진행 중이다. 플라잉경주의 핵심은 상설 열기구 관광 랜드마크 구축이다. 관광객은 열기구를 통해 경주의 전경과 문화유산, 야경을 하늘에서 체험하게 되며, 이는 숙박과 식음, 지역 상권 이용으로 이어지는 체류형 관광 구조를 형성하게 된다. 또한 ‘경주 맛집대전’, ‘광고대전’ 등 상권 및 기업 참여형 콘텐츠가 결합되며 관광객 유입이 곧 소비로 연결되는 구조가 구축된다. 열기구를 활용한 공중 광고와 야간 연출, 이벤트 콘텐츠까지 더해지며 관광과 광고 산업이 동시에 작동하는 복합 수익 모델이 형성될 전망이다. 업계에서는 이번 프로젝트에 대해 “관광·상권·광고를 하나로 결합한 새로운 관광 개발 모델”이라며, “설계와 동시에 사업성 검토가 진행되는 만큼 사업 추진 속도가 빠르게 전개될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한편 팬텀엑셀러레이터는 이번 프로젝트의 초기 기획과 구조 설계, 시행사 연결 과정에 참여해 프로젝트 구성을 지원했으며, 대표 엑셀러레이터 김세훈, 파트너 엑셀러레이터 변호사 이기영이 전략 설계와 프로젝트 구조 구축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진성이디에스 관계자는 “플라잉경주는 단순 관광 개발이 아니라, 경주의 관광 구조와 소비 흐름을 확장하는 프로젝트”라며 “설계와 사업성 검토를 동시에 진행하며 실행 중심으로 구체화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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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6
  • 3대질병보험, 암보험 비갱신형 필요할 때 보험비교사이트 활용 꿀팁.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3대질병으로 일컬어지는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에서 상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진단비를 집중적으로 보장해 주는 보험상품을 3대질병진단비 보험이라 할 수 있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대부분의 보험사에서 판매하고 있는데, 우선 암진단비 특약에 가입할 경우 보통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필요한 용도로 자유로이 사용이 가능한데, 암과 뇌/심장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다면 수술비보험 특약이나 질병후유장해 같은 특약을 추가로 설계하여 폭넓은 보장과 함께 종합형 상품으로서의 기능을 발휘할 수도 있다. 이 같은 3대질병에 대한 진단비 보험은 중복가입시에도 실손보험과는 다르게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장기치료가 필요한 경우 소득단절 및 간병비 등을 대비하기 위하여 복수로 가입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중복가입의 경우 보험료 부담이 커질 수 있으므로 사전에 3대질병보험 비교사이트를 활용하여 판매회사 및 상품별로 가격을 비교해 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우선, 암보험을 가입하기 위해서는 갱신형 상품과 비갱신형 상품중에서 선택을 해야 한다. 갱신형은 처음 가입 시에는 보험료가 상대적으로 저렴하지만 갱신을 이어가면서 보험료가 계속 인상될 수 있고, 비갱신형은 초기 보험료는 갱신형보다 높을 수 있지만, 가입 후에 보험료인상이 없어 안정적으로 유지관리가 가능한 장점이 있다. 따라서 이러한 장단점을 고려하여 본인의 상황에 맞게 선택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암을 구분할 때는 일반적으로 유사암(경계성종양, 제자리암, 갑상선암, 기타피부암 등)과 소액암(유방암, 방광암, 전립선암, 자궁암 등), 고액암(뼈암, 췌장암, 뇌암 등), 이를 제외한 모든 암인 일반암으로 분류하고 있다. 치료비가 많이 드는 고액암이 다른 암보다 진단금이 높지만 보장의 폭을 넓게 가져가기 위해서는 보다 포괄적 담보인 일반암 진단비를 늘리는 것이 효과적이다. 반면 소액암이나 유사암은 발생빈도가 높고 상대적으로 치료비가 적게 들기 때문에 보통 일반암 진단비의 10~20% 정도만 지급된다. 이런한 암의 구분 및 지급방식은 보험사, 상품별로 상이할 수 있으므로 사전에 꼼꼼히 체크해 보도록 하자. 다음으로 뇌/심장질환 관련 보장을 선택할 때 고려할 점을 살펴보면, 우선 뇌출혈진단비보다 뇌경색까지 보장해 주는 뇌졸중진단비가 유리하고 기타 뇌혈관질환까지 보장받을 수 있는 뇌혈관질환진단비를 가입하는 것이 보다 효과적이다. 마찬가지로 심장질환에서도 급성심근경색진단비보다는 협심증까지 보장받을 수 있는 허혈성심장질환진단비가 보장범위가 넓으므로 가입 시 고려하는 것이 좋다. 참고로 병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유병자보험 상품을 고려해 볼 수 있다. 유병자보험은 간편심사보험이라 칭하는데, 유병력자에 대한 가입조건이 보다 완화된 상품인 만큼 유병자라면 검토해 보는 것이 권장된다. 단, 가입 시 고지의무 준수는 필수적이므로 추후에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보다 자세한 가입 조건이나 적정 진단금액 설정은 비갱신형 암보험 비교사이트를 활용하여 여러 회사의 상품을 실시간으로 보험료 비교도 해볼 수 있으며, 다양한 정보를 비대면으로 주말까지 전문가와 상담이 가능하므로 3대진단비 등 종합건강보험 가입 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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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6
  • 건조하고 푸석한 봄철 피부, ‘속’부터 차오르는 탄력의 비밀은?
    아이러브강남의원 서경희 원장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환절기인 봄은 피부 건강에 ‘빨간불’이 켜지는 시기다. 급격한 일교차와 건조한 바람, 황사와 미세먼지 등 외부 자극이 심해지면서 피부 장벽이 무너지기 쉽기 때문이다. 특히 나이가 들수록 피부 속 콜라겐이 급격히 감소하며 탄력이 떨어지고 잔주름이 깊어지는 고민을 호소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최근 의료계에서는 인위적인 볼륨감을 주는 필러 대신, 피부 스스로 콜라겐을 재생하도록 돕는 ‘콜라겐 부스터’ 시술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그중에서도 입소문을 타고 있는 ‘올리디아마요(Olidia Myo)’는 자연스러운 노화 개선을 원하는 이들에게 새로운 선택지가 되고 있다. 강남구 소재 아이러브강남의원의 서경희 원장은 “봄철 피부 관리의 핵심은 단순히 겉을 수분으로 채우는 것이 아니라, 피부 지지 구조인 콜라겐을 근본적으로 재건하는 것”이라며, “올리디아마요는 PLLA(Poly-L-Lactic Acid) 성분을 주성분으로 하여 체내 자가 콜라겐 생성을 유도하는 효과적인 솔루션”이라고 설명했다. 올리디아마요는 미세한 입자가 피부 층에 주입되어 소실된 볼륨을 채우고 주름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 무엇보다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자신의 콜라겐이 차오르기 때문에 시술 직후 인위적인 느낌이 적고, 지속 기간이 길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서경희 원장은 이어 “봄철 예민해진 피부에 시술하는 만큼, 개인의 피부 두께와 노화 정도에 따른 정교한 맞춤 디자인이 중요하다”며, “숙련된 의료진과의 충분한 상담을 통해 본인에게 가장 적합한 시술 계획을 세우는 것이 안전하고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는 방법”이라고 조언했다. 올리디아마요 봄바람에 푸석해진 안색과 떨어진 탄력으로 고민 중이라면, 피부 본연의 힘을 길러주는 콜라겐 부스터로 생기를 되찾아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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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3
  • 인천 송도 웨이하이관, 중국 웨이하이시 경제기술개발구 상무국과 협력 한.중 교류
    인천 송도 웨이하이관에 국제 웰리스 관광시험구 홍보설명회 및 건강식품 교류회 이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인천 송도 웨이하이관(수석대표 상법술)이 중국 웨이하이시 경제기술개발구 상무국과 연계해 ‘국제 웰니스 관광시험구’ 홍보설명회 및 건강식품 교류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4월 1일 오후 3시 30분, 인천 송도 부영 송도타워 28층 웨이하이관에서 열렸다. 본 행사는 웨이하이관이 새롭게 단장해 운영을 시작한 이후, 중국 웨이하이시 경제기술개발구 상무국과 처음으로 공동 추진한 투자유치 홍보 행사로, 한·중 웰니스 관광 및 건강식품 산업의 효율적인 협력 플랫폼 구축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중국 웨이하이시 경제기술개발구 상무국 유증파 국장을 비롯해, 웨이하이시 정부 주한 경제무역대표처 상법술 수석대표(부대표 우건성), 웨이하이 자광우건 과학기술 주식회사 리센 총경리, 웨이하이 지혜운창 공급사슬관리 유한회사 유정 총경리, 상하이 과디련과학기술 유한회사 원자재사업부 리엔 책임 등이 참석했다. 또한 국내에서는 인천광역시 국제협력과 신종은 과장, 인천관광공사 관광전략실 김지안 실장, 한국수입협회 박진우 부회장, 한국김치협회 김치은 회장, 한국과학기술서비스협회 이재걸 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와 함께 대한미용외과성형외과학회, 대상그룹, 한국정강의료재단을 비롯해 인천주니어클럽, 한국한중경제문화교류센터, 인천청년기업가협회, 안산글로벌공동상인회, 한국다문화교류협회, TCL인증원, LAN건강관리회사, ㈜휴럼(Hurom), 동풍핵심(주), CELL바이오테크놀로지, 코뉴민, NUTRICUTOM 등 관련 기관 및 기업들이 대거 참여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인천송도 웨이하이관에서 열린 ‘국제 웰리스 관광시험구 홍보설명회및 건강식품 교류회’에 참석한 중국 웨이하이시 경제기술개발구 상무국 유증파 국장이 인사말을 하고있다. 이날 행사 인사말에서 중국 웨이하이시 경제기술개발구 상무국 유증파 국장은 “웨이하이와 인천은 지리적으로 가까운 위치에 있으며, 상업적으로도 긴밀히 융합돼 한·중 경제 교류에 최적화된 환경을 갖추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시범구는 웰니스 관광, 건강식품, 전자상거래 비즈니스 분야의 산업 생태계를 체계적으로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라고 설명했다. 웨이하이시 정부 주한 경제무역대표처 상법술 수석대표가 국제 웰리스 관광시험구 홍보설명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중국 웨이하이시 경제기술개발구 상무국은 ‘국제 웰니스 관광시험구’를 중심으로 ‘정교한 도시, 건강경제’ 융합 발전 전략을 소개하며, 시험구의 계획, 산업 기반, 정책 등을 체계적으로 설명했다. 이어 주한 경제무역대표처(수석대표 상법술)는 웨이하이 농업 및 식품산업 발전 현황을 발표하며, 한국 기업들의 식품산업 진출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또한 안란(安然), 자광(紫光), 스마트클라우드(智慧云) 등 웨이하이 기업 3개사는 프로젝트 발표를 통해 웰니스 및 건강식품 분야의 핵심 제품과 기술을 선보였다. 웨이하이시 정부 주한 경제무역대표처 우건성 부대표가 웨이하이 기업 제품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행사 이후에는 웨이하이시 정부 주한 경제무역대표처 우건성 부대표의 안내로 웨이하이관에 전시된 기업 제품에 대한 설명이 진행됐으며, 한·중 기업 간 1:1 상담 및 비즈니스 매칭이 이루어져 양국 산업 협력의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웨이하이관은 향후 한·중 투자유치 및 산업 경제 교류 플랫폼으로서 ‘정밀 투자유치 홍보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더 많은 한국의 우수 기업과 프로젝트가 웨이하이에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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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2
  • 김소진 경기도의원 예비후보, 고양시 경제지도 다시 그린다
    김소진 경기도의원 예비후보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고양의 낡은 도시 구조를 미래 산업과 경제 성장의 엔진으로 바꾸겠다는 미래 발전 정책 구상이 제시됐다. 김소진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원 예비후보가 고양의 도시 구조 혁신을 전면에 내세우며 본격적인 정책 승부에 나섰다. 김 예비후보는 ‘브레인 헬스 클러스터’ 조성과 ‘1기 신도시 재건축 원스톱 패스트트랙’을 양축으로 한 경제·도시재생 통합 모델을 내놓으며 지역 변화의 청사진을 밝혔다. ‘브레인 헬스 클러스터’는 노후 상권을 바이오·메디컬 중심 산업으로 전환하는 내용이다. 치매 등 고령층 뇌 건강 관리와 ADHD·발달장애 등 아동·청소년 지원을 결합해 산업과 복지를 동시에 강화하는 구조다. 이를 통해 의료·데이터 기반 산업을 육성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과 주민 체감형 복지 확대를 동시에 추진한다. 지방세 감면과 투자 엑시트 구조 설계를 통한 민간 자본 유입, 경기도 마스터리스 방식의 기업 입주 공간 확보, 의료기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 생활권 거점센터 설치 등 구체적인 정책 실행 방안이 제시됐다. AI·데이터 기반 브레인 헬스 시스템을 구축해 고양시를 특화 도시로 브랜드화하겠다는 목표도 포함됐다. 김 예비후보는 1기 신도시 재건축·리모델링 원스톱 패스트트랙 추진도 강조했다. 경기도형 재건축·리모델링 통합 가이드 조례 제정과 통합 심의 시스템 도입을 통해 절차를 단축하고, 전문 TF 운영으로 분담금 산정과 분쟁 조정까지 지원하겠다는 구상이다. 특조비 지원과 조건부 융자 제도를 통해 주민과 사업자의 재정 부담을 줄이고, 동시에 재건축 추진 속도를 높이겠다는 구체적인 실행 방안이 담겼다. 특히 재건축을 단순 주거 개선이 아닌 기업 유치와 상권 재생을 결합한 융합 경제 모델로 추진해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하겠다는 전략을 내세웠다. 김 예비후보는 “고양시는 주거 중심 도시에서 벗어나 산업·복지·문화가 결합된 미래 경제 도시로 전환해야 한다”며 “브레인 헬스 산업과 재건축 패스트트랙을 통해 지역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경제 성장과 복지 확대, 도시 재생을 하나로 묶은 이번 구상이 고양시 발전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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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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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뷰] 이정선 광주광역시교육감, “단 한 명도 뒤처지지 않는 교육 만들겠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광주광역시교육감 이정선이 인터뷰를 통해 취임 이후 추진해온 교육 정책과 성과, 교권 보호, 미래교육 비전, 그리고 시민·학부모·교사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밝혔다. 그는 “광주교육은 지난 3년 반 동안 단단히 뿌리를 내리고 줄기를 뻗어 이제 열매를 맺기 시작했다”며 “단 한 명의 학생도 뒤처지지 않는 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취임 이후 성과와 광주교육의 변화 이정선 교육감은 2022년 7월 취임 이후 “광주교육의 나무를 가꾸는 데 매진했다”고 회고했다. • 성과 지표: 10년 만에 광주에서 수능 만점자가 배출됐고, 직업계고 입학 경쟁률이 상승했다. • 평가 결과: 교육부 시도교육청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으며, 광주교육발전특구가 전국 우수사례로 꼽혔다. • 재정 성과: 국가 공모사업에 잇따라 선정돼 누적 1천억 원 이상의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광주교육에 꾸준한 관심을 갖고 응원해준 교육공동체 덕분에 가능했던 일”이라며 그는 성과를 시민과 교육가족에게 돌렸다. ■ 기초학력 책임교육제와 학교 공간혁신 이 교육감은 기초학력 책임교육제를 광주교육의 핵심 성과로 꼽았다. • 기초학력 전담교사제를 운영해 학생들이 최소 성취기준을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 • 기초학력 미달 학생 비율 1% 이하 달성, 만족도 조사에서 학생·학부모·교원 모두 98% 이상 긍정 평가 • 올해는 전담교사 100명 추가 배치, 대학생 보조강사 및 중등 학습지원 튜터 운영, 경계선 지능 학생 맞춤형 지원 확대, 기초학력지원센터 통한 통합 진단 서비스 강화 “단 한 명의 아이도 뒤처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그의 발언은 교육청의 정책 방향을 잘 보여준다. ■ 교권 보호와 행정 철학 교권 침해 사례가 전국적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광주시교육청은 교권 보호를 위한 다양한 제도를 마련했다. • 본청에 교권보호현장지원팀 설치, 동·서부교육지원청에 교육활동보호센터 운영 • 교육활동 보호 법률지원단, 민원면담실 신설, ‘위기교실 케어샘’ 도입 등으로 교사들의 교육권 적극 보호 • “학생들이 스스로 배우고 싶어야 공부도 한다”는 교육철학을 강조하며, ‘바다를 그리워하게 하자’는 비유로 자기주도적 학습 환경 조성 ■ AI 기반 미래교육 AI와 디지털 기반 교육을 광주교육의 미래 경쟁력 핵심으로 제시했다. • 스마트기기 보급, 광주아이온(AI-ON) 운영, AI교육원 개원 • 광주형 AI 교수학습자료, 빛고을AI 등 디지털 콘텐츠 개발·보급 • AI중점학교 확대(18개 → 25개), 맞춤형 학습 프로그램 운영 • 교사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와 AI광주미래교육박람회 개최 특히 지난 1월 전국 최초로 개원한 AI교육원은 연간 3만여 명의 학생·학부모·시민이 참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사법 리스크에 대한 입장 감사관 채용 과정 개입 의혹과 관련해 그는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시민들께 심려를 끼쳐 송구하다”고 말했다. 다만 “이미 감사원과 경찰에서 무혐의 처분 및 불송치 종결된 사안임에도 검찰이 별건 수사를 진행한 점은 유감”이라고 밝혔다. 또한 인사·채용 공정성을 강화하기 위해 ▲면접위원 전원 외부 위촉 ▲배점·가중치 표준화 ▲청렴도 제고 종합계획 수립 등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시민·학부모·교사에게 전하는 메시지 이 교육감은 “새해에는 모두가 행복하고 희망찬 하루를 보내길 바랍니다. 광주교육의 가치가 높아지기 위해서는 학생·학부모뿐 아니라 시민과 지역사회의 관심과 협력이 필수적입니다. 많은 응원과 협력을 부탁드립니다”라고 당부했다. 이번 인터뷰에서 이정선 교육감은 기초학력 책임교육제, 교권 보호, AI 기반 미래교육등 지난 3년 반의 성과와 향후 계획을 상세히 밝혔다. 그는 “단 한 명의 학생도 뒤처지지 않는 교육”을 강조하며, 광주교육의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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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6
  • 명륜진사갈비, 저가격 고품질로 매장방문 흥행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숯불돼지갈비 프랜차이즈 명륜진사갈비가 ‘저가격 고품질’ 전략으로 고객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명륜진사갈비는 '고기테마파크'라는 독특한 컨셉과 다양한 서비스로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꾸준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명륜진사갈비는 2017년 7월 용인시에 1호점 오픈을 시작으로, 현재 국내에 543여 개, 해외에 21개 가맹점을 둔 토종 한식 프랜차이즈 브랜드다. 서울특별시장 표창장,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등 다양한 수상 기록을 세웠으며, 대한민국 100대 프랜차이즈 중 한식 부문 1위에 오르기도 했다. 프랜차이즈 업계에서는 트렌드에 민감한 소비자 특성을 고려해 프랜차이즈 수명 주기를 통상 3년으로 친다. 3년을 넘겨야 브랜드 지속성이 인정된다고 보는 시각에서 명륜진사갈비는 올해로 브랜드 론칭 8주년을 맞이해 ‘장수 브랜드’로 인정받고 있다. 공정거래위원회에서 발표한 가맹사업 현황 통계 발표에 따르면, 전년 대비 가맹본부 수는 8,759개로 7% 증가, 브랜드 수는 12,429개로 5.2% 증가, 가맹점 수는 352,866개로 모두 증가했다. 이러한 레드오션 시장에서 명륜진사갈비가 어떠한 전략으로 안정적인 성장과 운영을 이어 나가는지 파헤쳐 본다. 첫 번째로 뽑는 명륜진사갈비의 성공 비결은 '저가격 고품질' 전략에 있다. 한국소비자원 가격정보종합포털 ‘참가격’에 따르면 물가 상승으로 외식 메뉴 가격이 꾸준히 오르면서 지난 5월 삼겹살 1인분(200g)이 2만 원을 돌파했다. 명륜진사갈비는 1인 이용 요금으로 돼지갈비, 삼겹살을 포함한 7종의 고기, 셀프바, 밥, 음료수까지 모두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어, 고물가 시대에 가성비를 중시하는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두 번째는 브랜드 리뉴얼이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은 명륜진사갈비는 소비자 니즈에 따른 대대적인 리뉴얼을 통해 제2의 전성기를 만들었다. 새롭게 리뉴얼된 ‘NEW 버전 명륜진사갈비’ 매장에서는 숯불돼지갈비를 비롯하여 신메뉴 후려페퍼 스테이크, 프렌치렉, 삼겹살, 목살, 숯불닭갈비, 돼지껍데기를 출시하며 메뉴의 다양성으로 고객들을 만족시켰다. 또한 떡볶이, 잡채, 모듬튀김 등 셀프바에는 다채로운 음식들로 가득 채웠다. 게다가 어린이 놀이방과 어린이 간식으로 구성된 어린이존을 운영하는 등 맛과 서비스를 향상시킴으로써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세 번째는 새로운 컨셉과 끈임 없는 변화이다. 명륜진사갈비는 작년 4월 전속모델로 배우 남궁민을 발탁하고, 테마파크에 온 듯이 신나고 설레는 감정을 담은 ‘고기테마파크’ CF를 공개해 한층 고급스럽고 신선한 브랜드 컨셉을 내세웠다. 명륜진사갈비는 ‘고기테마파크’ 컨셉을 단순히 홍보 수단으로만 삼지 않고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다. 최근에는 맥주잔을 기계 위에 올리면 아래에서부터 맥주가 차오르는 '리버스탭(REVERSETAP)'기계를 도입해 무제한 생맥주를 4,900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에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게 했다. 다양한 고객층을 위한 특별한 공간도 마련했다. '어머니존'에서는 건강에 좋은 곤드레밥과 3가지 양념장, 다양한 김치를 즐길 수 있다. 여름철을 겨냥한 '팥빙수존'도 인기다. 시원하고 달콤한 옛날 팥빙수를 추가 비용 없이 즐길 수 있어 고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이 역시 1인 식사 금액으로 이용 가능해 경제적인 부담을 최소화했다. 명륜진사갈비 관계자는 "불경기 속에서도 고객들에게 다양한 경험과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서비스와 합리적인 가격 정책을 통해 '대한민국 No.1 고기테마파크'로서의 명성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생맥주 무제한 리버스탭존, 어머니존, 팥빙수존은 명륜진사갈비 전국 가맹점에 순차적으로 도입되고 있다. 도입 매장 현황 및 방문 고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 내용은 명륜진사갈비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 INTERVIEW
    • Hot Issue
    2026-01-15
  • 범보수교육감 후보 단일화 추진위원회 출범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오는 6월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보수 진영 교육계의 최대 과제로 꼽혀 온 ‘범보수교육감 후보 단일화’를 추진하기 위한 통합 기구가 공식 출범했다. 분열된 보수 교육 진영의 역량을 하나로 모아 선거 경쟁력을 높이고, 무너졌다는 평가를 받는 교육 현장을 바로 세우겠다는 취지다. 범보수 교육감 후보 단일화 추진위원회(공식 명칭, 이하 범단추)는 13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발족식을 겸한 제2차 회의를 개최하고, ‘범보수 교육감 후보 단일화 공식 플랫폼’의 출범을 선언했다. 범단추는 이번 선거를 앞두고 보수 진영의 필승 카드로 평가되는 후보 단일화를 체계적이고 공정하게 이끌어낼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게 된다. 범단추는 교육계는 물론 정계, 종교계, 시민사회를 아우르는 폭넓은 인사들로 구성돼 대표성과 상징성을 강화했다. 위원회는 전직 대학 총장, 장관, 국회의원, 종교 지도자, 교육 전문가, 시민단체 인사들이 함께 참여하는 범사회적 연대 기구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대표 공동위원장은 손병두 전 서강대학교 총장이 맡았다. 손 위원장은 오랜 교육행정 경험과 학계에서의 신망을 바탕으로 위원회를 총괄한다. 공동위원장에는 황우여 전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을 비롯해 서상목(전 보건복지부장관), 이규택(전 국회교육위원장), 김정수(전 국회의원), 김영운(순복음교회 목사), 이계성(한국천주교평신도회장), 응천 스님(대한불교호국총연합대표)이 참여해 종교계를 아우르는 연합 구도를 완성했다. 부위원장단 역시 교육과 행정, 언론, 시민사회 전반을 망라하고 있다. 고윤환(전ž문경시장, 현ž전국행정동우회장), 곽병선(교육과정평가원장), 류민희(서울여성유권자연맹회장), 이규석(한국과학교육단체총연합회장), 임만혁(이태원뉴스 사장, 전ž아리랑TV미디어사장), 원종원(전국사립유치원장 대표), 한수현 공교육정상화시민네트워크 학부모회장이 참여한다. 이들은 각자의 전문 영역에서 단일화 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뒷받침하는 역할을 맡는다. 범단추는 활동 범위와 역할도 명확히 설정했다. 최종 목표는 전국 17개 시·도 교육감 선거에서 범보수 후보 단일화를 성사시키는 것이다. 이를 위해 단계적이고 전략적인 접근을 취하겠다는 방침이다. 특히 서울·경기·인천으로 대표되는 수도권을 전략적 집중 지역으로 설정하고, 그중에서도 서울 지역의 후보 단일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 수도권 선거 결과가 전국 판세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 판단에서다. 위원회는 향후 단일화 방식, 후보 검증 기준, 여론 수렴 절차 등을 논의하며, 지역별 상황에 맞는 유연한 전략을 마련할 계획이다. 단일화 과정에서 특정 정당이나 개인의 이해관계에 치우치지 않고, ‘교육 정상화’라는 대의를 중심에 두겠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범단추 관계자들은 “이번 단일화 추진위원회 출범은 단순한 선거 조직을 넘어, 현재 교육 현장이 안고 있는 문제를 직시하고 대안을 제시하려는 사회적 움직임”이라며 “보수 교육 철학을 공유하는 모든 세력이 힘을 모아 국민과 학부모가 신뢰할 수 있는 교육감 후보를 세우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교육계 안팎에서는 범단추 출범을 두고, 그동안 반복돼 온 보수 진영 내 후보 난립과 표 분산 문제를 극복할 수 있을지 주목하고 있다. 범보수 진영의 조직적 단일화가 실제 선거 구도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그리고 교육 현장에 대한 문제의식이 유권자들의 공감을 얼마나 얻어낼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INTERVIEW
    • Hot Issue
    2026-01-15
  • 2026년 신년운세 트렌드, 신통 운세 상담 관심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2026년 새해를 맞아 한 해의 방향과 계획을 점검하려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운세 상담 서비스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특히 연초를 앞두고 연애, 진로, 직장, 재물 등 현실적인 고민을 점검하려는 수요가 이어지며 비대면 운세 상담 플랫폼을 찾는 이용자들도 증가하는 추세다.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 운세’에 따르면 새해를 앞둔 시기를 중심으로 상담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한 해를 시작하며 중요한 선택을 앞둔 이용자들이 자신의 흐름과 운을 참고해 방향을 잡으려는 경향이 뚜렷해졌다는 설명이다. 단순한 호기심 차원을 넘어, 새해 계획 수립 과정에서 운세 상담을 하나의 참고 자료로 활용하는 이용자들이 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특히 비대면 상담 방식은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이용할 수 있어 바쁜 일상 속에서도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신통 운세는 사주, 타로, 신점 등 다양한 상담 콘텐츠를 전화 상담 형태로 제공하며, 실제 이용자 후기 기반 상담사 선택 시스템을 통해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연초 상담에서는 직장 내 변화, 이직이나 진로 방향, 연애 흐름, 인간관계 정리 등과 관련된 질문이 많다는 것이 플랫폼 측의 설명이다. 새해를 기점으로 새로운 결정을 준비하는 이용자들이 자신의 상황을 객관적으로 정리하고 마음의 안정과 위로를 얻기 위해 상담을 찾는 경우도 적지 않다. 신통 운세 관계자는 “새해를 앞두고 자신의 흐름을 점검하고 한 해의 방향을 고민하는 이용자들이 꾸준히 상담을 이용하고 있다”며 “운세 상담이 단순한 결과 예측을 넘어, 스스로를 돌아보고 선택을 정리하는 과정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이용자들이 편안하게 상담받을 수 있도록 서비스 안정성과 상담 품질 관리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신통 운세는 새해 시즌을 맞아 상담 환경 개선과 다양한 이용자 참여형 콘텐츠를 통해 서비스 만족도를 높여 나가고 있다.
    • INTERVIEW
    • Hot Issue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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